아스날전 앞둔 PSG, 이강인 주말 리그 경기 선발로 나올까? (주전 경쟁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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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선발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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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 #챔피언스리그 #축구
파리스 생제르 망이 이번 주말
스타드렌 qu 리그 항 6라운드를
준비하고 있는데이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토요일 새벽 4시에 펼쳐지는
경기 든요 챔피언스 리그가 한국
시간으로 다음 주중 수요일 새벽에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번 주말에
있는 스타드렌 그의 경기는 다음
주중에 있는 아스날과의 경기를
대비하면서 체력 관리를 해야 되는
경기입니다 다만 여기서 지켜봐야 되는
건 파리생제르 망이 지난 주말에
있었던 랭스와 경기에서도 로테이션을
돌렸 그든 왜 그러냐면 그 지난 경기
지로나와 챔피언스 리그 경기가 있었기
때문에 지난 주말에 있었던 경기는
최전방에는 두 회가 나왔었고요
오른쪽에도 뎀벨레 대신에 무아이
나왔었고 오른쪽 풀백 자리에는
하키미가 쉬면서 에메리 왼쪽 풀백
자리에는 멘데스가 약간 휴식을
취하면서 베랄드 나왔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주 연속으로 로테이션을
돌리는 건 아무래도 경기 감각적인
측면에서 그렇게 좋지 않을 수도 있고
아스날 원정 경기가 그래도 수요일에
있는데 파리스 생제르망이 이번 주
리그 경 기가 토요일에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경기는
로테이션을 돌릴 가능성도 있지만 주전
자원으로 나왔다가 어느 정도 득점을
한 다음에 그때부터 교체를 시켜
주면서 아스날 전을 준비할 가능성도
있는 경기 든요 그런데 일단 이제
파리생제르 망이 부상 이슈가 남아
있는데 현재 파리스 생제르망은
아센시오 두에 비티니이 세명의 선수가
파리 생제르망의 훈련에 참여를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렌과의
경기 경기에서도 특히나 아센시오 같은
경우에는 복귀가 예상이 되는데 비티와
두에이 두 명의 선수는
렌전드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파리스 생제르망의 선발
라인업에도 어느 정도 변화가 있을 것
같거든요 특히나 비티니 같은 경우에는
이제 미드필더 라인에서 핵심적인
선수인데이 선수의 부상이 그렇게 큰
부상은 아니지만 괜히 무리해서 아스날
전을 앞두고 부상에서 복귀해서 굳이
선발로 나올 가능성이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
주 선발 라인업을 좀 살펴보면
파리생제르망이 미드필더 라인에서도
어느 정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단 아센시오가 나오지
못했을 때는 아센시오 대신에 무아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올 가능성이 크고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뎀벨레 왼쪽에는
바르 콜라이 주전 좌우 측면
공격수들이 나올 가능성이 크겠죠
그리고 미드필더 라인이 이제 문제인데
에메리가 나오고 비티 네베스이 주전
미드필더 라인에서 비티가 빠지게
된다면 네베스 수병 미드필더의 역할을
하고 여기서 왼쪽 라인에 파비안
루이스가 나올 수도 있고요 혹은
이강인이 중앙 미드필더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도 사실은 파비안 로이스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죠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는 이강인 선수의
위치가 왼쪽 중앙 미드필더가 될
가능성이 꽤나 크거든요 그니까 파비안
루이스와 네베스 수비형 미드필더를 볼
수 있지만 이강인 선수는이 가운데
자리보다는 왼쪽이나 오른쪽 자리에
조금 더 어울리는 선수다 보니까
비티가 빠졌을 때 수비형 미드필드
자리에 파비안 로스나 네베스
위치한다면 이강인 선수가 왼쪽 라인에
위치하는 것이 조금 더 적합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여요 물론 이강인 선수가
나오지 않고 수비 미필 자리에는
네베스 왼쪽에는 파비안 루이스가 나올
가능성도 존재하기 하는데 여기서
어쨌든 이강인 선수가 왼쪽 중앙
미드필더로 나올 가능성이 크니까
여기서 이제 전술적인 컨셉을 살펴보면
최근 들어서 하키미가 나왔을 때
하키미가 대로 들어가면서 에메리의
위쪽으로 움직이게 되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에메리가 살짝 뒷공간을
커버하면서 왼쪽에 있는 수병 미드
필더가 왼쪽으로 약간 움직입니다
그러면 왼쪽 중앙 미드필더가
올라가면서 두 명의 공격형 미드필더를
두는 이러한 형태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강인 선수가 이번 경기는 왼쪽 하프
스페이스에서 뛸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여기서 백이 만들어지는 이런
형태로 경기가 늘상 운영이 되죠
그런데 여기서 그래도 이강인 선수가
왼쪽 하프 스페이스에 나올 때 왼쪽
쪽 측면 공격수로 뛰는 선수가 두
회가 아니라 바르 콜라가 된다면 조금
더 플레이하기는 쉽거든요 사실 이강인
선수가 지로나 전에서도 교체로 출전을
했는데 이강인 선수가 배치된 위치가
측면 공격수나 그리고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 중앙
미드필더였던게 두 회와 함께 나왔을
때 두에는 바르 콜라와 달리 조금 더
가운데로 들어와서 플레이하는 선수죠
그리고 심지어 이제 두회 같은 경우는
중앙 미드필더 자리요 자리에도 뛸 수
있는 있는 선수거든요 전 소속
팀에서도이 자리에서 많이 뛰었으니까
그러면 사실 이강인 선수는 왼쪽
라인에 나왔을 때 볼을 잡아서
찔러주는 패스를 하는 이러한 형태가
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에 나왔을 때는 아무래도
반대편을 넓게 바라보면서 반대편으로
뛰어 들어가는 선수에게도 패스를
보내주고 본인의 앞으로 뛰어 들어가는
선수들에게도 패스를 보내 줄 수가
있는데 반대로 왼쪽 중앙 미드필더가
되어 버리면 시야가 아무래도 왼발을
쓸 수 있는 각도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뛰어 들어가는 선수에게
찔러주는 이러한 형태가 될 때가
많거든요 그런데 두해가 가운데로
들어오니까 이강인 선수가 지로나
전에서는 오히려 측면으로 돌아지
여기서 크로스를 올려주는 이런 장면도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이강인
선수가 두 회락 나올 때보다 바르
콜라랑 나올 때 훨씬 더 합이 좋을
가능성이 높고요 왜냐면 바르 콜라는
직선적으로 움직이는 선수기 때문에
이강인 선수가 뛰어 들어가는 발로
콜라에 한 번에 패스를 보내주는
그래서 지난 시즌에 음바페와 이강인의
조합이 왼쪽에서 잘 맞았던 이유도
이강인이 찔러주는 패스를 잘하고
음바페가 뛰어 들어가면서 그 조합
자체가 괜찮았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바르 콜라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다는 전제하에 바르
콜라와 이강인요 두 명의 호흡이
인상적으로 발휘된다면 이강인 선수가
이번 경기에서는 분명히 좋은 하락을
펼칠 수 있는 그런 장면이 많이
만들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뭐
상황에 따라서는 뎀벨레가 아무래도
워낙의 핵심적인 측면 공격 수기
때문에 뎀벨레가 아스날 전을 위해서
경기에 선발로 나왔다가 교체가 될
가능성이 높죠 더군다나 다음 경기가
아스날 원정이거하나 같은 이제 핵심
자원들 특히나 뎀벨레 같은 경우는
계속 스프린트를 하면서 수비를 흔들어
주는 역할이기 때문에 뎀벨레의 체력
관리를 좀 많이 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상황에 따라서는 뎀벨레가
나왔을 때 이강인이 오른쪽에 배치되고
왼쪽에는 파비안 루이스가 기용이 되는
요러한 형태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으로 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는데 여기서는 그래도
이강인 선수가 오히려 왼쪽 중앙
미드필더 보다는 오른쪽 측면 공격수
자리가 플레이하기가 더 편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강인 선수가
기본적으로는 경기장을 넓게 바라보면서
패스를 뿌려주는 역할을 여기서 할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이 위치에서는
하킴이 그리고 에메리 굉장히 호흡이
잘 맞는 편에 속하죠 예를 들면
하키미가 기본적으로는 풀백 자리에서
가운데로 들어오긴 하지만 여기서
이강희 선수가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측면으로 벌려 주면서 수비를
끌어냅니다 끌어내면 하키미가 가운데
있다가 순간적으로 침투에 들어갈 때이
공간으로 이강인이 후방에서 올라오는
에메리의 패스를 받아서 찔러주는요
3자 패스가 연결이 되면서 측면
공간을 하키미가 무너뜨리는 이런
장면도 많이 나오고요 반대로 하키미가
올라오지 않을 때 에메리가 오히려
올라오고 하키미가 가운데로 움직이면서
에메리가 올라갈 때 이강인이 찔러주는
패스를 보내주는 런 장면도 많이
나와요 그리고 뭐 상황이 따라서는
이런 장면도 나올 수가 있습니다
하키미가 가운데로 오긴 하지만
가운데로 오지 않고 이강인이 가운데로
들어올 때 하키미가 측면으로 나가는
이런 장면도 나오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이강인이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수비를
끌어당기고 이강인이 만들어 준
공간으로 하키미가 올라가는 요런
모습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고요
반대로 이번엔 하키미가 수비를
끌어당길 때 이강인이이 공간으로 뛰어
들어가면서 이강인에게 패스가 들어가는
이런 장면도 상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장면인 거죠 하키미가 올라오면서
이강인이가 가운데로 들어왔는데
에메리가 순간적으로 올라가는 순간
이강인이 오히려 에메리 자리를 커버해
주면서 이강인이 뒤에 있고 하킴이
오른쪽 에메리가 올라가고 있는 요런
형태로 움직임이 만들어지는 것도
가능합니다 왜냐면 이제 이강인도
그렇고 하킴이 그렇고 메리도 그렇고
오른쪽 측면에서도 뛰는게 가능하고요
그리고 가운데로 들어와서 하프
스페이스에서 뛰는 것도 가능하고
그리고 이강인 선수가 최근에 많이
보여주고 있지만 수비라인 앞 공간에서
뛰는 것도 가능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 세 명의 선수가 계속 자리를
바꿔 가면서 스위칭을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이강인 선수가 이제
경기에서 조금 더 호흡이 잘 맞고
그리고 오른쪽 라인에서 순간적으로
선수들간의 콤비 플레이가 나오는 걸
보고 싶다면 기본적으로는 이강희
선수가 뎀벨레가 선발로 나온다는 가정
아에 이강인이 뎀벨레가 나간
오른쪽으로 자리를 옮겼을 때 그때
조금 더 재밌는 장면들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그리고 이번 경기는 이강이
선수가 왼쪽에 나온다 하더라도
왼쪽에서 바르 콜라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면 이강인과 바르 콜라의 호흡도
기본적으로는 좋은 편이다 보니까
왼쪽에 나오든 오른쪽에 나오든 이강인
선수가 자기가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상황들은 기본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상태에서 경기가 치러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다만
파리생제르망이 이강인을 왼쪽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 시켰을 때 여기서
이제 비티니아 파비안 루이스 혹은
네베스 나올 때와는 달라지는 점이
멘데스가 나오게 된다면 멘데스가
오버래핑을 가끔 하잖아요 그럼
멘데스가 올라갔을 때 뒤에 있었던
이제 수비형 미드필더가 내려가면서
쓰리백을 만들어 주거든요 근데
여기서도 사실 멘데스가 올라오지 않을
때이 왼쪽 라인에 있는 중앙
미드필더들이 자리를 계속 바꾸는
경우가 많아요 뭐 이강인이 나올 때도
마찬가지지만 네베스 뭐 비냐 파비안
루이스 이런 선수들이 나오면 계속
자리를 바꿉니다 예를 들면 뭐
이강인이 수비를 끌고 내려오면 네베스
올라간다거나 뭐 이런 식으로 바뀌는
거겠죠 근데 여기서 이강인 선수가
네베스 올라가고 이강인이 수비라인 앞
공간으로 내려온다라고 했을 때 데스가
오버래핑을 올라가는 순간 과연 이강인
선수가이 쓰리백을 만드는요 역할을 잘
수행해 줄 수 있을 것이냐 이것은
이제 이강희 선수가 왼쪽 라인에
기용이 되었을 때 혹시라도 이런
장면들이 나온다면 지켜볼 만한
포인트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파리생제르망이 이런 장면을 그냥 안
만들기 위해서 그냥 이강인 선수가
왼쪽 라인에 나왔을 때는 중앙
미드필더들의 위치 변경을 많이 하지
않고 그냥 멘데스가 올라갈 때 이강인
뒤에 있는 뭐 네베스 던가 파비안
루이스가 나오는 는요 자리에서
내려가게 만드는 이러한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래서 이강인
선수가 다음 경기는 아스날 전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파리생 지르 망도
100% 그 주전 라인업을 기용하지
않을 거니까 그러면 요럴 때 이강인
선수가 늘상 선발로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이럴 때마다 이강인
선수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분명히
엘리 감독도 이강인 선수를 어떻게
조금 더 잘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계속
생각을 할 거니까 일단 이번 주말
경기에 이강인 선수가 선발로 나와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물론 이강인 선수가
지난주에 아주 약한 타박상 정도를
입었다라는 소식은 있었는데 그래도
이제 아스날 전을 앞둔 상태에서
미드필더 라인에 뭐 비티 아도 빠져
있고 이런 상황에서는 이강인 선수가
경기에 선발 출장할 것으로 예상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