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尹대통령도 나섰다. 정몽규·홍명보 거취 향배는? [스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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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9. 30.
그런 대상들이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점이이 황금 세대가 이대로
허에 끝나지 않을까라는 태가 가볍게
보고 있지
않나 기사에는 다 담을 수 없었던 뒷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스포츠 뒷다마
안녕하세요 동영상고 인턴 기자 이소담
있니다 오늘 스포츠부 하은수 기자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볼 세 번째 싸
에피소드는 홍명보 감독선임 공정한가
있니다 기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축구 협회에 대한 이슈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그 현장 분위기
먼저 궁금합니다 제 현한 질의의
시간이었지만 청문회 또는 국정 감사에
좀 가까운 분위기였고 실제 거기에
있었던 분들도 굉장히 답답함을 많이
느끼셨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축구
협회를 보면서 느꼈던 폐쇄성 그런
부분이 제대로 여실하게 좀 드러났던
현안질의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사실 이런 축구 협회에 대한 논란도
지금 한두 번이 아닌데요이 팬분들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지금 분노가 엄청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네 저도 사실
기사를 많이 쓰면서 즐겨 쓰는 표현
중에 하나 가 범국민적인 분노에
다달았다 이런 편을 좀 많이 써요
사실 저희가 축구 계 때문에 이제
스트레스를 받고 피로감을 느낀지가
상당히 오래 됐잖아요 축구 기자들도
상당히 스트레스를 사실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일례를 말씀드리면
홍명보 감독이 선임되기 전까지 우리
축구계가 두 차례에 걸쳐서 임시 감독
체제를 선택을 했어요 이번에는 정식
감독 선임한다 약속을 하고도 두체
식이나 어긴 거죠 그때마다 이제
기자들이 얘기를 하는 거는 와 이걸
또 해야 돼이 감독 선님의 과정을 또
지켜봐야 돼 그런 것들에 있어서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분노를
일으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
주변 기자님들이도 많은 이야기 오고
갔을 것 같은데요 주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같고 또 기자님도 축구인으로서
어떤 생각 가지고 계시지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번 어떤
1년의 사태를 보면서 느끼는 거는
사실 어 굉장히 안타깝기도 하고 좀
무서운 마음도 있습니다 안타깝다고
말씀을 드린다는 거는 저도 축구
기자를 하고 있지만 제가이 업계에
들어온 계기가 굉장히 공경 그리고
존경의 어떤 대상이었던 그런 대상들이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점이
굉장히 안타깝고 그리고 이미 국민의
어떤 분노가 굉장히 큰 상태에서 이런
부분이 실제로 우리 축구 선수들한테도
영왕을 끼치고 있습니다 당장 우리
손흥민 선수나 김민재 선수나 그
팔레스타인 전에서 나왔던 야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그런
부분이 또 이어지면서 그렇게 훌륭한
선수들이 우리나라에 지금 있는데이
황금 세대가 이대로 허무하게 끝나지
않을까라는 굉장히 무서움이 또 있는
거 같습니다 24일 있었던 그런 현안
질의에 대해서도 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의원들은 계속 자료를 요청을
하고 정문규 회장은 개인정보 보호로
인해서 자료를 제출할 수 없다 이런
이야기가 정말 많이 오고 같더라고요
근데 전 특히 제일 이해가 안 됐던게
최종 후보자 인의 평가에 대해서
정성지표 정량 지표로 구분 점수표
회의로 채점 결과 있습니까 뭐 그건
잘 모르겠고요 그 뭐 의원님께서 혹시
머니 보이라는 영화를
의원께서 어떤 정량화된 평가 지표가
우리가 홍명보 감독의 어떤 선임
과정에 논란을 해소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가장 정답이요 그런데 그러한
부분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다는 거는
명보 감독의 선임에 있어서 공정하지
않았다는 거를 반증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좀 굉장히 많이 들었습니다 또
의한 장면들이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임생 기술 발전위원회
위원장이 전력 강화위원회 업무를 해도
됩니까 그 뭐
병행한다는 라는 정관에 써 있는
용어로 물었는데 말씀 바꾸지 마십시오
해도 됩니까 정이라는게 우리가 정관을
들여다본다는 거는 사실 굉장히 귀찮은
일이잖아요 우리가 이거를 왜 들여다
보냐고 생각을 하면은 결국에는 우리가
추진했던 어떠한 것이 잘못됐고 무언가
어긋났기 때문에 정관을 본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축구 협회가 국회까지 불러
나가는데 정회장을 포함한 어떤
수뇌부들이 이러한 정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거는 이번
사태가가 꽤 보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네 이렇게 축구
협회 무능을 보여주는 장면 이뿐만이
아니었는데요 제가 배워가는 과정인 거
같습니다 전령 아 대한민국 축구 협회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이 배워가는
과정으로 변명이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또 이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이거에 대해서는 그냥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영표 해설위원이 옛날에 얘기를
했는데 월드컵은 배우러 가는 자리가
아니다 증명하는 자리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임생 이사에 배우는
과정이다라고 얘기를 하기에는 는
우리가 클린스만 감독을 경제하고 나서
반년에 가까운 시간이 흐른
상황이었습니다이 과정에서 자신이
배우고 있다라는 거는 사적인 얘기죠
만약에 절차의 입법이 발생해서
불공정한 절차 의에서 감독이 감독직에
임명이 됐다 그랬을 경우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의원님 그것이 확인된다면
어떻게 하세요 그거에 대해서만 얘기해
의원님 지금 저희는 월드컵 예선을
코앞에 놓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팀에
마지막에 어 봉사를 한번 하고 이건
또 어떻게 보시나요
어 20억 개인적으로는 홍명보 감독이
왜 봉사를 해야 될까라는 생각인
거예요 그 봉사의 개념이라는 거는
우리가 원했던 대표팀 감독의 자세와도
맞지 않는 거 같아요 나중에 혁명보
감독이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를
위해서 억지로 맡았다는 얘기가 될
수밖에 없거든요 봉사라는 거는 근데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사실 그런
자리는 아니잖아요 그죠 현질이 도중에
좀 우은 사건도 하나 있었 홍부
감독과 이임생 이사가 새벽까지
이야기를 빵집에서 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빵집 동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그 현안질의 시간에 그
빵집에 상호명까지 언급을 하는 바람에
이제 모 사이트의 별전 평가를 보면
홍명보 감독의 이야기만 가득하다고 또
합니다 빵집 회동이 말이 나온 거
자체가 좀 진짜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우은 상황이고요 근데이 부분에
있어서도 좀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은
면담이지만 사실 부탁에 가까운
흘 맞습니다 그게 면담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납득할 수 있는 어떤
평가 지표가 있어야 되고요 근데
결국에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계속 의혹을 가지고이 선임
자체가 공정하지 않았다라는 주장이
계속 나오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고구마 같았던 현안 지리에 좀 사이다
같은 발언을 날리신 분 있지 않습니까
이제 팬들의 분노를 대변해서 많은
환호를 일으켰던 박문성 해설위원 멘트
정말 많은 주목 받고 있습니다네
박문성 해설위원은 참고인 자격으로
이제 그 현지 을 했고요 정문교 회장
체제가 끝나는게 맞구나 하는 걸 다시
한번 좀 느꼈습니다 뭐가 문제인지도
문제의식이 없죠 그러니까 이렇게
눈치를 보지 않기 때문에 이미 많은
문제들이 문제라고 느끼진 않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방송위원 본인도 굉장히
어려웠을 텐데 뭐 정말 소심
발언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국민적인
공감대를 얻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럼
혹시 마지막으로 정문규 회장이나
아니면 홍명보 감독님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 뭐 한마디 이런게 있을까요 어
저는 정문규 회장님께 한마디를 좀
하고 싶습니다 우리 축구계를 보고
있는 국민들의 시선은 더 이상 신뢰와
어떤 기대가 많이 사라진 거 같아요
비판과 실망이 많이 큰 요즘인데 우리
책임자인 정몽규 회장 중심으로 논란이
잘 해결이 돼서 지금이라도 좀 엉킨
매듭이 잘 풀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축구가 함께하는 행복한 대한민국
이것이 축구 협회에서 내놓은
2024년 새해맞이 새로운 슬로건인
한국축구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근원적 고민 속에 국민 축구
행복이라는 키워드를 찾아냈고이를
바탕으로 미션을 도출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과연 지금의 한국 축구는
행복한가 그리고 1년의 논란과 의혹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어쩌면
지금보다 더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깊어지는
요즘인데요 이제라도 어긋난 매듭을
풀어야이 축구 옆에서 내놓은 슬로건을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도 축구
협회 소식 계속해서 수담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