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은 끝났다 [6시 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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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명백한 절차와 규정
위반이라고 얘기를 하죠 아예 모습을
박은 거예요 너네 문제 있어 너네들이
알아서 가져와 응 알아서 스수 시정해
저렇게 해서 시간을 우리가 줄 테니
알아서 해 와 문체부가 있던 저
발표의 함이라는게 있어요 저거 만약에
저렇게 10월 말까지 기한을 줬고
국감이 있고 그다음에 더 많이 큰
것들이 나올 거라고 하는 걸 계속
은연 중에 다 흘렀거든요 그런데도
되지 않는다 훨씬 더 세게 들어갑니다
자 오늘 오전에 문체부 중간 감사
결과 발표가 있었죠 홍명보 감독 서님
규정 및 절차 위반이다 그러나 채용
무효는 어렵다 이것 때문에 좀
당혹스러워 하시고 야 뭐야 문제가
있는데 왜 그러면 처벌 못해 이런 것
때문에 오늘 좀 의아 하시는 분이
굉장히 많거든요네 자 그런데
결론적으로 홍명보 감독은 끝났습니다
사실상 끝났다고 봐야 돼요 그
이야기를 저희가 오늘 좀 풀어드릴 데
예 그까 오늘 그 중간 발표 문체부에
어 그 이후에 사실 상당히 민심이 좀
뜨거웠어요 좀 사나웠던네 아니 문제가
있다라고 해놓고 책임을 묻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음 아 협회 알아서 하라니
이게 말이 되냐 그럼 뭐 하러 조사한
거냐 이제 이런 거죠네 물론 이제 그
워딩 자체만 놓고 보면 어 그렇치
화나지 아니 문제가 있 있으면 문제를
고치라고 해야지 고치는 건 알아서
해라이 까네 어 저는 근데 이제 오늘
국정 감사 이제 오늘 중간 발표
감사에 네네네 가장 큰 의의라고 해야
되나
의미는 우리 그니까 여기 있는
여러분들 축구 팬들 그다음에 또 이제
이걸 지적했던 많은 국민들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했던 것들이 있죠 이야기했던
것들을 공식화 한 거예요 문체부가이
가장 큰 의미예요 진짜 의미 있다고
봐 그거는 그러니까 이건 약간의
그동안은 문제가 있어 없어 뭐 이건
약간 뭐 서로가 주장이 맞서는 뭐
아니면은 약간 논쟁적인이 이런
거였다고 한다면 그냥 오늘 문체부가
나와서 이게 감사를 쭉 했잖아요 오랜
시간 동안 오늘 뭐 그 하다 보니까
얘기도 하잖아 아예 그냥 축구 협회
회관에 들어가서 창조하면서 했다는
거잖아 몇 명이 쭉 모든 자료들을
방다 검토한 다음에 야 땅땅땅 친
거예요 오늘 아예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 거에 못을 막아버린 겁니다 이런
거잖아 아주 간략하게 얘기하면
잘못했어 그다음에 규정 위반 했어네
어 그리고 이제 그거는 클린스만
홍명보 특해 포함으로 해서 다 문제
있어 규정 위반했고 이거를 한 축구
협회 정몽규회장 다 문제 있어 일단
내용적으로 공식화 있다는게 가장 커요
맞아 맞아 그런데 왜 홍명보 감독은
어 스스로 알아서 판단해라 아니면
협회가 어떻게 처리할지 너네 스스로
한번 고민해 봐라라는 워딩이 왜
나왔는지는 저희가 오늘 쭉 준비한 걸
하면서 흐름을 한번 좀 짚어 드릴게요
그렇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발표된
문체부 감사 내용 저희가 이제 여러
가지 갈래로 요약을 좀 해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자 일단은 클린스만 선임
규정에 대해서도 위반을 했습니다
클린스만 선임 과정에 대해서도 자
그래서 이제 세 가지 어 위반 사항이
나왔는데 전력강화 위원회를
무력화시켰다 그리고 정몽규 회장이
이게 사실 뭐 면접이나 권한이 없는데
그 권한을 좀 남용한 거죠 월권을
했다 그리고 이사회 선임 규정을
위반하고 누락을 했다 요런 세 가지
골자로 오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
요거는 이제 제가 쭉 얘기하고
부보지가 혹시 보충할 것 있으면
보충하면 될 거 같아요 일단 클린스만
감독 선임 규정 위반은이 세 가지로
요약을 했는데 첫 번째 전력강화
위원회를 무력화시켰다 네는 무슨
내용이냐 men 이제 전력강화
위원회가 당연히 이번 홍명보 감독
선임할 때처럼 크리스 감독 때도
모여서 했겠죠 근데 진짜 황당합니다
이거는 뭐 그전에도 이미 얘기했던
건데 딱 두 번
모입니다음 두 번 모이는데 첫 번째
모여서 뭐라 그러냐면 위원들 자 오늘
처음으로 모 겼네 하면서 바로 이렇게
얘기해요 오늘 위원장 계시잖아 저
밀러 자 밀러 위원장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 시켜 주세요 처 처음 날
모였는데 아니 아니 뭐 논이 하 근데
솔직히 그게 뭐냐 처음 만나는데 자
그 두 번 만나는데 첫 번째 그래요
보이자마자 자 위원장에 여러분들의
권한을 모두 주세요 예 뭐라고요 어
주세요 그래서 토 토마스 밀로 쭉
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모임을 하면
두 뭐냐면 자 클린스만 됐습니다
여러분들 박수 한번 시죠 인해 주시죠
이게 뭐냐고 그니까 전력강화
위원회라는게 이름만 있던 거고
실제적으로 아무것도 안 했다는 거예요
어 그게 일단 당연히 문제라는 거죠
이게 전력강화 위원회가 후보를
논의하고 추천을 해야 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그리고 그 두 번째
회의 같은 경우는 이랬다는 거잖아
발표하는 날 불러서 자 지금 어
크리스만 됐어요 다 아셨죠 자 그리고
끝나고 30분 뒤에 기자들 불러서
기자 회견 했다는 거잖아 형기 또
현안질의에 그 부분 얘기 하셨잖아요
자이 이야기입니다 정말 당하죠 자 두
번째 정문교 회장의 월권을 뭐냐면음
그러니까 정명 정문교 회장이 마지막에
최종
2인이 좁혀졌을 때 그것도 뮬러 한
겁니다 위원장만 위원들은 몰라요
그렇게 뮬러 위원장이 두 명을
가져왔을 때 정문규 회장이 뭘 했냐면
어 화상 미팅을 두 명하고 진행을
했다는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다시
한번 정리해 보죠 어 어 회장이 감독
선임을 하는데 화장 미팅을 왜
합니까음 전력강화 위원회나 위원장이
하면 되지 그러니까 회장이 하지
말아야 될 일을 한 거예요
어이 자체가 우리가서 클린스만 정문교
회장이 뽑았다는 얘기를 했잖아요
탑다운 여기서 나온 얘기에요네 자
요거 뒤에 일단 요거에 대한 해명
진짜 골때립니다 제 말씀드릴게요 자
그래서 여기까지 이해 되셨죠 어렵지
않습니다 어 화장 미팅 정문기 회장이
한 거 월권이 왜 왜 회장이 하냐
무슨 권한으로 했냐 그냥 전력강화
위원회 하면 되는데 세 번째 이사회가
이렇게 선임되는 규정을 위반했다
누락했다 이사회 그러니까 이거예요
이거는 뭐 뒤에도 인정하지만 축구
옆에도 그 관행처럼 아예 그냥 원래
이사회가 마지막에 땅땅땅 하는 거잖아
결정 다니는이 사회잖아요
전력강화 위원회 할 수 있지만 근데
이때도 이사회의 선인 규정을
위반하면서 그냥 이사회를 패싱 했다이
세 가지가 일단 요약하면 세 가지 늘
문체부의 감사 결과입니다 이제 더
이상 주장이 아니에요 문 문체부의
감사 결과입니다음 음 뭐 보태 심마
아 근데 뭐 앞에서 다 해 버려
가지고 예 할게 사실 그 토마스
밀러라이트 불러 달라고 했을까 마이클
밀러인덱스 를 본 다음에 면접은 이제
그 이사회에서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어 마지막에 회장이 땅땅 치면서
끝나는 건데 그 과정들이 하나도
없었다는 거죠 하나도 없었고 회장이
직접 면접 또 심지어 기록조차도
남기지 않았다라고 해요 별다른 기록도
없다라고 하거든요 사실 이것도 거의
주장에 가까운 거에
가깝다라는 소환해 가지고 물어봐야
돼요 밀러가 직접 그 후보들을 추인게
맞는지 이것도 물어봐야 되긴 해요네
하 자 그래서 일단 클린스만 감독
선인 과정에서도 이런 문제점 이번에
공식화가 된 거예요
이거는 어 저기 뭐야 토마스 밀러는
뮌헨에 있지 그렇지 아 그리고 아까
부보 지씨 요거는 이제 되게 정확한
워이 필요하니까 이사회가 면접을 보는
건 아니고 면접이라고 표현했 이사회가
최종 결정을 하는
예 자 그리고 이제 많은 분들이
공부를 사고 있는 지점이죠 바로
홍명보 감독 선임 홍명보 특해 요런
부분에서도 오늘 문체부 중간 감사
결과 발표해서 규정 위반했다고
공식화를 했습니다 세 가지인데요 역시
자 이것도 그동안 사실 워낙 많은
분들이 얘기하고 저희도 얘기를 많이
했던 거를 이것도 역시 공식적으로
문체부가 확인해서 그냥 어 그런 일이
있었어 땅땅땅 홍명보 감독 특해 규제
만 했어라고 한 겁니다 세 가지인데
뭐 누누히 얘기했죠 이임생 이사는 어
어 홍명보 감독을 그렇게 찾아가서 뭘
하거나 이런 권한이 없었어요 그렇죠
네 그 뒤에도 얘기하겠지만 뭐 이게
위원들이 위임을 한다고 해서 생기는
권한도 아니고음 전임인 정혜성
위원장이 위임을 한다고 임생 이사에게
그런 권한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이거는 역시 이사회가 결정해야 돼요
근데 그런 거 없이 그냥 이임생
이사가 무슨 권한으로 어 찾아갔다는
거예요 권한이 없는 사람이 적법하지
않은 사람이 일를 추진했기 때문에
위법음 간단하죠 자 두 번째 홍명보
감독 집앞에 가서 면접을 했다고 하
이것도 뭐 쭉 얘기를 해요 여러
가지는데 다 아는 내용입니다 제가
이건 너무나
비상식적이고 어떻게 면접이라고 할 수
있어 왜 다른 감독하고 이렇게 어
형평성이 어긋나라고 하면서 이것도
특해 잘못 그다음에 세 번째 요런
표현을 계속 몇 번 쓰는데
이사회가 형해화 됐다 저도 찾아봤어
저 처음 보는 표현이었는데 내용은
얻고 뼈대만 있다 그러니까 그냥
거수기 노로 시켰다는 거예요 그니까
뭐 다이 사회가 원래 결정이 되는 데
아무것도 이사회가 여기 결정할 수
있는 실제로는 역할을 주지 않고
마지막에 다 결정된 다음에 아자
이사회 손 한번 들어 줘 그래서 그걸
덧붙 치죠 이번에 문체부가 발표할 때
한 이사회에 참석했던 사람은 어난
이거는 이렇게 되면 안 된다라고 하는
문제 제기를 공식적으로 했다 이런
이제 코멘트를 하죠 그래서 이사회를
저렇게 그냥 거수기 노로 시켰 그래서
이런 모든 것들이 다 규정 위반이고
특혜다 이것도 이렇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죠 그러면서 뭐 이제
이임생 기술 이사 관련돼서 그런
얘기도 했었죠 그거가 일단 어 정혜성
전력강화 위원장이 사임할 때 이것도
그가 사임 의사를 밝혔지 확실하게
사임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위임이 제대로 될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는 얘기들도 하고 전력강화
위원회 그 회 위원회 그 위원들
중에서도 제대로 이제 사임 절차를
밟은 사람은 박성배 감독 밖에 없었
했 또 이제 그 홍명보 감독 면접할
때도 사실 참관인이 있어야 되는 건데
이임생 기술사 혼자 갔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뭐 최영이 부회장은 옆에서 뭐
인터만 다라고 하고 그 이거 자체도
다 문제가 있는 건 거죠 도리어
차라리 그 진게 그 최영이 부회장
가가지고 참관 했다 이렇게면도 맞을
수도 있었는데 그때 거짓말을 해놓고서
지금 와서 또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가 되는 거 거죠 계속네 그
한마디로 얘기하면 황경보 감독 선임
관련해서는 자격이 없는 무자격자가
특혜를 주면서까지 감독을 선임했다지만
예 정리해 드리면 자 그래서 이렇게
클린스만 감독 선인 과정 그리고
홍명보 감독 선인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게 오늘 정확히 밝혀졌습니다
이건 여러분들 밝혀진 거 오늘이
문체부의
감사 결과예요 예예예 예 이건 주장이
아니라 그 자료를 바탕으로 한 입증된
오늘 그 발표해요 발표 이게 자꾸
이게 헷갈리 하실 수가 있는데 저희
주장도 아니고 그냥 발표입니다 그 아
특히 이제 그 11차 회의 관련해
가지고 이제 질문이 질의가 나왔었을
때 그 그러니까 동의한다는 표현이
나온 거에 대해서 기자가 계속
물어보거든요 어 이게 그러니까 어
어떤 거에 대해 동의한 거냐 그렇게
물어보니까 뭐라고 답을 했냐면요 우리
그 회의로은 사실 누락되는 내용들도
있고 하잖아요 어 근데 영상까지
봤다라는 동의를 한 거지 추천권을
위임하지 않았다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말이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그러니까
어 먼저 보고 과정 동의 다
거치네요라고 했는데 어 내가 알아서
그냥 다 사람 다 뽑고 이런 거를
하진 않았다는 거예요 최부가 영상도
확인했다는 예 그래서 면접 결과 다시
논의하기로 함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네 뭐 저희가 그 임시회 뭐
11차 뭐라 불러도 상관없네 그걸 점
한번 공개해 드렸잖아요 그 내용
그대로요 워디 예 추진하는 걸
사람들을 만나거나 이러는 걸 동의한다
그래서 나중에 그게 되면은 우리 모두
같이 다 공유한 상태에서 또 추
논의한다 이거를 동의했는데 마치
국회에서 아니야 내가 혼자 다 하라고
했어 이렇게 했다는 거죠 거짓말을
했다는 거죠 그예 자 이렇게 이제
사실이 밝혀졌고 아 제가 화나는
부분은 이런 겁니다 지금 뭔가 의혹이
나오고 논란이 됐을 때마다 대한축구
협회에서는 보도자료 내고 반박을 해
왔었는데요
이마저도 거짓말과 말 바꾸기로 대응을
해 왔습니다 이것도 문체부가 확인한
겁니다 여러분들 문체부가 모든 자료나
그동안 감사하는 과정에서 말바꾸기
거진 말들이 이런게 사례가 있었다라고
얘기한 거 저가 정리한 거예요 저희가
한 거 아닙니다 이것도네 자 일단은
뭐 밀러 위원장이 전력강화 위원들과
함께 후보자 선정작업 진행했다 이거
뭐 거짓으로 이제 밝혀진 거고요 그죠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지만 함께 정강의
위원들과 함께하지 않 어 그러니까
이거 아까 저 두 번 소집 했다니까요
예 자 그리고 정문규 회장이 클린스만
화상 면접 진행한 것 관련해서 처음에
그런 사실 없다고 했다가 문체부
감사로 지적하자 회장이 화상 미팅을
진행한 건 맞지만 그건 단순 의견
정치였다 절차도 아니었다 저 뭔소리야
저게 그러니깐요 말 바꾸기 진짜
전형적인 아 이거 좀 해석을 좀 해
줘 봐 이거 아 그럼 면접 없이
데려온 거예요 우리 클린스만 저
대로면 아니까 아니 회장이 그래 아
저희
그 아까 그랬잖아 아니 왜 정문교
회장이 무슨 권한으로 그 감독 외교인
두 명을 뭐 화상 미팅을 했어 이거
문제는 처음에는 그 문제 제기는 안
했다는 거야 문체부가 그러다 보니까
어네 이거 종문 교장이 했네 이거 그
왜 했습니까 그랬더니 아 한 건
맞는데 그건 그냥 단순하게 의견을
청취하고 싶어 뭔 소리냐고 이게 뒤에
더 웃깁니다 일단 단순히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 면접 보는 감독들을
내가 화상 미팅한 회장이 어디
있습니까 이게 얼마나 말 말도 안
되는 거냐면 자 사람을 뽑아 내 맨날
시켜서 회사에서 사람을 뽑아 사람을
뽑는데데 막 면접관들 일 거 아니야
그러고 막 사람들이 이력서도 넣고음
막 면접도 뭐가 할 거 아니냐 그런데
회장이 면접보는 두 명을 연락해서 자
나랑 화상 미팅 하게 응 어 그래 어
그렇구나 아유 그렇구나 두 명을 딱
집어서 얘기했어 근데 그러면 사람들이
아니 왜 두 명만 만났습니까 왜 두
명만 화장 미팅을 회장이 하십니까
면접관들도 있는데 그러면 아이 내가
그 뽑는데 개입한게 아니라 우리
회사에 대해서이 두 명은 특별이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그냥 의견
정치한
거야 이게 말 이게 말이 됩니까 나
내가 제가 뒤에도 그 오늘 오늘 뭐
문체부 감사 아 머리 아파 문체부
감사 이거에 대해서 아 뭐 입장문이
또 나왔어요 오늘 진짜 똑같습니다 나
진짜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저기서 일하고 있는지가
너무 궁금할 정도로
아니 좀 될만한 얘기를 해야죠 될만한
귓등이라도 좀 이렇게 뭐 좀 들어볼
만한 얘기를 해야지 빨리 됩니까 저
그러니까 뭐 바로 뒤에 저희가 이제
그 축협의이 오늘 감사 결과 발표에
관련한 대응이 나왔는데 조금 있다가
이제 설명을 드릴 건데 다시
말씀드릴게이 저희 저희의 주장이
아닙니다 문체 무가 한 얘기입니다
이게 그리고 그러니까 그 축구
협회에서 지난 7월 22일에 이것은
그렇습니다 라고 올렸던 거에 대한
반박을 한 거거든요이 내용들이 예 아
근데 오늘 아 조금 있다 얘기하 근데
어쨌건 이대로 얘기하면 그러면 감독은
어떻게 선임된 거죠 의견 청치 한 거
그 회장은 의견 치만 했고 감독은
독심 술로 한 거지 그렇죠 선임
절차가 없어지게 되면 우리 위약금 안
줘도 돼요 아 절차를 안 받았잖아요
거기까지 너무 가지 마시죠 무슨
논리인지 알겠는데 이런 거잖아 지금
부지가 얘기하는 건 만약에 저렇게
미팅을 고치지 않았다고 한다 면접을
보지 않다고 한다예 면이 뭐냐음 어
막선 했다는 거냐 그럼 다른 절차는
뭐냐 이렇게 얘기 아 이제 저는 사실
우리가 논리로 반한다는 자체가 좀
너무 우수네네 이거는 뭐 논리 자체가
없는
답변이기도 이임생 그 기술 이사
임시회의에서 위원장 권한 위임받는 적
없다 임시회의 내용 문제 3차 추인
11차 회의가 아니었다고 이해못할
답변을 했고 정혜성 위원장이
물러나면서 자기의 권한을 이어받아
달라고 요구했다고 하지만 확인 결과
그런 사실도 없었다 있었다고 해도
정혜성 위원장이 다른 사람 에게
개인적으로 위원장 자리를 물려줄 수
있는 권한은 없다라고 오늘 예
이야기했습니다 아 뭐 모든게 다 이제
이사회를 걸쳐서 이런 절차들이 어
진행이 돼야 되는데 그런게 없다
보니까 문제들이 발생을 하는 건 거죠
아 저놈의 11차 회에는 정말이 물고
없습니다 아니 이제는 아예 부정하고
있어요 계속 부정하고 있어요 그런 건
없습니다 진짜 이까 꽉 물고 진짜 아
나 진짜 힘들어 아 그리고 막
처음에는 뒤에도 나오지만 뭐 위임
받았다고 하다가네 그 위임 안
받았는데 그랬더니 뒤에 설명해
드릴게요 근데 뭐 아 아 아니 그건
위임이 아니고 원래 다른 거야 정의서
위원장이 위임했다는데 위임 했어요
그랬더니 문체 보 확인했더니 그런
사실 없다는데
그랬더니음 아 그 그거 아니고요 또
말 바꾸 말 바꾸기 말 바꾸기 그니까
거짓과 말 바꾸기로 계속 해 왔던
거예요 보도자료 된 거 다
거짓이라는게 밝혀졌습니다 오늘 아
그이 좀 이제 고만 꽉 무세요 그
그러다이 부러져요 11일차 회이
없다고 그냥이 꽉 놀고 그냥 아
없습니다 없습니다네네네 폭스 멀더 님
고맙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요렇게 그
내용과 어떤 이제 축협의 그동안의
거짓 대응 이런 것도 저희가 어
정리를 해 드렸습니다 오늘 이거는 다
전부 문체부에서 발표한 내용들인데
대한축 회에서이 결과 발표에 대한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자 요건 제가
오늘 나온 거예요 바로 시간이 지금
오늘자 3시 41분 예 대화 있죠
그러니까 우리 뭐 한 두세 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
문체부가 감사 결과를 발표하자 이게
축구 협회 입장이라고 하면서 반박을
해보려고 한 거예요 여러분들 축구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전문이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 보시는데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딱 동어
반복이에요음 동어반복 계속 똑같은
그동안 했던 얘기 똑같이
합니다
나는이 능력 없으면 일단 어 어이가
없고요 다른 논리를 만들어 내던지
아니면 이 정도면 문체부가 감사를
해서 발표를 했으면 이거는 주장과
생각이 어떠냐고 물어봐서 내가 듣고
싶은게 아니야 저렇게 주장을 하는게
아니라 협회가 해야 될 건 뭐냐면
이제 자료를 통해서 입증하면 돼요
자기네들이 많이 억울하다면 자료를
공개해야지 자꾸 저렇게 말 장난하면
안 돼요네 근데
말장난조차도 동호 반복이야 했던 말
똑같이 하고 있어 전혀 반박이 되지
않는데 제가 저 두 가지의 단락을
가져온 거 진짜 여러분들 이거 보고
제가 아까 진짜 정말 뒷목을
잡았습니다 자
보세요 첫 번째 그니까 우리가 11차
있죠 임이 물고 지금 우리가 그런 거
없습니다라고 얘기하는이 논리를 또
만듭니다 어떻게 만들었나 봐요 와
정말 나는
이거
문체부는 감독 추천 권한이 없는 기술
이사가 이임생 얘기하는 거죠 감독
결정을 추진했다고
하는데이는 이임생 이사가 전력강화
위원회가 행하는 추천 행위를 한게
아니
전력강화 위원회 업무가 마무리된
가운데 기술 이임생 이사가 추천된
후보와 면담 및 협상을 진행한 것이다
이게 논리가 이해되세요 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 그동안 계속 주장을
어떻게 했냐면 아니 정의서 위원장이
떠나면서 위임을 받았어 그게 정의서
위원장이 뭐 부탁을 했건 위원들이
위임을 했건 이런 얘기 계속 했잖아
그런데 그게 회의록에 보면 그게
아니다라는게 밝혀졌 그 이번 어떤네
논리를 개발했다면 그게 아 위임 받은
거 사실 아니고요 그거 아니고 이미
끝났다 끝나서 모든게 딱 끝나서 어
이렇게 결정이 나 있어서 나는 그
결정을 그냥 단순 집행을 한
사람이에요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야
이해돼 아니 그러면 아니 그 그
회의록에 나온 거 뭐 동의해 달라 뭐
투명하게 달라 런 과정 해 달라
참여다 아데 이공을잖아 차는 없습니다
이거 11차 없어요 그리고 아니 나는
저 논리도 금방 깔 수 깨질 수
있는게 자 업무가 마무리됐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임생 이사가 그걸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냐고 없어 없어
그 자체도 잘못된 거야 어 아니
이임생 이사는 뭘 갖고 이렇게 했냐고
그니까 그게 말장난하는 거거든 지금
말장난을 하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미 우리가 차를 깠 아아 우리 정
모든 전문을 깠다 말이야 그러니까
사실 그거 갖고 이제 안 돼 그러니까
갑자기 무슨 만들 말을
만들어냐 이딱 물고 원래 다 끝났었던
거예요 우리는 위임 받은 것도 아니고
그냥 다 끝난 걸 저희가 그냥 실무가
실무 일을 했을 뿐이라고 하는 말도
안 된 논리를 오늘 가져온
겁니다이이 수준이 이래요
지금 그다음 두 번째 더 욱입니다
아 진짜 내가 나이거나 내가 이걸
설명하고 있는 내가 진짜 좀 그런데
나도 내가 진짜 뒷목 잡았 다니까 두
번째 말요 저 무슨 얘기냐면 이제 아
아까 어
협회장이 클린스만 클린스만 볼 때
화상 미팅했다 그랬죠 그걸 설명
해명한 거 봐요 어 회장이 두 명의
후보와 진행한 아 부부는 그니까 화상
미팅을 진행한 부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후보자에 대한 평가에 대한게 아니야
회장이 그 후보를 평가했다 그러면
개입한게 되니까 후보자를 평가한게
아니야 화상 미팅한 거는 향호 대표팀
운영에 필요한 지원상을 묻고 청취하여
청취하였다 일부였다 이게 아 그니까
기본적으로 형용 로수 일어납니다 협상
과정의 일부는 후보자 평가 아닙니까
그 그죠 당연하지 앞뒤가 일단 말이
안 돼요 그런데다가 뭐 형상 과정
그거 아니라고 하더라 과정 기죠
지원사 아니 그 지원 아 내가 뭘
도와줍니다 협 어드바이저 감독이
아니고 어드바이저 아니 뽑히지도 않은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가지고 아이 예
들면 크리스만 하고 또 누가 있다고
저 화상 미팅 저기 아 이거 면접
아니에요 면접 아닌데 뭐 도와드릴까요
저 우리 저 위르겐 뭐 도와줄까 뭐
아 그 필요해
아 지금면
지금 뽑는
과정에서 어떤 사람이 회장에 연결을
했으면 그냥 사실 저거는 누가
보더라도 그 참여한 거잖아 그래서
자기네들도 말이 안 되니까 저렇게
쓰잖아 협상 과정이 일부였다 그럼
협상
과정 맞잖아 저 말이 맞다면 그러면
그게 후보자에 대한 평가
아니야 이런 이거는 진짜 궤변이라고
그래
궤변
그냥인 말도 안 되는 거 갖고
얘기하는 거야 진짜 이게 그니까
회장이 직접 협상을 하게 되면은
월권이 되는 거거든요 밑에 직원이
이제가 가지고 협상을 해야 되는 건데
협상 전문가가 근데 회장이 직접
협상을 한 거니까 그럼 월권에 관련된
문제가 지적될 수 있으니까 아이 그런
거 아니다 어 그냥 어 조원해 보고
뭐 이런저런 대화해 보고 어 대표팀
운영하면 어떻게 할 건지 뭐 그런
청사진 들어보고 뭐 이런 거다라는
얘기인 거예요 말 그대로 말도 안
되는
거죠 그게 면접이고 그게 협상이고
그게 참여한 거지 저는 그니까 사실
이번에 와 좀 제발 상식적으로 좀
해요 좀 중간 감사 결과가 나왔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저희가 또 뒤에
얘기하겠지만 스스로 뭔가 결정해라
결자 해지를 하라고 이제 계속 요구를
했어 감사 결과야 중간 감사결과
그러면 나는 그의 어느 정도
상응하는 뭐 받아들인다는 그러니까 좀
개선하겠다는 난 이런게 나올 줄
알았어 그리고 그 무언가 확실하게
잘못한게 정확하게 드러난 부분에
있어서는 인정을 할 줄 인정 어느
정도 할 줄 알았어 그 우리의 좀
그런 부분을 뭐 챙기지 못했다라는 난
근데 오늘 내가 이게 오면서 입장문을
보면서 진짜 황당하지 이거 난 이런
생각도 들었어 야 우리 안 바뀌고
너네 지쳐서 이제 그만할 때까지
우리는 이런 스탠스로 계속 갈 거야
지치지 아 우리한테어야 너네 어차피
금방 뭐 하다가 그래 너네 지치지
너네끼리 뭐 또 막 그러다가 싸우다가
뭐 그렇게 할 거 아니야 내가 오늘
걸 보고 오늘 극장골 하루 쉬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지쳐 진짜
아 나는 진짜 뭔 얘기해도 안 돼
이제 아까 KBS 뉴스 출연하고
나오는데 이걸 받은 거야 열어 봤어
바로 딱 보 아 거기서 진짜 이게
이게 다리가 풀리가 이런 거잖아
허탈해서 어이가
없어서 예를 들면 아 뭐 논쟁을 한번
해 보자 뭐 이것도 아니잖아 저게
어떻게 논쟁이 되나
그리고이 오늘 문체부가 발표했는데
뒤에 보면 더 가가야 뭐 그동안 관심
가져 주시고 지적한 사황을 저희가
앞으로 열심히 잘해서 더 뭐 수정할
거 수정하고 이렇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동안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허탈해 그 얘기 그
얘기가 맞는 거 같아 여러분도 한번
읽어 하신 분들 읽어 보시는데 내가
볼 땐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저도
그러니까 전 나 누가 저거 있는지
모르겠어 누가 저걸 만드는지도
모르겠고 저 밤새 하다가 한시간 여기
옆에서 자다가 알림이 와가지고 딱
보니까 보고 잠이 확 깨더라 그 말도
안 진짜 예 거기다가 또 이런 거는
바로바로네요 다른 것들은 한참 시간을
끌고 하다가 두 가지 빨리 하잖아요
그러니깐요 선수들 방패막기 내 선수
방패막기 할 때 빨리 정 확인시켜주는
거 자기네들 핑계 될 때 빨리 하고
이거고 파로 내잖아요네 자 그래서 어
지금 어찌됐건 오늘 이제 그 내용들
그 감독 선님 과정의 문제가 됐다는
내용들 그리고 그동안에 협회가 해왔던
거짓말이 발표에 대한 내용 저희가
정리해 드렸고 그리고이 발표 내용과
관련된 대한축구 협회의이 대응까지도
저희가 전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어
오늘 그 감사 결과로 좀 종합을 해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오 예 그래서
세 가지로 좀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가장 유의미한
겁니다 감사 결과 문체부가 우리가
이제 감사 결과를 좀 보니까 감사해
본 결과 클린스만 홍명보 감독 서님
과정에서 명백한 절차와 규정 위반을
확인했다이 부분이 일단 있고요 자
그리고 두 번째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부분인데 관련자 문책 등의
처분 요구는 10월말 최종 감사 결과
이게 본 정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진행하겠다 그리고
오늘 발표한 홍명보 감독의 규정 및
절차 위반 사실이 감사 결과
확인된만큼 문체부는 축구 협회의 시정
방안을 마련할 것을 통보 권고하겠다
뭐 요런 세 가지로 압축을 좀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니까
명백한 위반 너네 잘못했어 땅땅땅 두
번째 이게 다 끝이 아니야 오늘은
감독 선님 얘기만 한 거고 나머지 뭐
파주 저 천안에서 하는 n 씨
여러가지 우리가 다 들어다보고 있어
그 종합해서 10월말에 최종 감사
결과 또 한번 통보할 거야 세 번째
지금까지 나온이 감독 선인 규정 위반
사실만 갖고도 너네 문제 많거든 시정
어떻게 올 건지 방안 마련해 와이 세
가지를 요구한 거예요 여기까지는 아
많은 분들이 그래 오케이 근데 이제
얘기는 그런 거잖아 그다음에 지리
응답을 할 때 이제 그러면 어떤
구체적으로 정몽 교회장이나 홍명보
감독에게 어떤 문제가 있었다고 분명히
못 받았으니까 어떠한 처벌을 어
요구할 거냐라는게 있었죠 그랬더니
이제 이렇게 대답하죠네 축구 협회의
독립성을 존중하고 있다 절차적 하자가
있기 때문에 스스로 판단해서
자율적으로 국민의 여론을 반영하고
공정과 상식의 기준에 부합하게 스스로
절차적 흠을 바로잡으라는 의미며
특정한 조치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판단해야 된다 스스로 결정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네 자
여기서부터 이제 저희가 오늘 그
홍명보 감독은 끝났다 사실상이
이야기를 드리는 거에 핵심이 있습니다
어이 스스로 판단해야 된다 이거에
사실 축구 팬들이 지금 오늘 하루
종일 좀 화가 나게 아니 왜 스스로
셀프에 면접을 주려고 그래네 그래서
뭐 축구협회가 스스로 저거 우리 잘못
없어요 이러면 끝나는 거야 어 이게
말이 돼 그냥 차라 문체부 세게 뭐
해가지고 다 나가 그래야지 아 단 전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제가 누구
보다도 이제 그런 주장을 많이
했으니까 어 그리고 앞으로도 문체부가
어떻게 할 건지 두는 크게 뜨고
쳐다볼 거예요 그건 뭐 분명합니다
분명한데 제 일단 제가 말씀드리는 건
말씀드리고 싶은 건 문체 분은요 오늘
특히 지리 응답에서 어 그 관련한
예를 들면 처벌 어떻게 할 거냐이
수위를 어떻게 결정할 거냐 이거는
오늘은 문체부가 자기네들이 할 수
있는 만큼을 한 거예요 결론부터
말씀음 문체부가 축구협회가 스스로
판단 야 된다는 저 스스로를 이번만
쓴게 아닙니다 그 전에 유인촌 문체부
장관이 저 9월 26일이네 일주일
정도 전입니다 저때도 똑같이 얘기해요
정문 장 나가라 이러지 않고 선하면
내가 그때는 물러갈 거고 근데 지금은
스스로 물러나 내가 자른다 이런
얘기를 안 해요 스스로 물러나야
된다고이 워딩이 계속 나와요 스스로
물러나라 스스로 물러나라 자 이유는
이제 크게 보면 지금 왜 여러분들
궁금하시죠 아니이 문체부가 어떤 분들
뭐 문체부가 짬짬이 아니냐 문체부가
축구 표랑 짬짬이 수가 없어요 지금
그의 구조를 알면 예 그럴 수가
없습니다네네 맞아 체육회장 문체부가
엄청나게 격돌하는 건 다 알고 계실
거고 체육회 대한 체육회 밑에 축구
협회와 대한 체육회가 짬짬이 예
그래서 예를 들면이 전에도 대통령이
하루 전에 나와서 뭐라 그랬냐면
무조건 바꿔음 어 이거 공 야
공정하지 못했으면 다 모든 걸
뜯어고쳐 이런 얘기 했다 말 네 자
대통령이이어서 오늘도 문제가 있었다는
걸 땅땅땅 박았어요 그러 많은
사람들이어야 대통령도 저렇게 얘기했고
문체부도 명백하게 규정 위반이 있었고
잘못이라고 하는데 왜 저걸 스스로
판단하라 그러지 기자들이 계속
물어봐요 이후에 리 응답에서도 이게
어떤 얘기냐 스스로 물어는게 어떤
처벌을 주건 하러고 할 때 되게
애매모호한 표현들이 계셨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얘기도 하죠 이게 법리적
결정이 정무적 정 정무적 정이냐 이런
얘기할 때 그 대답하던 문체부 분이
뭐라 그러냐면 이렇게 대답해요 그냥
여러 명에서 저희가 논의를 깊숙히
해서 내린 결정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얘기를 해요 그
스탠스를 계속 갑니다 모든 걸 물어보
자 이건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당장 월드컵 예선이 진짜 코앞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 날 소집해음 여러분
다음 주 월요일입니다 그리고 목요일에
첫 경기예요 요르단 원점 월요일 날
소집해서 바로 로단 넘어갑니다 로단
원전 경기하고 내려옵니다 바로 와서
이라크와 그니까 요단 그 다음 주
화요일의 경기를 해요 물리적으로 지금
이거를 건드리기가 되게 어려워요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죠 이런
상식선에서 뭔가 지금 좀 지켜보는가
있습니다 더 두 번째는 뭐냐면 이건
뭐 첫 번째 상식이고 아 그니까 뭐
여러분들이 아 나 월드컵 기대 안 해
뭐 이거는 뭐 각자 생각이 있을 수도
있고 나는 그렇게 봐 이럴 수도
있어요 그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어쨌든 지금 당장 경기는 뛰어야
되잖아 어 경기는 뛰었는데 뭐 안
되면 어쩔 수 없지만 경기를 돼야
되니까 그 현실적 고려가 하나 있다
두 번째는 이게 정치적 시비에
휘말리지 않으려고 하는 겁니다 자
보세요 만약에 아 저는 저는 문체부가
오늘 워딩 저는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문체부가 아 오케이
이러 이러한 명백한 규정 위반이
있으니 정몽규회장 홍명보 감독 당장
뭐 사표 써라 이러면 다른 문제
휘말립니다음 우리가 아는 것처럼 어
그렇게 되면은 뭐 외부의 힘이
개입해서 어떻게 했다 가는 그 다이
프레임에서 다른 프레임으로 넘어갈
공산이 높아요 축구 협회가 지금 쓸
수 있는 카드는 딱 그거 하나
남았어요 맞아요네 그걸 모르는
바보들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렇게 애매하게
얘기한 거예요 그래서 그신 뭐라고
얘기하냐면 계속 명확하게 얘기합니다
명백한 위반이고 그 자 처음으로 결론
한번 다시 보세요 여러분들 결론의
워딩을 한번 잘 보셔야 돼요 자 첫
번째로 명백한 절차와 규정 위반이라고
얘기를 하죠 아예 모습을 박은 거예요
너네 문제 있어 홍명보감독 클린스만
축가에 문제 있어 낙인을 찍은 거예요
낙인을 찍은 겁니다 두 번째 근데
이게 요거만 갖고도 물러나야 되는
수준이지만 뭐라고 얘기하는 거냐면
10월
말에네 최종 감사 우리 지금 중갑이
최종 감사 결과 발표할 거고
22일에는 국회가 국정 감사를 합니다
이건 국회의원들이 하는 거예요네 자
이때 더 커이 워딩을 굳이 저걸 넣어
준 거예요 세 번째 야 그 가져와이
그 결요 너네들이 알아서 가져와 응
알아서 스스 시정해네 저렇게 해서
시간을 우리가 줄 테니 알아서 해 와
근데 만약에 그럴 수 있잖아요 많은
분들이 지금 아 진짜 그렇다고
해요이 정치적 메시지 그니까 이런
어떤이이 발표 문체부가 있던 저
발표의 함이라는게 있어요 저거 만약에
저렇게 10월 말까지 기한을 줬고
국감이 있고 그다음에 더 많이 큰
것들이 나올 거라고 하는 을 계속
은연 중에 나 흘렀거든요 그런데도
되지 않는다 훨씬 더 세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미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걷는 건 대통령 시에서 어쨌든 그
워딩을 때렸다는 얘기는 못 돌아와요네
예 그러면 지금 문제는 뭔가를 갖고
나와야 돼 협회가 뭔가 갖고 나와야
돼 일단 그래서 지금 저렇게 얘기한
겁니다 맞아 예 그 뭐 간단하게 피파
정관 어 사안들을 조금 얘기를
하자면은 이게 그거 14항 이제 그
19항 얘기인 거거든요 어 그 중에
이제 어 19항 같은 경우는 어 회연
협회와 그 기관의 독립성이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정치가 관여해서는 안
된다라는 거를 이제 얘기를 하는 건데
어 근데 이제 저는 아까 얘기했던 것
중에서 다 그 무효 관련된 질문들에
대해서 정무적인 판단이라 이보다
내부적으로 나온 것이다라고 답변을
했는데 여기서 법리적인 부분이
나왔어요 만약에 거기가 정치적인
부분은 해석될 수 있는 여지들이 있는
것들은 빠져나갈 수가 있는 거거든요
도리어 역공을 할 수가 있어요 축구
협회에서 반면에 법리적인 부분
그러니까 예를 들어 가지고 비위라도
뭐 이런 것들이 있는 것들이 만약에
뭐 축구 센터라 그가 이런 데서
나오게 된다면은 그거를 건드리는 거에
대해서는 피파도 뭐라고 못 해요 아
맞아요 예 그니까 이게 지금 마들이
거 헷갈릴 수도 있고 하도 그동안 막
협회가 이상한 거로 겁박해서 그러는데
어 아주 간단하게만 얘기하면 그래
비리가 있고 부정이 있고 이렇게 위반
사항이 있으면 이거는 국채나 다른
데서 외부에서 들여다볼 수 있어요
이건 문제가 없어요 피파 아니 그러면
각 나라의 협회가 규정 위반하고 정관
위배하고 비리고 부정 저지르면 그때도
외부가 뭐 들여다보지 못하니까 가만히
아니야 다 들여다볼 수 있는데음
저거를 하면 좀 위험해져 인사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그 그건 좀
위험해요 그러니까 그 선을 지금 타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브라질이
최근에 어 축구협회 사항을 임시키
하다가 정체에서 정 정치권에서 왜냐면
이제 그 안첼로티 감독 부임 시키려고
막 그러다가 막 임시 감독 분명하고
막 이러면서 문제가 많았잖아요
그랬다가 도리어 역공 맞았었던
피파에서 그래서 이거 정치 개입이
그러면서 막았었다 유임 됐었거든요
그걸고 있는 거거든요 그죠 인사권과
관련된 거는 축구 협회에서 어쨌건간에
자기네들의 정관에 의해서 하는 거니까
정치가 관여되는 안 되는 건데 이제
비위 관련된 거는 완전 다른 문제인
거죠 그러니까 법리적인 부분은 아직
남아 있다라는 여지를 남겨둔거나
마찬가지인 거죠가 지금 오늘 스탠스가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 볼게요 문체부는
일단 낙인을 찍었습니다
간단해요 응
잘못했어 규정
위배했을 클린스만 홍경모 다 문제
그래서 이제 이거는 논쟁 역이 지나가
버렸어음 그 사회적으로 그냥 아
문제가 있었구나 아 저거 특 해네
잘못했네 규정을 위반했는데 누가 한
거야 아 정민규가 회장이 정문규
회장이 아 홍명 감독이 이렇게 낙인이
된 거예요 이걸 찍어 놓은 거야
그러면 이미 운신의 폭은 없어요 물론
그 뒤에 저희가 하나 더 얘기드리고
싶은 거 그럼 그냥 가면 어떻게 할
겁니까 막 뭉개고 자 그래서 하나 더
준비했죠 그래서 저희가 이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 이번 것으로 사실상 아까 전에
이제 그 다 끝났다 그랬는데 문제점
명게 밝혀지면서 이제는 다음 거 한번
열어 줘
봐요 그렇지 이게 이렇게 되면서 우리
팬들이나 뭐든 그냥 심리적으로 해임된
상황인 거 같아 이거 이거는네 못
버텨요 이게 뭐냐면 그냥 팬들만
이제는 어 홍명 감독 문제 있었 내가
아니에요음 오늘 가장 큰 의미는
오피셜하게 국가 권력이 그다음에 그
문체부가 주무 기관이 문제가
있었다라고 땅땅땅을 못을 박았다 그요
못을 막으면 이미 평가는 끝난 거예
사회적 평가가 끝나 버린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그니까 심리적인
실제로 우리는 홍명보 감독이나 정교
회장을 인정하지 않아요 여러분들 지금
한번 인정 만약에 자 협회가 또
노리는 거 중에 하나 이런 거잖아 아
예선 이래서 통과하면 월드컵 본전
잘하면 그러면
우리가
이럴뿐 이럴 분 혹시음 없어요 우리가
그렇게 옛날 뭐 그런 시대가 지났고
그다음에 우리는 그렇게 반응하지도
않습니다 이미 그리고 사회적 합가
끝나 인 거잖아 아 문제가 있었구나
국가가 인정을 했구나 문제가 있었다네
그럼 여기선이 오늘 오늘이 문체부의
딱 땅땅 땅은 그 판결을 끝내버린
거예요 사회적 판결을 끝낸 거예 그럼
사람들은 이제 별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앞으로 인정하실 분
있어요 만약에 결과가 좋으면 아니
나는 그래도 뭐 결과가 좋으면 이러지
않아요 예 그래서 아까 그 기사 하나
띄워줘 보세요 이거이 기자분이 되게
잘 썼던데 어 화 읽어줄래요 우 자
는 감사라는 역할에 충실하고 협회는
일을 바로 잡고 결자 해제해야 한다
잘못된 부분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정회전과 홍감독의 거치 문제도 예는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하고 또
문체부의 감사보다 더 두려워할 부분은
팬들의 외면이다 이거요 예 국민 축구
팬이 등을 완전히 돌리기 전까지
적극적으로 개선하려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 계산하며 머뭇거리 시간이
없다 그렇죠네 그러니까 여기서 팬들의
외면이 가장 무서운데 오늘의 이
함의는이 기사는 오늘 발표하기 전에
지금 나온 거더라고요 어제 나온
건데이 기자가 되게 잘 지었더라 우리
지금 권영준 기자님 있데 보니까 뭐
문체부 결과가 어떻게 나올 수도 있고
그다음에 축가 패가 어떻게 대응할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건 지금 팬들이
외면하고 있는거다 그게 가장 무섭다
그리고 등을 완전히 돌리는게 가장
무섭다 오늘이 발표는 아 팬들이 아
끝났구나 잘못된 거구나 저거 규정도
변했고 절 다 위반했나 협회도
잘못했고 홍명 감독도 그 잘못된
절차를 통해서 잘못된 선임이나음 인정
안
하지 그래서 협회가 만약에
이거이 이렇게만 생각하면 진짜
판이에요
아 좀만 더 버티면 돼 좀만 더
버티면 돼 우리에는 뭐 뒤에 뭐가
있고 뭐가 있고 아니면 성적 좋으면
다 바뀔 수 있어 완벽한 판입니다네
안 돌아와요이 상태로 가면 여러분 생
안
돌아와요 절대 안 돌아옵니다
근데 협회가 이거를 아니야 돌아올
거야라고 생각하는 거 진짜 옛날
생각이에요 안 돌아와요 절대 안
돌아와요 옛날에
장담합니다네 지금 뭔가 확실히
자기가 했던 것을 완벽하게 인정을
하고 그다음에 그거에 대한
책임을지고 그래서 책임질 사람이
물러나서 새롭게 판이 구축되지 않는
이상 분명히 보세요 이번에
이라크 하죠 그다음 그 이후에도 또
월드컵에서 이어지겠죠 그죠 팬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보세요 안
돌아옵니다이 판단을 못 하면 아 나
근데 속상한 거 못 할 것 같은데 저
못 할 거 같아 오늘 저 반문 내용
거 바로 나온 거 보면은 저는 버틸
거 같아요
그냥 스스로 뭔가를 들고 나오십시오
어 진짜로 뭐 그니까 진짜 그 판이이
정도의 함이라는게 있잖아 아니 문체
보들이 그렇게 여러분들 그 그렇지
않습니다 거기서 진짜 하시는 분들 이
워딩을 보면 나는 딱 보면서 아음
맞아 야 우리 야이 정도 했지 알아서
져 근데 마음에 안 들으면 예 다시
다시 다시 그 저는 사실 그니까 이게
만약에 연예인 같은 경우는 어 그래도
어쨌건간에 여론에 굉장히 많이 좌우가
되잖아요 연예인 같은 경우는 어
대중적인 그 인기를 먹고 사는거다
보니까 그러면은 사실 여기서
끝나버리는 경우들이 많긴 하거든요
근데 스포츠 같은 경우는 결국
본인한테 업적이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그러니까 홍감독은 이번에도 계속
얘기했던게 10년 전에 자기의 그런
불명에서었던 부분들 이거 명예
회복하고 싶다 이걸 얘기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본인한테 있어서는 대중적인
여론이라 그가 이런 것들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그냥 명예 회복하는게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뭐 그거는 뭐 예를들면 그들이 다른
세상을 살아가니까 그죠 뭐 우리가
어떻게 할 거야 근데 오늘 공식
발표로 확실한 거는 사실상 축구
협회는 지금 체제 정몽규 회당 체제는
무력하게 된 거고요 그다음에 홍명보
감독은 권 감독으로서의
권위 신뢰 상실향 겁니다 그렇죠
그건죠 이건 이거는 이건 대중의
평가예시 아니 홍명보 함대의 권위와
신뢰를 지키는 어려워요 이거 회복 안
돼요음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판단할
수 있는 힘이 능력이
있냐 못한다 그러면 아까 했던 것처럼
더 나가서 큰 일이 더 나겠죠 그니까
내가 그때도 그랬잖아 골든 타임
놓쳤다고 현안 질이 하기 전에 진정한
리더라면 회장이라면 정몽규 회장이
자기가 물러난다고 하는 메시지를
보이면서 밑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보호해 줬어야 된다니까 그
젊은 직원들 평생이 축구 좋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축가에 들어간
젊은
사람들 그런데 끝까지 지금
버티면서까지 이렇게 하니까이 사태까지
오잖아이
사태까지 뭐 회 회장 하나 살리려고
무슨이 난리를 부르네 진짜이 지금
10 10월이라
10월 너무하잖아 진짜 와
진짜 아이고 이런 판단을 못 해요
그까 이게 홍명보
감독이 사실상 끝났다 대중들의 평가는
사실상 끝난 거예요 그죠 예 그럼
끝난 거잖아이 판단을
못한다 그러면 제일 답 없어 그럼 뭐
진짜 막까지 않는 거죠 마지막까지
가자는 아 아무튼 오늘 이제 중간
감사 결과 발표를 통해서 유의미한
그런 것도 있었고 일단 뭐 우리 축구
팬들이 심리적으로는 진짜 마음을 다
떠나고 있는 뭐 그런 상황인데 일단
또 크게 하나 있어요 10월 21일에
국감이 있잖아요 그 진짜 본게임 진짜
본
게임이야 예 근데 사실은 이렇게
여기까지 올지는 몰랐는데 그러니까요
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아 근데 오늘 아 근데 왜
이걸 못 읽나 모르겠어 나는 오늘
누가 축구 팬들이 아니 아 축협이
협회가 아니 나는 딱 오늘 보면서는
처음에 지의 응답하고 마지막 종합하는
우 무체
야 머리 썼네 그렇지 어 머리 썼네
바로 반 방문 나오는 순간 그게 반
가이 답답해지는 거죠 이렇게 간다고
아 나는 뭔가 축구 옆에도 유의미한
반성과 뭔 개선책을 좀 나올 줄
알았어 입장문은 낸다고 생각을
했었거든 저는 솔직히 막 그런
생각까지 들었어요 아 홍명보 감독을
지키기 위해 어 정회장을 날리나 약간
좀 이런 느낌까지 들 정도로 아 약간
예 아무튼 이렇게 진짜 오늘은 그거
하나만 보시면 돼요 땅 땅땅 때렸어
잘못 있다고 맞아요 못 받은 거예요
오늘 그 오피셜하게 한계니다 이젠 더
이상 10차 11차 가면 어떻게 되냐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어 끝났어
그건 이제 축협이 유의미한 해결책을
내놓느냐 우리는 그걸 따라가면 돼요
그걸 따라가면 된다고 그 이제
협회는 자꾸 말도 안 되는 거 동어
반복하지 마시고네 어떻게 하겠 따라고
하는 안을 가져오세요
안음 안 아 근데 오늘 이렇게 같이
형이랑 방송하는데 어 이거 정리 잘
됐다 그러니까 왜냐면 오늘 분노를
엄청 내가 그 라이브로 보는데 댓글로
아 당하지 아니 나도 처음에 그렇게
느꼈어 이렇게 끝난다고 막 이러더라고
오늘 요걸로 정리가 좀 잘 된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근데 확실하나
저거는 봐야 돼요 좀 더 계속 눈
크게 뜨고 어떻게 될지 봐야 돼
왜냐하면 또 몰라이 얼마나 복잡해
그런 있지만 아까 했던 것처럼 가장
본질은
대중들 사람들 네의 축구 협회 회장과
현재 감독에 대한 평가는 끝난 거예요
그거는 뭐
확실하지네 아이고 뭐 렇게 한 시간
동안 이렇게 달려왔는데 렇게 좀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저희가 따라가야 돼요이 부분도
뭐 그냥 새벽에는 챔 간단 간단가
간단가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