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노트] “삼성바이오로직스” CDMO 수혜 기대감 / 이화진의 탐방노트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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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속으로 한 발 더 깊숙히
들어가는 시간 탐방 노트 시간입니다
오늘도 im 증권 신사 추진팀 이화진
과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오늘의 탐방 노트
어디로가 봤을지 한번 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삼성 바이오로직 스입니다
황제주 복귀가 기대가 되고 있죠 어떤
점에서 주목해 보면 좋을까요음 물론
이제 최근에 이제 하원 의원까지 이제
오정도네 생물 보안법 통과가 됐고
이제 상원이 남았고 대통령 명까지
남았습니다 물론 이제 올해안에 에 어
통과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상황이고
지금 1위 회사가 지금 스위스의 어
론자 지금 어 케파 쪽으로는 이제
1위를 달리고 있고 이제 삼성 바이
로이스 같은 경우는 내년 상반기에
송도 5공장 32년이 총 한 8개
이제 공장까지 가동이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속도라면 오리어
스위스 론자 아지 따라잡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상황이고 지금 한
60만인데 아마 내년 되면은 78만
리까지 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
단기적으로는 어 이와 관련된 생물
보안법 단기적인 혜택은 있는 건
아니지만은 어 중장기적으로는 크게 좀
혜택을 받 가능성 굉장히 크다를 좀
보일 수가 있는데 뭐 힌트를 드리자면
내년 어 성도 공장이 완공이 되는 어
전후 시점에 어 빅파마 쪽에 공급계약
가능성이 일반적으로 굉장히 많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라는 실적적인 측면에서 올해 한
2조 정도의 관련된 매출 어 가이
가이던스 전망이 있겠지만은 내년부터는
공장 가동에 따라서 훨씬 더 어
매력적인 구간 으로 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또
이번에 회사체 공무 수요 예측에서
수원에 달하는 자금을 모았습니다 이런
화력도 아까 말씀해 주신 그런
맥락으로 보시는 걸까요네 맞습니다 뭐
대부분 어 지금 이제 중국 관련
이슈가 하나둘씩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부터는 여러 원료 공급자
사업자가 본격적으로 나올 것을 보이고
있는데 뭐 im 아나 특히 당인 항체
같은 치료자 입장에서는 삼성 바이
로이스가 훨씬 더 많은 이제 케파를
좀 보유할 수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 체 20개의 제약사에서 그 14개
이상의 제약사에 대한 고객사를 두고
있는만큼 오히려 다른 어 CDM
업체들보다 훨씬 더 빠르게 저 그
고객사를 확보해 나갈 것으로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황제주 복귀가
기대가 되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알아봤습니다 지금까지 화진의 탐방
노트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