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과 이혼' 지연, '굿파트너' 최유나 변호사 선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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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디오 조회수·2024. 10. 7.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지연이 법무법인 태성
최윤아 변호사와 손잡은 사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3년차 이혼
전문인 최 변호사는 2018년
인스타툰 메리지 레드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소송을 맡아 가면서
쌓인 고민 스트레스를 푼 일화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그러다 약 6년
만에 탈고한 이혼법정 드라마 굿
파트너로 성공적인 드라마 과 대비
신고식도 치렀습니다 최고 시청률
17.7% 찍은 장나라 주연의이
드라마는 완성도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최 변호사는 5일
지연을 대리해 공식 입장을 전한다며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 가정법원의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혼 상담만 수천 권을 한
최 변호사는 5일 공개된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이원과 관련해서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스스로 하는 선택은 다 옳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지어는 황재균과
이혼설 별거설에 휘말리며 각종 음모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6월엔 부산 경남권
방송인 KNN 야구 중계진의 대화에서
두 사람의 이혼설이 언급되는 등 두
사람 얘기가 공공연하게 나돌았습니다
황재균은 이혼설에 휘말리는 가운데도
새벽까지 이어진 지인들 술자리에서
포착되며 입방아에 올랐습니다 지은
개월 만인 최근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결혼반지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연과 황재균은 열 6개월
만인 2022년 2월 결혼을 발표하고
같은 해 12월 웨딩 마치를 올리는
등 급속도로 뜨거워진 애정을
자랑했던만큼 확인되지 않은 각종
추측이 무성합니다 이와 관련해 다양한
이혼 사례에 정통한 최 변호사의
노하우를 빌려 더 이상 루머가 퍼지는
걸 방치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킵니다
최 변호사는 자극적인 보도와 추측성
댓글 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