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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일단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셨는지
그리고 그 가운데서 시장을 움직였던 호재나 악재들
국진익한 것들을 한번 정리해 주시죠.
네, 일단 오늘 전반적으로 지금 시장은 오랜만에
아침에 시작이 좀 안 좋았는데
갈수록 좀 좋아지는
특히 장 중반 들어서면서부터는
외국인들의 선물이 한 7천억 이상까지 매수가 들어왔다가
오히려 지금 좀 빠지면서 끝나긴 했지만
하이닉스가 마지막에 돈가가 고가로 끝났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주도 업종들이 잘 이어가면서
시장 전반적으로 분위기 좋았고요.
그래서 지금 오늘 호재, 악재 이런 걸 따지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좋았다.
그런데 거기에는 외국인들이 아침에 아쉽게도
삼성전자를 오늘 한 5천억 이상 팔았습니다.
그러게요, 오늘 이런 날도 파네.
5,400억을 매도해가지고.
5,400억을 매도했는데
또 하이닉스는 2천억 이상 샀습니다.
그래서 내일 실적이 얼마나 안 좋길래
미리 외국인들 우리가 그냥 인정해 주는 거는
좀 뭔가 정부가 빠르지 않을까 이런 기대들을 하잖아요.
선입관.
여전히 선입관으로 보고 있고요.
아마 삼성에서 이게 아마 대의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잘 모를 거고
아마 내일 발표 나와봐야 알 텐데
오늘 분위기는 일단
전체적인 것부터 말씀드리면
우리나라는 미국 경기 연착률 기대감이 반영됐다.
아침에 사실은 상승 출발했습니다.
외국인들이 선물을 무지막지하게 패면서
장 시작 전부터
45분에 시작을 하잖아요, 선물 시장이.
그때 갭 상승했다가 쫙 던졌습니다.
장 시작할 때까지.
장 시작 이후에도 좀 던지다가
그다음부터 매수를 하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이것 때문에 전반적으로
오늘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마이너스로 가서 사람들이 당황을 했는데
그때 삼성전자가 5만 9천 원대 초반까지 빠지는
네, 맞아요.
9천 원 깼는지는 잘 못 봤는데
하여간 더 많이 빠졌다가
삼성전자가 보아보면서
이제 시장 분위기가 좀 살아나는 상태가 나왔는데
근데 장 후반에 삼성전자가
6만 1천 원대 이상으로 또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6만 1,900원까지 갔었어요.
그때 누가 샀냐.
기관이 샀습니다.
기관들이 마이너스에서 갑자기
플러스 확 전환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 얘기를 듣고 있었나 보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제가 방송 중에 장중 방송을 할 때
또, 또.
불길해요.
어쩔 수 없이 내일은 떨어지든
만약에 예상보다 안 좋든 좋든
삼성전자 바닥은 찍을 거다.
그런 것 같아요.
일단 지금 개인들 고객 예탁금이 보니까
6조인가 7조인가 들어왔다고 그러던데
삼성전자가 바닥권.
이게 언제 오를지는 모르겠으나
바닥권이라는 데는 공감대가 좀 만들어지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요새 매수하는 거 보면은.
어떤 분들 뭐라고 얘기하시냐면
삼성전자가 실적이 마이너스였을 때도
적자가 났을 때도 6만 원이었는데
지금 실적이 10조가 나온다는데
왜 6만 원이냐.
더하기 빼기 못하는 것들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시는 건데
이제 지금 오늘 가격이 딱 1.07배입니다.
PBR로.
그러니까 6만 천 원 정도에 이제
그 이하로 빠지면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6만 원이 1배고요.
그러면 그 이하로 가면 대기 매수 세력이 항상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워낙 반도체가 경기 사이클을 타고 있지만
그 경기가 안 좋을 때도 1배를 유지했거든요.
1배를 깨면, 한 배를 깨면 항상 올라와 반등이 나왔고요.
하이닉스는 지금 그래도 한 2배가 아직 안 되긴 하지만
1점 한 7배 정도 되거든요.
그럼 2배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지 않겠냐라고 보는 건데
여전히 이제 내일 삼성전자 실적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거기에서 DS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얘기 안 나오겠죠?
안 나올까요?
왜냐면 시장이 지금 삼성전자에다 우리부터 궁금한 것들이 많잖아요.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이거에 대해서 가이던스, 실적 발표 후에 얘기를 안 할까요?
경영진들이?
근데 전체적인 것만 나올 것 같고요.
구체적인 거는 아마 본 실적 발표 때 나올 걸로 보이기 때문에
반도체 사업 부문이 얼만큼 나아는지는 또 서랑설레가 좀 있을 걸로 보이고요.
어떻게 나올 것 같으세요?
콘센서스 대비해서
자꾸 우리 이고니 대표님을 절벽에서 자꾸 밀지 마.
저는 애널리스트가 아닙니다.
그럼 차라리 이미 지금 벼랑 끝에서 대롱대롱 매달려 계신 분한테.
저 요즘에 하이닉스에 그나마 희망을 걸고 있는데
어떻게 나오는지 간에 하이닉스가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다.
그 정도로 말씀을 드리겠고요.
호재는 이제 미국 연창력 기대감이랑 반도체 SK 하이닉스의 상승이
반도체 분위기를 좀 살렸다라는 부분이고
악재를 굳이 찾아보면 조선주들이 좀 많이 빠졌습니다.
마이크를 안 차고 이야기하셨어요?
이제까지?
성량이 커가지고 괜찮습니다.
들리긴 했나 보네요, 그래도.
지금 중국의 1, 2위 조선사가 합병을 했는데
이게 합병 규모가
우리가 제일 큰 게 HD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이요.
거기보다 한 4배 정도 크죠, 경우가.
그러니까 이게 합병하니까 지난주부터 해서 좀 안 좋은 분위기를 갖는데
이번에 그 발표나면서 확 빠졌죠.
당장 안 좋을 것 같다.
조선의 국무 모셔서 한번 말씀 들어보셔야 되겠지만
제가 전 직장, 잠깐 다녔던 전 직장의 변용진 에널의 보고서를 한번 보니까
일단 그분이 약간 객관적으로 쓰시는 분인데
1도 뭐 그런 게 없더라고요, 이렇게 더하기 빼기 약간 좀
저처럼 이제 약간 이렇게 뭐랄까
좀 희망적이네요.
그런 게 없고 건조하게 쓰시는 분인데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본다, 기대감 1도 안 하고
그분이 얘기하는 거 뉘앙스로 보면
지금 우리가 잘하고 있는 LNG라든지 친환경 선박도
중국이 많이 따라왔다.
그래서 시장 점유율이 한 10%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언제든지 더 치고 오를 수 있다는 위험이 여전히 도사리고 있는데
합병을 했다는 건 무슨 말이냐면
비용을 줄이고 뭔가 경영을 효율화시켰다는 그런 의미거든요.
그러면 조금 더 우리나라 조선사들한테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고요.
반면에 이제 거기에서 부각되는 게 이제 엔진 회사들이죠.
현대중공업 같은 경우는 엔진 사업부가 있으니까
그나마 좀 덜할 텐데 거의 1위 업체고
2위 업체가 한화 엔진인데
한화 엔진 같은 경우도 중국에 많이 팝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조선주를 투자한다고 하면
오히려 엔진사로 투자하시는 게 더 낫지 않냐라는 얘기가 또 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한화 엔진은 그래도 잘 버텼고
나머지 종목들은 좀 빠졌는데 그게 그나마 좀 악재였고요.
이게 중국의 경기 부양과 더불어서 조선사 합병을 하는데
경기 부양을 하면 조선사가 좋아져야 되는데
오히려 지금 안 좋아지는 그런 형태가 좀 나왔다.
그래서 조선주들 좋게...
항상 빅사이클 이런 거 얘기하면 안 좋습니다.
반도체도 빅사이클 얘기하다가 깨졌는데
이건이 대표님이 좋다고 하시면 반대로 가는 현상이 자꾸 벌어지는...
그렇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러면 조선사 지금 빅사이클 어떻게 해요?
중간에 끝난 건가요? 아니면...
사이클은 여전히 유지될 텐데
이제 이런 거죠. 앞으로에 대한 우려.
지금도 반도체가 수출은 잘 되고 있죠.
근데 6개월 뒤에 우려.
그러니까 중국의 1위 업체하고 2위 업체인가요? 합병한 거.
예전에 합병하고 조직을 통폐합한 거죠. 원래 합병은 이미 했었고.
그게 처음에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더니
그게 이제 점점 악재로 되는 것 같아요.
그 배경에는 글로벌 운반하는 회사들.
1, 2위 해운사가 지금 중국 업체한테 수주를 많이 주고 있습니다.
중국이 아무래도 물똥냥이 많으니까.
그리고 컨테이너선은 그쪽이 기술이 많이 올라와서 거기다 줘도 되겠다.
컨테이너선의 핵심은 뭐냐면 부러지지 않아야 되죠.
7개 한번 부러진 적이 있어서 옛날에.
알겠습니다.
그러면 중간중간에 자꾸 이런 잡음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길게 봤을 때는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우리가 시점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이게 관점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아요.
지금 우리나라 조선사들은 규모의 경제로 중국을 이기려고 하면 안 되고
기술로 이겨나가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고부가같이 선박 중심으로 가는 게 맞다고 보는 건 여전하고요.
그런데 중국이 얼마나 그걸 빨리 쫓아올 수 있느냐.
아니면 우리가 빨리 달아날 수 있느냐.
이런 싸움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2006년, 2007년 한창 호황이던 시절의 조선사를 생각하고 투자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보수적으로.
알겠습니다.
그 외에도 특징적으로 본 섹터나 종목들이 있으세요?
일단 하이닉스가 급반등을 했고요.
다행히 18만 원대로 다시 돌파했습니다.
제가 오늘 나오는 날 이게 항상 반도체를 계속 보고 있는데
다행히 오늘은 좀 올라서 삼성전자도 플러스로 전환해주고 기관들한테 굉장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시상식인가요?
어찌됐든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에 오히려 하이닉스가 더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가 실적이 잘 나오면 오히려 마이크론이 실적이 잘 나왔을 때 하이닉스가 더 부각됐듯이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
최근에 하이닉스의 기술력에 대해서 다시 또 거론이 되고 있는데
속도도 1.8배 빠르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제품 하나 만드는데 공정시간이 MUF 방식이 훨씬 더 좋다는 부분들이 검증됐는데
마이크론이랑 삼성전자가 같은 TCF 방식을 쓰고 있죠.
그런데 마이크론도 생각보다 속도가 안 난다는 거죠.
많이 못 만든다는 겁니다.
똑같은 동일 시간 안에 수율이 빨리빨리 올라오지 않는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여전히 하이닉스가 조금 더 부각을 받는 것 같고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외국인들이 2천억 이상을 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작년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이잖아요.
메모리 쪽에서 더 높은 실적을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낸다는 게
그런데 이런 기대감이 지금 시장에 팽배할 정도로 워낙 퍼포먼스가 좋으니까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영업이익이 이번에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나올 거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더라고요.
삼성전자 반도체 부분보다.
반도체 DS 부분보다 SK하이닉스가 더 나올 거라는 거는 이미 컨셉이 됐습니다.
단 1조 이상 더 나올 걸로 보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아마 하이닉스가 조금 더 주도하는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오늘 나온 이슈 중에 HBM3 NVIDIA 퀄 테스트 이미 통과했고
대량 생산은 아직까지는 아니기는 한데 그런 이슈가 나왔잖아요.
그거 주가에 대한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없을까요?
중요한 건 대량 생산입니다.
수율이 안 맞는다는 얘기니까.
뭔가 TSMC와 협업이 삐걱거리고 있다.
너네 제품이 단독 하나로 보면 HBM 하나로 보면 성능에 만족을 하는데
이게 같이 붙였을 때의 문제거든요.
같이 GPU 옆에 붙였을 때 패키징도 TSMC가 하잖아요.
TSMC 입장에서 이걸 자꾸 붙여보고 하는데 해서 돌려보면 뭔가 문제가 있는 거죠.
이거를 맞추는 작업을 좀 해야 됩니다.
이게 저도 잘 모르겠는데 제가 반도체 전문가가 아니니까
전문가들 얘기를 들어보면 이걸 맞추는데 시간이 굉장히 걸린다 원래.
하이닉스가 오랫동안 같이 TSMC랑 해왔기 때문에 이게 빨리 진행된 거지
사실은 마이크론이라든지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걸 맞추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과정이다.
마이크론은 이미 맞췄고 3E는 아직 마이크론도 생산을 하고 있지는 않으니까
이런 부분들 보면 여전히 조금은 시간은 걸릴 것 같고요.
그런데 그 뉘앙스가 나왔다는 것은 적어도 연내는 되지 않겠나.
적어도 연내.
그런데 그다음은 수율 문제겠죠.
그리고 단가 문제.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은 그만큼 비용이 많이 든다는 거고
하나를 팔았을 때 하이닉스가 3이 남는데 삼성이 1.5가 남다든지 이러면
또 시장에서 그것 가지고 평가를 서랑살려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여튼 진짜 엔비디아의 그동안의 행적을 보면 삼성전자를 정말 밀어주고 싶은
그 진심이 보여요.
격려하고.
어떻게든 같이 가자.
재용이 형님이 안쓰럽게 보이는.
삼성전자가 세계 초인류 기술 격차 이런 걸 주장하던.
우리 삼성전자가 어떻게 이렇게 됐는가.
좀 아쉽습니다.
항상 먼저 끌고 갔었는데 이번에 쫓아가는 역할을 하다 보니까
조금 안 좋아 보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외에 2차전지는 오늘 좋았는데.
그러니까 LG엔솔에 대한 호재 아침에 저희도 방송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그게 상당히 영향력이 좀 컸던 것 같아요.
그쵸 관련돼서 TCC스테이 같은 경우도 급등했고
또 그 다음에 LNF, LG화학 소재 납품하는 회사들까지 다 올라오는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였고요.
원중 같은 애들은 거의 바닷건에 있었는데 급등을 하고 그랬습니다.
아니 근데 이게 보니까 흐름인 것 같아 글로벌.
왜냐하면 지난주 금요일날도 미국 쪽의 2차전지 관련주들 진짜 많이 올랐거든요.
블링크 차징도 한 10% 넘게 올랐고
여러 날째 그렇게 올랐고 알보말도 꽤 많이 올랐었어요.
그런 거 보면 알보말도 한 8% 이상 올랐었네 금요일날.
바닥은 잡은 것 같습니다.
산업 추세는 더울 때 사서 사실은 끌고 가는 게 맞는 추세였는데
지금 항상 걸림돌은 뭐냐면 대선이죠.
미국 대선. 누가 되느냐.
펜실베니아에서 53대 47이 나오고 있습니다.
누가 53이에요? 트럼프?
이건 느낌이 안 좋네.
트럼프가 53이 나왔고요.
사실 그 6개인가? 5개의 주만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펜실베니아가 19개의 의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장 크고요.
거기가 가장 중요한데.
지금 전체 지지율도 51대 49 이렇게 바뀌고 있고요.
그래서 헤리스 효과가 조금 사과를 들지 않았나.
돈을 그렇게 7천억 달러 이상 들어왔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성과 유세 긍정이라는 것 때문에 밀리고 있지 않나.
이런 것들이 2차 전지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대선 전까지만 보좌.
보수적으로?
대선 전이 11월 5일이니까 10월 정도만 상승을 즐기자.
그나마 10월 달라도 상승을 쭉 해주면 좋죠.
10월 한 2주자까지는 어떻게 좀.
거의 모멘텀 플레이로 접근을 하는 게 맞겠네요.
지금은 그럴 것 같습니다.
길게 보시면 LG엔소 같은 경우는 그냥 투자하셔도 될 것 같긴 한데
충격을 좀 맞더라도 생각보다 많이 맞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막상 트럼프가 당선이 되고 나서
2차 전지를 만약에 전기차 사업을 완전히 보조금을 다 폐지하고
이렇게 할 가능성도 제가 볼 때는 그닥 높지 않다.
그런데 지금은 선거에 이겨야 되기 때문에
상대방을 원래 디스하는 게 그분의 방식이니까.
그게 먹히나 봐.
왜냐하면 지금 뉴스를 보면 트럼프는 정말 인신공격에 가까운 디스를 하는데
그러니까 네거티브 선거 전략.
우리가 볼 때는 깔끔하고 공정한 전략 이런 거 얘기하는데
그런 게 먹히나 봐요 미국도.
우리나라도 여전히 디스가 많죠.
모든 정치는 사실 겉으로는 이론적으로는 이상적으로 얘기하지만
디스가 먹힙니다.
먹히고 미국인들이 우리가 아는 뉴요커 LA에 사는 사람들
이렇게 고학력자들만 있는 게 아니라
중부 내륙의 아주 대다수의 농민들은 잘 모릅니다.
헤리스라는 사람 자체를.
그리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거기는 태어날 때부터 공화당.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고요.
이제 일부 원래 민주당을 지지했던 노동자들이 또 일부 또 넘어갔기 때문에
지금 거의 박빙이기 때문에 사실은 이걸 좀 지켜봐야 된다.
그래서 저는 2차전지 자꾸 물어보시면 좋게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국산 전기차 유럽 관세 이것도 확대됐는데
시장이 예상보다 더 크게 43.5%까지 부과를 한다고 얘기를 하면서
지금 2차전지는 좋은 얘기만 계속 흘러나오고 있는데
아무도 얘기 안 하는 게 지금 헤리스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는 건 아무도 얘기 안 하더라고요.
지금은 이제 그걸 안 보고 싶은 거지.
외면한다.
그렇죠.
시장이 약간 외면하고 있는데 그게 또 다시 부각되면 언제든지 흔들릴 수 있다는 부분은 염두를 해두시고
그것까지 내가 이걸 할 수 있다.
이겨낼 수 있다고 하시면 여전히 저는 업황은 돌아설 걸로는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경기구형 관련돼서 또 화학철광도 반등을 했는데
오늘 현대제철 왜 그런 겁니까?
5%씩 급등했어요.
그것도 이제 후판 가격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후판을 만들고 있는 데가 현대제철인데
포스코도 거의 물량 안 만들고 있고요.
그다음에 동국제가 있는 데는 아예 안 만드니까
그나마 후판을 많이 만드는 데가 현대제철인데
현대그룹이 배 많이 만드니까 그쪽으로 많이 만들고 있는데
후판 가격이 올라갈 거에 대한 기대감 이 정도로 보시면 되는데
단기 반등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강산주 얘기는 워낙 많이 하셨고
그렇다면 내일장 체크포인트 어떻게 봐야 되죠?
내일이 10월 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장전에 발표되겠죠.
장시작 전에 한 8시, 빠르면 8시 10분 20분 볼 때 많이 발표가 되는데
늦으면 30분 정도 발표되는데
그걸 보고 아마 오전에는 한 1시간 동안은 삼성전자 때문에 난리가 날 겁니다.
빠지든 오르든 갭 상승을 하든
오늘의 기관들의 매수가 적중을 해서 갭으로 올라갈지
그러니까 지금 시장 컨센은 한 8조 정도로 보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시각도 있어요. 이미 낮춰져가지고
아예 확 낮춰져서
예정대로 컨센대로 한 10조 정도만 나와도 서프라이즈
이렇게 해서 착 올라갈 수 있지 않냐
일부러 좀 늦 높이를 낮춘 경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일부러는 아닌 것 같아.
죄송합니다. 반대치 앞에서 제가 깝죽댔습니다.
반론을 제기하다니
아빠보다는 엄마가 더 중요하다.
어떻게 되든지 간에 하이닉스는 바로 발표하는 게 아니고
여전히 21경에 발표하니까 좀 더 기다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또 내일 중국 시장이 열립니다.
국경절 연휴를 마치고 그동안 항생지수가 좀 올라가긴 했는데
오늘도 1.5% 조금 안되게 올랐습니다. 항생지수가
중국 시장이 우리나라 시간 10시 반에 개장이 되는데
거기에서 또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삼성전자한테 악재로 적용할 수도 있고 호재로 적용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여전히 그것도 좀 체크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여전히 큰 흐름은 중동발 지정확증 리스크인데
이것도 사실 저는 확전되기는 어렵다.
제가 이쪽에도 문혜안이니까
저는 그쪽 전문가들 물론 전문가 얘기가 다 틀리긴 한데
계속 들어보죠. 이 사람 저 사람 얘기를 들어보는데
그렇죠. 우리가 정확하게 100% 내일을 알려준다면 신이지.
그런데 이제 이스라엘이 인구가 900만 조금 넘습니다.
이란이 9천만이 조금 안됩니다.
차이가 많이 나네요.
거의 10배 차이 나죠.
둘이 사실은 장기전으로 가면
이란이 아무리 무기가 좋아도 이스라엘이 아무리 무기가 좋아도
장기전으로 가면 이스라엘이 불리합니다.
그래서 항상 이스라엘은 원래 단기간에 치고 빠지기로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너무 많이 벌려놨다.
여기저기 많이 벌려놨고
그래서 지금 헤즈볼라가 원래 협상을 하려고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휴전하자.
헤즈볼라는 협상할게 이랬는데 그냥 쳐버렸죠.
나 안해 이러고.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지금 분위기를 너무 잘 아는 거죠.
미국도 어찌할 바를 모르고
이 시기에 딱 자기들이 뭔가를 좀 주도권을 잡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거는 시장이 이미 리스크를 다 반영했고
이제 막 그냥 6가 정도만 하게 하시면 되는데
6가 생각보다 반응 안하죠.
사우디가 또 증산한다 그래가지고
그래서 중요한 건 물량일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이제 해외 증시 흐름 글로벌 이슈
이번 주에 좀 봐야 될 거 뭐가 있을까요?
이번 주가 되게 중요한데
미국이 경제가 연착률 기대감이 유지될지 여부
심지어 금리를 인하하면 안 된다.
이렇게 경기가 좋은데 0.5%내렸어?
이렇게 또 사람들이 되게 간사하죠.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미국이나 우리나.
7월에 왜 안 내렸어?
이러면서 따질 때는 언제고
왜 그렇게 많이 내렸어? 이렇게 따집니다.
하여간 경제 지표가 생각보다 잘 나왔다라는 부분 때문에 그렇고요.
근데 지금 그만큼 오히려 지금은 좋은 게
호재가 호재를 반영하는
굿뉴스가 좋은 게 되는 그런 형태로 가고 있고요.
정상적으로 가고 있는 것 같고요.
제가 여기 3개를 써놨는데
10월 8일 3년 만기 국채 입찰
10월 9일 10년 만기 국채 입찰
그 다음에 10일 날은 30년 만기 국채를 입찰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미국의 국채를 누가 입찰을 해주느냐 안 해주느냐에 따라서
흥행을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미국의 유동성이 달라지겠죠. 대부분.
그렇죠.
지금 이게 보면 3년은 좀 그렇지만
10년 30년은 되게 긴 거죠.
근데 그동안 되게 단기 3개월짜리로 돌렸거든요.
이거를 영래포에 있던 거를 3년짜리를 계속 돌리다가
3개월짜리를 돌리다가
지금 3년 10년 30년을 받는 겁니다.
이게 옐런 재무장관의 큰 그림이었습니다.
이걸 해야 AI 산업을 하고 있는 기업들한테
또 지원을 해줍니다.
그래서 이게
이거가 아마 성공을 못하면
흥행을 못하면 금리가 휘겠죠.
성공을 하면 금리가 내려올 겁니다.
지금 금요일날도 미국 증시 오르긴 했지만
금리가 확 튀었거든요.
한 4%까지 올라갔죠.
그건 경기가 좋아진다는 반영도 있는데
국채를 입찰하기에 얼마 전에
좀 올려놓는 경향들이 또 있습니다.
그러면 다 모든 게 다
연결돼 있습니다.
이게 몇 명 안 되는 분들이 시장을 주무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잘 성공적으로 이번 주에 돼야
미국 시장이 견주하게 흘러갈 거고
그러면 우리 시장이 좀 덜 영향을 받겠죠.
그리고 10일 날은 FOMC 산업 경기 있고
CPI 발표 또 있습니다.
그래서 9월 CPI 발표가 있기 때문에
이번 주도 또 녹록하지 않다.
예전에 제가 주식할 때는 이런 거 절대 안 봤는데
지금 이런 것도 중요해지는 시기가 됐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우리가 정보가 확장이 되고
그리고 또 미국 증시에 의해서 우리 투자 심리가
너무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글로벌 시대인 것 같아요.
옛날에 이런 얘기하면
너 되게 많이 한다.
증권회사에서도 그랬습니다.
요즘에는 이런 것도 모르냐고
막 이렇게 얘기하죠.
알아야 될 게 점점 많아진다.
정보가 너무 많이
시대가 발전하면서
너무 머리가 좀 아픈
그러니까 알아야 될 게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아져서
근데 그중에 대부분은 또 노이즈일 수도 있고
그렇죠.
근데 일단 큰 흐름만 보시라고
말씀드린 거고요.
당장 우리가 주식을 투자하는 데 있어서는
너무 또 예민하게 반응하면
실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기 침체네.
그러면 팔았는데 그다음부터 막 올라가죠.
그런 종목들도 많습니다.
내일은 장전 삼성전자 체크해보시고
반도체 흐름도 보시고
10시 이후에 중복증시도 보셔라.
볼 게 많네요.
많습니다. 많고요.
화학 철강 조선 당분간 저는 안 보고 싶은데
반등은 할 수 있습니다.
사신 분들은 내일 정도에
한번 빠져나오시는 것도
중국도 단계 너무 많이 올랐죠.
국경절 전에.
그럼 왜 국경절 전에 그렇게 8%씩 올렸냐.
상해지수를
쉬니까.
쉬니까 못 사잖아요.
그 전에 미리 다 산 거죠.
근데 그러면 내일
외국인들이 과연 더 많이 살까.
일부 차익 매물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별로 관련주도 사실 우리나라에 많이 없고.
그렇죠.
재미없죠.
그러면 우리 앞으로 증시 흐름은
어떻게 예상을 하고 계세요.
제가 예상하는 대로 가진 않겠지만.
옐런의 빅픽쳐가 딱 나왔으니까
그렇다면 옐런이 빅픽쳐를 그리고
그걸 실패할 리가 없지 않아요.
그렇죠.
이게 입찰이 잘 되고 나면
흔히 뒷구녕으로 돈 대주듯이 이렇게.
이쪽은 감축을 하고.
뒷구녕이.
앞으로 대주겠죠.
연준은 계속 긴축을 하던 거를
조금 완화시키는 정도잖아요.
큐티하는 것도 완화시키고 하고 있는데
대놓고 이제.
뒷구멍이 아니겠군요.
대놓고 지원해 줄 수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에서.
만약에 유동성이 들어오면
미국은
AI 관련주 중심으로 해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제가 또 미국 주식 전문가는 아닌데.
뭐 전문가세요?
전문이 없습니다.
반반.
바이오반.
반바지입니다.
그리고 가끔 조선 쪽도.
그렇게 되면 갑자기 얘기하니까.
데이터 센터 중심으로 보셔라.
최근에 좋은 게
델 테크놀로지랑 마벨 테크놀로지.
이 정도 종목들이 보면
지금 막 올라갈랑 말랑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잘 모양을 만들고 있거든요.
그런 종목들도 한번 보시면
미국 중심 하시는 분들은
아니면 안 보시더라도 그게 가야
재무부에 돈 쓰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친구들이 가려면
선제적으로 엔비디아가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엔비디아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근데 지금 미니 나스닥이 좀 빠지고 있어가지고.
그렇게 너무
잔파도
잔파도 예민하시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다.
잘 자라는 거에 너무 예민하면 안 된다.
중동전쟁 리스크인데
전쟁 확전 안 될 거고.
그러면 긍정적으로 봐야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그리고 젠슨왕이 얼마 전에 나왔죠. 인세인.
완전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애들이 나한테
사달라고 하는 거 보면.
아주 강력한 표현인데.
매드보다 더 미친 거죠 그게.
그런가요? 매드가 더 심한 거 아닌가요?
매드보다 정신을 아예
잃었다 이런 뜻인데.
알겠습니다.
하여튼 지금 시점에서
그렇다면 우리 국내 주식들 가운데서
계속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종목들, 섹터들.
어떤 쪽이에요?
마지막 이거 하나 말씀드리면
성장주, 배당주.
이게 되게 이상한데. 성장주는 알겠는데
배당주는 뭐야? 금리가 떨어지면
배당이 더
부각이 될 수 있습니다.
KB금리가 많이 올랐습니다.
제가 조금 더
디테일하게 써보느라고
탑픽을 만들었습니다.
원래 약간 비슷비슷한
것들이었는데 조금 달라진 것 같아요.
아니요. 다 비슷합니다.
저는 웬만하면 종목을 잘 안 바꾸니까.
하이닉스,
알테오젠,
달라붙어서 포장해 드리려고 했는데.
초지일과
꼿꼿하셔요.
그래서 또 많은 분들이
욕하면서도
이 묘한 매력.
끊을 수 없는
매력.
이런 분들이 많더라고요.
브랜드 엑스코퍼레이션 오늘 신고가
나오고 빠졌습니다.
확 올라가서 확 빠졌습니다.
마이너스 5%인가 끝나고.
지난주에 편의 말씀드렸던 삶의 양식품도 잘 가고 있고
파마 리서치 오늘 처음으로
말씀드리는 거고요. 신고가인데
왜 얘기하냐.
너무 잘 가잖아요.
미국 연예인들이
대놓고 자기가 연어정자 맞았다고
자랑을 하고 다닙니다.
연어정자를 맞았다고.
PDRN
성분.
PDRN, PN 이런 성분들을 가지고
자기들이. 미국에 파마 리서치가
진출을 안 했습니다.
멕시코에는
했습니다. 얘네들이
멕시코까지 가서 맞고 온 거 아닌가?
물론 다른
계열 맞을 수도 있는데.
그래서 파마 리서치가 지금 굉장히
핫하다.
해외 진출 이제 본격한데.
PER이 이제 17배라고
얘기하는 분도 있고 20배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는데. 근데 내년
실적 대비하면 거의 15배
이하로 떨어집니다.
이거 보실 필요 있을 것 같고요.
흑메딕스는 반대로
너무 싸다.
근데
싼 이유가
있겠죠.
이유가 있습니다.
브랜드 파워가 없죠.
근데 이제 필러를
해외에 수출하기 시작했다.
남들이 안 파는 데 가서 팔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10배 이하입니다.
근데 10배 이하가
사실 별로 없거든요. 이쪽에서는.
그래서 흑메딕스
얘기를 요즘에
여의도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평가.
그래서
15배는 가야되지 않냐 이런거죠.
그러니까 단기
반등이든 뭐든 한번 올라갈 자리가
될 것 같고 중소형주 탑픽으로 잡았고
이번주. 이번주입니다. 이번주에
못가면 그 다음주에
또 올릴 수도 있습니다.
대형주 탑픽은 여전히
SK하이닉스입니다.
오를 때까지 난 소개한다.
저는 14만원
깨졌을 때도 15만원 깨졌을 때도
밀었고 계속 밀고 있습니다.
그래서 SK하이닉스가
여전히 탑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제 작은 소망이
하나 있다면
사랑받는
아저씨가 나왔으면 좋겠다.
전부 아저씨들이
욕먹는 시대라.
일단 한 6개월 내내 한번 밀어보려고.
6개월 후에
만나죠 우리. 계속
밀겠습니다.
제가 그냥
SK하이닉스를 사랑하고
채태원 회장님과
친해서가 아니라.
안 친합니다.
그분 저 모릅니다.
근데 보면
반도체 공부하다보면 하이닉스가
답인건 맞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얘기하죠.
삼성이 들어오면 하이닉스가 어쩌고저쩌고
경쟁자가 생기고 얘기하는데
한미반도체도 경쟁자가 생기니까
어쩌고저쩌고 얘기하지만
한미반도체 안 빠지죠.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한미반도체를 먼저
장비를 사고 프로스알파로
에너지를 사는거다.
이미 물량은 여기는
꽉 차있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다.
제가 HBM
공급과잉론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하시는 분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안좋게 보시는 분들
반도체
그분들 얘기도 들어봐야 되니까
들어봤더니 공급과잉론도 나름
일리는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만드는 총량 합쳤을 때
엔비디아가 필요한
양보다 많더라.
이거거든요. 엔비디아랑
HBM이 필요한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진다는 것은
계산상으로는 맞습니다.
항상 기업은 목표를 할 때
어떻게 하냐면 과하게
얘기하죠. 삼성전자가
이만큼 만든다고 했는데 그만큼 만들 수 있는지
는 지켜봐야 된다.
수요율이 그만큼 나올 수 있을까?
이것에 대한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공급과잉론이 생각보다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복잡해요. 어려워요.
알겠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글쎄요. 정말
실력이 뛰어나신 분들
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러지 않은 평범한 분들은 약간 투자의
호흡을 조금 길게
하셔야. 그렇죠. 그리고
비중도
제가 나와서
자꾸 하이닉스 얘기하니까 좋나보다 하고 확 사시면
안 되고 적당히
하셔야 된다. 그래서 제가
반도체만 얘기하는 것 같지만
그거는 어떻게 보면 대표님의
낚시에 자꾸 걸려가지고
반도체를 많이 얘기한 거고요.
저는 원래 바이오도 하고 있고
화장품도 하고 다 합니다. 다 하는데
그래서 제가 일부러
이거를 이렇게 많이 쏘는 이유가
다른 것도
보는 사람이다.
알겠습니다.
오늘 근데 바이오 얘기를 하나도 안 하셨어요.
바이오요? 여전히
안점은 지속하고 계세요. 바이오 지금
펩트론이 오늘 뉴스가 하나 나왔습니다.
시와이에서 상황과 같더라고요.
일라일리랑
한다는데 내용이 조금
애매합니다. 처음 보는 계약이라
한마디로 기술을 갖다가 쓰긴
하는데 테스트할 거다. 이런 겁니다.
그래서 이게 테스트
해봐서 좋으면
추가로 수출계약을
맺겠다. 이게
이전에 물질이전 계약하고 나서
기술이전 계약
연결되는 그거 맞나요?
지금 물질이전
계약이 아니라 지금은
너네 물질이 좋은지 안 좋은지
써볼 테니까 아직은
독점이 아니라 우리한테 한 번 줘봐.
내가 좋으면 해줄게.
네. 이겁니다. 그런데 그걸로
시간에 상황과를 갔는데
내일 비만 관련주들이 또 한 번 움직일
가능성은 있다.
알테오제는
오늘까지가 아마
경고가 풀리려면
오늘까지 주가를 확인해야 하거든요.
제가 예언을 하나 했었는데
36만 원 절대 못 넘어갈 거다.
35만 9천 5백 원에 끝났습니다.
쫄리시겠습니다. 내일 넘어갈까 봐.
오늘 장중회도 넘어가서
깜짝 놀랐는데
넘어가면 안 되는데
전에 경고 떴을 때가
36만 3천 원이었거든요.
36만 3천 원 넘어가면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
그건 잘 지킨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나머지 종목들은
좀 쉬고 있는데 오스코텍
잘 보셔야 됩니다.
오스코텍을 진짜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계속해서
오스코텍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게 지금
이것도 얘기하려면
이건 나중에 하죠.
오스코텍 특집은 나중에
OCRC 특집은 나중에 하죠.
금리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우리 포트폴리오에는 변화되는
주도주를 가지고 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천차만별로 왔다 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기초 VOD 강의가 먼저 진행되고요.
주 이후에
라이브를 통해서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종목들을 추려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함께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