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준비 이걸로 끝입니다" 1억으로 이렇게 하세요, 월 200~300만원 평생 나옵니다 (최영민 작가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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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준비 이걸로 끝입니다" 1억으로 이렇게 하세요, 월 200~300만원 평생 나옵니다, 월배당으로 삼성 곧 퇴사합니다 (최영민 작가 / 1부)
✔ 본 영상은 10월 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최영민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https://vo.la/IlpqzK
00:57 월급쟁이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07:37 미국 월배당 ETF를 모아야 하는 이유
12:15 초고배당주 투자 방법
17:12 초고배당주 소개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rrFZugI1WEY&t=24s
📌 https://www.youtube.com/watch?v=2dFF5mIZCa0
#최영민 #월배당ETF #미국주식 #노후준비 #퇴사 #1억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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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 월배당 ETF로 40대에 은퇴한다의 저자이신 최영민 작가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작가님 처음 뵙겠습니다. 셀프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삼성그룹에서 20년을 근무하고요. 올해 말로 드디어 퇴사하는 최영민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저는 나는 미국 월배당 ETF로 40대에 은퇴한다라는 책을 출간했어요.
그런데 제가 주식 전문가는 절대 아니고요.
단지 2, 3년 전부터 미국 월배당 ETF에 대해서 공부하고 조금씩 투자를 먼저 했을 뿐입니다.
유튜브 출연은 태어나서 처음인데요. 다소 미흡하더라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작가 소개란을 보니까 미국 일리노이 공대를 나오셨어요.
굉장히 세계적인 대학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거기 해외채용을 통해서 삼성그룹에 입사해서 20년을 근무하셨다고요.
그러면 상당히 소득이 높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책에 보니까 월급쟁이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느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정말 그런가요?
사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만큼 임원이 되지 않는 이상 연봉이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연봉이 높은 만큼 세금도 그만큼 많고요.
그리고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그리고 개인연금 등 이런 것들을 다 공제하고 나면 실수령액은 되게 적습니다.
여러분도 소득금액을 보면 되게 많은 것 같지만 세금을 다 제외하면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실수령이 적고요.
전혀 교육시키기도 빠듯한 실정입니다.
사실 본인의 연봉이나 소득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다 상대적입니다.
연봉 5천만 원 받는 분이나 연봉 2억 3억 받는 분이나 여쭤보면 살기가 다 빠듯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쨌든 명백한 사실은 월급만 모아서는 부자가 되게 어렵다는 사실이거든요.
사실 요즘 대기업 맞벌이 부부도 백화점에서 옷 한 벌 쇼핑하기 어려운 게 사실 현실입니다.
저에게 누군가가 부자의 기준을 묻는다면 백화점 가서 돈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쇼핑하는 게 저는 부자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결혼 전에는 백화점 가서 쇼핑도 하고 이것저것 산 적도 있는데 결혼 후에는 백화점 간 지 되게 오래된 것 같아요.
백화점 물건 같은 게 너무 비싸기 때문에 간 적이 없어서 이렇습니다.
그런데 백화점에도 명품샵도 있지만 그래도 좀 저렴하게 파는 것도 있는데 명품만을 보셔서 그런 거 아니에요?
명품샵도 있지만 명품샵은 진짜 초 0.1% 부자가 돼야 갈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냥 일반적인 옷을 팔던 그런 물품을 파는 곳조차도 비싼 것 같아요.
음식을 먹더라도 보통 제가 일주일 전에 갔는데 돈가스 하나 시켜도 한 13,000원 15,000원 기본하니까 너무 비쌉니다.
자녀교육은 어떻게 시키세요? 왜냐하면 일리노이동대 좋은 데는 나오셨잖아요.
사교육도 좀 시키시나요?
이게 좀 말하면 긴데 사실은 제가 주말부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와이프가 초등학교 교사를 하고 있는데 경북 외관에서 그래서 제 딸도 거기서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골에서 과외비 같은 거 쏟아붓지 않고 그냥 편하게 가르치면서 나중에는 농어촌 특별전형학원으로 대학도 보낼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되게 전략적이네요.
그러니까 와이프랑 애는 거주를 시골에서 하고 저는 부모님 서울 집에 얹혀 살면서 거주비를 아끼는 대신에
또 저는 다른 데 그 돈으로 ETF도 투자하고 다른 서울 부동산에도 투자하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 주말부부로 따로 사시는 거고 주말에 만나시는 거고 지금은 서울에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살면서 일하시는 거고요.
그러면 생활비가 상당히 절약되시겠네요.
부모님께서 하석비를 내라고는 하지 않는데 앞으로는 좀 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셔서 그런가 사실 작가님께서 잠실아파트에 투자를 해놓으셨잖아요.
남들이 딱 뭐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그 아파트에.
사실 처음에 5, 6년 전에 전세를 끼고 잠실아파트를 좀 영끌을 해서 샀습니다.
대출도 많이 받고 그렇게 했는데 시세차익은 밝혀도 되나요?
엄청나겠죠.
5, 6년 전에 샀는데 한 10억 정도 차익이 났는데 그래도 그 10억은 제가 팔지 않는 이상 제 주머니에 들어오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10억이 올랐어도 제가 백화점에서 쇼핑을 할 수가 없어요.
월세를 받지 않는 이상 전세를 받고 있기 때문에.
돈에 보이는 소득이 없으니까 생활은 똑같죠.
그래서 생각한 것이 ETF로 월 현금으로 필요하다.
부동산이야 시세차익으로 나중에 올리면 되는 거고 월 현금으로 ETF로 하자.
그렇게 해서 또 ETF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시군요.
그래서 나는 미국 월배당 ETF로 40대에 은퇴한다는 책까지 쓰시게 되신 거고.
맞습니다.
2, 3년 전부터 그렇게 준비를 해오신 거고요.
자세한 내용을 여쭙기로 하고.
또 한 가지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여쭙고 싶은 게.
책을 보니까 회사에 올인한 아버지의 초라한 노후라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거 한번 내용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은행 지점장만 10년 이상 하셨고요.
임원도 하셨습니다.
시중은행에 유명한 대형은행인데요.
그런데도 지금 돈이 없으셔요.
사실 제가 어릴 적 기억을 따지면 아버지께서는 어릴 때만 매일 회사에
야근하시고 회식하시고 늦게 들어오 셨거든요.
얼굴 보기도 힘들었습니다.
진짜 말 그대로 올인하신 건데요 .
네.
올인하셨죠.
그래서 주말에도 보시면 맨날 소파 나 침대에서 누워서 잠만 자시고
회사에 축성을 하셨는데요.
그리고 또 돈도 어떻게 보면 궁상 맞게 돈도 모으시고 아끼시고 그렇게
하셨는데 지금 이제 거의 70대 넘으 셔서 노후가 왔는데 노후가 좀 많이
불안하십니다.
재테크를 좀 못하셨거든요.
제가 봐도.
그래서 그걸 보고 임원이 돼도 돈을 많이 벌 수 없구나 차라리 저는 회사
에 올인하는 것보다는 그냥 재테크 일찍 눈을 떠 가지고 부자가 돼야
겠다.
경제적으로 좀 여유롭게 살고 싶다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했습니다.
아니.
금융권 임원이면 또 제가 알기로 연봉이 상당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앞에서 말씀해 주셨던 세금이나 이런 것 빼고 나니까 생각만 크지
않고 그러면 아버님께서는 은퇴 하실 때까지 다니신 건가요 정년
퇴임하실 때까지 사실 임원 대고 나셔서 짧게 하셨
는데요.
또 어떻게 보면 사내 정치에서 밀리 셔 가지고 일찍 나오셨고 그 이후
에는 간간히 안 치는 분 회사에서 일해 주시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 것도 보시니까 급여생활자로 는 한계가 있구나 이렇게 하시게
된 거고 재테크에 눈을 떴는데 이제는 은퇴를 앞두고 계신 거잖아요
.
몇 달 남았습니다.
몇 달 남으신 거잖아요.
회사도 다 알고 있어요.
네.
회사에서도 알고 있는데.
방송 나갈 거 아니에요 책을 낸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시군요.
그러면 본격적으로 어떻게 이렇게 은퇴를 하시게 되셨고 현금 흐름
을 위해서 미국 월배당 etf에 투자 하고 계신지를 여쭙고 싶은데 진짜
말씀하신 대로 부동산도 투자하고 계시고 그 외에도 사실 투자금
은 되게 많잖아요.
맞습니다.
그중에 왜 미국 월배당 etf에 꽂히 신 걸까요
사실은 퇴사하려면 재직하고 있을 때 월급만큼의 현금 흐름이 필요
하거든요.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월급을 대체 할 수 있는 투자수산이 대체수산
이 무엇인가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그래서 상가도 있고 다가구주택 이런 게 있는데요.
상가 다가구주택은 월세를 받지만 투자금도 많이 들고 임차인관리
등 스트레스가 많이 있더라고요 .
주변에서 보니까.
그래서 제외했고요.
국내 주식 개별 주식 같은 경우는 변동성이 너무 오르락내리락 크고
또 시세가 설사 오르더라도 매도 하지 않는 이상 제 주머니 속으로
돈이 들어오는 건 아니거든요.
팔지 않는 이상.
그런데 월배당 etf는 매월 월급처럼 따박따박 배당금이 들어와서 etf
가격이 오르던 내리던 상관이 없었 고 그래서 눈에 보이는 성과 배당금
이 바로 나타나니까 지치지 않고 바로바로 눈에 보이는 배당금 때문에
재미도 있고 그래서 투자를 계속 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림 주가변동 그래프 라고 해서 보여드리면 개별 주식
이라면 처음 가격에서 주가가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6개월 후에 매도하는 시점
에 처음 가격과 같다면 내가 버는 돈은 그냥 0원이거든요.
예를 들어 테슬라가 200달러 정도 하고 있는데 1월에 200달러였는데
300달러 됐다가 100달러 됐다가 500 달러 됐다가 100달러 됐다가 결국
은 200달러 되면 차액은 0원이잖아요 팔아도.
그렇지만 월 배당 etf였다면 주식 이 오르락내리던 1월부터 6월까지
6번 배당금을 받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월 배당 etf가 훨씬 좀 효과적이
고 유익 탁월한 투자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월 현금 흐름에 있어서는 주가의 변동에 상관없이 계속 현금이 들어옵
니까.
가만히 있어도 주식 등락에 상관없이 매월 내 통장에 따박따박 돈이 들어오
니깐요.
다른 주가 같은 경우는 주가가 크게 올랐다가 다시 내리면 또 손해고
다시 번전이면 어쨌든 제가 받는 돈은 하나도 없잖아요.
그렇군요.
그러면 책에 보니까 상가 공부도 하신 것 같더라고요.
상가에 비해서도 미국 월 배당 etf 가 괜찮다고 보시는 건가요
사실 월급의 대체 수단으로 처음에는 상가 그중에서도 아파트 상가가
제일 그나마 안정적이라고 하더라고요 .
저도 잠실이나 아파트 상가 둘러 보고 했는데 월세 수익률이 서울
또 강남권이면 3%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저축은행 가는 게 나을 것 같고 그리고 또 투자 금액도 높고요.
사실 상가는 최근에 공실 위험이 높습니다.
그래서 대출 받아서 보통 상가 같은 경우 50% 이상 끼고 상가를 사는데
그리고 고금리가 지속되다 보니까 지금은 좀 내리겠지만 고금리가
지속되면 오히려 대출금 갚고 하면 마이너스 수익이거든요.
관리해야 되거든요.
네.
그리고 아시겠지만 또한 요즘 쿠팡 이나 마켓컬리 오늘 주문하면 내일
아침에 바로 오잖아요.
굳이 상가에 가서 물품을 사고 슈퍼마켓 갈 필요가 없죠.
내일 아침에 바로 오는데.
거기다가 뭐 테무나 알리익스프레스 처럼 온라인 글로벌 온라인 이커머스
업체들이 또 진출했기 때문에 이제는 뭐 목 좋은 1층 상가도 번화한 것도
다 지금 공실 사태거든요.
그래서 상가는 리스크가 좀 커 보였고 그래서 저는 etf를 선택했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좀 사람 스트레스 받는 걸 좀 싫어합니다.
상가 같은 경우는 주변에 저희 누나 도 다가가고 주택도 하고 있고 저희
선배 형도 상가를 하고 있는데요.
임차인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요.
월세도 연체되고 소송까지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좀 되게 비일비재하더라
고요.
그래서 나는 회사에서도 스트레스 를 진짜 많이 받았는데 상사도 그렇고
여러 가지 업무 때문에 사람 대하면서 고객 상대도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이제는 사람 스트레스 는 좀 없고 싶다.
그래서 미국 월배당 etf를 시작했고 어쨌든 etf도 주가가 오르락내리락
하겠지만 내리면 제가 감당하면 되는 거고요.
사람 스트레스는 없으니까 그래서 상가보다는 월배당 etf가 정답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현금 흐름에 중심을 둔다면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란 게 책에 보니까
이게 7천만원으로 월 200만원까지 현금 흐름을 받은 적이 있으시다고
그러면 이게 연 30% 이상이잖아요 .
정말 초고배당인데 이게 가능한가요 진짜
가능합니다.
그런데 가능한 대신에 리스크도 또 있을 수는 있겠죠.
감당할 수 있는 범위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제 책에도 공개한 내용인데 총 5개의 종목을 계속 투자해서 그대로
놔두고 있습니다.
추가로 넣지도 않고 빼지도 않았 고요.
첫째로 mvdy라는 etf 28% 정도 그 다음에 jpq 26% qild 21% 정도 jp가 17%
그리고 코니가 7% 해서 5개 종목 운영 중이고요.
시가 배당률은 38% 정도로 되고 배당금은 평균 한 210만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주가 수익률은 마이너스 6.53%로 되어 있는데요.
수익률은 6.3% 마이너스지만 말씀 계속 드렸듯이 저의 투자 목적은
주가 시세 차이가 아니고 당장 팔 게 아니기 때문에 매월 받는 따박
따박 받는 월 배당금이거든요.
그래서 주식이 오르던 내리던 저는 상관 안하고 어차피 앞으로 장기간
외도할 생각도 없기 때문에 이렇게 수익률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저는
멘탈의 영향을 받지는 않고요.
배당금의 종목별 비중으로 mvdy에서 배당금의 70%가 나오고 있고 코니
에서 16% 그리고 jpq에서 5% qild에서 5% jp에서 2.7% 정도 나오고 있는데요.
정리하면 배당률이 높은 mvdy랑 코니 에서 배당금의 86% 정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초고배당주에서 배당금 이 주로 나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게 있군요.
저게 실제로 사람들이 부르는 게 초고배당주라고 부르는 건가요
뭐 딱히 용어가 있지는 않은데요 .
제 개인적으로는 배당금이 한 10% 넘으면 고배당주라고 생각하고
요.
30% 넘으면 초고배당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의할 건 이런 높은 배당금 이 매월 정확하게 동일한 건 아니
거든요.
배당금이 월마다 좀 더 낮아질 수도 있고 특히 초고배당인 mvdy나
코니는 변동성이 좀 커서 매월 받는 배당률이 조금 변동이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변동성이 큰 만큼 리스크 도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배당률이 높은 만큼.
그러면 이게 계좌를 보니까 지금 6700만 원 정도가 있는 거고 평가
손익 4700만 원 정도 정확하게는 마이너스 400만 원 정도
되기 때문에 한 7100만 원 정도 있는 건데 400만 원 정도가 마이너스가
된 거죠.
수익률을.
주가 수익률.
그런데 배당금을 월 210만 원씩 받고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 배당률이 엄청난데 이게 만약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리스크가 있다고 했잖아요.
언제 이게 좀 시가 배당률이 내려가는 거예요.
사실 mvdy를 보면 기초자산이 mvdy의 콜옵션 프로옵션을 매도하면서
거래하는 콜옵션 프리미엄으로 높은 배당금을 주거든요.
그런데 몇 달 전만 해도 mvdy가 등락 비율이 7%도 상승했고 8%도 상승
했었어요.
요즘은 2% 3%에서 왔다 갔다 하지만 그렇게 7% 8% 상승하면 변동성이
큰 만큼 콜옵션 프리미엄 가격도 올라갑니다.
그럼 다른 투자자들이 그 콜옵션 프리미엄을 비싸게 사거든요.
그러면 높은 배당금을 저희 투자자 들한테 줄 수 있는데 주가가 하락
하거나 mvdy 주가가 하락하거나 콜옵션 프리미엄 이런 가격이 주가 변동
이 낮아지니까 콜옵션 프리미엄 가격이 줄어들면 그만큼 배당금도
좀 줄거든요.
그래서 정리하자면 mvdy etf가 배당금 을 높게 받기 위해서는 mvdy 주식
이 좀 많이 상승을 하면 아무래도 많이 받고 있고 떨어지면 아무래도
그만큼 또 같이 비슷하게 떨어지 겠죠.
그래서 mvdy 원기초자산이 mvdy 주식 과 어떻게 보면 맥락을 같이 하게
됩니다.
와 그렇군요.
그러면 테슬라도 비슷하게 전형적인 기술이 있나요
테슬라 추종하는 같은 etf mvdy 같은 게 있는데 테슬리 라고 합니다.
tsly 테슬리 그 사업개미들도 많이 지금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테슬리는 등락폭이 워낙 커 가지고 아시겠지만 co 리스크도
좀 있고요.
그래서 리스크가 더 좀 많이 커서 제가 보기에는 뭐 코니도 있고 코니
는 코인베이스 개별 주식을 벤치마킹 해서 따라가고 하거든요.
코니도 좀 등락폭이 좀 높습니다.
그래서 코니 테슬리 그리고 mvdy 중에서는 제 개인적으로 mvdy가 그나마
안정적이기 때문에 제 책에도 mvdy를 소개해줬고요.
그나마 안정적입니다.
mvdy가 안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초고배당주도 여러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필터링을 해야되네요.
지금 약간 설명해주셨는데 그 초고배당 etf 찾는 핵심 비결 몇가지 좀 더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실 초고배당 etf를 어디서 대체 찾느냐 간단합니다.
뭐 어려운 건 아니고요.
제 책에도 설명되어 있는데 블로그 로 디비덴드 닷컴이라고 하는 사이트
가 있습니다.
etf에 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사이트가 있거든요.
거의 배당률도 나와있고 etf 가격 운용사 여러가지 수익률 이런게
같이 잘 정리되어있는 사이트인데 디비덴드 닷컴이라고 거기 가시면
시가총액 순위별로 1위부터 300위 까지 시가배당률 1위부터 300위까지
자세히 필터링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보고 왔는데 시가배당 률이 가장 높은 것은 fiat라는 etf
고요.
현재 시가배당률이 연 115% 정도 .
115.
네.
그런데 그게 말씀드렸듯이 월마다 저번 달에는 115%가 될 수 있고요
.
요번 달에는 100% 90%가 될 수 있고 변동성이 클 겁니다.
그래서 지인분들은 그게 말이 되느냐 사기가 아니냐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그게 절대 아니고요.
디비덴드 닷컴에 들어가셔서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운영하는 사이트고 신뢰받는 사이트입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해주신 것처럼 nvdy nvdr 기본자산으로 해서 옵션
을 쓰는 요거는 그나마 리스크 대비 괜찮다고 보시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괜찮은데 지금 제가 오늘 보고 왔는데 nvdy의 현재 시가
배당률이 68% 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높은 만큼 리스크 도 좀 있을테니까 그건 감안하
셔야 됩니다.
그리고 높은 만큼 본인의 포트폴리오 에서 10% 이하로 가져갔으면 좋겠
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니까 배당주도 이런 전술을 쓸 수 있군요.
네.
맞습니다.
이건 현금으로 들어오는 거잖아요 .
네.
그렇습니다.
이거 괜찮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인 의견은 아무래도 리스크가 그래도 있으니까 배당률
은 높은 대신에 그래서 금액을 좀 적게 투자하면 리스크는 낮아지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 3억을 투자하고 5% 7% 배당률로 투자를 하느냐 아니면
저처럼 30% 배당률로 하는 대신에 7천만 원으로 투자를 하느냐 그러면
배당금은 비슷한데 그러면 투자 금액 을 낮추는 대신에 배당률 높은
대로 투자를 하는 거죠.
그러면 투자금액이 적은 만큼 손실 이 나더라도 그만큼 손실도 좀 적
잖아요.
물도 탈 수 있는 거죠.
당연하죠.
그런데 etf니까 주식만큼 물두기가 가능합니다.
아니.
이게 진짜 제가 물론 7천만 원이 굉장히 큰 돈인데 7천에서 200이
아니라 한 50만 원 나온다 해도 3천 5백을 넣고 100만 원 받으시면
되는 거고요.
그건 본인의 자산 규모에 따라서 하면 되고요.
나 200도 불만족이다 하면 7천만 원을 더해서 1억 4천 원을 넣어서
400만 원을 넣어도 되는 거고요.
그런데 배당률이 높은 만큼 리스크 도 그만큼 크니까 포트폴리에 조금만
넣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추천하기로는.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가정에서 진짜 1 200만 원 늘어도 상당한 소득으로
되잖아요.
네.
맞습니다.
위안이 되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 월 150 정도로 세팅을 해서 3천이 됐든 4천이 됐든
그렇게 세팅을 하고 얘가 만약에 풍각을 해서 떨어지면 그만큼 또
물을 타면 되잖아요.
물타기라는 용어가 저는 별로 안 좋은 것 같고요.
추가적으로 그렇게 받은 다음에 좀 여유자금이 있으면 조금씩 더
넣으면 그래도 또 ETF 가격이 또 오를 테고 제가 그냥 신념은 미국
주식은 계속 우상해 할 거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봐도 떨어지지는 않을
거다.
그리고 뭐 설마 떨어지더라도 배당금 을 그만큼 많이 받았기 때문에 훨씬
수익률 총 수익률은 높을 거거든요 .
그러니까요.
그런 면에서는 그런데 그게 딱 보니까 1억 미만이야.
들어간 돈이.
예를 들어 좀 추가로 넣었을 때도 그러면 괜찮겠는데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냥 가만히 누워서 숨만 쉬고 7천만 원 투자
하고 한 200만 원 정도 받는다 그러면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