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슈데권 부자 5기 정수의 선택은? | EP82 | ENA 채널 |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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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정수의 데이트권 행방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I ENA 채널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나는솔로 #사랑은계속된다 #나솔사계 #나는솔로_그후_사랑은_계속된다 #ENA #데프콘 #경리 #조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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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철이랑 우리 정수씨
이 사람들 아직 안섰어요
정수씨 오늘 왜이렇게 조용해요?
정수 왜이렇게 조용해요?
내일부터요 그냥
오늘 시작했나보다
근데 솔직히 진짜 고민돼요
아까 데이트하면서
두분 다 너무 대화가 잘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근데 다행히 두개 파놨잖아요
두개가 있어?
한개인데?
공 멀리서 하기 게임을 했었나봐
나 솔직히 지난번에 속초에 갔었던 4개 보면서
페널티킥 차는거 보고
와 내가 쓰면 한방이다 진짜
진짜 웃겨졌네
숙소에 갔을때까지는 축구를 걸은적이 없어
광수씨가 축구를 또 잘하나본데
이렇게 해서 우리 오기정수씨가
데이트골을 한장 더 추가한거 같습니다
어차피 나가겠지만
어렸을때 축구를 조금 했어요 실제로
진짜 선수
선수는 못이기지
근데 어떻게 져 솔직히
근데 솔직히 잘못 찼어요
너무 멀리 안찰려고 했거든요
어차피 이길거 같애 솔직히
그래서 그냥 적당히 찰려고 했는데
잘못 맞았는데 잘못 맞아도 멀리 가더라고
왜이렇게 조용하지?
다들 지쳐서 그래
아까 너무 열심히
비 맞고 뛰어가지고
두분 경쟁자잖아요
이런 분들은 또 누구한테 먼저 쏘냐가 중요하거든요
결국은 불러내서 누군가 먼저 나갈거 아니야
한참 동안 안쏘네요 지금
한참 동안 안썼어요
어? 나가는데
시파이 형이 경국씨한테 나가자고 했는데
야 그럼 첫번째 신청은
먼저 우리
시파이 형이 경국씨한테 하나 보내요
어디?
어떻게 쓸거야?
아 나?
나는 근데
두분이 누군지는 말 안해도 알겠지만
두분 다 너무
어쨌든
잘해줬고 마음이 있어서
난 사실 두분한테 누구한테
누구한테 써야되나 고민을
할라 했는데 어떻게 두개를 받았으니까
난 한분씩 쓰고 싶은데
괜찮지?
그리고 어차피 슈퍼데이트권이
두개 있으니까
어차피 나한테
또 쓸 수는 없지 않냐?
아 나 그
뭐지? 아까 말했어
두개 다?
뭐지? 아까 말했어
아 김지경팔이고
김지경팔이
물어봐도 돼? 누구한테 쓰기로 했는지
아 쓰기로 했어?
어 인터뷰 했으니까
아 그
아 예 우리 잘생긴
슈퍼데이트
이렇게 한장 썼고요
아침에
인터뷰 했으니까
아 그래 정투씨한테도 쓰기로 했대요
나는
나도 하나 쓸거야
그래서 밥을 먹고 싶어서
밥을 먹고 싶어서
나랑?
좀 더 진지하다
어떻게 쓸거냐고?
그걸 내가 지금 얘기하려고 했는데
아 나는
근데 만약에 나랑 밥을 먹으면
밥만 먹어야 될걸?
어? 밥만?
아
어떻게 하고 싶었어?
나는 계획을 물어봐가지고
아 밥을 먹고 싶은데
밥 먹을 때 솔직히
얘기가 잘 안되지 않나?
얘기가 잘 안되도 의미는 있지
아 그러면은 어떻게 하지?
내 생각에는
지보고 진지하면
아 이거 너무 이기적인가 내가?
아니 아니 말해 말해 말해
두개잖아 데이트권이
그래서 나랑 커피 먹고
시복이 순자님은
어쨌든
아무도 안 쓰신 것 같아서
내가 시복이 순자님이랑 밥을 먹고
아 그래?
근데 커피는 밥 아닌가 그래도?
원래 의미는 밥이 좀 더 세죠?
이기적이야 배려심이 있는 것 같아
좋아
나와서 보나? 혹시 얘기나
한 시간 동안 서있었잖아
한 시간 동안 서있었다고
뭘 한 시간 동안 서있어?
잠깐만
깜짝아 뭐야
기다렸는데 진짜로
두드리면 되잖아
아 화장실 갈까봐?
아니야 아니야
누가 데이트권 썼어?
아니요
그럼 혼자 있겠네
한 번씩 먹였다가 일단
한 번 살짝
나랑 내일 점심
먹으러 갈 거지?
가자면 겁은 없으니까
겁은 없으니까
내가 두 개잖아
얘기를 해봤는데 먼저 얘기했거든
지금 18일 정숙님이랑
정숙님은 어차피 데이트권이 있어서
밥
선생님만 괜찮으면 나는 밥
좋아요 몇 시에?
있는 대로 상황을 다 얘기를 하네요
좋다 근데 이런 거는
나도 11시까지는 준비하고 있으니까
오케이
좋죠
왜냐면 저는 저한테 안 쓰는 줄 알았어
왜냐면 너무 말이 없으니까
이미 어디서 쓰고 왔다고
생각을 하고
정숙이야
생각 좀 합시다
부탁 좀 할게
형만 생각할게요 조용히
말하면 생각이 안 들어
우리 15기 승자씨도
오정숙의 데이트권을 기다리면서
많은 생각을 했을 거예요
뭔가 집중이 그쪽에 있었을 텐데
아 안 쓰는구나
라는 생각이 좀 있었어요
나머지 하나 있는 거는
정숙님한테 썼다고 했어
근데 뭐 꼬치꼬치
솔직히 해보진 않았어요
타 커플은 내가 부를 수 있는데
내가 좀 관심 있는 남자
그게 뭐 삼각 구도잖아요
이건 묻고 싶진 않아요 내가 너무 없어 보이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