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종목 GO&STOP] 다음 장에 갈까? 말까? 티웨이항공·펩트론·중앙첨단소재·에코프로비엠·엔씨소프트 이청원/iM증권 신사업추진팀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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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종목 GO&STOP] 다음 장에 갈까? 말까? 티웨이항공·펩트론·중앙첨단소재·에코프로비엠·엔씨소프트 이청원/iM증권 신사업추진팀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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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내일은 시장의 모습 어떨까요?
오늘은 재미가 없었다면 내일은 좀 거래가 활발하게 붙을지
종목별로 고냐, 수도, 비냐 그리고 전체적인 전략 세워드리겠습니다.
이번 시간 함께하도록 하죠.
이청원 pb입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시장은 그렇게 재미가 없다라고 앞서 제가 평가를 해봤는데
이청원 pb는 어떻게 바라봤는지
내일 시장에서 우리가 또 주요 포인트로 잡아야 될 전략 무엇인지부터 한번 볼까요?
개인적으로 오늘 옵션 만기였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을 크게 키우기에는 무리가 있는 그런 날이 아니었나라고 보여지고요.
한 주 전체로 보았을 때 한글날, 어제 휴일이 있었기 때문에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에 걸쳐서 사실상 변동성은 모두 나왔습니다.
그래서 꽤나 조용한 시간이 오늘 펼쳐지다 라고 보여지고요.
이제 내일부터는 또 다른 모습이 나올 것으로 보여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내일부터 시장은 또 좋을 것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비록 힘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 면은 있다 할지라도
잠정 실정에 남았다고 하는 것은 한 가지 리스크가 해소된 것을 의미합니다.
SK 하이닉스가 그래도 잘 버티고 있고
HBM에 대한 이야기 전망은 참 상이한 면이 있으나
적어도 이 HBM에 대한 전망 자체가 나쁘다면
SK 하이닉스는 오늘처럼 이렇게 올라가면 안 되었을 겁니다.
그래서 반도체에 대한 부분도 너무나 불안해하지는 마시고요.
CPI에 대한 결과 어떻게 나올지 아무도 모르긴 하지만
그것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저는 적어진 것 같습니다.
CPI는 그냥 넘어가도 괜찮을 것 같고
그러한 가운데 오늘 기준으로 5장에 들어서 리가켄바이오가 좋은 공식이 나와서
다시 한번 제약 바이오 섹터에 대한 매수세를 그리고 심리를 더 자극하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아마 내일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제약 바이오 쪽에서 기회가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니
당분간은 그쪽으로 조금 시선을 맞추는 것을 권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제약 바이오 쪽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보자.
많은 분들이 이쪽 테마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럼 오늘의 종목들 보기 앞서서 지난주 성적은 어땠는지부터 확인해보도록 하죠.
10개 종목 중에서 몇 개 종목의 접종률을 기록했을까요?
100%로 기록하셨네요.
정말 잘 맞추세요.
운 좀 따랐던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도 마지막 종목 하나가 장 마감까지 제가 생각했던 대로 안 가다가 다행히 다 가져가지고 했으니까
오늘도 한번 좋은 결과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이창원 pb의 그 감을 믿어보겠습니다.
어떤 종목이 오늘 인기검색 상위에 올라왔을까요?
10개 종목 상위에 있는 것 추려봤습니다.
보시죠.
오늘 장에서 눈에 띄었던 테마는 일단 반도체와 제약 바이오 있고요.
2차선제까지 여기까지는 우리가 아는 3대장이 있습니다.
조선, 게임, 항공도 곳곳에 보이는데요.
종목으로 바꿔보도록 하죠.
에스카이닉스 4.89% 상승 마감하면서 많은 분들이 검색해 주셨고요.
티웨이 항공과 펩트론 하나, 인더스튜디오 솔루션즈, 대화제약 올라왔습니다.
첫 번째 수상한 종목 보시죠.
티웨이 항공.
저희가 앞서 투자템의 시간에도 다뤄보긴 했는데
이 제로가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더 갈 것 같다라고 판단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아직까지는 썰이 많잖아요.
지금 이 대명선호에서 공개 매수는 안 한다고 했는데
장내외에 알아서 매수를 한다는 건지
아니면 뭘 할 의지는 있는 건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의지도 있고요.
저는 매수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할 거라고 봅니다.
오늘 문고를 받고 나서 이 기업에 대해서 한번 쭉 살펴보았고
지난 화요일에도 동사에 대한 주가도 한번 살펴보고 했는데요.
지금 대명선호그룸, 사실상 선호인터내셔널이 실질적인 지주회사입니다.
그들이 2011년부터 항공사에 대한 인수와 관련된 여러 가지 노력을 했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습니다만 그러한 가운데 올해 8월 대명선호 시즌을 앞세워서
1차적으로 TA항공에 대한 지분율을 높였습니다.
덕분에 현재 기준으로 대명선호그룸은 대략 26.77%
그리고 기존의 TA항공에 대한 지분을 가지고 있는
TA홀딩스와 예림당은 29.74%의 지분 싸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3%포인트 정도의 차이인데요.
이제 크지는 않죠.
그러면 이제 해볼 만한 그러한 시점은 되었다고 보여지고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예전부터 항공사에 대한 인수 의지는 있었던 걸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도 TA항공에 대한 지분을 확보했다고 보여지고요.
대명선호그룸이 지금까지 보였던 행보와 사업 능력을 한번 살펴보게 되면
결국 호텔과 리조트가 핵심입니다.
기존에 조금은 미약했다고 하는 평가를 받고 있었던 건설은
지금 인적 문활로 내어보낸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항공과 호텔, 리조트라고 하는 게
어느 정도 색깔이 지금 맞아떨어지는 거죠.
원웨이를 기반으로 한 조금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보여집니다.
단순하게 동사 같은 경우에는 국내만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는 게 아닙니다.
미국과 프랑스에도 사업을 확충하려고 하는데
그러한 가운데 항공사가 있으면 상대적으로 기타 항공사에 비해서
조금 더 유리한 여건 속에서 호텔에 대한 매출 비중을 올릴 수 있다고 하는
그런 평가 속에 참여를 한 게 아닌가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의지를 피력했다고 하는 것에
조금 초점을 맞추면 좋을 것 같고요.
저도 개인적으로 동사에 대한 주가 흐름을 지난 화요일과 오늘
이렇게 계속해서 지켜보면서 든 생각이 뭐냐면
흐름 자체가 오늘이 마지막은 아닐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이 시작이 되는 날이라고 봅니다.
트위드 항공이 52주 기준으로 신고가를 우선 돌파하는 모습은 오늘 강하게 보였고요.
종가 기준으로 도지 형태로 마감이 되었으면 내일 조금 흔들릴 수도 있었을 것이다
라고 보였었는데 캔들 자체가 지금 몸통이 오히려 나와버렸습니다.
만약에 오늘 장이 지금 시점에서 마무리가 안 되었다면
저는 주가는 조금 더 상승한 채 마무리 되지 않았을까라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내일 시가 자체를 조금 띄워서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트위드 항공은 고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 의견으로 내일 시가에 추가 상승 나올 것 같다라는 의견 드렸고요.
이어서 두 번째 수상한 종목도 보시죠.
저희가 바로 조금 전에 시세 급변으로 다뤄봤던 대표적인 종목 캡티론이었는데
20% 가까운 급등으로 장을 마쳤어요.
제가 앞서 유한 양행도 오늘 많은 분들이 너무 아쉬워했다.
초반에 강하다가 갑자기 쭉 밀려서 털고 가야겠다고 터신 분들이 꽤 많았던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근데 이를 만회하는 상승이 오후에 나왔습니다.
캡티론도 오히려 오후가 강했죠?
오후에 더 강했고요.
개인적으로 이 종목도 지난 화요일에 주가가 괜찮았거든요.
비만 치료제라고 하는 게 이 위고비의 출시와 관련된 이슈가 조금씩 불면서
지난 화요일에 동사와 또 밑에 있는 대화 제한
그리고 이것을 납품하는 블루엔터카 같은 기업들의 주가가 꽤나 올라서
대신 이 이슈는 조금 누그러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늘 오히려 더 큰 상승이 나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동사 같은 경우에는 지금 14개월 정도 동안
기간 동안 계약 기간을 우선 가지고요.
그리고 그 가운데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비만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이 이슈에 따라서
미국의 1111사와 계약을 어느 정도 체결해놓은 상황입니다.
계약 금액은 얼마나 될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만
우선은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이들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큰 영향력 혹은 감량 효과를
더 보일 수 있다고 하는 그 평가가 있기 때문에
저는 오늘 이렇게 올라가는 게 아닌가라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갭이 한 차례 기술적으로 나왔고요.
52주 신고가가 나올 수 있을 만한 부분이 8만 5천 원인데요.
오늘 마장견 초정이 나왔으면 저는 여기에서는 우선은
비만 치료제 특히 펩트론 그리고 대화제약 마무리일 거라고 봤는데
그게 아니다라고 하는 점에서 펩트론 또한 고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이어달리기 하듯이 바트론을 이어넘겨주고 있어요.
그래서 펩트론 고의견입니다.
다음 수상한 종목 후보 보시죠.
중앙천단 소재가 18% 넘는 급등으로 장을 맞췄는데
그동안 주가 조작 의혹이 있었다면서요.
네, 그것도 노이즈로 일정 부분 작용했는데
최근의 주가 흐름은 저도 사실 한번 참고를 해봤는데요.
그것과는 조금 별개의 이슈인 것 같습니다.
1차적으로 전기차 화재에 따라서 지난 화요일에 나왔던 이슈가
LG엔솔 그리고 벤츠사와의 배터리 공급 계약이었죠.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있는 많은 기업들, 특히 소재 관련된 기업들은
일정 부분 수혜를 받을 수 있는데
거기에 따른 수혜를 동사 또한 받은 게 아닌가라고 보여집니다.
큰 틀에서는 동사의 자회사 혹은 관계사라고 할 수 있는데
리튬엄을 제조미 유통하고 있는 EDL입니다.
이 EDL이라고 하는 회사의 지분을 동사가 50% 가지고 있고요.
엔켐이 대략 48.9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모두 수직 계열화되는 가운데
2025년부터는 이 리튬엠, 리튬액 그리고 중급산 전해액
이 모든 것들이 미국에 공급이 안 되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 생산 설비 혹은 기반을 갖춘 기업들은
큰 수혜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이 엔켐이고요.
동사 같은 경우에도 미국의 경우 대략 3만 톤 수준의
공급 캡파를 확보할 가능성이 2022년부터 보인다는 점에서
그 모든 것들이 현재 주가를 이렇게 올리고 있는 게 아닌가
그리 보여집니다.
다만 동사의 주가가 오늘 기준으로 52주 싱고가가 우선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52주 싱고가가 나오는 그날부터
시세가 한번 강하게 나오면 문제가 없었는데
윗꼬리가 달리는 게 조금 아쉬운 면이 있는 관계로
동사는 우선 스탑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앙첨단 소재는 스톱.
그렇지만 최근의 주가 흐름은 일단 주의 조작이나 그런 것보다는
리튬염과 관련해서 관심을 받았다.
이렇게 해석을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스톱이고요.
다음 수상한 종목 후보는 무엇일까요?
에코프로 비엠이에요.
코스딱 시총 상위에서 알테오젠과 엎치락뒤치락하다가
갭이 점점 벌어지는 듯한 모양새입니다.
오늘 에코프로와 함께 하락으로 마감을 했는데
편 구간에서 이렇게 하루 오르고 하루 밀리고 할 때마다
개인 투자자분들은 언제 매도해야 되지 고민이 깊어지실 것 같거든요.
개인적으로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 화요일에 실적이 나오면서
주가가 전고점들을 다 돌파하는 시점에 맞추어서
기차전지 관련된 기업들도 한 번 더 움직이겠건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지금 시점에서는 이제 실적 시즌이 다가오는 거죠.
동사에 대한 리포트가 한 개 나왔는데
3분기 기준으로 매출액은 6,154억 원
영업이익은 31억 원 수준으로 추정이 됩니다.
다만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손 그리고 충당금
이 부분이 크게 반영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온 결과이고요.
이게 만약에 반영이 되었을 경우에는 적자로 변환될 가능성이 몰두긴 없습니다.
실적이 지금 턴을 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양극재 수준 같은 경우에는 지난 8월에 턴을 했다고 하는
평가가 있긴 있으나 그것 또한 우선은 봐야 합니다.
생산량이 큰 폭으로 감소되었다고 하는 것
고아 연갈 실적 하향이 어느 정도는 불가피하다고 하는 그런 전망
그런 전망 속에서 오늘 주가는 조금 흔들렸다고 생각이 되고요.
2차전지가 턴을 하는 게 참 쉽지가 않습니다.
너무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굳이 풀려고 하지 말고
다음 조금 쉬운 문제로 넘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에코프로 BM은 스타빌리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에코프로 BM은 오늘도 실적에 대한 약간의 의고심 때문에 쉬었다 가는 것 같습니다.
약간 강하게 올라갈 만한 동력은 아직은 없기 때문에
눈치를 좀 많이 보고 있어요.
스톱이고요.
마지막 수상한 종목 후보 보시죠.
이럴 거면 왜 그렇게까지 또 난리를 쳤나 싶어요.
오늘 엔시소프트가 8% 넘는 급락을 보여줬는데
TL의 글로벌판 반응이 좋다라고 해서
최근에 텔레그램에도 뉴스상에서도 호재가 많았고
증권사 리포드도 나왔는데
갑자기 오늘은 또 이 찬물 끼우는 소식이 나왔더라고요.
골드만삭스에서 매더 리포드가 또 나왔습니다.
왜 자꾸 이렇게 때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나름대로 이유는 또 있지 않을까라고 보여집니다.
TL의 수당은 우선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주일 만에 글로벌 이용자는 300만 명이 넘어섰습니다.
다만 골드만삭스에서 동사에 대한 목표 주가를
17만 원으로 우선 하향했고요.
그리고 그 배경으로 지목이 된 것은 역시나 실적이었다는 것.
실적이 확실히 안 좋습니다.
동사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 기준으로도 영업이
이건 전년 동기 대비 거의 60%나 감소를 했고
올해 3분기 기준으로도 영업이익은 63억 원.
시장 컨셉 대비 하회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실적이 좋지 않은 거죠.
게임 회사 같은 경우 국내 혹은 해외에서 계속해서
신작을 발매하고 또 그걸 토대로 수익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지난 몇 년 동안 계속해서 모바일 쪽으로 시선이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개발 비용은 늘어나고 또 모바일은 PC에 비해서
게임의 수명이 짧습니다.
계속해서 신작을 만들어내야 되는 그런 부담감들이
게임 섹터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게 아닌가 그리 보여집니다.
그래서 엔시소프트가 오늘의 리포트에 따라서
분명히 꽤나 많이 하락을 하는 측면이 있긴 있습니다만
끌고 갔을 때 여기에서 턴을 하는 것은
조금 어려운 면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엔시소프트 동안 스톱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도 스톱 의견 드렸습니다.
전체 10개에 대한 투자 의견 어떨지 정리해 드리도록 하죠.
지금까지는 스톱이 많은데요. 볼까요?
중앙선단 소재, 에코프로 비엠, 엔시소프트, 나노인텍만 스톱이고
나머지는 모두 다 곱니다.
여기서 가장 수상한 베스트 종목은 무엇을 줄까요?
펩트론입니다.
펩트론.
TA한 거면 고민을 참 많이 했는데요.
펩트론의 오늘 이렇게까지 움직임이 나오는 걸 보면서
이것은 죽은 시세는 아니다라고 봅니다.
유한여행도 그랬고 예전에 알테오전도 그랬지만
어떻게든 52주 신고가 저거를 잡으러 가려고 하는
그런 느낌이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조금은 들었습니다.
그래서 펩트론을 우리가 오늘 이렇게 많이 올랐기 때문에
불안해, 초정에 나오면 매수해야지.
그게 아니고 내일 시가에 일정 부분 매수를 하는 것은
나쁜 전략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목표 가격은 8만 원 제시해드리겠고요.
손절 가격은 6만 원 제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목표 주가는 8만 원, 손절가는 6만 원 제시해드렸습니다.
이렇게 오늘의 수상한 종목까지 살펴봤는데요.
확실히 제약바이오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들이 많잖아요.
지금은 포트안의 재바 비중을 몇 퍼센트로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저는 50%를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에 데이터를 하나 준비를 했었는데요.
올해 기준으로 알테오젠이라든지 유한여행 같은 경우
일평균 수익률이 매우 좋습니다.
알테오젠 같은 경우 올해 들어서 9월 말일까지
매일매일 0.65% 정도 올라갔고
계산을 했을 경우에는
알테오젠의 경우에는 올해 12월 말 종가가
48만 7,800원까지 나왔습니다.
유한여행 같은 경우에는
저의 기준으로는 18만 1,800원까지 나왔습니다.
여전히 올라갈 수 있는 여권과
일평균 수익률이 크게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제약바이오에 있는 여러 기업들은
여전히 momentum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특별히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알테오젠, 유한여행 두 기업만
포트폴리오에 한번 담아볼 것을 권해드리겠습니다.
알테오젠, 유한여행 이렇게 선택을 해주셨습니다.
비중은 50% 이상 가져갔으면 좋겠다라고 하니까요.
제약바이오에 포트 비중 좀 늘려보세요.
지금까지 이청원 pb와 함께했습니다.
자산 설명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