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개인의 회복, 민족의 부흥 -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19 팔로워
대한민국의 지난 70년의 역사는 기적의 역사였습니다.
어떤 역사였다고요? 기적의 역사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원조받는 나라들 가운데서 유일하게 지금
저희들이 다른 나라를 지원하는 시해국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수해국에서 지원국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기적의 역사였고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크신 섭리가 있었고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최선을 다한 기도가 큰 뒷받침을 했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우리의 형편은 우리의 머리에는 제가 이번에
그런 표현을 좀 했는데 우리의 머리에는 핵을 이고 있고
북한의 저 말도 안 되는 공간을 치는 핵을 이고 있고
우리의 등에는 수천조의 가계 빚을 지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의 허리에는 허리가 끊어져서 출생률이 아주 힘든
이런 형편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앞에놓고 사랑의 교회는 지난 8월에 청계산으로
수천명이 올라가서 산에 올라가서 주여 우리 민족을 살려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고 또 이제 내일부터 있을 특세, 특별히 새벽부흥회
또 10월 21일, 22일 있을 우리 한국교회 8천명 목회자 섬기매날
그리고 중요한 10월 27일 날 한국교회 200만 예남 예배와
큰 기도회를 앞에 놓았습니다.
놓고 저는 마치 무슨 마음인가 하면 지난 한 주간 동안 우리 성들과 함께
금시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우리 힘으로는 안 되오니
마치 여호사바시 모합과 안몽과 그다음에 마원의 큰 대군이
쳐들어왔을 때에 무슨 다른 무슨 계획이 없고 다른 무슨 어떤 방법이 없어가지고
찬양대 앞세우고 그리고 여호사바시 고백합니다.
주님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그래서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오직 주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모든 복잡한 마음의 창문들을 다 닫아 걸고
부활하신 주님 말씀하신 주님을 바라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해결방법이 없나 한국에 지금 이 해결방법이 없을까
그 해결방법을 오늘 말씀 제목을 개인의 회복이 민족의 부응을 가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Personal Restoration이 National Revival로 가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해결방법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해결방법은 제 말이 아니라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 의거한 해결방법이 되어야 하는 것이에요.
오늘 본문에 계속해서 만군의 여화가 말하느라 하나님의 말씀하시느라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지난 수천 년 또한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은약의 말씀인 줄로 확신하는 것이에요.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누구의 백성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이죠. 그런데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은약의 백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유아세를 줄 때도 우리 아이들이 은약의 자손들이라고.
그리고 제가 오죽하면 우리 교회에 우리 건축할 때 2층에 지금 우리 채풀이 있는데 그 채풀 이름이 뭐죠?
은약채풀. 우리가 하나님의 은약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은약의 말씀이 우리에게 확고하게 있을 때에
어떤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은약의 말씀이 있을 때 이것이 우리를 해결해 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뭐라고 얘기하느냐. 같이요. 하나님의 백성은 논리나 이론에 의해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약의 말씀에 의하여 산다. 확실하게 동의해야 되지?
우리의 경험이나 우리의 프레임이나 어떤 신념체계나 이거이거이거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은약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에요.
저도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어떤 제 개인의 이런 내용보다도 하나님의 은약의 말씀이 뭐라고 말씀하느냐?
첫 번째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은 다시요 은약의 말씀으로 뭡니까? 산다.
어서 가라 말씀을 계속 만군의 여우와 은약의 말씀을 계속 주시는 우리에게 주시는 것인데
이 은약의 말씀이 얼마나 소중한가 하면 변함이 없어요.
지난 목요일날 숭실대학교가 127주년과 함께
서울 복원 70주년을 맞이해서 한국 교회 앞에 뭔가 우리가 좀 섬기는 일을 하자.
그렇게 해서 숭실대학교 안에 한국 기독교 박물관 가운데는 제일 큰 박물관이 있어요.
박물관에 뭘 하는가 하면 해외 기독교 유물전을 하고 있어요.
아주 참 특별한 걸 하고 있는데 거기에 성경 유물전을 특별히 하고
그 성경 유물 가운데도 사본, 스크롤, 파피루스, 파파이루스, 파워치먼트, 양피지 이런 걸 가지고 가는데
우리가 놀라운 걸 발견한 게 그게 뭐냐면
18세기의 사본이 있는데 그 사본이 성경사무수는 지금처럼 그 당시에 인세가 많이 발달한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BC 3세기 이럴 때 혹은 BC에 예수님 기원전에 있었던 사본들
수많은 사본들을 가지고 보는데요
너무나 놀라운 게 내용이 99.9%가 똑같아요
별로 반응도 안 하시고
여러분 어떻게 2000년의 세월이 조금 더 이렇게 물론 인간이 있었기 때문에
표현 방식은 한 2, 3% 조금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용은 99.9%가 성경의 사본들이 똑같다 이 말이에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그 이유가 언약의 말씀은 변함이 없느니라
언약의 말씀은 불변하기 때문에 세상의 논리나 이로는 세월의 환경에 따라서
조삼, 모사, 변개하지만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은 영원 불변하고
이 언약의 말씀을 의지할 때 우리가 항상 새로워지는 것이에요
늘 리프레쉬 해지는 것이에요
내일 우리가 특별히 세우풍회를 합니다
오늘도 제가 앞에 예배를 마치고 내가 주위에 있는 우리 교육자들 또 우리 직원들에게 물어봤어요
오늘 말씀 듣고 어땠어? 그러니까
목사님, 특세 맨날 하지만 맨날 하는 특세지만
내일 특세는 또 새로워지는 어떤 마음의 기대와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의 능력인 것이에요
그리고 이 언약의 말씀은 마치 뭐 같은가? 서방전과 같아요
뭐 같다고요? 우리가 몸이 아프면 의사를 찾아 서방전을 받아서 치료를 하지요?
이런 점에서 하나님의 언약에 확실한 말씀이 없는 사람은
인생 길에서 온갖 문제와 병을 만났을 때에
서방전이 없는 속수무책의 사람이 되는 겁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언약에 약속 있는 사람은
어떤 경우에라도 최고의 명의신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확실한 언약의 서방전을 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홀로 던져진
내팽개쳐진 그런 고아와 같은 존재가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의 자손들인 것입니다
이 언약의 말씀을 통하여 명의 중의 명의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서방전을 받는 것만큼 지혜롭고 복된 인생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람들은 100세 노후가 보장되는 연금이나 보험만 있어도 든든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약의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이 보장되니
노후 보장이 아니라 영혼이 보장되니까 이게 얼마나 든든한지요
이걸 여러분들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이게 얼마나 든든한지요
여러분, 진짜 한번 아파 보세요 많이 아파 보세요
아파 보면 확실한 치유에 대한 서방전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 시간 여러분 확실한 서방전을 받고 돌아가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서방전 넘버 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온전한 회복을 주신다고 처방하십니다
어떻게 회복을 주시는가? 오늘 3절에 보니까 뭐라고 되어 있느냐
내가 시원해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 가리니
그 다음에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다
옛날에 예루살렘은 황폐하고 진짜 고통스러운 곳이었는데
이제는 진리의 성읍이 된다는 것은 회복이 된다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물리적으로 회복이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사는 곳이 진리의 성읍으로 회복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회복이 된다 했을 때 회복이 어떤 수준으로 되어야만 할 것인가
그 회복의 수준이 먼저 4절, 5절, 3절 이후에 4절, 5절에서 뭐라고 나와 있는가 하면
4절, 5절 또박또박 같이 한번 다시 보겠습니다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이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가 많으므로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오
그 성읍 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거기에서 뛰놀리라
주여 난 이거 보면 주여 이거 수많은 것들 해결되는 것인데
그 수많은 아이들이 뛰놀리라 주여 출생률도 회복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대로 여기 노인들과 아이들은 사회에서 가장 약한 자들입니다
이 노인들과 아이들이 아무런 거리낌 없이 거리를 활보하고 평상에 앉아서 쉰다는 것은
약육강식이 주도하는 무질서의 시대가 물러가고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회복되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노인들은 노인들이 타인의 손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손으로 지팡이를 집는다는 것은 건강하게 장수한다는 뜻입니다
오늘 여기 계신 어른들 그러네 주시기를 바라요
그리고 오전에 보니까 그 성업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뛰놀다
이것은 뛰놀다는 것은 젊은이들이 춤을 춘다는 기쁨으로 춤을 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성업거리라는 말이 히브리어로 레호보트라고 하는데
레호보트는 본래 죽음과 폐망과 멸망과 애통하는 장소였습니다
그 실패와 멸망을 상징하는 레호보트가 거리가
이제는 소년, 소녀가 뛰놀는 희망과 회복의 장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런 애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저희들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 지난주에는 같이 우리 하루라도 금식하고 또 며칠이라도 금식하고
이런 마음으로 한 주간 금식을 하는데 지난주일 오후 5시예요
그때 우리가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이야, 하나님의 은약의 말씀을 가지고 이번에 금식을 하는데
금식이 무슨 짐이나 혹은 무겁게 하는 게 아니라
이거 기쁨으로 하자, 기쁨으로
볼든이 아니라 블레싱이 되게 하자
영어가 어렵습니까?
짐이 아니라 뭐예요? 축복이 되게 하자, 기쁨이 되게 하자
마치 황폐한 곳이 다시 회복된 것처럼
황폐한 우리 마음이 다시 회복되는 것처럼
그래서 수중에 우리가 찬송을 하는데
성령이여 강림하사 나를 감하시고
제천기도 동산에서
저희 교회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컨템플이라는 찬양도 많이 하지만
과거에 150년 전, 200년 전, 300년 전에 불렀던
우리 신앙의 선배들, 우리 세계교회의 신앙의 선배들
그리고 한국교회의 신앙의 선배들을 불렀던
성령이여 강림하사 하는데
그게 온몸이 찌릿찌릿한 거예요
주여 성령에 불이 떨어지게 하여 주시옵시오
찬송을 한데요
오늘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우리의 마음의 거리, 우리의 중심의 거리에
부담이나 우울이나 어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영적으로 오늘 우리의 마음의 거리에 춤을 추는 역사
희락과 기쁨의 강수가 일어있기를 바랍니다
제 얘기하는 19제를 보니까 희락과 기쁨의 강수가 그런다고 그랬어요
저는 심지어 평양에도 이런 날이 오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처음에는 우리 자녀들, 우리 할아버지들, 온 가족들
이 모든 예의 없이 다 회복이 된다
두 번째로는 뭐가 회복되는가? 여러 가지 있지만
9절부터 13절을 보니까 땅의 회복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땅의 회복도 은약의 말씀인 것입니다
어떻게 땅이 회복되는가?
성전재근을 하면서 성전재근을 통하여 나타나는 현상인데
때를 따라 적절한 이슬을 내리심으로 땅이 회복되는 축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본래 이전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멸망당한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유다에 남아있는 생존한 사람들이
외부적으로는 대적의 공격이 심했고
내부적으로는 내부 분열로 경제 활동이 어려워서
심각한 고난을 겪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성전 건축이 진행되면서
땅의 회복의 단초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경험으로는
어느 곳이든지 주의 성전이 회복되고 주의 백성들이 회복되면
그 옆의 땅도 회복되는 것입니다
많은 환경이 달라지는 것이에요
저는 이걸 너무 많이 체험했어요
우리 아버지 그 가난한 달동네
그 부산의 근교의 산중택의 달동네
거기에 교회가 세워지니까
그 주의가 달라지는 것이 알 사람만 알도다
제가 처음 교회 건축을 하는데
그게 별로 낙후된 지역이었는데요
그 교회를 건축하니까 그 교회 근처가 다 달라지는 것이
그리고 그래 있다가 교회가 너무 커져서
또 거기서 한 십몇 킬로 쪽으로 교회를 옮기게 됐는데
옮기게 된 그 지역이 본래는 불황화들이 있고
그다음에 홈리스트들이 있고
마약을 나오고 하는 그런 지역이었는데
교회를 옮기게 되니까
그 한 18,000평 정도의 대지에 교회를 옮기게 되니까
그 주의가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무엇보다도 다른 것 같고
남북을 한번 생각해 보시죠
북한의 우리 한경직 목사님이나 우리 박이찬 목사님이나 이런 분들이 북에 있다가
결국은 북에 공산당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남으로 피난을 와가지고 영락교를 세우고 내수동교를 하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한국에 교회가 많아지고 은혜가 되니까
남한과 북한의 지금의 차이를 보세요
그냥 휴전선 경계 하나 사이에
저 땅은 죽음의 땅이고
이 땅은 하나님이 복주신 기적의 땅이 된 것이에요
이것이 여러분 개인의 삶에도 똑같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성전이에요
걸어다니는 성전이에요
우리 교회에 가는 곳마다
우리 교회의 성도들이 가는 곳마다
다시요, 그곳이 뭐가 되게 해달라고요?
성지가 되게 해달라고요
이거는 제 얘기가 아니고
하나님의 이 약속의 말씀을 받는 사람은 성지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저는 지금 제가 우면동의 한 곳에 22년째 살고 있는데
저는 기도할 때
주여 이곳이 성지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주의 발자취를 따름이 어찌 즐거운가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우리 선의 주님과
기도하며 우리는 전진할
이곳이 다
이곳이 성지가 되겠다
여러분들이 있는 곳마다
여러분 그냥 집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가지고
그냥 감옥에서 출장 나오는 얼굴로
대부분 다 그래요
그러면서 그 무표정으로 막 이렇게 걸어갑니까?
아니면 그냥 밝고 환하게 가서
만난 분들은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그리고 찬송하면서 지나가고 그러면
여러분 그곳이 밝아지기 시작하는 거죠
이게 회복이에요
이거는 제 얘기가 아니라
약속의 말씀에 근거한
여러분과 제가 사는 곳의 땅이 성지가 되게 해달라고요
이번 10월 27일 날
우리가 200만 명이 저 광화문, 경복궁
그 다음 시청, 서울역, 용산
뭐 다 서대문에서 종로까지
우리 한국교회 그리스도님들 다 모여서 기도할 때
여러분 그곳이 성지가 될 줄로 믿습니다
서울이 달라지기 시작할 것이에요
우리가 가는 곳마다 그곳이 성지가 되게 알려주시고
땅의 회복이 일어나게 알려주십시오
보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우리가 다시 한번 모여서 기적의 나라를 다시 회복하자
이렇게 한 개인이 은혜를 받으면
잘 아시는 대로 요셉 한 사람이 은혜를 받으려고요
요셉은 아무런 능력이 없고
겉으로 볼 때는 죄수인데, 노예인데
무슨 뭐가 있겠어요?
그런데 그가 하나님이 주시는 이런 회복이 되고
그가 성지가 되니까
요셉 때문에 고대 근동사회, 에집티 제국이 다 복을 받은 것이에요
초대교회의 초란 어부들과 초대교회 당시 노예들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그들이 받은 축복 때문에
당시 로마 제국의 어려운 사람들을 살리는 통로가 된 줄로 믿습니다
제가 성경을 읽다가 참 웃었어요
그게 뭐냐면 창세기 30장 27절에 보니까
라반처럼, 라반처럼 못된 라반이 야곱에게 이런 고백을 하는 거예요
읽어보죠
내가, 내게 복 주신 것을
이야, 누가 깨달았어요?
이 못된 라반이 덜 못된 야곱에게
야곱도 좀 그렇잖아요, 야곱도 그런데
더 지독하게 못된 라반이 좀 덜 못된 야곱에게
내가 깨달았다
우리 주위에 수많은 못된 니은 오 미음들
수많은 못된 니은 여 니은들
진짜, 진짜 못된 사람들 많아요
그런데 그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들 때문에 복을 받았다고 고백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대한민국이 다른 길이 있습니까?
대한민국은 50년대, 60년대는 피의 역사였어요
대한민국이 70년대, 80년대는 땀의 역사였어요
중동에 가고 땀 흘리고
전쟁 이후에 피의 역사
몇백만이 출근하는 피의 역사였고
70년대, 80년대 우리가 땀 흘리고
90년대 초반까지
그런데 2000년대 들어와 가지고 지금은 갈등의 역사예요
이 갈등의 역사를 어떻게 해결합니까?
여러분과 제가 받은 그 복이 펼쳐나가야만 하는 것이예요
마음의 소원을 갖고 있을 때
여러분이 사는 곳이 성지가 되어야 되는 것이예요
이것이 하나님께 여러분들이 은약의 말씀으로 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회복, 남녀노소
연세드 신분 어린아이들까지 땅의 회복
그걸 통하여 이제 중요한 것은 이방인의 회복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20절부터 23절까지 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의 회복이 이방의 부흥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통하여 우리 하나님이 전세계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23절, 23절 이렇게 23절 같이 읽겠습니다
만군의 여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
그날에는 말이 다른 이방 백성 열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아멘
뭐라고 되었습니까?
그날에는 그게 이번 특세가 되든
그게 우리 시올리 한교섬이 되든
그날에는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들
혹은 다른 나라 사람들도 너희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보았으니
우리도 너희와 함께 하려하노라
그날이 특세가 되기를 바라고
그날이 12.7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 우리에게 처방전을 주시는데
12.7이 세계교의 복음주의 세태를 막는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12.7의 은혜를 통하여
이 잘못된 이 동성애법, 차별금지법
이런 것들이 잘못된 포괄적 차별금지는 아니어야 되는데
이 용어를 아주 그냥 프레임을 가지고 이렇게 선점을 해버렸어요
그 잘못된 법들이 하나님 통과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 다음에 오히려 그런 법들을 통과시키고
동성애 통과시키고 젠더, 성 마음대로 하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마음대로 무너뜨리고 난리가 난 그런 나라들
미국, 특별히 캐나다, 영국, 독일, 유럽 그리고 멕시코
수많은 나라들이 있는데
이런 나라들이 이번에 12.7에 200만이 모여가지고
우리가 하나님의 하나님의 심을 높여드리고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들이 되고
성도들 각자마다 성지가 되어가지고
하나님께 영광도는 걸 보면서
아, 우리가 법을 잘못했구나
이 법을 우리가 재개정해야 되겠구나
캐나다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잘못된 법을 만든 그런 나라들이
우리 때문에 도전해가지고
법 재개정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되어야 되는 것이예요
그러면 이런 처방을 우리가 받고
이 일을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오늘 한 가지만 얘기하면
남은 자의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예요
누구의 기도를 해야 한다고요?
남은 자의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예요
남들이 뭐라든 간에 상관이 없이 우리가 남은 자의
오늘 6절에 보니까 남은 자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6절에 남은 백성이란 말을 하고 있고
11절에도 보니까 남은 백성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옛날에 성경은 남은 자다, 렘넌트다
거룩한 그루터기다
사명받은 자이다
구약으로 말하면 바흘에게 무릎 꿇지 않는 7천명이다
바벨론 포로시대 이후에는 성전을 재건한 남은 자들이다
요한 게시록에 보면 마지막 때를 위하여 준비한 사람들이다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남은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전진하는 사람들이다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남은 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포기할 때에도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아멘
남들이 다 안 된다 그러더라도
이 언약의 말씀을 처방전으로 받고
그 언약의 말씀이 성취되기를
끝까지 기도하는 사람들이 남은 자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많은 분들이 그래요
이 남은 자는 그러면 우리의 순자님들이나 목회자들이나
뭔가 하나님 앞에서 헌신하고 이런 사람들이 남은 자들이지
내가 어떻게 남은 자가 될 수 있겠느냐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여러분 성경적으로 보면요
신약 성경에 궁극적으로 마지막 남은 자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다면 피 흘린 복음의 역사를 통하여
궁극적으로 남은 예수 그리스도를
저와 여러분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구세주로 모시는 사람들은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남은 자가 되는 겁니다
오늘 이 이브옙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이요
여러분들은 이 시대의 남은 자입니다
대답이 그냥 약해지시고
여러분들은 이 시대의 남은 자들입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만이 남은 자가 아닙니다
특정한 사람들이 사명받은 남은 자가 아닙니다
마지막 궁극적으로 남은 자가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그분을 주인으로 그분을 구세주로 모신 사람들은 다 남은 자가 되는 겁니다
그 남은 자의 기도가 필요하다
이 남은 자들의 기도할 때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남은 자는 내가 길을 써가지고 남은 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믿는 사람의 은혜로서 남은 자가 되는 것이에요
저는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아까 말씀한 대로 저는 12.7에 200만이 모이고 이런 것들을
많은 분들이 너무 수고를 하고
이번에 너무 놀라운 것은
대한민국 교회 140년 역사상 12.7에 모든 교단들이 다 참여하기로 결의한 것이에요
너무나 감미교까지 이제 하시고
교회들마다 다 함께 참여하십시다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런 일들이 한국교회 지금 이때 옛날 73년, 74년 이럴 때는
빌그리한 목사님이나 특정한 어떤 분들이 있어가지고 우리가 100만 명 그때 모였다고 했지만
지금은 그런 특정한 것이 없다고 할지라도
이런 사명을 가지고 남은 자의 기도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함께 모일 때
아마 한국교회 역사에 없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될 것이에요
남은 자의 기도
그래서 여러분들 우리는 남은 자로서 남은 자의 기도를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남은 생애가 남은 자의 사명을 살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남은 자이기 때문에 기도해야 하지만
동시에 주님의 마음을 품고 제가 두 가지 기도 제목을 드리는데
이 두 가지 기도 제목을 갖고 이걸 마음에 품고 기도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남은 자가 되는 겁니다
다시요 남은 자이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보다
우리에게 제가 드리는 이 두 가지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다 보면
이 처방제도로 기도하다 보면
여러분과 제가 남은 자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은혜를 주시는 것이에요
첫 번째 기도는 뭐냐?
12절에 평강의 씨앗을 얻을 것이라
평강의 씨앗을 얻는다는 것은 영적 추수를 통한 씨앗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소위 말해 영적 추수의 열매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전에 개혁판에서는 뭐라고 나와 있냐면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라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영적 추수를 위하여 사명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여러분들 각자에게 허락하시는
놀라운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으로 무장시켜 주시는 것이에요
우리가 남은 자의 기도 가운데 영적 추수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DNA에요 자연스러워요
오늘 21절에 보니까
이 성읍 주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왁께 은혜를 구하자 하면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이게 바로 영적 추수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영적 추수를 위해서 기도할 때
남은 자가로서 기도할 때에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영적 추수가 되고 거기에 열매가 맺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나도 예수 믿겠노라 하는
그런 은혜를 주신다는 것이에요
영적 추수를 위해서 기도할 때는
우리가 마음과 뜻과 정성과 모든 전력 투구를 해야 된다는 것
이게 우리가 남은 자로서 기도할 때
전력 투구가 자연스러워지는 것인데요
이거는 꼭 스타일만 말하는 것은 아니고
영적으로 그만한 기백을 가지고 하라는 것인데
여러분 스폴츠온 목사님은 영적 추수를 위해서 기도를 할 때
이런 얘기를 했어요
뭐라고 말씀하세요? 놀라운 말씀이에요 같이 보겠습니다
강력한 폭발음이 없이는
커다란 바위 덩이를 깨뜨릴 수가 없고
생쥐처럼 조용히 하기만 해서는
영혼을 구하는 전투를 치를 수가 없다
이해가 됩니까?
강렬한 폭발음과 생쥐처럼 조용한 것의 차이를 이렇게 나누어서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 마음속에 남은 자의 기도를 하게 하고
강력한 폭발음 있는 기도에 참여하게 해주십시오
가정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고
다음 세대를 지키려고 할 때는
강력한 이런 폭발력이 있는 기도를 하게 해주십시오
영적 추수를 위한 기도하면 남은 자의 기도를 하게 되고
또 하나는 그 거룩한 DNA 또 하나는 뭐냐면
자연스럽게 믿음의 세대 개성을 위한
다음 세대를 향한 기도를 하면 남은 자가 되는 겁니다
15절을 보겠습니다
15절을 또박또박 크게 합동하겠습니다
이제 내가 다시 예루살렘과 유다족 속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뜻하였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아멘
예루살렘과 유다족 속에게 은혜를 베푼다는 말은
세대와 세대를 거쳐서
제네레이션 투 제네레이션 은혜를 베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스가라 10장 그 뒤에 8절 9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8절 9절 중요합니다
계속요
그들이 전에 번성하던 것 같이 번성하리라
9절 내가 그들을 여러 백성들 가운데 흩트려니와
그들이 먼 곳에서 나를 기억하고
그들이 살아서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돌아올지라
아멘
전에 번성하던 것처럼 번성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돌아올지라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부흥시켜 주신다는 것이
믿음의 개성을 일으켜 주시는 줄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한 대로
피의 역사 땀의 역사인 우리 한국이
지금은 갈등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우리 어른들은 지난 70년 동안
하나님 기적 같은 내를 주셔가지고
대한민국 역사상 수천 년 역사상
70년 동안 물리적인 전쟁이 없었던 세대가
우리가 유일합니다
물리적인 전쟁의 유일한 감사와 축복을 받았는데
그런데 물리적인 전쟁이 우리 다음 세대에는
겉으로는 없었지만
저들의 마음이 전쟁터예요
애들이 어떻게 할 바를 모르고 있어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이제 앞으로 보세요
다른 유럽이나 캐나다나 미국 같은 데는
애들이 성 정체성도 어떻게 할지 모르고
성경에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고 그러는데
애들이, 유치원 애들이 학교를 가가지고
유치원 딸이 학교 가가지고
갔다 와서 아버지한테
아빠, 내 남자 친구가 있고 여자 친구가 있는데
내가 둘 중에 누구하고 결혼해야 될지 모르겠다
너 웬일이야? 그러니까
학교에서 가르치질 않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걸 가르치질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가 너무 깜짝 놀라서
창조의 원리를 가르치는데
이 창조의 원리를 가르치면
학교에서는 이거 금지되게 돼요
무서워서 학교를 못 보내겠다 이 정도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가 다음 세대에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를 물려줄 것인가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가 되면
10편, 79편, 4절에 있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며
우리를 애호산자에게 조소와 조롱거리가 될 수밖에 없어요
오늘 우리가 다음 세대에게
비방거리, 조송거리를 물려주는 나라가 아니라
다음 세대에게 창조의 질서
하나님의 언약에 확고한 말씀을 물려주는
그런 이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겁니다
아직까지 마약문제, 그 다음에 포르노
그 다음 차별금지법, 성정체성
이런 것들이 통과 안 된 유일한
OECD의 유일한 남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이걸 우리가 지켜만 하는 것입니다
지금 거의 임기여첨에 올라가서 끌고
지금 거의 통과될 상황이 돼 있는 것입니다
광화문에서 시창으로 걸어가면
여러분 4.19를 기념하는 비석이 있습니다
이번 12.7 한국대 큰연합연대가
영적 비석을 세우는 날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제가 처음에 머리에는
등에는 수많은 가격의 수천조의 짐을 쥐고
허리에는 후손이 끊어지는
허리가 끊어지는 이런 현재의 문제거리가 있다면
오늘 우리의 남은 자의 하나님을 기뻐할 수 있는
처방전이 있는 기도를 드립니다
머리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게 해주시옵시오
등에는 특세와 새벽의 능력과
기도의 견고한 능력으로 새로워지게 하시고
허리에는 다음 세대가 레거시
믿음의 세대 계승이 되는
영광스럽고 축복된 나라를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 같이 한번 마무리 기도하면 어떨까요
오래 황폐하였던 이 땅 어디서나 순결한 꽃들 피어나고
찬양하고 그날 합심해서 한번 기도하겠습니다
오래 황폐하였던
오래 황폐하였던 이 땅 어디서나
이 시간 여러분 남은 자의 기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떠난 자의 기도가 아니라
이 하나님의 말씀이 남아있는 자의 기도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이런 말씀을 드려도 그냥 뭐 이렇게 그냥 가는 거다
이렇게 하고 그냥 마음이 떠나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명이 떠나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명과 말씀과 이런 주님이란 기도가
우리 속에 제대로 열매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떠난 자가 아니라 남은 자의 기도를 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지금 이렇게 마음과 뜻을 다하여 간절히 기도할 때
또 내일부터 특세의 기도의 종을 쳐가지고 기도할 때
무너져가는 민족의 심장을 울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합심해서 기도하는데요
하나님이 이 기도를 통하여 남은 자의 기도를 통하여
다음 세대의 마음이 울리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의 종을 쳐서 가정의 심장을 울리고
우리 직장의 심장을 울리게 하여 주옵소서
그런 마음으로 주여 남은 자의 은혜를 주옵소서
주여 남은 자의 은혜를 주옵소서
지금 10월 27일 날은 독일에서도 오겠다
일본에서도 오겠다 미국에서도 오겠다 그러는데
우리 앞마당에서 안 나온다면 우리는 안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 모두가 다 참여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남은 자의 은혜를 받게 하여 주옵소서
은여개 백성의 은혜를 받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남은 자의 은혜를 주옵소서
크게 두 번에 치고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남은 자의 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남은 자의 기도를 주시고 남은 자의 은혜를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약하고 모자라
그러나 주님의 약속의 말씀은 거룩한 처방전이 되는 줄로 믿사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운데 마음 떠난 자 아무도 없게 하시고
사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교회가 남은 자의 역사의식을 가지고
삶으로 간절히 기도할 때에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바위가 깨어지듯이
인민 조교의 놀라운 영적 추수가 일어나게 하여 주소서
우리 가운데 마음 떠난 자 아무도 없게 하여 주시옵시오.
남은 자의 기도로 결단하여
우리가 먼저 이 시대의 홍해로 걸어 들어갈 때에
다음 세대가 마른 땅 거룩한 땅이 예비될 줄로 믿습니다.
12.7 해남예배가 역사적인 기념비의 레거시가 믿음계승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내일부터 특별새해 부응의 기도에 종을 쳐서
가정의 심장을 울리고 직장의 심장을 울리고
무너져가는 민족의 심장을 울리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다시 한 번 우리 가정을 살리시고
이 나라를 살려주시기를 원하옵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 서령 받들어 간절히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