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주도권 선점 '총력전'...승자는 누가 될까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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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0. 13.
인공지능 AI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IT 기업들은 초반 기술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내 통신사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고 AI 개발에 나서는가 하면 글로벌 IT 공용 기업은 거대 자본을 투입한 AI 소스를 무료 배포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습니다.
박기완 기자입니다.
환자의 갑상선 초음파 사진에 임상시험 중인 AI 솔루션을 적용했더니 결절 부위를 찾아내고 암이 될 수 있는 악성 진행 정도까지 상세하게 판독해냅니다.
KT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AI 기술 개발 속도를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다른 기업들 역시 AI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연구 개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서 대외 확당까지 꾀하고 있습니다.
정지화면에 나온 사람 가게를 클릭한 뒤 영상을 재생했더니 빠른 움직임이 이어지는데도 물체의 범위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메타가 개발한 거대 언어모델 라마의 AI 기술 가운데 하나입니다.
많은 자금이 투입된 라마를 오픈소스 무료로 배포해온 메타는 사람과 비슷한 수준의 AI인 검용 인공지능을 개발한 뒤에도 모두가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술의 표준화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파업화 가능성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됩니다.
실제 메타가 라마를 무료 배포한 결과 6만 5천 개 이상의 파생 AI 모델이 등장했고 국내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저희 본인은 라마 모델의 키스티가 보유하고 있는 대규모 과학기술 정보를 학습한 모델입니다.
출연년 공공기관에서 저희 모델을 사용하게끔 저희가 많이 유도를 하고 있고요.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와 사업 확대를 통해 AI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안간힘을 쓰는 가운데 새 시대의 승자가 누가 될지 주목됩니다.
YTN 박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