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황] 블랙웰 1년치 sold-out. 한강수혜주(서점,제지) 강세. 밸류업ETF 11/4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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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0. 14.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출연자의 개인적인 의견과 판단이며,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결정에 대한 최종판단은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정말 언제만인지 모르게 외국인들이 매도일관에서 매수로 처음으로 선봉이 들어와서 처음인 것 같습니다.
거의 매수전환을 하였습니다.
아니 뭐 10월 10일에도 1200원 샀네요.
하루인가 있어 하루. 하루 빼고 선봉이 들어와서 거의 처음, 두번인가 세번 빼고는.
10월 4일에도 한 400억 샀고.
뭐 하여튼 별로 산적 없고 팔면 막 5000억씩 1조씩 던졌는데 오랜만에 800억 정도 샀습니다.
근데 좀 의미있던거는 삼성전자를 원래 추구장창 한 5000억씩 어쩔 때는 1조 어쩔 때는 2,3000억
항상 1000억 이상 순매도를 계속 해봤거든요.
23일동안. 근데 지금 24일만에 1000억 이상 순매도는 탈피를 했습니다.
오늘 그래도 순매도에요. 삼성전자 940억 정도. 1000억 조금 안되게.
근데 삼성전자의 순매도 규모가 조금 줄으니까 오늘 별로 허재가 없었는데 삼성전자가 한 2%대 반등을 했습니다.
6만원대 회복을 했습니다.
제가 그만 빠졌으면 좋겠어요.
아니 가격적으로는 뭐 이정도면 다 빠지긴 했지.
뭐 악재가 성두리치 나와있으니까 좋은 뉴스는 한개도 없잖아요.
삼성전자가 빠지면 반도체, 밸류체인들, 웬만한 소부장들은 다 같이 끌고 내려오는 거라서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및 반도체 밸류체인들 비중이 엄청나게 높잖아요.
그러니까 지수상 엄청난 언더밸류가 불가피했는데 삼성전자 순매도가 끝나면 제대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코스피는 1.1% 정도 상승을 했고요. 코스닥은 거의 보압이었습니다.
마이너스였는데 좀 많이 되돌아왔네요.
아무래도 2차전지가 테슬라는 활약을 해서 2차전지 안좋으니까 코스닥하고 오늘 거래소하고 차이가 크게 났습니다.
그렇죠. 알테오젠도 그동안 많이 올라서 조금 조정을 받고 바이오들 조정받은 모습이 보이면서 코스닥도 좋지는 않았습니다.
거래소하고 차이가 좀 많이 나는 날이었습니다.
오늘 홍콩도 하락하고 대만도 0.3%밖에 안올랐는데 우리나라 코스피가 1% 정도. 빨리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도 상하이는 계속 올라와요. 시간이 지날수록 1에서 2%까지.
지난 주말에 호쾌하지 않았는데 그전에 빠져서 그런지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섬유회복 업종이 제일 많이 올랐는데 지난주부터 계속 한강 작가님이 노벨상을 받은 이후로 관련된 테마주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한세 예스24 홀딩스, 예스24 갖고 있는 지주사가 상한가를 갔고요.
예스24나 서점 관련주들, 무슨 출판사 이름만 붙으면 급등이 있었죠.
그 영향에 오늘 섬유회복이 제일 1등을 했고요. 그리고 2등이 종이목재 섹터였습니다.
뉴스 많이 보셨죠? 교보문구에 한강 작가의 책들이 다 솔드아웃이다.
심지어 한강의 아버지도 작가이신데 그분의 책도 교보문구에 쭉 깔리고 책이 굉장히 많이 팔리고 있대요.
하여튼 웃긴다.
어쨌든 노벨상을 엄청나게 상업화로 전환시킨 이 위대한 전환 능력이요.
그런데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따라오는 거겠죠. 주를 섰더라고요. 오픈런.
어쨌든 이렇게 많이 오르니까 재지 수요도 많이 늘어날 걸로 예상돼서 오늘 종이목재 섹터에서 재지주들이 많이 올랐습니다.
저도 해외 노벨문학상 받은 작품은 몇 개 있어요. 물론 안 읽었지.
옛날에 파올로 코엘루인가? 작년도도 여자분, 사람 게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정말 신기했던 게 뭐냐면 내가 읽은 책에 노벨문학상을 받았어.
소년이 온다요?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느낌 많이 다르더라고.
그런데 나는 그때 사실 북허상 받아서 조금 유명한 작가인데 한번 읽어봐야지 하고.
그런데 힘든 책이에요. 사실 그렇게 날개 덮친 듯이 미친 듯이 많이 팔릴 책은 아닙니다.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만만치 않은 책입니다. 재미는 있어요.
원래 책이 읽는 사람도 적지만 읽는 사람 중에서도 끝까지 다 읽는 사람 비중은 압도적으로 낮잖아요.
그런가요? 저는 자본 보통 끝까지 다 읽어서.
그렇구나. 사람들이 끝까지 잘 안 읽습니다.
옛날에 교과서는 그렇게 했지. 참고서.
교과서도 마찬가지죠.
앞에 3%만 까맣고 밑에 보면 나머지 뒤쪽으로 가면 거의 새거.
어쨌든 1등, 2등 업종이 전부 다 한강 작가님의 노벨상 관련된 주가 상승이었고요.
그리고 보험 섹터에서 롯데선보, 삼성화재, DB선보가 3에서 5%씩 많이 상승했습니다.
오늘 밸류와 관련돼서 금융주들, 은행, 보험, 증권주에서 골고루 상승이 나왔습니다.
네 번째는 금융주였는데 KB금융이 오늘 6%대 상승을 했고요.
엄청났어요. 깜짝 놀랐어요. 장조는 더 많이 올랐죠?
사실 미국에서 JP모건 체이스나 골드만삭스도 그렇고
벤커버, 아메리카 모두 많이 올랐어요.
웰스파거나 다 많이 올랐죠. 4%씩 올랐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많이 상승을 했고요.
오늘은 약간 밸류업하고도 연관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11월 달에 밸류업 지수 ETF가 상장이 된다고 하니까
그 소식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금속 건물 섹터에서는 TY홀딩스가 경영권 문제 때문에 요즘 급등락이 심합니다.
오늘은 15% 하락하면서 업종 1위를 기록했어요.
이거 종목 때문에.
철강금속 섹터에서는 테슬라가 많이 급락했죠. 로보틱시 발표 이후에.
그렇게 좀 실망적이었나 싶은데 어쨌든 이체런지 주들 조정을 받으면서
TCC 스틸, 사마 알미늄, 조일 알미늄 등 종목이 하락하면서
철강금속 섹터가 하락률 2위를 기록했고요.
하락률 3위는 화학 섹터였습니다.
금양, 코스모 신소재,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등등
이체런지 하락이 영향을 좋게 쳤습니다.
테슬라는 저는 개인적으로 발표 날에 했던 건 다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시점이 투자자가 원하는 시점이 아닐 뿐이지.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로봇, 옵티머스 로봇이 커피도 따라주고 움직였잖아요.
거기에 자동으로 움직인 게 아니라 뒤에서 원격 조종의 역할이
어느 정도 포함이 되어 있는 것 같다.
이런 류의 외국의 분석들이 나오면서 실망의 영향을 끼쳤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원격 조종의 의미가 있다고 해도 훌륭한 것 같은데요.
관절을 그렇게 움직인다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한 발전인 것 같긴 한데요.
그렇죠.
기대가 너무 높았나 봐요.
그렇죠. 항상 그렇죠.
그리고 오늘 주말간에 AI 관련해서 엔비디아는 항상 호재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의 12월 생산 예정인 블랙웨얼이 1년치 솔드아웃 됐다.
아직 본격 생산도 안 했는데 벌써 1년치가 솔드아웃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AI 반도체 관련주들 오늘 좀 상승을 했습니다.
유진 투자증권에서는 블랙웨얼과 AI가 건재하다면 HBM도 건재할 것이다.
그러면 HBM으로의 생산 캡화 이동도 계속되면서
25년 일반 디렘 생산의 빗그로스는 10% 수준에 그칠 것이다.
HBM을 많이 찍어내려면 일반 디렘보다 웨이퍼 한 3배 잡아먹기 때문에
일반 디렘 공급이 많이 못 늘어난다.
이런 의견인 것 같습니다.
세트 수요가 좋지 않더라도 공급이 제한적이라면
가격은 균형점을 찾아갈 것이다.
현재 진행중인 HBM 이외의 디렘 가격 하락세는
그렇게 오래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누가 좀 깔끔하게 해 줬으면 좋겠어.
디렘이 총 얼마가 생산이 되는데
예를 들어 DDR4까지는 다 제끼더라도 DDR5만 해가지고
얼마가 총 생산되는데 거기에 HBM 수요는 몇 퍼센트를 잡아가고
이런 것을 분석해 주면 좋겠는데 쉽지 않겠죠?
있긴 있는데 여기저기 취상치가 다르긴 합니다.
회사에서 정확하게 밝히지 않으면 모르는 거지.
이런 것은 사실 삼성이나 하이닉스 측에서
정확한 데이터를 주면 좋겠어요.
아주 세부적으로 하이닉스가 아무래도 시중에서
사람들이 예측하고 있는 그런 것에 대한 의구심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실제 정보 데이터들이 많이 있을 거잖아요.
미국처럼 아주 세세하게 세그먼트별로 공개해 줬으면 좋겠는데
대외비 정도가 되지는 않을 거예요.
서로 업계에 있는 애들은 통박으로 다 알 텐데.
그렇죠. 경쟁사와의 관계나 고객사와의 관계 때문에
공개 못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미국은 잘만 공개를 하잖아요.
마이크론도 그렇고. 그 정도는 공개해 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미국의 주요 반도체 장비업체들도
25년도 HBM발 DM 투자는 강세를 보일 것이다.
이런 전망들을 내놨습니다.
장비사들은 아무래도 매물 업체들로부터 직접적인 장비 발주를 받다 보니까
현재 현황 뿐만 아니라 내년도 가이던스도 직접 받았겠죠.
그래서 좀 더 전망의 신빙성이 높지 않을까 싶은데
어플라이드 머티리어즈 그리고 램 리서치, KLA 등의 주요 CEO들이 발표를 했었는데
이게 이번에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어즈 CEO는 HBM으로 범용 디램과
동급의 비트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3배의 웨이퍼가 필요하다.
이는 매우 강력한 수요 동인이다.
정확한 것이 어플라이드 머티리어즈 정도였습니다.
사실 이 논리도 모건 스탠리에서는 반대하죠.
그거는 내러티브일 뿐이다.
그 내러티브는 지금까지도 현실이 실현되지 않았다.
그러니 앞으로도 실현 안 될 것이다. 이런 논리가 있었죠.
이게 제일 정확한 얘기입니다. 장비업체 관계자가 하는 얘기가.
그렇죠. 그때도 이야기 했었죠.
장비업체에서 정확하게 더 알텐데 그걸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어플라이드 머티리어즈가 그렇게...
이게 제일 정확한 얘기에요.
이게 업계에서 얘기한 것과 제일 정확하죠.
옆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알아.
그리고 램 리서치의 CFO는 올해 DDR5로의 전환,
그리고 HBM으로 인한 디램 강세를 보였는데
25년대도 이 흐름이 완화되지 않고 계속 이어질 것이다.
HBM에 대해서 좋게 전망을 했습니다.
그리고 KLA의 CFO는 HBM이 디램 생산량 일부를 소비하면서
25년도엔 더 많은 디램 투자가 이어질 것이다.
HBM 관련해서는 다 좋게 전망을 하고 있고
에모랩시즈들의 HBM 투자는 내년도에 훨씬 더 가속화될 것이다.
라고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가속화된다는 뜻은 그 전방에 HBM에 대한 수요도 탄탄하다고
예상을 하니까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한다는 거겠죠.
하나 유의할 점은 팔이 안으로 굽으니까
자기네 장비 잘 팔리겠다는 얘기 아니야.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거는 20-30%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이건 감안하고 계산은 하시는데 틀린 말은 아닌 거죠.
그리고 이게 당연히 올해보다는 내년도에 더 많이 팔리겠죠.
이 정도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얼마나 더 많이 팔릴 것이냐에 대한
구체적인 건 아니고 단순히 그냥 내년도 전망도 좋다.
이런 언급이니까 그렇게 큰 비중은 안 둬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특히나 언급을 했던 게 첨단 패키징 관련해서
이쪽 장비 그리고 HBM 수요를 향상할 수 있는
후공전 검사 장비 이쪽에 대한 수요는 확실히 늘고 있다.
이런 언급도 덧붙였습니다.
지금 블랙웨어 가격이 50만 달러인가 55만 달러에 결정된다고 하죠.
55만 달러요?
50만 달러인가 55만 달러에요.
그러면 6-7억 되는 건데요?
더 되지.
7억이네 7억.
50만 달러면 7억.
55만 달러면 7억이 넘는 거.
그래요?
미쳤죠.
그러면 이건 무슨 말이냐면
HBM의 마진이 50%든 60%든 70%든 다 준다.
그렇게 느껴지던데.
그렇게 됐으면 좋겠네요.
다 줘요.
아낄 게 뭐가 있어.
7억씩 받고 파는데.
컴퓨터 한 대로 7억씩 받고 파는데.
완전히 진짜 깜짝 놀랐어.
이게 지금 웨이퍼 되게 웃기는 게
코어스가 쉽게 얘기하면
반도체 칩 하나 만들려면
반도체 칩에서 웨이퍼가 몇 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좀 크잖아요.
다이사이즈가 크니까.
예를 들어 100개 나오는데 100개가 안나오고
10개 나오던가 이런 식이 될 거 아니에요?
워낙 크니까.
그 밑에 코어스 공정으로 실리콘 칩을 또 넣어야 되잖아.
그 실리콘 웨이퍼가 그거 하나 나오는데
몇 배가 들어가는 거야.
한 3배 정도 들어간다고.
몇 배가 들어가요.
그러니까 TSMC가 코어스 공정을 증설을 못했다는 게 이해가 되는 게
웨이퍼 용량 자체가 몇 배가 커져야 되는 거니까
그걸 준비를 했겠어?
당연히 안 했겠지.
그래서 이제 준비를 좀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TSMC가 유럽에다가 공장을 더 짓겠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독일의 드레스댄의 첫 번째 공장 건설은 시작을 했죠.
근데 향후에 유럽에다가 몇 개의 공장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도 났습니다.
TSMC가 9월달 매출 호조를 발표를 하면서
굉장히 기대감이 올라오고
금요일날도 한 2%대인가?
혼자 상승했어요.
근데 이제 10월 17일날 정확한 실작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 실리콘 칩을 유리기판으로 대체하면 그것도 참
재밌을 거 같아.
그래서 오늘 유리기판 주도 많이 올랐습니다.
필옵틱스, HB테크놀로지, JNTC 이런 데는
16%, 10%, 8%대씩 많이 급등을 했고요.
유리기판은 슬슬 이제 엔비디아 같은 앞쪽의 업체들도
거론을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메리츠 증권에서 오늘
AI의 중심축은 네트워크로라는 리포트를 냈는데요.
9월 저점 이후에 엔비디아 등의 미국의 AI주들 많이 반등을 했는데
그 중에서도 AI 네트워크 밸류체인들은 평균 27% 정도
주가 상승했습니다.
셀라스티카, 코히어런트 이런 업체들인데
GPU 탑재량이 증가하는 만큼 네트워크 장비 수요도 증가할 텐데
데이터 전송 속도 상승을 위해서는 고성능 장비들이 요구가 된다.
기존 클라우드 서버에선 100기가, 200기가 네트워크 장비가 쓰였는데
AI 데이터 센터는 400기가, 800기가 장비를 탑재를 하고
25년도부터는 1.6테라로 업그레이드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만에서도 800기가 스위치 향으로 CCL을 납품하는
TUC, EMC, IT, EQ 이런 업체들이 9월 매출을 보면
다 전년 대비 51%, 37%, 19%씩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AI 네트워크 관련주를 추천을 한다고 하는데
AI 네트워크 강세에 수혜를 받을 업체로
이스페타시스를 탑픽으로 선정했고요.
엔비디아 향으로 800기가 네트워크 장비용 기판 공급을
시작한 점을 꼽았고요.
두산도 자회사 두산전자라고 있는데
엔비디아 향으로 800기가 CCL 납품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두 업체를 탑픽으로 거론을 했고요.
그리고 글로벌 AI 네트워크 밸류체인 상승률은 30% 수준인데
이스페타시스는 9월 달 저점대비해서 10%대 상승했더라고요.
그래서 확실히 한국 업체들이 많이 글로벌 흐름을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약세죠. 포자가 나왔는데도 주가가 잘 안올라요.
그리고 거래소 코리아 밸류업체스 추종 ETF가
11월 4일에 12개나 상장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이 나올 필요가 있나요?
너무 많은데?
탑재되는 종목도 100개나 되고
그걸 따라가는 ETF도 12개나 돼서
지금 우리나라 ETF가 너무 많잖아요.
시총 100억도 안 돼가지고
ETF가 관리종목 들어가고
상장 폐지 되고 이런 ETF도 많은데
우리는 상장만 시키고 너무 정리를 안하는 것 같아요.
빨리빨리 정리를 해놔야지.
본체력이 좋아져야 되는데 맨날 영양제만 갖다 붙이고
데코레이션만 가득하는 분위기야.
본체는 약체고.
어쨌든 12개 자산용사가
초기 상장 설정 총액을 1조원으로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1조원의 자금이 일단
첫날부터 딱 모여야 되는데
달성할 수 있을지 조금 어렵게 보는 전망도 있고요.
밸류업지수를 그대로 똑같이 추종하는 패시브 ETF
9개 정도 그리고 종목 비중을 일부 조절 가능한
액티브 ETF도 3개 해서 총 12개가 상장이 된다고 합니다.
추가로 밸류업지수를 기초로 하는
ETN, 지수선물 이런 것도 상장을 한다고 합니다.
ETF는 자산운용사에서 만드는 펀드고
ETN은 증권사에서 똑같이 구현하는 상품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두개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말라빠진 갈비 갖고 서로 뜯어먹겠다고?
감자탕에 갔는데 뼉따구밖에 없어.
고기 하나도 없고.
그 꼴이야.
그렇죠. 안 그래도 수급도 없는데
이렇게 ETF가 개수가 하나를 추종하는 ETF가
이렇게 많을 필요가 있나. 똑같은 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밸류업지수 요구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 의견도요.
삼성전자가 비중이 15%에요.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 초반대 되잖아요.
밸류업지수도 15%면 지수나 밸류업지수나
큰 차이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현재 상황에 삼성전자를 15% 비중이나 담아야 되는 ETF를
얼마나 살까 이런 회의적인 의견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은행주가 오늘 특히나 강세를 많이 보였습니다.
미국의 은행주들 웨스파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
제이피 모건 체이스트 아마 4-5%씩 많이 상승을 했는데
실적 되게 좋더라구요.
한국도 은행들이 3분기에 호실적을 보일 것이다.
이런 전망도 있습니다.
부동산 입구로니까.
부동산 대출이 어마어마하게 늘었죠.
7, 8롤에. 호실적 원인은 대출성장률.
Q가 아주 빠르게 급증을 하고 있는데
금리는 조금 손해를 봤어요. P는 조금 떨어졌습니다.
NIM이라고 하죠.
넷인터네스트 마지는 조금 떨어짐에도 대출성장률이
Q가 워낙 빠르게 증가하면서 상세를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PF 관련해서 대손 쌓아놓은거.
대손비용도 전분기 대비해서보다는 감소를 했구요.
홍콩 ENS 충당금도 엄청 큰 규모는 아닌데
어느정도 있었잖아요. 특히 KB금융 같은 경우에는.
홍콩 증시가 급반등하면서 리스크도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아요.
그래서 홍콩 ENS 충당금도 환입이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CET1 비율. 은행주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ROE가 20-30%씩 급성장하는 산업이 아니다보니까
실적은 어느정도 뻔하고 주주환원율을 얼마나 높일 수 있을 것인가에 따라서
멀티프율이 결정이 되는 요인이 상당히 큰데
그런 면에서 CET1이라고 하는 보통주자본 비율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원딸로 환율이 하락하면 환율 하락한 것만 가지고도
CET1 비율이 조금 상승하는 효과가 있대요.
3분기에 환율 요인만으로 20pp 정도의 CET1 비율이 개선이 될 걸로 예상됩니다.
CET1 비율이라고 하는 것은 리스크 웨이티드 에셋
위험을 가중치를 둔 평균에서 한 자산을 만들고
그걸 분모로 두고 거기 비해서 얼만큼 보통주자본을 쌓아놨냐
이건데 리스크 웨이티드 에셋 위험 가중치가 어떤 대출을 해줬느냐에 따라 다르죠.
삼성전자 해준 대출이랑 개인한테 준 신용대출이랑 다 다른데
가중치가 주택 관련 대출은 상당히 낮대요.
위험 가중치가 10% 내외인데 주택 관련 대출이 3분기에 많이 늘었죠.
사람들이 집을 많이 사면서 그래서 가중치가 낮은 대출이 고성장을 했기 때문에
CET1 비율도 굉장히 양호하게 성장을 할 거다라고 하나증권에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하나금융지주의 CET1 비율 상승폭이 가장 높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CET1 비율이 높을수록 주주와는 여력이 더 높다고 할 수 있죠.
어떤 은행은 우리는 CET1 비율이 13%가 넘으면 그 이상분에 대해서는 주주와는 할 겁니다.
이런식의 발표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CET1 비율이 주주와는 여력에는 상당히 중요하다.
그리고 탑픽으로는 KB금융 선정을 했는데요.
10월 말에 밸류업 공시할 걸로 예상되고 있네요.
단기간 주주와는율이 50%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은행 주주와는율은 30% 그것도 안됐던 것 같은데
어느새 올해 40%를 목표로 하고 50%의 기회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금 여력이 많아요.
자본이 많이 쌓여있거든요.
이렇게 치면 3년 후에 70% 도달하면 미국 은행주 PBR도 조금 노려볼 수 있는게 아닌가.
돈이 쌓여있는게 너무 많아요.
자본을 빨리 써야 돼.
안그러면 대출만 계속 늘어나잖아요.
위험도 늘어나죠.
국가적으로 보면.
나중에 잘못된 거 덮어쓰지 않으려면 배당 많이 주고 자본이 쑤니까
ROE는 상당히 높은 상태로 유지하잖아요.
그 다음에 대출도 덜하고.
그러면 ROE는 높고 대출도 덜해서 리스크도 좀 줄고 그렇게 되는거죠.
그렇죠. 은행은 돈을 5천억씩 들어오는데
이걸 쓸 때가 한정적이잖아요.
대출해주는 데 지금은 많이 쓰고 있고.
그런데 이걸 점점 대출을 많이 안해주고 대출 증가율이 줄어들면 다른 데 써야 되는데
안쓰면 ROE가 떨어지는 일이니까 주주한원에 썼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24년도에 자사주 소각 규모도 보면 작년 대비해서 2배 이상 상승을 했다고 합니다.
24년은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 만에 23년도에 했던 1년간의 자사주 소각 규모의
2배 이상을 벌써 9개월 만에 달성을 했다고 하네요.
코스피 시장 자사주 소각 건수는 76건. 금액은 9조 3천억 정도.
코스닥 시장은 4,100억 정도 소각을 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작년에 2,900억 정도 했는데 올해 4,100억이니까
2배가 조금 안되게 코스피가 더 잘하긴 했는데 그나마 이것도 다행인 것 같습니다.
너무 적죠. 코스닥 시장은 7분의 1 정도 시장 되는데 더 떨어졌으면 8분의 1이 될려나? 그렇긴 해도
지금 보시면 규모 차이가 20배도 넘게 나니까 차이가 많은 거죠.
그러니까 자본 여력이 많은 데에서 자사주 매입 소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밸류업은 코스피 쪽에서 훨씬 재미있을 겁니다.
그리고 오래된 회사들 자본이 많이 쌓인 쪽에서 당연히 밸류업이 더 잘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자본 많이 쌓여서 PBR 0. 몇 배 이러고 이런 기업들이
돈을 주체 못하는 거야. 돈이 많아. 그러니까 ROE도 떨어지는 거지.
예를 들어 옛날에 1,000억으로 시작했는데 지금 1조야 자본금이. 돈을 계속 쌓아서 벌어.
매년 1,000억씩 벌어가지고 10년이 되면 1조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1,000억에서 3,000억 벌 때는 30% 수익이지만 1조 돼가지고
1,000억에서 300억 벌으면 30%지만 1조에서 300억 벌으면 0.3%야.
3%야 3%. 그러면 ROE가 뚝뚝 떨어지는 일이니까. 그렇죠.
오늘 그래도 모처럼 삼성론자가 2%대 반등을 했는데 2.5%.
하닉스가 0.8% 올랐거든요. 하닉스보다 좀 양호한 실적을 기록을 했는데
이제 떨어질 만큼 많이 떨어졌죠. 외국인도 7월까지 해가지고 상반기에
한 10조원 정도 순매수를 했다가 그 이후에 하반기 들어서 다 팔았죠.
12조원 정도를 팔았어요. 그래서 마이너스로 올해 순매수가 전환을 했는데
이제 그만 좀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가장 특징인 건 밸류업 관련된 은행 금융 주식들이 많이 올랐다는 거.
얘네들이 근데 보시면 조종을 한 거예요. 행보로. 그동안에. 은행주요? 은행주들이.
약간씩만 떨어지면서 약간 우아한 행보하면서 했다가 오늘 다시 오른 거예요.
신고가를 빡 냈어요. 코덱스 은행 ETF 기준으로 보면 신고가를 찍었죠.
그래서 이 밸류업은 아직 여력이 상당히 많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대표 주식은 메리츠 금융이었다. 그것도 기억하시면.
메리츠 금융도 신고가고 KB 금융도 신고가고.
메리츠 금융이 자산 규모로는 한창 후위인데 금융회사들 중에 네번째인데
삼성대미어 거의 따라잡았습니다. 지금. 삼성대미어 280조예요. 자산규모가.
KB하고 친한 700조가 넘어요. 100조짜리 지금 메리츠가 다 따라잡았어요.
엄청난 겁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내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