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랭킹이라고?! 안되겠다.. 진정한 1짱 브랜드를 찾아보자

핏더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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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패션 #남자아우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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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오 편집샵에서 본 랭킹패션 브랜드ymclky는 무신사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니 취향에 맞으시는 걸로 튜라이&엔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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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40 랭킹 쇼핑
05:21 랭킹 리뷰
*이 영상은 유료광고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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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젠
*핏더사이즈 스펙 185cm / 85kg (상의 XL~2XL, 하의 33~34)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fit.the.size/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fitthesize
@인세인개러지 편집샵 https://insanegarage.shop/
@오에이엠팩토리 공홈 https://oamfactory.com/
한국 사람들이 싫어할 수 없는 컨텐츠를 가지고 왔는데
앞에 좀 킹받는 부분이 있어.
오늘 이제 첫 컨텐츠로 시도하는 영상이고요.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핏더사이즈의 랭킹 패션!
우리나라에 편지숍들이 정말 많잖아.
이 각각의 편지숍들마다
바잉하는 제품들이나 잘 나가는 제품들이나 특성들이 다 다른데
그 편지숍들을 하나씩 정해서
지금 현재 랭킹에 있는 제품들
마음에 드는 것들이 있다면 직접 사봐가지고 리뷰를 해보고
마음에 드는 것들이 없다면
이 브랜드는 내가 봤을 때는 이 랭킹으로 올라가야 될 것 같은데?
라는 브랜드를 하나 선정해서 주문을 하고
배송이 오면 리뷰를 해가지고 영상을 업로드를 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오시오 편지숍부터 둘러보자고.
깔끔하게!
오시오에서는 좀 너무 대중적이지 않은 브랜드들이 랭킹에 많이 올라와 있어요.
근데 가격 대비 품질이 좋은.
첫 번째는 아르반.
이게 1, 2, 3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금 촬영 시점에 할애를 많이 해서
이렇게 상위권에다 포진하고 있지 않나 싶어.
이거 방수지퍼인가?
홀리, 크랩.
이 무광코팅 방수지퍼를 사용한 바람마귀를 3만원에 판매하는 거는
본 적이 없긴 하거든요, 이거?
구매해서 한번 리뷰해보고 싶긴 하다.
할인을 많이 하는 제품들이 이게 사이즈가 다 깨져있는 경우들이 좀 있어요.
진짜 좀 궁금하긴 한데요?
이거 한번 구매를 해볼까?
컬러 독특한 걸로 한번 저는 구매를 해볼게요.
여러분들은 좀 활용도가 좋은 컬러로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나는 워낙 독특한 거 좋아하다 보니까 이거 한번.
뭐야, 왜 갑자기 또 8만원이야?
뭐야!
뭔가 잘못됐는데? 3만원.
어? 3만원 쿠폰 받아.
와, 단 5일 아르바이트 미친 쿠폰 데이 55% 쿠폰.
아, 이거는 내가 영상을 올릴 때쯤에는 할인 기간이 끝나긴 하겠네요.
어차피 같은 가격으로 너희들이 구매를 못한다면
이거는 이제 간단하게 한번 스킵하도록 하고요.
할인 기간인가 보다, 이거는 만원대.
이야, 이건 아쉽겠는데요?
YMCLKY가 1931년 교토에서 런칭한 브랜드인데
1900년대 초반부터 중반, 후반까지의 밀리터리 의류들을 복각해서 출시를 하거든요.
이 가격대를 봤을 때 그대로 재현한 거는 불가능하다.
그러니까 뭐 그때 당시에 사용하던 기계, 물, 환경 자체가 달라졌고
그다음에 데드스톱 원단이 비싸기도 하고 이게 유한하잖아.
그러니까 최대한 과거의 것을 그대로 계승해서 만들 수 있는 것들은 만들되
어느 정도 절충을 통해서 비슷하게 재현을 한다.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호평을 받고 있는 브랜드예요.
그러니까 일본 브랜드들은 가격이 높다라는 얘기들이 많은데
그 만들면서의 메이킹, 감도를 가져가면서 가격이 낮은.
보면 뭐 착용샷도 없고 굉장히 러프해요.
이 퍼티그 자켓, 이 정도 비주얼 나오는데 10만 원이면
정말 괜찮다라는 생각이 일단 이미지상으로 들기는 하거든?
오늘은 YMCLKY부터 봐도 좋을 것 같은데?
내가 유튜브 처음 시작할 때 같이 추천하고 했었던 브랜드이기도 하고
가격대가 진짜 괜찮아.
이런 거, 팩커블 투웨이 숄더백.
이런 것들도 다 밀리터리 기반으로 만든 제품들이고
밀리터리 패턴도 다양하게 뭔가 약간 시대, 환경에 따라서
이 밀리터리 패턴이 정말 제각각, 무궁무진한데
그립스완이라는 브랜드에서도 이런 패턴으로 나온 자켓이 잘 나간다고 하긴 하더라고.
유니크하니까 아무래도 수요가 많지는 않아도 공급이 없으니까
이렇게 해서 국장 맞아가지고 구매를 하기도 합니다.
와 이런 반바지 구매하고 싶은데
지금 가을이고 조만간 겨울이 되니까 이건 좀 참도록 할게요.
모자 같은 것도 진짜 저렴한 편이긴 하거든요?
빈티지 제품들도 최소 4, 5만 원에서 6만 원 이렇게 판매를 하니까
밀리터리웨어를 잘 복합한다고 평가받는
YMCL, KY에서 이 정도 나오는 거면 나는 진짜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좋은 점이 사이즈 폭이 굉장히 넓기 때문에
내 구독자들 중에서 덩치 큰 사람들 많단 말이야.
그런 사람들도 뭐 출하해, 엔조이 할 수 있지.
이거 하나 사볼까?
지금 M41, M43이거든요?
M43이 조금 더 뭔가 루즈한 느낌이어가지고
막 수량도 그렇게 많지는 않네.
이거 42 사이즈로 한번 가볼게요.
확실히 근데 이런 올리브 컬러들이 좀 신금을 올리는 게 있긴 하네요.
헬멧백 한번 사볼까?
이거 포털에서 사려고 하면 가격대나 나가는데
출하해, 엔조이 한번 해봐.
이거 냉정하게 가자.
이 정도 가격대면 한번 사가지고 리뷰해보면 한 것 같아.
여기가 정글 퍼티, 필드 팬츠, IPFU 자켓, 특히 개파카 이런 것들이 인기가 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게 이 필드 팬츠거든요?
사이즈가 정말 커가지고 잘 사이즈 치수 보고 구매를 하셔야 돼.
그리고 밀리터리 팬츠 특성상 여기 허리 조절할 수 있는 어드저스트가 웬만하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두 사이즈 낮춰서 구매하면 어느 정도 저스트하게 입을 수가 있고
한 사이즈 낮추면 루즈하게 입을 수가 있거든요?
지금 제가 필드 팬츠 입고 있는데요.
이렇게 커.
근데 이제 양쪽 어드저스트를 줄이고 골반에 걸쳐 입거나 이런 식으로 입어버리면 깔끔하게 이런 식으로 입을 수가 있는 거죠.
이거는 바지 다른 걸로 사봐야겠다.
카키 미디움으로 가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거 좀 탐나는데요?
이렇게 네 가지 제품 구매하면
야, 지금 쿠폰 적용 안 되니까 이거 상품 주문하기 못 누를 것 같은데
쿠폰 적용한 가격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가을 쇼핑 가이드 YMCA KY 15%
이거 다 적용 가능한 거지?
뭐야?
이거 하나밖에 적용이 안 돼?
생각 많아지는데요?
하나밖에 적용이 안 되는구나, 이게.
더블 쿠폰 선택이 있어?
할인을 그렇게까지 많이 받지는 못하네요.
드라마틱한 할인률을 꿈꿨는데
이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구매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배송이 오면 한번 입어보면서
이 제품들이 랭킹에 들어가도 될 만한 제품인지
이 네 제품을 다 추천하는 건 아니에요.
나도 한번 입어보면서 즐겨보고
배송 오면 봅시다.
내가 구매했던 YMCA KY 제품들이 도착했고
유튜브 초창기 때 내가 추천했던 브랜드인데
어느 순간 밀리터리에 대한 관심도가 좀 떨어지면서
적극적으로 추천하진 않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정말 간만에 YMCA KY 제품을 사가지고 한번 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이거 헬멧백부터 볼게.
이 헬멧백이라는 명칭 그대로 헬멧을 담기 위한
그러니까 공군 헬멧을 담기 위해서 개발된 제품이어서
이게 헬멧 넣기에 편합니다.
오토바이 헬멧 넣어도 되고.
근데 이 제품을 내가 유니클로에서도 한번 경험을 해봤고
포토에서도 한번 경험을 해봤는데
그 중간 가격대를 하고 있거든.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같이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
일단 YKK 지퍼를 썼다라는 이거 하나 달려있고요.
확실히 이 나일론 원단의 느낌이
유니클로 제품을 리뷰했을 때보다 훨씬 괜찮은 것 같아.
쿠폰 적용하고 뭐하고 하면 10만 원 언더로
10,000원 더 싸게 구매할 수 있긴 하거든요.
오히려 오리지널 제품들 보면 조금 더 오염도 심하고
생활의 흔적이 아무래도 느껴지다 보니까
아쉬운 부분들이 많은데
이거는 새 제품에 이 정도 컨디션이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자재도 다 묵직함이 있고
앞부분에 단추랑 똑딱이로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포켓 두 개가 있고요.
뒤에는 큼지막한 포켓 하나가 있어요.
그리고 안쪽에 보면 내부에 중요한 소지품 담을 수 있는 포켓 하나랑
큼지막하게, 그러니까 수납성이 굉장히 좋아.
그리고 지퍼로 다 잠그고 열 수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에서 되게 좋은 것 같아.
이런 나일론 소재가 주름이 잘 펴지지는 않거든?
그래서 처음에 구매할 때 주름을 좀 빡세게 펴가지고
들고 다니면 너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토트로 들어도 되고
맸을 때는 좀 이런 느낌?
이 원단이 나일론 원단인데
약간 그 MA1 자켓에서 쓰이는 나일론 원단 있지?
그거예요. 초기 헬멧백에서 자주 사용하던 원단이고
오리지널의 묵직함을 기대하고 구매하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가격대에 휘뚜루마뚜루 들 수 있는
전투용 가방 하나 찾고 있다라고 한다면
만족스럽게 들 수 있는 가방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난 이런 부분이 좀 아쉬운 것 같아.
이런 부자재가 좀 안 맞는다라는 게 아쉬운 부분?
나 이거 진짜 걸리네.
생각이 많아지긴 하네요.
그러니까 싼 티가 조금 난다라고 해야 될까?
이 컨텐츠의 취지가
내가 좋아하는, 내가 만족할 만한 아이템
랭킹으로 올려버리자잖아.
원단 이런 것들은 나쁘지 않은데
전체적인 부속품이나 부자재같이 봤을 때는
살짝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탈락입니다.
두 번째 자켓 한번 볼까?
M44 HBT 자켓.
HBT가 헤링본 트윌의 줄임말이야.
그러니까 헤링본 트윌 이런 원단들 있지.
밀리터리에서 많이 쓰이는 퍼티그 팬츠에도 이런 것들 많이 쓰이잖아.
이렇게 뭔가 세로 결감이 있는 원단.
이 소재가 굉장히 튼튼한데
이런 것들을 HBT라고 하거든?
그래서 만약에 제품명에 HBT가 들어가 있다면
이런 소재일 확률이 높다.
이 제품 역시 세계 2차 대전 때
미군의 작업복으로 보급되던 자켓이야.
근데 전쟁통에 작업복 입고 작업만 하냐?
전투도 하고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
그렇게 많이 활용하고 전쟁이 끝나고
민간에 보급이 되다 보니까
패션으로도 많이 활용하고 있는 품목 중에 하나죠.
재미있는 포인트들이 많다.
일단 버튼을 살짝 사이즈로 이런 식으로 잠가요.
원래는 이 가운데 선에 버튼이 여기에 들어와야 되는
살짝 오른쪽에 들어가
대중적으로 있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밀리터리 제품들을 보면
재해석이 각 브랜드의 입맛에 맞게 됐기 때문에
M65 자켓, M43 자켓 이런 것들
원형이 어떤 건지 모르잖아.
근데 YMCLKY는 복각을 컨셉으로 하기 때문에
진짜 딱 원형에 가까운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어요.
M43 자켓의 가장 큰 특징인
이거 큼지막한 포켓 양 사이드에 들어간 거
그리고 헤링본 트윈.
이 제품 같은 경우에는 팔 소매통이 이렇게 넓게 나왔는데
군용 제품들이 특히 이 핏 조절하는 게 다 들어가 있거든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이렇게 이제 버튼으로 있어가지고
이거 스냅을 채워서 입었을 때 더 괜찮을 것 같아.
팔 소매통이 많이 크긴 하다.
진짜 M43 자켓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리얼로 구매를 하시면 돼요.
올리브 카키 그런 컬러들로.
아무래도 너무 밀리터리에 빠져버리면
대중들의 공감을 살 수 없게 될 수도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적당한 선에서 구매한다면
YMCLKY 제품이 가장 괜찮은 것 같아.
버튼 보면 여기에 별 13개가 들어가 있거든?
이것도 특수부대에서 쓰는 심볼이라고 하더라고.
이런 디테일한 고증을 잘 살리는 브랜드다.
이 제품은 디자인만 괜찮으면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요.
이 뒤쪽에도 보면 버튼 이렇게 들어가 있고
평상시에 XL 사이즈를 입는 내가 입었을 때
저스트하게 맞아버리는 핏.
옷이 편하지는 않은 것 같아.
불편하지도 않은데요.
요즘에 많이 입는 빈티지한 워싱, 가먼트 따잉
이렇게 돌아간 자켓이 아니다 보니까
뭐 트렌드에 안 맞을 수는 있으나
스테디로 하나쯤 있으면 계속 입는 품목이라고 볼 수가 있죠.
이 제품은 좀 랭킹으로 올라가도 괜찮겠는데?
쌈백하니 그냥?
겨울 아우터가 이런 식으로 들어왔을 때
그냥 중간 레이어드용으로 활용해도 괜찮은 것 같아.
간절기에는 단품으로 활용하고
이렇게 해서 밥 먹으러 가서 싹 먹고
안녕하세요, 김도깡입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해도 되지 않나?
내가 구매했던 가격은 쿠폰 적용하고 하니까
12만 원대였거든요?
그 정도의 가격선에서는 정말 좋다.
근데 구매하기 전에 알아둬야 될 거는
박음질이나 이 만듦새는 조금 감안을 하셔야 돼.
그렇게까지 막 졸라 깔끔하지는 않거든요?
근데 이게 또 이제 군용의
밀리터리의 러프함이라고 생각하시고 구매하시면 됩니다.
이런 것도 싫어?
박음질 안쪽이 좀 별로인데
봉제 끝 처리가 살짝 좀 아쉽지라고 느끼는 사람들은
칼만 안 들었지, 강도지.
돈 더 주고 더 좋은 옷 입으세요.
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거야.
이 정도면 나는 가성비는 충분히 괜찮더라고 봐야.
그다음에 바지.
비디오 자켓, 비디오 팬츠.
요즘에 옷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 비디오 팬츠입니다.
뒤에 엉덩이 싹 입게 하면서
이제 승마바지 느낌으로 이런 식으로 들어가 있어.
포춘 쿠키.
비디오 팬츠의 비디오는
그러니까 전투복이라는 얘기예요.
1960년대 초반에 트로피컬 퍼티급 팬츠에 영향을 받은
그 기반으로 만들어진 팬츠고요.
군용 보면 미디 부분이 상당히 길어.
활동성이 좋아야 되니까
여기 미디가 짧아버리면 야매떼 하잖아.
그리고 확실히 고중도 살려가지고 버튼 플라이로.
이거는 나는 개인적으로 소신 발언하자면
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지퍼 기술력이 좋아져서
지퍼를 쓰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해.
근데 이제 또 집요하게 빈티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뭐 이거 워싱이 다르다, 뭐가 다르다, 맛이 다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약간 내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껴지는 거지
타투를 할 때 옛날에는 핸드포크로 땄거든?
그렇게 하면 더 아프고 오래 걸려.
근데 지금도 찾아보면
기계로 안 하고 핸드포크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한테
야, 이거 줘라. 비효율적이야. 안 돼. 이렇게 하지 마.
라고 할 수가 없잖아.
존중해줘야지.
그래서 이제 이런 느낌인 거야, 나한테는.
고중은 알겠으나
난 지퍼가 편하다.
하지만 YMCL, KY한테
그런 걸 기대하면서 구매를 하면 안 됩니다.
얘네들은 그래도 고증을 따라가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마음에 안 든다면
국내 브랜드에서 밀리터리 베이스로 전개하는 브랜드들
에스피오나지, 아웃스탠딩, 프리즈먹스, 유니폼 브릿지
이런 브랜드들로 가야 되는 거지.
내가 요즘에 이런 바지 핏이 마음에 들어.
너무 크지 않게.
정사이즈로 가면 사이즈 확 커버리거든?
당연히 군용이라서 핏 조절할 수 있는 디테일들이 다 있어.
허리에 어드저스 들어가 있지.
그리고 밑단에 이런 것들.
근데 이런 퀄리티들이 그렇게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이거 8만 원에 구매했는데
8만 원에 구매할 거면
솔직히 진짜 냉정하게 얘기해가지고
프리즈먹스 바지들이 더 나은 것 같아.
이렇게 다 이런 식으로 돼있네?
솔직하게 리뷰를 하는 거야.
그래도 오리지널의 맛을 조금 더 담은 브랜드를 경험해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그리고 해외 브랜드를 경험해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일본 브랜드니까
추천드리기에는 원래 군용이 내구성이 존나 좋아.
근데 막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받아 봤을 때
뭐 감동하게 하는 그런 것들은 아예 없어.
YMCA KY 바지가 핏이 맛집이야.
그래서 이제 사진으로 봤을 때 핏이 정말 내 스타일이다라고 한다면
YMCA KY에서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밀리터리에서 유래된 두 바지를 가지고 와서 비교를 해보면은
이거는 10만 원대.
안쪽 박음질이나 원단 마감 끝처리나
전체적인 느낌, 부자재 활용 나쁘지 않다.
이 제품을 보면서 느낀 거는
밀리터리 복각의 진심은 아니다.
그냥 기반으로 아티에펙트의 색을 많이 넣어서 만든 제품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머니 사이드에 넣는 것도 그렇고
프리즈목스 제품들을 보면은
이 부자재 활용부터가 좀 다른 것 같으니까
부자재 살짝 좀 아쉬워, YMCA KY가.
프리즈목스가 조금 더 이 부자재, 지퍼 활용하고
안쪽에 마감 박음질도 훨씬 더 괜찮다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
근데 당연한 게 뭐냐면은
프리즈목스 바지가 더 비싸요.
내가 가끔씩 꼼꼼히 따져보고 리뷰해서 추천을 해주면은
야, 너 그거 광고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거나
야, 그거 살 바에는 YMCA KY 일본 브랜드 사지.
이렇게 얘기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진짜 뭘 모르면서 하는 소리구나라는 생각도 해.
가격대가 차이가 나는데 당연히
그 나라의 브랜드는 그 나라에서 가서 사는 게 가장 싸잖아.
우리나라 브랜드잖아.
그러니까 우리나라 브랜드에서
가격대비 퀄리티가 가장 좋은 거는 어쩔 수 없단 말이야?
근데 이제 또 이렇게 많춰서 나와버리니까
이 제품을 추천을 해줬던 거야.
YMCA KY 바지 핏, 이거 하나 보고
퀄리티 좀 이렇게 딸리는 거는
근육의 러프함이라고 생각할게 라고 하는 사람들이
이제 구매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야, 큰일 났네. 이거 랭킹 패션이라 그래갖고
제품 사가지고 리뷰하고 추천하려고 그랬는데
M43 자켓 하나 추천했습니다.
이것도 살짝 좀 아쉽기는 해요.
야, 이거 큰일 났다.
이거 피터사이즈 랭킹 패션!
이거 완전 큰일 났는데, 지금?
모자라도 이거 맞아야 되는데?
이게 더컨터라고 이런 문양 있지.
베이프에서도 많이 봤지.
옛날에 오리 잡을 때 입었던 그 자켓 패턴이거든요.
카모에 정말 다양한 패턴이 있는데
1944년 미해병대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최초로 차용된
더컨터 카모 패턴으로 작업한 정글헤시입니다.
근데 좀 꽉 끼이긴 한다.
야, 어떡하냐, 이거?
이런 문양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리고 얼굴 작은 사람들이 정말 잘 어울리거든요.
이거 제가 모델이 잘못됐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밀리터리 무드가 제대로 나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빈티지 매장 가면 다양한 카모 패턴으로 되어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어요.
이건 너무 예쁘다.
근데 전투모 58호 미만
그 친구들이 썼을 때 꽤 간지날 것 같아요.
이거 캠핑 갈 때도 한번 싹 써보고 싶은데
이거는 택 안 떼고 캠핑 좋아하는 친구 선물로 줘야겠다.
그래서 이번에 좀 아쉽긴 하지만
랭킹으로 올라가야 되는 제품이라고 한다면
M43 자켓
근데 이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YMCL KY에서 나오는 자켓들 예쁜 거 졸라 많아요.
디자인 취향에 맞게 연도별로 상황별로 복각해가지고
좀 대중적으로 풀었을 때 괜찮을 만한 제품들 많이 다루고 있기 때문에
YMCL KY 자켓류들을 랭킹 패션 상위권으로 쫙 올려버리는 거 어떻습니까?
굳이 이 컬러가 아니어도 돼.
올리브 컬러 뭐 이런 것들 해가지고
상위만 구매하시는 걸 저는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피터사이즈 랭킹 패션
재밌게 봐주셨길 바라면서
여기서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고마워.
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