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봐봐
그치?
최소 5살 더 어린 거 같잖아
내가 하면 복장 소리 질 거 같아
어...
안녕하세요. 채식주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주얼리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같은 옷인데도 어떤 걸 하느냐에 따라서
조금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에
오늘은 그 주얼리들
여러 개의 하울로 조금 보여드리고요
요즘 눈여겨보면 좋을 만한
주얼리 브랜드들도 몇 가지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특히 질문 많았던
제 소장품들 먼저 보여드릴게요.
제가 가장 많이 착용하고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제품이 지금 이겁니다.
끼고 있는 이 링귀고리
자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사실 좀 데일리하게
이렇게 휘뚜루마뚜루 쓰기가 너무 좋아요.
이게 되게 몇 년 전에 샀는데
이게 어느 브랜드인지 까먹어가지고
그래서 이거는 늘 알려드릴 수가 없는 점
양해를 구하고요
보통 많이들 하는 거는
똑같은 링귀고리도
요건보다 이렇게 조금 작은 거
덜 두꺼운 그런 오정정한 버전을
많이들 하실 겁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여리여리한 느낌이거나
그런 식으로 입질 않기 때문에
요 정도 무드가 딱 맞아요.
같은 크기의 링귀고리인데
또 약간 텍스처가 달라지면 느낌 달라집니다.
이건 그냥 은 링귀고리라 그러면
짠
자 두 개를 비교하면
뭐 크기는 그렇게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
근데 요게 아무래도 이제 반짝이잖아요
같은 옷인데 약간 드레시한 느낌이 조금 더 나요.
지금 요 버전과
지금 느낌 조금 다른 거
보이시죠?
자 그 다음에
자 요렇게 화려한
요런 식의 샹들리에 귀고리도
한때만 많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확실히 뭔가 연말 파티에 가도 괜찮을 정도로
옷이 좀 드레시한 느낌이 납니다.
지금 제가 계속 같은 옷인데
조금씩
어? 뉘앙스 좀 다른데?
요런 그런 거 느껴질 거예요.
어때?
좀 더 화끈한
조금 더 화려한 느낌 나지?
반면에 또 여러분들이
아주 좋아하는 또 아이템 중에 하나죠.
짠
진주 귀고리
진주 귀고리도 알이 작냐 크냐
뭐 어떠냐에 따라서 또 달라요.
자 내가 요거 요렇게 하잖아?
우아하고 반아하고 고런 느낌
자 같은 진주인데
이렇게 왕따시만해지잖아요?
짠
이렇게 왕따시만한 거 하니까
또 느낌 좀 다르죠?
컨텐포리한 느낌적인 느낌 나잖아요?
제가 또 되게 좋아하는 스타일 중에 하나는
또 요런 겁니다.
요런 드랍
요렇게 조금 짧은 버전이랑
요렇게 완전 긴 거
아까 요 반짝이
요런 귀고리의 화려함은
화려한 파티룩 같은 거라면
지금 요걸 했을 때는
되게 심플한 새틴 블랙 드레스를 입었을 거 같은 느낌 있잖아.
약간 고런 느낌이 납니다.
많은 분들이
주얼리를 좀 과감하게 쓰는 거를 좀 많이 무서워하세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좀 볼드한 거를 되게 즐깁니다.
왜냐면 요런 거 하잖아요?
잔잔머리 하는 거에 비해서
정말 옷 자체도
되게 멋스러워지는 그런 거 있어요.
짠!
봐봐.
그치?
되게 저 사람은 패션 지수가 꽤 있을 거 같은 느낌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특히 중년일수록
귀고리는
어정쩡한 거보다는
이렇게 조금 볼드하게 가주는 게
훨씬 더 멋스럽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옷을 과감하게 입는 건 힘들어도
요 정도는 가능하잖아요.
그다음에
아까 그 진주 귀고리 있잖아요.
그런 크기고 그런 디자인이지만
요렇게 메탈로 바뀌는 순간
또 이게 느낌이 달라집니다.
약간 피어싱한 듯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요런 거와
이제 이어 커프 같은 걸 같이 하게 되면은
힙해지는 느낌 딱 있죠.
자 그리고 귀고리 마지막
제가 또 좋아하는 것 중에 요런 거
울퉁불퉁 이렇게
비정형으로 생긴 거 있죠?
막대먹은 놈들?
짠!
자 여기는 요렇게만 했고
여기는 요 드랍이 같이 있어요.
그래서 그냥 평범한 옷을 입었을 때도
요기에서 굉장히 유니크한 매력을 확 발산을 시키죠.
이런 주얼리만큼은
좀 이렇게 과감한 스타일을
조금 즐기는 편이긴 합니다.
귀고리뿐만 아니라 목걸이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지금 요기 일부러
브이넥으로 좀 파인 옷을 입었습니다.
만약에 지금 요게 없잖아요?
그럼 목이 굉장히 회해 보입니다.
그래서 요럴 때 저는 필이
목걸이로 좀 커버를 해요.
초커는
이것도 근데 은근히 유행에 타서
너무 멋낸 거 같아서
나 부끄러울 때가 한동안 있긴 있었어.
근데 요즘은 다시 이게 초커 많이 쓰죠?
그냥 요게 하나 딱 있는 거라서
그냥 어종종한 느낌
뭔가 과하지도 않고
그냥 적당히 커버 하나 딱 되죠?
비슷한 가죽줄 초커인데
지금 이거는 애당초 요렇게 늘어지게 하는 겁니다.
느낌 조금 다르죠?
왜냐면 찡으로 요렇게 마무리한 듯한 느낌이잖아요.
조금 더 러프한 느낌이 있어요.
근데 또 제가 자주 쓰는 건 또 요런 겁니다.
이제 가죽줄 말고
짠!
지금 제가 시커먼 옷을 입어서 그런데
그레이나 아니면 다른 컬러를 입었을 때
또 저는 요거를 굉장히 즐겨합니다.
이게 그리고 또 되게 뻔떡뻔떡한 느낌이나
그런 게 없어서 되게 좋고
줄 텍스처가 좋아요.
실버도 있고
룩에 따라서 골드도 있어.
하나 꽂히면은 이거다 싶으면
저는 이렇게 좀 깔별로 쟁이는 병이 있어가지고
이게 또 중요한 게
골드하느냐 실버하느냐에 따라
룩에 따라서 좀 달라져요.
옷 컬러도 그렇긴 한데
특히 내가 메고 있는 가방의 버클 컬러나
벨트의 버클
그런 거에 따라서도
골드가 조금 더 어울릴 때가 있고
실버가 어울릴 때가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요거 하나 하는 경우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또 요런 걸 겁니다.
어정정한 애들이 있죠?
예쁜 이렇게 펜던트 하나 딱 있는 거
요렇게 초커형을 할 때는
저는 요거를 요렇게 레이어드를 해요.
짠!
두색에 레이어드 할 때는
요 길이감도 되게 중요해.
그래서 요 펜던트가 여기 있느냐
요기 있느냐 이런 거에 따라
유난히 조금 길어 보일 수도 있고
짧아 보일 수도 있고 그래요.
자 근데 지금 요 상황에서
초커형이 없다
다시금 목이 좀 팽해 보입니다.
그쵸?
그래서 이게 줄 하나 있고 없고가
차이가 나요.
특히 이렇게 옷의 볼륨감이 이렇게 좀 커지거나
내 스타일이 조금 과감한
그런 걸 즐긴다 하시는 분들은
주얼리도 같이 좀 유니크해지거나 커지는 게 좋아요.
요런 거는 하나만 해도 분명히 포인트가 될 겁니다.
이렇게 딱 체인을 한 순간
나의 룩이
아까는 예쁜 스커트를 입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은 통바지 입었을 것 같고
약간 그런 느낌 나지 않습니까?
약간씩 지금 뉘앙스 달라지는 거 느껴질 거예요.
요 리본 너무 귀엽죠?
이러면은 같은 옷인데
요기 뉘앙스가 뭔가 이렇게 조금은
키트해지고
러블리하고
약간 그렇게 됐죠?
최소 5살 더 어린 것 같잖아.
넘어가실게요.
예예예
요런 것도 좋아.
짠
요런 코사지형 요런 것도 굉장히 재밌어요.
이제 같은 초커인데
제가 요거 블랙도 있거든요.
이 옷에는 블랙이 더 예뻤을 텐데
지금 어디 있는지
생방을 찾아야 돼.
짠
이러면 또 느낌 어때?
고품스러운 옷다?
그래?
여러분들은 이런 거 살 일 없겠지만
전 또 요런 거 보면 또
콕 해가지고 바로 이렇게 산답니다.
1년에 몇 번 할진 모르겠지만
자 이거는 자라에서 샀던 거거든요.
내 옷이 굉장히 컨셉추어해져.
봐봐
그치?
여러분들 이런 거는 휴양지 같은 데 갔을 때
여기 여러분들이 아까 여기 드러내면서
헐벗잖아.
어정쩡한 것만 하지 말아봐요.
요거 요런 거 해봐봐.
그러면 되게 멋스러워져.
내가 하면 족담 소리 질 것 같아.
어 그래 에스닉한 무드가 있어.
그래서 베미 파인 주얼리 같은 경우는
24K를 쓰고 원석을 쓰고 하니까
좀 비싸잖아.
디자인이 너무 과감해서 몇 번 안 쓸 것 같은 거는
요렇게 도전을 해봐도 될 것 같아.
요런 것도 재밌지.
요거는 옐로우 스왈로
목에 요런 걸 두르고 다니는 게
조금 그렇다 하시는 분들은
브로치로 하는 용도 있거든요.
그것도 괜찮아.
여기가 가격대가 나쁘지 않아.
공방에서 만든 것 같아가지고
10만 원 막 넘을 것 같잖아.
그렇지 않아.
그래서 내 옷이 밋밋하다 싶을 때
요런 식으로
요렇게 브로치로 포인트를 주면은
이렇게 밋밋한 옷도 딱 살아나요.
짠!
선가한 모양이 아니라
뭔가 이렇게 녹아 흘러내리는 듯한
이런 멜팅 느낌이잖아요.
제가 또 요런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이게 되게 파인 옷을 입거나 했을 때
굵기와 길이와 존재감이 되게 적당해.
요런 거 여러 개 이렇게 레이어드를 한 다음에
고시크 룩으로 연출을 하거나
뭐 그러합니다.
자 그리고 이런 거 하잖아요.
재작년인가 미우미우에서
금색의 볼체인 목걸이 되게 많이 했었어요.
은근히 쎄 보인 듯 하면서도
은근히 욕이네요.
이게 좀 과하다 느끼시는 분들은
요런 볼체인 크기 작은 걸로 선택을 하시면 되고요.
아예 다른 부분에서 포인트가 없고
이렇게 확 파인 옷은
이렇게 좀 굵은 거를 좀 하는 편이에요.
자 최근에 구입한 것 중에는 요게 있습니다.
요런 게 가죽이나 뭔가 이렇게
요런 한 줄 있는 것보다
은은하게 반짝이고
얼음의 결정제처럼 보여서 그런지
연말 룩에 좀 많이 이게 손이 가는 것 같아요.
이거는 사실 제가 매장에서 이렇게 해봤을 때
제 목에는 조금 줄이 길었어요.
그래서 가장 안쪽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좀 길어서
이 정도는 줄여가지고 오더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쁘고 유니크한 거
어디서 사냐!
몇 가지 브랜드 함께 보면서 추천드릴게요.
자 이전에도 제가 데미파인 쥬얼리
추천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브랜드들도 보고 싶으신 분들
요 영상 참고해 주시고요.
중년 패션으로 하기 좋은
뭔가 이렇게 절제된 느낌이면서
감도 좋은 쥬얼리도 참고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오늘은 통통 튀는 매력을 갖고 있는
좀 유니크한 디자인을 전개를 잘하는
쥬얼리 브랜드들 한번 볼게요.
첫 번째 미드나잇 모먼트
저도 여기 제품을 좀 여러 개 소장하고 있는데
과하지 않으면서도 약간의 포인트 주기 좋은 제품들이 많아요.
자 요거는 앞에 보면은 진주 하나를 딱 되어있는데
진주만 했을 때는 아까 좀 단아한 느낌 있었잖아요.
꼬다리 부분이 이렇게 볼드한 이렇게 링으로 되어있습니다.
근데 이 링이 아주 크지 않아서
부담 없이 하기가 딱 좋고요.
요런 것도 매력 있어요.
그냥 오종종하게 이렇게 딱 끼는 그런 건데
이게 보면은 약간 울퉁불퉁하잖아.
브랜드 네이밍 폰트로 들어가 있는 것도
조금 더 현대적인 느낌이 있어요.
이게 작년 여름부터인가 요 하트 시리즈가 나왔었는데
하트가 곱지 않고 약간 찌글찌글해.
그래서 더 예쁜 것 같아요.
요런 동글뱅이 볼 형식의 귀걸이도 예쁘죠.
이렇게 오종종한 게 아니라 이렇게 큼지막해가지고
이거 굉장히 모던하게 포인트 주기가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이런 리본도 참 예쁘죠.
번갈아하게 생겼다기 보다는
뭔가 이렇게 자체적으로 흐드러지는 듯한 느낌으로
이렇게 딱 만들어졌잖아요.
약간의 요런 비정형적인 약간의 요런 감성들이
항상 들어가 있어서
자 여기 일단 추천하고요.
자 그다음에 옐로우 스왈로 브로치와
헤어 액세서리가 굉장히 예뻐요.
자 이거 리본인데 이렇게 라인스톤으로 딱 돼 있어서
하나만 딱 해도 포인트가 되게 좋습니다.
이 리본이 길게 늘어져요.
그래서 요런 거 굉장히 매력 있고
나랑 이미지만 어울리면
이거 너무 하고 싶다 했던 거 요거예요.
이 헤어밴드에 리본이 요렇게 딱 돼 있거든요.
이 감성이 정말 예쁩니다.
딱 실제 착용했을 때
이 크기나 요런 것들이 감이 확실히 확 와닿잖아요.
모델이 실제로 착용을 해야
그런데 지금 사이트에는 암튼 모델 컷은 하나도 없어.
왜 그랬을까요?
인스타에는 이제 모델이 실제로 착용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인스타를 보시는 게 좋고요.
귀걸이, 목걸이 뭐 요런 주얼리보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거는 요런 브로치
주인장 팔로우하면서 이렇게 보고 있는데
자켓에다가 이거를 딱 연출했는데
너무 예쁘더라고
평범한 옷을 되게 유니크하게 이렇게 딱 만들어줍니다.
제가 쇼핑하울에서 선보였었죠.
요 브로치들
아주 평범한 그냥 이렇게 민소매에
여기 요렇게 달아놨었거든?
그러고 로에베 행사를 갔었습니다.
누가 보면 그냥 로에베의 옷을 입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
자 요런 벨트
이거 그냥 시커먼 옷에 그냥 하나 턱 했을 때
얼마나 포인트가 되겠어요.
요런 바디체인
사실 다른 데서 찾으려면 찾기가 힘든 아이템이죠.
여기는 요런 유니크한 아이템인데
또 가격대가 그렇게 아주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어서
여기도 항상 추천하는 곳 중에 하나예요.
자 그 다음에 에이레브
요런 거 너무 재밌죠.
열쇠 이렇게 달려있는 요런 거
내가 정성껏 진주 목걸이에 리본 달고
뭐 한듯하게 딱 한 거
가격대도 28,800원이라서
부담없이 하기 너무 괜찮은 것 같아요.
총 달린 요 목걸이 요것도 귀엽고요.
여기 또 세트로 이렇게 총알 달린 거
요렇게 하게 되면은
티셔츠 같은 거에 요런 거 하나 딱 했을 때도
너무 잘 어울리겠죠.
요 반지도 보면은
너무 귀엽지 않아요?
근데 또 가격대가
뭐 만 원대, 이만 원대로 살 수 있는 가격대여서
부담없이 이렇게 좀 재미삼아
여러 개 좀 시도해볼만 해요.
G드래곤이 요즘에 이제 또 스카프 두르고 나오더라고
요런 스카프도 여러분 이제 눈여겨보십시오.
아 이게 스카프도
나 때 한참 이거 이렇게
손수건 같은 걸로 이렇게 하는 거 엄청 유행이었는데
다시 또 오는 값으로
그 다음은 어거스트 하모니입니다.
어거스트 하모니는 이번 라인들 보니까
약간 웨스턴무드로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이런 가죽줄
중간중간 요 포인트로 있는 요런 것들이
이렇게 웨스턴무드 내기가 괜찮죠.
하지만 여기에 또 하트 펜던트가 있어서
그 러블리함을 또 잊지 않는다고
자 요렇게 보면은
카우보이의 요 부츠 있고
보안관 배지
그리고 요기 보면은 말발굽이잖아요.
그래서 이번 제품은 라인들이
다 웨스턴무드를 좀 연출할 때
쓰기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는 문달
시골에 달빛 아래 핀 오종종한 들꽃 느낌
조형적인 듯 하면서도 또 정갈한 느낌 있습니다.
목걸이 봐도
내가 그냥 이렇게 순수한 하트잖아
지금 봤던 것들이 너무 화려하거나
너무 볼드하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 제품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뭔가 힙한 거 찾는 분들
여기 가십시오.
일단 뭐 모델컷부터 느껴질 거예요.
펜던트가 계속 이제 제품마다 전개되고 있는데
가운데 보면은 요 브랜드 특유의 회오리 요 모양이
이렇게 입체적으로 딱 새겨져 있습니다.
요런 반지도 뭔가 이렇게 포인트가 확 될 만하죠.
그리고 요즘 요런 체인백트도 굉장히 요긴해요.
그래서 이렇게 뭐 원피스나 아니면 뭐
이렇게 뭐 니트 같은 거에
이렇게 착 하고 하나 걸치는 용도로
포인트 주기 좋습니다.
아 그리고 요런 목걸이 같은 경우는
또 만듦새도 꽤 괜찮아요.
여기는 이렇게 볼드하게 포인트 주기 괜찮죠.
이런 힙한 느낌인데
가격대가 이제 좀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 악시스튜디오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녀 모두 착용하기 좋은 그런 악세사리들이 많아요.
이렇게 체인 목걸이나 요런 것들이 많은데
근데 아무래도 이게 다 실버는 아닐 거예요.
그래서 가격대가 뭐 1, 2만 원대에서
다 이렇게 살 수 있어요.
근데 제 디자인들이 괜찮아.
다 예쁘고 어느 정도 포인트 주기 딱 좋습니다.
성수 홍대 피플들 여기 그냥 완전 좋아할 만한 거 되게 많네.
야 요거 요거 사서 우리 저기 시력검사하면 되겠다.
자 이렇게 해서 아주 작은 거 같지만
이 쥬얼리가 주는 힘 한 번 실착으로 봤고요.
그다음에 요즘 약간 이렇게 통통 튀는 매력을 갖고 있는
쥬얼리 브랜드들도 한 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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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