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에겐 충격" 이강인 막으려다 배준호한테 당한 이유 [6시 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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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도 왼쪽으로 상당히 많이 돕니다
그리고 우리 공격의 산발이었던 오세현도 약간 왼쪽으로 돌죠
그 다음에 교체로 돌 듯한 오형교도 왼쪽으로 돕니다
그러니까 상대 오케이 니네 이강인 잡으려고
그렇게 왼쪽을 틀어막았어 수비를?
그럼 우린 니네 오른쪽 공격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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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여러분
아이 감사합니다
어제 경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어제 대한민국이 이라크의 3대1 승리 거뒀는데
이라크의 카사스 감독 경기 끝나고 인터뷰를 통해서
한국대표팀 경기 스타일이 일단 클린스만 시절과 달라졌다고 하면서
이강인을 막으려고 두 명의 레프트백을 넣었다
네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어제 어떻게 우리나라를 상대했는지
그 부분 한번 좀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이 자료를 같이 우리 제작팀과 만들었으니까
제가 한번 정리를 하고
그 다음에 페노가 의견을 덧붙이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첫 번째 주제는 카사스 감독이 아예 얘기를 했죠
이강인 막으려고 우리는 이강인 오른쪽에 있으니까
왼쪽에 풀백 수비수로 그냥 두 명 넣어버렸어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실제로 저 도스키 그 다음에 야이야
저 두 선수가 레프트백 레프트백
그러니까 진짜 측면 수비수를 두 명 넣어가지고
이강인을 잡으려고 했던 거예요
그거가 어제 특징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는 진짜 이강인 선수가 대표팀의 에이스로서
상대에게도 분석당하고 있구나
완전히 이강인 선수하면 상대들도 이강인 잡아야 돼
왜냐면 우리가 이강인 선수를 중심에서 볼을 많이 풀기 때문에
확실히 이강인 선수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일이라고 봐요
두 번째는 저렇게 많이 이강인을 잡으려고 수비수를
두 명을 도스키와 야이야 두 명을 넣어버렸어
그러면 이제 이강인 선수가 저기서 혼자서
뭔가를 다 풀긴 어렵잖아요
그랬을 때는 다른 쪽 공간에서의 움직임이 중요했는데
그런 점에서는 왼쪽 특히 배준호 이재성 이명재 박용우 혹은 오세훈까지
우리가 왼쪽을 상당히 활용을 잘했습니다
이 얘기를 좀 드리고 싶은 거예요
다음 장면을 보시면
이강인 선수 히트맵을 한번 보세요
제가 상대가 두 명이 마크했다고 했잖아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에 있는 건 맞지만 전진성을 한번 보세요
그렇게까지 많이 못 올라갔잖아
어제 경기 보신 분들이
이강인 너무 내려와서 볼을 받는 거 같아요 라는 게 있었는데
저것은 상대가 두 명이나 수비수를 붙여놓고 하니까 쉽지는 않았던 거죠
대신에 이강인 선수가 저렇게 약한 상대를 끌어가주면
왼쪽 반대쪽 보이죠 배준호 일단 보세요
전진성 보세요
굉장히 많이 왼쪽으로 많이 돌았죠
이재성도 왼쪽으로 상당히 많이 돕니다
그리고 우리 공격의 산발이었던 오세훈도 약간 왼쪽으로 돌죠
그 다음에 교체로 트윗됐던 오형규도 왼쪽으로 돕니다
그러니까 상대는 오케이
너네 이강인 잡으려고 그렇게 왼쪽을 틀어막았어 수비를?
그럼 우리는 너네 오른쪽 공격해줄게
우리가 왼쪽으로 굉장히 공격을 많이 할 거야
이러면서 상대는 우리가 좌우쪽 측면에 대해서
상대의 밸런스를 깨게 해서 준비를 잘했다
움직임을 잘 가져줬다
그래서 어제 경기 보면서
오 배준호
그 다음에 또 풀려나갔을 때 오 이재성
바로 이렇게 나왔던 거죠
이거를 공격의 방향으로 한번 보여드릴게요
저희 머리 위에 있는 거 한번 보세요
확실히 이강인 선수가 있었던 곳은 31.8%
조금 상대에게 상대적으로 막혔다고 볼 수 있겠죠
반면에 반대쪽 배준호 이재성 이렇게 돌았던 그 위치
보면 45.2% 거기서 풀렸어요
그래서 우리가 왼쪽으로 상당히 많이 돌았던 거고
우리 이제 측면 쪽에 있죠
여기 이제 선수 포메이션
저기 노란색은 교체로 트윗된 선수들인데
이 선수들이 평균적으로 위치했던 공간을 보여주는 거예요
자 어때요?
우리가 공격 방향이 지금 조윤호 선수가 위에 있으니까
이쪽으로 밑으로 지금 공격 방향인데
이렇게 보면 이강인 선수 쪽보다는 확실히
반대편
배준호 선수 있는 쪽으로 선수들이 상당히 많이 움직였죠
우리가 채널링이라는 압박을 할 때
공격을 잡은 선수를 이렇게 한쪽으로 모으는 걸 채널링이라고 했는데
경기장을 저렇게 쭉 수직으로 나눠서
한쪽으로 쭉 모으는 것도 우리가 채널링의 일종이라고 하는데
왼쪽으로 상당히 몰아서 저렇게 했기 때문에
배준호, 이재성, 박용호, 이명재, 김민재, 오세훈까지
또 교체 트윗된 이승우, 백승호, 오영규, 문선민도
상대의 밀집이 좀 덜한
이강인 선수를 마크하기 위해서 상대적으로 비워놨던
반대쪽을 상당히 잘 풀었다
일단 여기까지 제가 말씀드리고
또 여기서 페노가 얘기하면
뒤에 꿀장면 이런 거 따로 한번 얘기해 볼게요
일단은 배준호와 이재성 이 선수들이 일단 호흡이 잘 맞아서
너무 잘 맞다 보니까
기본적으로는 왼쪽 라인에서 풀어가는 플레이가 많이 나왔어요
이거는 기본적인 우리가 손흥민 선수가 없기 때문에
보통 손흥민과 이강인이 나오면
이 두 선수에게 집중이 보통 되잖아요
그래서 이강인에게 붙으면 손흥민
손흥민에게 붙으면 이강인에게 공간이 나올 텐데
이제 손흥민이 없으니까
이강인에게 요르단점부터 그랬어요
요르단점부터 이강인에게 수비가 많이 쏠립니다
당연히 이제 상대 팀도 명단을 보면
아 이강인을 막아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당연히 들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강인 선수가 요르단전과 이라크전에는
그 전 경기들보다
이강인 선수부터 시작되는 결정적인 플레이가 많이 안 나오네
이렇게 느낄 수가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집중 마크를 많이 당하고 있더라
그러다 보니까 이강인의 반대편에 있는 선수들에게
좀 공간이 많이 나오는 거였고
그리고 거기서 이제 아무래도
아까 그 평균 위치를 보여주시면
약간 구조 자체도
설형호 선수는 측면으로 올라가고
이명재 선수가 약간 쓰리 백을 만드는 형태였어요
그런데 이제 오른쪽에는 설형호 이강인
왼쪽에는 배준우 이재성이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설형호 선수가 올라와서
이강인 선수를 좀 뭔가 도와주거나
스위칭 플레이가 되거나 요런 면모보다는
배준우 이재성이 계속 스위칭하면서 풀어주는 게
더 효과적이기도 했습니다
왼쪽 라인에서의 플레이가 그래서 좀 많이 나왔다
그리고 이재성 선수와 배준우 선수가
실제로 경기 영향력도 너무나도 좋았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는 특히나 배준우 같은 경우에는
좌 배준우 우 이강인
요거를 이제 우리가 어느 정도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될까를 좀 고민을 해야 될 때가
오고 있지 않나
그러면 손흥민 선수가 사실은
손흥민의 장점은 내려와서 골 받는 게 아니니까
조금 더 손흥민을 위해 했을 수도 있는 거고요
여러 가지 고민을 좀 할 수 있게 만든
그런 선택지가 늘어난 요르단 이라크전이 아니었을까
그러니까 어찌됐건 이강인 선수를 막기 위해서
두 명의 수비를 배치했는데
역으로 좀 잘 활용했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아 그렇죠 반대쪽으로 상당히 잘 돌았고
거기에 정말 핵심적인 선수는 일단 배준우 선수였고요
이재성 선수도 되게 신기한 선수 같아
어쨌든 나이가 적지 않은데
거의 마지막까지 그렇게 열심히 뛰어줘
그리고 이재성 선수는 어쨌든
피지컬로 운동한 선수가 아니잖아요
막 폭발적인 스피드
엄청난 몸싸움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아 저렇게 센스로 볼 차는 선수들이
얼마나 나이가 들어도 잘 찰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 같고
배준우는 어제 진짜 감격이었습니다
이런 거잖아 그렇게 이강인과 배준우
배준우 선수는 2002년 월드컵 4강 못 봤습니다
2003년에 태어났어요
이강인은 한 살 때 2002년 월드컵을 경험했다
2001년생이에요
이 두 선수가
이라크의 카사스가 저기 이강인 잡으면 돼
그랬더니 배준우가 미친 듯이 거기서 막 뚫어내
그럼 상대가 다음부터 어떻게 하지?
양쪽을 어떻게 다 막나?
그리고 또 가운데에 좋은 선수 넣어가지고
가운데서 흔들어버리면 어쨌든 균형이 나거든?
근데 이 선수들이 어려
배준우, 이강인 우리 진짜 축복이다
너무너무 기대되는 포인트예요
어제 골 장면도 보시면 한번 보여주세요
기본적으로 골도 왼쪽에서 다 출발해서 나옵니다
지금 저 보면 오영규 선수가 나왔던 것도
우리가 측면 쪽으로 쭉 빠져가지고
그때 문선민 선수가 들어가고
마지막에 이재성 선수가 들어갈 때
그래서 오영규 선수가 골을 넣은 거예요
이재성 선수의 골도 이명재 선수가 또 왼쪽에서 들어갔을 때
해서 헤더로
진짜 잘하는데?
했고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약간의 저 얘기는 했었는데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팬분들도 궁금한데
약간 풀백의 전진성이 좀 약한 것 아니냐
이런 말도 있긴 있었거든요
저는 그게 약간 전술적인 짓인지
아니면 조금은 더 앞으로 풀백의 움직임이 더 많아야 되는지
예를 들면 이런 말이 있잖아요
윙을 살리는 건 백이다 이런 말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들면 파리의 하킴이와 이강인 얘기할 때
선수들이 얼마큼은 호흡을 맞추는 게 중요한데
다음 장면을 보시면
서령훈 선수는 상대적으로 덜 올라갔어요
이명재의 왼쪽은 확실히 많이 올라가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밸런스를 잡으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이강인 선수가 약간 두 명을 끌고 나왔을 때
서령훈 선수가 좀 더 들어가는 장면이
조금만 더 나오는 게 더 좋지 않나
이런 이야기를 할 수도 있거든요
실제로 이건 얘기할 수 있는 건
오세훈의 우리의 활로를 열었던 첫 골
저 때가 서령훈 선수가 쭉 들어가서
저기에 크로스하면서 굴절 돼서 들어갔잖아요
나중에 오세훈 선수 골로 들어갔는데
이거는 이제 우리가 좀 더 풀백이 더 많이 강해지면
이렇게 측면 양쪽 사이드를 쓸 때
상대를 좀 더 많이 흔들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하죠
어떻게 보세요?
서령훈 선수의 첫 골이 터지긴 했습니다만
그 전까지는 약간
왜 이렇게 안 올라가지?
약간 이런 게 좀 있었거든요
일단은 밸런스 유지를 하는 것도 있었죠
그러니까 어떤 거냐면
이명재 선수가 쓰리팩을 만들 때가 많았어요
어제는 유난히
박용우 선수가 내려오면 황인범 혼자 남으니까
이런 구도를 좀 안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원래 피지컬도 좋고 하다 보니까
미들 싸움을 좀
조금 더 많이 가져가기 위해서
박용우 황인범이 있고
뒤에 김민재 조유민 이명재
그리고 서령훈 선수가 올라갔는데도
이제 이강인 선수와 함께
뭔가 더 높게 올라가는 장면은
사실 많이 안 나왔고
그 득점 나올 때 딱 한 번
그 장면을 제외하면
서령훈 선수도 많이 안 올라가는 모습이 나왔었죠
그래서 뭐
그런 밸런스를 맞추려는 의도도 있었을 거고
그리고 측면 공격에 대한 작업은
이거는 발전을 시켜야 되는 부분이죠
왜냐하면 이제 그런 것도 다 놓고 봐도
홍명보 감독의 측면 컨비네이션 플레이는
좋지 않은 면에 속해요
기본적으로 울산에서도 그랬고
측면에서의 컨비 플레이가
그렇게 많이 나오는 편도 아니고
약간 이제 보시면
우리가 득점 장면 나올 때 보면
요르단전도 엄지성의 1대1
이번에도 문선민의 1대1
이명재의 1대1
그냥 1대1 할 때가 많아요
근데 이제 측면에서의 그 컨비네이션 플레이를
홍명보 감독은 분명히 울산 시절에도
윤흘룡 선수를 오른쪽에 써보기도 하고 했었는데
어쨌든 조금 더 다양한 패턴 플레이가 더 나와야 된다
더 많이 나오긴 해야죠
완성도 높아져야 되고
그 이제 수비들이
어찌됐건 이강인 선수한테 붙었잖아요
이번 2연전
그래서 관련해가지고 이강인 선수도 이야기를 했는데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가 많이 오기 때문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동료들에게 나쁘지 않을 것이다
또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확실히 어제도 그렇고
지난번도 그렇고
특히 이제 어제는 더 그랬던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어린 재능들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게
상당히 큰 의미 같아요
소득감이
맞아요
그러니까 이번 월드컵 예선도 그렇지만
우리는 어쨌든 본선을 생각하는 팀이니까
이렇게 지난번
요르단 원정이
선발 라인업의 평균 나이가
29.5세였다고
근데 이번엔 딱 28세였어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1.5세가 낮아진 거지
근데 이런 선수들이
어우 너무 잘했잖아
특히 뭐 배준호도 나오지만
최근 A매치 2경기 연속 도움이고
그다음에 오영규는 2경기 연속 골 넣었고
그다음에 오세훈도 이번에 A매치 대회 골 넣었고
다 보면 20대 초반이거나 20대 중반
이런 선수들이 할 수 있는데
근데 난 이런 느낌들이 어때?
이강인 선수가 나보다 어린 선수들이니까
아 이제 이강인도
물론 이제 오세훈하고는 저거지만
어 그렇구나
그 밑에든지 잘생겼구나
그러니까 이제 정확한 멘트가 뭐냐면
새로 들어온 선수도 그렇고
나보다 어린 선수와 같이 플레이하고 훈련하면서
너무나 좋은 기란을 지녔다고 느꼈다
앞으로 팀에 더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될 것 같다
나도 역시 보탬이 되는 노력하겠다
뭐 이런 이야기를 또 했어요
어린 선수들 또 축하 세워주는
그런 또 인터뷰를 하기도 했는데
이강인보다 어린...
좀 어색해 약간
아무튼 뭐 진짜 이강인 선수보다 조금 어리거나
혹은 뭐 20대 초중반 선수들이
지금 진짜 너무 좋은 활약을 또 보이고 있고
이 외에도 또 기대되는 선수가 많잖아
이번에 안 뽑힌 선수들에서도
우리가 더 추가적으로 성장을 해서
대표팀에서 이런 경쟁을 할 수 있는 선수들
그러니까 우린 진짜
선수 자원은
넘쳐나
축복받았다니까
봐봐요 지금 다 한번 눌러줘봐요 다
아니 지금 이형준도 성장하고 있잖아
스위스 가서 쭉쭉쭉 성장하고 있고
김진선수도 어쨌든 잉글랜드 무대에서
아직 뭐 많은 경기를 뛰는 건 아니지만
정말 좋은 자원이고 센터비터는
양민혁은 뭐
이미 토트넘 이적을 확정 지은 선수니까
이런 선수들이 추가적으로 센터백이나
전방이나 측면이나 더 들어온다고 생각해봐
아 진짜 선수는
최대 교체도 자연스럽게 갈 수도 있고
마르재나샘물이야 계속 나와
특히나 2선 자원이 좀 많아요
그래서 그 스틱세이야 대표팀
지난번에 월드컵 나갔을 때도
칭찬이 많았었잖아요 2선 자원들에 대한
이제 뭐 양민혁 선수도 있고
반대편에 윤도용 선수도 있고
그리고 최전방에는 김명준 선수도 되게 잘해요
김명준 선수도 있고
진태우 선수도 있고 박승수 선수도 있고
그리고 뭐 이제 이연주 선수도 있는 거고
2선 자원들이 정말 풍부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2선 자원들이 너무 좋아서
우리가 이제 변성환 감독도
2선 자원을 활용하는 그런 축구를 되게 좋아했었고
현장에서 아 정말
지금의 황금세대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세대가 올 수도 있다
이런 평가가 있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특히나 2선 자원에 좀 많이 쏠려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2선 자원들의 성장을 좀 보는 게
재밌을 것 같다
아니 그리고 이번에는 뭐
기회를 못 얻었지만 권혁구 선수에 대해서
현장에서 기대가 상당히 기본적으로 피지컬이 있고
물론 셀틱 처음에 갔을 때는
좀 기회를 못 얻다 보니까 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저는 어쨌든 소속팀에서 좀 더 꾸준히 기회를 얻으면
여러가지 놓고 나이라든지 피지컬이라든지
개인적인 능력이라든지 놓고 봤을 때
권혁구 선수의 성장도 저는 굉장히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사실 우리가 2선은 약간 과포하지만
3선이 조금 부족하긴 하잖아 사실
그래서 박용우 선수를 채우려고 파트너를 만들어서
거기서 전술적인 보완을 하는 거잖아
개인의 힘이 좀 약하니까
근데 만약에 권혁구 선수가 거기서 많이 더 성장을 한다?
야 이거는 뭐
진짜 좋은 것이네
자 그리고요 이런 가운데
영국 매체입니다
버밍업월드에서 울버헴틀이 윤도영을 노린다
이런 보도가 지금 나왔습니다
버밍업월드는 울브스는 한국에 떠오르는 유망주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다
윤도영은 울브스에서 뛰게 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습니다
워낙 또 좋은 선수고 예견이 됐던 선수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 일단 버밍업월드는 처음 들어보죠
저도 많이 듣던 건 아닌데요
근데 이제 우리가 해외쪽은 차라리
로컬쪽을 보는 게 나아요
지역지
네 지역지
거기는 우리로 얘기하면 지방 이런 표현보다는
말 그대로 그냥 거기 도시에 더 많은 정보들을 갖는 데가 더 많아요
우리처럼 너무 중앙지권 이런 게 아니거든
그래서 울버헴틀이 버밍업이라고 하는 데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버밍업은 지역지입니다
저기서 나온 거고 저도 들어가 보거든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어제 말씀드렸으니까 오늘 얘기 안 하는데
아까 어떤 분들이 자꾸 물어보시던데
손흥민, 바르셀로나 오늘 하루 종일 포털에 걸려있잖아
그래요? 그런 게 있어요?
어! 하루 종일 포털에 걸려있는데
어제도 걸리고 오늘도 걸리는 거야
우리 시뻐드의 표현들로 하면 제목갈이만 해가지고
계속 제목만 바꿔서 하루 이틀 써먹더라고
그거 뭐 까딸루나 라디오인가?
내가 까딸루나 라디오 들어가 봤거든?
없어
까딸루나 라디오 없다니까
근데 그게 그쪽에 나와서 이런 거네
이렇게 나와서 패널이 나와서 얘기하면서
이러이러한 선수들 같은 선수들이 우리가 볼수록 돈이 없으니까
이러이러한 선수들 같은 경우는 돈도 안 들 수도 있으니까
이런 유형의 선수들도 있어요
예시
그거를 지금 우리가
우야말
좌석, 손흥민
중피냐, 팝피냐
그렇게 3개
그런 얘기를 자꾸 나오는 건데
저는 그래서 이것도 실제로 나왔나 했더니
버밍업 월드에 나왔어요
그래서 지금 관심이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윤도형 선수는
연령대회 할 때요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K리그 이번 시즌 최고의
우리 지금 자산이죠
만들었던
양민혁 선수보다 국가대표고
연령대표 때는
하나 더 위라고 평가받았던
더 잘했다
그때 나왔던
그때 에이스였죠
에이스였어요
지난번에 제가 윤도형 선수랑 양민혁 같이 만났거든
그랬더니 제가 물어봤죠
친구인데 먼저 토트넘 간다 그랬더니
제가 금방 따라잡아요
그랬더니
둘이 워낙 친하기도 하고
자신감도 있는 선수인데
이 선수가
요즘 이제 어쨌든 희소성 있는 왼발잡이입니다
근데 약간 왼쪽 측면에서 있는
약간 바깥발도 되고
연계도 상당히 잘해요
기본적으로 운동력도 있고
영리한 선수이기 때문에
아마 지금
그리고 어리잖아
2006년생이야
아마 생일이
생일이 안 지났을걸?
네
그래서 지금 열
아직은 일곱 살일 거예요
생일 지나면 이제 열여덟인 게 되겠죠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저는 이런 재능과
지금 대전에서 계속 기회를 잡고 있으니까
울버헴튼이 관심을 가지만 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저거 하는 건 아니지만
관심이 있다는 게 지금 보도로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적이 이루어지지 않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이런 재능 있는 선수들이 계속 나오고
어떤 지금 해외팀과 연결은 계속 되는 것 같아가지고
그 17세 이하 선수들이 진짜
효과는 좋아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뒤에는 백인우 선수라는 선수도 있고
최근에 그 전복에
그 아챔을
약간 노태진 돌려야 되니까
진태호 선수 나와서 되게 잘했거든요
진태호 선수가 17세 이하 대표팀의 또
그 중심에 있던 선수예요
가운데
그리고 뒤에 뭐
수비형 위드필더도
임현섭 선수라는 또 골 잘 다루는 선수가 또 있고
최전방은 김명준
소항에 있는
다 이제 이 선수들이
아마 유럽에서도
아마 좀 보고 있는 선수들이 아닐까
그래서 일단 뭐
우리가 한
그 MIK를 하는 이유가 요겁니다
MIK 또 나왔다
아 그 이유가 이거예요
국대랑
이제 17세 이하 대표팀
요 라인을
연계성?
연계성을 만들어 놔야
이 선수들을 빨리 발견하고
빨리 올려보고
양민혁 선수처럼 기회 주고
그래서 이제 프로무대
조금 더 이제
더 자신감 있게
능력을 표출할 수 있고
요런 거를 이제 좀 해야 되거든요
철학을 가지고
그런 거 때문에 하는 거죠
네
아무튼
이번 또 2연전에서도
우리 또 재능있는 스타들이
또 좋은 활약을 펼쳤고
앞으로도 또
이런 스타들은
탄생할 것이다
요렇게 좀 전해드렸습니다
자 그리고
이번 2연전 또
이끌었던 선수죠
이제 김민재 선수
그리고
아쉽게도 또
이번에 소집이
부상 때문에 소집되지 못했던
손흥민 선수
주장 주장
임시 주장?
일단 손흥민 선수 같은 경우는
자신의 SNS에
뭐
기분 좋네
뭐 이게 팀이네
이런 식으로 또 올렸고요
자 그리고 김민재 선수도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선수들 모두가
그런 거
이제 논란들이죠
논란들에 신경 쓰고
또 훈련할 때도
생활할 때도
좋은 분위기로
갈 수 있게 많이 노력했다
그랬기에
이렇게 좋은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런 또 이야기를 했는데
선수들 좀 신경 썼네
아 신경 쓰지
예
좀 쓰였나봐
근데 그걸 어쨌든
잘 잡아준 거지
예
이번에 선수들이
그 할 때마다 다
아 저희 뭐 괜찮습니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라고 해서
분위기도 잘 만들었고
또 이번에 합류하지 않았지만
뭐 우리 소니도
밖에서
예
잘하자 잘하자
이렇게 한 거니까
뭐 이
어쨌든
우리가 항상 그러잖아
우리가 대표팀이나
뭐 선수들은
지난번도 그랬지만
뭐 항상 응원하고 있는 거니까
선수들도 이제
그 집중을 해서 했던 게
결과를 낸 거니까
이번엔 진짜 박수
네 잘했습니다
아무튼 뭐 김민재 선수가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또 임시주장으로서
역할 또 다 했습니다
김민재 선수가
어쨌든 주장을 이제 달고
지난번에도 했던 적이 있긴 해요
예 예
그런데 어쨌든
뭔가
이번에는 두 번 다
아 연속으로 이제
뭔가 확실하게 딱 주장
으로 딱 했던 경기들이라서
뭔가 나중에 또
김민재 선수가
주장을 달 수
그냥 공식적으로 계속 다는
가능하지 그냥 가능하지
그래도 될 거 같다
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아무튼 뭐 손흥민 선수도
지금 이제
거의 뭐 회복
직전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19일날 웨스트엠전?
그쵸 웨스트엠전이 나올 거
예상이 있죠
예상이 나오고 있죠
예 또 빠르게 회복해서
또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