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전화2] 삼성전자 · 아이센스 · SAMG엔터 · 젬백스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세방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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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전화2] 삼성전자 · 아이센스 · SAMG엔터 · 젬백스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세방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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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창한 본부장 그리고 이창대 대표 모셨습니다.
두 분 어서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계속해서 바로 다음 시청자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되셔서 연락주셨을까요?
삼성전자인데요.
여기 봐야 6만 7백 원에 20%.
아, 6만 7백 원이면 최근에 들어가셨나 봐요, 시청자님.
네.
저번 주에 들어갔는데 오늘 한꺼번에 다 빼고 나네, 그냥.
아, 그러니까요. 어떤 부분이 특별하게 궁금하실까요, 시청자님?
아니, 이거 삼성전자는 그저께도 미국 증시가 많이 올랐는데
여기 봐야 100원, 200원씩 올린 거 그냥 한꺼번에 다 빼버려.
그래서 뺄 때는 많이 빼고, 뭐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내가 삼성전자에 전화해서 한마디 했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이 많은 투자자분들의 마음을 또 대변해주고 계시는 것 같아요.
일단 두 분께 의견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 두 분의 의견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오, 의견이 나뉘네요.
부정과 긍정이 나왔습니다.
이창대 대표님의 부정 의견 먼저 들어보도록 할게요.
이청자님은 삼성전자에 직접 전화까지 하셨다고 하거든요.
어떤 전략이 앞으로 필요할까요?
일단 저는 이제 오히려 좀 더 높은 가격에서 사셨으면
이제 긍정을 들어드리고 싶었는데
오히려 매수하신 지가 얼마 안 돼서 저는 부정 의견을 드렸습니다.
부정 의견을 드린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는데요.
우리가 일단 업황을 볼 때
항상 제가 이제 대장주부터 해서 한 2, 3등 정도까지는
보시는 게 좋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이제 반도체 업황을 둘러본다고 하면
항상 메모리 업계의 1등은 삼성전자였습니다.
근데 이게 최근에 좀 바뀌었어요.
SK이닉스가 패권을 장악한 게 이제 얼마 되지 않습니다.
AI 관련된 이슈가 나오면서
그때부터 이제 HBM 구간부터는
SK이닉스가 삼성전자를 뛰어넘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기업 측면에서 본다고 하면 또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사실 삼성전자 투자하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 반도체 보고 투자하시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더라도
한국의 반도체로 유명한 1, 2등 기업이 있는데
이번에 2등 기업이었던 SK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앞서나가더라.
전 세계적으로도 지금 점유율 가장 많이 앞서나가고 있고
그 다음 신제품도 제일 먼저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차선책이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살 이유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SK이닉스라는 차선책
어떻게 보면 다른 좋은 대안이 있는 과정 안에서
삼성전자를 사람들이 사지 않습니다.
팔 이유만 있지 살 이유가 딱히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반도체라는 업황이 앞으로도 올라갈 것이다, 좋을 것이다
이걸 보고 투자를 하셨겠죠.
그렇다고 본다면
보통 대장주들을 우리가 투자하라고 하는 이유가 뭐냐면
떨어질 땐 덜 떨어지고 올라갈 땐 더 올라갑니다.
이번에 떨어질 때도 SK이닉스 2%대에 떨어졌는데
지금 삼성전자는 2% 중반대 정도 떨어졌어요.
그리고 장기적인 추세를 보더라도
고점 대비해서 지금 완전히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는 상황이죠.
근데 SK이닉스는 반면 어떤가요?
8월 5일에 앤캐리 트레이드 관련된 이슈가 나왔다고 하면서 급락했을 때
그때 바닥 구간을 잘 지지해주고
그리고 오히려 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 엔비디아니 뭐니 반도체에 관련된 이슈들
어떤 기업은 지금 수요가 엄청나서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
장사가 너무 잘 된다 얘기하고
미국에서도 어떤 반도체 기업은 오늘만 해도 그렇죠.
실적 안 좋다고 15%대 급락이 떨어집니다.
이게 미국만 하더라도 이렇게 온도차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SK이닉스가 가야 된다고 하면 더 가지
삼성전자가 SK이닉스를 앞으로 올라갈 때조차도 이기기가 어려워요.
이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안 간다?
그런 개념으로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굳이 지금 매수한 지 얼마 안 되셨으면
반도체를 보신다면 저는 SK이닉스를 보시는 게 어떨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긍정이지만 오히려 SK하이닉스 쪽을 보자라는 의견 남겨주셨습니다.
그럼 화창한 본부장님의 부정 의견도 한번 들어보도록 할게요.
외국인 매도가 오늘 역대 최대 규모를 보였는데
사실 가격만 보면 저점이지 않나 싶어요.
HBM4를 본다면 좀 길게 가져가면 수익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본부장님 부정 의견은 어떤 의미일까요?
네 일단 저는 부정이 아니라 긍정이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관점에 따라서 좀 다른 것 같아요.
단계 시세를 따진다고 한다면
하이닉스를 선택하는 게 당연히 옳은 선택이겠죠.
근데 삼성전자를 선택하는 이유는
굉장히 큰 묵직한 자산을 담았을 때의 변화를 생각을 했을 때는
캐시플로우가 같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는 하늘과 땅 차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본다고 한다면
지난 30년의 역사 동안에 PBR 1배 전후로 했을 때
삼성전자를 사서 실패한 전례가 없었고
물론 이번에 상황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근데 이전에 반도체 겨울일 때
정말 외국인이 1년, 2년 내내 팔 때
그때도 삼성전자 망한다 어쩐다 얘기가 많았거든요.
근데 글쎄요, 저는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고요.
시장에서 왜 HBM4를 얘기를 하고 있을까요?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 입장으로 생각을 해보면
지금 공급망에 대한 다변화가 되는 게 엔비디아 입장에서 훨씬 더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경쟁업체들이 계속 개발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단기간에 많이 당기려고 한다면
공급을 빠르게 늘리는 게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에요.
거기에다가 ASMR 실적 발표에서도 레거시는 좋지 않지만
HBM 쪽은 어쨌든 좋은 상황들이 마련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엔비디아가 달려주는 그런 상황이라고 했을 때
결국엔 공급망에 대한 다변화 이슈로만 보더라도
삼성전자에게 아예 기회가 없지는 않을 것이라는 부분입니다.
지금 삼성전자가 이렇게까지 많이 밀린 이유는
반도체에서 8단에 대한 결과치에 대한 명확한 구체적인 내용이
3분기, 4분기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게 나오지 않았던 부분들도 있지만
얘는 시가총액이 굉장히 큰 종목입니다.
당연히 지수에 대한 영향을 많이 주고
우리나라가 지금 프로그램 비차액 순매도가
벌써 한 달 반 동안 엄청나게 나오고 있거든요.
삼성전자의 수급 차트, 우리나라 증시 수급 차트,
프로그램 비차액 순매도 차트 보시면 똑같아요.
그래서 삼성전자로만 파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증시 자체를 팔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결국엔 지수가 올라갈 때는 한번 잘 생각을 해보세요.
삼성전자가 움직이지 않으면 지수단에서 상승을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만약에 엔비디아가 이번에 TSMC를 기점으로 해서 턴으라운드가 나오고
만약에 나스닥까지 전국 좀 돌파하는 그런 단기 랠리가 나오고
대선발에 이어서 미국 증시가 달려준다고 가정을 했을 때
우리나라도 분명 쫓아가게 될 텐데
삼성전자가 지금 시점에서 계속 머무를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패시브 자금도 들어와야 되고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 바스켓으로 담으면
이 종목은 무조건 담아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현재 구간에서
물론 단기적으로만 보신다고 한다면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고 오히려 엔비디아 사는 게 제일 빠르겠죠.
뭐 TSMC를 사거나 그런 선택은 나쁘지 않지만
삼성전자를 하는 이유도 명확하게 있기 때문에
그 명확한 이유에 따라서 종목을 다르게 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는 삼성전자는 긍정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를 팔고 있는 게 아니라
국내 증시를 팔고 있는 거다라는 의견 잘 들어봤습니다.
오히려 지금이 저점이다라는 의견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두 분의 의견 잘 들어봤고요.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네, 감사합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되셔서 오늘 연락주셨을까요?
아이센스요.
아이센스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28,500원에 20%예요.
28,500원이시면 올해 초에 매수를 하셨나 봐요, 시청자님.
어떤 부분이 궁금하실까요?
아니, 언제쯤 제가 산 가격까지라도 올 수 있을까 싶었어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두 분의 의견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
두 분의 의견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중립과 긍정 나왔습니다.
그럼 이창대 대표님의 긍정 의견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최근에 연초 대비해서는 주가가 많이 밀리게 됐는데
좀 올라오고 있긴 하거든요.
매수가까지 가능할까요?
사실 저는 부정 의견을 들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제가 지금 현재의 상황으로 놓고 보면
부정이라고 말씀드리는 게 좀 맞을 것 같습니다.
근데 재무적인 미래의 기대치를 봤을 때는
조금 회복 가능성도 있을 수 있겠다.
이거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우리 시청자님, 혹시 이거 매수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아니, 그때는 그 종목이 좋다고요.
아, 여기서 이제 또 갈리는 것 같은데
우리 시청자님, 앞으로도 이거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에요.
보통 이제 방송에서도 나와서
어떤 종목에 대한 좋은 내용들을 얘기해 주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그런 정보만 취하시고
투자 판단은 항상 본인이 직접 보고 결정하셔야 됩니다.
근데 이제 제가 여기에서 좋아 보이는 점이랑
나빠 보이는 점 제가 설명을 드릴 테니까
거기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드릴게요.
아시겠죠?
네.
네,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실적적인 부분 같이 볼 건데요.
매출적인 부분이 컨셉이 일단
내 운영까지는 좀 증가할 걸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컨셉을 모조리 믿을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게 맞지만
그래도 이렇게 증가 전망치가 나온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뉴스 기사라든지
혹은 증권사 리포트를 최대한 좀 많이 찾아보시면서
그 근거를 찾는 연습을 좀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말씀을 드리고요.
여기서 이제 영업이익과 순이익까지 증가 전망이라는 건 매우 긍정적이에요.
제가 항상 이제 좀 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게
마진율이 같이 올라가는지 좀 보시라고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작년이나 올해까지
이제 영업이익률이나 순이익률은 계속 어떻게 보면 좀 떨어지고 있었어요.
뭐 순이익률도 그렇고
이제 영업이익률도 그다지 좋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내년, 내후년으로 가게 되면서
영업이익률은 5%대
그리고 순이익률은 3%대로
그래도 어느 정도는 회복할 걸로 기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점을 이제 좀 그나마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겠고
차트는 솔직히 지금 역배열이기 때문에
이 종목은 저는 한 번 더 추세가 깨지게 되면
빨리 이제 좀 매도를 해야 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제시해 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현재 구간으로 봤을 때
17,500원 가격대
과거에 이제 여기가 지지라인으로 받쳐주던 자리거든요.
그런데 여기를 이제 이탈하고 나서는
저항 맞고 무너졌었어요.
그리고 재탈환한 자리가 지금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7,500원을 다시 무너뜨리면서
밑으로 깨지게 되면
이 종목은 빨리 저는 이제 좀 정리하고
갈아타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만약에 이탈하지 않는다고 하면은
직전고점 부근인 이제 22,000원 부근까지
이제 여러분들이 한 번 보시고
시청자님이 한 번 보시고
만약에 돌파가 나오면
추가적인 급등까지 노려보시는 게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이센스 말씀드린 내용들 잘 참고하셔서
우리 시청자님 매수가까지
한 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모셔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여보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예, 수고하십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주셨을까요?
잼백스 21,000원에 20%.
21,000원에 20%면 혹시
시청자님 오늘 매수하셨을까요?
어제요.
아, 어제 들어가셨어요?
네.
네, 그럼 어떤 부분이 궁금하실까요?
이거는 얼마까지 갖고 가야 손절을 얼마까지 해.
그걸 모르니까 전화드렸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좀 급등한 이후에 들어가셔서
뭐 손절가나 목표주가가 굉장히 또 중요하실 것 같아요.
일단 두 분께 의견 한 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
두 분의 의견 받아보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오, 월긍정 나왔습니다.
하창원 본부장님의 긍정 의견 여쭤볼게요.
9월, 10월 주가 상승률이 엄청납니다.
오늘 이 어려운 시장에서도 굉장히 큰 폭의 상승세 기록했는데
우리 시청자님 그냥 계속 들고 가 보시면
수익 더 많이 보실 수 있을까요?
네, 일단은 이슈를 확인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과치를 좀 보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이제 딱지가 붙어있는 게 좀 거슬리실 수도 있지만
의미가 있는 딱지는 괜찮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주가가 많이 올라서 딱지를 받은 거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이제 투자 경고나 주의 이런 것들에 대한 이슈가 나오면
뭐 단기 자금력은 좀 부족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래량이 좀 줄어드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 밀수라든지 신용이라든지 이런 쪽이 막힙니다.
그래서 그런 이슈들이 좀 있기는 한데
어쨌든 지금 시점에서는 좀 이슈를 보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그 지금 시점에서 저는 그런 것들만 좀 잘 지켜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은 이 종목을 조금 더 들고 가보시되
만약에 주가가 좀 장중에 눌리거나 했을 때
뭐 종가상 기준이긴 하지만
2만 1,600원, 그러니까 시청자님이 사신 부분에서 3% 정도
수익권이 이탈이 되는 상황이 생기면
비중을 조금 조금씩 줄여주시고요.
그 가격대를 다시 돌파하면 다시 비중을 태우시면 됩니다.
그런 식으로 현금 조절을 좀 해주시면서 상승할 때도
좀 이런 자금 조절을 하실 필요가 있거든요.
이게 극등주에서 그런 것들을 전혀 안 해놓으면
나중에 한번 조정이 나왔을 때 대응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 이제 조금 유의미한
지지 이후에 반등이 나왔던 가격대가
1만 9천 원대 초반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깨지면 저는 미련 없이 던질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이슈가 명확하게 있는 상황이고
그 결과치나 9월 달부터 데이터가 잘 나오면서
이게 주가가 올라간 거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 만약에 이게 깨진다고 한다면
기술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좀 상승을 하더라도
한 3-4%의 마진율이 깨지는 부분에서는
일부 1-2%씩 분할매도 해주시면서
현금을 좀 만들어 주시고요.
더 내려가면 특정 지지 라인 부분에서
좀 추가 매수를 하시다가
아예 그 라인이 깨지면 정리하시는 방향으로
끌고 가보시면 괜찮을 것 같고요.
차단 가격 안 온다 그냥 쭉쭉 들고 가시면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지금 박스권 상단
이전 직전 고점을 돌파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상 오늘보다는 다음 캔들이 훨씬 더 중요해요.
그래서 다음 캔들 때 확실하게 좀 뚫어주면서
기울기를 만들어야 되고요.
그러한 움직임이 나오지 않았을 때는
단기 대응을 꼭 해주셔야 된다는 거 강조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잼백스 두 분 모두 긍정 의견 남겨주신 만큼
저희 시청자님 계속해서 홀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문차 상담도 도와드리도록 할게요.
4718번님께서 슈어소프트텍을 가지고 계십니다.
매수가가 6,295원에 비중 20% 가지고 계신데요.
이창대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사실 저희 주상전화에서
매일매일 자율주행 관련 주 종목 상담 들어오고 있는 것 같거든요.
로보텍시 발표 이후로 계속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사실 저는 이제 자율주행을 만약에 본다고 하면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지금은
중소형주나 신규상장주를 볼 때는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왜냐하면 시장의 주류가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투자에 관한 저의 팁을 말씀드리자면
시장의 주류가 그 업황이 됐을 때는
좀 중소형 종목까지 쳐다봐도 괜찮습니다.
워낙에 그 주류업종으로 돈이 많이 몰려들기 때문에
근데 아직 그 주류업종으로 시장에 돈이 몰려들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는
무량주 먼저 여러분들이 접근하시는 게 좋겠다 말씀드리고요.
슈어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가총액이
2천억대 중반 정도 됩니다.
그리고 상장한 지도 얼마 안 됐어요.
사실 이게 만약에 제약바이오였으면
제가 조금 더 긍정적으로 말씀드렸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지금 실적이 포텐셜이 굉장히 크게 나오고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말 그대로 재료나 기대감만으로 투자를 하신 것 같은데
올 2분기까지도 저는 그렇게 매력도를 못 느끼겠거든요.
2분기 이익이 조금 더 과거보다 많이 나오긴 했지만
저는 중소형주나 혹은 신규상장주를 투자할 만큼
자율주행에 돈이 많이 유입되고 있지는 않다.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슈어소프트 말고 다른 쪽을 본다고 하면
저는 솔직히 아직도 좀 이르다고 보긴 하거든요.
근데 현대 오토에버라든지 이런 쪽부터 먼저 보는 게 어떨까.
방금 말씀드렸듯이 여전히 아직은 좀 이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곧 올 거라고 보고 있긴 한데
저는 자율주행 투자는 현대차 움직임이 나오고요.
그다음에 거기에서부터 다른 우량주들 움직임이 나오면
그다음에 중소형주로 여러분들이 눈여겨보시는 게 어떨까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 슈어소프트테크 같은 경우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전저점 라인 4천 원 이탈하게 되면
정리하고 4천 원 이탈하지 않으면
한번 가져가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슈어소프트테크 그리고 자율주행 관련주들에 대한 전략까지 다 들어봤습니다.
계속해서 저희 문자 상담 또 도와드리도록 할 텐데요.
하이드로 리튬 가지고 계신 청자분이세요.
5091번님이신데
18,100원에 비중 10% 가지고 계십니다.
하창원 본부장님 바로 상담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청자님 매수가가
아 18,100원 잘못 주신 거 아닌가
잠깐 의심하기도 했었는데
작년 12월에 들어가셨으면 이 매수가가 맞긴 하거든요.
추가 매수도 하셨다고 하면
너무 손실이 크신 것 같아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네 버릴 거는 버려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물타서 단가를 낮출 수준이 아닙니다.
제가 계산을 해드리면요.
10%인데 지금 마이너스 90%잖아요.
10%를 더 타십니다.
그러면 45%가 되죠.
거기서 이제 20%를 태우면 22.5%가 됩니다.
거기서 이제 80%를 태워야
이제 좀 뭔가 해볼만 하죠.
그러면 뭐예요 벌써?
내 원금의 8배가 들어가야 된다는 소리예요.
버리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물타기로 해결이 되는 구간이 있고요.
해결이 안 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회사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텐베거 이상이 터졌던 종목이에요.
60배 터졌던 종목이고요.
사실상 저는 좀 어렵다고 보고 있고
이 회사가 물론 이제 하이드로 리튬 부터 시작해서
여러 회사 엮어서
이제 리튬 광산 관련된 이벤트가 있었죠.
그래서 최근에도 한번 들썩들썩 하긴 했는데
지금 평단으로서는 그게 해결될 수 있는 구간은 아닙니다.
그래서 포기할 종목은 확실하게 좀 포기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물타기 절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추가 매수는 절대 안 된다.
버릴 거는 좀 잘라내자 라는 이런 의견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저희 종목 상담 바로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유튜브 채팅창으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착한 암소마을 님께서
SAMG 엔터 오늘 잘 가길래 매수를 하셨다고 해요.
조금 손해 중이다라고 하시는데
매수가가 16,370원에 비중 10% 가지고 계십니다.
이창대 대표님께 오늘 여쭤보도록 할게요.
SAMG 엔터 오늘 정말 코가 창이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오늘 들어가셨다라고 하는데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이번에 부모님들의 등골브레이커라고 많이 얘기가 나오고 있는 티니핑.
얼마 전에 여기 대표이신지 담당자이신지 나오셔서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형성된 추억과 기억들이 평생을 간다.
거기에 돈 쓰는 게 아까우시냐 이런 발언을 해가지고
부모님들이 상당히 화가 나셨다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이게 사실 어린이들을 마케팅으로 한 게
앞으로 저는 좀 잘 나갈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우리가 과거에는 아이들 관련된 유아용품들이
필수 소비재들만 잘 나갔었어요.
근데 오히려 출산율이 떨어지고 아이들이 적어지면
우리가 A포켓이다, 6포켓이다 이런 말들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6개의 주머니에서 아이들에게 돈을 쓴다는 거예요.
8개의 주머니에서 아이에게 돈을 쓰고.
외조부모님, 친조부모님, 친척 삼촌, 고모, 부모님
다 그 하나 아이한테 돈을 쓴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티니핑이 잘 나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보면 좋을 것 같고
근데 안타까운 건 재물을 보시게 되면
인기에 비해서 아직 실적이 숫자로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매출은 어느 정도 찍혀도 이익이 계속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투자 성향으로는 이런 기업들은 투자에 손을 대지 않아요, 가급적이면.
아예 기술적으로 들어간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기술적으로 그러면 들어갔다는 전제 하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삼지엔터 같은 경우에는 아직 실적가시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건드려도 소액으로 건드려야 된다고 생각하고
시청자님이 생각하시기에 많이 들어갔다고 생각이 되시면
비중을 좀 줄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오늘 들어가셨으니까 얼마 차이 안 나잖아요.
그래서 비중은 좀 소액으로 들어가시는 게 적당하고요.
그리고 이제 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기술적으로 제가 잡아드리자면
이제 14,000원 가격대가 과거에 저항받던 자리예요.
그래서 이 매물대를 이탈하게 되면 다시 한 번 더 추세가 깨질 수 있거든요.
딱 기술적으로는 좋은 자리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딱 스타트 끊고 한 번 올랐다가
여기에서 14,000원 이탈하면 빨리 정리하고 나오고 이탈하지 않으면
1차적으로는 여기 이제 2만 원 살짝 아래 정보점 부분이 있죠.
여기 근처까지 한 번 수익을 노린다 생각하시고
여기에서 만약에 추가적으로 급등하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추세에 따라서
이동평균선 21선 이탈하는지 여부에 따라서 전략매도를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실적은 좀 아쉬운 부분이다 라고 이렇게 의견 남겨드렸고요.
가격 전략 꼼꼼하게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SAMS 엔터상담 도와드렸고요.
다음으로 문자 상담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3531번님이 라온피플 가지고 계십니다.
매수가가 7,500원에 비중 10% 가지고 계신데요.
하창원 본부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시청자님은 어느 선에서 팔아야 할지 대응 부탁드립니다 라고 이렇게 남겨주셨는데
최근에 손실이 많이 커서 걱정 많이 되실 것 같아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애초에 이 회사는 좀 실적이 많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좀 부담감이 있는 회사고요.
그 다음에 이제 위꼬리가 많이 달리잖아요.
그러니까 이슈나 이런 쪽에서 가볍게 움직이긴 하지만
그만큼 이제 탈출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다라는 거죠.
호재가 잘 진행되지 못하는 회사 거기다 지금 역배할 상황입니다.
이럴 때는 박스컵 매매로 하시는 게 제일 편하시고요.
일단 제가 생각했을 때는 5,200원 정도는 한 번 노려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가장 최근에 이슈 있을 때 9월 3일에도 한 번 거리랑 동반해서 해당 부분에서 좀 급등이 나왔었고요.
그래서 이전 박스컨 하단 정도까지는 좀 괜찮은 상황이 생길 텐데
변수 포인트는 뭐냐.
지금 60선까지 내려오고 있는 현 시점에서 단기 박스를 만들어 놓은 상황인데
여기서 60선 저항 맞고 떨어지면 이거 더 빨리 빠지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상승을 하시면 5,200원으로 끊으시되
만약에 다시 한 번 주가가 빠지기 시작을 한다.
그럼 4,200원을 다시 이탈을 한다고 하면
그거는 그냥 기계적인 손절을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이 회사의 사업 내용을 좀 보시면
AI 쪽에 대한 부분, 특히나 클라우드 쪽에서의 이슈가 있고
가장 최근에도 해외 쪽으로
클라우드 사업 쪽으로 진출하는 내용들이 있어서
그런 것들이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연결 손익으로 보면 볼륨 자체가 굉장히 커지긴 했어요.
근데 영업 손식이나 이런 쪽을 보시면 전혀 반응이 없어요.
볼륨이 늘어난 거가 전혀 의미가 없다는 얘기거든요.
이 회사만 뜯어봐도 지금 포괄 손익 계산서 보시면
매출에 대한 볼륨 자체도 좀 애매하기도 하지만
영업 이익이랑 손익 부분이 너무 안 좋아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끌고 가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공시를 보시면 전환사체나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이러면 사실 초보자 분들이 보시기에는
굉장히 난이도가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위아래 이렇게 가격 라인 제시를 해드렸으니까
조금 작은 종목으로 하지 마시고
일단은 이런 공시나 이런 것들을
좀 작은 것들로 하시면 하실수록
더 이해를 많이 하셔야 되거든요.
일단 대용주 위주로 좀
나만의 투자 원칙을 좀 세우시는 방향으로 가시고
그 다음에 이제 좀 스킬이 늘어났을 때
대응이 가능할 때 소용주로 가는 거지
처음부터 소용주로 좀 안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부분도
첨완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손절 라인을 꼼꼼하게 확인해보자라는 의견
잘 체크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으로 9370번님께서
큐리옥스 바이오 시스템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어요.
매수가가 2만 6,750원이고요.
비중 10%에 가지고 계십니다.
이창대 대표님께 여쭤볼게요.
시청자님은 지금 굉장히 좋아 보이는데
매수가 이상 올라갈 수 있을까요? 라고 남겨주셨습니다.
오늘도 큰 폭의 상승세 연출했거든요.
이 분위기 타고 좀 매수가 이상까지 가서
시청자님 수입 보실 수 있을까요?
일단은 지금 박스권에 갇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어떻게 보면 제약바이오 쪽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사실 지금 제약바이오 신에 있어서
돈이 많이 들어오지 않았으면
주가가 많이 떨어질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기업이 물론 좋은 모멘텀도 당연히 있겠죠.
그렇지만 제약바이오 전체적인 돈이 들어오고 있다라는 게
더 크다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현재 큐리옥스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박스권 하단 부분을 이탈하게 되면
저는 빨리 정리를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상장한 지 얼마 안 된 종목이고요.
추세가 깨지면 훨씬 더 민감하게 추락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17,500원 자리를 하단 구간으로 보시고
여기 이탈하게 되면 빨리 물량을 조절하시는 게 좋겠고요.
만약에 이탈하지 않는다고 하면
저는 1차적으로 25,000원 살짝 위에
대략 26,500원 정도에서 30,000원 정도까지는
단기적으로 좀 올라갈 모멘텀이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기술적으로 이 구간까지 올라가주는지 한번 확인해보시고
만약에 여기를 돌파를 못해주면
또 계속 횡보 구간으로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기업을 보시게 되면 아직까지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적자 보고 있는 기업이에요.
실적이 숫자로 찍히기 전이고요.
2분기까지도 매출도 두 자릿수
겨우겨우 매출 내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물론 나중에 모멘텀 중요하죠.
근데 제약바이오는 굉장히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업종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초보자라는 가정하에 말씀을 드리자면
이런 거는 좀 난이도가 높은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쉬운 종목으로 가겠다라고 하면
오히려 우량주를 보시는 게 조금 더 편하시고요.
시총이 어느 정도 반의를 올라가 있는 종목들
한 조단위에 가깝거나 거길 넘어서는 종목들이
오히려 좀 안전할 수 있겠고요.
최소한 실적이, 이익이 좀 찍히기 시작하는 종목들 중에서
선정해보시면 어떨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수익 나신다면 이제는 좀 시총이 큰 종목 위주로 투자해보자라는 의견
잘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1470번님께서 세방전지 가지고 계세요.
매수가는 93,870원에 20%입니다.
우리 시청자님은 한 번 추가 매수를 하신 가격이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하창범 부장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추가 매수도 고려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네, 이 종목은 참 한때 특히나 한방, 두방, 세방
세방전지다라고 해서 좀 많이 나왔던 종목이고요.
사실 실적이나 영업이익률 이런 거 다 좋아요.
근데 지금 기술적으로 좀 많이 무너져 있는 상황이어서
만약에 오늘 정도의 추가 매수를 1차적으로 하셨다면
가격대적인 부분으로는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중도 어느 정도 실으셨고
또 투자 기간도 꽤 있으신 것 같으니까
제가 자회사에 대한 설명이나
이런 업황에 대해서는 설명 안 드려도 될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기술적으로 봤을 때
이렇게 대세적인 시세가 나왔던 종목군들이 좀 깨지 않던
예를 들면 60선이 이탈되고 120선이 이탈되고 이럴 때는
뭔가 이 기업에서의 투심이라든지
이런 시장의 집중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없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소외를 받고 하다 보니까 기업이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실적만 좋아서 갈 거면 현대차가 지금 주가가 말이 안 되죠.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는
인내를 하신다면 충분히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더 이상 추맨을 하지 마세요.
손절을 할 필요도 없지만
추맨은 이렇게 역별 초입 부분에서 하시면 안 돼요.
역별 초입에서 하시면 안 되고
지금 이 구간에서도 지지가 나온다는 보장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거 깨지면 하방이 좀 세게 얼립니다.
그래서 슈퍼 매물대 라인이에요.
여기까지 깨지면 기업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한번 기술적인 조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기업의 내용이 좋지만
얘네가 실적이 지금 어마어마한
어메이징하게 뭔가 튀어나올 수 있는 것도 지금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차곡차곡 봐야 되고
또 EV 쪽에서 지금 변화 포인트가 나오기 때문에
아마 점진적으로 좀 턴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좀 갖고 있거든요.
일단 시간을 조금 들이시면 좋을 것 같고
가격에 대한 만약에 물타기를 진행한다고 한다면
중간 구간에서 하시는 거 아닙니다.
6만 원대까지 이하로 내려왔을 때
한번 고려를 해보시는 거지
그리고 실적이 좋은 기업들은
계속 물량 모아가시면 결국 답은 나오는데
이미 한번 좀 큰 추세가 무너졌잖아요.
그래서 그러기 때문에 시간적인 부분이
필수불가결하게 지금 들어갈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이렇게 정리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추가 매수는 아닌 것 같다라는 의견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