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전화1] 필옵틱스 · 에코프로비엠 · 서전기전 · 뷰노 · 우리기술투자 · LG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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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전화1] 필옵틱스 · 에코프로비엠 · 서전기전 · 뷰노 · 우리기술투자 · LG디스플레이
#주상전화 #종목상담 #권재은 #길은영 #상담 #주식 #권영우 #정선호 #필옵틱스 #에코프로비엠 #우리기술투자 #뷰노 #제일엠앤에스 #서전기전 #LG디스플레이
금요일에 종목 상담 본격적으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목 팔아야나 말아야나 고민되시는 분들 참 많으시죠?
저희와 함께 고민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전화번호 02-2000-4919번 활짝 열려있고요.
샵 2034 문자메시지, 유튜브 채팅창에 고민되시는 종목명, 매수값, 비중 남겨주시면 됩니다.
그럼 바로 첫 번째 시청자분 모셔보도록 할게요.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어떤 기업 궁금하셔서 연락주셨을까요?
킥옵틱스 22,000원에 8%거든요.
그런데 두 달 정도 됐어요.
두 달 정도 갖고 계셨고요?
네, 조금 올라오다 내려오고 그래서 한번 상담 좀 받아보려고 전화드렸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떤 부분이 궁금하셔서 연락주셨을까요?
이거는 유리기판으로 알고 있는데
이거는 어느 시점에서 물타기를 해야 될지
어느 정도 올라오면 매도를 쳤다가 해야 될지 그 시점을 몰라서요.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
일단 두 분의 의견 받아보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올금정 나왔습니다.
정선호 대표님께 필옵틱스 여쭤보도록 할게요.
우리 시청자님, 어느 시점에서 물타기를 해야 되냐, 궁금하다라고 연락주셨는데
7월, 8월에 저점이 13,000원대였거든요.
그 정도까지 하방을 열어둬야 되는 건지 어떻게 보실까요?
일단은 필옵틱스 관련해서 유리기판으로 이미 알고 계시니까
추가적인 설명을 드리기보다는 최근에 SKC 같은 경우는
연구개발 비용을 미국으로부터 획득했다고 하면서 급등 나오기도 했지만
그런 관련된 모멘텀보다는 필옵틱스 자체 유리기판으로 매수하셨기 때문에
지금 물타는 시점을 궁금해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인 반도체 시장에 대한 어팡을 설명을 드리면서
추가적인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필옵틱스 같은 경우는 선생님도 알다시피 꿈의 기판이라고 표현을 하죠.
AI 반도체 같은 경우는 보다 효율적으로 전력을 적게 잡고 고효율을 낼 수 있는
그런 기판이 필요해요.
그러다 보니까 꿈의 기판이라고 하면서 유리기판이 떴던 거고
그래서 유리기판과 함께 2024년도죠.
강한 상승을 나타내다가 지금 하락을 하는 추세를 나타냅니다.
그럼 이 하락이 나타나는 이유가
이 필옵틱스 때문이냐를 놓고 본다라고 하면 아니라는 거예요.
제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종목의 악재라고 하면 과감하게 손절을 쳐야 됩니다.
하지만 지금 필옵틱스 같은 경우는요.
종목의 악재라기보다는 어떤 악재를 가지고 가느냐.
반도체 업종들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 부지입니다.
특히나 지금 미국에서 보조금, 지원금 역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서
폐지할 수 있다는 이야기, 리스크가 발생하게 되는 거고요.
그런 것들과 함께 지금 하락을 하다 보니까
반도체 업종들이 전체적인 힘을 못 써요.
다만 제가 긍정적으로 보고 싶은 것은
미국이 사실상 우리나라한테
HBM이 중국으로서 수출 통제에 대한 제지를 가하게 됩니다.
그렇다는 것은 미국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의 숨통을 뚫어줘야 돼요.
그러면 아마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도 무언가를 내주게 된다고 하면
뭘 내주게 되느냐.
보조금 지원에 대한 부분을 폐지하기보다는
조율을 해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지 않을까라는 부분도 있고요.
특히나 엔비디아 같은 경우도 지금 삼성전자를 포함해서
HBM 관련된 부분.
수요가 굉장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다 보니까
빠르게 테스트를 진행해서 통과를 시키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앞으로 반도체 업종에 대한 추가적인 상방에 대한 랠리가
지금 분명히 나올 수는 있어요.
그때 되면 피로틱스가 움직이겠죠.
다만 그 반도체 업종에 대한 상방 랠리가 나오기 전에는
지금 우리나라 국내 증시도 불안정하고요.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불확실성 해소라고 하지만
사실상 우리가 어느 정도 예상을 하는 거지
확실하게 트럼프 전 대통령 입에서 지원하겠다는 얘기가 나온 게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맞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굉장히 긴 행보를 나타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다만 지금 사실상 저는 열어둬야 되는 자리를 봤을 때
1만 2천 원 정도까지는
이게 제가 기술적으로만 먼저 설명을 드릴게요.
어차피 이 기업에 대한 악재는 없습니다.
유리기판은 정말 꿈의 반도체라고 불린 만큼
긍정적인 거기 때문에 악재는 없기 때문에
이 차트를 보고 기술적으로 먼저 보는 게 맞고
현재 보통 정고점 패턴이라고 합니다.
전에 있던 고점대를 보통은 지켜줘야 돼요.
그럼 1만 2천 5백 원 정도가 굉장히 강한 지지 라인으로 형성될 확률이 큽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1만 2천 원대를 깨지 않는다고 하면
얼마든지 저는 들고 가셔도 충분하다고 보고 있고요.
지금 어쨌든 시장이 하방으로 압력을 가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1만 3천 원대까지 열린 자리는 맞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물을 타야 된다고 하면
선생님이 만약에 비중이 지금 8%가 아니라 80%였다고 하면
저는 말릴 거예요.
저는 분명히 말릴 건데 비중이 8%라고 하면
사실 그렇게까지 지금 물 탄다고 해서 리스크를 가지고 가는 비중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지금
1만 5천 원이 깨진 이 시점부터는
1만 4천 원 정도까지 1만 4천 원 정도까지는 열어두시고
아래로 추가 매수를 좀 접근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고 있고요.
다만 문제는 뭐냐.
제가 늘 추가 매수 의견을 드릴 때는 꼭 같이 하는 말이
1만 2천 원대는 꼭 손절가로 잡으셔야 돼요.
만약에 내가 이 종목에 대해서 전체적인 손절을 치지 못하겠다 하더라도
추가 매수한 분량만큼은 이제 충분히 손절을 치셔야지
그렇지 않다고 하면 이 종목과 계속해서 물 타다가
그냥 끝까지 갈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추가 매수는 하더라도 손절 1만 2천 정도 때는 지키는 게 좋고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게 지금 이런 식으로 빡세권을 만들고 있습니다.
보면 아시겠지만 1만 2천 5백 원에서 2만 원대에서 2만 5천 원
여기서 지금 정말 최저 만약에 잘 지켜준다고 하면
기술적인 반등으로 2만 5천 원까지 올라가게 되면 이게 뭐가 나오느냐
하반에서 보면 이게 쌍바닥으로 볼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만약에 잘 주워 담으신다고 하면
제가 봤을 때 충분히 상방에 대한 의견 갈 수 있다.
2만 5천 원까지도 갈 수 있다 보고 있고요.
만약에 정말 반도체 시장이 살아나 준다. 우리나라 시장이 살아난다고 하면
추가적인 3만 5천 원대 위로해서 신고가도 노려볼 수 있겠죠.
일단은 2만 5천 원까지 먼저 지켜보면서
1만 2천 원대를 손절가로 잡고 가시는 게 좋겠다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충분히 상방 가능하다.
목표주가와 손절가도 꼼꼼하게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종목도 이렇게 자세한 모멘텀 듣고 싶다.
가격 전략까지 챙겨가고 싶다 하시는 분들 지금 바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전화번호 02-2000-4919번이고요.
샵 2034 문자메시지로 고민되시는 종목명, 매수가, 비중 남겨주시면 됩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모셔보도록 할게요.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어떤 기업 궁금하셔서 연락주셨을까요?
에코프롤 비엠인데요.
17만 천원에 20%예요.
아 17만 천원에 20%요?
네. 이걸 조금 높게 사서 추가 매수를 계속했는데
할 때마다 싹금이 이렇게 내려가니까
언제쯤 이게 본전이라도 올라올까 싶어서요.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
일단 두 분의 의견 먼저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어 부정과 긍정이 나왔습니다.
아 그럼 권영우 대표님의 부정 의견 안 들어볼 수가 없겠죠.
12만 원 바닥은 찍은 줄 알았는데
이게 시장 때문에 이렇게 2차전지 섹터가 빠지는 건지
그래도 오늘 무너지는 시장 와중에서도
에코프롤 그룹즈들이 좀 잘 가졌거든요.
시청자님 매수가까지 힘들까요?
기술적인 반등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무래도 2차전지 섹터가 지금 가지고 있는
어떤 문제점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아무래도 에코프롬BM 같은 경우에는
양극 활물제, 전구체 쪽으로 소재를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지금 대형 배터리셀의 매출이 좋고
공장 가동률이 높아져야
양극체 소재 쪽에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중국 경기도 보면
그래서 양극체 가격도 상당히 많이 떨어졌고요.
지금 니켈이랑 리튬도 바닥을 다진 줄 알았는데
다시 떨어지고 이런 악재가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리튬 가격이 반등했을 때
그래도 소재들이 반등했을 때
에코프롬이나 에코프롬BM도 반등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아무래도 대형 배터리셀들도 본격적으로
2차전지 섹터에서 수혜를 본격적으로 입을 때
비로소 에코프롬가 반등이 나올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에코프롬BM 차트만 보더라도
역대 차트에다가 저항대가 상당히 강한 차트 흐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이렇게 회복을 하지 못하고
계속 저항대에서 저항을 막고
주가가 하락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부정적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래도 좀 더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는 건 뭐냐면
오늘 외국인 수급이 들어왔죠.
그래도 매물이 제가 봤을 때는 빈집의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후자가 없기 때문에
적은 매도 물량으로도 쉽게 주가가 빠지는 국면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 말인즉슨 약간의 수급만으로도
쉽게 회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님의 어떤 매수가 17만 천원까지는 안 온다 할지라도
그 전 저항대인 14만 8천원 정도
15만 원대까지는 반등이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5만 원대 정도 오면
분할로 정리를 하시는 것이 좋고
지금 아직 어팡이 반등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분할 매수는 약간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기술적 반등으로 인해서
15만 원 부분까지는 반등이 가능할 것 같다.
그때 돼서 다시 한번 연락 주시면
저희가 정리해야 할지 아니면
더 가져가 봐야 할지 상당히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에코프로비안 상담 도와드려 봤고요.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모셔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네네 반갑습니다.
어떤 기업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우리기술투자요.
우리기술투자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1만 350원 비중 80%.
1만 350원에 80%요?
최근에 들어가셨나 봐요. 시청자님.
네네네.
어떤 부분이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네 알겠습니다.
어제 그 두나무고 지분 매각서 이런 거 들으셨죠?
네. 그거 했다가
또 회사에서는 45분이라고 또 했다가
마음이 좀 헌둥이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어떤 결정 내려야 할지
두 분께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일단 두 분의 의견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이번에도 의견이 갈렸네요.
두 분 사이가 안 좋으신가 봐요.
정선호 대표님께 긍정 의견 여쭤볼게요.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오늘 5호장에는 좀 상승해 주다가
5호장에 이렇게 밀렸거든요.
이 하락을 어떻게 해석을 해봐야 될까요?
일단은 해석하기 전에
제가 긍정을 들긴 했지만
시청자분의 비중의 80%라는 거는
여기에 사실 부정을 주고 싶긴 해요.
너무 많은 비중을 샀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일단은 우리기술투자
말 그대로 지금 어디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보는 그런 투자 사겠죠.
중요한 건 어쨌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업빛의 운영사인 두나무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과거부터 비트코인 시장이 강세일 때
이게 지금 많이 올라갔던
업종 중에 하나가
종목 중에 하나가 우리기술투자입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고 하면
우리기술투자가 사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회사에서도 자체적으로 사실 무근이다라고 발표를 분명히 했어요.
사실 무근이다라고 발표도 했고
저는 지금 긍정적인 모멘트 보는 이유가 뭐냐고 하면요.
여기서 지금 지분을 팔 수가 없는 게
비트코인에 대한 가격이 굉장히
지금 앞으로도 더 올라갈 거예요.
보면 알겠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금 원래도 계속 믿은 게
환율을 지금 달러 강세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달러를 약세로 만들기 위한
안전자산으로 하나 채택해서 만들고 있는 게
비트코인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사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이 됐죠.
그러니까 취임을 하기 전인
지금에도 비트코인 관련된 정책과 함께
관련 수요주들이 올라가고 있는데
막상 취임이 된다고 하면
비트코인에 대한 정책은 더 공격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비트코인 가격은 더 상승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요.
우리 기술 투자를 제가 지금 긍정으로 보는 이유는 딱 하나예요.
비트코인 차트를 보면 우리 기술 투자의 차트가
비트코인의 차트를 보면 똑같습니다.
과거에 2017년도에 강세 나왔을 때
그 다음에 2021년도에 강세 나왔을 때
그리고 강세 나왔을 때
비트코인이 고점대를 조금씩 높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기술 투자 역시도 지금 자리에서 뭐하고 있다?
지금 고점대를 분명히 조금씩 높였어요.
근데 이번 뭐다?
이번에 고점대를 못 높이고 있습니다.
이 고점대를 못 높이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딱 하나예요.
지금도 비트코인은 고점이다라는 리스크
이런 생각이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보는 관점에서
저는 정말 비트코인은 2억은 못해도 갈 거다 보는 사람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우리 기술 투자에 대한
전망을 가져가는 데 있어서는
비트코인의 흐름을 시청자님께서 계속해서 주기적으로 봐야 되고요.
비트코인이 지금 본격적으로
지금 사실상 시세 탄력에 붙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보다는 해외에서 유입이 더 많다고 보시면 좋아요.
그래서 우리 과거에 지금 뭐가 나와줘야 되느냐?
2017년도에도 그렇고 2021년도에도 그렇고
지금이 없는 게 딱 하나예요. 김치 프리미엄입니다. 김치 프리미엄.
이 김치 프리미엄이 형성이 되었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금 포모 심리로 인해서
나만 안 하면 퀘인하겠다 해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말도 안 되는 공격적인 매수 흐름을 가지고 왔을 때
그때 뭐 할 수 있다?
우리 기술 투자는 주가에 강한 상승을 나타낼 수 있어요.
다만 지금 우리 기술 투자 같은 경우
비트코인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이 하락폭도 만약에 나타난다고 하면
굉장히 크게 나타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사실상 버티느냐 못 버티느냐의 차이거든요.
저는 이거를 시청자에게 버틸 수 있다 하면 버티라고 하겠지만
정말로 이 차트적인 부분 봤을 때
못해도 지금 재서 조정을 준다고 하면
이런 추세대라고 우리가 표현을 하겠죠?
이런 상승 추세대를 이렇게 연결한다고 하면
못해도 7천 원, 정말 최저로 본다면 6천 원까지 열어둬야 되고요.
그 아래까지 봤을 때는 정말 4, 5천 원까지도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버티기엔 사실상 시청자님께서 비중이 너무 많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이 이제 조금 상반 흐름 잡는다고 하면
우리 기술 투자도 같이 잡겠죠?
이런 식으로 지금 삼각수렴대가 완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한번 이런 흐름이면 지금 월봉이다 보니까
아마 다음 달, 다 다음 달 이렇게 한 두 번 정도
다 다음 달 정도쯤부터 해가지고 또 강한 상승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근데 그 타이밍이 언제냐고 하면
딱 다 다음 달이 지금 이제 어느 정도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하고 나서 그 후거든요.
그때부터 시세 분출이 나와준다고 하면
수익 구간에서는 조금 일부 비중을 확보하시고
일부 수익 실현하시고 조금 비중을 줄인 다음에 가져간 게 좋다.
왜? 사실상 이게 보면 우리 기술 투자가 과거 1천 원대에 있던 종목입니다.
1천 원대에 있던 종목이 지금 1만 2천 원
거의 1만 원, 1만 2천 원까지 올랐으면 열두 배가 오른 자리거든요.
열두 배 오른 자리에서 내가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뭐 10%, 20%가 아니라 거의 80%를 찍었다는 거는
굉장히 리스크가 큰 거예요.
그래서 수익 구간이 나오면 꼭 챙기고 가져가시면 좋겠다
말씀드리면서 한 6천 원 정도까지는 열어두시고
마음 편히 보시면서 이 비트코인의 흐름에
좀 더 집중해보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히려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좀 전망해주셨습니다.
트럼프 취임 이후까지는 좀 가져가보자
라는 그런 전략도 잘 챙겨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모셔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네, 수고하셨습니다.
어떤 기업 궁금하셔서 연락주셨을까요?
규노 매수한 지 한 8개월 됐는데요.
혹시 좀 더 매수해도 되는 건지
한번 좀 여쭤보려고 한번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매수가는 3만 천 원에 비중은 한 40%입니다.
아, 3만 천 원에 40%요?
네, 네.
알겠습니다.
두 분과 함께 앞으로 전략 한번 만들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네, 두 분의 의견 받아보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아, 올긍정이 나왔습니다.
다행입니다.
권영우 대표님의 긍정 의견 들어보도록 할게요.
지금 시점에서 추가 매수가 가능한 건지
원래 루닛이랑 규노랑 짝꿍처럼 움직였었는데
루닛의 모멘텀이 너무 강하다 보니까
규노는 좀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하거든요.
지금 추가 매수 가능할까요?
지금 추가 매수는 가능한데
손절가는 잡고 그래도 대응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AI 소프트웨어나 AI 의료 쪽에
머스크 트레이드의 일환으로써
퍼포먼스가 상당히 좋았었는데
최근에 국내에서의 특별한 악재로 인해서
시장이 동반 하락하는 와중에
시장의 리스크로 하락한 부분인 것이
규노의 개인적인 악재 때문에
하락한 것은 아니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AI 의료 쪽은 실질적으로
수주가 일어나거나 발주가 일어나서
매출이 잘 나와서 오르는 것이 아니라
기술에 대한 모멘텀
이 기술이 나중에 FTA 승인을 받아서
미국 시장에 침투했을 때
그것이 발생하게 될 매출이나 성과가
엄청나게 좋아질 것이라는
어떤 막연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오르는 거거든요.
근데 규노 같은 경우에는
그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지만
숫자로 아직 증명하기에는
증명한 바가 없기 때문에
무리하게 어떤 비중을 많이 늘리시기보다는
좀 더 흐름을 지켜보시다가
저점을 21,700원 정도를 안 깬다
여기서 계속 바닥을 다진다고 했을 때
2중, 3중 바닥이 나타나면
그때 비중을 좀 더 늘리시는 것을
권유 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규노 말씀드린 전략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시청자님 많은 도움 되셨길 바라겠고요.
오늘도 찹 이영상사 문자메시지로
많은 분들이 종목 고민 보내주고 계십니다.
오늘은 어떤 문자가 들어오고 있는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오늘도 많은 분들의 종목 고민을 위해
스피드 종목 상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이번 주도 정말 힘든 한 주였는데요.
다음 주에는 시장이 좀 나아질 수 있을지
우리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지
오늘도 종목 상담 참여 방법 안내해 드리도록 할게요.
먼저 전화로 참여 가능하십니다.
전화 02-2000-4919번으로 연락주시거나
두 번째로 문자로도 참여 가능하신데요.
샵 2034로 문자 주시면 되겠습니다.
유튜브 채팅창도 활짝 열려 있으니까요.
종목명과 매숙가, 비중까지
오늘도 많은 참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또 어떤 문자들이 들어오고 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먼저 첫 번째 문자입니다.
6591님.
제1MNS 14,766원 13% 말씀해주셨고요.
매숙가까지 올까요? 대응 부탁드려요.
라고 하셨습니다.
2차 전쟁 관련해서 연일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어떤 전략 필요할지 잠시 뒤에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고요.
두 번째 문자입니다.
4041님.
서전기전 5,627원 50% 말씀해주셨고요.
대응 방안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셨는데요.
정치적 악재로 원전주들이 힘을 내지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봐야 될지 잠시 뒤에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고요.
마지막 문자입니다.
9879님.
LG디스플레이 80%만 5,000원.
어찌할까요? 손실이 너무 큽니다. 라고 하셨는데요.
오늘의 스피드 종목 상담은 정선호 대표님과 함께
제1MNS부터 지금 바로 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1MNS 같은 경우 먼저 보고 가도록 하겠는데요.
제1MNS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2차 전쟁 관련된 섹터 모멘텀으로 엮입니다.
지금 이거는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종목 자체적인 악재라고 볼 수는 없어요.
종목 자체적인 악재라고 볼 수 없는 게
지금 2차 전지가 사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취임을 하면서 여기에 대한 IRA 폐지 관련된 리스크가 나와주면서
시장에서 전체적인 악재로 봐들인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는 이 종목의 악재라기보다는
사실상 우리가 뭘 지켜봐야 되느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정말로 이제 취임을 했을 때
그 다음에 2차 전지에 있어서 무엇을 하느냐를
지켜봐야 되는 부분이라고 설명을 드리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사실상 이거를 언제까지 가지고 갈까요?
를 물어본다고 하면 저는 일단 내년, 당연히 내년은 봐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저는 오히려 2차 전지 관련된 섹터들이
지금도 저가 매수의 기회다라고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일단은 전기차라는 부분이
제가 늘 사람들에게 얘기한 게 뭐냐.
이게 아무리 악재가 나와준다 하더라도
전 세계적으로 이제는 뭘 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전기차에 대한 이런 내연기관 차량을 만들지 마라.
하지 마라. 이런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그럼 시간은 걸린다 하더라도 나중에 추후 전기차 내가
사지 않을래 해서 안 사는 게 아니라
걸어다닐 게 아니라고 하면 전기차를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 전지에 대한 수요, 이런 것들은
앞으로도 향후 증가할 수밖에 없고요.
또 JLNMS 같은 차트를 보고 설명드리고 싶은 게
이 종목이 지금 6,850원대거든요.
그러니까 시청자분께서 14,766원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게
비중이 13%라고 하면 지금 자리에서 비중 20% 정도는
좀 채우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 JLNMS라는 종목의 공모가가 2만 2천원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하면요.
공모에 누군가가 참여를 해요.
그러니까 일반 개인도 참여하겠지만
돈 많은 투자자가 100억이고 200억이고 들여서
공모에 참여를 합니다.
그럼 우리가 흔히 아는 이게 뭐가 생기느냐.
보호 예수라고 해서 물량이 잠기게 되어 있어요.
이 보호 예수라 해서 물량이 잠기는 순간엔
뭐가 된다? 팔 수가 없어요.
그럼 2만 2천원에 내가 100억이고 200억이라고 투자했던
그 사람은 지금 거의 지금 반토막 이합니다.
거의 100억, 200억 날린 거예요.
그럼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할 수밖에 없냐고 하면요.
이런 주주로서의 입김을 넣어가지고
주주 한원정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주가를 끌어올리게 돼요.
내가 100억을 잃기 싫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통상 공모가 아래 있는 종목들
사실 이거는 제가 100% 기관을 확정 지을 수는 없어요.
근데 시청자분께서 직접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공모가 아래 있던 종목들은 한 번은 공모가까지 올라온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에
재뢰배수 2만 2천원까지는 한번 보셔도 된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서정기전 같은 경우는요.
지금 사실상 악재가 딱 하나입니다.
정치적인 악재라고 말씀드렸는데
이 탄핵이 된다 안 된다
이거는 사실 확정될 수 있는 게 없어요.
탄핵을 만약에 된다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조기대선이라는 부분이 이제 또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조기대선이 따라오게 됐을 때
이런 정치인에 따라
정치인에 따른 정보정책 수혜주가 발생하게 됩니다.
근데 지금 과거 최근 지지율을 봤을 때는
이재명 대표가 한동훈 대표보다는 지지율이 좀 높게 나와요.
그러면 이재명 대표의 가장 큰 정책이 뭡니까?
친환경적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원정 관련되어 있는 부분
사실상 이런 체코 수주와 함께 최근에 SMR 이런 것들
원정 관련되어 있는 부분의 모멘텀의 수혜주들이
굉장히 크게 반사율을 가지고 올라갔던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지금 과거 다시 한 번
만약에 정권이 다시 또 바뀌는 순간이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오게 된다고 하면 이전처럼 다시 친환경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탈원전 정책이 나올 확률이 굉장히 크다라는 거예요.
만약에 탈원전 정책이 나오게 된다고 하면
역시나 지금도 사장님이 보면 알겠지만
현 윤석열 대통령이 되면서
이 당시에 탈원전 정책을 폐기한다고 하면서
원정 관련되어 있는 모멘텀에서 가장 큰 수혜를 받았던 게
서정기전, SMR 관련되어 있는 수혜주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체코 원전 수주 관련되어 있는 모멘텀과 함께
또 같이 수혜 받았던 게 서정기전이고요.
근데 지금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만약에 다시 한 번 탈원전에 대한 악몽이
악몽이라고 표현해야 되나요?
탈원전에 대한 악재가 재현된다고 했을 때는
서정기전이라는 종목 자체도 충분히 빠질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지금은 이 종목 자체의 악재라기보다는
이 정책이 탄핵이 되냐 안 되냐
사실 이거, 이게 내일 당장에 통과가 되냐 안 되냐
이 부분에 먼저 집중을 해보셔야 되는 부분이고
그 후에 이런 정책이 어떻게 흘러가야 되는지
집중을 해봐야 되는 거지
서정기전이 지금 당장에
이거 손절하세요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차트적으로 봤을 때는 그나마
과거의 저점대가 사실은
과거의 저점대가 거의 이제 한 3천 원대였어요, 3천 원대
그러니까 지금 악재가 나온다고 해서 밀려봐야 3천 원이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손절하나
사실 3천 원대까지 보고 손절하나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3천 원까지 열어두시고
가져가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게 잘 된다고 하면
다시 목표가 뭐 8천 원까지 잡을 수 있겠지만
일단은 3천 원을 지켜주는지
최우선으로 보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LG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는요
이제 아까 앞에도 전화 연결하면서 좀 설명드렸지만
이게 지금 비중이 너무 큰 게 사실 문제예요.
비중이 너무 큰 게 문제고
그럼에도 이 가장 기대할 수 있는 거는
LG 그룹즈들 최근에 밸류업 정책에 대한
반사의 호재를 가져가는 것 중에 하나가
이 LG 디스플레이입니다.
그리고 LG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도
LG 그룹즈와 함께 빠지기도 했지만
이 기업이 빠질 수밖에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실적을 봐야 돼요.
지금 보면 알겠지만
2023년도, 그 다음에 2022년도
갑자기 적자전환하죠?
그러니까 2021년도부터 적자폭을 굉장히 많이 크게 키웠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 9월까지도 이미
지금 3분기까지도 이미 적자폭을 키우고 있죠.
다만 다행인 거는 지금 이렇게 적자폭을 모아고 있다.
조금씩 조금씩 줄이고 있다라는 거예요.
지금 적자폭이 굉장히 많이 줄었고
마지막 4분기 때는 오히려 흑자전환인데
그냥 흑자도 1억, 2억 이런 게 아니라
거의 3천억에 대한 흑자전환은 기대가 되고 있어요.
그러면 아까 2021년도부터 제가 뭐라 했습니까?
2021년도부터 실적이 나빠지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했죠.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보면 딱 2021년도 이 당시죠?
이 당시부터 적자전환하면서 주가가 계속해서 흘러내렸습니다.
그럼 지금 뭐 해야 된다?
이제 4분기 흑자전환
근데 사실 이게 4분기 흑자전환한다고 해서
앞에 1분기, 2분기, 3분기 때 적자가 너무 크기 때문에
당장 연, 1년으로 봤을 때는
내년 보고서에서는 흑자전환이 아니라 적자유지입니다.
적자폭이 좀 많이 축소된 거겠죠?
다만 이게 흑자전환으로 돌아섰을 때는
다시 과거 2만 원대까지는 무난하게 올라가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굉장히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힘들더라도 지금 뭐 하느냐?
그냥 잘 버티시는 게 맞고
차트전을 본다고 하더라도 지금 사실 8천 원대가 저점이에요, 과거.
과거 진짜 코로나 때 무너질 때가 8천 원대가 저점이었기 때문에
굳이 지금 손절은 의미가 없고
많이 힘들겠지만 시장의 안정화를 바라보시면서
버티시는 게 최고로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선호 대표님과 함께 종목 상담 잘 들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고요.
계속해서 종목 고민 보내주시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최근 수출 호재 소식에 강세를 보였던 화장품이나
미디어 관련주를 보유하거나 손실 중이신 시청자 여러분들의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02-2000에 499번으로 연락주시거나
샵2034로 문자주시면 실시간 우선 상담 도와드리고 있으니까요.
오늘도 많은 참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스피드 종목 상담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