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앞에 역사적 기회 왔다" 비트코인 1억 언제 넘을까? 앞으로 '여기까지' 오를 겁니다 (장석호 작가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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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 앞에 역사적 기회 왔다" 비트코인 1억 언제 넘을까? 앞으로 '여기까지' 오를 겁니다 (장석호 작가 / 2부)
✔ 본 영상은 10월 1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팽돌이 & 호필님의 "나는 비트코인으로 인생을 배웠다" 보러 가기 :)
📌 책 - https://bit.ly/3LnYHs1
00:14 현물 ETF 자금유입 현황
02:14 기관들의 비트코인 매입, 부의 양극화 시작?
03:35 개수가 줄어들고 있는 비트코인
06:16 개미 투자자들 사이에서의 양극화
07:46 세계 기관의 비트코인 매입 상황
09:57 비트코인이 주요 자산이 될 가능성
10:39 비트코인 매도 전략
12:53 알트코인 물렸을 때 상황
14:09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15:11 비트코인 분할 매도 가격 기준
16:16 경기침체가 온다면, 비트코인에 주는 영향
17:49 비트코인 최고점 예상 가격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웅달 - https://youtu.be/FJ12939OtmI
📌 신민철 - https://youtu.be/pJ-3ECfx7og
#장석호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ETF #비트코인전망 #블랙록 #반감기 #마이크로스트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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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비트코인 현물 ETF의 자금이 과거 3, 4월에 엄청 물밀듯이 들어와서
이게 굉장히 어떻게 보면 가격 상승의 척도, 돈이 얼마나 들어오냐 했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은데
까맣게 잊혀졌거든요.
현물 ETF의 자금 유입 현황은 좀 어떤가요?
준비해온 자료를 하나 보고 말씀드리면
여기 네이버나 이런데 비트코인 ETF 플로우라고 치면
이 사이트가 나와요. 맨 위에.
그렇기 때문에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 이 흐름을 한번 보시면 되고
여기 IBTC가 블랙루 ETF고
위에 밑에가 토탈인데
이거를 한번 보시면
최근에 9월 말에 조금 많이 들어오나 싶었는데
10월 초에 다시 또 경기 침체에 여러가지 이슈들, 여러가지 위기 때문에
많이 유출됐다가
계속 안 좋은 흐름이 왔었는데
FOMC 이후에 이제 서서히 조금씩 변환이 됐고요.
최근에는 다시 들어오는 추세라서
제가 봤을 때는 아직 유의미하게 들어오고 있진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흐름이 조금 더 들어와야지 상승장이 될 것 같고요.
아마 상승이 하면서 같이 올라갈 가능성도 있고
그리고 저는 이제 들어올 만큼은 들어왔다고 보고 있거든요.
물론 연기금이나 아직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안 들어왔기 때문에
향후 더 들어올 수는 있는데
어쨌든 블랙루기나 이런 데들은 거의 대부분
이미 자금 ETF를 다 원하는 만큼 갖고 있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해보고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 ETF 현물 옵션이 지금 신청했는데
비트코인은 승인은 됐는데
거래 시작이 아직 안 됐어요.
이더리움은 연기됐고
그렇기 때문에 그 시점에도 한번 눈여겨봐야 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다음에 한번 정리해서
갖고 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최근에 한 데이터 업체 조사에 따르면
2%의 비트코인 지갑 주소가
90%의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다는 내용을 발표했거든요.
소위 고래 기관들의 비트코인 매입 부의 양극화는
제가 비트코인 처음 하고 싶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렸는데
그때 똑같은 얘기를 하셨어요.
아 정말요?
네 그래갖고 제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세상의 모든 부를 다 이미 양극화되어 있지 않냐
근데 실제로 보면 부동산도 주식도 그렇고
다 부익부 빈익빈이 점점 더 팽창되고 있잖아요.
비트코인도 그거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투자를 안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위 2% 때문에 비트코인을 투자하지 않는다
라는 말은 조금 어폐가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비트코인이 좀 없어진 것도 굉장히 많아요.
한 500만 개 정도 없어졌다고 얘기하는 데도 있고
한 300만 개 정도 없어졌다고 하는 데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 양극화는 이미 항상 존재해 왔기 때문에
그거를 고려해서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특별히 이게 막 원래 있던 거다.
그렇죠. 원래 항상 지금 양극화가 계속 점점 심해지고 있잖아요.
있던 게 점점 심해지는 과정이 있는 거죠.
그러면 아까 300만 개, 500만 개 로스트코인 얘기해 주셨는데
그 비트코인은 암호를 잃어버리면은 이제 못 찾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코인이 300만 개, 500만 개나 되나요?
왜냐하면 처음 채굴했을 때 생각해보시면
만약에 처음 한 2010년도, 2011년도에 채굴했다고 한번 하시면
그때는 그냥 컴퓨터로 그냥 채굴을 했어요.
그러다가 이제 컴퓨터 바꾸면서 그냥 갖다 버리는 경우도 많고
실제로 이제 하드지갑을 갖고 있다가 분실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
실제로 뭐 영국인가 어디서 이제 쓰레기장에 버려서 찾으려고 봤더니
알고 보니까 비트코인이 아니라 비트코인 캐시였다.
막 그런 얘기도 있는 걸 봐서는
실제로 분신된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제가 하드지갑을 잘 안 쓰는 이유 중에 하나도
그런 분실 가능성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또 키를 잃어버리면 절대 찾을 수가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약간 비트코인 개인지갑을 많이 분실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을 하고
초창기 이제 채굴했던 사람들이 거의 얼마 되지 않았을 거예요.
한 만원, 이만원 없어진다고 해서 그때 당시에는 신경 안 쓸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지금 와서 보니까 그게 막 몇 억씩, 몇 백억씩 된 거라서
뒤늦게 찾는데 이미 늦는 경우가 굉장히 많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로스트코인 같은 것도 생각을 하면 다 대다수가 보유하고 있는 건 아니다.
근데 또 작가님 그런 얘기 있더라고요.
그 거래소에 비트코인 양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
그런 얘기도 있던데요.
그 거래소 양은 제가 차트에는 준비 안 해왔는데
실질적으로 많이 빠져나가고 있어요, 계속.
실질적으로 비트코인이 많이 거래소에 없다는 거는
그만큼 희소성이 있기 때문에 물량이 없기 때문에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고
만약에 많이 유입이 된다라고 하면 비트코인을 팔려고 하는 수요가 강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좀 안 좋게 옛날에 분석을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이제 반대로 테더 같은 경우는 테더는 비트코인을 사려고 갖고 있는 거기 때문에
테더가 많이 들어온다, 거래소에.
그러면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들을 사려고 들어오는구나라고 해서
긍정적인 시그널로 해석할 수 있고
반대로 유출된다, 그러면 매수 수요가 빠져나가는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저는 그렇게 막 엄청 중요하게까지는 보진 않지만 그래도 참고는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참고하시는 지표에서 비트코인이 거래소에서 계속 양이 줄어들고 있다는 거잖아요.
네, 지금 그렇기 때문에 점점 계속 줄어들면 어쨌든 비트코인한테는 호재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거래소, 나는 팔 생각이 없으니까 지갑으로 뺏고 그런...
그런 가능성도 있죠.
작가님, 그럼 이렇게 많은 고래들 양극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개미 투자자들은 좀 잘 지키고 있나요, 비트코인을?
개미 투자자들도 양극화가 심해요.
그거를 보면 제가 최근 업비트랑 빗썸 한 770개자
그거 이제 아마 투자 금액 이렇게 치면 보도자료로도 많이 나오는데
1,000만 원 이하가 92%더라고요.
92에서 93% 되고
1,000만 원이요?
1억 이상이 1억 1%밖에 안 돼요.
그럼 이미 1%밖에 안 된다는 거 자체가 양극화가 이미 여기서도 벌려있기 때문에
앞에 거랑도 크게 상관이 없기 때문에
어쨌든 여기서 거의 이걸로 통해서 알 수 있는 거는
비트코인에 대한 믿음이 아직까지 없다라는 것도 많이 보일 수 있는 게
단편적으로 보여지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
이런 자료들이 만약에 업데이트 돼서 갑자기 투자금이 너무 많이 늘어났다.
그러면 그때도 너무 불장애 시그널이기 때문에
좀 조심해야 될 구간이 아닐까라고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게 하고 있고
생각하고 있고 저도 약간 그거는 한번 지켜볼 예정입니다.
그럼 개미 투자자들은 사실 93%가 1,000만 원 이하를 하고 있다?
네, 관심이 없다는 거죠.
주식은 거의 그래도 몇 천만 원씩 이용하는데
많이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유독 낮은 것 같아요, 비트코인은.
그러면 개미 말고 노르웨이의 국부펀드나
국민연금 같은 정세계 정부기관 펀드들은 어떻게 보고 있나요?
그리고 또 베네수엘라 맞나요?
엘살바도르.
아, 엘살바도르.
그다음에 또 부탄도 최근에 비트코인 샀다고 하던데.
최근에 엘살바도르는 예전부터 많이 사기를 유명했었고
그다음에 노르웨이 국부펀드 같은 경우는 최저 간접 투자를 조금 늘렸다는 기사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아직 직접적으로 연기금들이 적극적으로 사지는 않고 있거든요.
아직까지 제도가 형성되기에는 조금 미흡하지 않나라고 해서
사람들이 연기금이 사면 들어온다, 들어온다 계속 얘기를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사이클에 만약 크게 들어올까라는 생각은 조금 하고 있어요.
승인이 되더라도, 들어올 기회가 있더라도
가격이 너무 높으면 또 안 살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물론 들어오면 저희가 좋긴 한데
아마 지금 단기적으로 그거를 기대하지 마시고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앞으로 투자할 수밖에 없게끔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블랙록이나 어떤 피델리티 같은
그런 기관들의 어떤 법률적인 절차 펀드를, 비트코인 펀드를
출시하기 위한 절차들이 올해 연말, 내년 초 정도의 마무리가 돼서
실제 판매가 된다고 하는데
그 안에 가격이 많이 올라버리면 좀 유입량이 생각보다 적을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아니, 오히려 상승 왔을 때 오히려 더 뒤늦게라도 또 사야 되겠다는 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오히려 상승했을 때 유입이 가속화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만큼 또 빨리 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그게 좋다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고
일단은 물론 돈이 들어오면 좋은 거긴 한데
이게 지금 막 갑자기 어느 순간에
연기금이 갑자기 오늘부터 사더라도 한 번에 사지는 않을 거예요
나눠서 꾸준히 천천히 사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해석을 하시면 좋고
단기적인 급등에 대해서는 조금 따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앞으로 부동산이나 주식, 금처럼 비트코인도 최상위 부자들이 대부분의 코인을 선점하고
개미는 그때 살 걸, 24년에 살 걸 하는 그런 세상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이미 비트코인 2017년부터 사서 모아갔을 걸
작년에 떨어졌을 때 살 걸 그런 후횐들을 많이 하고 계신데
결국에는 계속해서 꾸준히 우상향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저는 이번 사이클에 정리를 대부분 할 거지만
정말 비트코인을 믿고 장기적으로 투자하시면
파는 것보다 모아가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알트코인이 아니라 비트코인만 모아가셔야 된다는 걸 강조드리고요
작가님은 이번 사계절 차트에서 가을에 끝이 왔을 때
곧 하락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판단이 드시면
비트, 알트 모두다 매도하실 생각이신가요?
일단 알트코인들은 거의 다 매도할 것 같고요
비트코인도 매도를 할 것 같은데
항상 최고점에서는 절대 팔 수가 없고
팔다가 보면 못 파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 이제 최고점 찍고 내려왔을 때
그때 매도를 최대한 하려고 노력을 할 건데
만약 못 팔았을 때는 한 20-30% 정도는 가져갈 수도 있는데
이거는 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 못 팔아서 그냥
이 정도는 그냥 제가 다음에 계속 이어갈 생각이 있다면
그 정도 남는 것도 좋기는 계속 이어나갈 생각인데
가능하면 조금 정리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가능하면 최대한 정리하겠지만
너무 빨리 떨어져서 좀 남을 수 있다 어떻게 보면
그렇죠 항상 거의 팔 수
한번 떨어지기 시작하면 반등할 거라고 기대를 하고
이게 하락인지 조정인지 처음에는 모르기 때문에
그걸 다 팔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다 팔았는데 엄청 크게 상승을 하면은
또 엄청난 심리적인 압박감도 있고
멘탈이 흔들리기 때문에 그게 되게 어렵기 때문에
저도 팔고는 싶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알트코인은 대신에 정말 사라질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가능하면은 정말 다 팔려고 할 거고요
근데 만약에 본인이 정말로 이 알트코인은 끝까지 믿어가고 싶다
아니면은 정말 사라져도 후회하지 않겠다라는 정도 코인은
어느 정도 올라갔을 때 원금 이상의 확보랑
어느 정도 수익금까지 확보를 하셨으면
끝까지 가져가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신에 좀 저는 걱정되는 게 무조건 안 판다
하나도 안 팔고 난 끝까지 기다릴 거다
라고 하는 거는 뭐 4년 뒤 5년 뒤에는 웃을 수 있지만
그 사이에 변동성에 너무 큰 압박감이 있고
저도 정말 그걸 힘들게 경험해 본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그거는 조금 약간 비추천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책 나는 비트코인으로 인생을 배웠다 해서
비트코인 특히 그중에서도 알트코인에 물려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고 하셨는데
그때 가격이 어느 정도까지 떨어지나요?
그렇게 물리게 됐나요?
일단 지난 알트코인도 거기 보면 최소 90%에서
많으면 99% 되고 상패되는 것들도 많기 때문에
이번에도 만약에 떨어지면은
아직도 알트코인이 저점에서 많이 올라간 거 같은데도
회복을 못한 코인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똑같을 거 같고
그리고 이번엔 기관들이 들어오잖아요
그럼 정말 기존의 알트코인들은
가격 회복을 못할 수가 있어요
사라지기 전에 일단 안 사라지더라도
수요가 없을 수가 있어요
더 좋은 코인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코인들을 차라리 나중에 보시면서 투자하는 게 좋지
기존 코인들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지금 뭔가 보여주고 있는 코인들
거의 없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서 투자하셔야 되고
이더리움 정도까지는 ETF가 승인이 됐기 때문에
이더리움 정도까지는 그래도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게
괜찮다라고 보고 있는데
만약에 큰 돈을 투자하고 계신다라고 하면
항상 상승을 하면 어느 정도 현금 확보를 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지난번 인터뷰 때 경기침체 시나리오
잠깐 알려주신 적이 있거든요 비트코인
미국의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는 지금 좀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은 아직까지도 경기침체에 대한 의심은 갖고 있는데
최근에 경제 지표들이 오면은
경기침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침체에 대해서는
저는 물론 올 거라고는 보고 있는데
지금 올 것인가? 라는 생각에서는
조금 아니지 않나라고 해서 차라리 오히려 내년
만약 가을 시즌 끝나고 하락장 겨울이 찾아올 때 쯤에
그런 게 맞물려서 같이 하락을 하면
좀 많이 크게 흔들릴 것 같고요
그다음에 만약에 가을이 되더라도
계속 기존 사이클보다 조금 빨리 와서
경기침체가 정말 심각하게 온다라고 생각을 하면
조금 더 상승이 일찍 끝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계속 강조 드리는 게
이번 상승을 하면 적어도 원금 정도는 빼고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어느 정도 금액, 비트코인 가격 기준으로
어느 정도 금액을 넘었을 때부터
조금 분할 매도를 들어가야 될까요?
저는 일단 10만 달러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10만 달러부터 분할 매도해도 되고요
아니면 만약에 내가 10만 달러에서 팔겠다라고 마음을 먹으면
책에서도 얘기했거든요
9만 달러부터 9만 천 달러 이렇게 조금씩 계속 팔아서
위로 올라갈 때마다 계속 조금 조금씩
1%에서 5%씩 파는 매도 전략이 좋은데
그렇다고 해서 근데 또 올라가면 안 되니까
딱 어느 정도 올라갔을 때
한 30%에서 50% 정도 정리를 하고
만약에 내가 너무 많이 투자해서 정말 불안하다
그러면 한 70-80% 빼고
20-30%만 갖고 상승장 끝까지 한번 이어나가 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최소한 30에서 50%는 무조건 뺄 거고요
지나치게 만약에 진짜 10만 달러로 넘어가서
거의 15만 달러로 넘어서 20만 달러 근접까지 간다라고 하면
한 70-80% 이상은 뺄 것 같습니다
작가님 만약에 경기침체가 온다면
비트코인은 가격적으로는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비트코인 폭락하죠 당연히
왜냐면 어쩔 수가 없는 게
이번에도 경기침체 이슈로
엔켈리 총산 나오면서 보여줬잖아요
비트코인은 여전히 아직 위험자산의 인식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현금화를 제일 빨리 먼저 시도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정말 많이 빠질 거고
ETF 때문에 만약에 지금 수요가 오기 때문에 좋다라고 하는데
만약에 옵션이 나오면 하락에도 돈을 벌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되면
만약에 옵션까지 나온다고 생각을 하면
기간 투자자들이 동시에 다 던질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크게 하락을 할 수도 있고요
그렇게 되면 경기침체가 길게 가면
정말 1년 정도 하락하고 끝났는데
이번에는 정말 1년 넘게도 될 수 있다고 보고는 있는데
그거는 다음에 한번 경기침체가 확실히 되거나
좋은 거 나왔을 때 한번 생각해 봐야 되고
평균적으로 지난 하락장 때는 77% 빠졌는데
보통은 85% 정도 빠졌거든요
그러면 2억까지 갔다고 하면
80%까지 빠진다고 하면 4천만 원까지 빠지는 건데
아마 2억에서 4천만 원까지면
엄청나게 많이 빠진 거잖아요
회복하는 데도 시간이 1년 이상 걸리고
거의 최소 2, 3년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조심해서 투자하셔야 되고
아직 안전자산이 아니라 위험자산이라는 걸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내년 하반기 혹은 내년 여름 정도까지 봤을 때
최악 비트코인 가격의 최고점은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저는 책에서도 썼는데 1억에서 3억 정도 예상을 했었는데
지금 1억은 이미 넘었으니까 제외하고
한 많이 올라가면 이번에 10만까지
연말까지 예상을 했잖아요
거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15만에서 20만 정도 생각을 한 건데
정말 더 유동성이 크게 오고
정말 부양책이 잘 돼서 경제가 살아난다고 하면
비트코인 3억 이상도 갈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
그런 가능성은 매우 매우 낮게 보고 있고
그래서 한 1억 5천에서 2억이 딱 안전 수준이고
한 2억에서 3억은 약간 가능성이
조금 한 30% 정도 보고 있고
그 이상은 좀 힘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1억 5천에서 2억 구간은 좀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
아마 저는 그저께 보고는 있습니다
이어서 작가님 저희 알트코인 얘기 좀 나눠보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