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30] 두산에너빌리티 · 한화시스템 · 한미반도체 · 하나금융지주 · 삼성전자 · 펩트론 / 김진만 위인베스트 대표 /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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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0] 두산에너빌리티 · 한화시스템 · 한미반도체 · 하나금융지주 · 삼성전자 · 펩트론 / 김진만 위인베스트 대표 /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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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30개의 종목 어떤 게 있을까요?
이 화제의 종목들 중 네일장 흐름까지 주목해보면 좋을 삼삼한 종목들 발굴해보겠습니다.
베스트서티 시간입니다.
자, 오늘의 베스트서티 함께할 두 분 소개합니다.
위인베스트 김진만 대표, 오로라 투자자문 유창희 본부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저희가 지난주 수요일에 쉬어가서 두 분을 오랜만에 뵙습니다.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자, 오늘의 베스트서티 저희는 기관과 외국인 매수삼위, 그리고 상승률과 하락률, 여기에 검색 상위까지
다섯 가지 기준을 토대로 먼저 30개의 종목을 추려냈는데요.
이 베스트서티 먼저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네, 오늘의 베스트서티가 등장했습니다.
지금 렙지노믹스가 굉장히 크게 눈에 띄는데요.
오늘 상승률 상위에 미국 시장과 관련된 기대감 속에 팩트론과 렙지노믹스가 급등했습니다.
또한 한국 파마도 역시 상한가를 기록했고요.
수급에서 눈에 띄는 종목은 어제에 이어서 두산앤너빌리티와 기업은행, 그리고 하나금융지주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기에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주도 눈에 띄었는데요.
사조동아원과 하나시스템, 스펙코도 오늘 수급에서 양호한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자, 이렇게 30개의 종목을 통해서 수급의 향방, 그리고 투자자들의 관심을 체크를 했는데
이 안에서 어떤 종목들 선정해주셨을지 만나볼게요.
먼저 김진만 대표님의 첫 번째 종목, 어떤 종목일까요?
두산앤너빌리티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슬금슬금 원전에 대해서 기대감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사실 여러 가지 노이즈도 되게 많고
체코 완전 수주에 대해서 국감도 진행이 되는 부분들이 있지만
근본적으로 글로벌, 전세계적으로 원전이 필요하다는 니즈에 대해서는 변함은 없고요.
마찬가지로 AI 수요를 전력이 감당할 수 있느냐라는 그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 빅테크 기업들도 소형 원전이라고 하죠.
SMR 관련돼서 조금씩 계약을 진행하면서
자체적으로 전기를 발전하려는 여러 가지 시도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도 보시게 되면 SMR 관련주들의 흐름도 굉장히 좋고요.
마찬가지로 체코 완전 이슈 이후에 나와서
한국 원전주들도 조금 쉬었다가 올라오는 흐름들이 많이 보여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대장주인 두산앤너빌리티를 떼려야 뗄 수가 없다고 말씀드리려고 하고요.
보통 하단부에서 이렇게 외국인들의 강한 수급이 나왔을 때
한 번 정도 직전 고점으로 움직이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은 저점에서 외국인들이 지금 8거래 정도 연속으로 매수를 하고 있는데
지금 사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돈을 많이 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순매수를 보여준다고 하는 점은 직전에 있었던 여러 가지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한 번 정도 터치하게 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요.
이슈는 당연히 체코 원전돼서 웨스팅하우스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재생이 잘 돼가지고 체코 원전을 제대로 따낸다고 하고는
글로벌 원전 이슈들이 지속이 되면서 이런 부분들이 조금 더 이제
원전 관련된 이슈들이 지속이 된다고 하면 아무래도
유상증자를 많이 해서 주식 수가 많기 때문에 상승 여력이 많이 남지는 않았습니다만
아무래도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사랑한 주식이기 때문에
지금 상승 여력은 조금 더 남아 일단 23,000원 정도까지는 지켜보면서
신규 매수도 충분히 가능하고요. 다만 양봉에 잡기 보다는
한 번 정도 은봉이 나왔을 때 분명히 있을 겁니다.
하루 이틀간의 은봉이 나왔을 때 매수를 해보면
지금 이동평균선 위에서 잘 정배율 상태로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23,000원까지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베스트 서티 김대표님의 첫 번째 종목 두산 애너빌리티였습니다.
사실 수급이 요즘에 굉장히 좋아서 베스트 서티에 계속해서 이름이 올라오고 있는 종목인데요.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라고 짚어주셨네요.
자, 이번에는 유창희 본부장님의 첫 번째 종목 만나보겠습니다.
어떤 종목일까요?
네, 저는 환화 시스템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요즘에 이제 계속해서 전쟁 이슈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좀 제3세계, 로우 전쟁, 중동 뭐 이런 것만 익숙하게 보면서
남의 1위라고 생각을 했는데
좀 아쉽게도 최근에 우리나라도 약간 지정안트가 커지는 부분들이 좀 있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방산주들이 계속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현대 전쟁은 일단은 옛날처럼 탱크라든지 미사일을 주고받는 것도 많이 있지만
사실은 드론이 엄청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보면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드론 공격을 했다고 하고
뉴스도 본 적이 있고 이스라엘도 관련된 반격을 했다.
그리고 로우 전쟁도 관련된 얘기가 나오고 있죠.
하나시스템 같은 경우는 이쪽 관련해서 상당히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방산 관련해서 매출 비중이 한 70-80% 되는 기업이기도 하고
또 하나에어로스페이스를 통해서 드론이라든지 레이더 이쪽에 관련된 수주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에어로스페이스의 수주정보가 한 80조 정도 되는데
여기서 이제 계속해서 신규 수주가 나오거나 매출이 나온다면
하나시스템도 같이 좋은 실적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드론을 활용한 최첨단 무기 수요는 계속해서 커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투자는 꾸준하게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정부 정책이라든지 이런 거에 관심도도 높게 볼 수 있고요.
또 오늘 나온 뉴스를 본다면
적외도 통신 관련해가지고 시험 서비스를 테스트를 성공했다라는 소식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은 적외도 위성 관련해서 얘기가 작년 초에만 해도 좀 크게 있었는데
요즘에는 큰 이슈는 없죠.
하지만 우리가 최근에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라든지
계속해서 이쪽에 대한 관심도는 앞으로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5G만으로는 모든 것이 될 수가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6G로 빨리 넘어간다든가 아니면 약간 그런 것들이 보완을 해주기 위해서
적외도 위성이 계속해서 성장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거에 대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자율주행이든 드론이든 이런 시장이 커질 때
또 하나 시스템의 역할이 충분히 커질 수 있지 않을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유창희 본부장님의 두 번째 종목 하나 시스템이었습니다.
결국은 방산과 관련해서도 우주와 관련해서도 기대감이 있는 종목인데요.
사거래일 연속해서 외인과 기관이 물량을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 두 번째 종목 만나보기에 앞서서
첫 번째 종목 대응 전략 한마디씩 들어보고 갈게요.
먼저 김대표님 저희 두산앤너빌리티 한마디로 정리해 주신다면요.
네, 사도 됩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미국 시장 개장했는데 여러 가지 원전주들이 많이 오르고 있는데
아마 수혜를 받아서 내일도 괜찮을 것으로 보이니까
엄청 높게는 맞으시고 바로 사도 되지만 너무 높게는 사지 말자고 해서
한마디 하자면 지금 사도 됩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사도 됩니다. 대신 타이밍은 저희가 잘 포착해 보겠습니다.
유창희 본부장님 하나 시스템 한마디 해 주신다면요.
이제 시작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시작. 두 분 다 너무 긍정적으로 얘기를 해 주셔서 일단 출발이 좋습니다.
저희 그럼 두 번째 종목 만나볼게요. 김진만 대표님 두 번째 종목 뭘까요?
한미반도체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요즘 핫한 게 하나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 가장 핫했는데
아마 갖고 계신 분들이 깜짝 놀랄만한 그런 이슈가 있었죠.
언론사에서 관련해서 실패했다.
TC본더, SK하이닉스와 하나정밀기계가 합작해서 개발하고 있었던
TC본더가 퀄리티 테스트에 실패를 했다.
그래서 앞으로 한미반도체가 수혜를 받을 거다.
이런 기사들이 많이 나왔는데 일단은 바로 대응 기사가 나왔습니다.
시간에서 처음에 하나인더가 하한가를 갔다가 하한가가 풀리고
한미반도체가 상한가를 갔다가 상한가가 풀렸는데
일단은 노이즈가 발생했습니다.
사실 TC본더 같은 경우에는 HBM의 가장 중요한 장비 중에 하나인데
관련해서 원래 다시 아시다시피 한미반도체가 독점으로 SK하이닉스에 공급을 하고 있어서
관련된 흐름 따라서 정말 주가가 5만 원이었던 주가가 20만 원 가까이 올랐다가
시장에서 하나정밀기계가 들어오게 되면서 조금 많이 빠졌던 부분들이 있는데
시장 파일을 독점하다가 나눠가지니까 당연히 시장에서는 멀티폴이 축소한다고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많이 빠졌었는데 일단은 관련해서 이게 진짜로 어떻게
사실 팩트체크는 좀 어렵습니다.
삼성전자도 퀄리티 테스트가 통과되는지 안 통과되는지는
아직 계속적으로 진행 중이라고만 나오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하나정밀기계도 진행 중이라고는 이야기했는데
지금 올랐었던 주가는 계속적으로 이미 퀄리티 테스트는 거의 통과를 했고
납품까지 하는 것을 가정으로 해서 올랐던 주가가 빠지게 된다고 하면
그 수급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당연히 한미반도체 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한미반도체는 대표적으로 대표가 주주환원책을 많이 쓰는 대표입니다.
그래서 자사주 매입이라든가 기타 주주환원책을 많이 쓰는데
지금 아마 물려계신 분들이 꽤나 많으실 겁니다.
15만 원대의 주가 물려계신 분들이 꽤나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에 이런 노이즈로 인해서 하나인더 쪽에서 수급이 많이 빠지고
이게 팩트가 정말로 퀄리티 테스트에 실패를 했다고 가정을 하면
정말로 앞으로 남은 HBMTC 본부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계속 유지를 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사실 삼성전자와 사이가 정말 안 좋습니다.
사실 계속 소송기 진행 중이었던 부분들도 있고
하나 한미반도체에서 삼성전자랑 절대 거래를 하지 않겠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었는데
관련해서 만약에 삼성전자가 정말로 TC 본부 쪽에서
HBMTC 퀄리티 테스트 통과를 하려면
사실 한미반도체 장비를 쓸 수밖에 없다라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한미반도체 보유자분들께서는
만약에 노이즈로 인해서 내일 음봉이 한 번 나올 겁니다.
올라갔다 빠지는 구간이 있는데 그때 한번 노려보시게 되면
15만 원까지 주가 30-40%의 주가 상승력은 남아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ASML 필투레스 반도체 쪽이 오늘 많이 물렸는데
아마 금방 회복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래서 한미반도체 보유자분들께서는
저는 조금 더 사셔도 된다라는 그런 이야기 드리려고
가져와 봤습니다.
김진만 대표님의 두 번째 종목 한미반도체였습니다.
오늘 이 검색 상위로 베스트 서트에 이름을 올렸고요.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도 나란히 검색 상위였던 걸 보면
오늘 투자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셨을 내용을
좀 정리해 주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의 흐름 저희가 함께 지켜볼게요.
이번에는 유창희 본부장님의 두 번째 종목 만나보겠습니다.
어떤 종목일까요?
저는 한화금융지지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일단은 금융지에 대해서 우리가 꾸준하게
좀 가져가야 되는 게 맞다 생각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3분기 실적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계속해서 재평가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요.
최근에 KB금융이 상당히 좋은 주가 흐름을 보여줬는데
KB금융이 밸류업 지수에서 탈락을 했었죠.
처음 발표를 했을 때.
그래서 이게 말도 안 되는 거라고 하면서
이번에 탈락을 했지만 다음번에는 다시 포함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으면서 주가가 많이 올라왔던 것도 있었는데
최근에 나온 얘기가 이번 달 중에 다시 이것을
재조정되는 지표가 발표된다고 하고 있죠.
그러면 저는 한화금융지지도 여기에 포함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한화금융지지는 원래도 금융주 중에서도
대장을 많이 하던 기업이었거든요.
그리고 실적도 상당히 좋게 나오고 있는 기업이었고
그래서 KB금융, 한화금융지지 모두 이번에
밸류업 지수 재편성이 이루어졌을 때 저는 포함이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하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어떤 기간 매수에
더 유입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또 실적이 좋은 만큼 배당도 상당히 높게 나올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제 좀 빨라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보통은 재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지금부터는 배당주를 매수를 하는 시즌에 들어가게 되거든요.
찬바람이 불 때.
그런데 이제 우리가 배당 계산일이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예전처럼 일괄적으로 12월 마지막 거래일에
배당락이 발생하는 게 아니라 이제는 2월달, 3월달
그 기업이 배당 계산일이 각자 다릅니다.
그래서 보통은 1월달부터 배당에 대한 매수가 유입될 수 있지만
또 요즘에는 은행주들도 금융지사들이 분기 배당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모아갈 수 있는 위치가 될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효과라는 것이죠.
지난주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하를 했는데
사실은 금리 인하해서 경기 민감주라든지 건설주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그렇게 반응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연속된 금리 인하가 아니라 제한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하지만 어쨌든 그 금리 인하 효과는 분명히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또 금리 인하가 이번 한 번이 아니라 내년이든 내년 상반기든 하반기든
계속해서 순차적인 금리 인하가 이루어진다면
일단은 예대 마진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금리가 0%일 때나 금리가 10%일 때나
결국엔 대출하고 예금금리하고 차이가 나오는 게 예대 마진이기 때문에
예대 마진 감소가 크지는 않을 거라고 평가하고 있고
오히려 금리 인하로 인해서 신규 대출 수요라든지
혹은 기존에 대출을 받았던 사람들이
대출금을 상한하지 못했던 사람들도
금리 인하가 이루어진다면 좀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감안한다면
금리 인하 효과가 아직은 주가에 반영되지 못했고
앞으로 지금 반영될 가능성을 감안한다면
지금 주가는 그렇게 비싸지는 않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창희 본부장의 두 번째 종목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금리 인하로 인한 이 어떤 기대감도 시장에 반영될 수 있을지
저희가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역시 두 번째 종목 대응 전략 들어볼 텐데요.
본부장님 하나금융지주는 좀 더 들어보겠습니다.
두 마디 부탁드립니다.
두 마디요?
저는 밸류업 정책은 꾸준히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올해 화두가 사실은 밸류업이에요.
근데 막상 밸류업 관련된 정책이 나왔을 때는
주가는 시큰둥하는 모습이었어요.
하지만 또 이내 새롭게 주가는 재평가를 받으면서
계속 우상향 기조를 이어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금융지주 최근에 약간 밸류업 실망감이
이제는 해소가 되는 국면에 들어갈 수 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밸류업 실망감이 해소되는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
이렇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김진만 대표님의 한미반도체 역시 두 마디 들어볼게요.
일단은 한마디로 먼저 얘기를 하면
대응할 시간이 왔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예전에 슈제일이나 메디톡스 갖고 계신 분들은 아마 아실 겁니다.
같은 경쟁사가 한쪽이 무너지면 다른 한쪽이 수혜를 많이 받는 거로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아무래도 워낙 지금 예민하게 움직일 수 있을 만한
HBM 라인에서 두 가지 종목이고
다른 주가 형성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하나인더의 수급이 아마 지금 하나인더 너무 많이 올랐죠.
지금 상장 때 한 번 빠지는 척하더니
계속 국가노리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수급이 빠지면
당연히 한미반도체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고위자분들 혹은 물려계신 분들께서
대응할 시기가 왔다는 그런 코멘트와 함께
만약 내일 이제 아마 상승세가 바로 유지가 되진 않을 겁니다.
분명히 하나쪽에서 조금 대응 기사를 바로 내서
이게 아마 혼선이 좀 있을 거예요.
막 은봉 나왔다 양봉 나왔다
하나인더도 은봉 나왔다가 양전에 왔다 갔다
이제 나올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
내일 하루는 쉬어가시고요.
한 이틀차 금요일 정도 시장부터 해서 대응을 해보시면
분명히 지금 갖고 있는 멀티플이 확보가 된다고 하면
15만 원까지 충분히 가능하니까
그런 포인트로 맞춰서 진행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미반도체 대응할 시간이 왔다.
대신 내일은 변동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금요일 시장부터 저희가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베스트 30 세 번째 종목 만나볼게요.
김진만 대표님 세 번째 종목 뭘까요?
말도 말고 탈도 많은 삼성전자죠.
보통 아이닉스 많이 다루는데
오늘은 삼성전자 한번 다뤄볼까 합니다.
결국 오늘 또 6만 원 타단에 실패를 했고요.
오일선도 그렇고 주봉도 그렇고
아직 하락 추세를 전혀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한번 가져와봤고요.
이제 슬슬 하단부에서 매물이 조금 쌓이고 있습니다.
지금 기사를 통해서 아시다시피
개인들의 비투가 삼성전자에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게 되면 외국인들이 9월 초부터
계속적으로 매도 물량이 나왔고요.
지금 개인들이 계속적으로 삼성전자를 순매해서 하고 있는데
순수하게 예탈금으로 하시는 게 아니라
신용 물량들이 꽤나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증거금률이 낮기 때문에
적은 금액으로 신용을 많이 쓸 수가 있는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신용을 외국인들이 터뜨리겠다고
하단부로 한번 깨는 그런 작업들이 나올 수도 있다고 보고
삼성전자 지금 대외적인 상황이 그렇게 녹록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ASML의 발주 여러 가지 컨셉이나 실적을 보고
유추가 가능한 거나
디렘이랑 랜드 쪽은 여전히 EUV 장비를 발주하지 못할 만큼
상황이 좋지 않구나라는 그런 포인트들을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분명히 한 번 정도 거래량이 엄청나게 실려서
조금 개인들의 투매를 불어 일리킬 만한 그런 액션들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사실 이게 자리 자체로는 손해볼 자리는 절대 아닙니다.
아마 시간적 여유가 있는 자금들로 하시는 분들은
분명히 현재 구간에서 6만 원 이하에서 하시면
수익이 날 확률보다 확률이 훨씬 더 높습니다.
그래서 저라면 기왕 삼성전자를 매매하시는 분들께서는
급하게 큰 돈을 1, 2% 먹자라고 하시기보다는
조금 이제 한 달 정도의 시간 여유는 주시고서
한 10% 정도 수익률 잡고 하시는 그런 전략을 쓰실 때
조금 더 유효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지금 당장 들어올리기에는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너무 거셌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첫 순매산 3, 400만 주 사는 날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때를 타점으로 잡고 한 번 해보시면 좋을 거고
지금은 숨을 좀 길게 들이마시면서 매매를 해보시면 좋을 거고
그다음에 또 의외로 7만 원에 물려계신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7만 원에 물려계신 분들이 8만 원까지 갔다가 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마찬가지로 지금 물탈 시기는 아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조금 나중에 나왔을 때 한번 물탈 시기는 코멘트 드리는데
신규 매수하신 분들께서는 지금 이제 조금 농섬으로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베스트 서티 오늘 김진만 대표의 세 번째 종목 삼성전자였습니다.
우선 지금은 물탈 시기는 아니다.
좀 물탈 시기가 빨리 와서 대표님께 다시 한 번
좀 논의를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외국인의 첫 순매수 특히 3, 400만 주를 사들이는
그때가 타점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자 이번에는 유창희 본부장님의 세 번째 종목 만나볼게요.
어떤 종목일까요?
네 저는 페토론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사실 오늘도 이렇게 오를 거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24% 거의 뭐 상황과나 마찬가지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고
지난주죠. 지난주 타이밍도 참 자로 된 것 같습니다.
유상증자 가격이 결정됨과 동시에 좋은 소식이 나온 거죠.
일라일리하고 계약을 맺은 거죠.
그러니까 스마트 대포, 약물 지속형 관련해서
공동 개발을 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이게 완벽한 본계약은 아니에요.
내년 연말까지 같이 공동 개발을 해서
임상에 들어갈 수 있다는 어떤 확신이 있으면
거기서 본계약을 체결하겠다는 것인데
중요한 거는 그 전에 이렇게 계약을 맺었다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하다는 겁니다. 기술력이 확인됐다는 거죠.
특히 일라일리가 어떤 회사입니까?
비만치료제. 2호 관련해서 가장 시장에서
제일 주목받고 있는 회사 아니겠습니까?
이 회사랑 같이 초기에 공동 개발을 한다는 것 자체가
페트론의 기술력을 확인시켜줬다.
사실은 그 전에 인벤티지 랩이라든지
몇몇 기업들이 약물 지속형 관련돼서 기술력이 있고
여기에 대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고 하면서
주가가 올라왔지만 페트론은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그 가능성을 확인시켜줬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재평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오늘 위고비가 첫 판매에 들어갔는데
지금 어마어마하다고 해요. 대리처방도 받으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지금 워낙에 인기가 많다 보니까
예약을 미리 하겠다는 거죠.
어떤 병원은 오늘 전화하니까
11월 중순 넘어가야지 받을 수 있다.
이렇게 할 정도로 대기가 길고
그래서 원래 가격은 한 달에 80만원, 90만원 정도 선이었는데
이건 병원에서 금액을 더 받을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딱 공정가격에 나와 있는 건 아니니까
어떤 병원은 120만원 정도 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청난 인기가 확인됐다는 것을 본다면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시장 선점 효과를
기술력이 확인된다면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우리가 바이오주들을 볼 때
가장 걱정스러운 것 중에 하나가
유상증자입니다.
언제 자본조달을 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다는 것이죠.
사실 페트론이 지난번에 8월 5일이죠.
그때 급작스러운 유상증자 얘기가 나오면서
사실 주가가 많이 하락을 했었어요.
그래서 사실은 그전까지는 페트론이
비만치료제 관련해서 대장정 역할을 했다가
유상증자 소식 이후에 인벤티지 레비라든지
이런 기업으로 수급이 변화될 정도로
시장에서 소외를 받았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번에 좋은 소식이 나오면서
같이 또 재평가를 받는 게
유상증자를 어쨌든 마무리했기 때문에
당분간은 어떤 자본조달이라든지
이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또 투자 재원이 마련됐다는 걸 본다면
충분히 여기에 대한 안심도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신고가로 일단 치고 나갔는데
약간의 속도 조절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알테오젠이라든지 유한양행이라든지
리거켄바이오라든지
최근에 이런 기업들의 흐름을 보신다면
많이 올라간 것 같은데
며칠 쉬다가 보면 또 강하게 올라오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펩트론 같은 경우도 충분히 내일 내일 모레 혹은 다음 주 초에
조금의 눌름목이 잘 마무리되면
또 2차 상승 3차 상승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베스트서티 유창희 본부장의
세 번째 종목 펩트론이었습니다.
오늘 상승률 상위로 베스트서티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추가적인 상승도 나올 수 있다라고 짚어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역시 대응 전략 두 마디 들어보겠습니다.
김진만 대표님 삼성전자 그리고 이 안에서
SK하이닉스로 갈아탈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좀 많은 것 같더라고요.
혹시 같이 포함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은 갈아타셔도 좋습니다.
사실 기회비용 차원에서
삼성전자를 매수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삼성전자 10% 오르면 아무래도 이제 나스닥이라든가
필라데미아 감독제, 스노우하이닉스가
두 배는 더 오를 겁니다.
그래서 관련돼서 저는 1, 2% 마이너스라고 하면
사실 하이닉스로 갈아타는 게 조금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싶고요.
삼성전자 원래 변동성이 심한 종목은 아닙니다만
너무 재미없습니다.
그래서 추세를 꺾어서 하는 매매, 역추세 매매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기도 하고
아마 조금 딜레이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저라면
만약 이런 질문에 답을 하자면
하이닉스로 갈아타는 것도 좋은 생각 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렸고요.
삼성전자를 한마디로 말씀을 드리면
호흡을 길게 가져가셔야 됩니다.
이 코멘트로 단기성 매매보다는
오히려 조금 롱텀으로 지켜보시는 분들께서만
매력적인 종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국은 긴 호흡과 인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유창희 본부장님, 저희 페트론에 대해서도
K-비만치료제가 나온다면
미고비의 선점 효과를 이겨낼 수 있을지도 궁금한데
역시 이를 포함해서 대응 전략 부탁드릴게요.
꿈이 현실로 되고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비만이라는 게
운동이나 이런 걸로는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지만
쉽게 종복하기 힘든 게 다이어트 아니겠습니까?
그것을 또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는 것 자체
그게 우리나라에서는 시작됐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꿈이 좀 현실이 됐으면 좋겠는데요.
페트론에 대한 대응 전략까지 함께 들어봤습니다.
오늘의 베스트 서티 두 분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인베스트 김진만 대표,
오로라 투자 자문 유창희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