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레슨] 원전주 지금 매수 시기일까?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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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종혁 의사가 모두 풀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오늘 김종혁 의사와 함께 해볼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이사님.
온라인 시장에서 지금 가장 핫한 섹터가 혹시 뭔지 아세요?
원자력이요?
맞습니다.
사실 전일까지만 하더라도 누가 원자력 섹터를 굳이 담고 싶을까
라고 생각이 드는 섹터였는데
오늘 다시 한번 급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MS와 구글, 아마존까지
SMR에 집중 투자하면서
다시 한번 원자력주의 따뜻한 훈풍이 불 수 있을까
기대감도 생기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 주제는 이렇게 선정해봤습니다.
과연 미국의 빅테크, M7도 주목하고 선호하는
원자력 종목이 있을까?
오늘 함께 알아보고 싶은데요.
이사님, 원전 섹터를 알아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들
뭐가 있는지 열어볼까요?
네, 이 제목은 제가 이렇게 하자고 했지만
낚시성 제목에 가깝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니, 근데요.
이런 원자력 섹터를 꼽아주셨는데
가장 크게 제가 의문을 제시하고 싶은 게 있었어요.
전일 저희가 뉴스를 쫓으면 패망한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은 왜 저희가 이 뉴스를 갖고 온 걸까요?
그래서 말씀드린 거죠.
아까 그 제목은 낚시에 가깝다.
그래서 뉴스를 쫓으면 안 되지만
이게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는 것인지를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구조적 성장의 틀이 있다면
투자를 어떤 식으로 해야 되는지
원자력 관련 주가 핵심인지
좀 전에 전문가가 얘기했던 대로
전력 시장 전체에 대해서
그림을 그려보는 게 핵심인지를
따져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뉴스를 쫓아가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최근에 나오고 있는 전체적인 뉴스 히스토리의 핵심 포인트는
결국 전력 시장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고
그러면 그에 대한 남분비례에서 투자하는 것이
전략적 접근이 아닌가 그렇게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렇다면 핵심 종목이 있느냐
이 부분까지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사님은 끝까지 제가 부탁하면서
핵심 종목이 뭔지까지 알아낼 테니까요.
여러분들 끝까지 함께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의문점 함께 열어보시죠.
결국에는 AI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원전에 집중을 하고 있고요.
빅테크들의 투자를 못 내려면
이 SMR이 공통적으로 발견되고 있어요.
과연 원전 투자, 모멘텀으로 봐도 되는지
현 구간에서 알아봐야 될 것 같은데
답변 열어보시죠.
아주 짧게 보면 모멘텀일 수 있죠.
ETF, 숙과 관련된 종목의 상승에 따른
모멘텀일 수 있는데
큰 그림에서 보면 지금 원전은
다른 대안을 찾아보기 힘든
구조적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먼저 준비된 그림으로 좀 확인을 해보면
지금 데이터센터와 원자력발전소의 위치를
미국에서 한번 살펴봤을 때
아까 앵커께서는 항공포증 얘기도 해주셨는데
이 동부지역에 엄청나게 몰려있는
이 흐름을 보면 데이터센터가
AI용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을 거예요.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워낙 전력을 많이 잡아먹으니
이렇게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저 원자력발전소 옆에 붙어있더라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원자력발전소는 항상
물이 대량으로 필요하니까
오대호, 주요강, 바다
이런 지역 옆쪽에 있는 게 사실인데요.
그런데 앞으로 AI데이터센터 많이 지어야 되는데
꼭 이런 지역으로만 지을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필요한 지역에 지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런 곳에서 좀 더 자유로운
SMR 같은 것들을 우리가 생각해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앞으로 이건 더 줄어들거나 할 수 있는 방향이에요.
그냥 이 방향으로 계속 가는 겁니다.
그다음에 미국에 아시다시피
M7이라고 하는 가장 AI데이터센터와 관련된
핵심 기업들이 전부 포진해 있어서
글로벌리하게 짓겠지만
또 글로벌리하게 있는 여러 데이터센터들을 이용도 하겠지만
어쨌든 미국에 관련된 설비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데 있어서는
이견이 없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공은 던져진 거네요.
원전이라는 방향성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고 이변이 없다라고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조금 더 자세하고 깊게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의문점 바로 넘어가고 싶은데요.
그럼 구조적 성장이다 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좀 큰 틀로 본다면 어떻게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여기에 원전, 어떤 특정 기업의 포커스를 맞추면
그 순간부터 제가 보기엔 틀릴 가능성의 100%라는 거죠.
오늘 M7에서 선택한 것도 한번 보시죠.
어떤 특정 기업을 선택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거든요.
스타트업도 선택하고 컨스틸레이션도 선택하고
굉장히 다양한 그런 기업들을 선택하고 있거든요.
물론 오늘 종목의 움직임만 보면
최근에 미국 시장도 약간 과열 증오를 보이면서
특정 섹터가 선택이 됐을 때 주가가 급등하는 현상을 보여주죠.
대표적으로 뉴스케일 파워 같은 게 40% 급등하는 걸 보면
미국 시장도 최근에 색깔을 알 수가 있잖아요.
근데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지금 여기서는 어떤 특정 기업, 특정 섹터가 아니라는 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준비된 그림을 좀 보시죠.
답부터 먼저 보면서 시작해 볼까요?
이 그림을 보시면 지금 2023년도 초반에는
원자재 가격 상승, 우라늄 가격 상승으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지금 단가가 원자력 가격이 크게 올라가면서
태양광이나 풍력에 비해서 가격이 올라갔으니까 별 의미가 없다.
그래서 이때 뉴스케일 파워 같은 종목군들이 급락하기도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우라늄 가격 같은 것들을
새롭게 조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만들어지고 있고
만약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우라늄을 가장 많이 지금 생산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나 러시아 쪽 시황이 안정된다면
이와 관련된 비용 세이브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지금 전력의 효율 측면이나 가격 측면에서
원자력을 대체할 수 있는 게 있다? 없습니다.
그다음에 또 중요한 것.
다음 준비된 그림을 하나 더 보시죠.
그래서 일단 원자력이 중요하다는 걸 말씀을 드렸고
원자력만 중요하냐? 그렇지 않다는 거죠.
지금 이게 뭐냐 하면 용어나 이런 것들은 굳이 아실 필요가 없고
현재 PJM 전력 경매 가격이 급등했다는 얘기는 뭐냐 하면
내년도에 전력 수요가 폭증한다는 얘기입니다.
내년도에 전력 가격이 무조건 올라갈 거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전력 수요가 폭발한다는 얘기이기 때문에
방점을 원자력에 찍지 말고 전력과 관련된 거의 모든 것은
미국 시장에서 다 폭증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미국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촉발한 AI라고 하는 키워드가
지금 전력 시장, 원자력, 수력, 원전, 전력 설비
모든 것으로 지금 파생되고 있고
이게 국가별로 봤을 때는 유럽도
슈나이더 일렉트릭 같은 것도 올랐죠.
그다음에 일본도 올랐죠.
대만의 전력 설비 관련 종목들은 10배 이상 오르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모든 국가에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니까
우리가 방점을 찍을 건 원자력이 아닌 전력 시장 전체를 봐야 된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원전도 이미 던져져서 가기 시작했고
보는 것처럼 전력 경매 결과 역시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그 핵심에는 데이터 센터가 있겠죠.
결국 구조적으로는 가격과 효율면에서 원전을 대체할 대안이 없고
저희는 원전만이 아니라 전력 자체를 모두 다 중요하게 봐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런데 세 번째 의문점 보면서 조금 더 누가 정말 핵심이고
그래서 저희는 어떤 섹터,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도 궁금한데
여기저기 잠깐 좀 정지하고 넘어갈게요.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지금 당장 원전을 짓고 SMR을 짓더라도
2030년까지는 시간이 굉장히 길게 걸리기 때문에
오히려 기존 원전의 수명을 늘리는 방안으로 갈 수도 있고
그래서 중요한 게 오히려 원전도 있지만
천연가스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실까요?
천연가스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번 이전 시간에도 강조드렸던 적이 있는데
저도 그 의견에 120% 동의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원자력 혹은 특정 기업에 빠지시면 안 된다.
그 자체가 제가 보기에 노루에 빠진 것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뉴스케일 파워 장기 보유하면 크게 오르지 않을까?
그럴 수 있죠.
그런데 뉴스케일 파워만 투자하면 안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왜냐하면 이건 전력 시장 전체가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안분 비례해서 거의 모든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기술을 투자한다는 측면에서 수익률이 낮아질 수도 있지만
저는 그게 핵심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상대적인 안정성도 높을 수 있고요.
그래서 누가 핵심인지를 살펴보면
저는 결국 전력 시장 전체 투자하는 것이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보고 있다.
그래서 전력 센터 전반에 관심이 필요하다는 그런 얘기고요.
그래서 다음 준비된 그림 보시면 실제로 2024년 상반기와 하반기
미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신규 발전 용량을 보시면
전체적으로 다 늘고 있습니다.
태양광도 늘고 ESS도 늘고 풍력도 늘고
원자력도 늘고 천연가스도 늘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당장 무언가 전력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천연가스 외에는 대안이 없고요.
그다음에 지금 나오고 있는 태양광이나 풍력 이런 것들이 늘어나면서
ESS는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을 우리가 어떤 특정 종목 하나를 투자해서
얻기에는 굉장히 어렵다.
그러면 굉장히 허무한 결론이 될 수도 있겠지만
국내 상장되어 있는 여러 가지 ETF 중에 국내 기업이 아니라
미국 기업, 미국의 원자력 전력 설비에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그런 ETF가 상당수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보시는 건 어떨까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도 할 것 같아요.
차라리 미국 시장 내에 상장되어 있는 원전주가 급등하겠다고 했어서
이런 말이 미국주를 사라는 건가?
국내 주식은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크다는 말인가라는
오해도 하실 것 같거든요.
정확하게 좀 짚어주시죠.
일단 미국 시장에서 지금 가장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죠.
또 트럼프가 만약에 대통령이 된다면
미국의 공장을 지으라는 게 핵심 포인트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국내에 과연 SMR 관련된 기업이 크게 봤을 때
주산 애노빌리티, 현대건설 더 넓혀봐야
BHI 정도까지 한번 우리가 그룹화시켜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기업은 아시다시피 미국 쪽에 매출이 많을까요?
국내나 다른 매출이 많을까요?
변동성이 어느 쪽에 있는지는 이미 답이 나와 있는 거죠.
그러니까 국내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기업
그 ETF에 대해서는 저는 투자 관점을 잘 드리고 싶지 않고요.
그다음에 주산 애노빌리티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좋게는 보고 있습니다만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뉴스케일 파워와 마찬가지죠.
어떤 특정 종목 하나를 골라서 거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 투자 전략일까?
거기에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다양하게 투자할 수 있는
그러니까 전력 설비, 원자력, 수력
그다음에 전력 인프라와 관련되어 있는 여러 가지들
원자력 포함해서 다양한 섹터를 모두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상품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특정 ETF를 말씀드리면 더 좋겠지만
이 시간에 제가 특정 주권사의 특정 상품을 말씀드리는 건 말이 안 되니까
그건 여러분들이 좀 찾아보시면 대형 주권사에도 있고
조금 작은 중소형 주권사에도 미국 기업의 직접 전력 설비 전체에 투자하는
그런 기업 ETF들이 있는 만큼 그런 ETF들을 잘 골라서
장기적으로 투자하시는 것이 저는 가장 좋은 투자 전략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오늘의 결론 함께 내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함께 열어보시죠.
지금 시장에서 핫하게 다시 한번 부각받고 있는 원전 섹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저희 초반에 주제가 이거였어요. 과연 M7도 주목하는 전력주가 있는가였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뭐라고 답변해주시겠어요?
없다.
그래서 ETF를 담아라 이런 말씀이신가요?
그렇습니다. 전력 시장은 구조적 성장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이제 진행 중에 아니라 시작에 불과하다는 거죠.
물론 주가는 비교적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주가의 변동성은 있을 수 있어요.
따라서 관련된 ETF를 사시더라도 장기적인 전략상에서
충분하게 안분 비례를 해서 사실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원자력의 매력이 가장 높은 대안 중에 하나지만
원자력만이 대안도 아닐 뿐더러 말씀해주신 것처럼
지금 계획대로라면 2027년에나 SMR 관련된 결과가 나와요.
그런데 2027년으로 약속을 해놓으면 거의 그때 안 될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SMR과 관련된 기대는 좀 우리가 여유 있게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장기적으로 NETF 편입하는 것이 맞지만
단기적으로 뭔가 더 성과를 원하신다면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천연가스와 관련된 NETF나 천연가스 자체에 투자해보시는 것도
저는 단기적으로는 좋은 대안이다. 왜냐하면 아까 그림을 보여드렸잖아요.
내년도에 전력가격이 폭등한다니까요.
그 전력가격의 폭등을 일정 부분이라도 세이브하기 위해서는
천연가스의 발전 같은 것들의 비율을 높이는 것 외에는
방법이 단기적으로는 없다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단기적으로는 천연가스, 중장기적으로는 관련된 ETF의 편입.
그런데 미국에 지금 그런 ETF가 없습니다.
미국에 있는 원자력 ETF는 거의 우라늄 광산, 우라늄 생산하는
업체들에 투자하는 그런 ETF예요.
그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제가 오늘 말씀드린 범위에선 벗어나니까
국내 증권사가 만든 미국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ETF를 한번 잘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현재 원전 어떤 종목을 골라가야 하나
장추방부터 고민이 많으실 텐데 저희는 결과적으로
국내 ETF 중에서 미국 원자력 종목들을 추정하는 ETF를 편입해보고
단기적으로는 천연가스도 천연가스 관련 상품까지 함께 관심 가져보자로
오늘 결론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관심 가져오는 원전 섹터 오늘 정확한 투자 전략까지 세워봤습니다.
도움되셨기를 바라면서 김졸교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