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네컷] 빅테크기업의 전력비축하기! [오전 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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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뉴스들은 무엇인지
외신 통해서 하나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확인해볼 외신네컷 열어주시죠.
오늘 asmr 소식이 있었고요.
모건 스탠리의 실적 발표가 나왔습니다.
루이비통 소식이 있었는데 명품 시장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asmr 관련된 새로운 협력 이야기까지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 열어주시죠.
첫 번째 소식은 야오 파이낸스에서 나왔습니다.
어제 asmr 소식으로 인해서 우리의 심장을 쿵하고 내려앉게 했는데
이 칩 수유 침체가 아닌 이게 장비 둔화의 문제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ai 칩 수유는 여전히 강력하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 안에서 우리는 그러면 어떤 희망고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기사 통해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적 부진 쇼크로 전날 주가가 15% 이상 폭락한 asmr은 이틀째인 16일
암스테르담 증시에서 또다시 5% 하락했습니다.
asmr 어제 예상 외부진이 드러나면서 하루 만에 시가총액이 73조 원이 증발됐죠.
뿐만 아니라 asmr의 실적 쇼크는 여기서 그쳤으면 좋았겠지만 미국 증시에 이어서 이날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우리나라 반도체 주식도 함께 끌어당겼습니다.
하지만 불행 중 다행히도 반도체 주식들이 무차별적으로 급락한 것은 과잉 반응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특히 엔비디아처럼 ai 칩을 설계하는 팸리스 업체들은 asmr에 판매하는 리소그래피 수요와는 간접적으로만 관련돼 있다라는 건데요.
엔비디아 tsmc가 엔비디아 칩에 대해 수요가 소위 미쳤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ai 칩 수요도 여전히 강력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일부 전문가들은 아 이건 반도체의 수요 부진이라기보다는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시각 기술이 발전하게 되면서 노광 장비 활용 단계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주요 반도체 생산 업체들이 asmr의 주력 기계를 사용하는 단계 수가 최근에 3분의 1까지 줄었다는 건데요.
조금 더 쉽게 삼성전자를 예를 들면 최첨단 칩 시각 기술을 사용할 경우에는 asmr의 기계를 사용하는 단계를 종전에 5에서 6단계에서 이제는 1에서 2단계로 줄일 수 있게 된 거죠.
반도체 전반적인 전망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되 어느 경우든 asmr의 최첨단 노광 장비에 대한 수요는 기존의 흐름은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결론은 안타깝지만 나오는 듯합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칩을 위탁 생산하는 tsmc는 조금은 다릅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종목들이 오늘 반댕을 했죠.
희망을 걸어볼 수 있겠는데요.
오늘 tsmc의 실적이 앞으로 반도체 시장의 전망을 풀어줄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지 꼭 확인하시면서 반도체 시장의 전망 어떻게 펼쳐질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 야오 파이낸스 기사 열어봤습니다.
두 번째 소식은 어느 기사에서 열어볼까요.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로이터 기사입니다.
루이비통 주가가 뚝 떨어졌습니다.
차갑게 식은 시장 때문인데요.
그 시장은 바로 중국 소비자들부터 나왔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때도 그렇게 강력했던 명품 시장이 이제 경기 침체로 인해서 조금씩 지갑을 닫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연휴에서 중국까지 이렇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루이비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분기 매출액이 5%나 하락했습니다.
놀라운 건 코로나 때도 명품은 탄탄했는데 그 탄탄했던 소비마저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주목이 됩니다.
그리고 그 원인에는 중국이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명품 소비를 견인하던 중국 소비자가 부동산 침체로 지갑을 닫았기 때문인데요.
그러면 중국만 그러냐.
호주세를 보이던 일본에서의 매출 증가세도 확 줄었습니다.
여기도 중국 영향이 있습니다.
저렴한 엔화를 이용한 중국 관광객의 일본 원정 명품 판매가 최근 엔화 가치 상승으로 조금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최근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소비를 다시 한번 촉진시켜줄지 여부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시티그룹은 이달 국경절 연휴 기간 동안 중국 동부의 한 명품 쇼핑몰을 점검했는데요.
최근 중국이 거시 정책으로 전환한 이후에 사치품 소비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라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아무래도 부동산 가격 하락의 부작용으로 중산층 쇼핑객 수가 줄어든 여파 때문인데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는 올해 중국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역경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중국 경기와 함께 엮어서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자 계속해서 이렇게 부진한 쪽도 있었지만 그래도 투자 은행의 부음은 확고해지고 있습니다.
CNBC의 기사에 보도가 됐는데요.
은행주들의 호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영업이익은 이렇게 밀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주들은 계속해서 좋은 실적들을 발표하고 있고.
그 안에서 간밤에 발표됐던 모건 스탠리의 실적 구체적으로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죠.
모건 스탠리 투자 은행 수수료는 1년 전보다 무려 50% 이상 56% 증가했습니다.
대형 은행 중 가장 큰 폭인 14억 달러에 육박한 겁니다.
그리고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해서 32% 증가한 32억 달러를 기록했는데요.
이 결과로 미국 은행주들의 반등에 확신을 더 불어넣어줬습니다.
JP 모건 체이스,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투자 은행 수수료와 주식 거래 수익이 더욱더 증가하고 있고요.
이 은행들의 공통점이 있는데요.
지난달에 기준금리를 50pp 인하한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가까운 장례에 더 많은 거래가 이루어질 것으로 낙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날 모건 스탠리는 7% 이상 상승을 했고요.
그리고 이런 급증으로 1월 초 이후에 주가가 29% 상승하면서 경쟁사였던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시티그룹을 앞질렀습니다.
불안한 반도체 시장에서 은행주로 장바구니를 채우려는 투자자들이 나오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이들의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고민해 볼 수 있는 시점 같습니다.
마지막 기사는 어떻게 될지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기사는 SMR 소식입니다.
블룸버그에서 가져왔고요.
대기업 원자력 발전으로 전환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AI와 아무래도 관련이 있겠죠.
자세하게 들어가 볼까요?
이번 주에 구글은 소형, 모듈형 원자로를 개발하는 카이루스 파워로부터 전력을 구매하면서 AI 발전을 도울 것이다 라고 전했었죠.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도 지난달에 미국 에너지 기업 컨스텔레이션과 또 악명 높은 쓰리 마이 아일랜드 원자력 발전소에 폐기된 원자료를 다시 부활시키면서까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처럼 대형 기술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에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더 충족시키기 위해서 원자력 같은 대체 에너지원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밤에 또 하나의 소식이 들어왔죠.
아마존도 도미니언 에너지와 소형 원자로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에서는 SMR 개발을 추진하기로 한 거고요.
이 외에도 아마존은 에너지 기업인 노스웨스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노스웨스트의 4개 SMR 건설 사업을 지원하기로 한 겁니다.
아마존 무려 3개 에너지 기업과의 계약을 통해서 앞으로 5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원자력 발전으로 과연 이들이 전환하는 이유는 뭘까요.
기술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에너지원을 찾아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논란이 없는 것은 아니죠.
많은 기후 운동가들은 위험과 진정한 재생 에너지 공급원이 아니다라는 점을 들어서 원자력 발전에 꾸준히 반대를 하고는 있습니다.
반면에 원자력 에너지 지지자들은 원자력이 탄소 배출이 거의 없는 전기를 제공하고 태양열이나 풍력 같은 재생 에너지원보다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하다는 데 초점을 두고 있죠.
구글이 SMR 회사와 전력 구매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원자력 관련 기업들이 추가 상승할 수 있을지 주목이 되고 있는 시점인데요.
지난 수년간 원자력 관련조에 대해 연구하고 투자해온 캐피탈 CIO는 구글의 이번 SMR 계약이 강력한 신호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차세대 산업의 리네상스라고도 표현을 했는데 원자력 없이는 AI가 가능하지 않을 것이고 야구 경기로 치면 9회 가운데 이제 막 1회를 시작했을 뿐이라고 비유를 하죠.
이미 많이 오른 관련주들 더 오를 수 있을까요.
뉴스 통해서 저는 그 흐름을 계속해서 업데이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4가지 외신 함께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전화 연결 통해서 함께 국내 증시와 연결해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헤르메스 스타계 화창한 본부장 연결되어 있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다양한 소식들 나왔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체크하고 싶은 소식은 반도체 이야기인데요.
ASMR의 부진 그래도 하루 만에 다른 반도체 종목들의 회복이 나오고 있었는데 이제 집중해야 될 대목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네 일단 뭐 다들 아시는 것처럼 TSMC의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가 굉장히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아시는 것처럼 실적은 이미 월간으로 발표가 나오다 보니까 긍정적으로 나올 것이라는 거는 다들 알고 계실 거고 올해 KFX 투자 같은 경우는 지난 실적에 다 이미 공개가 됐기 때문에 큰 변화는 없을 겁니다.
그러면 이제 중요한 게 내년에 이런 KFX 투자가 얼마나 좀 확대가 될 것이냐.
이게 좀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최근에 이제 젠슨왕이 굉장히 좀 AI에 대한 강력한 발언들을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블랙엘도 지금 완판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TSMC가 또 엔비디아가 주요 고객사이거든요.
그래서 젠슨왕의 그런 발언들과 발 맞추는 그런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게 상당히 좀 중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ASMR을 많은 분들이 조금 실적은 안 좋을 수 있다고 생각을 했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무난하게 지나갈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던 이유는 결과적으로 지금 이미 ASMR 쪽에서 사실 3분기 실적이 안 나온 게 아니거든요.
이게 자꾸 실적 쇼코로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실적이 안 좋았던 게 아니라 다음번 가이던스가 좀 줄어든 거에다가 식료 주문이 워낙 단톰하게 나다 보니까 그게 좀 불안한 거거든요.
그런데 이건 이미 식당에서 알고 있었던 내용이기 때문에 어차피 식당을 레거시 중심으로 움직였던 것이 아닌 HBM 그리고 AI 필수로 계속적으로 반도체의 약진이 나오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점에서 중요한 거는 엔비디아에 대한 이런 실적 그리고 TSMC의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 이런 것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사실 이번 주부터 이런 반도체에 대한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번 주 돌아오기 전에 주말에 골드만 삭제에서 엔비디아, 엔디아를 하게 되면서 상당히 리서치에 대한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 있는 상황이고 TNT의 흐름을 보시더라도 TSMC라든지 브로드컴이라든지 엔비디아 이런 쪽은 상당히 좋은 내용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들이 AI 쪽에서의 주도주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체크를 해보셔야 될 것 같고.
다우나 S&P 자체도 지금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고 낯성만이 직접 고점을 뚫는 부분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시다시피 CNN에서 또 탐욕 지수가 탐욕으로 또 됐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ASML에 대한 실적 발표를 통해서 한 번 정도 그냥 차익에 대한 빌미로 이용한 것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목요일 개장 전에 발표하는 TSMC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가장 일단 단기적으로 집중해서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정리 드리겠습니다.
ASML보다는 이제는 TSMC의 실적에 조금 더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대기업들이 원자력 발전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SMR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사실 좀 긍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오늘 대표적인 종목들이죠.
카메코도 그렇고 컨스텔레이션 에너지도 그렇고요.
특히나 뉴스케일 파워가 30% 이상 급등이 나왔습니다.
최근에 아마존, 오늘은 아마존 내용이 부각이 되고 있는데 최근에 구글도 그렇고요.
마이크로소프트도 지금 이런 데이터 센터가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위해서
원자력에 계속 투자를 하거나 가동을 하는 그런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에서 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원전이 없으면 AI가 없다라는 얘기까지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원전 쪽에 대한 수요는 계속적으로 늘어날 것 같고요.
물론 재생에너지도 저탄소 부분에서 상당히 매력적이긴 하지만 설치기간도 상당히 좀 길게 걸리는 상황이고
요즘에 원전이 기존에는 수익성이 떨어져서 멈춰놨었던 원전들도 지금 재가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만큼 단기적으로 이런 전력에 대한 소모 증가량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도 계속적인 투자가 진행이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탄소 배출 관련된 부분에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전력의 소모량 자체가 워낙 커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류가 한 번에 좀 되돌림이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생에너지 같은 경우도 기후변화가 계속적으로 강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아무래도 안정적인 에너지원이 필요하다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원자력이 계속적으로 주목이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투자한 애너빌리티가 다시 한 번 주가가 바닷간에서 꽤 많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인데
오늘 이렇게 미국장에서 급등을 한 것으로 본더라고 한다면
오늘 장중에도 원전 관련된 종목분들의 추후 흐름들을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아마존 계약 관련된 소식이 있었는데요.
관련해서 국내 증시도 영향을 받을 수 있겠다라는 말씀까지 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헤르메스 스타계 하창욱 본부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잘 들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특징적이었던 기업들 함께 확인하고 오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