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를 끝장내려는 밴스 부통령후보를 알아보자(ft.트럼프)

Jun's economy lab
231 팔로워
트럼프 대선 메이트 자리에 부통령
후보조 여기에 jd 밴스가 지명이
됐는데요 미니 트럼프라는 사람입니다
트럼프 정책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고
트럼프의 부족한 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젊은 정치인이 이게 향후 트럼프
인기가 끝나고 나면은 벤스가구 나설
가능성이 있겠죠 그러면 트럼프가 4년
하고 이제 다음번에 대통령은 다음번에
나오는 대통령은 8년 할 수 있으니까
만약에 벤츠가 88년까지 간다면 최대
트럼프의 정책이 12년 동안 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반 트럼프
관련된 업종들 기업들은 어둠의 시기가
올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런 점에서
잘 봐야 됩니다이 인물이 보통이
아니에요 제디 벤스 사람이 러스트
벨트가 있는 오하이오주에서 이제 나온
이제 상원 의원이기도 한데 흑수저
성공 신화로 되게 유명합니다
88년생이 나이가 굉장히 젊죠 근데
벌써 미국의 부통령 자리에 오를 수도
있게 된 겁니다 트럼프와 바이든의
약점인 나이를 젊은 부통령 후보로
이미지를 커버할 수 있게 된 거죠
미국의 러스트 가 어떤 곳이냐 그요
과거 트럼프와 바이든을 번갈아 찍어
주면서 대통령을 결정짓는 주요
지역이었는데 러스트 벨트에는 자동차
철강 같이 이제 구 산업들이 많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 중국으로 공장들이
이전되면서 여기가 낙후하고 되고
여기가 노후하고 되고 많은 실업자들이
나오고 경제적으로 어려워졌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좀 많이 한이 서려 있는
자리기도 합니다 그 자리에서 트럼프가
과거에 대통령될 때 미국을 위대하게
중국을 때리고 자국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이런 전략들을 추구했었다
그 덕분에 러스트 벨트에 있는 표를
가져올 수 있게 됐었죠 트럼프의
이번에 아예 오하이오주 상원 의원인
벤츠를 부통령 후보로 안 쳤기
때문에이 지역의 표를 트럼프가 가져올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트럼프의 당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가능성이 많이
높아졌다 이번에 대통령 4년 하고
어쨌든 밴스가 만약에 8년 정도 하게
되면은이 러스트 벨트를 챙겨 주게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러스트 벨트를
챙겨 줌으로 인해서 어딘가는 피해를
보는 지역이 나와야 되겠죠 선벨트 될
수도 있을 거고 중국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서 어떤 업종이 수혜를
볼 거고 어떤 업종이 피해를 볼
건지를 어느 정도 예상해 볼 수도
있겠죠 러스트 벨트의 반대 개념으로
선 벨트가 있는데 태양광 전기차
2차전지 공장들이 선벨트 있어요
그래서 뭐 사람들이 러스트 벨트를
챙겨야 되니까 선벨트 산업들을
희생시킬 거 아니냐 아무래도 또
선벨트 e 있는 산업들이 바이든이
좋아하던 정책들이 있었으니까 그런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제가 볼 땐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과거
트럼프가 승리했을 때 선 벨트에서
승리를 거뒀었다 자동차 철강에 있는
러스트 벨트 랑 전기차 2차전지의
태양광에 있는 선벨트 모두 표를
받아서 대통령이 됐었기 때문에 아마
전략을 짜자면 구 산업과 신산업으로
분해서 갈라치기 하다보 하기보다는
중국을 때리면서 신사업을 지키는
전략을 유지하지 않겠는가 요렇게 보고
있어요 즉 전기차에 부정적이지
않겠는가 하는 우려가 나오는데 어
저는 그렇지 않을 거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전기차의
아버지인 일론머스크가 트럼프를 적극
지지하고 있어요 젊은층에 강한 팬덤을
얻고 있는 일론 머스크 그리고
러스트벨트 흑수저 출신의 성공 신나
젊은 부통령 후보 벤츠를 양쪽에 두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늙었지만 양쪽을
지금 딱 보필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점점 젊은 표와 구산업 신산업을 모두
통합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라는 거죠데
그런데 트럼프의 슬로건도 마침 또
이제 통합이라는 단어를 나타내고
있어요 인물뿐만 아니라 이제 뭐 말도
통합을 한다 이러면서 중도를 자신에게
끌어오고 있는데 트럼프가 저번에 한번
선거에 졌었죠아요 그거에 대해서 이제
수정을 산 거죠 전략을 어 과거 의
강한 발언으로 인해서 거부감을 느꼈던
중도 이탈이 되게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통합 정신을 나타내면서
중도파들의 안심하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거죠 그렇게 해서 중도를 가져오게
되면은 트럼프는 이제 더 인기가
많아지겠죠 여기에 피격 사건까지
있었었는데 마침 또 뒤에 성조기가
있는 상태로 사진을 찍었어요 트럼프
열기가 굉장히 거세졌습니다 실수만 안
하면은 당선되지 않겠느냐 이제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민주당은 이제 트럼프나
밴스가 실현이나 실수하는 기회를
얻어야 되는데 벤스 경 발언을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뭐 미니 트럼프라는
불립니다 뭐 바이든 이번에 벤스
트럼프는 그냥 복재 인간이다 이렇게
표현할 정도로 그냥 벤스 자체가
트럼프다 말을 하고 있거든요 실제로
밴스가 원래 2016년에는 트럼프
보고 히틀러라니 막 뭐라고 좀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몇 년 뒤에
찾아가서 잘못했다 말하고 거의 뭐
트럼프의 정책을 막 주장하고 있고
트럼프를 이제 막 후보로 데려와야
된다대 대통령 후보로 데려와야 된다
이런 걸 주장하면서 신 트럼프 인물로
불렸었던 이번에는 부통령 후보까지
올라가게 됐던 겁니다 뭐 이제
불안하죠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래서
부통령 후보로 밴스가 낙점 되자마자
해리스 부통령이 맞장 토론을 제안해요
틈을 만들어 보겠다는 전략이죠 어차피
여기서 실패한다 하더라도 민주당은
손해볼게 없어요 그리고 해리스가
잘못한 거기 때문에 바이든 입장에서는
꿀리 자르기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참고로 밴스는 벤처 캐피털 출신
출신이에요 그래서 실리콘 밸리
사람들이랑도 굉장히 친합니다 트럼프랑
다르게 민주당 텃밭 인사들을 포용할
수도 있는 거죠 밴스는 스타트업
출신을 대비 라는 발언들을 많이
하는데 빅테크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라고 말을 해요 빅테크가
독점을 하고 이로 인해 새로운
스타트업들이 성장을 방해하고 있다
이렇게 말을 하거든요 만약
캘리포니아에서 공화당을 선택한다면
민주당은 이번에 상당한 타격을 받게
됩니다 뭐 그럴리는 거의 없겠지만
만약에 그렇게 된다 그러면은 진짜
한동안 민주당의 강한 약세가 예상될
수 있겠죠 그러면 밴스가 대통령될
가능성까지도 열려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벤슨은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빅테크에 대해서 이제 규제 필요성을
계속 말했었어 요 뉴스들을 보면은
트럼프 제임 시절에 트럼프도 빅테크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비판을 했었습니다
과거에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가
트럼프 개정을 정지시켰다 적도
있었거든요 그때 선거철에 그래서
트럼프가 이제 뭐 페이스북이랑 트위터
구글 상대로 검열 및 표현 자유
치매로 이제 소송을 제기했던 적이
있었는데 뭐 그만큼 빅테크와 사이도
안 좋은데 벤스 안 좋다라는 거죠
그런 점에서는 빅테크는 조금 피해를
볼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밴스가
예전에 그 섹션 230이라고 개정안을
섹션 230이 뭐냐면은 플랫폼은
사용자가 생성한 콘텐츠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지지 않는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우리 지하철역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졌는데 지하 철력이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사람들이 잘못인 거지 이런
거죠 근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안전
장치를 한다던가 뭔가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근데 이제 이거를 어 좀 안
하는 것들이 좀 있었죠 그런 것들
때문에 좀 불만이 나온 거예요 그
글을 올린 사람을 처벌해야지 플랫폼을
처벌할 수 없다라는 법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이과이 법 때문에 어대
인터넷 시대가 열렸고대 플랫폼이
시대가 열려서 인터넷 세상이 활짝
열린 거는 장점이긴 한데 그래도 좀
단점들이 있죠 아무래도 이제
플랫폼들이 검열을 통해서 정치적인
견해를 뭐 억압한다 그가 이런
주장들도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런 점들
때문에 공화당에서 좀 안 좋게 보는
것들이 있었는데 아마 섹션 230
법안의 좀 개정이나 이런 것들을
강하게 주장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서 빅테크 좀 규제를 해야 된다
이렇게 되면은 누가 유리하 면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스타트업들이
유리해집니다 빅테크가 규제로 움짝
달사 못 하게 만들어 놓은 상태가
내면은 작은 기업들은 공간이 열려요
과거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반독점
법안으로 이제 법정에 불려 다니면서이
엄청 묶여 있던 적 있었잖아요 그때
탄생한게 이제 뭐 구글이라 그가 뭐
메타라이트 빅테크가 활짝 열리게 됐던
거거든요 결국은 이번에 섹션 230
개정안이 나오면은 지금의 빅테크가
아니라 뉴 빅테크 그이 또 나올 수
있는 시대가 열릴 것이다 그럼 투자자
입장으로서는 빅테크다는 이제 다음
빅테크가 무엇이 될지를 찾아보고 그
기업들을 미리 투자하는 전략 도
나쁘지 않다라는 거죠 뭐 아마 그렇게
흘러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 또 최근
들어서 AI 관련된 관심이 꺼지고
트럼프 대선주 좀 관심이 옮겨가고
있는데요 그런데 공약과 정책이 예상은
되지만 실제로 당선 이후에 주가가 안
움직이는 경우도 있고요 뭐 과거에
바이든 대마 관련주는 뭐 올라다가
떨어지면서 민주로 끝났고요 친환경
관련주 같은 경우는 ira 때문에
친환경 중에서도 수혜를 보고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간 종목들도 있는데
그렇지 않고 실적없이 그냥 친환경이
그 얘도 좀 가능성 있지 않겠어요
했던 것들 많잖아요 뭐 비건 음식들
뭐 뭐 아니면은 뭐 뭐 플라스틱
주식들 뭐 이런 것들 보면은
120분의 토막이 나던가 상장 폐지
되거나 뭐 이런 것들 되게 많습니다
뭐 전기차 관련된 것들 중에서도 전기
버스 만드는 회사도 상패 당했었고 뭐
지금 리비안이나 루시드 같은 경우도
뭐 수혜를 본게 아니죠 결국은 주가가
지금 많이 내려와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우리가 이제 뭐
수혜주를 고른다 하는게 무조건이
업종은 무조건 수혜주에 이게 아니라
결국은 실적을 기반하는 주식이냐 아니
냐를 보고 수혜주를 판별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일 우려되는게 지금
트럼프 관련주라고 해서 어제 40%
올랐던 djt 있거든요 이거 매출도
없고요 PBR 30배 정도 돼요
그러니까 그냥 껍데기 주에가 최근에는
이제 그거 BW 상황 그저 해야
되면서 1.4억 주에서 2억 천만
주까지 올라갈 거거든요 그 희석도
엄청나게 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대중의
관심만으로 주가가 오르는 이런 주식에
투자를 한다는 거는 그냥 돈 먹고 돈
먹기 지금 뭐예 카지노 게임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그래서이 투자를
하려면은 실적과 있는 연관된 주식들을
해야 된다 그니까 아무리 대선 정책
주라고 하더라도 실적 없이는 결국은
오랫동안 상승하기 어렵다 요렇게
말씀드리고 싶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음악]
[박수]
h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