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반도체 상승 변곡점 맞을까?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 이성웅 다올투자증권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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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시장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진단부터 전략까지 세워볼 거고요.
지금 이 순간 시작에 관통하고 있는 그런 주제와 종목들 위주로 살펴봅니다.
도움 말씀 주실 두 분 모셨는데요.
위즈웨이브의 이권희 대표, 다울투자증권의
다울투자증권의 이성웅 차장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차장님 죄송해요. 제가 너무 반가워가지고
저보다 일찍 스튜디오 들어오셔서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반가웠는데
말까지 더듬었네요.
일단 시장을 관통하고 있는 첫 번째 주제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전략부터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장의 거래대금을 강하게 빨아들이고 있는 쪽이 원전, 에너지 기업입니다.
뉴스가 있었죠.
아마존이 미국 에너지 기업과 잇따라 계약을 체결하면서
시장 이목을 집중시킨 겁니다.
AI 데이터 센터 구동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본데요.
특히 SMR 개발 추진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간만 미국장에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40%가량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전날 구글도 원전 전력 구매 계약 소식을 밝히기도 했고
지난달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소식도 있었죠.
빅스리 행보를 통해 유추할 수 있는 전력의 필요성, 투자 전략으로 연결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먼저 대표님, 아마존 웹서비스는 세계 점유율 1위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저희가 잘 알고 있잖아요.
그만큼 데이터가 많이 필요한 기업이 전력 부족을 고려해서 투자에 나선다는 걸
저희가 좀 의미있게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대표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렇죠. 전기를 아끼다 못해 전기가 부족한 건데
액체 냉각이니 냉각 기술도 많이 발전하고 있는데
심지어 전력 데이터 센터 많이 운영하는 회사들, 아마존을 비롯해서
지금 많은 회사들이 있죠.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고 이런 회사들이
대부분 지금 전기 요금을 아끼는 게 가장 큰 관건이고
그러면 발전소를 직접 짓는 게 사서 쓰는 것보다 훨씬 싼 겁니다.
그리고 직접 지으면 좋은 게 데이터 센터 바로 옆에다 둘 수 있죠.
그러면 이제 송배전에 들어가는 비용도 줄인다고 하면
본인들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만큼 줄어들 수 있다.
비용이 줄어들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지금 현재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그린란드부터 시작해서
바다에 던지고 별일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지금 전기 수요가 급증하는 거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는 그동안 원전에 대해서 매경에 나와서
한 번도 긍정적으로 말씀드린 적이 없는데
이젠 SMR에 대해서도 부정적이었던 이유가
이게 소형 모듈 액터입니다.
스몰 모듈 액터, 리액터의 줄임말인데
그 가운데 M이 굉장히 중요한데
모듈이라는 건 한마디로 공장에서 찍어낸다는 뜻이거든요.
그만큼 그러면 대량 생산이 돼야지만 가격이 떨어질 수 있고
그럼 지금 SMR이 언급되기 시작한 지 한 3, 4년?
제가 보기에는 한 4, 5년 가까이 됐는데
증권과에서 언급된 게
이제 좀 뭐가 틀이 잡히지 않나 생각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SMR을 설치한 국가는 중국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비공식적으로 했기 때문에 사실은 돈이 얼마 드는지
지금 경제성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도 모르고요.
지금 만약에 이렇게 주요 데이터, 돈이 많은 기업들이
5억 달러씩 투자한다고 나오고 있는데
이렇게 된다고 하면 SMR이 상용화되는 시기가 빨라질 수 있고
거기에 가장 핵심적인 기술을 갖고 있는 우리 국내 기업도
주목받을 수 있지 않겠나?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그 안에 가장 핵심적인 기업, 우리나라 원종 관련도 분리해서 보셔야 되는데
기존 대형 원전 관련된 종목들보다는
SMR 관련된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 찾아보면
우리나라 두산 애너빌리티와 SMR 관련돼서는 원천 기술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그 회사 정도만 보시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 좀 상승하고 거래대금이 빨려들어가고 있는
두산 애너빌리티 같은 종목보다는
진짜로 수혜받을 기업이 따로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세요?
두산만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가 X 관련해서 또 계약이 좀 체결되어 있고 협업이 되어 있다 하잖아요.
원전 전문가들 얘기 들으면
SMR 자체가 지금 위험성, 이런 것들보다는
안정성보다는 경제성이 떨어져서 못하고 있는 건데
이제 그럼 많이 만들면 경제성이 나오겠죠.
그래서 뉴스케일 파워가 지금 한 40% 이상 상승을 했는데
뉴스케일 파워 그 외에 미국에 많은 기업들이 있지만
사실은 이게 그 안에 원천 기술은 그쪽은 설계만 하는 거고
사실은 원전에 관련된 원천 기술은
두산 애너빌리티가 더 많이 갖고 있다고 다들 얘기하고 계시기 때문에
두산 애너빌리티 정도가 저는 가장 핵심적인 수혜주가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고요.
나머지 종목들은 한정 기술이나 한정 KPS가 반응을 안 하고 있는 이유도
사실은 그쪽은 대형 원전 관련된 거죠.
그리고 국내 중심이고 아직은 수출하는 거 중심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만약에 소형 모듈 원자료가 활용이 많이 된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수혜를 받기는 좀 어렵지 않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아마존이 이번에 투자 계획을 발표한 기업 중에서
엑스에너지가 포함이 됐습니다.
국내에서는 두산 애너빌리티와 DLENC 등의 엑스에너지의 지분 투자를 하면서
어느 정도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권희 대표님은 국내에 일단 가장 밀접하게 수혜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는
두산 애너빌리티 한 종목 정도 될 것이라고 조언을 주고 계십니다.
참고해보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보죠.
원전 대형, 앞서서도 원전 대형보다는 두산 애너빌리티라고 찝어주셨는데
차장님 생각은 어떠실지 궁금해요.
SMR도 있고 전력기기도 오르고 있고
이와 관련한 전손주까지 오르지 않을까
그 기대감 연결고리가 계속 맞물리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전력기기 기업들은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좀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실적 시즌인데 오늘 이 이슈 하나로 실적 부진을 좀 상쇄시킬 수 있을지
전력기기 의견은 좀 어떠세요?
우선 전부 AI 쪽으로 해서 다 파생이 되는 것 같아요.
원전 또 이쪽이 전력기기, 또 전선까지도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력기기 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여러 수준의 실적적인 모멘텀은 변하지 않는 상황이고
실적이 하반기 때 안 좋을 거라는 얘기가 있긴 하지만
제가 본다고 하더라도 그 전에 약간의 증권사를 전망치를 높였을 뿐이지
실적적인 우상향 방향은 변함은 없다고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전력기기 쪽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가 아니죠.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의 수주가 더욱더 커지는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는데
단순 어떤 데이터센터나 전력난이 아니라
지금 교체 주기 또 여기에 여러 친환경 섹터에 대한 발전이 바뀌고 있는 과정에서
이제 교체가 아니라 새로운 변화기에 대한
변화기나 전력기기에 대한 수요 부분이 새롭게 신규가 창출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점을 본다고 한다면 전력기기 빅3 기업이죠.
LS 엘리트릭, 효성중공업, HD 현대엘리트릭 같은 경우에는
저는 주가가 조정을 계속 받았을 때도 매소 관점을 유지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있고요.
다만 전선주들 같은 경우에도 물론 전력난에 대한 수혜를 받는 상황이지만
너무 다른 전력기기 쪽보다도 구립값이나 여러 연동되는 매크로 지표가 있기 때문에
전선주보다는 전력기기 쪽에서의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있고
그리고 구립값에 많이 연동이 되는 전선주 같은 경우에
구립값 자체가 최근에 중국의 경기 부양이나 약간의 기대감이 선반영되면서
구립값이 좀 가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지
어떻게 보면 수요가 갑자기 폭발적으로 늘러서 구립값이 가는 그런 현상은 아니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거든요.
그에 따라서 전선주들이 주가에 반영하는 속도가 좀 빠르고 있는 상황인데
그것보다는 저는 전력기기 쪽으로의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게 맞다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
그나마 상반기 때 좋았고 전력기기 업체들이 하반기 때는 안 좋더라고 좀 얘기는 들리지만
이 효성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좀 여기죠. 상반기 때는 좋고
하반기 때는 상반기 때는 안 좋았었고 하반기 때는 좋아진다는 평가가 나와주고 있는 상황에서
효성중공업이 다른 전력기기 업체들 대비해서는 상반기 때 좋지 않았던 상황에서
지금 현재 가는 속도가 좀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효성중공업에 대한 매수관점을 좀 가져가도 괜찮지 않을까
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요. 효성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증권사도 또 못 펴줄까라고 50만 원 근처까지도
제시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약간 선반영된 감은 있지만
이런 매매 낙폭을 회복하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매수관점으로
들어와도 괜찮지 않나라고 판단됩니다.
참고해보겠습니다. 이관희 대표님 혹시 전선 전력기기 쪽에서 대장 좀 꼽아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 전선 전력, 초고압 변압기, 초고압 전선 이거를 만드는 회사를 중심으로 보셔야 되고
결국 그쪽이 돈이 되는 거지 일반 전선은 돈 안됩니다.
그래서 보면 초고압 변압기 만드는 회사는 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정도 보시면 되고요.
여전히 대장은 현대일렉트릭이라고 보고 있고 단기적으로는 효성이라든지 LS가 조금 더 강할 가능성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선주는 LS전선을 포함하고 있는 LS 아니면
최근에 계약권을 발표한 대한전선 정도가 고압케이블을 만들기 때문에 두 종목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확인해봤습니다. 전선, 전력기기, 원전주.
오늘 일단 뉴스를 안고 급등하면서 거래 대금을 모아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은 개장보다는 탄력이 살짝 둔화되긴 했습니다만
이 재료가 앞으로 영향이 어떻게 미쳐질지 그래서 우리가 봐야 되는 종목들까지 점검했으니
여러분들도 기억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번에는 두 번째 주제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궁금증과 전략을 함께 해보도록 할 텐데요.
지수의 지지부진을 보자니 역시 반도체가 가야 지수도 가나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TSMC 실적 발표가 앞떠진 상황인데요.
일단 ASML의 쇼크에서 밤사이 엔비디아와 반도체주들은 벗어나는 모습이었습니다.
국내 반도체주들도 급등까지는 아니지만 소폭의 상승을 나타내주고 있는데요.
일단 TSMC 실적, 촉각이 세워진 상황에서 두 분의 의견은 어떠실까요?
차장님, 실적이 긍정적으로 오랫동안 전망은 되고 있었는데 뚜껑을 열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최소한 3분기 때 매출이 못 나오더라도
제가 보더라도 작년 대비 30%는 기본적으로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
지금 현재 본다고 하더라도 TSMC의 실적에 대한 부분이 중요한 게
여러 AI 쪽과 관련된 그동안의 불신,
또 다른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나 이런 부분이 계속해서 이루어진다는 게 증명이 된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엔비디아의 경우 AI 블랙엘 같은 경우 1년 치 완판이 됐죠.
그런 점을 본다고 한다면 당연히 TSMC의 매출에 대한
어떤 호조 부분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블랙엘에 대한 부분이
지금 주문해도 거의 1년 후에나 받을 수 있는 그런 얘기가 많이 들려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AI 칩에 대한 관심은 계속해서 올라갈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 최근에 주가가 좀 많이 좋지는 않죠.
외국 ASML에 대한 이슈도 있는 상황이지만
제가 봤을 때는 방향성 실적이 나온 다음에
방향성 나왔을 때도 오히려 종목별로 더 심화될 가능성이 더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삼성전자 쪽에서의 매도에 대한 부분이
오히려 좀 더 바뀐다는 것보다도
제가 봤을 때는 오늘 삼성전자 쪽에서의 매도에 대한 부분은
완화될 수는 있겠지만 오히려 그런 자금이 더욱더 SK하이니스나 이쪽으로 들어갈 확률이
TSMC의 실적이 발표된 이후에는 나오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이 좀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삼성 같은 경우에도
유재용 회장 같은 경우도 파운더리 사업에 직접적으로 방문을 하면서
시장에서의 관심이 많이 모아지고 있는데
그만큼 TSMC 실적이 전체 반도체 주도에 대한 전망을 좋게 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더 세분화가 되면서 고성능, AI 측 쪽으로의 관심을 더 증가시킬 가능성이
또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TSMC 실적이 반도체 안에서도의 세분화가 이루어지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을 주셨는데요.
일단은 어제 ASML의 부진한 실적을 걱정할 것 없다라는 분석이 참 많은 상황이었는데
정말 그랬던 걸까요?
엔비디아가 밤사이에 3%가량 상승하면서 신고가의 영역으로 다시 들어갔죠.
해스펀드의 전설로 불리는 억만장자 투자자죠.
드로켄밀러도 엔비디아 전략매도 후회한다라는 발언을 더하기도 한 밤이었습니다.
엔비디아를 통해 볼 수 있는 반도체의 전망은 또 어떨까요?
대표님, 저희 엔비디아가 신고가의 영역에서 지금 맴돌고 있는 상황인데
기대감이 국내로도 연결될 수 있을까요?
연결은 될 텐데 일단 전반적으로 지금 이렇게 그림을 그리셔야 돼요.
AI 반도체는 좋은데 레거시는 여전히 좀 안 좋습니다.
전체 캐파는 늘어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걸 증명해준 게 ASML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ASML이 왜 그러면 가이던시를 50% 이상 줄였을까라고 보면
사실은 삼성 파운드리랑 인텔이 사주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거고
TSMC 혼자만 지금 장비를 다 사주고 있죠.
그리고 중국의 납품을 더 이상 못한다는 부분까지 겹쳐 있는데
거기에서 힌트는 뭐냐면 그동안 반도체의 겨울이 온다고 계속 얘기하시던 분들
그다음에 보수적으로 얘기하시던 분들이 다 하나같이 내년에
HBM도 공급 가잉, 그다음에 DLM도 공급 가잉, 랜드도 공급 가잉
그러니까 가격 떨어질 거고 그러니까 안 좋으니까 매도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지금 HBM 공급 가잉 안 나온다는 게 지금 다시 부각이 되고 있죠.
삼성이 지금 시장에 못 들어오면서 내년에도 역시 HBM은 부족할 거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그러면 하이닉스 주도로 여전히 지금 가는 시장이다라고 보면
국내에는 어차피 HBM 관련된 종목들 중심으로 보시는 게 맞고
그러면 반도체 전반이 아니라 SK 하이닉스 밸류체인 내에 있는 종목들 중심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지금 너무 확산시키시면 안 되고 반도체가 아니라 그냥 HBM 관련 주 정도만 대응하시고요.
어제부터 해서 하나랑 한미와의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한미가 오늘 실적 발표하면서 이게 싹 다 끝나버렸죠.
실적도 좋고 그다음에 이 논란이 결국에는 한미가 있었구나라고 결론이 나버린 겁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하나가 쫓아오긴 하겠지만 아직 시간이 좀 걸리겠다라는 그런 시장의 의심들이 지금 싹 트기 때문에
지금 다시 또 한미로 오늘 좀 몰렸다가 공방은 계속 왔다 갔다 할 텐데
여전히 이제 이쪽 HBM 관련된 밸류체인에 있는 종목들
그다음에 이스페타시스 같은 아예 그냥 직납하는 업체들 이런 회사들 중심으로만 대응을 하시면
저는 오히려 지금 반도체 섹터가 굉장히 좁아지기 때문에 투자하시기는 더 편하지 않냐.
잘 모르시겠습니까? SK하이닉스가 종목 나올 때마다 사시면 되지 않겠나 보겠습니다.
오히려 반도체 투자를 원한다면 투자하기 편해진 시기가 되었다.
국내에서 반도체 중에 볼 것은 HBM으로 국한에서 선택과 집중을 한다면
수익률 관점에서도 그리고 또 복잡한 머리를 더 편안하게 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조언을 주셨는데요.
한미반도체 이야기를 주셔서 실적 짓고 넘어가겠습니다.
창사 이래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AI 반도체의 핵심인 HBM 이야기 다시 나오죠.
TC본더를 본격 납품한 결과다라는 분석인데요.
차장님 내년말에 공장을 또 신규 증설하면서 향후 성장도 담보돼 있다 이런 분석이 지금 더해지고 있어요.
한미반도체가 좀 쉬어가는 모습이었는데 주가 탄력적인 모습 기대해도 될지
아니면 계속 이런 행보는 좀 더 이어질 것으로 보시는지 전략 좀 주시죠.
과거만큼의 그런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는 좀 무리인 것 같고요.
오늘 실적이 호시초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3% 정도 상승세를 보였다는 걸 본다면
물론 그전에도 실적에 대한 부분이 무상형 추세는 하고 오늘로도 증명이 됐던 거죠.
역시 TC본더는 어쩔 수 없습니다.
또 한미반도체가 엔비디아,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이쪽에서의 밸류체인 같은 경우가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도 실적으로 증명이 됐지만
우선은 올해 초에 어떻게 보면 재작년에 초보다도 거의 올해 6, 7월에 주가가 20회 가까이 올랐다고 조정을 받는 상황인데
그만큼 AI쪽과 말씀드렸던 엔비디아 쪽에서의 관계 부분은
향후에 2, 3년간은 계속 진행될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겠지만
주가적인 측면에서 한미반도체가 많이 조정을 받았다고 생각을 해서
적극적인 매수 관점으로 들어가는 건 제한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있고요.
올해 6월, 7월에 주가가 거의 20만 원 가까이 터치를 했을 때도
P&I 기준으로 봤을 때도 순식간에 20회, 30회, 40회, 60회 이렇게 갔던 상황에서
지금 주가 수준 같은 경우가 적정 주가라는 것보다도
제가 봤을 때는 시장에서 그전만큼의 기대치는 갖지는 않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봤을 때는 AI 겉현론 부분이 불시시켜주면
다시 한 번 한미반도체는 실적에 대한 최고치를 쓰면서 주가 갈 확률이 높지만
그전만큼의 수익률을 기대하면서 매수하는 건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반도체 분위기 반전 기대해 볼 수 있을지 전반적으로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이번에는 저희가 종목, 종목별로 쪼개서 이 시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종목에 대한 전략을 세워보겠습니다.
종목으로 보는 시장입니다.
첫 번째로 펩트론 가봐야겠죠.
오늘 장중에 드디어 10만 원을 넘깁니다.
신고가를 경신했고요.
전 거래일에도 외국인의 대량 매수가 들어왔었는데
이 종목이 비만치료 관련해서 대장주 역할을 과거에도 했었고
잠깐 쉬다가 또다시 부각이 되는 건데
대표님, 펩트론에 대해서 꽤 긍정적인 뷰를 과거에도 주셨었거든요.
아직도 유효하세요?
일단 이 종목이 다시 한 번 더 치고 올라오면서 기대감을 갖게 하는데
지금은 보합에서 등락을 반복하네요.
많이 올랐으니까 오늘은 차익실험 매물 나오는 게
오늘은 사실은 조정이 나오는 게 맞고요.
과하게 오늘 한 10만 원 이상까지 당겼다고 보고 있고
지금 이게 일라이릴리와의 기술평가 계약에 대한 해석이
완결됐다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일라이릴리한테 유리한 계약이 아니라
펩트론에게 굉장히 유리한 계약이었다고 대부분 인식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서 지금 총이 한 2조까지 올라왔는데
여전히 임상일상 끝나고 나서 본 계약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어떻게 보면 비만치료제 출시 기회와 더불어서
좀 더 부각이 됐다.
블루엠텍 같은 종목은 유통사인데 그동안 많이 올랐는데
유통사는 물량 별로 없으니까 생각보다 좋지 않지 않을까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좀 다포 상태를 보이는 것 같고
그러면 그 다음은 뭔가라고 보면 일주일에 한 번
싹센다가 하루에 한 번이었고요.
지금 들어온 게 일주일에 한 번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다음에 들어올 거가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인데
마운자로 같은 경우도 일주일에 한 번입니다만
지금 이걸 한 달에 한 번으로 가는 장기 지속형 플랫폼에 대한
그걸 일라이릴리와 지금 하고 있는 게 펩트론이니까
결국에는 이거에 대한 기대감을 급하게 반영시키고 있는 중이고요.
그러면 더 갈 거냐라고 물어보면 더 가겠죠.
더 올라갈 걸로 좀 봅니다.
그런데 단기 조정은 좀 나와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나와도 크게 나오지는 않을 겁니다.
지금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워낙 뜨겁고
장기 지속형 플랫폼에 대한 관심도 많기 때문에
관련된 인벤티지 랩도 뭔가 계약 상대가 정해지거나 하면
급등하겠죠.
그리고 그 다음은 오늘 한미반도체까지 들어올리고 있거든요.
조금씩.
그 얘기는 치료제 만드는 데 찾는 겁니다.
실질적으로 만들고 있는 데가 지금 보면 임상 3상 하고 있는 데는
한미백노체, 한미약품밖에 없기 때문에 한미약품이
지금도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새로운 게 나올 때는 항상 순서대로 계속 이렇게 돕니다.
그래서 유통지도 한번 올렸다가 또 플랫폼 관련된 것도 올랐다가
개발사도 올랐다가 하는데
경구형 만든다, 패치형 만든다 이런 회사들도 물론 좋겠지만
사실은 지금 진짜로 봐야 하는 건 한미약품 정도가 되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비만치료제 자체는 계속 뜨거울 것이다.
그럼 이렇게 저희가 정리해봐도 될까요?
계속 뜨거울 거고요.
물론 지금은 일시적으로 뜨거웠다가 또 식을 수도 있죠.
그런데 그러면 5월달쯤에 마온자라 나온다고 하면
또 마온자라 기대감으로 막 올리겠죠.
내년 5월이죠.
그게 계속 이어지는 거기 때문에
지금 그렇다고 해서 오늘 아니면 안 돼 하고 대응하시면
고점 잡으실 확률이 있습니다.
조금은 여유롭게 보시면서 대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비만치료제는 여전히 살아있을 것이다.
꾸준히 다만 돌아가면서 좀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 자리에서는 한미약품의 매수 타이밍이다라는 조언 기억해봅니다.
그리고 많은 댓글창에서 지금 방산주의 강세에 대해서
굉장히 흥분감을 갖고 계시는 것 같아요.
어제도 그랬지만 오늘도 또다시 신고깔이 경신하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이요. 연내 폴란드와 또다시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는
그런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차장님, 현대로템뿐만 아니라 방산주 전망 좀 어떻게 보세요?
하반기에도 기대감 유효합니까?
그렇죠. 러시아, 우크라이나 휴전 얘기가 나왔을 때
다시 한 번 중동 쪽에서 리스크 여러 좋은 건 아니지만
전쟁에 대한 부분은 끝나지 않은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우리나라 방산주들 3, 4년 전만 하더라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전에는 지정학적 리스크 또 북한 쪽에서의
미사일 도발이나 있었을 때 주가가 올라가면
약간 테마주로 많이 인식이 됐지만
지금은 방산주들이 하나의 수출, 산업으로서
우리나라 경제에 굉장히 효자 노릇을 많이 하고 있는 것
사실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지금 현재 동유럽을 중심으로 국방비 예산은 계속해서
비중의 증가가 예상이 되고 있죠.
폴란드 같은 경우에도 5% 이상까지도 가고
특히 동유럽이 아니라 북유럽 같은 경우에도
나토 가입이나 여러 가지 비용적인 측면에서
올릴 수밖에 없는 구조로 간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여기에 지금 저는 최근에 중동 쪽에서의 LRJ-NEX1이
천국이나 이런 걸 수출했잖아요.
유럽이 아니라 중동 쪽에서의 수출을 했다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 방산 품목이 어떤 특정적인 지역이 아니라
유럽, 추운 지방, 더운 지방, 여러 섹터, 대륙 쪽에서
전부 다 선호하는 상품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판단되고요.
역시 우리나라는 사계절이죠.
춥고 덥고 여러 가지 기후변화에 의해서 부식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잘 되어 있다는 것이
바로 방산, 우리나라 방산 품목이 수출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영향이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수출로 계속 가야 됩니다.
내수보다는 수출 쪽에서의 맞은 부분이 많이 남기 때문에
방산 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네크로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실적주로서 지금 현재도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
네크로 뿐 아니라 실적까지도 기대감이 유효한
방산주다라는 전망입니다.
보유자의 많은 분들에게 기쁨이 될 수 있는
답변이었던 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뜨거운 섹터가 엔터주입니다.
그 안에서도 오늘 BTS 제이홉이 오전에 군에서
제대했다라는 뉴스 기사와 사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서 영업이익 증가세 전환 기대감도
증권가에서는 솔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대표님 가능할까요? 실적까지요.
일단 워낙 지금 주가는 다들 바닷건에 있죠, 엔터주들이.
그래서 개선에 대한 기대감, 하반기 기대감이 있고요.
하이브는 여전히 여러 논란은 있지만
그래도 BTS의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좀 있는 것 같고요.
나머지, 제가 그쪽 콘서트 많이 다니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JYP가 지금은 제일 낫지 않나.
그런데 문제는 신인들이 많이 없어서
재계약을 하고 나면 연예인들이 더 많이 가져갑니다.
그래서 회사 차원에서 안 좋지 않겠냐라는 얘기도 하는데
아직까지 바닥을 잡는 과정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 엔터주들은.
엔터주들이 한 번 여기도 시세를 대차게 줬다고 그러죠.
엄청나게 올라갔었습니다, 23년도 상반기에.
그거에 대한 제자리 돌림 정도로 왔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다시 한번 실적으로 재평가를 받아야 되고
실적이 다시 잘 나온다는 게 증명이 되고 나면
예전에 화장품주가 실적 확인하고 올리는 것처럼
그렇게 후행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급하게 사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엔터주, 하이브의 급등까지 저희가 전략을 세워드렸습니다.
일단 한눈에 보는 시장 주제는 여기서 마무리하지만요.
실시간으로 시장 대응하고 있는 매일경제TV는
수급 상황의 흐름까지 여러분께 정리를 도와드립니다.
오늘도 개인만 매수하고 있는 시장에서
과연 외국인과 기관이 어떤 종목을 사고 있는지
그 종목 저희가 담아봐도 되는 건지
그 전략을 이어가 봐야겠죠.
수급의 참견, 지금 바로 함께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