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중국 엔비디아 반독점 조사, 국내 반도체 더 이상 바닥은 없다? / 서재홍 JH파트너스 본부장 / 김덕호 주식회사플레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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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시장] 중국 엔비디아 반독점 조사, 국내 반도체 더 이상 바닥은 없다? / 서재홍 JH파트너스 본부장 / 김덕호 주식회사플레처 대표
#중국 #엔비디아 #반도체 #증시오늘 2부
오늘의 첫 번째 주제 공개해
주시죠 자 지수 모처럼 시원하게
반등이
들어왔습니다 자 오늘 함께할 두 분과
일단 소개를 해 드리면서 출발해
보도록 할 텐데요 자 주식 회사
플레처 김덕호 대표 J 파트너스
서재영 본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 자 기술적 반등이냐
아니면 바닥을 잡은 것이냐 지금 현재
현 주소가 굉장히 궁금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먼저 단도 지급으로 여쭤보면서
출발할게요 우리 본부 장님은 오늘
시장 반등 어떻게 좀 보십니까
일시적일 그요 바닥 잡고 이제 조금
기대해봐도 좋은
상황일까요네 우선음 지금 오늘 반등에
대한 부분을 일단은 기술적인 일시적인
반등으로 보이는 부분인데요 어 그
연속성에 대한 부분은 일단은 수급적인
부분도 체크를 좀 해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아 하지만 일단은 지금
코스피 주가 상황 자체는 어 굉장히
지금 저평가 구간으로 접어드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어 전날
폭락에 대한 부분이 오늘 급등이
나오는 거는 기술적인 반등이 이제만음
지금 현재 어 코스피의 어 주가
상태는 굉장히 매력적인 상태다 보시면
어 될 거
같습니다네 일시적인 반등이다 조금 더
지켜 보자라는 의미로 해석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자 우리 대표님 생각은
궁금합니다 일치 하십니까 아니면 좀
달리 보십니까 뭐 일단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기술적 반등에
저도 의견을 좀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지금 우리가 시장이
오늘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도 2%
넘게 이제 강한 탄력을 갖고 상승을
하고 있는데 어 여기서 이제 주시하
될 거는 우리가 이제 외인과 기관의
수급이 이제 장 막판까지 유효하
그냐까 간 건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결국은 이제
우리가 시장에 대한 어떤 신뢰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이제 해외 주체들이
마찬가지로 공격적인 어떤 투자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지금 문제가 환율에
대한 부담들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는
거는 그만큼 한국 시장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지금 훼손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이 반등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더
장기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제 두
가지 의미가 필요한데 첫 번째는
당연히 이제 환율에 대한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이
환율에 대한 안정화를 넘어서서 어
이제 국내 증시에 대한 어떤 수급
현안들에 대한 개선세가 꾸준하게
이어져 된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 어 지난 5일 동안의 조정
장세 속에서도 어 그래도 순매수가
일어났던 일부 종목 있긴 합니다만
아직까지는이 순매수가 지난 5일
동안에 하락세를 이용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수급이 탄탄하다고 얘기하는
것은 조금 과오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오히려 프로그램에
의한 어떤 자동적인 유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 더 추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오늘 모처럼 시장에
반응이 들어왔는데 두 분 너무 힘이
없으셔 가지고 힘을 좀 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자 우리 지금 대표님
말씀해서 좀 힌트를 얻어 보자면
결국에 수급이 관건인데이 수급은
환율에 달려 있다라는 거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환율이 계속해서 지금 상방으로 틀고
있는 추세잖아요 그러면은 외국인은
오늘 장 막판까지 조금 끌고 가기는
어렵다라고 보십니까 본부장님
어떠세요네 일단은 지금 당국에서 계속
개입을 해서 환율에 대한 부분은
140에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인데요
사실상 뭐 추가적으로 1440 까지
가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당국에서
개입을 하면서 환율에 대한 부분은
방어를 계속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으로 생각이 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은 계속 어
어떻게 보면 이제 외화에 대한 부분이
이제 달러가 계속 유출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나중에
증시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상 지금 현재
상태에서의 그런 코스피에 대한 부분은
외국인의 매도를 부추기는 그런 환율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 아직까지 어 외국인이
공격적으로 매수를 가담하기 에는 환율
상황 자체가 좀 안정이 돼야 되고
그런 부분에서 봤을 때 일단은
정치적인 그런 리스크가 해소가 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그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이 해소가 되면
그때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환율이
안정화되고 그러면 그 이후로 이제
본격적으로 외국인이 매수에 가담을
하면서 적가 매수에 유 유입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근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진짜 저희가
지금 방송 진행하는 동안 외국인이
거래소에서는 매도로 포지션을
전환했습니다 다만 코스타 에서는
그래도 1400억 원 정도 넘게 지금
매수를 포지션 취하고 있다라는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다소 그래도 공격적이지
않나 기관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괜찮은
매수세 보이고 있는 건데요 자
대표님이 외국인의 매수가 환율에
따른다면 당연히 부담되는 상황인데 왜
코스피란 코스닥은 달리 움직인다고
보세요 그 포지션이 그만큼 시가 축이
작은 기업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니까
시가 총이 작은 기업들이 많다라는
거는 대규모 자금 을 한 번에
유입했다 높겠죠 그리고이 반등한
지수에 대비했을 때 당연히 차익매물을
내놓기 가장 좋은 주체도 어떻게
보면은 기관과 외국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환율에 대한
문제가 계속 어 거론이 된다라고
한다는 것은 승 증시에 대한 순 자금
이탈이 계속 커진다는 것인데 이미
앞서서 150조 가량이 지금 증시에서
이탈이 됐었죠이 부분들은 충분히
우리가 환율에 대한 부분을 해석
연기해서 해석할 수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어 그만큼 이제 오늘
시장도 마찬가지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전강 후약이 될 가능 높다라는
부분에 비중을 높인다면 코스닥도
마찬가지로 오늘 탄력이 어 4.5%
지금 현행 수준에서 좀 후퇴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뭐 내를 하나 들자면 뭐
에이스 침대 같은 경우에도 오늘 꽤나
탄력이 높죠 어 그만큼 평소에 쳐다도
보지도 않던 많은 종목들이 갑자기
급등을 했다가 다시 또 매물 출하는
이런 모습이 나타났을 때 어 오히려
장막판 매수를 하시는 분들이 또
고점에 물려서 시간의 거래에서 하락을
맞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시면
오늘은 어느 정도 이제 손실폭을 좀
좁히고 현금을 현금을 좀 유구 현금을
확보하신 다음에 어 우리가 조금 더
시간을 둔 이후에 다시 한번 증시에
재진입할 시점을 기다리시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네 지금 어제 장이랑 그나마
좀 차이점을 찾는다면 외국인은
코스닥에 기관은 거래소 쪽으로 조금
힘을 싣고 있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에 대한 답변
들어 봤고요 다만 어제랑 공통점을 또
찾아본다면 개인의 투매 이어지고
있다라는 부분일 거 같습니다 패닉셀
반대 매매까지 더해졌다는 건데 이거는
좀 언제쯤 잠잠해질까요 오늘 개인의
동향은 그럼 어떻게 예측을 할 수
있습니까
본부장님네 일단은 개인에 대한 부분은
패닉 세일은 계속 당분간 일단은 지금
상태에선 이어질 수밖에 없는 부분인
거 같고요 어 일단은 지금 개인 같은
경우는 어제도 마찬가지고 오늘도
마찬가지고 어제도 개인이 엄청난 많은
물량을 팔았던 부분이거든요 그 물량을
어떻게 보면 기관이 이제 받아가는
부분이었는데 사실상 지금 개인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지금 이런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는 소매
물량이 나오고 그러면서 또 반대 매매
신용 물량이 이제 반대 매매가 나오고
그러면서 이게 악순환이 이어지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번 주 이제 다시 이런
정치적인 부분이 이제 다시 해소되기
전까지는 그래도 계속 그런 투매
물량이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본격적으로 이제 수급적인
부분도 뭐 외국인이 다시 매수에
가담을 하고 그런 상황에서 이제 다시
본격적으로 반등이 나오면 그때는 이제
개인의 매도도 좀 잦아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자 개인의 투매에
대해서 그렇다면 금융당국이 지금 뭐
어떤 증한 펀드를 뭐 투입할 시기나
뭐 시점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세간에서는이 시점이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로 시장의 급락이 나와야지
투입된다는 얘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
전망이기
하겠습니다만이 정도로 시장이 까지
빠졌을 때 들어온다면 큰 의미도 또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한 편으로
듭니다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세요네
말씀하신 것과 저도 동갑입니다
그러니까 시장이 지금 굉장히 많이 큰
자금들이 빠졌는데 고작 1천억 정도
투입을 한다라고 해서 지금 시장에
대한 어떤 믿음을 줄 수가 있을까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고요 더 큰
문제는 그럼 지금 만약에 어 정부에서
지금 1천억의 자금을 지금 증시에
투입을 한다라고 가정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이 자금에 대한
부담은 또 누가 지겠습니까 결국 또
세금으로 문제가 나옵니다 그럼 세출
문제가 나 봤을 때면 지금 내수
경제가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들 소비가 줄어들게 될 것이고
그럼이 옆판은 또 다시 기업에 대한
소비가 축소가 되기 때문에 매출
감소로들이 가능성이 크다라는 거죠
전반적으로 크게 봤을 때는 우리가
시장이 지금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리고이 어려운 시장 속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거는 뭐 환율이
올라가면은 수출이 잘 된다 이거는
대기업에 대해서나 영향이 되겠죠 근데
실질적으로 국내 많은 기업들은 수입
품목들을 굉장히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내수 경기 부진이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이 자금이
1천억 정도를 붙는 것을 차리 내수에
넣는 것이 좀 더 활용성이 있다라고
보지 증시 안정 자금으로 이걸 긴급
투입한다고 해서 증시에 대한 어떤
매력도가 올라간다고 판단하는 것은
조금 과오가 되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증간 펀드로 증시를
회생시키기 너무나 미봉책이다 말씀
주신 거 같아요 자 좋습니다 수출주
그리고 경제에 대한 타격이 워낙
큰만큼 이렇게 좀 보수인 스텔스로 어
말씀해 주시는 거 같은데요 자
그렇다면 지수 점검해 봤으니까 오늘
그 아랫단에 섹터로 좀 들어가서
점검해 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주제 공개해 주시죠 아
오늘 새벽에 사실상 뉴욕 증시를
달궜던 이슈 바로 엔비디아 반독점
조사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중국
당국이 엔비디아가 반독점법을
위반했다고 혐의를 짓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힌 건데요 어제 사실
모처럼 증시를 방어해 줬던게 반도체
양 대장이다 보니까 아 오늘 이런
어떤 악재 아닌 악재가 그 대장의
흐름에 좀 찬물에 끼우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죠
저만의 좀 기회일까요 아니면 두 분
생각 저랑 같이 하실까요 어떻습니까
대표님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뭐
반독점 규제를 엔비디아에 대해서
하겠다라고 했는데 제가 그들이 듣고
아 마음대로 하십시오고 제가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정작 중국에서
엔비디아를 따라잡만큼 기술력이 당장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 기술력이 없는데
어떻게 반독점이라고 얘기를 할 수
있죠 독점이라고 얘기를 하려면은
당연히 중국 기업들이 그렇다는 거죠
그렇죠 지금 현행 중국 기업들이
그만큼의 어떤 기술력이 따라오지 못한
상황인데 그러면 엔비디아가 이렇게
수출을 하는 거에 대해서 독점이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까 그럼이
기스에 대한 부분에 연구 투자를 더
정부가 주도를 해야겠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중국 정부에서 반도체 불기를
선언하면서 중국 정부들 중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어마어마한 자금들을 지금
대열을 해 주고 있는 상황인데 그럼
이거는 말 그대로 중국 정부가
기업들을 살리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철해 상가 그러니까 우리가 과거
정부가 주도해서 산업을 육성하는 보호
무역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관세 보복을 받 수밖에 없겠죠
그 미국 정부가 지금 반도체 규제
수출 규제 관련해서 지금 계속 강한
타격을 주고 있다 보니까 중국
정부에서도 일격의 간격 카드라고
꺼내든 카드가 사실은 포자 건 없는
카드밖에 되지 않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뭐 sk 하닉스
같은 경우에도 뭐 다른 종목들의
비하면 좀 상승 탄력이 좀 다소 약한
것은 있습니다만은 오히려 비디아
대비했을 때 뭐 그 큰 타격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오늘 뭐 큰 변동이
없다라는 것은 어 시장이 아직 확고한
믿음이 있지 않나라고 말씀을 드릴 실
것
같습니다음 디아발 악재는 별로 지금
영향이 없는 거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은 이것이 중국 당국에서
표면적으로는 엔비디아를 향한 어떤
화살을 쏜 거지만 이게 무역 분쟁의
시작이다 얘기가 있거든요 근데 무역
분쟁하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출주가
워낙 많다 보니까 타격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대표적인 수출하면 또
반도체고 이것에 대한 우려는 반도체
섹터 센티에 미친 영향 어떻게 보세요
본부장님네 뭐 저번 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그 반도체
같은 경우 아니면 자동차 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이런 이슈가 계속 불거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 이유가 이제 앞으로
중국이랑 미국이랑 점점 무역 분쟁이
이런게 좀 심해질 텐데 그러면 그
사이에서 이제 어떻게 보면 반도체
그다음에 자동차 이런 쪽 같은 경우는
계속 앞으로도 이슈가 악재가 나올
확률이 높은 부분이고요 굳이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어 어떤 악재가 나올
수 있을 만한 그런 센티가 좋지 않은
업에서 대장주를 찾으려고 애쓰는
거보다는 업종 전체가 어 좋은 애전
도 말씀을 드렸지만 오히려 반사
수해를 얻을 수 있는 조선주 같은
경우도 지금 상대적으로 지수 대비해서
강한 모습을 계속 이어가고 있거든요
그 안에서는 어 어떻게 보면 찾을 수
있는 그런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한국 조선
해양이나 뭐 아니면은 뭐 좀 약간
탄력적인 종목을 원하신다면 현대 마린
솔루션 같은 경우 같은 이제 지수보다
훨씬 더 좋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좀 강한
나름대로 지수 대비해서 강한 그런
업종 내에서 좀 종목을 선별하는 그런
전략으로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반도체 it 지금 AI
쪽에서도 어떻게 보면 이런
하드웨어에서 지금 소프트웨어 쪽으로
많이 넘어가고 있거든요 그런 어떻게
보면 이런 전체적인 그런 분위기가 어
미국 장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 장도
마찬가지고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
쪽으로 넘어가고 있는 그런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쪽에서
봤을 때는 어 우리나라도 지금
하드웨어 쪽 반도체보다 차라리 그런
소프트웨어 쪽에서 찾으시는게 어 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사실 국내 이런 정치적인 리스크가
터지기 전에는 막 네이버라 카카오라는
이런 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이 각광을
봤던 찰라 있거든요 그러면은 만약에이
리스크가 지금 조금 수그러 든다면 그
소프트웨어 쪽으로 다시 돌아간다라는
정리를 해도 될까요 그렇게 보신다고
일단 뭐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결국에 이제 수남매 관점으로 봤을 때
그동안 우리가 반도체에는 하드웨어
쪽에 좀 더 집중을 할 수밖에 없었죠
당연히이 반도체가 하드웨어 부분이
필요하다는 원인은 결국 우리가이
반도체 칩을 활용해서 뭐 데이터
센터도 착공을 해야 되고 당연히 이제
우리가 활용하고 있는 뭐 IoT 든가
많은 기기들을 이제 전환을 하는
입장에서 어 필수 불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선행 조건이기
때문에 당연히 하드웨어가 먼저 갈
수밖에 없었다는 거고요 반면에 지금
소프트웨어 부분들이 조금 더 탄력을
얻기 위해서는 일단 첫 번째로 이제
B2B 사업 부분들이 좀 활성화
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제 국내에 있는 소프트 기업들 같은
경우에 사실 탄력도가 생각보다는 좀
적은 편이에요 그러니까 왜냐면 해외
기업들이 비했을 때 탄력이 적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일단 금리 자체도
상당히 높은게 오랫 동안 됐었고
그리고 더 큰 문제는 벤처기업 에
대한 어떤 정부의 어떤 투자 부분들이
많이 어 축소가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일학기 좋은 환경은 아니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 뭐 이제 결국엔 또
문제가 되는 것이 어떤 인건비 문제를
깎기 위해서 AI 기업이 또 기대가
된다 이러면서 기대주로 계속 이제
거론이 됐다가 한 2주 정도 뒤면은
다시 매물 나오는 이런 형태가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시점에서
소프트웨어 부분들도 한 번쯤은 어
최근에 이제 기관과 외국인들이 그래도
한 달 가까이 뭐 카카오나 네이버를
꾸준하게 매집을 좀 해왔기 때문에
지금은 한 번 정도는 차인 매물을 좀
내 놓으셔도 도 좋을 거 같아요
오히려 이럴 때 좀 투자를 할 수
있는 거라면 뭐 데이터 데이터 센터라
데이터 센터 수라든가 아니면은 뭐 칭
냉각이 이런 어 수남매 기점을 좀 더
주목해 보시는게 어떨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이야 막간을 활용해서
저희가 소프트웨어에 대한 팁 얻어
봤는데 종목에 대한 팁까지 주셨습니다
잘 참고해 보겠고 자 다시 돌아와서
반도체 앞서서 SK 하이닉스가 오늘장
바송 조금 흐름이 부진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약보합권에서 흐르고 있긴
합니다만이 SK 하이닉스 오늘 조금
숨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이벤트가
tsmc 매출 발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러프하게 봐서는 이번
주에 예정이 됐다라고 했는데 뭐
빠르면 오늘 장에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자 근데 최근 보면은 빅테크
다시 투자하는 거 같고 나쁘지 않아요
그럼 SK 하이닉스 쪽으로 다시 좀
매기가 들어올까요 저 너무 빠른
기대일까 어떻게보세요네 본부장님네
일단 저는 이게 반도체를 투자 분들이
많으셔서 이렇게 계속 반도체에 대해서
안 좋은 말씀만 드려서 그런 부분은
굉장히 좀 죄송하지만 어 일단은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보다는 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뭐 예를 들어서 지금 외국인의 수급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카카오나 네이버
같은 경우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저번 주에 네이번
말씀을 드렸지만 외국인의 수급이 계속
이런 지수가 안 좋은데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예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수 대비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는 거고요 그런데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 하이닉스가
단기적인 어떻게 보면 반등은 나올 수
있지만 만 지금 전체적으로 반도체
상황 자체가 안 좋은 상황에서 어
물론 삼성전자 대비해서 강한 모습은
맞지만 그래서 굳이 지금 업종 전체가
무너지는 상황에서는 그 업종 내에서
뭔가 종목을 찾으려고 하시기보다는
강한 쪽으로 매 좀 선택과 집중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강한
쪽에서 찾으시는게 훨씬 더 수익률
면에서는 훨씬 더 이득이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와 진짜 제가 쿡쿡
찔러봤는데 정말 끄덕도 없으시네요 자
그럼 우리 김덕호 대표님한테 한번
찔러 볼까요 tsmc 발 그리고 아
최근 보면은 일론 머스크도 GPU
100만 개 뭐 주문할 예정이다고
워딩이 만 하여튼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가 반도체는 사실 미래에
대한 돌파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그 반응의 시기가 좀 빨라질
수도 있겠다라고 기대감을 갖게 하는
대목들이 속속 나오고 있거든요 여기에
좀 여지를 열어 주면 안 될까요 일단
tsmc 같은 경우에는 뭐 이번에
이제 매출을 뭐 발표할 예정이다고
나오겠지만 아마 다음 분기부터 매출이
지금 수준보다는 조금 더 후퇴할 수도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어요 어
그 원인은 이제 우리가 서두에 말씀을
하셨던 것처럼 중국과 미국에 대한
어떤 매출 시장에 대한 판도가 지금
바뀌고 있다는 거거든요 tsmc 같은
경우는 이미 중국에 대해서 7나노
이하급 hbm 제품에 대해서는
수출하지 않겠다라고 먼저 선언을
했습니다 그거를 트럼프 트럼프 후보가
당선된 발표한 다음날 바로이 소식을
전했어요 그 말은 뭐겠습니까 확실한
시장을 붙잡겠다는
둘 다의 시장을 놓치는 거보다는
한쪽을 확실히 잡겠다는 입장이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어
지금 삼성전자나 SK 하닉스 같은
경우는 아직 불한 요소는 있습니다 왜
우리는 아직까지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놓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이제 주시를
해야 되는 거는 조금 더 이제 미국향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데 결국에는 이제
삼성전자나 SK 얘기하면 또 다시
SK에서도 회개하는 현상이 커질
수밖에 없다라고 봅니다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뭐 엔비디아에서 이번에
뭐 hbm 제품을 삼성전 에서
긴급으로 쓸 수 있는 것을 뭐 용
건의를 했다 뭐 이렇게 얘기는 나오고
있지만은 이거는 일시적인 어떤
이벤트라고 해석을 하는게 가깝고요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고요 오히려 지금
hbm 대해서는 엔비디아에 대해서는
hbm 직접적인 납품을 연결을 계속
하겠다라는 의지만 나오고 있지
실질적으로 행동이 지금 계속 이어지지
못하고 있어요 시간이 계속 지연될수록
투자자 입장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매도가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마찬가지로 반도체만
대표하는 종목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코스피를 대표하는 종목이다
보니까 오히려 지금처럼 고환율이 계속
이어진다 삼성전 는 기업의 입장이
아니라 증시를 대변하는 어떤 어
벤치마크의 종목으로서 봤을 때는 투자
매력도가 더 떨어질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일단 반도체와 관련해서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첫 번째 우리가
tsmc 혹은 이제 해외 이제 미국의
주제를 하고 있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아직까지는 그래도 숨구멍이 붙어 있다
정도로 말씀을 드릴 수 것 같습니다음
그러면은 뭐 어제는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늘 1% 넘게 지금 상승하고
있는 배경은 기관의 수급인 이제 좀
구체적으로 보니까 기타 법인의 매수자
좀 들어오는 거 같아요이 기타
법인이라함은 자사주 매입으로 추정이
되지 않나 싶은데 삼성전자 인덱스
격이라 사실상 무거운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장에서 상승 흐름
보여주는 건 결국 자사주의
힘이다 해석을 해야 될까요 어떻게
보세요 뭐 그렇죠 일단 자사주 수도
있겠지만은 뭐 아니다 하더라도 사실
큰 영향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니까
우리가 오늘 시장이 전반적으로 반등을
하다 보니까 뭐 일부 이제 단기적인
매매 활용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그동안
이제 삼성전자가 주가 꽤 많이
훼손되지 않습니까 그러니 오늘 같은
장에서 반등세를 활용을 해서 조금 어
매수가를 조금 낮춰 보려는 모습들도
좀 일부 있을 거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또 삼성전자가 지금은 어떻게
보면은 어 양대 시장 속에서의 가장
큰 악재를 또 겪고 있고 또
내부적으로는 어떤 회계 중심에 운영을
하다 보니까 사실 기술 부분들도 많이
뒤쳐지고 어 이런 모습들이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께 좀 실망을 많이 줬어요
그러니 어 우리가 단기적인 시각
그니까 향후 한 2년에서 3년까지는
우리가 삼성전자가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라 할지 언저 어 장기적인
어 투자를 하시는 분들 특히 이제
어떤 SS 모으기 위한 어떤 연금
자산처럼 활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뭐
지금도 매력적으로 투자하시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네
맞습니다 사실상 오늘 힘을 내주고
있는 삼성 전자지 어젯 장에서 노브라
증권에서 또 아 목표가 하향 조정이
있었다라는 점까지 같이 좀 중심을 잘
잡아 보시길 바랄게요 자 이제 매크로
들어갔고 섹터 단에서 반도 살펴봤으니
개별 종목도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종목 단에서 오늘 첫 번째
주인공은 대동로 골라봤어요 보니까
여러 가지 이슈가 얽혀 있거든요 두산
밖게 뭐 재편 이슈도 있는 거 같고요
또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발언을 한데 따른 뭐
영향도 있는 거 같습니다 14% 아지
급등 하다가 지금 약간 윗꼬리 달리긴
했는데 어떻게 보세요 본부장님네
음 일단 우크라이나
재건주의 거 같습니다 이쪽 같은
경우는 지금 뭐 트레이딩의 영역이지
어떤 어 장기적으로 좀 끌고 갈 만한
그런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이제 뭐 우크라이나 지금
전쟁에 대해서 뭐 종전에 대한 얘기
나오면 또 이제 급등을 했다가 그리고
나서 이제 또 다시 뭐 전쟁이 격화
되거나 이러면 다시 또 급락을 했다가
요걸 반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의 개인 투자자들이 접근하기에는
쉽지 않은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트레이딩 관점이 아니시라면 이런
쪽보다는 그냥 좀 안정적 으로
외국인의 수급이 가는 종목들 뭐
말씀드렸다시피 통신 조선 그다음에 뭐
소프트웨어나 요런 쪽으로 보시는게
훨씬 더 유리하다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음 우리 본부장님 소프트웨어
정말 한결같이 밀고 계시네요 좋습니다
저희 잘 유념해 보도록 할 거고요 자
마지막 종목이 될듯 도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이 화장품 안에서 대장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서
오프닝에서도 잠시 언급을 드렸지만
오늘 중국 관련해서 모멘텀이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반응이 좋습니다 근데
그 가운데서 굉장히 지금 힘이 세게
들어가고 있거든요 아무레 퍼시 단
대장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의견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섹터 흐름
저희가 전략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중국이 그렇게 이제 양적
완화를 공격적으로 하겠다라고 하면은
지금 주식할 때가 아닙니다 제주도
부동산 사러
가야죠 제가이 말씀드린 이유는
간단합니다 양적 완화를 진행한다고
해서 실질적으로 중국의 인민들이 어떤
뭐 생활 생활 여건이 굉장히 뭐
좋아지고 이런 부분을 기대하신다고
하면은 당연히 화장품주가 계속 갔어야
되는데 지금 14년 만에 뭐 양적
완화라고 이렇게 타이틀 14년 15년
만에 양적 완화라고 이렇게 타이틀은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지금 중국도 왜
계속 양적 완화 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lpr 금리 계속 깎아 내려가면서
중국이 미국이랑 계속 견제를 하기
위해서 금리를 최대한 낮추고 있고
수출을 계속 하기 위해서 지금 환율을
의도적으로 지금 낮추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더 완화를 한다라고 하는 것은
결국 지금 중국이 지금도 중국은
정상적으로 내수가 돌아가지 않고
있다는 거를 오히려 반증하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중국의 성장률이 계속
유지가 안 될 거 같으니까 부랴부랴
지금 더 빚을 내서이 자금을 운용을
하겠다 것인데 이게 과연 얼마나 오래
갈 거라고 보십니까 저는 그렇게 오래
볼 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난 8월
9월 10월 때 사실 중국이 양적
관나 한다 이때부터 뭐 화장품주
면세점주 다시 간다고 했었는데 그때
그 그 주식 다 어떻 했습니까 지금
더 박살라 있습니다 저는 이런 어
단순한 어떤 언론적 플레이에 대해서
저는 매매의 관점으로는 긍정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이걸 정말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 중국 GDP
정상적으로 회복되는지를 먼저 보시는게
관건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야
좋습니다 오늘 두 분과 함께 매크로
지수부 섹터 반도체 이야기 다양하게
나눠봤는데 전반적으로 좀 보수적인
스탠스 주시네요 오늘 시장의 흥분을
좀 가라앉히게 되는 중심을 잡게 되는
대목인 거 같습니다 자 중심 잘 잡아
보시고요 지금 현재 10시 30분
구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서로 마음이 맞지 않은 채
계속해서 달리고 있는 건지 김유정
아나운서와 함께 만나보고 오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