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아리 하이라이트] 일본, 금리 인상하면 전 세계가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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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제작 : 김민지 PD, 작가 : 이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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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난 8월 초 그리고 9월 초 기억하실까요?
바로 시장에서 블랙런데이를 초래했던 또 엔케리 트레이드 우려가 시장에서 잠식했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저희가 정말 크게 두려워했었습니다.
다시 한 번 또 그런 두려움을 저희를 잠식할 수 있을지 오늘은 철저하게 알아보기 위해서 그분을 모셨는데요.
누구보다 이 내용을 잘 알려주실 분 함께 해보겠습니다.
세종대학교 교수 호사카 유진님과 함께 해볼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또 이렇게 외아리도 귀한 곳인데 더 귀한 분이 오시니까 너무 감동입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네, 이쪽이 아무래도.
아니 흔히 또 이렇게 미증시가 상승하면 또 엔화가치가 하락을 할 수가 있고
미증시가 하락하면 엔화가치가 상승한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게 또 무조건 단정지어서 연결할 수 있는 말은 아니지만
이게 왜 나온 말인지 궁금하거든요.
아무래도 일본 엔화가 계속 내려가면
이것은 일본에서 말하면 일본 증시가 올라가고 그렇게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국도 국내적으로 보면 마찬가지고 미국의 금리가 내려가면 미국 증시는 올라간다.
이러한 내용인데 이것을 짬뽕으로 해가지고 할 때는 사실은 경우에 따라서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어서요.
단정지어서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엔키리트레이드라든가 그런 변수가 요새는 너무 많이 있어서
오히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그런 말이 나오냐.
사실 달러와 엔화의 상관관계 때문에 많은 분들이 또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또 최근에 엔키리트레이드 정상으로 주가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이런 발언들이 더 많이 힘을 얻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논리적으로 되어 있는 말은 아니고요.
그래서 세간에서 나오는 말이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죠.
그렇죠.
또 해당 통화라든가 해당 국가의 주식을 갖고 있는 분들이 오히려 상승을 해석하기보다는
또 하락을 해석하기 위해서 또 그렇게 분석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일단 일본은행의 금리 정책에 대해서 교수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지난 3월 일본은행이 17년 만에 금리 인상을 했습니다.
더 이상 마이너스 금리가 아닌데 사실 제가 2014년도에 대학을 입학을 했는데
그 당시 대학교 영어 인터뷰 주제가 기억이 나요.
그 당시에 아베노믹스가 굉장히 핫해서 그게 또 주제였는데
간밤에는 또 비오자이에서 물가가 2%포인트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금리를 점진적으로 또 인상을 해야 한다라는 추가적인 발언도 있었어요.
그런데 하필 올해 금리를 올린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저희 한번 짚어볼까요
사실 17년 만에 그러니까 17년이나 마이너스 금리를 갖고 있었던 거죠.
마이너스 금리의 목적은 일본은행이라는 중앙은행에게 시중은행이 돈을 막히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 막힘 돈에 대해서 마이너스 1%의 금리를 그런 식으로 했는데
그 이유는 마이너스니까 시중은행 들이 중앙은행에 돈을 내야 되는 거예요.
이자를 내야 되는 거죠.
그거는 아무리 마이너스 1%라고 해도 액수가 많으면 굉장히 손해가 되지 않습니까
막히면 이자를 받아야 되는데 이자 내야 된다고.
그러면 죄송하지만 제가 아직 그런 국가에 살아보지 않은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좀 좋은 은행에 예금을 맡길 때는 예금 보관료를 내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마이너스 금린 당시 일본 상황에서는 정말 제가 100만 원을 입금하면 실제로 제가 돈을 내기도 하고 그런 상황이었나요
그 케인까지는 그거까지는 않았고 그러니까 은행하고 중앙은행 사이에서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뭐냐고 하면 시중은행들이 그러니까 중앙은행에 돈을 맡기지 말고
그런 돈을 시중에 대출하거나 유지하거나 그렇게 해라.
그렇게 해서 경의를 부양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계속 그 경의 부양에 대해서 만족도가 낮았다는 이야기죠.
2년 정도로 아베노믹스 성공한다고 처음 생각하고 있었어요.
2년 정도로 인플레이션의 2% 그 목표를 했는데 계속 안 돼서.
되지 않았죠.
그래서 결국은 10년 넘어서까지 금융 완화를 계속했죠.
그것으로 인해서 결국은 엔조 심각한 엔조가 되어버렸잖아요.
그래서 아베 총리도 돌아가셨고 그러니까 아베노믹스를 사실상 검토해야 되는 시기가 된 거죠.
2년이 10년 됐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결단이 있었다.
그렇게 크게 보면 그런 내용이라고.
아까 저희가 또 방송 전에 교수님과 잠깐 이야기를 나눴는데
실제로 일본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에 있어서 N캐리 자금이 굉장히 많았다.
개인 투자자들이 실제로 진짜 참여를 했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오히려 주식은 어렵고 N캐리 트레이드가 더 쉬웠다라는 발언을 좀 해 주셨는데
그렇기 때문일까요.
또 이제 미국은 금리를 인하하고 일본은 금리를 인상한다라는 소식이 나오자
그런 자금의 변동성이 더욱더 커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가 일본이 정말 금리를 1%까지 인상을 하게 된다면
어느 정도 최악의 시나리오, 어느 정도의 자금 이동을 예측해봐야 될까요?
그것도 사실 일본 전문가들은 예측하기 어렵다.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
그러니까 그 이야기는 저번에 7월 말에도 0.25%로 올렸지 않습니까?
그게 상당히 서프라이즈였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때 폰락 사태가 왔고 그래서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은 반대로 말하면
굉장한 X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다시 폰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좀 매들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뭐 거의 2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일본에서 발표하는 내용도
아직은 확실하게 방향성이 잡혀지지 않는 모습이 있긴 하지만
결국 금리 인상 기조는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일본의 전문가들은 엔케리트레이드의 분량 X
그것을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여러 가지 지표로
그러니까 자금이 움직였다는 것은 보이잖아요.
그것으로 일단 추측하면 아까 조금 말씀하셨는데
이경엔, 한국에서는 이경원 정도로 이야기를 하는데
일본에서는 이경엔까지 움직인다.
그럼 더 많이.
그러니까 옆에, 한국의 옆에 정도 움직인다.
그리고 그 50% 이상 케미들이 갖고 있는 돈이다.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예측하기 어려운 거죠.
그러니까요. 이게 단순히 일본의 기반 자금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아까 계속 말씀해 주시는 게 정말 이 비리비지하게 정말 많은 개인들이
저희가 한국에서 삼성전자 사듯이 엔비디안 사듯이 그렇게 엔케리트레이드를 했다.
이렇게 좀 해석해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달 초 출범한 이시바 시계로 일본 내각에 대해 좀 이야기를 해 볼게요.
이시바 신임 총진은 현재 일본이 금리를 올릴 환경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는 발언을 하면서
조금 어느 정도 현재는 잠잠해진 분위기가 있기도 한데
이게 제가 느끼기에는 금리 인상을 이번 달 다음 달 당장 안 하겠다라는 것보다는
일단 미국을 조금 보고서 조금 관망하고 나서
결국 올해 말이든 내년 초든 올리겠다라는 의도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어떤 인물이고 어떤 내각인지 좀 설명 좀 해 주세요.
이시바 시계루 씨는 일본에서 대단히 유명한 금융 긴축을 선호하는 사람입니다.
긴축을 선호하는 사람이군요.
그래서 뭐라고 할까 경쟁한 그러니까 자민단 천재 선거라는 게 있었어요.
천재가 되기 이전에 천재가 돼야 되는데 그때 상대방이 다카이치 사나이라는 여성이었는데
그 사람은 아베노믹스를 계속 하겠다.
금융을 하나 계속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나 이시바 씨는 금융 긴축적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처음은 다카이치가 승리한다.
그렇게 다 예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추식 시장도 거기에 맞게 올라갔어요.
다카이치를 보고 승리한다고 예상해서.
그런데 결과가 이시바가 됐기 때문에 그 하루에 굉장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추식 자체가 또 2000년 정도 이곳은 일본에서는 폰나기라고 할 수가 있어요.
하루에 그렇게 돼가지고 엔화도 그러니까 엔고로 5엔 정도 갚고요.
하루에 그렇기 때문에 이시바는 그렇게 인식되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조심하기 시작한 거죠.
그런데 궁금한 건 그렇게 긴축적인 이시바 천재가 또 선임이 되고 나서
금리 인사인에서 좀 단기적인 부정적인 발언을 해줬잖아요.
그래서 현재는 엔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엔화 약세 언제까지 계속될 거라고 보실까요?
먼저 일본의 국회의원 선거가 이달 말쯤에 있습니다.
10월 27일.
그때 이시바의 여당 자민당하고 공무원당이 이겨야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좀 느슨하게 그러니까 긴축 이야기를 절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금융 완화의 기조를 계속 지키겠다.
지금은 그런 이야기 하고.
겉으로만 그런 걸까요?
그럼 결국은 이시바 천재라는 그 사람의 본질 자체는 긴축이 가깝기 때문에
이번 달 말만 지난다면 다시 한 번 좀 앤키르 트레이즈 실장이 또 흔들릴 수 있는 위험을 저희가 좀 가져봐야 되는 걸까요?
물론 일본은행에서도 일본 경제를 악화시키는 금리 인상을 하지 않겠다.
그렇다고 금리 인상을 하지 않겠다가 아닙니다.
일본 경제를 그렇게 악화시키지 않으면 하겠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일본은행 천재가 우에다라는 사람인데 이런 이야기를 처음 하고 있었거든요.
내년 말쯤까지 1% 정도로 하겠다.
그러니까 천재 금리를 1% 정도로 하겠다.
그런데 그것도 굉장히 마이너스의 영향 악화의 영향을 줬어요.
금륜시장이나 주식시장에.
그러니까 지금은 1년 좀 늦췄습니다.
26년 말까지 1% 정도로 하겠다.
그러니까 1년에 0.5% 정도 올린다.
조금 상세하게 말하면 내년 1월에 0.25% 다시 올리고.
그리고 내년 말 혹은 내분영 1월쯤에 다시 0.25% 올리고.
그러면 0.75%가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26년 말 2년 후 정도에 다시 0.25% 그러면 1%가 됩니다.
아마도 1년 정도의 간격으로 0.25% 정도씩 올리는 그런 식으로 바뀐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시간을 1년으로 하려고 했는가 하는 것을 2년으로.
너무 혼나기 심했기 때문에.
아직은요.
그러니까 아베노믹스 때문에 돈을 많이 불어버렸잖아요.
그래서 조정이 필요하다 사실상.
그러니까 주식이 내려가는 그러한 여유라고 할까 우려는
충분히 있다고 일본은행은 판단한 것 같아요.
그러면 안 좋잖아요.
그렇죠.
결혼을 해서.
그렇기 때문에 조금씩 시장을 보면서 말을 많이 하기 시작했어요.
지금까지는 일본은행은 미국하고 전혀 다른 부분은 갑자기 금리를 인하하거나 인사하거나 해요.
미국은 암시를 주잖아요.
그렇게 해서 너무 쇼킹하게 움직이지 않게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일본 사람들은 입이 무거워요.
한국이 훨씬 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도 그래요.
일본 사람하고 그러니까 한국 여성분들이 함께 있으면 재미없다고.
말이 별로 없으니까.
교수님도 주변에서 그런 얘기를 좀 많이 들으시나요?
저는 뭐 한국화되었기 때문에.
좀 재미있는 편이다.
몰라요.
재미있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말은 좀 많아요.
저는 말이 효수니까 말이 많은 편이에요.
한마디로 일본은행도 금리 인상 이후에 나왔던 폭락에 대해 두려워하면서 어느 정도 발언을 많이 하고
점차 완화적인 금리나 기조를 좀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지만
결국 2026년 말까지는 1%까지 올리겠다는 것은 좀 확정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1%.
그리고 그것으로 끝이 아니에요.
일본은행이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1%에서 2.5%까지가 일본으로서는 적당합니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베로믹스 이전을 보면 사실 일본 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었던
이것은 사실상 1990년 이전의 이야기가 되는데 그때까지 보면 2.5% 정도였어요.
최하 전체 금리가.
그렇게 되면 일본 경제는 성장한다.
지금은 성장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대로 가면 망한대요 진짜.
그쪽으로 이야기하는 전문가도 대단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표면적으로는 금리가 없는 세계에서 사람들이 편하게 살 수가 있고
이대로 가면 앤이 계속 연조가 된다.
연조가 돼서 지금은 사실 일본당 300엔 정도가 맞대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200엔 정도가 맞다.
그런 식으로 말합니다.
아직은 굉장히 연조래요.
지금 145엔 정도잖아요.
일본당.
그렇죠.
그런데 그건 엄청난 연조니까 적어도 빨리 188엔까지 해야 된대요.
그러면 우리로서는 어마어마한 연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래도 그렇게 해야만 일본의 경제가 사실상 아주 건강하게 헬스하게
된대요.
지금은 너무 돈이 많아서 사람들이 노력을 안 한대요.
왜냐하면 너무 낮은 금리니까 퇴출 을 굉장히 쉽게 할 수가 있어서
그래서 10년간 돈을 달라고 하면 다 은행들이 돈을 주고
갚아줄 때도 이게 별로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에 기업들은
사실 필사적인 노력을 안 해요.
이거 한국과는 다른 거예요.
돈이 해고도 거의 없고 이렇게 하면 베네수엘라가 된대요.
그리고 2026년까지는 1%까지 예상 을 해볼 수 있고 그 이후에도 일본은행
은 1%에서 2.5%까지도 금리 인생을 점진적으로 예측을 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일본은행의 계획 과 앞으로 향후 방향성은 저희가
좀 댓글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방향성을 미국으로 조금 넘어가 보고 싶어요.
어쨌든 미국의 대선도 큰 변수로 남아 있고요.
우리 미국 주식을 하는 투자자분들의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주식이 잘
갔으면 좋겠잖아요.
달러 강세를 조금 더 바라는 의견 이 있을 것 같은데 결국 투자자분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서는 트럼프와 헨리스 중에서 누가 조금 더 유리
할 거라고 교수님은 예측하실까요
사실 혹시 헨리스가 되면 헨리스가 말하고 있는 것은 중간층을 지원
하겠다 중간층 이록션드라고 해요 미국에서.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감세를 하겠다.
그러나 기업에 대해서는 법인세를 지금 21%인데 그것을 28%까지 올리
겠다.
바이든이 그것을 하려고 해서 못 했던 거잖아요.
이런 부분에서 볼 때는 미국 현재 는 그렇게 좋아진다고 보기 어렵
다라고 말하는 그러한 전문가들이 꽤 있습니다.
그러나 뭐라고 할까 ai라든가 it 관련주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지원
하겠다.
그럼 스토트업 같은 것도 굉장히 많이 지원을 하겠다라고 하기 때문에
그런 주식은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것 아니냐.
그리고 frb의 전체계는 관여하지 않겠다.
손잎송글을 유지시키겠다.
이게 헨리스죠.
트럼프는 그거하고 상당히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트럼프가 되면 사실은 2017년에 트럼프 정권이 되었을 때하고 거의
똑같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대형 감세로 들어가고 그다음 관세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관세를
높이는 정책 그런 식으로 가고 결국은 그래도 그때 뭐라고 할까 달러
관세로 갔습니다마는 달러 관세로 가면 주식은 약하게 되는 것인데
그래도 후반기에 가면 미국 주식 이 올라갔거든요 트럼프 때도요.
그러니까 결국은 비교할 때는 사실 트럼프가 낫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여러 가지 말을 해도요 결국은 역시 frb의 전체 글자
를 봐야 된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리 트럼프가 여러 가지 해봤 자 결국은 거기에 간다.
말하자면 헨리스도 마찬가지고요 .
이거 어떻게 되는지는 사실 봐야 하지만 저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트럼프 에도 당선이 더 긍정적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많은 분들이 지금 제일 걱정하고
또 오늘 집중하고 있는 게 지난 8월 초에 블랙먼데이와 같은 현상이
또다시 반복되면 어떡할까 또다시 시장이 폭락하면 어떡할까.
예노와 강세 또 일본의 금리 인상이 너무 두려울 것 같아요.
그런 현상 또다시 한번 반복될 수도 있다고 보실까요
그거는요 일본에 어떻게 하느냐 사실 너무 갑자기 금리를 올리면
다시 그렇게 돼요.
너무 놀라서 와따라베프인 그러니까 엔케리트레이드를 많이 하고 있는
일본 사람들을 전체로 와따라베프 인이라고 말하잖아요.
그 사람들이 너무 놀라서 에나를 회수하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 엄청나게 앵고가 갑자기 돼 가지고 주식이 폭락하는 거죠.
그러니까 일본은행이 암시를 계속 치면서 그래서 주식이 갑자기 움직이지
않게 그런 식으로 일본은행의 존재 는 조금 그런 유돌이가 없어요.
윤통성이 많이 없는 사람이에요.
학사 출신이기 때문에.
그래서 요새는 부천재 우지다라는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마 둘이서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큰 이야기를 하니까 너는 매일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라 그런 식으로 천재하고 부천재가 역할을 좀 나누
면서 그리고 왜다 천재가 2025년까지 1%를 하겠다라는 것을 수정하면서
2026년까지 하겠다라고 한 것도 왜다 천재였고요.
그리고 사실 일본은행이나 중앙은행은 주식에 대해서 말하면 안 되는 거
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기본은 금리 물가 안정 그냥 그 사람들의 뭐라고 그럴까 역할이기
때문에 그러나 요새는 너무 주식의 이야기 그것을 천지인들이 더 요구
하니까 끌려다니는 거래요.
그러면 일본은행의 톤입성이 사라 진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톤입성을 유지하는 사람은 천재가 주가고 아래 있는
분이 그것을 조금 천지권이나 보통 일반 사람들의 사이에서의 역할을
하면서 일본은행의 전책을 좀 많이 이해하게 만드는 그런 식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 총재와 부총재 사이에서 역할 붙는 도저히 일어나고
있는 것 같고 전보다도 일본은행 이 주식시장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드는 것 같은데 또 결국은 일본은행 역시 미국의
대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건 저희가 지금 계속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대선 결과에 따라서도 일본은행 역시 좀 눈치를 볼 것 같은데 그렇다면
다음 추가 인상시기 어쨌든 말씀해 주신 것처럼 너무 갑작스러운 인상
만 아니라면 또다시 블랙먼데이가 반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가 조심스럽게 일본은행 총재의 발언을 빗대어 예측해본다면 언제
쯤 추가 인상 다음에 일어날 거라고 예측하실까요
역시 이미 그 사람들이 이야기한 내용이죠.
그러니까 2006년에 일부러 2006년 말에 일부러였으니까 2026년 말에
일부러였으니까 그것을 그 기간 으로 나누어서 보면 2004년 그러니까
올해나 내년 초 정도에는 0.2% 정도 올라갈 것이다.
올해 말 내년 초.
네.
그런 식으로 좀 보입니다.
그 당시에 저희가 조금 대비를 좀 해야 하는 그런 경향도 좀 있겠네요
.
그 전에는 일본은행이 그 전에 역시 요새는 물가도 좀 잡아야 되고 그런
이야기를 할 거예요.
너무 또 돈이 많이 불렸다라든가 그런 암시를 많이 좀 미국처럼 하기
시작하면 아마도 0.25% 정도 올라갈 것이다.
일본은행은요 그 사람들은 진짜 그런 거 눈치를 안 봤어요 전에는.
그러니까 처음은 올해 말 정도에 0.5% 올릴 생각도 있었대요.
그러면 다시 블락만데 블락추즈데 블락사즈데가 옵니다.
그러니까 좀 말씀해 주신 그 시점을 본다면 미국의 대선 그 이후에 대선
직후에 추가 금리 인상이 나올 수 있다는 말씀이신 것 같아요.
그렇다라면.
직후라기보다 그러니까 12월.
12월.
12월 혹은 내년 1월.
내년 1월.
네.
그러면 시장이 11월 미국 대선이 있는 그 달에는 좀 주식 시장이
더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 하는 목소리가 많은데 오히려 12월
1월에 금리 추가 인상을 예측하신 다라면 시장은 그 상승분을 좀 다
즐기고 누리기도 전에 또다시 좀 하락에 대한 우려를 좀 해봐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거기에 그래서 이시바촌이가 어떤 메시지를 내느냐 저번에도 일본의
존재하고 만났거든요.
보통 만나지 않는데 만났어요.
그렇게 만나가지고 둘이 하는 이야기가 우리 서로 간섭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그렇게 먼저 개인의
견해라고 하면서 금융 완화의 기조 는 개인적으로는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다 개인의 이야기로 .
이건 압력으로 주고 있는 거잖아요 사실.
그런 식으로 아마 다시 어떤 면에서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이시바촌
이가 금리 인상을 하지 말라라는 식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너무 금리 인상을 해서 다시 벗락하면요 취직에 벗락하면 이시바
내각의 유지가 어려웠습니다.
그런 전체적인 것도 있어요.
지금도요 10월 27일에 선거가 있잖아요 .
그 촌에 벗락을 시켰기 때문에 그 사람이 한 번 그래서 20원은 안 된다
라고 해서 자민당 국회의원 도로 투리자 그런 게 많이 있어요.
다른 이유도 있지만.
일본 입장에서도 내각 유지를 위해서는 또다시 블랙몬데이를 촉발할 수는
없을 것이다 라고 또 말씀해 주 셨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은 그래도 걱정
을 좀 덜면서 앤키리트레드에 대해서 대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일본의 경제에 대해서 부쩍 관심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교수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마지막으로 또 앤키리트레드를 우려하고 일본 경제에 관심 많은
우리 시청자분들께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아무래도 일본 경제의 움직임을 볼 때 일본은행의 존재 그리고 부
존재가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를 조금 봐야 되고요.
그리고 일본 총리가 또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이 세 가지 요소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했어요.
뭔가 큰 사건이 터진 후에 일본 총리라든가 많이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나 앞으로는 조금 미리미리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의 말을 많이 좀 들으시면 아마 금리 인상 뭐 인
아는 없을 거예요.
이건 확실해요.
인아는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미국은 인아로 가는데 일본은 인사입니다.
조금씩이라도 그런 거 일단 민감 하게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고 그러나
그렇게 하더라도 역시 ai it는 올라갈 것이 아닌가 그리고 일본 안에 올라갈
수 있는 전체적으로 조금 출식 경향이 아까 되어도 올라갈 수 있는 그러한
종목이 무엇인지를 좀 더 알아보시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호사카 유지 교수님과 이야기 나눠보고 또 조언을 들어보니까요.
어느 정도 일본 은행의 추가 인상 시기도 좀 예측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좀 불안감이 잠재워지고 어떻게 대비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오늘도 좋은 말씀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이렇게 오늘 세종대학교 호사카 유지 교수님과 함께 일본 엔트리
트레이드에 대한 그 진실 함께 알아봤고요.
이 내용들 가지고 국내 시장 어떻게 대응해봐야 하는지 지금 바로 함께
이야기해보러 떠나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