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X데이 임박했다" 일본 서민들 죽어나고 있다. 30년전 악몽이 되살아난다 (이명찬 박사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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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X데이 임박했다" 일본 서민들 죽어나고 있다. 30년전 악몽이 되살아난다 (이명찬 박사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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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5 일본 사회
03:22 엔저 책임전가
06:18 일본 직장인 현실
09:33 일본 청년층과 노년층
11:17 결혼에 대한 인식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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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클레임을 많이 한다. 그 얘기는 진짜 유명한 얘기에요.
예를 들어서 여행 항공 스튜디오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일본 손님들은 앞에서는 크게 불평을 안 하는데
뭘 요구를 하면, 들어주면 앞에서는 크게 얘기를 안 해요.
근데 꼭 돌아가서 항공사에다가 클레임을 건다는 거예요.
그런 일들이 흐다해요.
그게 이제 일본의 혼내하고 닷테마에, 닷테마에하고 혼내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닷테마에는 그 모습이고 혼내는 본심이잖아요.
이게 이제 일본은 상당히 분리되는 부분이 굉장히 강하단 말이죠.
그건 전 세계 사람들이 다 공감하는 얘기니까.
그래서 모든 어떤 일에 보면은 앞에서는 크게 문제제기를 안 하는데
뒤에 와서 클레임 거는 경우들이 상당히 많아요.
나도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일본에 유학하는 동안에.
내가 그 기숙사에서 오랫동안 거기서 생활하다가
거기서 몇 년, 한 2년인가 3년인가 2년 정도 생활하다가
다른데로 옮기잖아요. 거기에 관리인이 잘 지냈어요.
사회도 좋고 뭐 항상 웃는 대로 대담하고
거기서 큰 문제없이 잘 지냈다고요.
그런데 내가 이제 나가려고 그러니까 클레임을 거두더라고요.
학교에서 기숙사 관리인한테서 클레임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뭐냐 그랬더니 이삿짐을 옮기면서 책장 같은 걸 하나 내놓은 거예요.
그걸 가지고 클레임을 걸었다는 거예요.
그게 말이 안 돼 가지고 화가 나서 내가 그러면
다시 클레임을 걸겠다. 그동안에 관리인이 나한테 이렇게 했고 저렇게 했고
이런 것들 좀 불만이 있었던 걸 다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얘기했더니 바로 클레임 취소해버렸어요.
그러니까 그 클레임 자체가 클레임 걸만한 거였으면
내가 그렇게까지 반응 안 했죠.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얘기를 가지고 클레임을 거니까
그동안 잘 지내왔잖아요. 그런데 나간다 그러니까 클레임 딱 거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거는 뭐야. 그래서 내가 학교의 담당자에게
이론적인 쫙 했더니 바로 취소해버렸어요. 그게 뭘 말하냐.
일본은 진짜 클레임 천국이라고 보면 돼요.
조그마한 일 가지고 클레임을 거는 거 진짜 많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제 호텔 같은 데서도 그런 클레임을 건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외국인들은 웬간한 건 그냥 에이 그래요.
그리고 그냥 일진 좀 나빴다 생각하지. 그런 일도 별로 없겠지만 호텔에서
일본 호텔이 케어를 잘하는 편이에요. 관리를 잘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외국 손님들은 사실은 일본에 그렇게 크게 클레임을 안 걸 거예요.
걸만한 게 별로 없어요. 솔직히 일본 서비스 업체들이 꽤 잘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일본인들은 뭔가 어떤 하나의 꼬투리를 잡아가지고 클레임을 걸고
그러는 소위 말하는 섭성이 좀 있어요.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들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오고 유엔에서도 그런 기사가 나왔던 얘기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얘기라고 나는 봅니다.
외국인들에게 책임을 넘긴다는 얘기가 무슨 말이냐 하면
호텔비를 갑자기 두세배 올린다거나 음식값을 두세배 올리고
항공요도 지금 엄청 올랐죠. 일본에.
결국은 그게 국내 여행객들에게도 호텔비를 올리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음식은 분명히 이중가격을 하거든요. 외국인에게.
그러니까 결국은 엔저가 싸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쉽게 오니까
그 부분을 외국인들에게 가격을 높게 책정해서 받는 거.
그다음에 또 관광지 같은 데 가면 성이 있잖아요. 일본에 가보면.
오래된 성들 거기다 게낙을 할 수 있다면 입장권 받고.
그런데 그런 입장권들이 거의 두 배 세 배 오르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여섯 배 일곱 배 이렇게 올리는 경우.
이런 것들이 일본 국민들의 입장에서 볼 때는 오바투어리즘이라 해가지고
상당히 피곤하잖아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와가지고.
일본 국민들 삶에 영향을 미쳐요.
대중교통이 너무나 복잡해가지고 예약이 쉽지 않다거나
그다음에 차를 타게 되면 손님이 너무 많아가지고 복잡해서 불편하다거나
이런 것들이 다 해외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서 오바투어리즘의 폐해란 말이에요.
그게 일본 국민들도 서서히 짜증이 날 거예요.
왜냐 지난번에 코로나 때문에 관광객들이 거의 없다가
관광 수입이 거의 없다가 이제 한 1, 2년 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어쨌든 돈을 벌 수 있으니까 좋잖아요.
그렇긴 한데 생활이 너무 불편한 거예요.
특히 오사카나 교토 같은 데 가보면 나도 그걸 충분히 느꼈는데
관광객이 너무 많다 보니까 대중교통이 항상 꽉꽉 차요.
그러면 예를 들어 버스를 타려고 하면 그 지역 주민들이 버스를 타려고 하면
관광객이 너무 많아가지고 버스를 한 대 두 대 그냥 보내는 거예요.
탈 수가 없어가지고.
다섯 대까지 보내는 경우가 있다는 거예요.
그 정도로 그렇게 되면 소음도 있을 거고
또 휴지 같은 거 쓰레기 같은 거 그냥 아무데나 버리는 것도 나올 거고
여러 가지로 굉장히 불편한 거죠.
그런 것에 대해서 아무래도 여론이 나빠질 수도 있고 그러니까
결국은 관광객들이 너무 많이 오는 거에 대해서
너무 싸니까 많이 오잖아요.
그럼 이제 돈을 좀 올려서 받아야겠다.
그게 관광객들한테 부담을 지우는 거라고 보는 거죠.
그게 결국은 그렇게 해서 번 돈을 가지고 일반 국민들에게
세금으로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다면
오바투어리즘의 하나의 반대급부로서 일반 국민들이
거기에 대한 어떤 눈에 보이는 혜택을 좀 누릴 수 있도록 해주면
그런 문제들은 좀 사라지지 않을까 싶긴 해요.
회사나 나도 공직에 있어서 알지만 출장비라는 게 딱 정해져 있잖아요.
지역이 여기는 가하 지역 여기는 나하 지역 그래가지고
가하 지역에는 출장비가 얼마다.
1박에 호텔비가 얼마다 딱 정해졌어요.
근데 이게 보통 보면 20년 전 30년 전에 정해진 게
거의 변화가 없어요.
보통 보면은.
그럼 지금은 뭐 일본에 물가도 오르고
그 다음에 엔젤도 되고 여러 가지로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호텔비가 많이 올랐다 그랬잖아요.
왜 여행객들이 뭐라고 밀려 들어오니까.
근데 밀려 들어오는데 일본에 노동력이 부족해요.
그거 다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호텔이 100% 가동을 못해요.
방이 만약에 뭐 한 400개 정도 있다고 하면
한 200개 정도밖에 설치 못하는 거예요.
왜? 서비스가 안 되니까 노동력이 부족해가지고.
그럼 200개만 돌리면 기존에 받던 숙박료만 받으면
이게 감당이 안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2배 3배로 받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에는 다 풀 가동했을 때 벌어드는 돈을
반만 가동하더라도 그 이상의 수입을 올리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결국은 부담이 누구한테 가느냐.
그게 숙박하는 외국 여행객들에게 다 부담이 되는 거죠.
그러면 숙박시설 아까 얘기했잖아요.
음식값은 외국인들에게 이중가격을 요즘 많이 한다 그래요.
그렇게 되면 일본 국내에 있는 사람들은
그 음식값에 그렇게 큰 부담을 안 느껴도 되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숙박시설 숙박료는 내국인과 외국인 을 크게 구별한다는 얘기는 아직까지
못 들었어요.
그럼 어떻게 돼요.
외국인용으로 다 2배 3배 올렸는데 그게 내국인들에게 그대로 적용된다.
그러면 일본의 기업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지방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도쿄로 출장하고 왔는데 숙박시설 을 찾으면 과거보다 2배 재배금이
올랐다.
그럼 거기서 못 자는 거죠.
이미 책정된 숙박료는 회사에서 지불해 주는 숙박료는 20년 전이나
30년 전에 책정된 아주 낮은 가격 일 거 아니에요.
그럼 그게 숙박을 못 하잖아요.
그럼 어디 들어가냐.
캡슐호텔 같은 데 있어요.
캡슐호텔이면 정말 몸만 하나 이렇게 딱 누울 수 있도록 그런 데 가서
자거나 아니면 우리 사우나 시설 같이 공동으로 들어가서 잘 수 있는
이런 데 그런 데서 숙박할 수밖에 없겠죠.
그럼 거기가 프라이버시라든가 이런 것들도 포장이 안 되는 거고
그다음에 잠을 자는데 옆에서 코골 이라도 심하면 정말 아주 악몽이
거든요.
잠을 제대로 못 자고.
그럴 경우도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출장 가는 일본의 회사 직원들이 출장비 이런 문제들이
굉장히 심각할 겁니다.
특히 숙박료가 분명히 하도 여행객 들이 많이 들어와서 숙박료가 다
올랐거든요.
그 부분은 분명히 일본 기업들도 그걸 고려해서 앞으로 출장비에
반영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쉽게 반영을 안 하는 게 일본 기업들
아까 얘기했지만 일본의 국가 부채 가 gdp의 265%라고 그래요.
그러면 그게 누가 다 갚아야 되느냐 지금 젊은 층이 다 갚아야 되는데
지금 노인원층은 그 부채하고 관계 없어요.
그런데 혜택은 다 받았잖아요.
일본 정부가 그 돈을 누구한테 썼 겠어요.
지금 장노인원층이 돈을 다 쓴 거예요 대부분이.
그런데 그 사람들은 누리기만 하고 그냥 세상 떠나면 책임이 안 져도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부채는 누가 다 책임 지냐 젊은 층이 져야 되잖아요.
그럼 젊은 층이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죠.
그런 측면에서는 명백하죠.
그러니까 일본에서는 세대 차이가 굉장히 명확하게 갈려집니다.
세대 차.
과거에 장노인원층은 일본이 재팬 에서 넘버원 그렇게 할 때에 돈을
벌었던 그때 그 시절을 향유했던 사람들이잖아요.
그러니까 누릴 거 다 누리고 지금 정부가 주는 뭐랄까.
연금 같은 것도 다 누릴 수 있는 거 누리면서 빠져나가는데 지금 젊은
세대 입장에서 보면 국가부채가 이렇게 많고 일본 경제가 살아나지
않으면 이게 앞으로 연금이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어요.
자기들은 받을 수 있을지도 그런 우려 같은 것도 생길 수 있잖아요
.
한국에도 그런 얘기 지금 많이 나오 잖아요.
한국에서 지금 젊은 층이 연금 돈을 지금 내는 것보다 나중에 받는
게 적을 거다.
왜 현재 받는 사람들이 과거에 자기가
냈던 액수보다 더 많이 받아간다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그래서 연금은 계속 개혁을 해놔야 돼 구조적으로.
그런데 일본도 그건 마찬가지라는 걸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보면 젊은 세대들 보면 혜택은 장노인원층
이 다 가져간다 이렇게 인식을 할 수 있으니까 사회가 좋을 수가
없죠.
한일 간의 인식 차이가 젊은 세대 에는 인식 차이가 그렇게 많다고
볼 수 없어요.
세대 간의 차이가 많은 거죠.
역시 젊은 세대는 한국에도 결혼 을 많이 안 하지만 일본에도 결혼
을 많이 안 하는 편인데 이걸 그래프를 한 번 볼까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여기 보시면 20대의 경제적 불안 그런 불안하다 느끼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죠.
90년대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보면 2022년도에 쫙 올라갑니다.
이게 지금 2022년도인데 2024년도 는 계속 이렇게 올라가서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혼하는 확률이 확 떨어집니다.
그게 뭐 얼마나 되냐 결혼하려면 경제적으로 안정이 돼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건 한국도 마찬가지인 거죠.
아주 지극히 단순한 이유인데 20대들이 지금 일본에서 미래에 대해 그렇게
크게 희망적이지 않고 경제적으로 불안을 느끼니까 결혼이 잘 안 되
겠죠.
그래서 이렇게 보면 그래프가 명확하게 불안이 있으니까 25세에서 29세 남성이
초혼율이 이렇게 쭉 낮아집니다.
2018년에도 거의 45 46% 정도 됐던 게 22년도에 36% 정도까지 한 10% 정도
확 떨어졌죠.
이게 계속 앞으로 갈수록 더 늘어날 거라고 보는 거죠.
그만큼 현재 일본의 경제가 특히 최근 몇 년 사이에 코로나 이후에
일본의 경제가 안 좋아진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그때 코로나 접했을 때 일본은 아날로그 사회다 보니까 제대로 대응을 못
했어요.
그런 후유증이 지금 일본에 많이 남아 있어서 어쨌든 경제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고 그때 또 비정규직들이 많이 늘어나고 어쨌든
그러다 보니까 젊은 층에는 경제적 불안이 굉장히 크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초혼연령이 낮아지 죠.
여기도 보면 국민 부담이 늘어나면 결혼수하고 출산율이 하락한다.
국민 부담률이 2004년부터 쭉 급 상승하고 있어요.
여기 보면 국민 부담률이.
그리고 결혼수가 이렇게 쭉 줄어 들잖아요.
이렇게 보면 당연히 출생수도 줄어 들겠죠.
그래프가 악의 입이라고 그래요 .
국민 부담률이 늘어나면서 그러 자 결혼수가 줄어들면서 출생수가
쭉 줄어들어요.
그래서 이렇게 벌어지는 거죠.
악의 입이라고 그래요.
그런 도표들이 나오는데 이건 뭐 일본만 그럴까요 이건 한국도 이건
똑같을 거라고 봅니다.
결국 뭐냐 결혼하려면 경제적으로 안정이 돼야 되고.
결혼을 국민 부담률이 높아지면 그런데 실제로 일본은 국민 부담률
이 우리보다 훨씬 높아요.
본금을 받으면 공제가 그렇게 많습니다.
떼가는 게.
그래서 일본만에서는 대돌이 임금 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대돌이.
실제로 내가 받는 손에 쥐는 돈이 명목상의 임금보다도 많이 낮다.
그래서 대돌이 임금이라고 그러는데 떼는 게 많아요.
그걸 국민 부담률이라고 그러는데 이게 자꾸 높아져가고 있다는 거예요
.
그러니까 앞으로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 되고 나서 방위비에 대한
분담금을 방위비에 대한 분담금뿐만 아니라 방위비를 gdp의 3% 높여라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면 이제 국민 부담은 더 커지는 거죠.
당연히 세금을 더 걷어들어야지 그걸 충당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서 국민 부담률은 더 높아지는 거죠.
더 높아지게 되면 결혼수도 줄어들 거고 출생수도 줄어들 거다.
그런데 국민 부담률은 한국의 젊은이들 보다 일본의 훨씬 더 폭이 넓은
것 같다.
큰 것 같다.
그렇게 볼 수 있죠.
공달책방 시청자분들께서는 제 얘기를 들으시고 한국도 만만치
않다.
한국이 더하다.
남의 얘기할 게 아니다.
이런 댓글은 아마 안 다시겠죠 .
왜냐 제가 오늘 드리는 말씀은 일본의 상황을 전달해드리는 거고 일본의
정보를 전달해드리기 위해서 제가 오늘 이 자리에 나온 거니까요.
그리고 일본의 상황을 들으시면서 유추적으로 한국의 상황을 비유
해서 그러면 한국은 어쩌면 좋을까 한국이 어떻으면 좋을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자료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린 거니까 일본
얘기할 게 아니다.
우리가 더 형편없다.
우리가 남의 얘기할 게 아니다.
그런 댓글들은 안 달아주셨으면 좋겠고 또 제 채널도 있으니까 한일
육전 tv 채널에 오셔서 제가 최근에는 또 자주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셔서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시고 한 식구가 되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 공달책방하고도 계속 이 대화를 이어나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