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베리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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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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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했던 여러가지 디자인, 시안 작업을 위한 요소들을 쭉 같이 살펴봤어요.
지금 특히 앞에 섹션 02 같은 내용도 되게 많았죠.
우리 CI에 관련된 내용을 합축적으로 다루다 보니까
설명해야 될 것들이 많아서 내용이 좀 많았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그걸 통해서 어떻게 발전안을 만들 것이냐,
응용안을 만들 것이냐, 배리에이션에 대한 부분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배리에이션, 아이콘에 대한 배리에이션, 레이아웃에 대한 배리에이션,
이런 다양한 우리 디자인 작업의 배리에이션을 위해서
쭉 분야별로 살펴보도록 할게요.
우선은 01부터 보겠습니다.
동그라미 01을 보면 브랜드 아이덴티티 배리에이션,
앞부분에서 지금 브랜드 작업을 계속 하고 있어요.
디자인 시안에 대한 부분을 앞에서 다뤘다면
이제는 그 시안을 통해서 아이덴티티를 어떻게 더 발전할 것인가,
어떤 내용들을 좀 포괄적으로 변화 있게끔
만들어내는 배리에이션 단계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책무나 이런 것들을, 수행과제 이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보겠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이루는 베이직 시스템,
웨어, 심벌 마크, 로고 타입, 시그니처.
얘가 가장 기본의 베이직 시스템이에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확장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시스템이 적용되는
다양한 배리에이션을 구성하고 있다.
배리에이션을 했을 때 얘의 발전환을 만들기도 하고요.
특히 CI나 BI 같은 경우는 어플리케이션 시스템이
어떻게 보면 배리에이션으로 보이기도 해요.
약간 매체별로 특성이 나눠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특성들, 디자인 분야별로 배리에이션을 하는 것들도
여러분들이 참고적으로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브랜드 아이덴티티에서는 여기서는 다루는 배리에이션이
어플리케이션에 관련된 이야기구나.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확장된 역할을 위해서
시그니처에 표준화된 내용을 적용을 넘어서
그래픽 모티브같이 창작의 활용, 유연한 배리에이션을
지향하도록 합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배리에이션을 위한 주된 이미지 소스는
그래픽 모티브와 아이콘 세트를 들 수가 있다.
그걸로 많은 응용 사례들을 만들어 나가는 거죠.
가로 1번 그래픽 모티브를 적용한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지금 이 어플리케이션을 하고 있는데요.
꼭 이걸로만 쓰진 않아요.
그렇지만 크게 달락별로 키워드별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기업과 브랜드의 핵심 이미지와 아이덴티티를 적용할 수 있는
요소로 쓰이고 있고요.
베이스 시스템과 조형적 특성이 유사하거나
연관성이 형태에 관건한 이미지로 해서
브랜드 어플리케이션의 그래픽 모티브를 활용합니다.
그래픽 모티브가 갖춰야 될 조건은 뭐가 있을까?
그래픽 모티브가 갖춰야 될 조건
시그니처와 같은 공간을 배치할 때 조화롭게 보여야 되고
시그니처가 통일감과 신뢰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그래픽 모티브는 사용자에게 아이덴티티를 감성적
심리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가로 2번 아이콘 세트
아 우리 브랜드 작업할 때 아이콘 세트도 만드는구나
앞에서는 베이직 할 때는 아이콘에 대한 이야기 없었죠
응용 부분에서 아이콘이 들어갑니다.
아이콘은 시각 디자인 매체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되고 있고요
매체 특성과 상관없이 적용성 확장성이
좀 뛰어난 이미지 요소라고 볼 수 있어요.
시각 디자인 매체는 텍스트 정보를 명확하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정보 그룹의 인덱스로써
아이콘을 활용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비자 점점의 비중이 높으며 규모가 큰 브랜드 베이직 시스템에서는
비주얼 모티브와 함께 아이콘 세트를 개발하여 제공하기도 합니다.
꼭 하라는 건 아니에요 같이 제공하기도 한다라고 했죠
아이콘은 정보를 유형화하고 메시지에 의한 인덱스 역할을 한다
목록 제시 이런 역할도 하고 이게 무엇을 뜻하는지 정보 제공의 역할을 하기도 해요
그리고 특히 요즘에 UI, UX 작업을 많이 하다 보니까
이 회사의 아이콘 이런 것들을 만들기도 하죠
아이콘은 고객과 접종인 대표적 어플리케이션을
웹사이트 화면, 패키지, 쇼핑백, 고객용 스테이셔닝, 문구 같은 것 등에 적용할 수 있고
어플리케이션의 사용 경우에 따라서 크기와 레이아웃을 유연하게 베리에이션해서 활용을 합니다
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아이콘 베리에이션
아이콘이라서 픽토그램 같은 것보다 조금 더 통합적으로 지금 BI에서는 다루고 있어요
아이덴티티에서는 가로 1번 아이콘 이미지 제작
아이콘 이미지가 무엇인지부터 좀 더 개념부터 살펴볼게요
아이콘 이미지는 의미체, 정보체, 뭔가 지시하고 암시하는 내용을 간결하게 만든 걸
간결하게 만든 이미지를 뭐라고 부른다? 아이콘이라고 부른다
시험에서 이렇게 개념 묻는 문제 되게 많이 나오는데
이 아이콘하고 헷갈리는 게 뭐냐면 픽토그램 같은 거, 이모티콘
이런 거랑 되게 사람들이 많이 헷갈려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각각 개념을 명확하게 픽토그램은 무엇이고 아이콘은 무엇이고
그리고 이모티콘은 무엇인지 되게 유사하게 나오는
되게 다들 간결하게 표현될 수 있는 요소인데
공공성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지시사항이나 이런 것들을 간결하게 형태를 표현하는
그러면 아이콘 이렇게 구분지어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인쇄 매체, 환경 매체, 온라인 매체에서 소통의 의미인 시각화가 아이콘의 주된 대상이 되고 있고요
아이콘의 기호학적인 범위, 퍼스의 기호학 이론에서 의미를 담고 있는 이미지는
도상적 이미지, 상징적 이미지, 지시적 이미지로 구분한다
이거 앞에서 다뤘었어요
도상적 이미지, 상징적 이미지, 지시적 이미지로 구분했던 거
다시 앞단계 바로 파트 5로 넘어서 한 번 더 살펴보세요
기호학적 접근에서는 도상적 이미지를 아이콘 개념으로 칭하지만
시각 디자인 매체에서 정보 인덱스로써 아이콘은 세 가지 의미체 역할을 모두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도상적이죠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이미지의 단순한 형태
동그라미 2번 아이콘 적용의 장점 아이콘 적용에 뭐가 좋을까요
왜 요즘에 이렇게 아이콘을 만들까
정보 및 의미 전달 측면에서 보면 아이콘을 통한 정보 그룹핑이 필요함으로
디자인 기획 및 시안 제작 시 아이콘 세트를 적용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수립해야 되고
아이텐틱 구현 측면에서는 아이콘 이미지는 브로셔, 광고, 온라인, 패키지 이런 데서
단독적으로 적용하는 게 아니라 색 형태 그래픽 스타일과 함께
형세트에 구체화를 위한 일관된 시각적 아이텐틱 개혁에 의해서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것도 같이 좀 연결 지어서 봐주시면 되겠네요
동그라미 3번 아이콘 적용 매체 영역별 고려사항을 보면
편집 디자인에서 사용되기도 하고 온라인 매체에서 사용되기도 하고
편집 디자인은 우리 2D 출력 기반으로 많이 쓰죠
그럴 때 시각적 코드가 적합한 아이콘 세트를 활용해서 많이 쓰고 있어요
되게 다양하게 사용되는 범위도 넓고 스타일도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좀 복잡한 입체 형태의 두께를 넣어서 음영 처리를 적용하거나
색채를 부분적으로 넣어서 쓰는 것도 요즘 이런 편집 디자인에서
아이콘 세트에서 많이 보이는 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트렌드에 대한 부분이죠
트렌드를 반영해서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매체에서의 아이콘 세트를 보면
전체적으로 해상도에 대한 부분들 더 신경을 많이 봐주셔야 되고
색채에 대한 부분들, 웹페이지, 온라인 솔루션, GUI
이런데 아이콘이 되게 많이 쓰이는데
인쇄 매체보다 크기를 좀 작게 해서
터치할 수 있는 영역 위주로 해서 아이콘이 활용되거나
핵심 인덱스적인 역할을 쓰기 위해서 활용되기도 해요
가루 2번 아이콘 베리에이션
아이콘을 만들어서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활용성에 대한 부분도 한번 운용이나 활용도 한번 보도록 할게요
프로그램 1번 보면 아이콘 베리에이션을 위한 원칙
원칙에 대한 부분은 아이콘 스타일의 일관성을 보여야 된다
개별 아이콘은 당긴 정보와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기능을 담고 있는데
각각은 다 정보가 달라요
그렇지만 전체적인 아이콘 세트는 일관성 있게
십각적으로 일관성이 있다는 거 뭐예요
형태적인 부분, 전체적인 밀도, 중량감
이런 것들이 일관적이어야 된다
프로그램 2번 아이콘 스타일의 트렌드를 보면
플랫 경향의 아이콘
우리 평평하게 2D 기반으로 만든 것들을
우리 플랫이라고 얘기하잖아요
플랫은 2D라고 보시면 돼요
평평하게 종이에 색종이 오려서 붙인 것처럼
자 그런 거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이고요
라인 경향의 아이콘, 선으로 만들어진 아이콘
하트다!
그럴 때는 하트도 면이 채워져 있는 하트가 있고
선으로만 이루어진 하트가 있죠
라인 경향의 아이콘들
가독성과 명시성의 높은 연출 효과에 되게 자주 사용이 되고 있고요
시각적 중량감이 가벼워서 부담이 없게 느껴지는 거
무겁게 느껴지지가 않아
친근하게 인지될 수 있습니다
외부와 내부가 연결되어 있어서 개방적인 공간감을 형성하게 돼요
3D 경향의 아이콘들은 어떨까요?
3D는 정보 인덱스 역할 뿐만 아니라
아이콘 자체의 형태가 정보를 내재된 방식으로 쓰입니다
요즘에는 3D 경향 아이콘들도 많이 보이고 있고
움직이는 다이렉티브한 아이콘들
다이나믹한 아이콘들도 볼 수 있어요
입체의 의미뿐만 아니라 주변 정보에서 주목성을 높여야 될 때
그럴 때도 일반적인 것들이 플랫하고 라인한 스타일이 많다 보니까
3D로 만들어지면 훨씬 더 주목성이 높아지죠
그리고 사실감 있는 경향의 아이콘들은 어떨까요?
극대화된 아이콘, 디테일하게 설명을 많이 담고 있는 아이콘들
예전에 많이 썼던 스큐 오피싱 같은 아이콘들
이런 것들 사실감의 근거에서 만들어진 아이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그라미 3번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동그라미 3번, 레이아웃의 베리에이션
이거는 앞에는 여태까지는 대부분 CI에 관련된 BI, 아이덴티티에 관련된 내용이었다면
이번에는 편집 쪽 관련된 인쇄, 출력물 이런 뜻에서 쓰이는 레이아웃을 어떻게 변형해서 만들 것인가
베리에이션에 대한 부분입니다
인쇄, 제작을 위한 시각 디자인 결과물을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선 매체별 특성을 넘어서 공통적으로 디자인, 반영의 레이아웃 과정이 필요하다
아마 잡지책도 보시면 잡지에 보통 200페이지, 300페이지다
일반적인 월간지를 보면
그런데 그 레이아웃이 일정하면 1페이지부터 300페이지가 똑같잖아요
그건 소설책이죠
걔는 디자인적인 편집 레이아웃이라고 보이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보면 그 섹션별로 레이아웃이 약간 다른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어떨 때는 1단으로 그냥 쫙 문장이 만들어진 경우도 있고
어떨 때는 3단, 4단으로 구분해서 내용을 좀 디테일하게 설명을 많이 하는 텍스트 공간을 많이 만드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페이지는 전체적으로 조형 요소가 좀 가미된 선적인 느낌, 왼쪽의 느낌
이런 스타일로 되어 있는 레이아웃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레이아웃을 다양하게 쓰고 있다는 거죠
자 그러면 오늘은 지금 레이아웃이라는 말을 계속하고 있는데
레이아웃에 대한 종류를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레이아웃은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
우선은 단일판형 레이아웃
하나의 틀로 만들어서 쭉 계속 내용을 전개해 나가는 것
단일판형, 우리 소설책 이런 걸 예를 들어서 떠올리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단일판형의 레이아웃은 콘셉트를 반영하는 핵심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다
메시지의 정보 구조에 의해서 이미지 텍스트 구조의 시각적 위계를 형성하고 있고
소비자 사용자와 콘셉트 정보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하나의 판형으로 쫙 만드니까
편집판형 레이아웃, 브로셔, 안내책자 같이 여러 페이지로 만들어진 매체판형의 레이아웃을 우리가 편집판형 레이아웃이라고 부르는데
전체 페이지로 의해서 일관된 시각적 아이덴티티 질서를 부여해줘야지
이렇게 다양한 내용이 있을 때 안정감 있게 레이아웃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순차적 페이지 레이아웃은 주목성, 가독성 등이 높게 나타나서
사용상의 편의성을 고려해 볼 수 있죠
체계적으로 구성된 레이아웃은 정보의 연속성과 일관성을 제공합니다
중요한 요소들이 나오고 있어요
정보의 종류가 바뀌는 지점에서 일관성을 전제로 해서 쓰게 됩니다
종류에 따라서 아이콘의 컬러, 그래픽, 모티브 이런 변화를 주면 차별된 정보 경험을 느낄 수가 있어요
가로 2번 레이아웃에 레이아웃을 위한 그리드
그리드라는 말 엄청 디자인에서 중요하게 봐야 되는 부분이죠
레이아웃에서는 빠지지 않는 게 그리드가 따라와야 돼요
그리드 가장 우리가 어떻게 보면은 편집 방법론의 기초라고 할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드가 뭐길래? 그리드 뭐예요?
수평 수직축으로 만들어진 가이드라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거기다가 그걸 맞춰서 텍스트를 넣고 이미지를 넣고 이렇게 넣어서 만들어진 레이아웃 시스템이죠
그리드는 텍스트의 구조에 질서를 부여합니다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도 개발되어 있어요
일반적으로 단행보는 1단 그리드로 되어있고요
어떤 정보에 대한 내용이나 특성들에 따라서 2단 3단 이렇게 변형해서 쓰기도 합니다
쿠텐베르크의 활장혁명 이후에 금속활자의 인쇄 방식으로 제잔된
서적을 연상하는 보통적으로 전통적인 그리드가 인쇄된다
쿠텐베르크가 했던 인쇄물도 보면 그 그리드를 나눠서 한 초기 인쇄물도 있거든요
잡지와 일반적인 브로셔, 카달로고, 등잽 디자인은 모던이즘 타이포그래픽, 안치홀제에 의해서
보통 우리가 다단 그리드를 많이 적용해서 쓰고 있어요
타이포그래피의 아버지, 누구? 안치홀제
바우하우스나 이럴 때 쓴 스타일들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개념, 그리드에 대한 개념
이런 것들을 조금 더 명확하게 세운 사람이 누구냐? 안치홀제
일반적으로 안치홀제는 3, 4단 그리드는 칼럼 기반이에요
우리 그리드 3, 4단이라고 얘기하는 거는 대부분 칼럼 구조로 얘기하는데
이 칼럼 구조가 잡지책 보면
달라기로 이렇게 눈을 개슴츠레하게 뜨고 보면
이렇게 애들이 문단으로 이렇게 1분단, 2분단, 3분단 이렇게 나눠져 있죠
세로로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이거 1단, 2단, 3단 이런 구성이라고 얘기하거든요
그렇게 칼럼, 세로로 이렇게 나눠서 얘기를 많이 합니다
보통 3, 4단 그리드를 A4용지에서 되게 많이 쓰고 있는데요
인접한 칼럼을 하거나 비우거나 면적을 변형시키거나
수직, 수평, 질서를 또 다양하게 해서 레이아웃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 우리 타이포그래피의 아버지 안치홀드가 등장했습니다
안치홀드의 편집 디자인 3가지의 기본 방향은 뭐가 있느냐
안치홀드가 신타이포그래피라는 보고서를 발표했거든요
거기 안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한번 살펴볼게요
우선 타이포그래피는 기능적인 타이포그래피가 있다
걔는 무슨 특징이 있어요
장식을 배제하고 텍스트 정보를 위주로 해서 타이포그래피 하는 거
그거를 기능적인 타이포그래피다
장식은 하지 않고 텍스트 정보 위주로
자, 비대칭 타이포그래피도 있다
비대칭 원리를 이용하면 리듬감도 생기고 생동감도 생기고
위계적인 질서감이 나타나는 타이포그래피를 만들었습니다
또 강한 대비효과를 주는 건 어떨까
대비효과를 주기 위해서는 뭐
크기에 대한 대비도 있고요
밝기에 대한 명암에 대한 대비
수직 수평에 대한 조화 조형적인 원칙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텍스트의 가독성을 높이는 타이포그래피를
우리는 강한 대비효과 타이포그래피라고 얘기합니다
동그라미 3번으로 넘어갈게요
동그라미 3번 그리드의 베리에이션
그리드는 수직 수평으로 바둑판처럼
판형을 나눠서 레이아웃 디자인을 하는 건데
그걸 가지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우선은 배경 이미지 활용 베리에이션 보면
펼친면 전체에다가 사진 이미지 배치하는 거
이런 거 많이 보셨을 거예요
거기다 텍스트와 이미지 호수 배치하는 방식을
우리가 보통 배경 이미지 활용 베리에이션을 부르는데
전체 편집면 중에 컨텐츠의 주목성을 높일 때
또는 특정 컨텐츠 전개의 시각적인 알림
잡지에서 보면 단락이 딱 섹션이 시작할 때
전체 화면에 쫙 사진 들어가고
타이틀 들어가는 거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럴 때 도입 페이지 만들 때
그리고 배경 이미지는 텍스트와 정보요소를 명확하고
색상, 명도 이런 것들을 완화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 배경의 내용이 지나치게 명료하지 않도록
해주시는 게 좋겠고요
모노톤, 듀오톤, 망점 처리, 필터링 이런 게 있어서
이렇게 모노톤, 듀오톤, 망점 처리하면 좋은 게 뭘까
색상이 단순해지다 보니까
그 위에 텍스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 명확하게 드러나요
그리고 배경 이미지 배치하는 텍스트는
최소화해서 이미지가 좀 강조되는
섹시한 타이틀 페이지
이런 느낌을 주게 되죠
포트의 크기를 본문보다 1,3포인트 확대해서
가동성을 확보할 때
일반적으로 우리가 흰 바탕의 검정 글씨보다
배경에 있는 거 위에다 글씨를 쓰니까
좀 더 큰 글자로 쓰는 경우
좀 더 볼드한 글자로 쓰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드 칼럼 면적 대비를 활용해서
다양한 스타일로 그리드에 충실하되
변화 있는 베리에이션을 줄 수가 있습니다
동그라미 4번으로 넘어가 볼게요
동그라미 4번은 그리드의 창의적인 변형사
그리드에서 틀이 잡혀져 있는데
우리 바둑판에다 하나씩 하나씩 채워놓는 게 아니라
이거를 변형해서 쓸 수는 없을까
텍스트의 종류나 크기나 굵기등
가동성을 유지하면서 변화를 한번 줘보는 거예요
1단 그리드를 변형시켜서 쓰는 거
또는 콜라주 형식으로 해서
블럭 단위라든지 이미지를 자유롭게 배치해서 쓰는 거
이럴 때는 좀 더 역동성이 느껴지죠
복합적으로 자유로운 그리드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1단 그리드, 2단 그리드, 3단 그리드뿐만 아니라
그거를 중복해서 쓰기도 하고
웹페이지 같이 12단 그리드를 만들고
그 안에서 막 자유롭게 변형된 블럭 방식으로 쓰는 경우도 있어요
기학적으로 기학적인 자유 그리드
텍스트와 기학적인 원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공간 형성해서 레이아웃을 잡는
좀 더 구조적이고 리듬감 있게
판면을 연출하는 거죠
동그라미 4번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편집 디자인, 시안 베리에이션은
또 어떤 특성들이 있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은 뭐가 있는지
편집 디자인이란 이미지, 자료 수집은
카탈로그, 브로셔 이런 것처럼 편집 디자인에서
시안 디자인을 수행하기 위해선 텍스트 요소, 이미지 요소
이런 것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준비를 해놓고 계셔야 됩니다
가로 2번, 문서 포맷
문서의 포맷과 그리드 설정을 하게 되는데
문서의 포맷, 판형 이런 것들
다 기획 단계, 시간 단계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죠
편집 디자인은 신문 전문 소프트웨어나
세문서 만들 때 쓰게 되는데
기본적으로는 그리드 기본 툴로 쓰고
그 안에서 우리가 작업을 하게 되면은
무엇이 생기냐
통일성이 생겨요
그리고 작업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니까
작업 시간을 단축시킬 수가 있습니다
한 문서 안에 여러 개의 그리드가 필요한 경우에
각각을 특성들을 레이아웃 잡는 것을
마스터 페이지라고 합니다
동일한 문서 내에서 판형이 다르게 지정하지 않고요
여백에 대한 부분도 디자인에서 중요한 부분이에요
여백, 마진 이런 것들에 의해서
이미지가 더 돋보이게 될 수도 있고
텍스트를 더 강조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드 설정할 때 텍스트 양과 편집 이미지
컨셉에 맞춰서 적절하게 여백을 설정해 주셔야 됩니다
마스터 페이지가 뭔데요
한 문서 안에 여러 개의 그리드가 필요한 경우에
마스터 페이지를 이용해서
마스터 페이지를 설정할 때는
작업시간이 단축되고
전체적인 통일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쓰는 유용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쪽번호라든지 면주, 로고
전체 페이지에 일관적으로 적용되는
기본적인 틀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마스터 페이지를 만들면
여러 페이지를 작업할 때 활용할 수 있고
페이지를 복제하거나 추가하거나 삭제하거나
마스터 페이지를 여러 개 만들어서
변화 있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4번 편집 및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실행
환영에 텍스트와 이미지 요소를
그리드에 놔서 배치하는 단계에서
디자이너가 타이포그래피의 역량을 갖고 있어야 되고
시각적 크리에이티브 연출도
그런 역량도 갖고 있어야지
결과물이 좋게 나오겠죠
그리고 들여쓰기, 내어쓰기, 기준선
이런 것들을 이용하면 편집적인 부분에서
시각적인 기본적인 구조 틀을 이룰 때
되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텍스트와 표, 배경의 색상 적용
이런 거 할 때 우리 아이덴티티, 가독성, 심리성
이런 것들을 반영해서
만약에 내가 삼성이라는 회사에
카탈로그를 만든다
배경 색상이나 이런 거 할 때 뭐 해줘야 돼요
파란색을 이용해준다
그런 연출도 필요하다는 거죠
디자인 콘셉트에 따라서 이미지의 텍스트 배치
다양한 시도 이런 것들을
우리가 베리에이션 과정에서 진행해야 되는 내용들이에요
이렇게 해서 섹션 03 베리에이션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