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시안개발 응용

이기적 영진닷컴
21 팔로워
1 비디오 조회수·2024. 10. 18.
이 동영상은 [이기적 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기본서]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도서 자세히 보기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4873508
🔹 이 동영상이 포함된 재생목록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6i7rGeEmTvqye9ZPKzznDbBAOZjK2bsw&si=39KwC1-s68pj9bj0
🔹 모르는 문제? [이기적 스터디 카페] 질문하기 : https://cafe.naver.com/yjbooks
🔹 이기적 홈페이지 : https://license.youngjin.com
🔹 인스타그램 : / license.youngjin_official
두번째 챕터로 넘어가 봤습니다 이번에는 시안 디자인 개발 응용에 관련된 챕터구요
이 챕터 안에는 앞에서 했던 기초에 대한 부분을 발전해서 응용 부분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첫번째는 시안 개발 응용 두번째는 아트워크 응용 그 다음에 베리에이션 좁히기
이렇게 3단계로 되어있어요 첫번째는 시안 개발 응용부터 우리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안 개발 응용에 관련된 부분에서는 우리가 뭔가 시안을 본격적으로 제작하기 위해서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관련된 부분들 나오구요
어떤 매체를 가지고서 아웃풋을 만들 것인지 그에 따라서 소프트웨어도 좀 달라질 거고 시안 제작에 대한 방법, 형태, 자료 수집에 대한 부분, 비주얼 모티브에 대한 부분
이것들이 좀 달라지는데 그 각각 특성들도 같이 분야별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석션 첫번째 시안 개발 응용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프로그램 1번부터 볼게요
시안 제작을 위한 그래픽 소프트웨어 활용입니다 자 컨셉트를 충분히 반영해서 시각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숙련도 있게
다뤄야 된다라는 겁니다 우리 그래서 자격증 같은 경우에도 기본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해서
두번째 실기시험에서는 소프트웨어로 작업을 하게 되죠 우리가 시각 디자인에 관련된 자격증이다 보니까 2d 그래픽 편집 디자인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픽 소프트웨어 숙련도를 좀 고도화해야 된다 2d 그래픽 편집 디자인 이렇게 소프트웨어 쓰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여러가지 작업 파일들을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결과물까지 도출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기보다는 우리 자격증 시험에서도 보면
최소한 2-3개의 소프트웨어를 연결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니까 작업 파일 간의 호환에 대한 부분들 이런것들 생각해주셔야 되고 결과물을 도출할 때 어떤 포맷으로 해야 되는지
화룡 그래픽 프로그램들 보면 우리가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이미지 합성 편집자인 타이퍼래픽 레이아웃 이런 것들에서 대표적으로 우리가 쓰는게 뭐냐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페인터 인디자인 콕 익스프레스 예전에는 콕 익스프레스나 페인터도 많이 썼지만 최근에는 인디자인이라는 편집툴을 좀 더 많이 쓰고
페인터도 되게 회화적인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줘야 되는 일러스트 작업할 때 지금 위에서 얘기하는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소프트웨어와 이 페인터의 소프트웨어 느낌이 좀 다른 것 같아요
똑같이 일러스트라는 말을 쓰긴 쓰는데 그런 순수 회화 같은 느낌을 줄 때는 페인터라는 걸 많이 쓰고 그래픽적인 벡터 기반의 그림 아웃풋을 만들 때는 일러스트레이터는 소프트웨어를 많이 쓰게 됩니다
그런 것들을 가져다가 우리가 시안 제작을 하게 되죠
동그라미 2번 보면 시안 디자인 개발 요건에 대한 부분이 나오죠. 시안 디자인 개발 요건에서도 크게 디자인 개발자를 대상으로 해서 시안 디자인 개발 요건과
클라이언트를 대한 시안 디자인 선택 요건 이렇게 좀 구분 지어서 볼 수가 있습니다. 디자인 개발자의 시안 디자인 개발 요건을 보면
도출력 컨셉트를 시각적으로 구체하기 위해서 디자인의 구성, 이미지, 요소, 텍스트 요소 이런 것들을 표현 형태에 따라서 되게 다양하게 만들어야 되고
디자인 컨셉트에 따라서 제작 목적, 클라이언트가 요구사항 이런 것들을 잘 반영해서 시안으로 개발을 해야 된다는 거구요
클라이언트의 시안 디자인 선택 요건을 보면 어떤 것을 시안 디자인을 선택할 것인가
클라이언트는 시각 디자인 프로젝트 목적의 부분을 최적의 디자인을 결정하는 결정권자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디자인 개발자에게 제공하는 복수의 시안 디자인을 검토를 해야 되고 컨셉트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시각화 방식, 표현, 연출 방법 이런 것들이 적정한지
또 완료됐을 때 인쇄 매체나 온라인 매체에 맞게 그 효과나 이런 것들이 잘 명확하게 개발자한테 의견이 전달되었는지
이런 것들을 살펴봐야 되는 부분입니다. 파란색 동그라미 3번으로 넘어가면 결과물 특성에 따라서 시안 제작이 달라집니다.
우리 결과물 아까 얘기했듯이 시안 인식, 패키징, 편집작업물인가 아니면 영상으로 만들어지는
효과를 준 광고작업인가 이런 것들에 따라서 시안 제작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거죠. 시각자의 시안을 일체적으로 최종원으로 선택할 수 있으나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서 2차 시안을 만드는 경우도 있구요. 그 이상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은 1차 시안과 2차 시안의 특징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1차 시안으로 끝나는 경우, 2차 시안까지 넘어가는 경우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서 아니면 진짜 클라이언트가 1차 시안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여기서 끝냅시다 이걸로 확정
이럴 수도 있어요. 작더라도 클라이언트와 디자인 제작자 간의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맞았다던가
서로의 방향성이 다르다던 경우에는 시안의 숫자가 좀 늘어나는 경우도 있어요.
처음에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계약 같은 걸 하게 되는데 그 계약 단계에서 우리는 시안을 몇 번 할 것이다
시안에서 몇 개의 시안을 보여줄 것이다 이런 것들을 계획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렇지 않은 경우들도 간혹 있고
그래서 또 약간 변수가 생기겠죠. 작업하다 보면. 1차 시안의 특성, 2차 시안의 특성을 크게 나눠서 보지만
실제 디자인을 할 때는 변수에서 변화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시험에는 교과서적인 내용을 살펴봐야겠죠.
우선 1차 시안 제작 특성, 프로젝트 규모가 작거나 제작시일이 짧은 경우
우리 회사 CIE 로고 같은 거 만들 때도 인터넷을 뒤져보시면 로고 심벌 만드는데 3-4일이 끝나는 경우도 있고
큰 업체 같은 경우는 1년 넘게 잡는 경우, 대기업 같은 경우는 몇 개월에 걸쳐서 자료조사만 몇 개월 하는 경우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규모가 작게 리플렉같이 간단하다던지 이런 걸 만들 때는
빠른 결과를 봐야 되는 경우에는 1차 제작으로 결과를 협의하고 결정 지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 컨셉트가 명확하게 표현될 경우 뿐만 아니라 디자인 완료 상태를 최대한 정확하게 예체할 수 있도록 시안 디자인 자체에서
정밀하게 작업을 해줘야 돼요. 1차 제작 시안이 최종안으로 선정되기 때문에 디자인 결과물 제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시안 디자인 매체는 명함이나 안내자 같은 작은 한형, 인쇄물,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같은 시스템,
스테이셔링 같은 문구류나 이런 것들, 디자인 수정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 그런 것들일 때 1차 시안 제작을 하게 됩니다.
자 그러면 규모가 좀 커졌어요. 2차 시안을 제작을 해야 됩니다.
시안의 2차 제작은 프로젝트 규모가 좀 크거나 작업기간을 조금 더 넓혀야 되는 경우, 길게 잡아야 되는 그런 경우에 우리가 2차 시안까지 작업을 해서
최대한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얻을 때 활용하는 방법이구요. 디자인 개발자는 클라이언트한테 충분한 피드백을 반영해서
2차 시안, 1차 때는 여러가지 안을 보여주고, 거기서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방향, 아니면 여기서 어떤 부분을 수정해주면 좋겠다, 어떻게 좀 더
전개됐으면 좋겠다라는 피드백을 들으면 그 피드백에 맞춰서 2차 시안에 작업을 하게 되는 거죠.
2차 시안에서는 명확성,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나중에 완성됐을 때 이렇게 될 것이라는 예측성 있는 정밀도, 이런 것들을 확보해야 됩니다.
2차 시안, 시안 제작은 대표적으로 브랜드 디자인 같은 걸 볼 수 있구요.
심볼 마크도 한 번에 끝나는 경우 없고, 여기서 한 번 고르고, 그 다음에 그걸 좀 베리에이션 시켜서
결과물을 보여주고, 이런 식으로 제작을 하는 경우가 가반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4번으로 넘어가면 제작 형태에 따른 시안 구분을 할 수 있는데, 평면제작물이 있고, 입체제작물이 있죠.
우선은 평면제작물 같은 경우는 신문이나 잡지광고 같은 경우, 포스터 이런 것들은 평면제작물이에요.
신문의 내용은 다수의 독자가 빠른 속도로 인지해서 내용을 빨리 빨리 정확하게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게 목적인데,
신문은 여러분도 아마 요즘에는 종이 신문은 거의 보지 않을 거예요. 그렇지만 전통적인 광고의 대표적인 매체입니다.
편집지자에서도 되게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되는 매체이기도 해요.
그리고 잡지 및 잡지광고 같은 경우에 정기적으로 가능되는 거라서 어떤 특정 타계층을 잡고서 하는 광고일 때 되게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아동지,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잡지, 아니면 주변은 건강에 관련된 것들 많이 따지는 없고, 남성들을 위한 그런 잡지들도 많이 나오고 있죠.
그게 타계층에 맞춰서 광고를 해야 되는 경우들, 그런 것들 특징에 맞춰서 언제 발간되는지 디자인할 때 지면이나 구석, 시간적인 것들을 다 따져서 광고효과에 맞게끔 디자인하게 됩니다.
또 단행본 서적은 어떨까요? 소설책이나 여러가지 단행본 책들,
매뉴얼 리포트 이런 것들도 단행본으로 제작된 서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은 표지, 내용, 내용페이지, 내지와 표지의 차이점이 좀 있어요.
표지 같은 경우에는 좀 더 언어적 메시지, 시각적 메시지를 창출하는 작업, 한 번에 눈에 딱 끌 수 있게 이게 전반적으로 무슨 내용이구나라는 것을 나타낼 수 있는 상징적인 표현들이 많이 들어간다면
본문 같은 경우에는 독자의 시상 흐름, 텍스트를 빨리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가독성 있는 이미지와 텍스트의 배치, 이런 것들, 페이지 수가 한두 페이지가 아니니까 전반적으로 되게 일관적인 체계로 레이어 되어야 된다는 것, 이런 것들이 잘 지켜져야 되죠.
동그라미 4번 포스터는 어떨까요? 전달되는 내용을 지면이나 직물 외에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현하는 것, 되게 함축적인 내용,
그래서 이때 카피라이트가 되게 중요하죠. 광고 카피를 어떻게 쓰느냐, 한 번에 얘를 딱 알 수 있게끔 해줘야 되니까, 일러스트나 사진의 결합, 이런 것들을 중요하게 봐야 되는 부분입니다.
포스터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이 어떻게 시각적으로 효과가 있을까, 주목성 같은 걸 높일 수 있는가, 이 포스터가 어디에 걸릴 것인가에 따라서 장식적인 효과를 줘야 될 것인가.
포스터도 종류를 좀 보자면 문화행사 포스터도 있고요, 공공 캠페인 포스터, 상품광고 포스터, 관광 홍보, 관광 홍보 포스터, 포스터 종류를 묻는 문제가 간혹 또 등장을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포스터 종류 한번 머릿속에 잘 두시고, 아 문화행사는 무슨 포스터지라고 떠올려 보세요.
봄철의 벚꽃 축제 포스터, 이런 것도 문화행사 포스터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공공 캠페인에서 금연에 관련한 학교 폭력 캠페인 포스터, 이런 것도 있고, 샴푸 광고, 맥주 광고, 소주 광고, 상품광고 포스터, 또 지자체 행사 같은 거 있죠, 한평 나비 축제, 이런 거, 관광 홍보 포스터, 그런 것들을 대략적으로 생각해보면 그 목적과 특진들이 우리가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여러분들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자, 그 다음 브로셔와 리플렛, 소책자 인쇄물, 브로셔 리플렛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우리 안내서, 설명서, 또는 뭐가 있을까, 여러분들 물건을 사면 그거에 대한 설명 같은 거, 패션 잡지나 패션 브랜드의 FF 시즌 카달로그, 이런 것들 많이 보셨을 거예요.
자, 그런 거 브로셔와 리플렛 같은 건데, 이런 소책자는 지질, 인쇄, 제본, 종이를 어떤 걸 쓸 것인가, 어떤 인쇄 방식을 쓸 것인가, 후가공을 쓸 것인가, 제본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따라서 되게 전체적인 수준이나 질이 좀 많이 달라지죠.
고객에게 전달되는 매체로 상세하게 설명이 가능하고, 인쇄로 많이 전달되다 보니까 퀄리티도 되게 높은 편이에요. 인쇄 질이 되게 높은 편입니다.
자, 그러면 입체제작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제일 우리가 먼저 떠오르는 건 패키지. 시각 디자인에서는 대표적인 입체물은 패키지가 있죠.
패키지는 상품에 대한 정보를 되게 전달하는 게 되게 중요하고요. 보관하고, 보존하고, 유통하고, 이런 부분들까지 신경 써야 되는 게 패키지예요.
패키지의 기능에 대한 부분, 특성에 대한 부분도 같이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OP, 포인트 오브 포쳐스라고 해서 구매시점 광고라고 우리가 보통 부르죠. 아마 여러분들이 마트나 이런 데 가면 마트 앞에, 상품 앞에, 껌이다, 껌 앞에 팔랑팔랑하면서
우리 껌 씹으면 밤에 이를 안 닦아도 돼요. 이런 광고 같은 게 붙어있는 거. 샴푸 앞에다가 이거 하면 머리가 반지르르르 비단결 같은 머리가 됩니다. 이런 거 붙어있는 거.
아니면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 멋진 남자 배우가 손하트를 하고 있으면 포토룡같이 만들어 놓고 이런 것들. 그것도 어떻게 보면 다 POP예요. POP.
구매자가 구입하는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광고 매체, 매장에서의 대면 판매 행위, 보조 대변, 판매율을 높일 수 있는 여러가지 마케팅 이런 것들을 우리는 POP라고 합니다.
이빨, 현수막, 배너, 모빌, 진열대 이런 형태가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또 입체물. 사인. 사인 혹은 사인이지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우리 간판, 안내, 표지판 이런 걸 얘기해요.
이런 것들 제작할 때는 또 뭐가 중요할까요? 전체적인 얘가 실내에 있냐, 실외에 있냐에 따라서 주변의 환경과 함께 조화로움, 색채, 질감, 형태 이런 것들에 대한 이해도가 갖춰져 있어야 됩니다.
배너 같은 경우, 배너도 실내 배너, 실외 배너 이렇게 나눠지고요. 거치형의 배너도 있고, 걸어놓는, 크게 걸어놓는 현수막 같은 것들도 있고요.
각각 특성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행사, 캠페인, 홍보 이런 데 다양하게 활용이 되죠. 전반적인 아이덴티티, 일관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이것도 고려해서 시안을 제작해야 됩니다.
사이즈 같은 것도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05번으로 넘어가면 시안 제작을 위한 컨셉트, 구체화, 자료수집.
시안 제작을 위해서 자료수집을 해야겠는데, 컨셉을 구체화시키기 위한 자료수집, 초반의 아이디어 발상에 의한 자료수집이 있다면 이번에는 직접적으로 제작을 위한 자료수집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디자인 시안은 최종기에서 최대한 근접한 결과물을 예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다양하게 우리가 자료수집을 해줘야 됩니다.
이미지, 텍스트, 각종 그래픽, 정보들 이런 것들을 수집해야 된다는 거죠. 자 컨셉트 시각화를 위한 이미지 자료수집부터 보면
시안 제작은 디자인 컨셉트 시각화에 의해서 이미지 요소가 필요하게 되는데요. 시안 제작용 이미지는 잡지, 책, 포스터, 인터넷 이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수집을 하게 됩니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일정이나 비용 이런 것들을 잘 고려해서 선택해야죠. 외주를 줄 것인가, 직접 제작할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렌탈을 통해서 있는 것들을 채용해 갖고 올 것인가
이런 것들을 잘 따져봐야 되는 부분이구요. 우리 컨셉트에 얼마나 잘 맞는 이미지인가 이런 것들도 살펴봐야 됩니다.
이미지는 어디서 구할까요? 대표적으로는 포털 웹사이트를 통해서 이미지를 수집하는 것. 이런 것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뭐가 있을까요?
이게 무료인가, 유료인가, 저작권에는 별로 문제가 없는지, 저작권이 있다면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살펴봐야 됩니다.
또 스톱 이미지, 유료 판매용 사이트나 이런 데서 이미지 대여하는 것, 그리고 이런 사이트를 통해서 할 때도 저작권에 관련된 문제가 있구요.
또 어디에 쓸 건지에 따라서 또 가격이 달라져요. 이게 웹용으로만 쓸 것인가, 인쇄용으로 쓸 것인가, 회사 심벌로그나 이런 데에 쓰일 것인가, 이런 것들에 따라서 또 가격이 달라진다 그런 것들도 생각해야 되구요.
라이선스에 대한 부분들 살펴보셔야 됩니다.
가로 2번, 텍스트 요소 배치를 위한 폰트도 수집해야겠죠. 폰트 요즘에 함부로 가져다 쓰시면 안 돼요.
저작권에 관련된 문제가 많이 언급이 되고 있고, 그걸 위해서 내용 증명받고 이렇게 나중에 문제가 생겨서 나중에 열심히 디자인하고 했던 것들을 다 무산되는 경우도 생기거든요.
텍스트 요소인 폰트 확보가 되게 중요한데, 유료용 폰트도 있구요. 무료 폰트도 있고, 지자체 폰트, 관공서나 이런 데서 쓴 폰트, 회사에서 무료 배포되는 폰트, 이런 것들도 무료 배포된다고 하더라도
일반인으로 대상으로 제작할 때 무료였다가 이게 상업적으로 써도 되는지도 살펴보셔야 되요.
좀 디테일하게 저작권이나 라이센스를 어느 정도까지 써야 되는지 이런 것도 보셔야 되고, 우리가 폰트 선택할 때 전체적인 컨셉도 중요하고, 이 폰트가 어느 회사에 어느 정도의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지
그리고 폰트 다운로드 할 때 명확하게 사이트를 통해서 정확한 사이트를 통해서 다운받는게 중요해요.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 동그라미 6번. 컬러 이미지 계획을 위한 정보 수집. 컬러를 하기 위해서 정보도 수집해야 된다. 그냥 우리가 막 찍어서 쓰는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컬러는 한 색깔이 아니라 우리가 여러 컬러를 같이 쓰는 배색이라는 단계를 거치게 되잖아요.
메인 컬러, 서브 컬러, 액션드 컬러가 있듯이 어떤 컬러들을 가져다 써야지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감성 이런 것을 올바르게 쓸 수 있는지
그러기 위한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볼 수도 있구요. 여러 디자인의 감각을 통해서 볼 수도 있는데 그러기 위한 정보 수집도 한번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위한 컬러 계획. BICI 관련된 부분에서는 컬러가 되게 중요하죠. 되게 핵심적인 부분인데요.
기본 시스템에서 전용 세체에 대한 부분이 등장하기 때문에 그 컬러가 이 회사를 대표하는 컬러로 다양한 곳에 이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활용이 됩니다.
컬러 컨셉트를 개발하는 부분에서 기본적으로 컬러 적용안에 대한 부분, 시안의 완성도,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컬러 계획에 대한 정보 수집 지원 단계에서는 우리가 배색이라는 걸 하기 때문에 컬러 배색에 대한 지원하는 웹사이트들이 있어요.
대표적인 포토샵 일러스트 만든 회사 어도비 사이트에서 보면은 색을 조화롭게 쓰는 것 아니면 우리가 보색 대비를 써야겠다. 어떻게 하면은 보색이 되는지 나는 3원색을 쓰겠다.
3원색의 기본적인 틀이라든지 내가 정한 메인 컬러와 같이 매칭할 수 있는 컬러 배색 방법 이런 것들을 샘플로 많이 제공을 하고 있어요.
사용자가 만든 배색 사이트를 업데이트해서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을 통해서 정보 수집을 할 수 있습니다.
어도비뿐만 아니라 요즘에 컬러 관련된 사이트들 통해서 정보 많이 얻고 있어요. 유행하는 트렌드 배색 같은 것을 볼 수도 있고
아니면 팬텀 컬러처럼 올해 유행하는 색에 대한 정보 이 색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이런 정보 수집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사이트들도 있어서 그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컬러 계획 정보 수집을 하게 됩니다. 07번으로 넘어가서 시안 제작의 개요 보겠습니다.
자 시안 제작을 하게 되는데 우리 시안 결과물을 개발하기 위해서 이 단계 컨셉트 설정 가이데이션 시안 디자인 최종 디자인 단계를 거친다.
이게 어떻게 보여요? 시각 디자인의 프로세서에요. 제품 디자인의 프로세서가 좀 다르고 패션 디자인의 프로세서가 좀 다른데 시각 디자인도 이것도 더 디테일하게 나눌 수 있는데
크게 나누면 이 한 4단계 정도로 거쳐야 돼요. 컨셉 설정 가이데이션 시안 디자인 최종 디자인 이렇게 단계를 거친다.
프로세서 머릿속에 두시고서 세부적으로 컨셉트 설정하기 전에 아이디어 스케치고 아이디어 발상 여러가지가 있고 가이데이션에도
우리 앞에서 했던 파트 5에서 했던 내용들 그런 것들이 다 비주얼 가이데이션 이런 얘기들 들어가 있었을 거에요.
자 그것도 그런 내용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건 시안 디자인 3번째 단계를 하고 있는 겁니다. 시안 제작은 클라이언트가 최종 디자인을 결정할 수 있도록 복수의 예상 디자인을 만드는 단계에요.
시안을 왜 만들어? 시안을 왜 만들까요? 왜 만들까요?에 대한 질문이 나오죠.
클라이언트가 최종 디자인을 결정할 수 있도록 복수의 예상 디자인을 제시하는 단계다.
이 과정을 통해서 디자인 제작자와 클라이언트가 시안을 대상으로 논의를 하고 최종 디자인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시안 제작은 이미지 요소, 텍스트 요소 그리고 각종 그래픽 요소 이런 것들을 가져다가 레이아웃, 편집해서 만든 단계죠.
최종 디자인과 거의 동일하거나 유사한 수준 정도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죠. 아까 1차 시안으로 끝난 경우 특히나 더.
시안 결과물, 특성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의 시안 디자인 제작을 하게 되구요. 디자인 개발자와 클라이언트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만약 패키지 디자인이다. 이게 유리병에다가 만들어질 라벨 디자인이다.
라벨 디자인은 프린트해서 보여주는 것보다 실제로 입체적으로 시안을 제작해 주죠.
아 이런 유리병에 이런 식으로 라벨이 붙겠구나 라는 걸 이해하기 더 쉽겠죠.
클라이언트가 디자인을 좀 알면 모르겠는데 디자인을 잘 모르는 클라이언트도 되게 많을 거에요.
일반적으로는 그런 사람한테 선뜻력 있게 보여주려면 결과물과 거의 유사하게끔 보여지게 만들어 줘야 돼요.
시안은 1차 제작을 완료할 수 있으나 결과물 규모에 따라서 2차 시안까지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고 했죠.
시안 구성용 이미지를 수집하기 위해서는 전 단계인 아이디어 스케치 단계에서 컨셉트로 구체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스케치, 자료 수집 단계,
디자인 확장이나 시안을 위한 제작 단계 이렇게 좀 구분 지어서 볼 수 있습니다.
08 시안 제작의 단계 보겠습니다.
디자인 컨셉트의 핵심 어휘를 기본으로 해서 시각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어휘나 문장을 도출하게 됩니다.
컨셉트는 어떻게 보면 구체적으로 문장으로 텍스트로 이루어지는 거라고 볼 수 있겠어요.
스톡 이미지 사이트를 통해서 이미지 대여, 지적 절사권에 대한 문제 이런 것들을 쭉 조사하고 그거에 맞게끔 영역별로 정리를 해줘야 되고요.
저장할 때 폴더명은 그냥 내가 무작위로 하는 게 아니라 좀 체계적으로 폴더를 구분해 쓰고 폰트 같은 것도 정확하게 폴드에 맞춰서 써주는 게 중요합니다.
컨셉트 설정에 맞춰서 비주얼 모티브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키워드 도출, 이미지 스케치, 아이디어 스케치,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결과물 만드는 것 이렇게 준비를 해주시면 되겠고요.
컨셉트에 맞게 색채 계획을 할 경우에는 시각화, 커뮤니케이션, 정보 구조, 기획, 심리성 같은 것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유용한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컬러, 코드에 대한 부분들, 시안 베리에이션에서 이런 부분들을 활용해서 제작을 하고 있고요.
시안 제작을 위한 판형을 할 때도 이미지와 텍스트 요소 배치에 대한 부분 어떻게 할 것인가 판형을 고려해서 이미지 요소, 텍스트 요소, 정보 그래픽 요소들을 스케치하면서 전체적인 구조, 레이아웃을 조정하게 됩니다.
09번으로 넘어가면 키워드를 통해서 비주얼 모티브를 개발하게 되는데 시안 제작을 위한 비주얼 모티브, 비주얼 모티브의 확장 이런 것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시안 제작을 위해서 비주얼 모티브는 우리가 꼭 중요하게 봐야 되는 부분인데요. 비주얼 모티브 개발할 때는 디자인 컨셉트를 시각화하는 것, 비주얼 모티브가 뭐냐
디자인 컨셉트를 시각화한다. 디자인 컨셉트는 텍스트라고 하잖아요. 문장이나 핵심적인 단어 뭐 이런 조합으로 만들어지는데
걔를 시각화하는 게 바로 비주얼 모티브다. 비주얼 모티브는 디자인 개발에 차별화를 이루는 아이덴티티 적용의 특화 요소로 쓰이고요. 비주얼 모티브의 요건이 뭐가 있을까
비주얼 모티브는 컨셉트에 따라서 형태 표현과 스타일을 다양하게 전개할 수 있고 대부분 모티브는 간결한 2차원적인 형태와 컬러로 개발된다.
비주얼 모티브의 특화 적용 방안을 보면 비주얼 모티브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디자인 매체에서 모티브의 원래 형태를 유지하면서 베리에이션 해 나가면서
다양하게 방안을 만들어 나가게 되죠. 바로 2번 비주얼 모티브의 확장 적용에 대한 부분
비주얼 모티브를 하나를 만들어 놓고 그냥 끝내는 게 아니라 걔를 가지고서 여러가지 다양하게 아이데이션에 적용해보고 발전시키게 됩니다.
베리에이션 확장할 때는 핵심적인 컨셉트 이미지가 잘 적용되는지 이걸 가지고서 분해하고 합치고 재구성하면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그리고 로고타입, 그래픽 패턴 이런것이 베리에이션 하는 것을 되게 많이 볼 수 있는데
그래가지고선 우리가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그 이외에 엄청나게 많이 활용 방안들 베리에이션 하는 것, 다양한 매체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중심 이미지로 적용할 수 있는 그래픽 모티브
그래픽 모티브라는 용어 외워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시안 개발 응용에 대한 부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