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색채 지각, 색채 상징과 연상

이기적 영진닷컴
21 팔로워
2024. 10. 24.
이 동영상은 [이기적 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절대족보]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도서 자세히 보기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5855148
🔹 이 동영상이 포함된 재생목록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6i7rGeEmTvrv_qXUvKFGG5jQYPC8qtnz&si=tj9MqvnoTYeLCHQR
🔹 모르는 문제? [이기적 스터디 카페] 질문하기 : https://cafe.naver.com/yjbooks
🔹 이기적 홈페이지 : https://license.youngjin.com
🔹 인스타그램 : / license.youngjin_official
색채 자극과 반응부터 같이 공부해보도록 할게요.
제일 처음에 순흥에 대한 부분,
우리의 색채를 뭔가 시각적으로 느꼈는데
그런 것들이 환경 변화에 의해서
어느 정도 익숙해지거나 적응하는
그런 현상을 우리가 색채 자극에 의한 순흥이라고 하거든요.
순흥 중에서는 명암순흥, 색순흥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서 볼 수 있어요.
이것도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많이 접했던 부분인데
그걸 명칭으로 구분해 놓은 것들이에요.
첫 번째는 명암순흥에 대한 부분
명순흥, 암순흥 이래서
이거 어디서 배경을 할 수 있냐면 터널
터널 지날 때
터널 보면
이제 터널 지나갈 때 진입할 때
진입하는 입구에는 조명이 많이 달려있어요.
그러다가 터널이 한참 중간쯤 지날 때는
조명이 띄엄띄엄 있어요.
터널이 끝날 때쯤에 또 조명이 많이 꽂혀 있어요.
왜 그렇게 잡았을까
이 명암순흥 때문에
그렇게 조명을 설치를 해 놓은 것들이에요.
명순흥 같은 경우는
어둠 속에서 갑자기 밝은 곳으로 나왔을 때
서서히 빛에 적응하는 현상을 명순흥이라고 해요.
어두웠다가 터널 안에 있다가
가끔 딱 오면 어느 순간
갑자기 너무 환해져서
눈이 잘 안 떠져요.
서서히 그곳에 적응하게 되는데
적응하는 그 현상을 명순흥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암순흥은
밝은 곳에 있다가 어두운 곳에 들어갈 때
우리가 갑자기 밖에 있다가
지하실 같은 곳에 들어갈 때
엄마가 뭐 찾아갖고 와라
지하에 가서 뭔가 찾아갖고 와야 된다
그럴 때 갑자기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있죠.
그런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보이기 시작해요.
집에서 잘 때도 마찬가지야.
갑자기 자려고 불을 딱 끄면
꺼꾸만 지는 것 같은데
한 5분, 10분 지나면
집에 방에 있는 의자도 보이고
옷장도 보이고
침대도 보이고
주변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우리가 알게 모르게
암순흥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갈 때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현상
그걸 암순흥이라고 합니다.
한자만 알고 있어도
쉽게 외울 수 있는데
한자가 약하신 분들은
그렇게 외워주시면 될 것 같아요.
색순흥 같은 경우는
색에서도 우리가 순흥을 하고 있구나
어떤 조명이나 색을
오랫동안 보면
그 색에 순흥해서
색지각이 약해지는 현상
그거를 우리는 색순흥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선글라스 여름에 많이 끼잖아요.
햇빛이 강할 때
요즘에는 계절과 상관없이 끼긴 하지만
색안경이라고 해서
그냥 단순히 어둡게 만들기 위한
그레이톤이나 검정톤의 렌즈가 아니라
빨간색 렌즈도 있고
초록색 렌즈도 있고
파란색 렌즈도 있고
이렇게 색상이 있는 렌즈들이 있어요.
간혹 가다가
저 사람은 노란색 렌즈를 꼈네
그럼 세상이 다 노랗게 보일까?
근데 처음에는 약간 노랗게 보여요.
처음에 딱 끼면
시간이 지나면
그 노란기가 잘 안 느껴져요.
원래 색처럼 보인다는 거죠.
그게 색순흥이에요.
처음에는
약간 그 렌즈의 색깔 때문에
다르게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원래 색으로 인지하게
만약에 노란색 선글라스를 끼고
가지를 봤더니
가지 색깔이 희한하게 보였다.
근데 그러고 나서 한 10분 정도 지나면
가지 원래 색깔
보랏빛 그걸로 보인다는 거죠.
그게 색순흥이다.
연색성에 대한 부분
색이 지각하고 있잖아요.
색을 지각하는데 시지각적인 부분들도
생각을 해줘야 되거든요.
시지각이나 착시나 이런 현상들도
알아야 되는데
연색성 같은 경우에는
동일한 무채색이라도 광원의 분광에 따라서
다른 색으로 지각되는 거죠.
빨간색의 경우에
백열전구 조명 아래에서는 더 밝고
선명해 보이지만
푸른색의 수원등 아래에서는
어두운 빨강으로 보이는 거죠.
또 빨강이 빨강인데
조명에 따라서 달라 보인다는 거죠.
연애할 때
데이트할 때는 꼭
노란색 조명 있는 곳에 가서 데이트해라.
그러면 왠지 잡티 같은 게
사라지는 듯한 느낌
밝고 혈색이
돋아보이는 그런 느낌을
만들어낸다고 그러는데
노란빛이 있는 전구들은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푸른색
형광등 아래에서
사진을 찍는 것과
촛불이나 이런
은은한 불빛 안에서 사진을 찍는 것을 보면
얼굴 색이 확 달라지는 것을
보일 거예요. 왠지 잡티도
더 도드라져 보이고
화장실 조명도
여러 개가 있다고 테스트해보시면
명확하게 보입니다.
빨간색의 경우에도
백열전구 아래에서는 더 밝고 선명해 보이는
채도가 높아 보이는 느낌이
들면 수원등이나
푸른색 아니면 형광등
같은 데서 보면 빨간색이
어두워 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
연색성이라고 합니다.
또 조건등색
동광반사유리의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색이
특정한 광원에서
같은 색으로 보여요. 아까는 특정한 광원에서
다르게 지각되는데 이번에는
같아 보이는 느낌이
들게 같은 색으로 보이는
현상을 조건등색
이라고 해요. 실내 조명에서
더욱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런 현상이
그 다음에 항상성
조명이 되는 빛의
강도와 조건이 달라져도
그 색은 계속 그 색이야. 노랑은
계속 노랗지. 바나나는 계속 노랗을거야
라고 계속 그 색상을
유지하려고 하는 특성
그거를 항상성이라고 해요.
아닌데요. 교수님
아닌데요. 선생님. 푸른색 순선반사도
빨갛게 보이던데요.
그럴 수 있겠죠. 그건 우리가 알고 있는
항상성 때문에 그런거에요.
걔는 항상 그 색이야 라고 인지하는
것도 있잖아요. 조건이 달라져도
내가 알고 있는
기본으로 알고 있던 것들이
계속 유지되는 그런 특성
색의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걸 항상성이라고 불러요.
그 다음에 시험할 때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거
엄청나게 진짜
두 번에 한 번 이상
나올 것 같아요.
푸르키니의 현상이에요. 푸르키니의
시험에 엄청 엄청 많이 나오는거
꼭 아셔야겠죠. 근데 이거를
한번 외워두면 그 다음에 잘 안 까먹는데
그냥 시험 보자면
푸르키니 뭐였지 뭐였지
앞에서 외웠던 조화론도
꼬이고 이래요. 머릿속에
잘 두시면 푸르키니에는
비상구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푸르키니에는 비상구
자 어떻게 밝은
빛에서 어두운 빛으로
옮겨갈 때 방명시가 일어나죠.
그런 색지가
현상인데 어두울 경우에
빛의 에너지 양에 대해서 파란색 결이
더 선명해 보이는거
우리가 알고 있는
시각의 자극은
빨강이나 노랑이나
이런 것들이 눈에 더 강하게
느껴진단 말이에요. 근데 특이하게
어두울 때는
파란색이 더 선명해 보여요.
빨간색은 더 어둡게 보이고
그래서 빨간색으로
입간판을 만들면
어두운 공간에서 눈에 띄지 않는다
비상구 초록색으로 만들죠.
어두우니까 정전이 되고
화재가 났어요. 빨리
대피를 해야돼. 빨리 비상구를 보고
도망가야지. 대피를 해야되는데
그럴 때 어두운 공간에서
이 비상구를 초록색으로 만들면
더 밝게 느껴져요.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색상보다 더 밝게
느껴져요. 그게 뭐냐
푸른색이 더 강해져요.
푸른색이 더 강해
색음현상
색을 띈 그림자의 의미로
개태에 져서 색채로 해서 나온건데요.
불타는 양초와
석양 사이에 연필을 세워두고
연필의 그림자를 보면 무슨 색?
파란색을 띄고 있더라
빨간색 불빛이
보이고 있는데 희한하게 그림자는
반대색인
보색이
보이는거
그림자는 반대색이더라
색음현상이에요.
컬러드 섀도우
아까 우리 공연장 가면 이거 진짜 많이
발견할 수 있어요. 조명을
사물에다 딱 때리면
그 인물의 그림자는
보색으로 나타납니다.
나중에 뮤지컬 공연이나
이런거 보실때 보면
이런 영상을 발견할 수 있구요.
집에서도 TV쇼 프로같은거 보면
조명이 되게 화려하잖아요.
아이돌이 춤출 때 보면
바닥을 한번 보세요.
아이돌 얼굴만 보지 마시고
그림자색을 보면
지금 저 가수한테
어떤 조명색이 켜져 있구나
라는 것을 역으로
계산해 보실 수가 있습니다.
두번째
색의 심리적 작용
색이 감성을 건드리잖아요.
심리적으로도
어떤 효과나
작용을 하고 있어요.
어떤게 있는지 볼게요.
보색은 어떤 심리를 주냐면
혼합해서 물리색이
되는 색으로 이때 혼합은
회전호색과 비슷하게 물리보색이
일어나는 것
빙글빙글 돌림판
이런것처럼 물리보색이 일어나는
회전호색판
이용한 것들이 있구요.
심리적 보색은 인간의 생리적
특성에서 보색 잔상이에요.
병원에서 수술복 입는 것
빨간색 피를 보다가
갑자기 눈을 딱 뜨면
반대색인 청록색들이
둥둥둥둥둥 잔상으로
떠다니거든요.
어지러움증을 방지하기 위해서
수술복이나 수술공간을
초록색이나 청록색 같은 걸로 만드는 것
이런것들도
우리가 보색을 쓰는 이유인데
그런거 하면 좀 더 편안해 보이는
생리적 특성을 고려한
그런 보색을 쓰고 있는거죠.
에브니 효과
에브니 효과도 시험에 많이 나오고
베조트 효과 이런 용어들이 엄청 많이
시험에 등장합니다.
고르시오 뭐 이런것들로
색의 채도와 관계되어
같은 색이라도 채도를 높이면
색상이 다르게 보이는 것
채도가 높으면 에브니도 높아집니다.
에브니 효과
채도가 높아지면
색상이 달라 보이는 효과
에브니 효과
베조트 효과는 명소시에서
빛의 강도가 변하면
색광의 색상이 다르게 보이는 것
단색광의 색상이 휘도에 의해서
변하는 현상이다.
그거를 베조드 효과다.
베조드 효과
이런것들도 같이
용어들
시험에 많이 출시되니까 용어 알아보시면 될 것 같아요.
공간적으로
느껴지는 그런
시각현상들이 있는데요.
면적에 대한 부분
색을 쓸 때
면적크기에 대해서 색이 달라 보이는 것
그걸 면적효과라고 부르는데
면적크기에 대해서 색이 달라 보인다.
같은 색이라도
면적이 큰 색은
명도가 높아보이고
밝아보이고
화려하고 선명해 보인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나중에 집에 인테리어를 하러
인테리어집에 가서
책자를 보면서 벽지도 선택하고
바닥지도 선택하겠죠.
그랬을 때
거기서 보이는 색상보다
벽처럼 넓은 공간에 칠한다면
그걸 설치한다면
좀 더 밝게 보인다.
그거보다 내가 보이는
카달록에서 보는 색상보다
밝아지니까 내가 생각한
색상보다 어두운 것을 골라줘야 하는 것.
그런 부분이 있고
면적이 작은 색은
명도가 낮아보이고
어둡고 탁해 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저도 집에 바닥재를
밝은 회색을 골랐는데요.
나중에 다 설치하고 보니까
너무 밝고 꼭 흰색 해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이렇게 저도 색채를 배우고
컬러리스트 기사까지
자격증이 있어도 간혹간혹 헷갈려해요.
바닥을 다 드러낼 수도 없고
여러분들 잘 기억하셨다가
여러분들 스스로 방을 꾸며야 할 일이 있거나
이럴 때는 그걸 감안해서
아 이게 넓은 공간이 되면
좀 더 밝아지겠구나
그거를 생각하고서 색을 골라주셔야 합니다.
면적 대비는
색상을 선택할 때 중요한 역할이라므로
작은 경보를 보고 선택할 때
정확한 색상을 고르는 안목을 키우셔야 합니다.
소면적 3색각 이상
눈으로 보기 어려운 상태
즉 색상이
크기가 아주 작을 경우에
3색각의 혼란으로 인해서
작은 색들이 일반적인 색으로 보이는
이상현상이 일어납니다.
그거를 소면적 3색각 이상이라고 불러요.
작은
크기일 때
그렇게 보인다는 거예요.
정성적인 눈을 가지고 있어도
흰색에 가까운 흰색으로
검정에 가까운 검정으로
빨강에 가까운 빨강으로
내가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더 극으로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미세한 색을 볼 때도
작은 색각 이상과 같은
색각의 혼란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메카로 효과라고 해서
보색을 번갈아 보는 후에 다른 곳을 보면
원래의 색이 연한 색으로 보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보색을 너무 많이 보면
나중에 다른 색을 봤을 때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요.
색이 착해졌어.
부드러워졌어. 연한 색으로.
보색은 워낙 강했잖아요.
너무 강한 애들을 보다 보니까
반대로 이렇게 연하게 보이는
그걸 메카로 효과라고 불러요.
색지각설
색지각설도 종류가 엄청나게 많은데요.
그 중에서 두 개만 외웁시다.
두 개만.
영 헬레모츠의 삼원색설과
헤딩의 반대색설
두 가지만.
영 헬레모츠의 삼원색설은
인간의 막막에는
세 종류의 시신경 세포가 있는데
빨강, 초록, 청정
세 가지 색으로 원색되어 있고
색지각을 통해서 느껴진다.
RGB의
이론 중심이 된 게 누구?
영과 헬레모츠의
삼원색설이냐.
RGB의 이론이 된 건 영 헬레모츠.
헤딩은
부채색을 제외한 빨강, 초록,
노랑, 파랑. 얘는 사원색이야.
영 헬레모츠는
삼원색 RGB 기반이고요.
헤딩은
빨강, 초록, 노랑, 파랑을
반대색설이야.
서로 보색보색이에요.
사원색을 통해서 여러가지 색을 지각한다.
빨강과 초록,
노랑과 파랑, 흰색과 검정
색지각 경로를 서로 통해서
색을 지각한다.
그게 헤딩의 반대색설.
반대색과 반대반대반대
노랑, 파랑이 보색이잖아.
빨강, 초록도 거의 반대색에 가깝죠.
그렇게 외우시면
쉽게 기억하실 수가 있어요.
영 헬레모츠 삼원색 헤딩은
사원색 반대색설이다.
자, 이렇게 해서 우리가
색체 지각에 대해서 봤고요.
70번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70번은
색체 상징과 연상이에요.
앞에서 디자인할 때
누누이 얘기했던 게
객관적인 근거를 가지고서
색을 선택해야 되고
객관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해야 된다.
거기서 개성이나 이런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인 것은
객관성을 갖고 있어야 돼요.
그러면 색이 상징하고 있는 것
색이 갖고 있는
연상적인 부분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알고 있어야지
색을 컨택할 때
배색할 때 유용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색체 상징과 연상
한번 보면
색의 상징성
여러가지를 상징하는데
색에 대한 개인의 연상적 이미지와
집단의 보편적을 느껴서
공통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미지를
우리가 색의 상징성으로
얘기하는데요.
개인의 생활경험이나 기억지식 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요. 또한
성별, 나이, 직업, 성격, 생활환경
시대, 민족성에 따라서
그 의미가 똑같은 색을 보더라도
다 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차이가 나면
나라별 민족성에 대한
부분, 세대별로 또 차이가
많이 나죠. 일정한 의미 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으로서 역할을 합니다.
색은 감성을
많이 담죠. 그래서 그 메시지
전달, 특히 형사적인
메시지 전달에 되게 유용하게
색의 상징성을 활용하실 수가 있어요.
색의 상징의 역할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색의 상징의 역할
공감감이나 추상적 개념을
표현할 때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공감감각
사회적, 종교적, 규범, 추상
이런 것들을 색으로 표현할 수 있고
전달 기호로서의 역할도 합니다.
싸이나 심볼 등에서
다양한 상황에서 역할을 하고
교통신호의 색, 특히
안전색채 관련된 것
전달 역할을 하는
고지 역할을 하는
역할을 강하게 하고 있는 부분이죠.
색의 정서적
반응. 색은
공통적으로 연상되는 이미지와
정서적 반응을 통해서 의미와 특징을
지니고 있는데요.
각 색이 갖는 고유한 감성
이미지가 이걸 뜻해요.
적절하지 못한 색을 사용하면
어두움, 진부함, 공포감, 집중도
이런 것들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까
적절하게 색을 찾아주셔야겠죠.
보통 붉은색 계열
단색 계열이라고 하는
붉은색 계열은 강렬한 느낌을
주고요. 푸른색 계열은
평온하고 안정감을 주고
황색 계열은 발랄함과
화려함을 추구합니다.
무채색은 현대적이고
세련되고 경건함과
모던함 이런 내용들을 담고 있는데
우리 뒤에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그 색상들을 더 볼 거예요.
우리가 붉은색 계열이라고 한다면
빨강, 주황 이런
애들을 얘기하고
초록, 파랑 이런
계통들
황색 계열, 주황, 옐로우
그것도 조금 구분지어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채색, 흰색, 그레이, 블랙
이런 애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상징적인 부분에서
어떤 상징을 했는지 보면
예전에는 색채가
신분을 구분할 때 많이 썼었어요.
예전에는 염료가 발달하지 않았죠.
그래서 화려한 색상으로
되어 있는 옷은 귀족들
신분이 높은 사람들만
썼던 색상이었어요. 일반 백성들이
왜 흰색 옷을 입었고 우리 백인민족이다
그래서 그거를 좀
비태서 그때는 염료가
너무 비싸서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흰 옷을 입었을 거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백성들은
결혼할 때만 빨간색
색동전고리 이런 옷을 입었죠.
한옷 같은 것들
그때만 입을 수 있도록 가장 화려하게
가장 돈을 많이 들여서
입는 옷이었던 거죠.
염료가 발달하기 전에는
이런 신분, 계급을 상징할 때
색채가 많이 쓰였다는 거
왕족들의 권위 상징하는
색으로 황금색, 자주색 옷
많이 입었고 영국 같은 경우는
도자기나 이럴 때 파란색
물감 써서 임페리얼 블루
이런 색상들을 귀족들이 좋아했던
색상들이죠. 중국 같은 경우는
어때요? 빨간색, 황금색
왕을 상징하는, 황제를 상징하는
색상으로 썼던 색상이라
어떤 황제들은 자기가
그 색을 입을 때는 일반 백성들은
빨간색이나 황금색을 입지 못하게
제지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 방위를 표시하는 것
방위 표시하는 것도 문제가
간간히 등장해요. 동양권에서는
방위를 색으로 표시했다
이거를 우리 오방색
오방색 해서
옷주머니 같은 것도 많이 쓰고
하는데 오방색에 관련돼서
또는 고부려, 고분격화
이런 데서도 오방색이
그대로 적용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적색은 남쪽
청색은 동쪽
황색은 중앙, 백색은
서쪽, 흑색은 북쪽
동서남부, 그리고 가운데
이렇게 표를 그려서
여러분들이 외우시면 더 좋아요.
이렇게 외우는 것보다
이렇게 부분 지어서
가운데는
황, 밑에는
적, 동쪽은
청, 서쪽은
위쪽은
흑, 흑, 백
청록
이렇게 외우시고
가운데 황
이렇게 이미지를 비주얼로 딱
인식시켜 놓으시면
저게 뭐지? 이렇게만 외우면
머릿속에 안 들리잖아요. 저는 시각 디자이너라 그런지
그림으로 그리면서
외우면 더 잘 기억이 되더라구요.
사진처럼 딱 찍히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외우시면
방해표시 문제가 나왔을 때
여러분들이 박짝 맞으실 수 있습니다.
지역을 구분하기 위해서
우리 올림픽 때 보면
오륜기 항상 이렇게 걸잖아요.
올라갈 때 보면 이렇게 링
5개 이렇게 걸려있는 건데
그 오륜기는 5대 6을 상징합니다.
파랑은 유럽
빨강은 아메리카
초록은 오세안이야
검정은 아프리카
노랑은 아시아
여기서 뭐 어려울 건 없는데
오세안이야니까 푸른 들판이 많으니까
캥거루 뛰어다니고 초록색을 쓰고
검정은 아프리카니까 검정
아시아 사람은 황인종이니까 노랑 이렇게 외우면 되는데
아메리카는 빨강
유럽은 파랑 이렇게 저 정도 외우시면
금방 오륜기 색상
금방 외우실 수 있어요.
종교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기독교는
빨강, 파랑
천주교는 하얀, 검정
불교는 황금색, 노란색
이슬람교는 초록색
힌두교는 노란색
자 이렇게
우리 빨강, 파랑
기독교는 빨간색
그
천 같은 게 깔려져 있는 거
많이 보는데
목사님들 빨간 목도리 같은 거 많이 알아보고
천주교의 신부님들 하얀색
까만색 옷에 하얀색 고개 딱
하는 거 그런 거 보고
불교 번쩍번쩍
유상, 황금색, 노란색
이슬람교 초록, 힌두교 노랑
힌두도 카레 좋아할까
노란색
무식하게 외워보세요.
그런 식으로 외워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색의 연상
연상에 관련된 문제는 많이 나오는데
외울 게 너무 많아서
사실상 그냥 여러분
감각적으로 외워야 되는 부분이긴 해요.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진짜 한도 끝도 없어요.
문제에 따라서
정확하게 그 단어가 나온다기보다는
그 분위기를 쭉
그 단어들이 갖고 있는 분위기를 쭉 외우시면
될 것 같아요.
색의 연상
색체의 연상 개념을 좀 살펴보면
색을 보았을 때 떠올리는
연관된 이미지로 색체의 직업과
색체에 대한 인상을 얘기한다.
색에 대한 개인적인 생활
경험, 기억, 지식
이런 것들에 대해서 영향을 많이 받고 있고요.
그리고
성별, 나이, 직업
시대성, 민족성, 각각 색을 인지하는
그 부분에서 느껴지는
그런 것들이 연상하고 연결이 되고 있는 부분이죠.
일정한 의미 또는
메시지 전달 수단으로 역할을 하고 있고요.
추상적 연상과
구체적 연상으로 구분을 지을 수 있습니다.
추상적 연상은
색의 상징으로
생활에서 체험 가능한 내용을
추상적인 개념으로 연결하는 것
성인이 되면서 추상적 연상이
좀 더 많아집니다.
어릴 때는
구체적인 사물이 떠오르는 거예요.
노란색 하면 바나나가 떠오르는데
나중에 나이가 들면 노란색 하면 희망
이런 민주
이런 것들이 떠오를 수 있는 거죠.
성인이 되면서 추상적 연상이 점점
많아지는 거
구체적인 연상은 주변의 동실물
음식, 의복, 장신구
자연현상 이런 것들
사물과 연결 지어서 연상을 하게 됩니다.
이거는 유년기 때
많이 나타나는 연상이에요.
그 다음에 색채의 선호들을
보면
색채 선호는
좋아하는 색과 싫어하는 색이
무엇이냐를 얘기하는데
개인별로 색채 선호도 다르고
연령별로도 선호하는 색이 다르고요.
지역적 문화적 영향을 끼치는
경우도 있고 구체적 대상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서
어릴 때는
원색적인 컬러들을 좋아하고
여자애도 핑크색 좋아하고
남자애도 파란색 좋아하고
이런 것들을 부모가 시켜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렇게 좋아하는 선호하는
색깔이 있다가
중학교 올라가면 모든 아이들이
검정색 옷을 엄청나게 입죠.
검정색. 다 까맣게
입는 거.
그게 어떻게 보면 그 나이 또래의
트렌드처럼 느껴지는 선호하는 색상이 되기도 해요.
그러다 나이 드신 분들
아주 어르신들 보면
되게 화려한 색상을 되게 좋아해요.
봄베 바지나 꽃무늬 짠듯
꽃 한 100개 그려져 있는 꽃무늬 바지
입고 다니시는데
자기 몸에서 색상이 빠져나가는
시기잖아요. 어르신이 되면
머리도 점점 하얘지고
얼굴도 창백해지고
그러다 보니까 외부에서의
물건으로 나의 색을 채우려고
하는 성향이 생겨요.
그래서 나이가 들면
오히려 원색적인 컬러. 이런 것도
되게 좋아하죠. 등산가면 어르신들
화려한 등산복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입는다고 하지만 평상시에도
그런 색상 엄청 좋아하시죠.
여행가면 잠바 한번 보시고
젊은 애들은 대부분
약간 뉴트럴톤이나
블랙앤화이트 정도로 많이 입는데
어르신들은 빨주노초파남보
아주 그냥 총체 스펙트럼이
그 자리에서 다 존재합니다.
그런 것처럼
선호하는 색은 이렇게 각각
어떤 대상이냐에 따라서
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화권에 대해서도 되게 차이가 많이 나요.
서구 문화권 영향을 받은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성인의 절반석이
청색을 선호한다고 해요.
무슨 색을 좋아하세요? 물어보면
대부분이 다 청색을 좋아해요.
청색은 민주화를 상징하는
그래서 아까 유럽에서
파랑을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유럽이 예전에 그런 혁명이나
이런 것들이 되게 많이 일어났었어요.
그때 항상 국기나 이런데
청색을 꼭 집어넣었거든요.
그 청색이 약간 민주화
그런 것들을 많이 상징해서
좋은 긍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색의 연상으로 넘어가 볼게요.
색의 연상은 제가 무채색하고
유채색을 따로 구분해서 왔어요.
여러분들 좀 외우기 편하시라고
무채색 따로 묶어 놓고
유채색 따로 묶어 놓고
무채색의 이미지를 보면
하얀색, 회색, 검은색
밝고 중간 어둡게
나눠져 있다면
흰색 같은 경우에
결백하고 소박
청순, 친성
순결, 구체적으로는
웨딩드레스 이런 것들이 떠오르는 거죠.
아까 추상적인 연상이냐
구상적인 연상이냐
그때 구상적인 연상은
웨딩드레스, 추상적인 연상으로는
결백, 소박, 청순 이런 것들이
떠오르는 거죠. 대충 분위기를
잘 파악해 보세요.
회색은 어떨까요? 되게 소극적이거나
아니면 중립
회색 분장, 회색 의견
이렇게 얘기하면
중립, 평범, 차분, 쓸쓸함
안정, 순입 이런 것들이 떠오른다.
또는
모던한 느낌을 줄 때
회색 도시
도시적인 느낌을 줄 때
검은색은 밤
죽음, 공포, 침묵
부패, 죄, 악마
슬픔, 모던, 장엄함
이런 것들이 또 나타난다.
검은색도 보면
긍정적인 느낌이 드는
그런 연상도 있고
부정적인 느낌이 드는 연상도 있을 거예요.
그것도 잘 선택해 주셔야 돼요.
어떤 색상 같은 경우에는
내가 긍정적인데 부정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그 주변에 있는
요소들이나 레이아웃이나
이런 것들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채색의
이미지의 연상 한번 보도록 할게요.
유채색 연상에서는
연상되는 것들은
채도가 높을수록
연상이 좀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빨강도
순빨강일수록 연상되는 게 더
명확해진다는 거예요.
흐리멍텅한 빨강은
모호한 느낌을 주죠.
빨강 같은 경우에는
기쁨, 정렬, 강렬, 위험, 혁명
이런 것들을 뜻하고
주황은 화려함,
약동, 무지성, 명예
등을 나타냅니다.
노랑은 황제, 환희, 발전,
노폐, 경박, 도전, 희망
이런 것들을 뜻하고요.
연두는 생명, 사랑
산뜻하고 소박하고
이런 느낌을 줄 때 연두
초록은 희망, 휴식,
위안, 지성, 고독, 생명
파랑은 희망, 이상,
진리, 인정, 젊음
똑같이 희망이라는 게 있어도
약간 연상되는 게 조금조금씩
다를 거예요. 그리고 초록도
밝은 초록, 연두같은 밝은 초록이냐
짙은 초록이냐
느낌이 조금 다른데 일반적인
순색 개념에서 이렇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보라 같은 경우
보라가 시험에 많이 등장해요.
보라같은 거
고귀하고 섬세하고 택배적이고
권력적이고 도발적이고
아니면은 신비롭고
여기서 신비로움도 되게
많이 언급이 돼요. 신비로움
신비롭다
여성스럽고 신비롭다
그러면 보라색
그런 것도 같이
연상해서 여러분들 기억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좀 외울 게 많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를 달달하게
외울 필요 없어요.
이 단어 말고 다른 게 등장할 수도 있어요.
굳이 이 단어만 생각하지 마시고요.
연상되는 것들을
아 이런 분위기구나 라고
감짐해 주시면 돼요.
그래서 이번 70은 색채 상징과
연상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