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의 참견] 기관, 하나금융지주 담는 이유는?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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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을 통해서 시장의 힌트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급의 참견 시간이고요.
오늘의 프로 참견론은 매주 금요일마다 만날 수 있는
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외국인의 수급 동향부터 살펴볼게요.
순매수 TOP10인데요.
먼저 경영권 분쟁 이슈가 있는 고려아연을 가장 많이 매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 방어주 성격의 SK텔레콤과 KT도 담고 있고요.
두산 애너빌리티, SMR 모멘텀이 더 남아있는지 잠시 후에 알아보도록 할게요.
한미반도체도 역대급 실적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고
그리고 전력기업 안에서는 일진전기를
바이오기업 안에서는 ABL 바이오를 가장 많이 매수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예고해드린 대로 두산 애너빌리티 질문을 바로 드려볼게요.
주가가 현재 하락하고 있지만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오고 있거든요.
외국인은 SMR 모멘텀을 좀 더 긍정적으로 보는 건지
모멘텀이 얼만큼 살아있을지 지금 매수 기회인가요?
네, 차트를 보면 매수하고 싶지 않게 생겼습니다.
왜요?
어제 쭉 올라갔다가 오늘 다시 내려오니까
그럼 하이닉스인가요?
갔다 다시 다 내려오고
근데 이런 모습 봤었을 때는 고민을 하게 만들겠죠.
그래서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거는 차트보다 뭘 더 먼저 봐야 되느냐
라고 하게 되면 지금 동향제를 봐야 되겠죠.
지금 현재 원자력은 특히 원자력이 아니라 소형 원자로라고 봐야 됩니다.
요거는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관심이 무지 많습니다.
지금까지 나왔던 거 보게 되면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또 구글
그리고 이번에 나왔던 아마존, 그러면 나머지 기업들은 가만히 있을까요?
혹시나 메타, 그리고 또 애플, 혹시나도 하겠다 얘기가 나오게 되면 또 뛰겠죠.
그런 관점 쪽에서 물론 두산 애너빌리티가 뛰었던 가장 원인은
아마존 웹서비스와 계약했던 X에너지라는 회사에 대한 지분이 있다라는 쪽과 함께 연결됐지만
두산 애너빌리티는 벌써 SMR 관련된 쪽에서 7, 8년 전부터
그때는 30대였습니다.
그때부터 연구를 해와서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SMR 관련된 쪽에서 여러 가지 수주를 받을 기회는 더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에 따른 변화 생각하게 되면 눌릴 때마다 또 대응하는 게 맞겠다고 보고 있는데
그래도 좀 더 딥한, 스마트한 투자자시라고 하게 되면
스마트하게 아메리카 가서 미국 주식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미국에 오히려 더 관련된 종목들이 좀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도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가 차트보다는 수급의 동향을 파악하는 게 중요할 것으로 보이네요.
SMR 수주 가능성 높기 때문에 두산 애너빌리티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한미반도체 질문 드려볼게요.
역대급 실적에 어제 주가 극등했죠.
아 살걸 이런 아쉬움을 자아내는 기업이었는데
오늘은 또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또 외국인은 매수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오늘은 다시 팔걸.
어제는 살걸.
이런 거의 변동이 크게 되면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근데 중심을 잡아야 되겠죠.
한미반도체가 갖고 있는 실적 모멘텀들.
근데 한편으로는 또 내가 독점하던 게 위협이 나올 수도 있겠다.
한쪽이 나오다 보니까 되게 주가는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쪽에서 일단 지금은 일단 어제 같은 경우 중기저항선까지 확 들어오다 보니까
거기에 따른 매물도 좀 만만치 않다는 얘기죠.
그런 쪽을 봤었을 때 오늘은 일단 다시 눌림복이 들어온다.
대회 봐도 됩니다.
대회 가도 되는데 빠르게 지금 여기서 살 것이냐.
이거보다는 약간 저항선 돌파를 시도했다가 다시 흔들리는 관점이기 때문에
시간을 약간 두고 보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 매수하지 말고 좀 더 눌린다면 접근해보자.
이렇게 요약을 해볼 수 있을까요?
맞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외국인의 순매수 기업 중에 대표님의 타픽을 하나 꼽아볼게요.
어떤 기업입니까?
저는 제일 끝에 있는 종목을 좋아합니다.
오 ABL 바이오?
네 ABL 바이오를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근데 어제 신문과 기록하고 오늘은 하락하고 있는데 매수 기회로 보시는 거죠?
기회할까요? 아니면 팔아야 될까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기회 쪽으로 보시는 게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바이오주에 대한 모멘텀은 쉽게 꺾이지 않는다고 보고 있고
거기다가 이번 달 말에 들어올 수 있는 또 국제학회
알짜임어 학회 쪽에서 나올 수 있는 변화를 보게 되면
ABL 바이오가 루슈랑 보여줄 수 있는 게 더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밀리게 되면
한 38,500원 정도까지 들어오게 되면
매수 타겟이 들어온다고 보고
그럴 때 확인해서 대가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매수가는 38,500원이 정정하다?
제가 정한 겁니다.
네 라고 김민수 대표님은 설정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계속해서 기관의 수급 동향도 살펴볼게요.
기관은 현재 어떤 기업을 가장 많이 사고 있을까요?
두산 로보틱스 정말 오랜만에 보는 기업인데요.
로봇주 최근 바닥을 다졌는지 잠시 후에 알아보도록 하고요.
삼성전자 사고 있고
금융주를 좀 많이 매수하는 모습이에요.
KB금융 그리고 하나금융지주
밸류업지수에 미편임이 됐는데 계속해서 매수해가 들어오고 있네요.
신한지주 또한 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마찬가지로 경기 방어주 성격의 KT 담고 있습니다.
두산밥캣도 사고 있고요.
자 이 중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두산 로보틱스 질문 드려볼게요.
기관이 3일 연속 매수하고 있는데
로봇과 관련해서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과 관련해서 호재가 많더라고요.
정부가 지원한다고 하고
현대차랑 도요타랑 휴머노이드 관련해서 협력을 한다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이제 로봇 다시 갈 수 있을까요?
좀 올라가면 파세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좀 장기적으로 봐야 할까요?
장기적으로 볼 만한 섹터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로봇 산업이
휴머노이드 로봇 하게 되면
와 한국 가서 주문을 해야지 라고 나올 수 있는 쪽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경쟁력이 있는 쪽은
우리는 4종 로봇입니다.
4종을 못해요.
고스턴 다이나믹스.
그렇죠.
그런 쪽과 함께
LIGNX1에 대한 흐름들을 더 찾아보는 게 맞을 것 같고
로봇을 통해서 어떤 식으로 활용한다.
그래서 그걸 통해서 수익을 볼 수 있겠다라고 나오는 회사들은 몇 개 없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고스트 로봇틱스에
인수를 한 LIGNX1이 더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되고 있고
나머지 쪽들은 한국에 경쟁력이 없습니다.
로봇 쪽에서
산업기계 쪽에 관련돼서 쓰는 쪽들은
아직 좀 많이 늦다고 중국만큼도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쪽들은 기대감 때문에 움직인다.
그러면 팔았다가
다시 보는 게 맞다라는 쪽으로 보시면서
로봇 쪽은 트레이딩 쪽으로
보시는 게 더 좋겠다라고 생각되는데
잘 보시게 되면
두산 로봇틱스, 두산마켓
앞에 두산자들이 많이 들어가죠?
이쪽에 대한 변화들은 좀 나오고 있다.
두산 그룹 자체적인 변화가 나올 수 있는 것들
벌써 앞에도 두산 에너빌리티 나왔습니다.
요즘 핫한
그룹사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럼 지주사를 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까요?
거기까지 하려다가
한번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두산 로봇틱스
한국의 로봇 기업들 경쟁력이
타 국가 대비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은요.
한미약품 질문 드려볼게요.
오늘 비만치료제가 약간 주춤한데
한미약품은 오늘 급등하고 있거든요.
비만치료제 안에서도
키 맞추기가 시작되는 걸까요?
비만치료제 막 움직일 때
제 마음의 관심 중
이번 주 초에는 한미약품을 얘기를 드렸습니다.
차라리
저런 거 막 쫓아가는 거 올라서 못 쫓아가겠고
그러면 준비한다고 하는데
자금 여력이나
그런 기술력을 보게 되면
한미약품이 제일 낫지 않겠느냐
거기다가 또
한미약품이 가장 꿈꾸는 세상은
지금 오잼픽 페이스라고 그러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오잼픽 페이스
저처럼 되는 겁니다.
이게 쳐지는 겁니다.
잘생겨지나요?
예?
작축축 쳐지고
살은 빠지는데
늙어 노화되는 이런 현상들
여러가지 변화를 막기 위해서
또 나오는 현상이
보톡스 맞고 그러죠?
그중에서 한미약품 같은 경우는
가장 일랄리란 오브더 디스크가 못했던 것 중에 하나가
근손실 감소
살은 빠지는데
흐물흐물해요
문어입니까?
이렇게 되면 안 되겠죠?
그런데
그런 쪽에서
조금 더 성과를 볼 수 있겠다
아직까지 속도는 느립니다.
일상적으로 들어오다 보니까
그래도 효과가 나왔다 그러면
시장에 가뜩이나 비만치료제 관심 많은데
좀 더 도화선을
당기겠죠.
그러다 보니까
한미약품은 관심은 높습니다만
지금은 쫓아가는 자리 아닙니다.
한번
오늘 같은 경우
급등했었을 때 한번 좀 줄였다가
다시 보는 관점들이 좋겠다라는 쪽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이 위고비가 못한
그런 근손실을
한미약품이 해낼 수 있을지
임상 2상 그리고 3상 통과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 중에서
대표님의 탑픽 하나 꼽아주시죠.
네 다들
경기방어적으로
성격적으로 가고 있네요.
저도 그래서 하나
하나금융지주
한번 골라봤습니다.
하나금융지주?
그런데 KB금융도 아니고
하나금융지주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나머지 회사들은 다 밸류업을 발표했죠.
하나금융지주는
한다 한다
그런데 이제 조만간 할 것 같습니다.
하게 되게 되면
혹시 또 여러 가지 변화가
조금 더
원래
예전에 저희가 매매할 때
금융지주 은행주 매매하면 뭐 살래?
그러면 하나금융지주를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자본금 대비해서
주가의 탄력도가
상당히 높았기 때문에
이번에
발표되면은
오히려 그런
예전에
그 탄력도가 다시 살아나면
오히려
좀 더 좋지 않을까
한쪽에서
오히려 하나를 고른다라고 하면
기대감을 더 안고 있는 종목이
낫지 않을까 싶어서
하나금융지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
밸류업 공시가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좀 더
기대감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좀 더 좁혀서
외국인 대 기관
기관 대 외국인
옥석을 가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바이오와 금융의 대결인데요.
최근에 한 달 동안
외국인이 집중매수하고 있는 ABL 바이오
한 달 동안
기관이 집중매수하고 있는
하나금융지주
대표님의 선택은
어느 기업입니까?
네
앵커님은 혹시 어느 쪽이십니까?
좀 공격적인 투자사이실까요?
저는
사실 좀
상승률이
더 높아 보이는
기술적으로
ABL 바이오
그럼 가운데 VS를 하시죠.
죄송합니다.
제 선택은
일단 시장이 약간 아직
좀
정체된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좀
안정적인 쪽에서 뭘 노린다.
그러면 하나금융지주가
지금은 낫지 않을까
ABL 바이오 같은 경우는
좀 공격적인 투자자분들이
선호하실 쪽이고
그보다는 좀
늦지만
강한 쪽을 본다.
라고 하게 되면
하나금융지주가 나을 것 같고요.
저고점은 돌파할 것 같습니다.
7만 4천 원대
목표가
삼아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순절가는 5만 8천 원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면 수익률 측면보다는
조금 안정성을 확보하자라는
중점을 두신 건가요?
어차피 지금 시즌에서
다 이제 한 달 뒤쯤 가게 되면
배당 배당 그럴 겁니다.
벌써 배당에
관련주의 저점은
여름 때 나오는데
근데 구름 때 보면
다 올라오는데
배당 받지 마세요.
배당 이상으로
수익률이 나온다.
챙기시는 게 좋습니다.
그런 관점 쪽에서
그걸 바라보고 움직인다 그러면
챙기자.
그런 관점 쪽에서
종목들을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하나금융지주
실적 발표 언제인지 알 수 있어요?
제가 그건 체크 못했습니다.
저한테 연락 안 오더라고요.
그들이 알아서 발표하더라고요.
네
실적 발표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배당보다
밸류업에 있는 이야기를
먼저 체크를 해보시고
그렇습니다.
배당에 대한 기대감까지 챙겨갈 수 있는
한라금융지주 오늘 대표님의
원픽입니다.
목표가는
7만 4천 원
손절가는 5만 8천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김민수 대표님과 함께
수급을 참견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