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레슨] 혼다와 닛산은 왜 합병할까?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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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0.
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종유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 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오늘또 김조
의사 만나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네 사실 전는 굉장히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나왔습니다
오늘의 주제 바로 함께 오픈해 볼
텐데요이 혼다와 닛산이 합병을 위한
협상 절차에 돌입했다는 블룸버그
통신의 외신 보도가 있었습니다이 두
기업이 합병을 하게 된다라면 세계
3위 자동차 업계로 그 부상하게
된다라는 소식이 었는데요 과연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될까요 오늘이 내용 가지고 함께
이야기해 보도록 하시죠 중요한 포인트
함께 짚어볼까요네 뭐 글로벌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우리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그래서
현대차는이라는 어 세 가지 포인트로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어 닛산과
혼다가 합치면 어떻게 될까라는 부분도
당연히 짚어봐야 될 거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어피니티 우리나라 랜터카 1위 업체를
인수한 것에 대한 어 판단도 한번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고
마지막으로 이러 것들이 현대차 그룹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부분에 대해서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과연이
내용 가지고 저희가 어떤 인사이트까지
열어볼 수 있을지 오늘의 첫 번째
의문점 지금 바로 함께 열어 보시죠
저는 블루벅 통해 뉴스를 접했을 때
두 가지 측면으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글로벌
완성차 업체 순위가 1위가 도요타
위위가 폭스바겐 3위가 현대인데이 두
기업이 합병을 해서 3위로 올 라서가
된다라면 국내 완성차 업체인 현대
기아차에 위협이 되지 않을까 또
한편으로는이 대단했던 두 기업이
합병을 한다라는게 최근 닛산의 상황이
좋지 않아서 가능 했다라는 한마디로
두 기업 모두 다 안 좋은 상황이라는
걸 방증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거든요 뭐가 맞을까요네
일단 영향 없고요 현대 기차 영향이
없고 혼다 니스는 둘이 지금 어
굉장히 다운으로 가고 있는 두
회사입니다 그래서 어 지금 뭐
판매량이나 주가를 보면 이미 답이
나와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물론 어저께 관련 소식이 나오면서
닛산의 주가는 뭐 급등하는 그런
양상을 보여줬는데 뭐 차트부터 한번
보실까요 자 두 종목의 전반적인 주가
동향은 뭐 혼다도 최근 뭐 미국에서도
헤매고 있고 동남아에서도 점점 점멸이
좀 빠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뭐
닛산 같은 경우에는 거의 전 모델의
화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특히
닛산은 사쿠라라는 경차 정도를
제외하면 기존 모델들이 연식을 받고
나오는데 받고 나왔는지 모를 정도로
굉장히 답답한 상황이라는 거죠
하이브리드도 없고 리프라 하는 최초의
전기차를 대응한 닛산의 회사인데
이것도 지금 뭐 잘 안 되는 그런
양상이 다각도로 망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누군가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게 혼다다 뭐 기술이
혼다라 했지만 과연 지금 기술의
혼다인사이트
것은 규모 기준으로 3위가 됐을지
모르겠지만 바로 사위로 내려올 거고
그 아래로 내려갈 수도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잘 안 되고 있는 기업들이
뭉치는 건 별 의미가 없다라는 거죠
최근에 이제 중국 업체가 동남아에서
적극적으로 치고 나오면서 동남아 시장
잠식의 흐름이 높아지다 보니까
동남아를 장하고 있던 뭐 스티키라이스
필요가 있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의 포인트는 지금이 글로벌 레거시
업체들 중에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포기하는 회사들이 점점 나타나고 있죠
gmi 뭐 크루즈를 포기한다 포드도
자율주행의 포기가 나타났다 그지 이런
상황들이 나타나면서 소위 이제 잘
나가는 업체들과 그렇지 못한 업체들의
격차가 앞으로 점점 벌어질 것이다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죠 뭐 그런
차원에서 보면 현대차는 잘하는 측면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삼성전자와 점점
협력관계를 넓혀가고 있다든지 뭐 지과
협력하고 그다음에 도요다와 협력
관계를 넓혀가고 있는 그런 측면은
나름 현대차는 잘 대응하고 있다
그래서 글로벌 레거시 업체들 중에서는
지금 상황을 보니까 앞으로 곡소리 날
업체들이 한두 개가 아니겠구나 우리가
알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일본의
세계 7위와 8위 업체가 합쳐져서
3위가 된다고 한들 그렇게 큰 의미가
없을 것이다 오히려 우리가이 현상을
보면서 글로벌 완성차 레 것이
업체들의 앞으로의 향 곡소리가 예측해
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단순히 이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두
번째 의문점을 함께 바로 열어보고
싶은데요 굉장히 추가적인 흥미로운
기사가 나왔죠 바로 홍콩의 사업 펀드
어피니티아요 국내 렌터카 1위 업체죠
롯데 렌터카를 인수하겠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굉장히 비싼 값에
프리미엄을 붙여서 매수하지 단행을
하기로 한 건데요 저는요 단순히 이게
아니라이 이슈를 추가적으로 검색을
해보다 보니까 가 지난 8월에 이미
국내 이위 업체 SK 렌터카도 인수를
완료를 했고 이번에 인수하겠다고 하는
로테 렌터카는이 그린카와 소카 아지
가지고 있는 회사라서 중국의 침입
무섭다라는 생각까지 들었거든요 근데
중국의 침입이 무서운게 거기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오늘 이슈를
말씀드리는 건 어피니티 렌터카를 산
걸 말씀드리는게 아니에요 어 지금
금융 그다음에 렌터카 자동차 회사까지
다각도로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소비자들이 먼저 중국를 선택할 가은
거의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뭐가
들어오든 뭐 커가 들어오든 우리가
중국차를 직접 선택할 가능성은 낮은데
과연 싼가격에 들어오면 회사도
그럴까라는 측면에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한번 살펴봐야 될 텐데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죠 어피니티
아까 말씀드렸던 밑에 렌터 카드를 쭉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렌터카가 신차
시장에서 30% 소화하는
근데 렌터카는 아시는 것처럼 가끔 뭐
특판 이런 것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왜냐면 자동차 회사들이 재고로 남는
것들을 이쪽으로 싸게 넘기면서 물량을
빠르게 소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건데요 그러면 중국차 지금가 내년
1월에 들어온다고 했는데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소비자들에게 싼 가격이 안
팔겠다고 했어요 그니까 소비자 가격은
굉장히 공격적으로 제시해서 사람들에게
아무도 안 사게 하겠지만이 물량을
이쪽 렌터카로 가격에 넘기고 여기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유통을 시키면
그러면 과연 어 개인 투자자들이나
아니면 단계 이용자나 회사 이용자들이
그 렌터카를 사지 않을까 저는 뭐 살
수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이번에 끌고 들어오는 업체가
어디냐면 하머니 오토라고 해서 중국
최대의 딜러사를 끌고 들어옵니다
그러면 저 딜러사를 뭐 할까 여기서
어이 렌터카에서 돌아가는 2 3년짜리
물량이 끝나면 이걸 어딘가에 또 팔
그런데 중국차를 누가 팔아 주겠어요
이걸 아마 하모니 오토가 팔아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러면 어 중국
자동차가 일단 비아디 축으로 뭐 지커
뒤어서 여러 업체들이 들어오고 이것을
렌터카에서 돌리고 남는 차의 유통을
저쪽에서 맡아주면 그러면 중국계의
하나의 또 에코시스템이 완성이 되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미국 시장에
진입할 때도 저가 영역으로 진입해서
리스 렌트로 먼저 시장을 장악해
들어갔던 것처 처럼 비슷한 전략으로
중국차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택시
분야로도 일부 들어갈 수 있고
그러면서 사람들이 중국차를 타기
시작했을 때 아 그렇게까지 뭐 나쁘진
않구나 쓰레기까지 아니네라고 생각을
하고 가격이 싸다라고 생각이 되면
어느 정도 이용하는 사람들도 늘어갈
수 있다는 거죠 어 우리나라의 거의
90% 차지하고 있는 현대 기아차의
영역을 야금야금 뭐 잠식해 들어갈 수
있는 분야 중에 하나기 때문에 이런
형태에 지금 중국의 다각도의 진출은
우리가 좀 경계 시각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체 판매 30%
소화하고 있는 렌트카 국내 업체
1위을 모두 인수하게 된다라면 정말
렌트카 택시 법인 차까지 중국
기업들이 잠식해 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두려움이 생길 텐데요 세 번째 의문점
통해서 그래서 우리나라의 현대차와
기아차는 어떻게 대응을 할 수 있을지
전략과 방향성까지 한께 알아봐야 될
거 같아요네 지금까지는 현대차 그룹이
너무 잘 하고 있거든요 어 2위인
폭스바겐 보다도 도요다 다도 현대차가
레거시 중에서 어찌 보면 가장
잘한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하면 그 레거시에서
차별화되기 위해선 자율주행과 stva
두 가지가 확실하게 나타나야 될
텐데요이 두 가지를 아직 현대차도 잘
못 하고 있다라는 거죠 신차 라인업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신차 라인업에
대한 뭐 평가도 나쁘지 않은 상황인데
이번에도 또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거
지난번 e 9이나 싼타페 나올 때와
마찬가지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아
이번에 텔리 쉐이드 신형이 나오잖아요
뭐이 차에 대해서 뭐 디자인이 각자
개인의 뭐 선호도가 있겠지만 전체적인
평가는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는데 문제는 뭐냐하면 여기에도
hda3 어 자율주행 단계 자율
주행도 틀린 말이죠 주행보조 단계에서
하나 더 나가는 것조차도 지금 뭐
국토부의 허가하지 이런 것들이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뭐
여러 번 말 말씀드렸지만 현대 오토와
이버에 sdv 뭐 과연 그게 맞는
평가인지 저는 잘 모르겠 입니다 현대
오토 회보가 그 정도의 평가를 받을
만한 소프트웨어 영향을 갖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뭐 삼성전자와
함께 하겠다고 하지만 삼성전자도
적어도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분야에서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회사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현대차 그룹의 핵심 포인트는
결국 sdv 자율주행에서 의미 있는
영역을 보여 주지 못하면 어 지금
정도 최근에 약해진 주가가 바로
이것을 방증하는게 아닌가라고 보여서
결론적으로는 현대 차가 sdv
자율주행에서 뭔가 의미 있는 시그널을
만들어 내지 못할 경우 지금까지
잘해왔던 것들의 의미가 내년부터
퇴색될 수 있다이 부분을 주목해 봐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최근에 현대차의
행보 여러 회사와 계속 협력하고 있는
현대차의 행보를 우리가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여집니다
결국 현재 좋은 행보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자율주행이라는 규제의 문제가
좀 풀려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저는 국토부 장관 이런
발언이 있었죠 우리나라 역시 자율주행
규제를 풀 수 있을 수 있다라고
언급을 했는데 자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이어서 스위스와 일본까지 규제를
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자율주행 규제
방향성 어떻게 될까요네 일단 우리도
푸는 방향으로 빠르게 좀 가야 되는
상황이죠 뭐 당연히 뭐 실패도 있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뭐 사고라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죠 근데 그런
것들이 무서워서 규제를 풀어주고 어
뭔가 이쪽에 산업을 열어 주지 않으면
이쪽에 발전은 없는 거죠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기술인데 그런 규제로
인해서 실제로 실험 자체도 제어되는
상황이라면 더 발전이라는 건 존재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업체가 저 외국 어디 가서 뭐 조금씩
하는 그런 형태 건 말고 실제로 정말
돌아다니면서로 데이터를 많이 모아야
테슬라 수준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테슬라 밑에 밑에 정도는 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규제는 좀 빨리 풀어 줘야 되고
현대차도 지금 다이나 추진하고 있는
여러 역량들을 하나로 모아서 더 한
단계 나아가는 그런 형태를 만들어
줘야 지금 현재 저평가를 좀 벗어날
수 있는 그런 그런 구간으로 갈 수
있겠다 그렇게 가지 못한다면 현대
기아차 아무리 차 잘 팔아 봐야 현재
구간에서 레거시 자동차로의 한계가
뚜렷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저희가 두 번째는 두 번째
문점 통해서 중국 시장의 국내 랜트카
업체의 침입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는데 지금 중국의 자유주행 해야
역시 기술 발전이 굉장히 뚜렷하다고
하셨어요네 중국에 지금 뭐 테슬라가
뭐 업계 상위인 건 최상위인 건 뭐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차순위로 따지자면 뭐 아무도 안
믿으시겠지만 어 지금 미국의 중국의
업체들 중에서 일부 업체들은 테슬라에
거의 턱밑까지 쫓아 올라오는 정도의
수준으로 이미 올라와 있다라고 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뭐 블로거라는 뭐
기자라는 이런 분들이 가서 많이
타보고 어 대부분 놀라서 우리나라의
방문해 그와 관련된 뭐 인터뷰들을
하고 있는데요 뭐 그렇게 본다면 지금
중국 업체들의 이런 여러 가지
기술들이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중국의
자동차 유통과 끼어서 소프트웨어까지
같이 진출했을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내용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아 이런
기술 측면과 관련돼서는 지금 우리가
뭐 정부에 여러 가지 뭐 정치적인
문제가 있는 상황이지만 빠르게 좀
규제도 풀어주고 관련된 기업들의
기술을 더 넓혀 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자
저희가 글로벌 완성차업자 시장의
동의과 자율주행에 대한 저의 발전
필요성까지 함께 이야기 받 요 앞으로
단 방향성 보기 오늘의 결론까지 함께
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일단 레거시 자동차는
구조 조정에 들어간 건 확실해
보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업체들이
합종 연행을 할 가능성이 높고요
그다음에 중국 차가 글로벌 진출을
여러 가지 형태로 확대하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에 돌아다니고 있는 어 쏘나타
택시 전부 중국에서 만든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거라고 착각하시면
안 되고요 그다음에 현대차는 비전을
확실하게 주지 못할 경우 현재
저평가를 탈출하기 어렵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비전은 아까 말씀드렸던 자율주행
쪽이나 아니면 sdv 쪽에서 확실한
모멘텀을 보여주지 못하면 지금 뭐
전기차 모델 몇 개 만들어내는 것으로
어 재평가 받을 수는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여러 침투 속에서 국내 자동차 업체
방향성까지 함께 짚어 봤고요 앞으로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일 회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