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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 주도주의 발굴부터, 매수 전략 그리고 적정한 매도 타이밍까지 제가 10년간 실전 현장에서 다듬은 주도주 투자기법을 통해 강의하고자 합니다. 함께 8주간 뜨겁게 달려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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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리서치 김민수 대표와 함께하는 815머니톡 찐시황 방송입니다. (10월 19일 오전 7시 30분 촬영)
Q. 어제 미국 증시 중요한 이슈를 정리한다면?
Q. 다가오는 미국 대선 불확실성, 주목해야 할 점은?
Q. 글로벌 증시 현재 상황은?
Q.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지표들 어떻게 나왔나?
Q. 실적 시즌과 종목장세 속에서 다음주 챙겨볼 섹터와 종목은?
Q. 다음주 주목할 바이오주와 비만치료제관련주는?
Q. 원자력 주도섹터로 자리잡을까?
비만치료제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두산,트럼프,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2024년 10월 19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의 찐시황 바로 시작을 하면서
헬로우 에브리원으로 시작을 하지만
우리가 요즘에 별로 안 헬로우합니다.
디 헬로우하고 네버 헬로우한 이런 장세입니다.
이런 시장에서 참 어떻게 잘 견디고 계시고
또 어떻게 참 이런 시장에서 살 방법들을 찾아 나가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런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라고 하는 여러 가지 의문과 고민들 많아지는 시점인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주변에도 요즘에 이것저것 많이 물어봅니다.
즉 한국 시장 왜 이래? 이런 거는 이제 됐고요.
원인이 뭐냐? 아니면 또 왜 이러느냐?
이거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겠습니다.
그냥 보여지는 거 그대로 보고 해석을 해야 될 수밖에 없겠죠.
그래도 핑계를 대고 욕을 하고
문제는 있긴 있다고 보여지고 있는데
만약에 반대로 금투세가
지난번에 공매도 관련된 쪽도 그랬습니다.
공매도 없게 되면 뭔가 변화가 되겠지라고 하는데
오히려 더 진 일부가 아니라 후퇴하고 있던 모습들을 봤을 때
마찬가지로 금투세도 폐지해야 됩니다.
말도 안 되는 거 정리돼야 됩니다.
그럼 그 뒤로 시장의 막연한 불안감은
그러면 제거가 되게 되면
그 리스크가 제거되게 되면 변화가 좀 나올까?
이것도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이럴 때는 그냥 안 해보고 고민을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폐지하고 그다음에 탄력 보면서 그러면
그것 때문이야라고 생각하게 되면
저희가 이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발 없애주세요.
이런 거 가지고 한국 정신이 메말라가는 모습들을 보시면서
이걸 즐거워하고 계신 겁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분명히 안 되는 거
그리고 그걸로 인해서 시장에 위치 교윤이 있다는 거는
좀 제거를 하고 그다음에 뭐가 바뀌었는지 체크해보면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더 중요한 거는
그건 플러스 거기다가 또 외국인들의 스탠스
이 두 개 자체가 한국 시장을 누르고 있는데
이유를 달 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라고 이제는 다 지치셔서 얘기를 할 것 같은데
중요한 거는 저희가 이제 시장을 바꿀 수 없다고 하게 되면
시장에서 나오는 상황 그대로를 저희가 안고
그다음에 어떻게 나는 진화하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이게 가장 큰 핵심 과제고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도 저희가 그래서 고통받고 있지만
지수가 글로벌 시장이 다 하락했을 때 빼고
그리고 또 만약에 한국 시장만 유독 외국인들의 매도가 나와서
이렇게 약했던 기간들이 지금까지 제가 주식하면서도
한 대여섯 번 있었습니다.
최소 대여섯 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 어떻게 대응을 하고 어떻게 살아남았느냐라고 하는
많은 큰손 분들, 그때는 저랑 비슷하게 조막손이었지만
지금은 큰손이 되셔서 이렇게 시장을 하시는 분들의 특징과
그리고 그들의 매매 패턴은 딱 하나입니다.
딱 하나.
인정을 하고 그러면 지금 이 시장에 대해서 인정하고
그러면 강한 섹터 그리고 시장이 삼성전자가 못 가고
시장 시총 상위주가 흔들흔들거리고 위축되어 있다.
그러면 분명히 이걸 누르면 다른 쪽에서 튀어나오게 됩니다.
이게 자연의 논리고 시장의 섭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눌렸을 때 나머지 섹터 쪽에서
얼만큼 잘 변화가 나오는 거를 캐치를 하고
거기서 살 방법들을 찾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게 제대로 대처가 안 되게 되면 그냥 시장에 따라서 같이
위축될 수밖에 없고 나는 그래도 여기서
이게 위축이 끝나고 나섰을 때 변화가 될 요인들은
충분히 대비를 하는 포트도 좀 있어야겠지만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당장 내계자가 위축되는 거를
끌어올리려고 하는 어떤 액션들.
이게 더 중요하다고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포인트를 맞추고 돌리려고 해야지
여기에서 맞추고 있으면서
안 돼, 시장 위축돼서 어떡하지?
이거 뭐 때문이야? 라고 생각하게 됐을 때는
계속 자괴감만 빠지고 또 계좌도 축축 처지고
그러면 처진 계좌 바라보는 내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살아내야 됩니다. 견뎌내야 되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지는
한 한 달째 내내 말씀드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때 확인되고 시장이 변화가 되는 것 때는
공격적으로 들어가야 돼.
지금은 방어적인 것과 거기다가 또 시장에서
다른 쪽이 펼쳐지는 부분들을 좀 누리고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게 더 중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수는 됐고요.
그냥 일단 섹터와 종목 쪽에 집중하는
또 한 주가 될 것 같아서
일단 모두 다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지면 나만 손해입니다.
그래도 처진다고 하더라도
뭐 어떻게든 해봐야지 라고 하면서 좀 붙어보는 거
그게 시장의 하나의 자세인 것 같고
또 두 번째로 제가 장시작전에서 여러 가지 얘기 드릴 때
요즘에 미국 증시 얘기를 좀 더 많이 드립니다.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들이
아니 미국 종목 일단 할 수도 없고
나 보지도 않는데 이걸 왜 자꾸 얘기를 하나
라고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미국 증시를 조금 더 챙기고 보는 입장 쪽에
하나는 그거밖에 없습니다.
우리 쪽은 물론 한국 증시가 안 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한국으로 커버할 수 없는 종목들이 더 많습니다.
즉 핵심적인 종목들이 미국에 더 많아요.
그걸 보고 미국에서 플레이가 들어오고 있는데
그러면 똑같은 거죠.
이쪽에 대해서 충분히 더 초과 성과를 누릴 수 있는데
왜 한국에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게 트레이더의 자세가 아닐까요?
더 큰 기회가 있다.
그리고 거기 가서 장애물이 있다고 하게 되면 극복하는 거죠.
영어, 엥글리쉬, I can do it 이러면서
그래서 헬로우 에브리원을 말씀드린 것처럼
영어에 좀 익숙하자 쪽으로
저 영어 잘합니다.
여러분들하고 대화 영어로 할 수 있으며
오케이?
Right.
이 정도.
그래서 미국 시장에서 핵심은
일단 가서 거기서 볼 수 있는 종목들이
시장에 맞는 종목들이 더 많고
주된 종목들이 더 많다.
이걸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요.
다 됐고 미국 시장하고 동양들 한번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글로벌 증시 한번 쭉 체크를 해보게 되면요.
지금 미국 증시 다우 중심으로 딱 보게 되면
고점은 막 돌파하려고 시도하는데
탄력들이 이제 살아나는 거죠.
여기 눌렸다가 이런 자리들.
또 눌렸다가 이런 자리들.
쭉쭉 눌렸다가 가고
여기 한 단위가 약간 2주 정도?
2주에서 3주 정도쯤
짧은 조정기 레벨업.
또 짧은 조정기 레벨업.
이렇게 순환적으로 지금 계속 올라오고 있는 이런 패턴들이네요.
아주 안정적입니다.
부럽습니다.
근데 부러워하지 말고 가서 기회를 찾자는 게 제 생각이고요.
그렇게 되면은
지금은 일단 고점 다 돌파하는데 좀 무겁습니다.
그렇게 나오는 게 다우지수의 모습들이고
다우는 뭐 종목도 몇 개 안 됐는데 너무 오래 안 보겠습니다.
S&P500 비슷해요.
거의 비슷한 기조로 쭉 가서
고점권역에서 위치해 있고
닷스닥도 이제 이거를 쌍봉으로 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짧게 이렇게 보고 계시겠지만
쌍봉으로 한 다음에 그 다음에 가장 큰 특징은
힘 빠지면 빠른 속도로 빠집니다.
아직 그런 상황은 아니네요.
그렇다는 얘기는
그럴 사업 지금 분위기는 아니잖아.
라는 쪽이고
더 중요한 건 어제 옵션 망길이었습니다.
이렇게 올라온 시장에서 옵션 망길의 특징은
일단 차익 매물이 우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거 걱정하는 거죠.
근데 차익 매물은 무슨
어디 물량 나오기만 해봐라 내가 다 사버리겠지.
이런 쪽의 변화라고 봐야겠죠.
그래서 옵션 망길치고 거래가 별로 없었어요.
생각보다 원래 이런 벌떡벌떡한 거래가 좀 나오거든요.
이런 파생망길 때마다
이때도 그런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근데 지금 분위기는 안 나와요 거래가
그리고 옵션 망길을 맞았다 되게 특이하더라고요.
그래서 차익 매물을 커녕 추세를 유지하려고 하고 있는데
하지만 지금 미국 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그거 같습니다.
자 뭔가를 좀 해보려고 막 마음은 커지는데
잠깐만
음 다음에 다음 다음 주면은
일단 첫 번째 지금 미국 시장이 고민하고 있는 게
실적 시즌 실적 발표에 대해서 본격적인 게
다음 주부터 들어오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넷플릭스 하나 들어왔고 어 괜찮아.
그 다음 넷플릭스는 최근에 다 괜찮았네요.
잘 장사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미국 시장의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는 대선이죠.
대선이 물론 지금 트럼프가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가고 있는데 요즘에 또 나왔던 얘기는 그런 거죠.
요즘에 트럼프가 예전처럼 활발하게
트럼프라고 하겠습니다.
되게 나중에 이거요.
얼굴을 많이 뵌 것 같은 느낌.
네 그래서 트럼프가 요즘 많이 예전만큼 활발하지 활동을 못하는 게
그런 분석도 있더라고요.
늙었다.
트럼프 선생님도 이제 나이가 꽤 됐다.
저희가 바이든 얘기를 많이 했지만
그래도 좀 에너제틱해서 트럼프에 대해서는
그 나이배로 안 보긴 했지만
많이 늙었다.
그렇기 때문에 체력이 많이 좀 예전 같지 않다라는 쪽으로
비교 분석하는 영상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 봤을 때는 트럼프보다는 좀 젊은 쪽의 후보가 낫지 않을까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또 민주당의 정책들이
이게 어떤 시장에 맞는 자본주의에 맞는 정책들이 맞나
이것도 고민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왔다 갔다 고민하는 지금 미국 시장의
또 표들의 향방들
이걸 아직 잘 모르겠는 부분들이죠.
대선 불확실성 여전히 있습니다.
게다가 세 번째로는 뭐 그냥 전쟁 리스크겠죠.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커버를 할 것이냐
지금 의외로 여러 가지 전쟁 리스크
러시아, 우크라이나 쪽도 계속 뭐
어차피 트럼프가 되겠으면 이거 정리하겠다고는 했는데
아직 모르죠.
근데 거기서 또 이스라엘도 그렇고
중독도 그렇고
근데 이거는 좀 다른 뉴스 같아요.
어제 봤던 얘기
북한이 그러니까 완전히 정의군이죠.
정의군을 12,000명을 우크라이나에 파견해서
지금 전쟁 중이라고 하는 거는
이거는 다른 얘기입니다.
이거는 생각보다 직접적으로 보병이 가서
다른 쪽에 파병을 가게 되면
우크라이나 입장 쪽에서는 적군이 돼버립니다.
이런 입장이 돼버리면
우크라이나와 비롯한 서방 쪽은 직접 참전했던 적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보기에는
북한이 혹시나 이거가 알려지게 되면
자기를 요새화시키는 거죠.
그러니까 보통 이번에 도로 폭파하고
남북을 연결되는 연결로를 다 폭파했던 의도는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원래 공격을 하려는 사람은 도로를 폭파하지 않아요.
진출을 해야 되니까
근데 그럴 가능성이 없고
얘가 밀고 들어오면 어떡하나라고 걱정하게 되면
이거를 끊어버립니다.
저희 6.25 때 그랬지 않습니까?
다리를 폭파했던 이유는
빨리 끊고 피난 가려고 하면 방어적인 자세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지금 북한은 그게 불안해요.
이런 것들이 참전을 해서
물론 외화버리도 하고
러시아와의 돈독한 관계를 통해서
자기의 입지를 끌어올리겠다.
이건 좋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나오는 거는
뭔가 준비를 하고 요새화시킨다는 분위기로 봐야 되겠죠.
근데 제가 무슨 국방대원, 영구원도 아니고
그런 느낌으로 봤을 때는
이게 지금 돌아가는 게 심상치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불안하긴 해요.
그런 쪽에서 일단 더 격화되는 게 나오지 않을 쪽으로 봐야 될 것 같은데
그거 한번 체크를 하고요.
그렇게 바라보고 있고
지금 시장 쪽에서는
결국은 대선 리스크와 함께
지금 시장이 아마 방향성을 갖고
미국 시장이 탁탁 움직이는 건 조금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도 이렇게 되면은
고정권 역에서 일단 그렇다고
미국은 지금 경기 좋고
그다음에 지금 경기 괜찮고
거기다가 물가도 안정돼 있고
거기다가 고용도 이 정도면 괜찮고 하는
약간 골드락스를 띄고 있는 모습들이기 때문에
여기서 미국 시장이 급하게 밀릴 일도 없다.
안쪽에서 이제 금리 떨어질 거 아니야.
안쪽들을 보다 보니까 기대에 찬 모습들인데
이런 것 좀 확인해보자.
그리고 그런 모습들 때문에
지금 시장이 좀 정체되어 있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아마 그런 쪽으로 보는데
한번 그거 볼까요?
미국 시장의 분위기를 말해주는 거
일단 달러입니다.
여기 저점에서 올라오는 거 보면은
이거 그거죠.
쭉 하락하던 주가가
바닥 찍고 3, 4중 바닥 패턴 찍고 올라옵니다.
달러 강세예요.
무지막지한 강세예요.
밑에서부터 지금 한 달 만에 3% 올랐다.
이거는 울분에 찬, 환율은 그래요.
달러는 더 그렇습니다.
이건 뭐 10%도 아닌데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속도가, 매크로 지표는 올라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속도랑 이런 상승폭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그러니까 이런 변화를 봤을 때
지금 103때는 넘어오기가 좀 그렇지 않을까라고 했더니
여기 102때부터도
그거는 팍팍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달러 강세에 대한 모습들을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들이죠.
지금은 여기 또 저항대가 또
여기 돌파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다시 드는 거죠.
저항대다 보니까
103.5 중반대는
이 이상부터는 좀 그렇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약간 발락은 나옵니다.
하지만 지금 앞으로 나온 지표가
생각보다 미국 경제의 건강한 모습들을 계속 보여주기 시작한다.
네, 일단 이건 염두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 반대로 보게 되면
이제 달러 N 얘기는 사라졌죠?
N화 강세 분위기 이제 사라졌습니다.
그건 이제 얘기도 안 나옵니다.
그런 쪽으로 봤었을 때
지금 달러 N을 볼까요?
지금은 150대 들어오다 보니까 쑥 묻혔고
이제 그림은 달러 1, 이쪽을 바라보게 되면
아마 지금 달러가 강세로 가다 보니까
원화 약세 나오는 건 당연합니다.
그거보다도 폭이 생각보다 저점 대비해서
좀 빠르고 강하게 들어오는 게 조금 부담스럽고
그러면 이런 때는 3분기 때겠죠?
3분기 같은 경우는 실적이
수출 주요 중심으로 원화가 강세로 가다 보니까
이거에 따른 부담감이 있겠네라고 본다고 하더라도
그럼 4분기를 보게 되면
오히려 원화 때문에 수출 최상성만 얘기 나왔을 거 아닙니까?
그렇게 빠진 거 반대로
4분기에는 오히려 원화가 약세가 되는 초입이다 보니까
이거 적용되는 거 본다.
그러면 수출주 쪽에서는 좀 더 좋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왜 팔아요?
이것도 안 맞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어떤 매크로 지표나
여러 가지로 설명을 할 수 없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게
심리적인 차원 외국인들이 왜 이렇게 파느냐?
삼성전자가 왜 이렇게 파느냐?
돌아가다가 이제는 마음에 안 드니까 현대차까지도 팔고 있다.
이런 쪽들이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런 게 그런 거 같고
그래도 반대로 보게 되면
그럼 그렇다고 쳐.
그래도 이런 수출기업 쪽에서
뚜렷하게 첫 번째, 수출 동향들이 계속 좋아지고 있고
두 번째, 최상성 다시 원화가 약세로 가니까 좋아지고 있고
거기다가 세 번째, 물류 비용이 확 떨어지고 있고
지금 요즘에 한때 미국의 항마안 쪽에서 파업했을 때
이거 물류비 자체 올라가는 거 아니야?
살짝 했다가 쭉 빠집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여기서 SCFI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가다가 쭉 빠지는 기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동부, 서부 마찬가지고요.
물류 비용 떨어집니다.
그러면 여기서 큰 중량을 가지고 수출했었던 쪽들은 어떻게 될까요?
이런 것도 한번 체크를 해봐야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포인트를 맞추는 종목들
경동, 나비엔 이런 것들
언급...
예, 제가 종목 올라간 거 가지고 자랑 안 한다고 했으니까
저는 그냥 조용히 넘어가겠습니다.
디누스 이런 거
변화가 이렇게 들어가는 것들이
이런 쪽의 포인트를 맞춰봐야 될 거고
저는 관심이 중용권 종목들인데
그래도 이것 때문에 부담을 가졌던 종목들이 살아나면서
생각보다 더 실적이 좋아질 것들이 뭘까?
이거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런 쪽에서 된다 그러면 시장에서 당연히 반응이 나오겠죠?
그런 것도 한번 보시면서
계속 투자 아이디어를 가져가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런 분위기 쪽에서 바라보셔야 될 거 같고
게다가 또 강조드렸던 거
비트코인
네, BTC
이거는 물론 여기서 올라오는 게
트럼프 수혜 쪽으로도 보긴 하는데
솔직히 트럼프 수혜라고만 단정 지을 게 아니라
지금 헤리스 쪽에서도
우리도 친 가상화폐 쪽이라고 하는데
그거보다 제가 보기에는 옳을 때가 됐어요.
제가 이것저것 찾아 봤을 때는 옳을 때가 됐다.
그래서 금도 중요하게 보지만
금과의 괴리성과 약간 미국 시장이
유동성이 살아나고
미국 시장이 안정됐을 때 나올 수 있는
여파까지 생각하는 위험 자산에 대한 노출도까지 생각한다고 하게 되면
비트코인이 저는 잘 될 거라고 봅니다.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고요.
그냥 계속 지켜보시죠.
그렇게 봐야 될 거 같고
이런 쪽에서 변화들을 찾는다.
특히 그거 보셔도
지금 심려물 국채 금리도 그러다 보니까
미국 시장의 강세를
분위기 나쁘지 않은 걸 반영하면서
여기까지 왔다는 것도 눈길이 끄는데
한번 또 볼까요?
보게 되면
여기까지 올라왔고
4.1대까지 위협한 거
3.6까지 빠졌다가 여기까지 올라온 거
그러니까 시장 금리는
시장 분위기를 말해준다고 보게 되면
금리 인원은 많이 해봐야 50pp 같은 거 없고
동결까지도 얘기 나올 정도로
미국 괜찮으니까
미국 GDP 성장률이
3%대 이상이에요.
3%대 다 이상해요.
반대로 보게 되면
중국은 5% 달성 못하고 빠질 거 아닙니까?
빠지는 모습들이고
이번에 4.8 나왔습니다.
격차가 줄어들려
이게 신흥국의 입장과
전 세계 중심이라고 하는 미국 쪽에서
이게 올라가고 이게 줄어들고
격차를 줄이고 있는 모습들
와 그러다 보니까
이게 어떤 변화가 나오는지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이 드는
그런 변화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게 봐야 될 거 같고
또 하나 중국 잠깐 볼까요?
중국이 또 변화가 살짝 나오기 시작하는데
물론 일본은 그냥 그렇고요.
지금 중국 보게 되면
계속 지금 분위기는
사회조합 중심이다.
물론 홍콩을 많이 보고
다른 쪽을 본다고 하더라도
일단 기본이 되는 걸 보다 보면
이 정도까지 빠질 줄 알았더니
거기서 바로 들어올려요.
여기서 지지 받을 때도 보게 되면
거래가 위축됐다가
바로 살아나면서 나오는 변화라고 봐야 되겠죠?
이런 것들이 금방금방 터졌는데
포인트가 중국은 딱 그런 거 같아요.
일단 돈을 푸는데
얼만큼 효율적으로 풀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2008년도처럼
2008년도 금융위 때 돈 풀었던 거
4조 위안 이 정도까지 강하게 풀어야 된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아마 중국 어차피 이거
채권 찍어서 발행해서
재정을 확 푼다고 하게 되면
다 빚입니다.
그러면 자기네 재정 비율도 쫙 올라가서
가뜩이나 중국 같은 경우도
인구가 정체되는 쪽으로 나오고
동력들이 조금 위축될 분위기로 나오는데
이거 이렇게 크게 또 돈 벌렸다간
부담이 있는 거 다 아는 쪽으로
생각을 할 것 같아요.
그러면 뭔가 효율적으로 관리를 한다
일본이 했던 거랑 좀 비슷한 거죠.
아예 주식시장에 직접적으로
터치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주식시장이 살아나서
움직이기 시작하게 되면
어떤 변화가 나오냐면
부동산하고 이렇게 고민하다가도
어? 주식이 올라갔네?
잠깐만 이거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는
반증 아니야?
이런 쪽으로 나올 수가 있는 거죠.
그런 요인들을 계속 뭔가 쏟아내고 있어요.
그러면 심리적으로 더 안정을
가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나온다는 거
이게 되게 특이한 모습들이
아닌가 싶기 때문에
일단 이런 변화들 체크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실질적인 거는
아마 그때 많이 나올 겁니다.
지금 계속 하나씩 툭툭 내보낼 거고요.
이번에 또 LPR
또 금리를 인하한다고 얘기를 했죠.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이건 던지는 걸지 모르겠지만
심리적으로는 계속 우리 신경 쓴다라는
메시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11월 초 가게 되면
전인대가 있습니다.
보통 전인대에서는
목표 성장률과 함께 큰 걸 많이 얘기를 하는데
지금 딱 벌려놓은 게
경기 부양과 관련된 얘기다 보니까
여기서 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올 수 있다라는
쪽에 대한 기대감이 나올 수 있겠죠.
또 한 번 움직임이 나올 수도 있겠다라는 것들은
염두를 하고 보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이 갭을 안 빼려고 그래요.
이걸 보고 제가 느낀 게
중국 시장이 관심은 많이 떨어졌지만
이 갭이요?
이런 첫 번째 갭을 메꿔지 않고 움직인다
라고 하게 되면
이건 좀 차원이 다른 부직일 수 있겠다라고 해서
중국 시장을 볼 때는
이 갭들이 메꿔지는지 안 메꿔지는지만
딱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자리 3100
이 자리만 이탈되지 않는다고 하게 되면
위쪽으로 계속 시도가 들어갈 수 있겠다
저쪽도 한 번 보시면서
흐름들을 찾아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고
거기다가 대만은
지들이 무슨 나스닥인 줄 알아요.
나스닥처럼 가려고 하고 있고
근데 왜?
우리가 왜 못 가는데?
우리에겐 TSMC가 있다
그러면서 나오는데
TSMC는 이거 조금 어제
불안한 얘기가 살짝 하나가 나왔어요.
뭐냐면
미국이 정말 싫어할 얘기가 하나가 딱 보여졌는데
TSMC 볼까요?
지금 주가는 TSMC
이게 자꾸 안 걸로 쳐지네요.
보면 그전에는 주가 좋았죠.
가다가 약간 차익명으로 나오고
지금 음봉으로 딱 마감됐던 이유는
지금 화웨이 쪽에
화웨이 쪽 칩을 파운딩해주고 있는
이쪽에 대해서 미국 정부가 조사를 하고 있답니다.
이거는 다른 문제예요.
이거는 직접적으로
그래 엔비디아랑 애플 거 챙겨주니까
좋아 잘하고 있어
라고 하는데
뒤에서 중국 거를 이렇게 해주고 있다고요?
미국이 과연 어떻게 나올까요?
그러면 이거 잘못하다간
엔비디아와 이 동맹으로 바라보는 쪽에서
약간 좀 흔들거릴 수도 있는 뉴스이긴 한데
만약에 이게 지금 삼성전자가
제대로 파운드리가 돌아가고 있었으면
이렇게 나온 거는
삼성전자를 강하게 또 끌어올릴 요건이 됩니다.
왜냐하면 대안이 있으니까
삼성전자 쪽으로 가겠네라고 대안이 있다 보니까
근데 이게 또 그게 아니에요.
그러면 그렇다고 하더라도
조사를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지금 엔비디아나 애플 입장에서는
과연 그러면 이거 누가 해줄 텐데
지금 우리가 맡긴 물량
그러면 선택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단일 선택지가 이렇게 위험하다는 거로
봐야 될 것 같거든요.
그렇게 두 번째
얼터네이티브한 선택지를 위해서
저희가 삼성이 그래서
뭔가를 열심히 했었어서
결과를 냈어야 되는데
그러면 지금 이 상황 쪽은 아주
또 물론 대만에 파운드리 업체 쪽
작은 거 있긴 있겠지만
그거 가봐야 얼마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대체할 수 있는 자금도 있었고
좀 자신감도 있었던 삼성이 고려해 줬으면
딱 이번 기회에
1인자 이외에 2인자의 자리를 좀 더
격차는 모처럼 있다고 하더라도
성과는 날 거 아닙니까
이런 쪽에서 봤을 텐데
있던 물량들도 다 내보내고
구글의 텐더칩, 퀼컴 거
다 짐 싸갖고 갈 정도면
삼성이 얼마나 파운드리가
힘들다는 반증이겠습니까
그래도 혹시나 해서 맡겼던 것들을
지금 갖고 가는 입장인데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보게 되면
이거는 조금 부담감 가는 주스인데
그걸 반영해서 미리 SK하이닉스나
이런 쪽들이 좀 조정을 받은 게 아닐까란
혼자만의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지금 시장의 주도 흐름들이고
TSMC 볼까요
어이구 월봉상으로도 그냥
쭉쭉 뻗어나가는 모습들
그냥 컨콜하게 되면
결의에 찬 표정으로
자신있다 이렇게 나오는 거 보니까
네 참 그렇습니다
저게 삼성전자가 됐어야 했는데
라고 하는 이 아픈 마음들
이게 지금 나오는 변화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또 하나 잠깐 또 정리를 해보게 되면
지금 말씀 드렸던 것들
그래서 이번에 나왔던 미국 시장의 동향들은
애플이 다 했습니다
애플 보니까
애플이 아이폰 16이 의외로 잘 팔린다고 하네요
16이 한 20% 정도 더 전작보다
이게 교체 주기가 다가와서 그런지
아니면 앞으로 10월 말 12월 말에 공개될
인텔리전스를 기대하면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아이폰의 교체 주기가 오다 보니까
나온 현상이 좀 더 높았던 것 같은데
아이폰 12부터 똑같잖아요
똑같다가 그래도
아 이맘쯤이 한 4년 정도쯤 됐으면
바꿔봐야지 하는 심리?
이게 더 많지 않나 싶긴 한데
일단 애플이 버텨줘서
일단 그나마 미국 시장이
나스닥이 좀 제일 강했던 거 아닐까
만약에 이거 없었다고 하게 되면
다우, 나스닥, S&P 모두 다
한 강부 학권만 딱 끝나고 마감 되지 않았을까
생각은 들고 있는데
그렇게 보고 있어야 될 것 같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소도 무늬만 상승
이렇게 나왔고 이런 분위기고요
그런 쪽에서 애플 얘기 나오고
그 밖에 엔비디아도 목표주가 상행을 시켰는데
아마 뱅크아메리카죠
여기서 상행시켜서
190달러까지 나온 거 같은데
다들 목표가 계속 올리는 모습들은 나오고 있는데
이런 쪽에서 그래도 AI 쪽에서
지금 투자가 아직 좀 주문이 세도하고 있다
그리고 또 AI는 이제 시작이다
이런 얘기를 갖고 시장에서 바라보는 부분들이
피크아웃에 대한 얘기들은
이제 많이 좀 들어간 거 같아요
이게 지금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근데 주가는 좀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더 큰 동력으로 끌어올릴지는
이제 계속 또 봐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여전히 기회되면 들어가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하단 엔비디아 중심으로
엔비디아 중심으로 거기다가
TSMC, SKEX 이 연합 쪽 안쪽으로만
그리고 거기에 참가되어 있는 쪽으로만
계속 또 다리를 적어도 걸칠 수 있는 쪽으로만
보시는 게 더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시장에서는 이거 많이 관심을 갖는 거죠
지금 걱정되는 거죠
대통령 선거 트럼프가 되게 되면
그러면 지금 트럼프 입장은 딱 그겁니다
감세하고 부자 감세든 뭐든 간에
약간 중산층 이상에서는 감세 시켜주고
타겟은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겠지만
그리고 그 부족분을 관세로 떼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관세로 인해서 장벽이 올라가다 보니까
물가는 압력 요인
그리고 또 지금 오히려 세금을 깎아주게 되니까
이분들은 이 사람들은 오히려 소비력이 는다라고 하게 되면
소비가 강하게 나왔을 때 또 물가를 상승 요인
지금 트럼프의 입장으로 봤을 때는
물가가 올라갈 것이라고 하는
배팅들이 더 많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금리 그리고 또 달러
같이 강세로 가는 게 이런 기조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 게
그런 변화로 봐야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물가 떠오르는데
그러면 금 이런 것들도 시장에서 움직일 거고
근데 거기다 금리 인하를 하기 시작하게 되면
유동성은 보강되다 보니까
또 이제 비트코인 이런 자산들이
또 하나 변화가 된다는 거 체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직접적으로 이런 얘기도 나옵니다
애틀랜틱 연원총재는 선거의 불확실성이
투자와 가계 소비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단기적으로 이런 쪽으로 나오는 것도
그러면 시장이 아하
이 얘기는 얘기가 지금 한 달 정도는
앞으로 좀 체크해야 되겠죠
그래서 시장이 어떤 방향성 갖고 세기는 못 나가겠구나
그러면 정체된 가운데 뭐가 나올 것이냐
참 종목장세 이게 나올 것 같다
이게 나올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게
이런 모습들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한국도 그렇겠죠
지수 말고 종목장세
말은 쉽지
종목장세라고 해놓고 그러면
자 뭘 사요?
멍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계속 떠오르는
주도 섹터나 주도주가 계속 바뀌고 있는 과정들
그리고 또 그거를 얼만큼 잘 대응할 수 있는 과정들
이건 또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일단 제가 느끼는 것은 첫 번째
시장에서 섹터별로 보게 되면
바이오주의 주도력 이게 계속될 수 있을 것이냐
근데 특이한 게
이번에 종목들 한번 보면서 말씀드릴까요
지금 바이오는 시장의 주도가 맞습니다
맞고 반대로 삼성전자가 위축됐을 때
나오는 또 하나의 효과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바이오가 주도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반대로 삼성전자가 확 살아나게 되면
바이오주 빠지겠죠
단기적으로는 관점이라도
그런 건 조심해서 삼성전자의 위치를 또 같이 보시는 거니까
바이오 의미하시는 분들은 삼성전자를 볼 수밖에 없어요
이게 터나면 당연히 자금이 빠져서 이리로 갈 테니까
그런 것들은 역의 관계는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또 하나 근데 그럴 가능성을 생각을 해서
지금 삼성전자가 반등하면 어떡하나
그래서 고점에서 좀 정체되고 있는데
여기서 어떤 현상이 나오냐면
수급은 오히려 이 자리에서 배팅이 더 들어옵니다
딱 보니까 안 되겠는데
지수와 관련된 쪽들은 더 기대를 하면 안 되겠는데
그냥 바이오 쪽에 강화시키자
그러면서 지난주 금요일날 어떤 현상이 나오냐면
뭐 삼호펀드 쪽으로도 마찬가지겠지만
알테오젠이나 리가켐 이런 것들
고점인데 배팅이 들어와요
거기다가 펩트론 이런 것들도
많이 올랐는데 배팅이 더 들어옵니다
이걸 어떻게 생각할까요?
어차피 그들은 일단 배팅 해보는 겁니다
해봤다가 혹시나 차익만 올라와서 무거워진다
들어갔던 거 다시 나오겠죠
아주 액티브하게 면밀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능성은 생각하지만
만약에 여기서 삼성전자가 계속 주춤거리고
만약에 이 상태에서 한 번 더 매수자가 들어오면서
레벨업 된다
그러면 난 기회를 놓치겠다 생각하다 보니까
이것도 폼인가요?
아무튼 거기서 또 레벨을 더 끌어올리는 모습들
이거는 또 심상치 않다고 봐야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바이오는 지금 주도가 맞습니다
하지만 바이오 종목들 그러다 보니까
비만치료제 쪽에서도 이것저것 막
진짜 뭐라고 제가 종목을 얘기 안 드리겠습니다
진짜 종이 한 장에 써가지고
해서 이거 우리 비만치료제 쪽에 맞는 쪽으로 가고 있는데
종이 한 장의 결과입니다
가고 있는데라고 보여주는 회사마저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요
예전에부터 몇 번 나왔던 똑같은 물질이긴 한데
그거 가지고도 주가가 급등하고 있어요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저라면 비만치료제 쪽에서는
지금 요즘 이쪽으로 핫하거든요
블루엠텍이나 나머지까지도 확장시켜서
시장 바라보는 것 같은데
저는 면밀 못하겠습니다
제가 면밀 안다는 얘기는
어떤 종목이든 간에 트레이딩은 가능해요
들어갔다가 치고 빠지는 건 가능한데
바이오 홀드 개념 쪽으로 말씀드린 게 면밀입니다
즉 바이오 홀드로
지금 종목들이 확 퍼져가지고 나오는 쪽은 경계하고 있습니다
그건 아닌 것 같아서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핵심주로만 들어가자
라고 하게 되면
바이오 쪽들은 지금 계속 관심 갖고 볼만하게
맞다 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종목들이 여기까지 많이 움직였고
들어오고 왔지만
그런 거 안 합니다
내가 여기서 샀으니까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이거 안 할게요
그냥 보시면 됩니다
그냥 재계좌에는 벌써 세 자리 찍힌 게 있습니다
종목이
그러다 보니까 비중은 조절해요
근데 어차피 조절했다가 다시 사는 거는
비싸게 사는 건 맞겠지만
이게 주도력을 갖고 있다고 하게 되면
시장이 끌고 나가는 변화가
여기서 있다는 거는
충분히 보여준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이건 맞습니다
두 번째는 제가 오늘 강조드리고 싶은 거는
그거 같아요
두산의 노빌리티
이게 지금 원래는 제가 강조드린 거는
미국 쪽을 해야 된다
라고 하면서 지난번에 장수작전에서
미국 관련 종목들을 쫙 얘기를 했는데
별로 안 좋았을 것 같아서 안 하겠습니다
그냥 두겠습니다
체크하고 보세요
여기서 이렇게 됐는데 이거 안 하겠습니다
근데 왜 두산의 노빌리티를 체크하느냐
첫 번째 원전은 대세가 됐습니다
원전이 아니라 정확하게는 소형 원자로입니다
제가 공부를 해보니까
원리는 비슷해요
원자력을 통해서 저기가 생산되는 거는
우라늄을 통해서 핵분열을 통해서
핵융합과 분열이 다른 겁니다
문과가 이거 하니까 머리 아프네요
그걸 통해서 나오는 논리는 똑같은데
이거를 압축해서 소형으로 만들어서
원자로 하나가 모든 걸 다 해결하기 위해서
압축해 놓는다
이거는 상당한 기술력이 필요한 겁니다
그리고 얘기를 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위험은 더 높대요
오히려 큰 원전보다는
근데 그거를 얼만큼 잘 컨트롤할 수 있느냐
이런 것들이 요즘 기술이 많이 발달되다 보니까
스타트업들이 많이 하는 게
소형 원자로에서 첫 번째는 효율을 높이는 거
두 번째는 안전성
근데 지금 시장에서 빅테크 기업들이 요구하는 거는
다른 거 전력을 어느 정도 효율을 높이는 것보다
안전에 대해서도 많이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거 터지면 우리 다 끝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사고 나면 끝장이다
이런 쪽이기 때문에
지금 그들한테 주문하는 거는
안전이 제일 우선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지금 저희가 원전에 대한
생산비용 대비 단가는 가장 경쟁적이고
거기다 이산화탄소 배출 없고 하는 쪽에서
이거는 대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러면
에이 뭐 여기까지 다 한 거 가지고 라고 얘기를 하시겠지만
지금 미국의 분위기는 구글 했고
구글도 손잡았고
마이크로소프트 손잡았고
거기다가 아마존 손잡았고
나머지 빅테크는요
나머지 3개 회사들도
3개 4개들도 자꾸 무리는
그리고 또 아마 제가 알기로는
IBM 같은 경우 이것도 분명히
제가 알기로는 들어옵니다
IBM 같은 경우도 들어올 거고
그리고 시스코
뭐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그냥 IBM 쪽 시간이 다 됐네요
예 그런 쪽 보시고
거기다가 이런 원전의 변화들은
나머지 빅테크 길도
만약에 들어오기 시작하게 되면
다 소형원자료에 대한 관심이 높다 보니까
딱 손잡는다
그러면 모멘텀은 계속 살아나겠죠
그런 쪽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원자료는 지금 보시는 게 맞다
두 번째 두산그룹입니다
이쪽으로 봐야 될 거 같아요
두산그룹 쪽에서
벌써 두산밥캣으로
언라인 파트너스가 지금 들어왔죠
지분 1%
근데 이게 처음에는
언라인이 뭐 이렇게 성공 확률이 높아
라고 볼 수 있지는 모르겠지만
그거보다
이슈화 시켜서
두산그룹들 특히 정보가 관심이 많아요
두산그룹 쪽에서 지난번에
니네 그딴 식으로
아까 보면 어딜 이런 거 가지고
합평신고서를 내밀어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이제 변화된 모습들을 생각한다
그러면 이것도 타겟이 되겠죠
두산자 들어간 것들은
보시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그 중에서 두산 애너빌리티도
원자력과 함께 같이 변화가 들어온다
이것도 눈여겨봐야 되겠죠
그 정도로 해서 보시는 게 맞을 거 같고
그래서 원자력은
이제 저희가 한때 그랬거든요
저 전력 쪽에서
가장 효율적인 전력인데
저거 뭔가 변화가 들어올 걸로 생각했는데
갈듯 말듯 갈듯 말듯해서
주가도 많이 좀 쳐졌는데
이때부터는
주도가 미국이 되기 시작하면서
그래서 좀 분위기가 바뀌는 과정들
한국이 주도가 절대 아닙니다
미국이 주도면
미국에 있는 종목들 사는 게 맞습니다
제 지루는 똑같습니다
그거 한번 또 생각해 보시고
여기까지 해서
다음 주도 섹터그룹들
잘 관찰하시면서
좀 대응을 해보자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까지 해서 말씀드렸고요
기분이 한없이 다운되면
다운되는 기분이
또 다운을 더 가중시킵니다
그러지 마시고요
내가 기분을 업 시킬 수 있을 만한
또 계좌도 기분이 있어요
그거를 저는 기세라고 합니다
계좌의 기세
어우 이제 돈 벌기 시작해
그러면 그때는 뭘 해도 잘 돼요
혹시 조금 손절한다고 해도
그때는 손절이 잘 나가요
조금 번개 있으니까 손절해
그리고 또 다른 거 딱 샀는데
또 올라가버려요
오호
계좌의 기세
그 기세를 만들어가는 주인은
여러분들입니다
기세를 살려가시죠
시장이 위축된다고
내 계좌의 기세가
그렇게 갈 필요 없습니다
해보는 겁니다
여기까지 해서 마치겠고요
주말 잘 쉬시고
저는 다음 주
또
매일
죄송합니다
매일 뵈서요
다음 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 인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바뀌는 주도주를
우리 포트폴리오에
갖고 올 수 있게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
1박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뭐 천차만별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뭐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길게 뭐
말로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새로운 주도주를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오지 못한다고 하면
몇 년을 더 기다려야 될 수도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기초 VOD
강의를
진행을 할 거고요
최근에 시장 변동성이 큽니다
그 안에서
오늘의 전략이
내일의 전략이
바뀌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 이후에
라이브를 통해서
지금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여태까지 제가 보여줬던
결과물이 담겨있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으실 거고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