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시황] 화 나는 급락장! 2주만 견디세요 / 미 대선 후 상승장 기대하는 이유! | 박현상 부장

815머니톡
154 팔로워
2024. 10. 22.
👉출연 신청, 광고&협업 문의 [email protected]
👉815머니톡 자료 다운로드 https://cafe.naver.com/815moneytalk
--------------------------
0:00 유안타증권 부천지점 박현상 부장 (10월 22일 오후 5시 '815경제쇼' 중에서)
1:38 하락하는 오늘 증시 어떻게 봐야할까?
8:16 흘러내리는 시장, 악재 무엇이라고 보는지?
13:17 2차전지주 많이 빠졌는데?
19:35 내일장 체크 포인트는 무엇인지?
24:27 미국 대선 이후 시장 어떻게 봐야할까?
29:30 혼란의 국내장 생존방법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2차전지주,반도체주,바이오주,엔터주,금투세,미국대선
박현상 부장 나왔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일단 오늘 증시 한평 하시죠.
자, 아까 그 얘기 할까? 코수닥.
아파트는 하시죠, 아파트.
아파트, 자.
코수닥, 코수닥 이러면서.
이 덜 떨어진 코수닥, 코수닥.
그러니까 이게 어떤 거냐면 가족분들 모를 수 있는데
로제랑 브로노 마스랑 콜라보한 아파트라는 노래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 YG 엔터가 꽤 뜨기도 떴었었고
그런데 조회수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그러니까 어제 뉴스까지만 봤을 때는
스포티파이 거의 1위 글로벌 들어갔고요.
스포티파이에서 1위 들어가면 빌보드 10까지 들어갈 수 있겠다.
100인가 10인가. 그러면 이게 굉장히 큰 센세이션.
그럼 뭐가 생각납니까? 이전에, 몇 년 전에.
가족분들 질문, 뭡니까? 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
그런 식으로 글로벌 팬덤이 생길 것 같은 이런 느낌이 좀 드는 거죠.
그래서 관련주들도 많이 오르기도 했고.
어제 상한가, 오늘 상한가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 하는데, 오늘 거의 장 막판 중에
코수닥이 하도 빠지니까 사람들이 아파트, 아파트 이러잖아요.
정신이 나간 거야. 할 힘도 없어.
이러는데, 이제 아파트가 아니고 코수닥을 살리자.
그래서 코수닥, 코수닥, 코수닥 이렇게 해서
쇼츠를 찍자. 제가 찍으려고 그랬는데
오늘 이렇게 됐습니다.
어이없는 장.
일단 좀 말씀 좀 드려볼게요.
사실은 저는 흐름을 굉장히 중요시하는 스타일이긴 하거든요.
금요일부터 이상했어요. 제가 목요일까지 왔다가
금요일에 못 왔죠.
금요일날 시장이 그저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코수닥이 거의 2% 빠져서 끝났거든요.
1.8인가로 좀 기억을 하는데
그때도 거래대금도 없었고요.
어떤 식으로 투자자분들은 생각하셨냐면
여기서 어 해서 한 번 더 빠지면 무너진다.
그래가지고 오후에 코수닥 손절치신 분도 은근 많았습니다.
지금? 아니, 저 주변에 우는 분도 있더라니까.
울면서 손절, 그래가지고 어디다 쓸 돈인데.
그게, 지금 이게 왜 그러냐면
제가 말씀 드릴게요. 현장 입장에서 봤을 때
제가 운다는 소리를 저도 많이 듣거든요.
언제든 코로나 때도 그랬고요.
2차전지 올라갈 때 2차전지 없다고 해서
우신 분들도 있었고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금융위급 올 때 크게 우셨어요.
근데 그때 좀 안타까운 점이 뭐냐면
개별 종목단에서 많이 아파요.
개별 종목단에서. 그리고 신용, 이 두 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그런 종목들은
신용은 쓰시면 안 된다. 또 말씀을 좀 드리고요.
일단 금요일날 얘기를 좀 잠시 드렸는데
이유가 없이 크게 빠지는 게 주식시장에선 가장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느낌이 안 좋았어요.
주위에서도 좀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월요일날 시장을 봤거든요.
봤는데 시장 참여자들이 금요일날 하락을 잊은 거예요.
주말 지나서. 근데 월요일날 떴죠.
근데 잠깐 시장 보시면 월요일날
외국인 수고 얼마 들어왔습니까, 어제?
186억 꼴랑 이거 들어왔어요.
그렇죠, 여러분들? 그리고 어제 월요일입니다.
월요일 시장 보시면 어제 코스피 거래대금 얼마 나왔습니까?
7조 나왔습니다.
이게 생각을 해보십시오, 한 번.
장이 바닥지고 올라오고 좀 좋아지려면 거래도 같이 붙어줘야 되는데
드디어 코스피가 7조를, 7을 찍은 거예요, 7을.
7을 잘 안 찍었거든요.
코스닥은 이미 5 찍은 지 옛날이고요.
가끔씩 5가 보였잖아요. 5조 4천원, 5조 8천원.
코스닥으로 조금 옮긴 거긴 하지만
코스피도 어제 7을 찍었어요.
물론 삼성전자 취급학과 하시는 분이 적어서
그랬다면 제가 할 말은 없죠.
그런데 코스피조차 외면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지금 이제.
그러면 오늘 아침에 저희가 미국시장 김영철 대표님 하는 거 봤고
제가 출근할 때 김영철 대표님까지 제가 보거든요, 아침부터 출근하는 시간에.
딱 그 얘기 하셨잖아요. 오늘 아침 핵심은 그거입니다.
미국 국채금리, 급등.
4.1, 4.2. 장중에도 또 오르더라고요.
그러니까 경험적으로 한번 해보십시오.
국채금리, 급등이 왜 어렵습니까?
이러면 금리 2는 안 할 것 같고요.
이게 물론 트럼프 트레이딩의 일종입니다.
달러 강세.
그렇지, 달러 강세.
우리 워낙 약세, 이렇게 해버리면 우리 시장에서는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쥐약이에요, 쥐약이게.
그렇죠.
그러니까 막상 우리는 이런 얘기도 하시는 분들 있어요.
아침이 두렵지 않다, 일어났을 때.
왜냐하면 우리가 장 안 좋을 때는 자다가 휴대폰 두고 자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미국 장 먼저 보면 이렇게, 이렇게.
근데 미국 장은 좋아요.
좋아요.
그런데 9시부터 안 좋아지는 거.
그러면 사람들이 생각이 어떻습니까?
아, 이거 미국 장 가야지, 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생각들이 금요일부터 월요일, 화요일.
물론 비단 그런 생각 몇 번 있긴 있었지만
그전에는 해볼 만 했거든요.
그런데 이런 시장이 딱 2, 3일 정도 지속이 되어버리니까
오늘 국채금이 급등 나오고
외국인 오늘 얼마 팔았습니까?
2천억 밖에 안 팔았어요, 2,900억.
그러니까 많이 팔지도 않았는데 이 정도 되면
우리가 정말 매수세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조금 톡 때리면 그냥 무너지는 거예요, 그냥.
원래 이 정도면 코스피 기준으로
9천억에서 1조 정도 때려야지 이 정도 나와요.
원래 거래대금 봤을 때는.
그런데 2천억 때렸는데 2,900 이렇게 되잖아요.
선물 2천억 때리니까 금투 팔 수밖에 없고
기간은 어쩔 수 없고, 어떻게 보면.
연기금 꼴랑 160억 들어온 거 좀 의미 없고요.
그렇죠.
그러면 전반적으로 아침에 딱 보고 줄줄 세는데
이런 메시지들이 있는 거예요.
피해야 될 것은 바이오 밖에 없다.
이러면서 어떻게 보면 바이오 투자자분들 굉장히 존경하고
정말로 좀 어려운 투자 잘 하고 계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시장이 너무 쏠려요.
우리는 뭐 특징이잖아.
하나 좋다 하면 다 쏠리는 거야.
너무 쏠려요.
이게 시장은 절대 쏠리면 안 됩니다.
쏠리면 마지막 보름인 거기가 만약에 무너지면 안 됩니다.
살짝 그래버리면 와르르 무너져요, 시장이.
그렇지.
거기서 왜냐하면 먼저 탈출하려면
맞아요, 대표님.
우리 뱅크런 같은 사태.
맞습니다.
이런 것들이 벌어지는 거죠.
너도 나도 먼저 팔겠다.
매우 정확하십니다.
특히 지금처럼 수급이 취약한 장에서 마지막으로 도망칠 곳은 여기였는데
오늘 삼성바이오로지수 한번 볼까요?
삼성바이오로수가 굉장히 좋은 공시가 떴어요.
2.9% 빠졌죠.
오늘 일주일 7천억 정도 위탁 생산 계약 공시가 떴습니다.
장중에 뜨지 않았겠습니까?
장중 고점이 플러스 2%.
그런데 종가는 이거 세론이라 말하기에는 좀 그렇고요.
이걸 알았던 분들은 없겠죠.
신고가 나고 시장 안 좋으니까 일단 내가 현금을 하자고 던진 겁니다.
이런 식으로 시장 자체가 오늘 시장은 굉장히 취약한 시장.
그런데 우리가 정말로 무서웠던 시장은 막 던져거든요.
그런데 막 던질 것도 없어요.
왜냐하면 이미 빠져있거든요, 바이오 빼놓고는.
그러니까 뭔가 시장이 급락이 나올 것 같아서
미리 손으로 던지고 이런 수급들이 보이는 게 아니었고요.
그냥 줄줄 셌다.
맞아, 오늘 세는 느낌이지.
다치는 게 없으니까.
다 밑에다 아마 오늘 산 분들도
내가 원래 가지고 있던 거 가격 좀 지키려고 밑에다 깔아놨는데
이게 다 체결되버렸네, 이런 느낌일 거라고.
그 정도예요, 그 정도.
그러니까 이따 얘기할 거 바로 땡겨서 얘기해 드릴게요.
그러면 너무 말이 좀 그런데 바닥은 아직은.
이렇게 되는 거죠.
그렇지, 여기서 정말 공포에 이게 나왔다가
이렇게 밑고리 달면서 올라가거나 이래야 이게 되는데
흘러내리거든, 지금.
그래서 오늘 오후에도 저 싼 것들도 널렸잖아요, 지금.
그런데 주식이 사고 싶은 마음이 안 들더라고요, 오후에.
그래서 딱 보면 저도 시장 흐름을 보면서 판단을 하잖아요.
다 여러분들 보실 거예요, 가족분들도.
그런데 줄줄 셌으니까 딱히 손을 댈 게
삼성전자도 아직은 아닌 것 같고요.
하이닉스도 그렇고.
하이닉스 왜 안 좋습니까?
내일모레 실종 발표하잖아요.
그럼 또 새로운 나오지 않을까? 라든지.
혹은 그때 좋은 게 나오면 그때 사야지? 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조금 있다의 생각들이 발동을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제 개인적인 기조에는 이런 것도 깔려 있었습니다.
정말 주식을 좀 세게 사는 시기는 저는 우리 가족분들 2주만 참으십시오.
2주, 3주 후입니다. 대선 끝나고요.
미국 대선?
그런데 지금 우리가 코스닥이 무너진 데는 사실 2차 전지가 급 나가면서
지금 트럼프가 당선 가능성이 확 올라가면서
계속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예를 들어서 대선 끝나고 나서도 이런 섹터별로 이렇게 무너지는 게
그렇다고 지금 빠져나오기도 이미 다 물려있고
지금은 못 빠져나오는 게 확실하고요.
이렇게 생각해볼게요.
저도 증권사 20년 남짓 근무하면서 미국 대선을 여러 번 겪었습니다.
오늘 그런 글도 돌긴 하더라고요.
일단 유력한 후보의 반대되는 피해 섹터는요.
그 후보가 당선이 되면 올랐고요.
그 유력한 후보가 미는 섹터 있지 않습니까?
미는 섹터는요. 세론이 나왔었던 걸로 제가 매번 대선 때 기억을 해요.
그러니까 그냥 트럼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2차 전진 피해 섹터 그리고 예를 들어서 금융이라든지
혹은 원전이라든지 이런 쪽은 수혜 섹터가 되겠죠.
이런 식으로 트럼프 트레이딩이 만약에 지금
만약이 아니고요. 지금은 미국, 한국 트럼프 트레이딩 판입니다.
매크로도 그렇고요. 환율, 금리 트럼프 트레이딩입니다.
왜 지금 국채금이 뛰겠어요?
트럼프가 되면 관세 먹이고 인플레이션도 다시 발동되고
그러면 금리나 못할 것 같고 재정접차 계속 보이고
이런 우려감이 다 반영을 한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왜 그걸 생각을 안 했습니까?
S&P500이 쫙 솟아 있었거든요. 트럼프 트레이딩 발동을 할 때도
섹터가 움직였죠. 그런데 지금 2주 남짓한 상황이에요 대표님.
그러니까 미국 시장에서도 조금 그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면서 국내 시장 먼저 박살이 나는 거죠.
특히 코스닥의 경우는요. 2차 전자 바이오가 시총 상위인 건
당연히 알고 계실 거고 금리 인하에는 좋은 섹터이긴 하지만
트럼프 트레이딩 발동을 하면서 성장주가 삐끗할 것 같으면
코스닥은 쥐약입니다. 당연히 지금 금리 뜨고 있는데
제가 지난주쯤 바이오 딱 뜰 때 말씀드렸잖아요.
미국 국채금이 3.9가 오르고 있는데 바이오 뜨는 것도
좀 헷갈린다. 이런 말씀을 기억하시죠?
그런데 일단 오늘 그런 비슷한 현상들이 시장에서 나왔다라는 거고요.
이게 좀 불안한 면을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그러면 오늘 선물이 2100억 정도 팔았어요.
팔고 기관에서는 현물을 3000억 정도 팔았고
그리고 매도한 종목들을 봤을 때 삼성전자가 2800억이에요 대표님.
그러면 뭔가 코리아를 던졌다기보다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삼성전자는 너무나도 많은 얘기하셨기 때문에
저까지 보태지는 않겠습니다. 일단 추세는 깨져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추세가 어느정도 빨리 복귀할 때까지는 일단 좀 보자라는 주의고요.
일단 삼성전자를 팔았고 기아 일부 팔았고요.
오늘 이슈 잠깐 말씀드리자면 현대차 인도버빈 상장을 했죠.
오늘 상장했는데 제가 끝나는 거 못 봤고 시초는 일부 약세권까지는 봤습니다.
좀 빡 뛰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럼 현대차가 좀 홍풍이 있었을 텐데
일단은 시초는 약세였다는 부분은 오늘 제가 확인을 할 수 있었고요.
그래서 종가까지 코스피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그렇지만 뭔가 시장이 시장이 어땠죠?
시장이 뭔가 좀 급락을 해서 도망쳐지면 안돼 이런 느낌보다는
일단 거래대금 부재로 인한 조금은 줄줄 새는 그리고 이런 느낌으로 시장이
좀 안타깝게 바라보고 왔습니다.
오늘 특징적인 섹터나 종목들 보면 아무래도 2차전지가 가장 우선이겠죠.
오늘도 급락이 확 나와버려서 2차전지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조금 전에도 얘기했지만 지금 손절의 의미는 없을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하시는 분도 있긴 해요.
일단 제가 2차전지에 대한 뷰는요.
중기적으로 봤을 땐 괜찮다 말씀을 드린 걸로 기억을 하고
일단 이거죠. 제가 기억하신 말씀을 기억해 보시면
한 2주 전쯤에 미국에서 서베이를 좀 했다고 합니다.
서베이를 했는데 전기차 구매를 예정 중인 구매자 분한테
전기차 언제 살 겁니까? 물어보니까 3분의 1 이상이 대선 끝나고 산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뭔가 정치적인 혹은 정책적인 불확실성이 완비되는 시기에 사겠다는 거죠.
미국 시장 입장에서도. 그러면은 아마도 그 대선이란 이벤트 자체가
뭔가 반전의 트리거가 될 확률은 높습니다.
그리고 워낙 지금 수급이 얇은 수준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는 바람에 2차전지까지 온기가 뻗치기에는
어려웠던 상황인 거는 충분히 이해를 하실 거고요.
잠깐 여기 보시면 그래서 저는 대선 이후에 한 번 정도 슈팅은 가능하다.
그러니까 대선 이후 다시 상승장이 시작된다가 아니라
대선 이후 일시적인 상승은 한 번 있을 것이다.
적어도 그거는 매도를 하더라도 그건 보고하자.
왜냐면 이미 빠질 만큼 빠져. 근데 이런 얘기 하시죠.
장이 더 빠져가지고 지금 신조가 찍으면 네가 어떻게 하려고 그러느냐라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왜냐면 2주 이상 남았으니까. 물론 그래서 그때의 상승에 대한 가격이
지금 현재가보다 낮을 수도 있죠 올라온 가격이.
근데 저는요 투자는 논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한 달 정도도 2, 3주도 못 기다리는 투자는 아니죠.
주식 투자에서 가장 안 좋은 거는 만기를 정해놓고 하는 투자예요.
그게 만기를 가장 정해놓는 투자가 1순위가 신용입니다.
그렇죠. 지금 같은 때 신용 미수 쓰신 분들은 지금 아마 지옥일 거예요.
미수는 이틀짜리 만기고요. 신용은 세 달짜리 만기고요.
물론 연장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만기가 정해놓은 투자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그 이유를 좀 보자. 그리고 아시다시피 우리가 2, 3주 전쯤에 있잖아요.
그때 이천이 좋아진다고 얼마나 그랬습니까. 근데 또 바뀐 거잖아요.
지금 분위기 자체가.
좋았는데 진짜 좋았는데.
진짜 좋아서 밑에도 30% 올랐었어요.
이제 주도주가 되겠다 싶었는데 도로 싹 내려가버렸어요.
앨런 머스크에 거기서 FSD 행사 끝나고 그때부터 고점이었거든요.
시작할 때부터. 근데 막상 그게 며칠 되지도 않았습니다.
며칠 동안 줄줄줄 샌 거죠. 어떻게 보면.
거래일수록 5일에다가 7일 정도 된 겁니다.
에코프로 비엠 차트 보시면 이렇습니다.
조금만 더 내려가면 전저점 깨요. 9월 10일 저점.
그리고 에코프로도 보시면 이렇거든요.
이러니까 여기 코스닥 시중 상위 에코프로 비엠이 이런 거고.
그래서 LG에너지솔루션 같은 경우는 거래소가 좀 낮습니다. 기술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서 61선 지지를 한랑말랑 하고 있는 부분이고
여기 2평선. 5일, 20일, 60일 모여있는 이런 2평 부분은 잘 깨지는 않거든요.
옆으로 행보를 좀 하면서. 그래서 그렇게 너무 나빠 보이지도 않고요.
그러니까 시장이 줄줄줄 새는 게 기분이 나쁘고 짜증이 날 뿐이지.
여기서 뭔가 어팡이 깨져가지고. 왜냐하면 깨질 만큼 깨졌어요. 이미 어팡은.
그래서 더 이상 깨질 거는 어려운 상황이긴 한데.
그런데 지금 시장이 안 좋은 거예요. 시장이 그냥.
그러니까 이쪽으로 돈이 가지 않고. 혹시라도 아까 오시면 안 됩니다.
울면 안 돼요. 정말로. 제가 재밌는 얘기 나중에 해드릴게요.
그러니까 정말로 만기가 있는 투자라든지 혹은 내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이것 때문에 지금 어쩔 수 없는 손전매가 나오는 거죠.
그렇지. 더 빠질까 봐.
걱정 많이 하시는데 소위 테마조 들고 계신 것도 아니고요. 그렇죠.
지금 에코프로 비행기 시총이 얼마입니까. 지금 빠져가지고.
그러더라도 지금 아직 15조입니다. 이렇게 큰 회사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조금은 에코프로 비행은 그런 의미가 아니고 조금은 좀 기다려볼 만하다.
물론 너무 급하시면 일부만요. 일부만. 일부만 좀 물량을 가볍게 해가지고 하는 거는 동의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다 손절 쳐버리고.
그렇지. 나중에 다시 또 이러면 또 그 박탈감이 이러다 왜냐면 우리는 앞날을 모르거든.
못 들어와요. 못 들어가. 나보다 내가 판 가격 이상으로 사는 거는 고수의 영역이지 일반인들은 못 사거든요.
저도 못 삽니다.
그리고 지금 펀더멘터리로 봐도라도 5배, 6배, 7배 이런 주식들이 허다하거든.
현대차 지금 4배 거예요. 4배, 5배. 하도 빠져가지고.
에코프로 2차전지야. 올해 일단 적자임 종목도 있으니까 밸류 산정이 좀 그렇긴 하지만
일단 전반적인 코리아 증시는 쌉니다. 그건 맞아요. 그러니까 들어오더라도 늦진 않는다.
그거는 보자라는 부분은 좀 말씀을 드리고요.
힘내십쇼. 네. 힘내십쇼. 코스피 코스닥 일단 할 부분은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빠진 건.
신용만 아니면 돼요. 신용 미수만.
현금이면 일단.
거티면 돼.
일단 저희 방송 보시면서 그냥 편하게 편하게 있으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코스닥 시총상에 보면은 시총 10위까지요.
오른 종목에 한 종목도 없습니다. 코스닥은.
리각겜 바이오가 1부 플러스가 났었는데 종가상 보압이에요.
바이오도 와 떴다가 시장에서 흥분했을 때 밀렸다.
알테오젠도 40만원 딱 찍고 지금 3% 밀린 상황이고요.
거래 입장에서 볼 때 그나마 시총 안에서 괜찮은 플러스 종목은 은행주입니다. 은행주.
1부 은행주로 시장에서는 도망갔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네. 자. 네일장.
참 이제 네일장 이야기하기가 좀 두려운데
네일장 우리가 체크포인트로 봐야 될 게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 투심이 살아야 된다라는 거고요.
오늘 밤에 특별하게 이벤트는 없습니다. 사실은 미국에서.
실적발표 1부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지금 미국 시장을 깰 만한 솔직히 어제 엔비디언 신고가 썼잖아요.
그런데 미국에서는 크게 신경 쓸 거 없을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본장 왔을 때 투심이 얼만큼 살아나는지랑
아침에 이거 보이시죠? 외국인 선물 봐야 됩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외국 선물이 빨리 장중에 플러스로 도는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시장 기초 체력을 빨리 돌리는 게 중요하거든요.
외국 선물이 조금만 플러스 나오는데 시장 분위기 바뀌어요.
어제 장에 플러스 나왔잖아요.
외국인들이 현물 190억 샀는데 플러스 나왔어요. 11포인트.
그만큼 수급이 얇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부라도 외국인들이 들어왔으면 좋겠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중국 시장 지금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시장에서는 우리 시장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작동을 할 거고요.
그 다음날부터 뭐 있죠? 목요일날 이거 있습니다.
현대차, 하이닉스, KB군용, 은행, 자동차, 전자까지
전기전자까지 3대 종목들이 실적 발표 다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진짜 게임은 목요일이에요.
그러니까 목요일날 하이닉스가 좀 증시 웅풍을 주는
가이던스라든지 혹은 얘기를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렇죠. 가이던스가 잘 나와야 돼요. 실적이 좋을 거는 다 예상하고 있으니까.
하이닉스의 멘트가 중요한 거고
그리고 현대차에서도 지금 현대차 빠질 만큼 빠졌거든요.
지금은 직원들이 어떤 얘기냐면 뭐라도 좀 돌려라 돌려라 합니다.
그래야지 시장 분위기가 살아나거든요.
사실은 좀 안타까운 게 이렇게 된 지가 시장 3일밖에 안 됐어요.
지난주 목요일 나왔을 때 이렇게까지 이런 톤을 말씀 안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한 2, 3일 만에 시장 변화가 이렇게 심해지는 게
그러니까 오늘 저도 이렇게 보니까 우리 출연하는 출연진들도 그렇고
다 그렇더라고요. 이성웅 이사, 이주현 이사 대표 이런 친구들도
갑자기 시장이 변했다 갑자기.
이런 쪽으로 갑자기 긴장을 하더라고요.
이게 왜냐하면 오늘 이런 식으로 종목이 팍팍 꺾인 것들이 늘어나고요.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되면 조금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좀 손빠른 투자자분들은 일단 아침에 매도입니다.
그러니까 오장이 이랬던 거예요.
이런 식으로 좀 생각하는 게 시장 참여자들이 매우 영민해진 거죠.
매우 똑똑해지고 트레이더들만 남아있으니까
어려운 거지 나이수가.
그러니까 좀 발 빠른 트레이더들은 이미 팔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이런 게 중요할 것 같고
그러니까 뭐라도 하나 빨리 주도주가 태어나던 시장분이 살리는
그런 이슈가 나타나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조금 안타까운 점은 이런 식에서는 바닥에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올릴 수 있을 겁니다.
올렸는데 하시면 안 되는 거.
탁 오를 때 여기서 쫓아가는 거.
안 돼요.
지금 왜냐하면 조급한 거야.
자꾸 손실은 커지고 그러니까 어떻게 있는 거 가지고
아니면 뭐 해가지고 조금이라도 수익을 내보겠다고
무리를 자꾸 하게 되는 거죠.
그런 거는 제가 존중합니다.
그 심리를 이해를 하죠.
그렇죠. 그런데 안 하면 되잖아요.
오히려 오늘 차라리 손절치고 헛헛하다 하는 게 나아요.
제 입장에서는.
그런데 내일 뭔가 매크로의 변화라든지
뭔가 드라마틱한 시장의 반전이 없는데 외국인들이 섬을 조금 불어서 나온다고
시장에서 참여자들이 툭툭툭 트레이더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내일 오르는 썸씽을 확 잡는 많이 잡는
1,200만 원 잡는 건 괜찮아요. 단기 개념으로는.
그런데 현금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거 팔고 그걸 버치는
이런 매매는 오늘 차라리 손절치십시오.
정말로 안 좋은 겁니다.
그러면 또 멘붕이 와요.
이건 하지면 안 되고요.
또 말씀드립니다.
진짜는 대선 끝나고요.
대선 끝나고 그때 해도 왜냐하면 최근에 통계를 보니까
코스닥 지수의 최근 3, 4번 정도의 미국 대선 있을 때
며칠 전에는 계속 4% 정도 빠졌어요.
4%, 2% 빠졌더라고요.
그리고 그 이외에는 프로스나 어떤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후에는 좀 해볼만 하고
저만 받겠으면 그거 트레이더 다 받죠.
그러니까 그때 또 들어와요.
그때 또 좋아져요.
그러니까 그전까지 한 가족분들 2주밖에 안 남았습니다.
1, 2주 그거요.
그거 못 버팁니까?
여태까지 올해도 버텼는데.
그런데 이제 그거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버티지.
그런데 문제는 미 대선 이후에 더 상황이 안 좋아질 수 있다는
예상들도 참 많이 있거든요.
힐러리 트럼프 대선 때 제가 똑똑히 기여합니다.
왜냐하면 개표를 장중회 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우리 8.25 출연이 훨씬 전이잖아요.
그때 제가 유한타 정권에서 사내방송을 하고 있었어요.
지금은 사내방송이 없어지긴 했지만
사내방송 할 때 경합주들 투표율 있잖아요.
그거 미국 사이트에서 무슨 일렉션 사이트에
그걸로 시즌1 빵빵 뜨거든요.
처음에 딱 했을 때 저희 장중이었어요.
10시, 11시쯤에는 헤리스가 아니죠.
힐러리 후보가 우승했어요.
그래서 장이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억합니다.
점심때 지나서 트럼프 쪽이 빨개지는데
시장이 그때 사이드카 걸렸을 거예요.
트럼프가 박살이 나는 겁니다.
그러면서 종목들 박살나고
왜냐하면 생각지도 못했던 트럼프가 되는 거니까.
그렇지. 불확실성이 딱 나왔으니.
그랬는데 이틀인가 3일 있다가 트럼프가 버빈세이나를 합니다.
그래서 그때 메가테크들 있지 않습니까.
아마존 이런 것들이요.
그때 릴리가 시작해서
돈 버는 기업들은 호재죠.
싹 날아갔어요.
그래서 우리 시장도 물론 미중 무역 분쟁 때문에
중간에 짜증은 났지만
그때 있었었던 뭔가에 어려웠던 것보다는
훨씬 낮게 시장이 형성이 됐으니까
트럼프 되면 우리 안 죽는다.
이런 거 없습니다.
시장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본주의가 발달되어 있고요.
트럼프라고 아무리 그러더라도
지금 아예 해놓은 거 법 어떻게 바꾸겠습니까.
이런 거 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 되면
그들 나름대로 제도적으로 갈 겁니다.
절차적으로 갈 거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미국 증시는 아마 좋을 것 같아요.
트럼프.
왜냐하면 트럼프는 버빈세이나를 미리 정책으로 내놨고
오히려 해리스 쪽에서는 버빈세이 인상을 이루기 했었기 때문에
해리스가 여러 가지 면에서
너무 중산층을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서민과 중산층을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너무 경제에 불안감을 느끼는 주체들의
이거를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지금 막판에 힘을 너무 안 썼어요.
경제정책이나 이런 것도 세게 해야 되는데
토론회 이후에 뭔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못 본 것 같아요.
제가 외신을 잘 안 봐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1, 2주 남은 상황에서 그들 캠프도 뒤집어졌을 겁니다.
그래서 뭔가 할 거니까
그건 알아서 지켜보시면 어떨까 싶고요.
일단 내일의 포인트는 그거고
이번 주는 실적 발표가 중요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시점에서
증시에 영향을 줄 만한 요소들도 있겠죠? 변수들.
그렇죠. 이게 기본적으로 미국 국채 금리예요.
국채 금리. 강달라.
그런데 트럼프가 주장하는 게 강달라이기 때문에
원래부터 그랬습니다.
강한 미국.
그렇다면 금리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는 얘기인데
이거 어떤 거가 기억나냐면
그때 금리 인하를 하려고 하니까
호통을 쳤던 것도 그때 그때 기억나요.
맨날 파울한테 트위터로 뭐라 했잖아.
모르겠어요. 그거는 나중에 생각하시기로 하고요.
일단은 국채 금리가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에 우리 시장에서 왔을 때는
주도주 여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중요하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우리의 투심입니다.
우리의 투심이고
그런데 그 투심이 본격적으로 살아가기는 좀 힘듭니다.
힘들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금투세.
노이즈도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좀 확정적으로 된다면
정말로 큰 투심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국감 이후에 논의한다고 하니까
최근에 코스닥 약세도요.
이게 원래는 유예한다고 하긴 했지만
10월 중에 되는 걸로 예상을 했거든요.
국감이 10월 말로 아마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또 논의하고 또 얘기하고 하면
또 시비러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일부 실망한 투자자들의 매도도 좀 있었을 것 같고요.
단지 그거 하나뿐만 아니고
그냥 여러 가지로 실망이 된 거죠.
여러 가지로.
그래도 약세니까 이런 부분 잘 살펴보시고요.
좋은 얘기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좋은 하나의 희망적인 단서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또 이러다가 바뀌는 게 주식시장이고
우리 아파트 노래처럼 스포티파이 할 수 있는
이런 시장도 올 수 있을 겁니다.
하여튼 그랬으면 좋겠네요.
사실 그렇지.
우리가 불과 1, 2주 전만 해도 2차 전지에 대해서 희망을 가졌던 거고
10월의 하반기 주도주는 2차 전지다라고 할 정도의 데이터가 만들어졌다가
이렇게 갑자기 꼬깔아졌다고 생각을 못했고
또 트럼프가 다시 또 이렇게 될 거라고도 또
생각도 못했고요.
엔터가 어제도 강했고 오늘도 강했거든요.
엔터가 또 이렇게 갑자기 살아날지도 몰랐죠.
로제가 이렇게 사고를 칠 줄 누가 알았습니까.
이것도 이거는 좋아지는 거에 대한
이건 엔터 투자자들이요.
원래 로제 없었으면 어제 신조가 나왔습니다.
근데 지금 수급 일루 쏠리면서 엔터가 늘어나는
물론 산업 보고서 좋습니다.
3분기까지 안 좋고 4분기 신인 아티스트
기존 아티스트 돌아온다.
앨범 판매형 좋아진다.
그리고 어제인가 제이호빈 같죠.
제대했지 않습니까.
BTS에서.
그러니까 그것도 어떻게 보면 엔터도요.
이게 안 좋을 것 같은데 너무나도 많이 빠졌으니까
들어오는 거거든요.
그럼 만약에 반도체도요.
지금 빈집만큼 털렸어요.
반도체도 또.
그러면 우리가 예상치 못한 뭔가가
예를 들어서 미국에서 침체 신호 없다.
혹은 연말에 쇼핑 시즌에 뭔가 녹색등이 들어올 수도 있다.
이런 분위기 때문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급등 나올 수도 있는 겁니다.
오늘 밤에 또.
그러면 상황이 또 바뀌어져요.
그러니까 조금은 지금은 과매도 꼭 아니다.
라는 거는 맞으면 된다.
제가 주식 팔지 말자라고 강력하게 얘기하는 거는.
물론 종목에 따라서는 다르니까.
다르죠.
일반적인 우리가 생각하는 많이 빠진.
과매도 구간에서는 팔면 반등이 나올 때 대응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간에 좀 내가 매매하다.
시장 좋을 때 팔아요.
그러면 그 종목에 다시 살 수 있거든요.
그런데 거의 저점돼서 팔아버리면 아예 시장을 참여를 못한다는 거예요.
맞아요.
이게 제일 힘들어요.
주재자 입장에서.
그랬을 때 오는 속상함.
박탈감.
잠 못 자요.
내 손가락을 원망하면서.
자른다고 그러죠.
손가락.
진짜로.
너 그거만큼 했으면 그런 얘기 하지.
그렇지.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그래요.
지금 주식시장.
아니 정부에서.
그다음에 금융당국에서.
그다음에 많은 정치인들.
이제까지 그렇게 얘기해왔잖아요.
우리 자산이 너무 부동산에 취입쳐져 있다.
이것은 상당히 위험하다.
이런 주식이라든가 이런 금융자산을 늘려라.
이렇게 막 해왔잖아.
ETF도 막 홍보하고.
과거 정권서부터 시작해서 지금 정권 막론하고.
그러면 이렇게 힘들어하는.
그것도 다른 나라에 비해서 이렇게 꼴찌밖에 안 되는 이런 환경에서 힘들어하는 투자자들.
국민들.
1,400만.
2,000만.
숫자는 모르겠습니다만 정확히.
이렇게 엄청난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있으면 응답하라.
응답하라.
2024?
참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오는데.
응답해야죠.
그럼요.
응답해야지.
꼭 그게 최소한 세금을 통해서 월급 받아 먹는 정치인들의 혹은 공무원들의 의무 아닐까요?
책임감이 있고.
맞습니다.
하여튼 지금 뭐 이거 보지도 않겠지만 하여튼 그래요.
자신을 한번 돌아보고 이러한 환경에서 내가 한 게 아무것도 없는 공무원이나 금융당국이나 아니면 정치인들이라면 진짜 반성해야 됩니다.
뭐 이런다고 알아주겠어.
하여튼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2주만 견뎌보자.
2주만 견디면 충분히 괜찮아질 것 같고요.
알겠습니다.
오늘 정말 힘든 장.
이럴 때는 사실 방송하기도 싫죠.
다 기운도 없고 또 화도 나고.
어쨌든 이렇게 또 좋은 인사이트 함께해 주신 우리 박현상 부장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