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Z폴드SE 스페셜 에디션 | 실제 사진과 상세 페이지 살펴보기 | 가격과 디자인, 달라진 점 정리
삼성이 방금 공개한 갤럭시Z폴드 스페셜 에디션 빠르게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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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노트입니다.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이 삼성닷컴을 통해서 공개됐습니다.
512GB 단일 용량의 블랙 섀도우 단일 색상으로 출시했는데요.
가격은 예상대로 280만원에 가까운 278만9천600원입니다.
정식 판매는 10월 25일 오전 9시부터 삼성닷컴과 이동통신 3사의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서 시작된다고 전해졌습니다.
더 넓고 슬림해졌다는 대표 문구가 눈에 띄는데요.
하지만 그에 따라 S펜 사용은 불가능해졌다는 점도 알 수 있습니다.
이어화서에 카메라가 탑재됐다고 하는데요.
사각형 모양의 카메라 범프와 폴드 6와 비슷한 카메라 링이 있는 것을
알 수 있고요.
후면부에는 세로 줄무늬가 있는 디자인도 눈에 띄고 있습니다.
측면부를 봐도 역시 세로 줄무늬 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펼쳤을 때는 4.9mm로 폴드 6보다 0.7mm 얇아졌고
접었을 때는 10.6mm로 폴드 6보다 1.5mm 얇아졌습니다.
폴드 6와 실제로 찍은 사진을 비교해 보면 이 정도의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죠.
세로 방향으로 더 길어진 모습도 눈에 띄고 있고요.
내부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20대 18 비율의 8인치로 폴드 6보다 0.4인치
더 커지고 좀 더 정사각형에 가까워졌는데요.
폴드 6와 실제 비교해 보면 체감되는 크기 차이가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부의 커버 디스플레이도 21대 9 비율의 6.5인치로 폴드 6보다 0.2인치
가량 더 커지면서 일반 스마트폰 화면 비율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무게는 236g으로 폴드 6보다 3g 더 가볍고요.
다만 내부 디스플레이의 펀치홀 카메라를 가려줬던 기술인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UDC가 이번 폴드 스페셜 에디션에는 적용되지 않음에
따라 내부 디스플레이의 카메라 구멍은 그대로 노출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후면부의 메인 카메라는 갤럭시 S24 울트라급의 이어화서로 업그레이드
됐고요.
초광각 카메라에는 자동초점 기능이 추가되면서 폴드 6보다 더 좋은
카메라 성능도 갖추게 됐습니다.
AP는 폴드 6와 동일한 스냅드래곤 HN3가 탑재됐지만 램은 4GB 늘어난
16GB 램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 커버 디스플레이와 후면부는 모두 고릴라글래스 빅터스2로 마감되어
있고요.
폴드 6와 동일한 IP48 등급의 방진 방수 기능과 폴드 6와 동일한 4,400mAh
의 배터리 용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폴드 스페셜 에디션의 변경점을 요약하자면 접었을 때는 가로폭이
조금 더 늘어나면서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워졌고요.
펼쳤을 때는 좀 더 정사각형 비율에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면서 접었을 때 기준 두께는 1.5mm 얇아졌고 무게도 3g 줄어들었습니다.
메인 카메라는 이어화서로 업그레이드 됐다는 점과 초광각 카메라에 자동
초점 기능이 추가됐다는 점이 특징이고요.
전작과 AP는 동일하지만 램이 16GB로 늘어났습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카메라 범프의 디자인이 사각형으로 바뀌었고 후면부와 측면부에는
세로 방향의 줄무늬가 추가됐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과 달리 S펜은 지원되지 않고 내부의 UDC가 사라지면서 내부
디스플레이에 카메라 펀치 홀이 보이게 됐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점으로 남게 됐습니다.
280만원에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 폴드 스페셜 에디션 어떻게 보셨나요?
그럼 저는 더 재미있는 소식을 가지고 다음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미노토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