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정보통신 개요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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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1.
이 동영상은 [2025 이기적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기본서)]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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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사무자동화에 필요한 또 하나의 요소인 정보통신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보통신이란 무엇인지 개념부터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이라고 하면은 정보전송기술과 정보처리기술이 집약된 개념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컴퓨터와 통신기술의 결합에 의해서 통신처리기능과 정보처리기능을 담당하는 형태의 통신개념이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정보전송기술이라고 하면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통신 부분이 되겠고요.
정보처리기술은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데이터 처리 부분을 의미합니다.
가공처리된 문자 그리고 음성 영상 등과 같은 정보를 기기간의 통신수단을 통해서 서로 주고받는 행위를 정보통신이라고 통칭해서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정보통신이라고 했을 때 정보를 전송하는 기술만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정보통신의 3요소는요. 첫 번째로 정보원 그리고 두 번째로 전송매체, 세 번째로 정보수신원을 둘 수가 있겠는데요.
정보원이 정보를 입력받아서 전송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정보원 전송을 할 때에 정보원과 정보수신원 사이를 연결하는 매체가 바로 전송매체가 되겠죠.
그리고 이 전송매체를 통해서 전송된 정보는 정보수신 측에서 받게 됩니다.
정보수신원은 전송된 정보를 수신하는 곳이다.
그래서 간략하게 순서를 살펴보시면 정보원에서 데이터를 보내고 전송매체를 따라서 정보수신원으로 제공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보통신 시스템의 특징은요. 첫 번째로 고속, 고품질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통신에서는 효율적으로 이용을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에러 제어 방식을 사용해 시스템의 신뢰도가 높다.
이 에러 제어 방식은 굉장히 여러가지 방식들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내가 신호를 보냈을 때 상대편 수신 측에서 받는 신호가 정확한지를 따져봐야 되기 때문에
그럴 때 검출할 수 있는 그런 몇 가지 방안을 얘기합니다.
기술의 발달에 따라서 이런 정보통신 시스템은 점점 대용량화되고 강대역화되고 있습니다.
분산 처리가 가능하고요.
그리고 데이터의 공용화가 가능함에 따라서 보안기술에 대한 필요성이 더 커진다.
즉 정보통신, 즉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제한이 점점 없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정보에 대한 보안기술이 상당히 중요해지고 있죠.
정보통신의 5가지 형태는 음성통신, 그리고 데이터통신, 화상통신, 그리고 영상, 그리고 멀티미디어 통신으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성통신이라고 하면 교환서비스, 음성원격회의, 음성정보서비스를 의미하겠구요.
데이터통신은 우리가 흔히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파일 전송이라던지 전자오펜 등이 해당되겠습니다.
화상정보는 이미지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팩스나 이미지, 그래픽에 대한 전송을 의미합니다.
영상전송은 TV, 방송, 멀티미디어는 원격, 교육관계, 회의 등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5가지 분류를 통틀어서 정보통신이다라고 부를 수가 있겠네요.
이런 정보통신의 형성과 발달 과정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 시스템의 발전은 컴퓨터 기술과 데이터 전송 기술의 결합된 형태로 나타난다고 되어 있는데요.
아까 앞서서 여러분이 정보통신의 개념을 보셨지만 정보통신이라고 하는게 단순하게 뭔가 데이터를 전송하는게 다가 아니라
컴퓨터 시스템도 함께 포함이 되죠. 그렇기 때문에 정보통신의 발달도 마찬가지로 두가지로 나누어서 볼 수가 있겠습니다.
첫번째로 전기통신 같은 경우에는요. 지금 현재 디지털 전송으로 발전이 되고 있는데
음성교환해선 개방에서 데이터 전용 교환망으로 그리고 전용해선은 역시 이러한 과정들을 거쳐서 디지털 전용해선으로 발전이 되고 있죠.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이 다 합쳐서 종합정보통신망이라는 것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보통신 시스템은 이러한 전송 기술에 대한 집약과 컴퓨터 정보 처리 기술에 대한 발전이 함께 이루어진 것이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정보통신 기술을 통신기술과 컴퓨터 기술로 나뉘어서 보시면요. 통신기술은 단말기술, 전송기술, 교환기술로 나누어 볼 수 있겠구요.
컴퓨터 기술은 컴퓨터 제조 그리고 소프트웨어 그리고 자동화 기술로 나누어 볼 수 있겠습니다.
정보통신 시스템의 구성요소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데이터 통신 시스템은 데이터 전송계와
데이터 처리계로 나뉘어집니다. 데이터 처리계에서 뭔가 데이터를 만들어내거나 또는 수신된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능을 담당을 하고요.
데이터 전송계에서는 말 그대로 데이터 처리계에서 제공된 데이터들을 전송하는 그런 역할을 수행을 할 겁니다.
데이터 처리계는 단순하게 우리가 컴퓨터로 나눌 수 있구요. 이 컴퓨터는 또다시 중앙처리장치와 주변처리장치로 나누는데
컴퓨터에 대한 분류는 물론 이 이외에도 굉장히 여러 분류를 할 수가 있겠죠.
컴퓨터에서는 중앙처리장치와 그리고 기억장치 그리고 입출력장치 또는
이를 모두 처리하는 그 이외의 장치들로 나뉘어질 수가 있는데 그렇게 나눌 수 있는 것은 단순하게 중앙처리장치와 주변장치로만 나뉘어 놨구요.
데이터 전송계는 단말장치 그리고 데이터 전송장치, 통신제어장치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데이터 전송장치는 또다시 신호 변환장치와 통신회선으로 구분할 수가 있겠구요.
데이터 전송계라고 하면 데이터 정보의 이동을 담당합니다. 우리가 앞에서 데이터 통신 시스템에서 분류 중에
데이터 전송계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보고 계시는데요. 데이터 전송계를 단말장치와 그리고 신호 변환장치
그리고 통신회선 이렇게 구분을 지었죠. 그 중에서 단말장치라고 하면 데이터 통신 시스템과 사용자의 접속점에 위치해서 데이터를 입출력하는 장치이다.
그리고 이는 데이터의 정보의 입력과 출력 그리고 저장의 기능을 수행한다.
단말장치는 그냥 컴퓨터 시스템과 동일한 기능을 한다라고 보시면 되겠구요.
그리고 신호 변환장치는 데이터를 통신회선에 적합한 신호로 변경하거나 또는 신호를 단말기나 컴퓨터에 적합한 데이터로 변경하는 장치라고 되어 있는데요.
쉽게 얘기해서 모뎀, 모뎀은 많이 들어보셨던 변복족입니다.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회선에 적합한 신호로 변환을 해주는 그 장치가 가운데 있어서 그것을 우리가 신호 변환장치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보낼 때만 필요한 게 아니라 받는 쪽에서도 여기에서 알 수 없는 컴퓨터가 읽을 수 없는 단말이 읽을 수 없는 어떤 정보로 전송이 된 것은
마찬가지로 어디선가 번역을 해서 컴퓨터가 읽을 수 있는 걸로 바꿔서 보내줄 겁니다.
그래서 양쪽에 위치한 것이 바로 신호 변환장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통신회선은 변환된 신호가 실제로 전송되는 이동 통로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케이블을 생각할 수도 있겠구요.
또는 무선 매체도 마찬가지로 이런 통신회선이 존재하는데요.
라디오파 또는 지상마이크로파, 위성마이크로파 이런 식의 신호들도 모두 다 통신회선으로 분류할 수 있겠다라는 거죠.
통신제어장치는 통신회선과 중앙처리장치를 연결을 해주는 장치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전송제어, 회선제어 그리고 동기묘 오류 제어, 전기적 결합을 담당하는데
예를 들어서 통신회선이 다이렉트로 특정 컴퓨터로 연결이 되는 것은 아니죠.
내가 우리집에서 다른 곳으로 이메일을 보낸다고 해서 다이렉트로 연결된 회선으로 보내는 게 아니라
수많은 회선들이 얽혀 있겠죠.
그래서 이를 모두 다 제어하는 장치가 바로 통신제어장치에 담당하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데이터 처리개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 처리개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정보의 가공, 처리, 보관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중앙처리장치와 주변장치로 나뉘어지고 있는데
중앙처리장치를 컴퓨터의 핵심, 쉽게 얘기해서 컴퓨터의 본체를 중앙처리장치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얘기하는 중앙처리장치는 PC 내부에 어떤 데이터가 들어왔을 때
물론 입력장치를 통해서 데이터가 들어오겠죠.
그랬을 때 처리하는 전체를 지금 현재 중앙처리장치로 구분을 찍고 있는데
이 안에 CPU라고 하는 실제 중앙처리장치는 따로 있습니다.
CPU를 통해서 어떤 데이터에 대한 처리가 이루어지겠고요.
CPU와 서로 연결이 되어진 메모리, 기억장치가 있겠죠.
메모리와 CPU 간의 작용을 통해서 데이터를 처리를 하기도 하고
내 컴퓨터에 기억을 시키기도 하죠.
그래서 이렇게 처리된 결과가 바로 출력장치를 통해서 나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 중에서 입출력을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다 크게 중앙처리장치로 보고 있습니다.
주변장치는 보조기업장치, 입출력장치로 나누고 있는데요.
보조기업장치는 주변장치라고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어요.
입출력장치 정도로만 기억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정보통신 시스템의 구성요소를 도시화해서 보면 이러한 모양이 되겠죠.
먼저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장비가 있겠고요.
그리고 전송계가 있겠고요.
그래서 이 전송계를 처리하는 중앙통제기관이 있겠고요.
그리고 받는층이 있겠고.
그래서 도시화해보면 대략적으로 이런 그림이 나올 겁니다.
참고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네번째로 정보통신 시스템의 처리형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 시스템의 처리형태는 지금 분류되어 있는 거 순서대로 잘 기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실시간 처리, 두번째 시분할 처리, 그리고 일괄 처리, 그리고 온라인, 오프라인 처리로 나뉘어지는데요.
먼저 첫번째로 실시간 처리라고 하는 것은요.
기본적으로 단말장치를 이용해서 고객으로부터 처리호가 있을 때 즉시 처리해주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뭔가 모아두거나 또는 여러개를 한꺼번에 처리하지 않고 즉시 즉시 처리해주는 방식이 바로 실시간 처리가 되겠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우리가 은행 업무, 조회 업무 이런 것들이 실시간 처리에 해당하는데
이 실시간 처리를 하게 되면은 장점은 일단은 내가 요구했을 때 바로 처리가 된다라는 것이 장점이 되겠지만
반면에 뭔가 작업이 밀려있을 때는 대기시간이 길어진다라고 하는 그러한 단점도 있겠습니다.
자 시분할 처리는요. 컴퓨터의 처리능력을 일정 시간 단위로 분할해서 여러 프로세스들의 정해진 시간 동안 작업을 번갈아 처리한다라고 되어 있는데요.
간단하게 얘기를 해서 내가 혼자서 업무를 처리를 하고 있지만 두세가지의 업무를 조금씩 조금씩 시간을 나눠가며 처리를 하고 있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컴퓨터가 A라는 작업이 있고 B라는 작업이 있고 C라는 작업이 있을 때에 A라는 작업을 일부 처리를 해놓고 다시 B에 와서 또 일부 처리하고
C에 와서 일부 처리하고 다시 A로 돌아가서 처리하고 이런식으로 시간을 나누어서 처리를 하다보면은 어느 순간 모든 처리들을 다 완료를 했을 거다라고 하는게 바로 시분할 처리 방식인데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서 듀얼 시스템이 아닌 다음에야 시분할 처리 방식을 이용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얘기는 현재 내가 어떤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는 중에 또 다른 프로그램도 사용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한글로 문서를 작업하는 중에 특정 문서들을 모아서 압축을 하는 압축용 프로그램 하나를 또 실행을 하고 있어요.
그랬을 때 내 눈에는 두가지가 동시에 작업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때요?
프로세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빠른 속도로 두가지를 왔다갔다 하면서 처리를 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많아지면 어떻게 돼요? 처리해야 되는 것들이 많아지면 갔다가 돌아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
다른 작업들 하나씩 하나씩 다 처리한 다음에 돌아와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
이 속도가 느려지면 컴퓨터의 전체적인 처리 속도가 느려진다고 느껴지는 거예요.
그러한 방식들이 다 시분할 처리 방식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컴퓨터의 처리 능력이 항상 됨에 따라서 가능해진 방식이다.
자 그리고 세번째 일괄 처리, 배치 처리라고 하는 것은요.
처리할 데이터를 일정 양 또는 일정 기간 동안에 모아서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이다.
이것이 일괄 처리에 해당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급여관리 성적관리처럼 일어나야 되는 시점이 있는 것들, 작업에 일어나야 되는 시점이 있는 것들은 일괄 처리로 하게 되겠죠.
자 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처리는요.
먼저 온라인 처리는 데이터 발생 현장에서 설치된 단말장치와 원격지에 설치된 컴퓨터가 통신해선을 통해 직접 연결된 형태다.
그래서 현장에 있는 단말과 그리고 원격지에 설치된 단말이 통신해선으로 연결되어서 처리하는 게 바로 온라인 처리가 되겠고요.
오프라인 처리는 단말장치와 컴퓨터가 통신해선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여기까지 갈 때 통신해선으로 직접 가지 않고 어떻게 해요?
뭔가 이동 매체가 있어서 이렇게 들고서 이동을 하겠죠.
이게 바로 오프라인 처리라고 구분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4가지의 정보 통신 시스템의 처리 형태에 대해서는 반드시 그 특징과 그리고 용어들을 구분을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정보 통신 시스템의 이용 형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데이터 수집은 원격검침 판매시점 관리 등을 의미를 하는데
말 그대로 데이터를 모으는 과정이죠.
두 번째는 조회응답은요.
환자 시스템의 자료를 조사해서 해당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 검색 시스템이다.
메시지 교환은 패선 교환, 축적 교환에 해당하고요.
거래 처리는 은행 참고 업무나 좌석 예약 실무 등을 처리하는 것을 거래 처리라고 합니다.
자 원격 작업 입력은요.
원격제 작업을 위한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동시에 수행한다고 했는데
원격 작업이라고 하는 것은 다들 아시는 것처럼
현장에 있지 않고 다른 곳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현장에 있는 곳과 연결을 해서 작업 처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 그리고 컴퓨터 네트워크는 분산 처리 기능 그리고 분산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얘기를 하죠.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정보 통신 시스템의 이용 형태다 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해서 우리 정보 통신 시스템의 전체적인 내용들, 개념들을 살펴 보셨는데요.
정보 통신 시스템이 어떠한 것을 의미하는지 아까 우리가 처음에 보신 것처럼
단순하게 정보를 이동하거나 주고 받는 개념뿐만이 아니라
정보를 처리하는 것까지 다 정보 통신 시스템에 들어간다 라고 하는 것을 꼭 기억을 하시고
그리고 정보 처리를 할 때 그 방식들과 용어들을 기억을 하시기 바랍니다.
자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하고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