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콜 전략의 진화, 자본 수익과 인컴 수익을 모두 추구할 수 있는 ETF!(ft.solsol한 ETF)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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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나스닥#미국500#커버드콜
-이 영상은 신한자산운용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SOL 미국500타켓커버드콜액티브(494210)
https://blog.naver.com/soletf/223618587707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쏠쏠한 ETF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정말 도움되는 쏠 ETF 상품을 소개하는 시간인데요.
오늘 또 새로운 분을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저는 친환자 사무용에서 퀀트용 센터를 맡고 있는 김기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신상품 운용을 맡게 되어서 소개차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퀀트하면 잘 모르는 게 있는데 퀀트가 어떤 건가요?
퀀트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운용을 할 때 약간 직감 이런 것보다는
약간 수치 분석을 통해서 의사결정을 하는 그런 운용 조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적으로 이런 파생 쪽 퀀트들이 되게 많이 있는 상태고요.
그거 외에도 주식 같은 경우도 액티브하게 하는 쪽에서도
실제 이런 계량적인 분석을 통해서 주식을 투자하는 그런 주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 ETF들 보면은 현물과 파생을 섞는 방식들이 많아지더라고요. 혼합해야 하는 방식들이.
그것들이 많아지는 이유가 뭐예요?
기본적으로 ETF라는 비이클에서 파생이 들어가게 되면 운용이 굉장히 편해집니다.
왜냐하면 운용 자체를 약간 외주 주는 개념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지금 과거 커버드콜을 보시면 합성 상품들이 되게 많이 나왔는데
그 합성 상품들 안에는 스왑이라는 구조로 운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투자자분들도 많이 아셔가지고
스왑 보수가 보통 비용이 1에서 3% 정도 나오니까
이걸 운용사 쪽에서 직접적으로 운용하는 식으로 전환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점점 더 이런 상품들이 안에 보시면은 현물과 파생을 직접적으로 섞는 그런 기술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수료가 줄어드는 효과가 난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실제로 운용보수라는 게 나오긴 하지만
총보수 안에서 운용에 들어가는 비용들이 보통 섞여 있는 건데
녹아 들어가야 하는 비용이 있다.
그런 것들이 좀 낮아지는 효과가 있는 거죠.
그리고 커버드콜 ETF 상품이 많아지는 것 같거든요.
한마디로 시장에서 인기가 있으니까 많아지는 것 같은데
이게 왜 많아지는 건가요?
커버드콜 상품을 투자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인지 모르겠지만
이게 엔젤의 펀드로도 엄청 커졌던 상품입니다.
그런데 이게 왜 커졌냐면 과거 커버드 같은 경우에는
주식의 상승 가능성을 전부 포기하고 옵션 프리미엄을 받는 그런 상품이었어요.
생포장에서 굉장히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왜냐하면 주식은 하나도 안 나오는데
이 상품은 1년에 12%를 준단 말이죠.
그래서 사람들이 그때 이거는 거의 채권 같은 상품이구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 이후의 장세를 보시면 주식이 급등했는데
내 상품은 월 1%가 오르고 주식이 10%가 빠졌는데
내 상품이 또 10%가 빠지는 거예요.
그때 이제 투자들의 관심에서 완전히 멀어진 상품이 됐던 거죠.
그런데 최근 나오는 커버드콜이 약간 이런 단점들을 극복하면서
투자들의 니즈를 반영하면서 진화한 컨셉을 띄고 있습니다.
어떤 컨셉이냐면 옵션 매도 주기를 바꾸고 옵션 매도 비중도 조절하고
거기다가 제가 봤을 때 가장 핵심적인 것은
이 수익을 월 분배하는 그런 컨셉으로 전략을 차별하면서
이제 자본 수익이라는 부분과 인컴 수익이라는 부분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그런 구조로 만들게 됐고요.
이제 그렇게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투자자분들께서
아 이게 기존과는 다른 상품이구나 느끼시면서
더 많은 투자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국내 제가 ETF 보다 보면 커버드콜이라고만 검색해도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기존 커버드콜과 새로 나온 커버드콜의 차이점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커버드콜을 지금 시장에 나와 있는 걸 분류를 해보면
이제 앞에 설명한 전통 커버드콜 종류들이 아직 있고
그리고 타겟 커버드콜이라는 상품들이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이제 저희가 상장하면서 들어오게 된
액티브 타겟 커버드콜이라는 상품으로 분류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전통 커버드콜 같은 경우는 앞에 간략히 설명드린 그런 커버드콜인데
일반적으로 월간 옵션을 사용을 해가지고
이제 일정 수준 이상의 주식의 상방을 다 포기를 하고
이걸 다 프리미엄으로 받는 상품입니다.
행보장에서 굉장히 좋지만 이제 그렇지 않은 경우에
굉장히 큰 손실을 주면서 이제 투자들의 관심에서 급격히 멀어진 그런 상품이고요.
이제 타겟 커버드콜 상품은 이제 이름에 있는 딱 그 명칭 그대로
내가 목표한 수준의 비중의 옵션만 매도를 하던지
아니면 내가 목표한 수준의 수익률을 얻기 위한 정도의 옵션만 매도를 하는
그래서 전체를 매도하는 게 아니라 옵션을 일부만 매도하는
그런 상품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통 커버드콜 대비 이제 차이점을 좀 정리를 해보면
첫 번째로 월간 옵션을 쓰던 것들을 이제 주간 옵션 그리고 당일 옵션까지 쓰면서
이제 옵션의 매도 주기가 짧아지고
그로 인해서 더 많은 프리미엄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고요.
이제 두 번째로 옵션의 매도 비중인데
100% 매도하는 거를 지금 보면 10에서 40% 정도 매도를 하면서
이제 상승분을 어느 정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구조로 만들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월 보통 한 1% 내외의 분배를 실시를 하는데요.
이게 이제 분배금에 대한 투자자들의 니즈를 완전히 반영한 그런 상품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희가 그걸 보면 이제 액티브 커버드콜 상품을 만든 이유가
이제 여기 있습니다.
이제 패시브 커버드콜 상품을 보시면 이제 지수를 추종해서 기계적으로 매매하는 그런 상품입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조금 더 운영 성과를 개선할 수 있고
운영 전략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이걸 이제 지수에 녹이기에는 조금 복잡한 방법들인 거죠.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이런 액티브 커버드콜이라는 상품들을 이제 설계를 하게 됐고요.
이제 가장 대표적으로 그 차이가 뭐가 있냐면
이제 저희가 보통 지금 광고하고 있는 커버드콜이 현재 기준으로 한 10% 내외의 옵션을 매도를 하는 상품들이 되게 많이 있어요.
근데 주식의 변동성이 좀 낮아지게 되면은
지수 방분원에 따라서 기계적으로 옵션의 매도 비중이 한 30-40%로 올라갑니다.
근데 분명히 이거는 상승 가능성을 좀 죽이는 거고
애초에 투자자들이 원하는 거랑은 좀 거리가 떨어지는 거거든요.
하지만 기계적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고
그리고 두 번째로 장중에도 주식가격이 많이 움직이는데
그러면은 옵션 가격도 크게 움직이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거기에 대응해서 내가 옵션 매도를 좀 해야 되는데
이제 기계적으로 전에 사전에 정황대로 옵션 거리를 하다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성과 측면에서 좀 불리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제 액티브 타기 커버드콜 같은 경우는
이제 이런 패시브 전략들의 어떤 그런 성과 측면에서 불리한 부분
이런 것들을 좀 개선할 수 있다고 믿고
매니저가 이제 성과를 좀 더 잘 내기 위해서 관리하는 그런 상품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소개하시는 게
솔 미국 500 타겟 커버드콜 액티브 ETF
네.
이름 정말 길어요.
이름이 정말 길어요.
어쨌든 그 다 이름에 상품 설명이 다 녹아들어간 것 같은데
설명 좀 해주시죠.
네. 이름 그대로 솔 미국 500 타겟 커버드콜 ETF 상품은
기초지수로 미국 500이라는 지수, US 500이라는 지수를 활용을 해서
타겟 커버드콜 전략을 구현을 하고 있고요.
이제 거기에다가 저희가 액티브 전략을 섞은
그런 최초의 액티브 ETF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전략은 기본적으로 타겟 커버드콜 전략의 장점은 모두 다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초단기 옵션을 활용을 해서 옵션 매도 프리미엄을 최대한 수치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정해진 비중만큼만 옵션을 매도해서 옵션 상승 가능성도 저희가 계속 유지를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매월 정기 분배를 하는 그런 상품입니다.
이런 것들을 반영을 하면서 저희가 옵션 매도에 약간 액티브함을 더한
그런 상품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제 앞서 패시브한 지수 방법론의 단점에 대해서 약간 설명을 드렸는데
저희가 이제 어떻게 하는 전략이냐면
패시브한 커버드콜의 지수 방법론을 좀 살펴보면
주식의 변동성이 떨어지면 옵션의 매도를 기계적으로 느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이건 이제 약속한 인컴을 만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거든요.
그런데 이 매도 비중을 이만큼까지 느리지 않아도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렇게 매니저가 관리하는 게 답일 수 있고
아까 또 말씀드린 장중에 가격이 크게 변동하는 경우에도
이제 미리 설정한 옵션을 매도하는 방식을 패시브 커버드콜을 취하는데
이제 거기에 매니저가 보면서 아 이거는 아닌 것 같다라고 싶을 때
이제 매도 비중을 조절하는 이런 방식을 저희가 취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 패시브 커버드콜 상품이 나쁘다기 보다는
이제 그 인컴 전략에 좀 집중을 해서 지수화를 하다 보니까
나오는 어쩔 수 없는 현상 같은 건데요.
이제 저희 같은 경우는 인컴 전략뿐 아니라 자본 수익까지
저희가 좀 생각을 해서 총수익 관점에서 저희가 이제 옵션 매도 비중을
좀 최적화하는 과정들을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저희가 투자들이 생각했던 성과를
꾸준히 낼 수 있는 그런 상품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500 기초지수로 지금 상품을 출시하셨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아 네. 커버드콜 상품 보시면 기초지수가 되게 다양히 있습니다.
배당주도 있고 미국 대영주도 있고 테크 종목도 있고 이런 식인데
이제 기본적으로 시장 상승이랑 인컴 수익을 모두 다 추구하려면
어느 정도 기초지수의 변동성이 있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변동성이 너무 낮으면 프리미엄이 안 나와서
옵션 매도를 너무 많이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시장 참여를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어느 정도 변동성 있는 지수도 중에서
저희가 원하는 이런 분배를 실시할 만큼 옵션을 매도했을 때
이런 자본 상승과 인컴 수익을 둘 다 얻을 수 있는 그런 지수는
최소 변동성이 US 500 지수 정도는 돼야 된다고 생각했고요.
그럼 이제 US 500보다 더 큰 변동성에 가진 지수가 되게 많이 있는데
거기서 저희가 골라 냈던 방법들은
기본적으로 커버드콜 상품을 할 때 커버드콜 상품의 컨셉이
내가 있는 자산의 일부를 팔아서 수익을 얻는 개념이잖아요.
근데 이걸 하려면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이 자산과
아주 동일한 옵션이 존재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내 자산을 파는 게 되니까요.
근데 이제 시장 보시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과
좀 다른 자산을 파는 그런 상품들도 좀 있거든요.
이제 이런 경우에는 어떤 일이 생기냐면
내 자산의 수익률은 부실한데 내가 판 자산의 수익률이 되게 많이 높아져요.
그러면 옵션을 매도한 포지션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 경우 제가 예상했던 프리미엄을 훼손하는 그런 경우도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생각했던 두 번째 조건은
그러면 이 기초지수와 거의 동일한 옵션이 시장에 존재해야 된다고 생각했고요.
이 두 개를 이제 만족하는 지수를 봤을 때
US-500과 테크백 지수가 만족하는 지수였습니다.
여기서 이제 테크백 지수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테크백 지수 같은 경우는 특정 섹터에 집중된 그런 지수거든요.
그렇죠. 기술죠.
그렇죠. 그러면 단일 섹터에 집중됐기 때문에
그 섹터의 변동성도 아주 크고
거기에 따라서 수익률도 높았다가 낮았다가 불구경이 엄청 심한 편이에요.
그런데 이제 이런 상품들은 저희가 장기적으로 자본수익과 인컴을
좀 안정적으로 가져가야 되기 때문에
좀 부적자라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최종적으로 저희가 선택한 지수가 US-500 지수입니다.
그럼 커버드콜 투자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목적이 배당 수익률이거든요.
배당 수익률을 얼마 정도 예상해 볼 수 있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
저희 소울 미국 500 타격 커버드콜 액티비티 F는
10월 15일 상장된 상품으로
최초 분배일은 12월 2일이 될 예정입니다.
실제 시장 상황에 따라서 분배금은 확정적으로 저희가 약속들이 힘들지만
저희의 비교 지수가 월 1% 정도의 분배를 목표로
지금 생성이 되고 있어서
이제 그 부분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월 1%면 곱하기 10위를 하면 연 12% 정도를 추종한다?
네. 지수가 지금 연 12% 정도를 추종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또 투자자분들에게
커버드콜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생소하신 분들도 있거든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장에 나와 있는 커버드콜 상품들이
과거 커버드콜보다는 아무래도 투자자분들한테
더 좋은 상품인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시장이라는 게 언제 변동성이 크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실제로는 매매로 조금은 대응을 하셔야 되는 그런 상품입니다.
저희가 현재는 초단기 옵션의 매도 프리미엄이 굉장히 높은 수준이어서
실제 옵션을 조금만 매도하더라도
원하는 프리미엄을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언제 조금씩 시장이 변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럴 때도 매매 대응을 조금 하시는 게 좋고요.
그런 거 이외에도 제가 앞에도 잠시 설명을 드렸는데
기초자산과 매도하는 옵션이 다른 경우에
이 두 개의 수익률 차이가 날 때
원치 않은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수익률 차이를 조금 보시면서도 매도 대응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커버드콜 ETF를 만든 이유는
이런 매매들을 저희가 내부 안에서
매니저가 대응을 함으로써
투자자들의 매매를 최소화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원하시는 수익률을 받으시는 걸 원해서
저희가 이런 상품을 출시하게 된 면이 있습니다.
요새 가을 되면 사람들이 배당에 관심이 많은데
마침 또 때마침 이렇게 커버드콜 상품을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여러분 저희 재생 목록 보시면
솔 ETF 리스트가 많이 있어요.
여기에 정말 좋은 ETF들 많이 있으니까
여러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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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