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도전! 텐배거 / 정부, 친원전 행보 본격화… 관련주 전망은?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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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주주총회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실적 발표가 쭉 이어서 많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거래대금이 많이 줄어들어 있고 투심 자체가 워낙 위축이 되어 있다 보니까
만일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이더라도 그에 바로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을 것인가 반응할 것인가
이 부분은 조금 일단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이야기 나눌 두 분 매니저 모시겠습니다.
김민성 그리고 박춘현매니저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자 일단은 오늘 앞에서 브리핑을 해줬던 두 종목에 대한 얘기를 먼저 해보고 싶어요.
일단 YG엔터테인먼트 있었고 카카오 있었는데
오늘 YG가 주목받은 게 이제 신곡입니다.
로제의 신곡 아파트.
그게 술 게임에 있는 그 음 뭐라고 해야 되죠?
음악이라고 해야 되나?
그렇죠 그렇죠.
노래를 좀 차용한 건데 해보셨습니까 그 게임?
그렇죠 이제 초반에 많이 해봤었는데
노래 굉장히 저는 좋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호불호가 어느 정도 갈리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굉장히 중독성이 계속 나오는 그런 노래다 보니까
이제 네티즌이 얘기하는 게 수능 전에 지금 독을 풀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많은 기대감이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모멘텀 자체가 시장에도 많이 반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좀 주목할 필요가 있는 그런 시기인 것 같습니다.
박춘현매니저님은 아파트 노래 들어보셨어요?
좀 아까 잠깐 들어 봤습니다.
잠깐만요.
하지만 아파트라는 제목의 노래는 익숙하시죠?
네 익숙합니다.
윤수일 가수 아주 옛날 가수죠 아파트.
항상 이 동명의 제목이 나오면 그거 가지고 이제 세대를 좀 나누곤 하는데
앞으로 이 아파트라는 노래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고요.
어쨌든 이게 좀 인기를 주말 동안 얻으면서
오늘 YG의 반응 관련된 종목들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어떻습니까?
YG엔터테인먼트 지금 뭐 뿐만 아니고 엔터주들이 대부분 좀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반응을 이제 할까 말까 약간 눈치를 보는 것 같거든요.
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저번 달에 스팀상한과 방송에서도
YG엔터테인먼트를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 대한 모멘텀이 좀 부각이 많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YG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음원, 음반을 유통하다 보니까
이번에 로제 신곡 아파트가 굉장히 흥행을 치기 시작을 하면서
먼저 선두에서 달려가기 시작을 했는데
사실상 블랙핑크는 그룹명만 재계약을 했고 나머지는 각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제에 대한 활동이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주가 반영까지는
아직은 어렵다고 좀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에서도 우리 앵커님이 너무 잘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2NE1에 대한 콘서트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최근 들어서 재무제표 실적이 조금 안 좋게 나왔던 것도
베이비 몬스터를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영업 손실을 기록한다고 해서 돈을 못 버는 건 아닙니다.
그만큼 투자가 더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재무제표 실적으로는 그렇게 찍히는 건데
이게 내년부터는 다시 한번 거둬들일 수 있는 수익으로 전환이 될 수 있는
그런 흐름이 만들어지기 시작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내년에 블랙핑크가 다시 한번 투어 콘서트를 시작을 한다고 하면
우리가 22년도랑 23년도에 실적을 역대급으로 찍었던
그런 흐름들을 다시 한번 기대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내년에 또 그런 흐름이 나타난다고 하면
올해 같은 실적은 또 기저효과를 통해서
실적에 대한 부양을 좀 더 많이 부각을 시킬 수가 있다고 보면
지금 가격대는 굉장히 부담없이 접근을 해도 되는 구간이라고
우리가 또 투자 포인트를 잡아볼 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래 한 곡으로 인기 있다고 상한가 가나요? 이런 질문도 하시는데
오늘 실제로 그런 관련주에서 그런 흐름이 나타났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멤버들 그리고 그룹들의 컴백 소식이 있을 때면
늘 엔터주를 주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카카오 한번 보겠습니다.
내일 신규 AI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하는데
카나나? 이름에서 오는 감이 어떻습니까?
주가를 반영시키겠습니까?
글쎄 제가 봤을 때는 일단 조금 늦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조금 하고요.
이미 지금 우리나라 통신사에서는 이미 다 사용하고 있는 AI를 이제한다.
특히 조금 늦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신에 어떤 기업적으로 지금 몸집을 좀 줄이고 있다라는 거는
저는 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되는 사업은 일단 포기를 하고 안되는 지역도 포기를 하고
잘되는 지역, 예를 들면 웹툰 같은 경우는 일본 쪽 웹툰 같은 경우는
연매출이 지금 8천억대가 넘는다. 이런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고요.
또 엔터 쪽에 가장 큰 북미 시장을 공략한다.
나머지 인도라든가 이런 쪽은 다 포기를 한다.
그래서 안되는 건 버리고 잘되는 것을 조금 키우겠다라는 거는
일단은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아주 긍정적인 시그널로 볼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물론 여러 가지 리스크가 좀 있기는 하지만
현 주가 상태만 본다 그러면 저는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대이지 않을까.
항상 제가 늘 말씀드립니다.
좋은 기업을 저렴한 시세, 주식은 시세를 사는 거다라고 늘 말씀을 드리고 있거든요.
이 정도 시세면 저는 충분히 저렴하다.
그래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 중장기적으로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신규 매수도 가능해 보이고
예를 들어서 조금 비싼 가격에 사셨던 분들도
평균 매수가를 어느 정도 낮추는 그런 투자 포인트를 잡아봤으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재는 카나나라고 하는 신규 서비스가 워낙 베일에 쌓여 있다 보니까
이게 너 늦은 거 아니냐 이런 평가도 할 수 있을 거고
그리고 내일 늦은 만큼 더 뭔가 대단한, 더 혁신적인 무언가 나올지는
한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내일 행사 한번 지켜보고
관련된 얘기를 할 기회가 있으면 또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저희가 준비한 두 가지 소식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안건 만나보시죠.
원전입니다.
11차 전력수급 계획의 SMR 건설을 반영한다.
지금 넥이라고 나오고 있는데 이후에 소식이 또 전해진 것 같아요.
넥의 모듈 이런 식으로 약간 정정이 된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이제 SMR을 본격적으로 건설하겠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빅테크들이 SMR에 신경 쓰고 있다, 투자하고 있다
이런 소식들은 많이 들어보셨죠.
아마존이 최근에 7천억 가까이, 우리 돈으로 따지면 7천억 원 가까이
SMR 업체에 투자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요.
구글도 SMR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구매하겠다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크게 보면 원전인데
앞으로도 폴란드, 아랍에미리트, 네덜란드
여러 국가에서의 원전 또 수주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원전, SMR 관련 주들 흐름 우리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라는 주장입니다.
김민석 매니저님 어떻습니까?
SMR 앞으로 좀 많이 주가에 반영이 될까요?
네, 이거 사이클이 사실 굉장히 많이 남아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AI에 대한 산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원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지금 전기에 대한 공급망이 부족할 거라는 건 너무 많이 듣고 계셨기 때문에
전력에 대한 공급망을 높여야 된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거기서 전력망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가 발전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선택을 하는 게 계속해서 원전이 꼽히고 있는데
그 이유는 지금 화력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석탄이라든지
이런 발전소를 사용하게 된다고 하면 환경적인 문제가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활성화를 계속해서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이산화탄소가 나타나는 건 자제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건 투자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돈이 덜 들어가고 효율이 많이 나오는 게 원전이기 때문에
원전에 대한 모멘텀이 좀 더 빠르게 이어질 수가 있다고 보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원전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정권이 교체가 되고 나서 가장 첫 번째로 대통령이 선택한 게
탈원전에 대한 백지화를 얘기를 했죠.
그러다 보니까 그 이유에 대해서 시기가 잘 맞물리기 시작하면서
AI 산업이 발전이 되고 원전이 더욱더 필요해지는 상황이 또 맞물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정부에서는 이거를 놓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탈원전 백지화를 했다는 걸 좀 더 어필하기 위해서
원전에 대한 산업을 지속적으로 밀고 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국내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과거에는 탈원전을 하자라고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던 국가들도 서서히 원전을 선택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AI를 사용하는 데는 필수적으로 전기가 많이 필요한데
그거를 충족시킬 수 있는 건 지금 원전밖에 없기 때문에
원전에 대한 모멘텀이 더욱더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한국에 대한 국내 이슈로만 보더라도 이번에
폴란드뿐만이 아니라 체코라든지 이렇게 유럽 쪽으로 파이프라인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원전에 대한 수출 기대감도 커지고 있고
국내적으로도 수요가 더욱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원전에 대한 산업 사이클은 좀 더 길게 우리가 바라볼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짓는다는 소식이 많이 전해지고 있기 때문에 건설 관련된 종목들은
꽤 움직임을 보일 수 있을 것 같은데
SMR도 짓는데 빠르다곤 하지만 아주 단적으로 금방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현재 상업화가 언제 되겠느냐 하는 점은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점까지 감안했을 때 두 분은 어떤 종목들을 주목하고 있는지
이제 탑픽 종목 만나보겠습니다.
일진파워, BHI 아마 원전 관심 있는 분들은 다 들어보셨을 법한
그런 종목들입니다. 대표 종목들인데
한번 선정 이유를 들어보죠. 일진파워요.
일진파워 같은 경우에는 워낙 잘 알고 계시다시피
원전에 대한 사업을 영위를 하고 있고요.
추가적으로 수력발전에 대한 사업을 같이 정비를 영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원전에 대한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있었던 노후원전은 또 해체를 하거나
아니면 다시 한번 정비를 하고 보수를 해야 되는 그런 사업들도 계속해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새롭게 원전을 짓는다 하더라도 지속적인 정비나 유지보수가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정비 사업을 진행을 하는 게 일진파워이기 때문에
원전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일진파워가 할 수 있고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는 인프라가 더욱더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 시대에 따라서 좀 수혜를 많이 받을 수가 있는 대표적인 기업 중에 하나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해외 원전에 대한 시공이라든가 시운전 쪽으로도
인프라를 높이기 위해서 지금 진출하고 있다고
분기보고서에 직접 기업에서 발표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보게 되면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유럽 쪽에 대한 파이프라인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사업 진출을 같이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에 맞게끔 사업에 대한 구조를 잘 따라가고 있어서
여기에 대한 성장성이 잘 맞아 떨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유보율만 많거나 자본력이 있는데도
여기에 대한 사업성이 떨어진다고 하면 투자 가치가 좀 안 좋게 볼 수가 있는데
일진파와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대한 사업 포인트도 잘 따라가고 있기 때문에
투자 가치로는 좀 매력 있는 포인트를 잘 만들어가고 있지 않을까
좀 이렇게 바라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아까도 앞서서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AI에 대한 사업 모멘텀 자체가 계속해서 커진다고 하면
전기에 대한 수요는 당연히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걸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원전에 대한 수요도
마찬가지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맨 처음에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원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러면 유지보수라든지 설비 쪽으로도
인프라가 더욱더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일진파워는
지속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기 시작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실적에 대한 모멘텀이 우리가 좀 기대를 많이 해볼 수가 있는
그런 종목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일진파워의 매력이었고요.
다음은 BHI입니다.
BHI 같은 경우는 발전 기자재를 만드는 전문 기업이다
이렇게 설명을 좀 드릴 수 있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으로 차트 흐름만 보면
중장기적인 박스권을 돌파하고 있는 상황이다
라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고요.
어쨌든 제가 여기서 조금 주목했던 부분은 뭐냐면
오늘 제가 주식시장을 바라보니까
52주 신고가 나온 종목이 물론
ETN, ETF 상품들이나 이런 부분들 많이 있었지만
코스피에서는 ETF 상품까지 포함을 해서
거의 100여 개 이상의 종목이 나왔고
코스닥 쪽에서도 거의 30개 가까이 신고가
52주 신고가라고 하죠, 신고가.
그런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주식은 저는 트렌드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러면 여기 신고가 근처에
제가 원래는 저렴한 종목을 되게 좋아하는데
그래서 이번만큼은 어떻게 보면 원팀이라고 하지만
지금 제가 기여도가 제일 낮기 때문에
조금 더 빠를 수 있는 종목을 한번 골라봤다
기술적인 분석상으로 봐서도
그리고 BHI 같은 경우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도
주식 한 2-3년 정도만 하셨던 분이라면
원전주건 BHI 인정해
그 정도 종목은 다 이렇게 말씀들 하실 겁니다.
그리고 제가 또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 중 하나는 뭐냐면
원전주인데 너무 엉뚱한 생뚱맞은 종목 같은 경우는
생각도 안 나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예를 하나만 들어서 말씀드릴게요.
화장품 관련주 중 그러면 한국화장품이나
이체안무, 토니모리 이런 종목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근데 한국주철관
어? 그거 뭐야?
철광회사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다. 화장품 관련주로도 분류가 돼 있습니다.
한국주철관은 자회사가 화장품회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너무 그렇게 동떨어진 거 말고
조금 인지도가 있는 종목을 가지고 나왔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두 종목에 대한 선정 이유를 들어봤고요.
아마 원전의 거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종목들 중에 하나씩이기 때문에
많은 주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종목토론방에서는 어떤 이야기 나오고 있을까요?
시크릿 주주 시간 통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실제 주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크릿 주주 시간입니다.
먼저 첫 번째로 일진 파워토론방 입장해 보도록 할게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깃털만큼만 들어왔습니다.
정찰병을 보내셨다고 하는데 과연 비중 늘려도 될지
잠시 뒤에 가격 전략 꼭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거래량 터진 이후부터 관심 가지면 됩니다.
라고 올라와 있고요.
카이스트에서 삼중수소 제거 총매를 개발했다는데
왜 이렇게 조용하냐라는 이야기가 올라왔습니다.
수소 쪽으로는 매출이 나오고는 있긴 하는데
과연 이 모멘텀 반영될지 잠시 뒤에 들어볼게요.
이어서 다음 장 통해서도 함께 살펴보시죠.
매출은 제일 좋고 연말엔 배당도 주는데
주가는 왜 이 모양일까 아쉬운 이야기 올라와 있고요.
예전에 SMR로 상한가 갔는데 다시 3만원 가겠죠 올라왔습니다.
지난 22년에 3만원대였는데 지금까지 기다리셨던 걸까요?
저희 자세한 이야기 한 가지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먼저 수소 시대로 가는데 일진은 뭐하냐?
수소 충전소 사업 한다는 거는 영 소식이 없네?
라고 올라와 있습니다.
4년 전에 충전소 사업으로 신사업을 하겠습니다.
라고 해서 관심을 받았었는데 어디까지 왔을지
현황도 체크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이어서 저희 BHI 토론방 입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관 들어오는 건 좋은데 지난주부터 뭐 이리 쓸어 가냐라고 올라왔습니다.
지금 기관이 굉장히 많이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반대로 외국인은 식거래일만의 매도로 전환을 했습니다.
엇갈린 수급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수주 잔고가 시총의 4배는 된다.
저평가보다 관심이 너무 적은 게 아쉬워요.
라고 올라와 있습니다.
이어서 다음 장에서도 함께 만나보도록 할게요.
카타르 담수 수주까지 받으면 신고가 경신도 가능 올라와 있고요.
실적은 물론 LNG 발전, 원전, SMR 등 현재 핫한 건 다 모멘텀으로 가지고 있다.
이야기까지 올라와 있네요.
역시나 한 가지 의견 자세하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심상치 않은데 저만 느끼는 건가요?
갭상승 이후에 차트도 거래량도 무너지지가 않아요.
만 500원 부근 지지구간 넘어가면 신고가 경신 가능한이라 봅니다.
지금 박스권 탈출하고 있다고 하는데 저희도 궁금증 파파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시크릿 주주 시간 통해서 종목 토론방에서 나오고 있는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일단은 제가 원전의 거의 대표격 두 종목이다 라고 표현을 했지만
사실 기술적으로 차트를 두고 봤을 때는 흐름이 다릅니다.
그래서 두 분 다 차트를 보여주셨으면 좋겠는데
일진파워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급상승을 한 이후에
지금 꽤 많이 내려왔네요.
그래서 저는 이제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차트를 한번 보여주시게 되면
우리 앵커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2021년부터 2022년도까지 많은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거의 8천원에서 3만원까지 쭉 올라갔다가
지금 과거에 올라가기 전 가격대까지 왔는데
2021년도에서도 꺾였을 때 지금 라인을 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보게 되면 심리선 자체적으로
지금 라인이 거의 바닥이라는 반말 멘트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여기 라인을 깨는 건 쉽지 않다.
여기를 깬다고 하면 사실 6천원까지 열어둬야 되기 때문에
이 라인을 깨트리면서까지 패닉에 빠질 만한 그런 커다란 이슈가 아닌 이상은
여기 라인이 거의 깨지 않을 거라고 저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확률이 높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최근 들어서 원전에 대한 모멘텀 자체도 많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하방으로 내려갈 우려감보다는
상방으로 올라갈 기대감이 더욱더 커지고
이제 손익비가 잘 나오는 자리이기 때문에
바닥권일 때 우리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번 또 쏠 때는 강한 흐름을 시세를 분출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 것 같고요.
BHCI 관련해서는 그래도 길게 두고 보면 좀 우상향 흐름을 나타내고 있어요.
일단 차트를 한번 보시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HCI의 일본 차트를 지금 보고 계십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빨간 줄이 있는 데가 1년치거든요.
어떻게 보면 여기에 지금 고점들이 온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이거 고점이 너무 많은 거 아니야?
그래서 이거 뚫기가 너무 힘들다고 여러분들 생각하실 수 있겠죠?
근데 지금 가격대가요.
1만 5백원입니다.
오늘 정가가 1만 530원인데
이 가격대가 1만 2천원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거의 한 20%가 채 안 되는 가격입니다.
만약에 20% 이상 정도만 올라준다고 하게 되면
신고가가 나온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이 종목을 보시게 되면요.
지금 현재 1만 5백원이죠.
그리고 여기 제가 연속성과 끼를 항상 늘 말씀을 드리는데
여기 보시게 되면 제가 다 지워놓고 말씀드릴게요. 깨끗하게.
작년 7월 13일 날인데
지금 보시게 되면 이 종목도 상한가가 나오는 종목입니다.
끼가 아주 많은 종목이죠.
그런 종목이고 또 한번 움직일 때 보시게 되면
천원대부터 시작해서 7천원대까지
연속성도 만만치 않게 좋다.
따라서 지금 이 고점을 넘기가 힘들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약 20% 정도만 훌쩍 뛰어주면
이 종목도 이번 주 내 52조 신고가 종목에
이름을 올릴 수도 있지 않을까.
이게 만약에 50%, 100%라면 힘들 수 있겠지만
이 정도면 가뿐하게 뛰어넘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오늘 이 종목을 여러분들께 소개를 시켜드리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들으면서 이 생각을 했는데
20%만 먹어도 대박인데 라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장세에서는 사실 정말 20% 수익 얻는다.
이것도 쉬운 일만은 아니기 때문에
정말 그 지점까지만 갈 수 있다고 해도
사실은 꽤 괜찮아 보이는 매력이 있는 종목인 것 같습니다.
그럼 가격 전략 한번 들어보도록 하죠.
일진파와 오늘 종가가 9,650원이었습니다.
가격 전략은 목표가는 일단은 11,000원대에
먼저 1차적으로 트라이할 수 있을지 지켜보면서
여기를 돌파한다고 하면
그 이후에 2차적 목표가를 다시 한번 제시해드릴 테니까
참고하시고 대응하시면 좋을 거라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손절라인 같은 경우에는 조금 여유있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8,000원 라인을 깨지 않는다고 하면
지금 자리에서 그래도 크게 워낙 바닷건이다 보니까
회복도 빠르게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 점 참고하셔서 대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표가 11,000원, 손절가 8,000원 참고해 주시고요.
BHI 어떻게 합니까? 12,000원까지 봅니까?
1차적으로 그 정도는 볼 수 있는데
그거 갖고 저는 모자란다고 생각하고요.
이 종목의 최고 저점, 고점이 보면
역사적 고점이 한 2만 원대에 있습니다.
그게 몇 년입니까?
이게 2010년도 최고점인데
아마 여기서는 투자 심리에 의해서
어느 정도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을까
물론 중간에 분할매도 간점이긴 하지만
그래서 목표가는 일단 17,000원 제시해드리고요.
차트를 좀 확대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확대를 해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들에게 수급을 정확하게
아까 설명 못했는데
이걸 설명해드리려고 하는 거거든요.
지금 거래가 터지고 나서부터는
지금 위아래 꼬리를 다다랐습니다.
위꼬리 살짝 있는 건 상관없다.
그렇다면 들어오는 수급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전 거래일, 지난주 금요일날
약 3% 정도 조정을 받았는데
이날 거래가 어마어마하게 줄었죠.
이건 시장 여파 정도로 볼 수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요.
손절 라인은 일단 조금 지금 1만 원대인데
8,000원 정도까지 일단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절 라인은 어떻게?
목숨 라인이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최근 고점 12,000원 선을 뚫고
더 올라갈 수 있는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