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발장전] 올릭스·퓨런티어 / 김영민·김준호의 일발장전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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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발장전 시작합니다.
일발장전의 두 기둥이죠.
최고의 주식 전문가 두 분 소개합니다.
김영민, 김준호.
NBN 골드매니저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어제 국내 증시 모처럼 웃었습니다.
금투수의 폐지 확정됐다는 게 상당히 좀 의미가 있을 것 같고요.
간밤 뉴욕 증시로 가면 뉴욕 증시 조정도 좀 받았고
앞서 브리핑 했지만 역시 하이라이트
다 외신이 지금 구글의 칩스의 윌로우입니다.
양자 컴퓨팅
이럴 줄은 몰랐는데
이제 연산 데이터 처리에 있어서든
무한대의 능력을 우리 인간들이 갖게 되는
그런 계기도 마련된 것 같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 흐름도 많이 궁금하시죠?
오늘은 오늘의 길을 또 가야 될 것 같아요.
가야죠.
두 명의 전문가와 함께
일발장전을 통해서 종목에 대한 정보도 얻으시고
투자 전략, 전반적인 매크로에 대한 이야기까지도
함께 얻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민 매니저, 어제는 좀 웃었습니다 우리가.
오늘의 일발은 또 어디를 향합니까?
어쨌든 최근 3거래일 동안에 개인 투자자분들의 툼에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에서 딱 3거래일 동안에
3조 5천억 원을 던졌어요.
굉장히 이례적인 패턴이라고 제가 말씀을 좀 드렸었고
그러다 보니까 항상 기간 외국인들은
이런 개인들의 툼에 악성 매물들이 추래되고 난 이후에
시장에 이제 저점을 잡는
그런 패턴이 이번에도 좀 반복이 좀 됐고
저희 말해서 이런 것들, 달이 차면 기운다
미국 증시도 약간 좀 순고르기에 들어가고 있는 모습이고
가상화폐도 양재 컴퓨팅으로 인해서
체계 자체가 조금 달라질 수 있다라는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알트코인들 중심으로 변동성이 굉장히 확대되고 있고
그리고 환율이 일단 굉장히 높은 수준이잖아요
어제도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국내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미국 주식을
해외 주식 전체적으로 한 150조 원
그중에 거의 절대적인 140조 원 정도가
미국 주식을 보유하고 계시는데
사실 지금 이 구간에서
환율이 1430원을 넘어가는 이 구간에서
과연 미국 주식을 사려고 하면
환율에 대한 부담이 분명히 생길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오히려 집 나갔던
그런 수급들이 다시 조금 돌아올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여기에는 우리 국내의 내부적인 정치 리스크가
해소되어야 된다는 전제가 깔려있긴 합니다만
그런 식의 흐름들이 기간 외국인들 중심으로
조금 시작이 되고 있다
그 정도로 봐야 될 것 같고요
아까 잘 설명해 주셨던 것처럼
증시가 적어도 하방을 잡았다
코스피는 2400
코스닥은 한 660에서 670
그 정도 부분이 단기적으로는
좀 저점이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좀 가져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전제하에 종목 대응에 대한 부분들을
고민을 해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는 오늘 중소형 재학바이오 종목 하나를
소개를 좀 해드릴 텐데요
올릭스라는 종목을 오늘 한발 종목으로
소개를 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이게 패턴으로 보면
어저께 알테오젠, 리가켄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소위 말해서 플랫폼 3종이라고 하는
재학바이오 기업들 일제히 다 10%가 넘게 급등이 나왔어요
근데 어제는 기간 외국인들의 수급을 보면
특히 외국인들은 코스피는 매도
반면에 코스닥은 굉장히 강하게 매수가 들어왔었죠
그러면 이게 순차적으로
다시 코스피 시장 쪽으로도 수급이 붙을 거기 때문에
재학바이오 업종들 중에서는
코스피의 대형주들
유안량행이나 SK바이오팜, 삼성바이오로직스
이런 종목들을 먼저 봐야 돼요
근데 그 종목들은 이미 다 제가 소개를 해드린 상태이기 때문에
나중에 혹시 기회가 되면 리뷰를 해드리도록 하고
중소형 재학바이오 종목들 중에
이런 수급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올릭스라는 종목을 소개를 해드리는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올릭스는 RNA 간섭 기술
이게 siRNA 플랫폼 기술에 있어서는
국내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고요
플랫폼 기술력은 세계 3대 핵산 치료제 기업이라고 평가를 받을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당 부분 인정을 받고 있다
최근에 여러 가지 파이프라인들이 주목을 계속 받고 있는데
일단 첫 번째는 임상이 가장 앞서 있는
미국에서 임상 2상까지 완료가 된 비대용터 치료제
이게 삼성 진입에 대한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남성분들
요즘에 제가 퓨처캠이라든지 셀비온 이런 전립서남 치료제 개발하는 기업들
몇몇 소개를 해드렸는데
탈모 치료제도 이게 상당히 중요해요
이거는 남녀를 불문하고
요즘에는 연령과 성별과 상관없이
탈모가 어찌 보면 아직 원인이 정확하게 규명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어찌 보면 모든 세대와 모든 성별을 아우르는
그런 질환이기 때문에
탈모 치료제에 대한 부분들도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
일단은 호르몬 때문에 기인하는 거라고 추정을 하는데
탈모 호르몬, 안드로겐 수용체 발현을 줄이면서
남성 탈모를 일으키는 호르몬 활성화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탈모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상용화 기대감도 어느 정도 반영이 되고 있고
그다음에 노인성 청반변성 치료제
이건 프랑스 떼아라고 하는 안과 전문 제약 기업이거든요
이 떼아라고 하는 대로 기술 이전이 됐어요
그다음에 최근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파이프라인 중의 하나는
올릭스가 최근에 비만 치료제 종목들이 움직일 때
같이 조금 강하게 따라간 경향이 있었거든요
실제로 올릭스는 올해 우리가 비만 치료제에
정말 성통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작년부터 위고비하고 병역료법을 통해서
비만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었어요
위고비하고요?
네 맞습니다
실제로 비알코올성 지방관념 치료제 내쉬라고 하잖아요
이 내쉬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는 게
올릭스 702A라고 하는 파이프라인인데
이 비알코올성 지방관념 치료제를 개발하면서
이게 탈모에도 효과가 있다는 걸 확인을 하고
간염하는
맞습니다 위암하고 병역료법으로 이미 임상을 진행하고 있었거든요
그 부분이 올해 60명 환자로까지 임상이 확대가 되고
단일 용량, 가중 용량, 용량 확대 임상시험이
막바지에 돌입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비만 치료제와 관련된 모멘텀도 충분히 한 번
부각이 될 수 있을 만한 그런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에 우리가 제약과유기업들
몇몇 기업들의 유증과 관련된 이슈
아직 알테오젠도 자본조달과 관련된 부분들은
명확하게 해소가 안되어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 부분만 해소가 되면
캡트론의 사례처럼 설비 투자를 통해서
결국에는 이게 어찌 보면 독보적인 기술력
특허권에 대한 부분들을 방어를 하고
기술이 유추되는 것을 차단하고
그리고 상용화가 됐을 때 생산까지 내재화를 시키면서
수익성을 담보하겠다는 그런 전략이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감안하면
유증이라든지 제약과유기업들의 재무구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약간의 우려가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올릭스 같은 경우에는 지난 10월에 이미
시설담보를 통해서 50억원 정도
담보대출을 통해서 자본조달을 했고
가지고 있는 유가증건매각을 통해서
한 10억 정도 자본조달을 해서
총 60억 원 정도
그러니까 60억 원이 최근에 알테오젠이라든지
리각캠바이오, ABL바이오
이런 기업들이 수천억 원씩
자본조달을 하는 것과 비교하면
큰 금액은 아닙니다만
어쨌든 빅파마와의 협상
이런 것들은 빅파마와의 파트너십이
공식적으로 체결되기 전까지는
자금에 대한 우려는 없기 때문에
유증이나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거든요
특히 중소형주들은
이런 갑자기 느닷없는 유상증자
이런 공시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어찌 보면 주가에 발목을 잡는 요소인데
올릭스는 그런 부분들도 이미 지난 10월에
어느 정도 해소가 된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차트를 보면서 가격전략 설명을 드려볼게요
대장동 일단 알테오젠 먼저 보여드리면
아직도 알테오젠은 장기입형 아래에서
지금 주가가 움직이고 있어요
보시면 이게 한 단계 넘어가기 위해서는
120평 위로 가격적으로 따져보면
최소 33만원 이상은 가격 회복이 돼야
추세가 살아난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올릭스는 오히려 지금 보시면
장기입형 깨지도 않았어요
이미 11월에 장기입형 깨고 내려갔다가
최근에는 오히려 코스닥 지수가
연중저점을 경신했는데도 불구하고
올릭스는 굉장히 강하게 잘 버티고 있는
그런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지만치료제라든지
탈모치료제와 관련된 이런 모멘텀이 부각되고
그 다음에 갈락SRNA라고 하는 플랫폼
추가적인 기술이전
이미 중국의 탄후제약 쪽으로
5천억이 넘게 기술이전 계약이 체계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추가적인 기술이전에 대한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런 모멘텀 덕분에 주가 방어가 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가격 전략은 어제 종가금치 한 2만5천원 정도
접근을 한번 해보시고
1차 목표가는 직전 고점 10월에 만들었던
고점부근 3만원 정도를 1차 목표가
그리고 손절가는 2만원 정도로
가격 전략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올릭스 차트 보고 계시지만
제약바이오 중에서 저런 그림이 있었나 할 정도로
탄탄했었네요 이번 상황에서도
주가가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어제도 제가 베타에서 잠깐 말씀드렸다시피
지수 자체가 무너져내린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무리 펀더멘탈이 좋고 내용이 좋은 종목들
지금 국내 상장된 주식 중에
3분의 1이 50위주 신적가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어려운 흐름이었습니다만
몇몇 종목들은 이미 벌써 이렇게 차별적인 흐름
우리가 피부, 미용, 의료기 관련된 파마를 했었지
이런 애들은 거의 어제 최고가 근처까지
주가가 바로 회복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올릭스도 마찬가지 중소형주 중에서는
나름대로 추세가 잘 방어가 됐기 때문에
오히려 투자 심리가 어제처럼 조금씩
회복이 된다고 했을 경우에는
가장 먼저 정보점 트라이가
나올 수 있을만한 기업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가총액도 4천억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중형주 사이즈는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RNA, 핵산 기술
핵산 치료제가 아직은 안 돌아왔잖아요
그러니까 RNA 쪽에서 이 정도 버틴다는 것도
한번 여기 스터디해볼 필요가 있겠다
간염 쪽, 탈모 쪽까지 갈 수가 있는
RNA 기술에 있어서의 올릭스였습니다
올릭스, 부치기 종목이 있다면요?
저는 부치기 종목으로
한반병성 치료제 관련해서 가장 대표적인
아무래도 삼천단 제약이라는 기업을
부치기 종목으로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가용제 관련해서만
3분기 매출액이 300억이 넘어서고
전염동기 대비해서 누적 매출이
1,557억 원으로 전염동기 대비해서
11% 이상 급증했고요
연 매출 2천억 달성을 앞두고 있는데
삼천단 제약 같은 경우는
이미 23만 원이 올해 7월에 고점이었어요
지금 가격이 9만 8천 원까지 떨어지면서
주가가 거의 60% 가까운 급락세가 연출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이 코스닥 13위고요
최근에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들 보면
거의 대부분 다 피부 미용과 의료기기 쪽으로
포진되어 있어요
파마리서치가 어제 시세 분출되면서
10위까지 들어갔고
클래시스가 7위, 8위 정도에 가고 있고
휴제, 보토스 기업도 5위, 6위 정도에
배치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런 쪽은 뷰티를 우리가 보내니까요
맞습니다
삼천단 제약 같은 경우는
올해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시가총액이 7위, 8위 정도 위치였었는데
지금 13위까지 내려왔지만
그래도 10위권 안에 있는 종목들과
시가총액 차이가 별로 크지 않다는 점을 봤을 때
결국 시장이 본격적으로 상승을 이미 나와주고
시세가 분출되었을 때는
결국 시총 상위 종목들 안에서
기간 매수와 외국인 매수가 유입된다고 했을 때
삼천단 제약은 너무 지나친 납호 과대가 나왔다
방금 매출을 말씀드렸었는데
매출도 꾸준하게 급증이 나아지고 있고
황반변성 치료제 관련해서
승인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기도 하고요
외적으로도 DL4건 유사체, 비만치료제, 경부용치료제도
인상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놓고 봤을 때
너무 주가가 가도한 조정이 나왔다는 관점에서
어느 정도의 기술적 반등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봐서요
삼천단 제약을 구체적인 종목으로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천단 제약도 황반변성
이거는 우리는 그렇게
우리도 관심이 있긴 하지만
외국 쪽에서는 황반변성이라는 게
굉장히 큰 이슈인 것 같더라고요
유전적인 영향도 있겠습니다만
아시아인보다는 서구 사람들이
훨씬 더 발병률이 높고
굉장히 광범위하게
성인병의 일환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거든요
우리가 성인병이라는 게 퇴행성 질환이에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결국은 한 번씩 다 겪게 되는 질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발병률이 우리나라보다는
서구에서 훨씬 더 높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해주신 삼천단 제약 같은 경우에
아일리아라고 하는 황반변성 치료제의
바이오 시밀러를
서유럽의 독점적인 공급
그리고 미국 시장의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삼천단 제약까지 붙이기 했습니다
아일리아의 시밀러
이런 게 하나씩 있으니까
바치고 가는 그런 거고요
바이오가 참 그렇던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말씀하신 파마 리서치
이것도 약간은 뷰티 쪽이잖아요
우리가 말했던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제를 기점으로
기존의 바이오 테마들도
한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시장의 흐름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서
이 시간에 우리 두 분의 전문가와 함께
향후에 베스트
또 워스트 시나리오를
한번 찾는 그런 계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간밤에
김용연 국방장관이
구속됐다고 하는
그런 뉴스도 나오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이번 주에 또 이제
한핵 표결을 가게 될 경우에
방향성지
여러 가지
지금 상황은요
여러분 저희가 정치 얘기를
안 하려고 해도
이제 알아야 풀리니까
조금은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증시 반등의
베스트, 워스트 시나리오를
한번 보도록 할 텐데
준호 매니저 먼저 한번
양대축으로 가볼까요?
일단 지금 베스트 상황은
일단 확률이 빠르게 안정을 찾으면서
외국인 매수해가 유입되는 건데
간밤에 모건스테미에서도
이제는 달러를 좀 팔아야 될 때다라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너무 미래의 가치가
너무 낙관적으로
지금 이제 반영이 돼 있다
라는 분인데
오히려 어떻게 보면
달러를 팔아서
또 원화나 신흥국 중심의
어떤 자금이 유입된다고 했을 때
국내 증시가 또
지나치게 많이 하락이 나왔고
지나쳐요
사실 좀 잔인한 시장이었다고
판단되는 게
개입자들이 또 이제
이틀 전이죠
이틀 전에 1조 2천억 가까운
정말 패닝셀에 가까운
매도 물량이 나오니까
오히려 그날 장맛판에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이 됐고요
어제 같은 경우는
천억 규모의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개입자들의 어떤 자금들
패닝셀을 그대로 받아주면서
시장이 급반등하게 나아졌습니다
사실 월요일날
급락이 5% 나왔는데
오히려 5.14% 추가상승률이
나와주면서
월요일의 낙폭을 그대로
회복해버렸어요
코스닥이요?
맞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의 코스닥이
사실상 글로벌 증시에서
가장 많이 큰 폭의 하락이
나와줬었고
오히려 저점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정치적 불확실성만
어느 정도 해소가 된다고
했을 때는
시장이 또 강하게
시대가 분출될 수도 있다
그래서 한 해간이
이번 주에 만약에
가결된다고 했을 때는
급반등이 나올 수도 있는
요소도 분명히
이어지지 않을까
지금 불확실성이
여전히 살아있다
산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어떤
저가 매수와 반발 매수가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시장은 지금 많이
과도하게 밀렸다라는 거는
이미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오히려 정치적 불확실성만
어느 정도 해소해도
과거 탄핵 사례를
본다고 하더라도
이미 이제 탄핵을 소추하니
표결이 완료가 된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장이
안정을 찾고
회복했다는 점을
이번에도
가장 이제 베스트 시나리오는
탄핵안이 이제
가결되고
그리고 외국인 매수된
환율 안정
이런 것들이
가장 증시에
가장 혼풍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레벨로 보면 어때요
이제 개엄 직전이어서
한 1405원
1410원까지는
와줘야 된다
뭐 이렇게
1415원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주노매년은
어느 정도 레벨 다운
지금 보니까
여기에서도
1435원으로
또 30원이
간밤에
넘었거든요
근데 이제 약간
지금 1400원 때랑
그 환율이 어느 정도
고착화된
상태이다 보니까
이제 1400원
초반 때만 가더라도
5월 10월 때
시장은 뭐
어제 같은 경우에도
1430원 때에서도
외국인 매수가
유입됐다는 점을
놓고 봤을 때는
어느 정도 고착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제 환율에 대한
민감도보다
오히려 시장의 어떤
저판가에 대한 인식이
더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오히려 좀 국내 증시
긍정적이지 않을까
그리고 또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환율이 이제는
어느 정도 지금
달러 가치가
너무 지나치게
고평가됐다는
지금 연론이
계속해서
지금 이제
모건스탠이라든지
아니면 또 이제
금융당국에서
계속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신흥국 중심의
어떤 자금으로
충분히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정치적 리스크와
또 여러 가지
국내 기업들의 어떤
실적적인 부분들도
굉장히 잘 선방하고 있고
잘 나와주고 있다는 점을
놓고 봤을 때
어떤 이제
매크로 이슈와
지표 뒤에는 항상
기업이 있잖아요
기업들의 어떤 실적들은
안정적으로 잘 나와주고 있고
사실 뭐
탄핵 전국이라든지
트럼프 리스크도
사실 국내 기업의
지금 현 시점에서는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은 건
전혀 없습니다
지나친 우려감으로
지금 증시와
기업들의 하락이
큰 폭으로 나와줬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은
오히려 더 강한 탄력도
탄력성으로 매세가
유입되지 않을까
보고 있어요
워스트는요?
워스트는
아무래도 이제
정치적으로 봤을 때
부결이 되는 게
가장 또
워스트이기도 하지만
이번 주에 또
네
만약에 가결이 된다고 하더라도
너무 이제
테마장세로
시장이 좀
이어졌을 때
오히려 이제
시장의 어떤
주요 섹터라고 할 수 있는
반도체나
바이오나
2차 던지나
배포 종목들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지금 정치
갑자기 우리가
조기 대선으로
앞당겨낸다고 했을 때
너무 정치 테마주 쪽으로
수급이 막
집중적으로 쏠린다고 했을 때는
변동성이 좀
클 뿐더러
그 외 섹터들이
수급 쏠림 현상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아직 완벽하게
투심이 회복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예전만큼의
거래대금이 나오지 않잖아요
어제
그리고 이제
이틀 전에
시장이 거의
5%의 변동성이
나왔어도
그래도 여전히
거래대금이
6조에서 7조밖에
포싹 거래대금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점을 봤을 때
오히려 이제
그 자금 자체가
다 테마 쪽으로만
쏠린다고 했을 때는
시장은
변동성은
제한적이고
다만
종목들이 어떤
변동성이 워낙에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이게 가장
워스트가 아닐까
그래서 가결이 되더라도
너무 정치 인물주와
테마주 쪽으로만
쏠려버리면
시장 자체가
재미가 없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가장 워스트라고
보고 있습니다
요즘에
정치 테마주라고
또 안 하고
인격주?
사람이어서
그런 식으로
표현을 하고 있는데
정치 테마주를
한번 가보시는 분들이
변동성이 워낙 크니까
또
딴 데 못하고
계속 이것만 하시는데
그게 오히려
맞습니다
발목을 잡을 수가 있겠다
새로운 추세적
반등이에요
영민 매니저의
향후 우리 증시의
케이징 씨의
베스트와
워스트 시나리오는
뭘까요?
사실 이제
조금 전에도
말씀해 주셨다시피
저희가 이제
정치 평론하는
방송이 아니고
주식시장을
논하는 방송인데
지금 시기는
주식시장이
정치 리스크와
굉장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움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변수도
어쨌든
정치적인
이슈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도
베스트와 워스트는
결국은
탄핵 정국의
탄핵과 관련된
이슈가
베스트와 워스트를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다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저는 절대적인
변수라고 보는 거고
이미
제가 이제 월요일날
시장이 이제
급락하는 걸 보면서
많은 방송에서
여러분들께 계속
이거는 지금
탄핵을
어찌 보면
주식시장과 완벽하게
연동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탄핵이 부결이 되면
이건 주식시장이 최대의
악재
탄핵이 이제
가결이 되면
오히려 이제 주식시장에는
굉장히 큰 호재
어제 그 탄핵 가결에 대한
가능성이 좀
높아지면서
저는 어느 정도
기대감이 선반영
됐다라고 보거든요
또 장관 구속되고
맞습니다
구속되고
그 다음에 이제
여당 의원들 몇 명이
이제 또
투표를 하겠다
혹은 탄핵 찬성을 한다
직접적인 의견들을
포맹을 하면서
이제 한
두세명
세네명
요정도만
이제 또 이탈표가 나오면
탄핵 가결이 되겠구나
그리고 이제 수사가
굉장히 좀
빨라지고 있다는 부분
오히려 외신에서도
오늘
어제 우리
국내증시가 이제
반등한 걸
어떻게 평가를 했냐면
어
계엄과 관련된 사태에 대한
수사가 굉장히
속도를 내면서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살아났다
그건 무슨 뜻이냐면
수사를 빨리 하고
탄핵이 빨리
가결이 되면
정치 리스크가
해소되고
그 정치 리스크로 인해서
발목이 잡혔던
경제가
빠르게 좀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다
이런 측면으로
이제
해석을 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은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 정치 리스크가
해소되는 게
이제 가장 좀 중요하다
그래서 저는
베스트 시나리오는
당연히 이번 주
주말에 이제
탄핵이 이제
가결이 좀 되면서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빠르게 해소되는 거
그러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환율은
조금 더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물론 오늘도
달러가 강세가
나오면서
미국 주식도
조금 흔들렸다고
보시면 되는데
달러 강세
그것도 저는
오늘 중국의
경제공작회의 끝나고 나서
위아나 약세에 대한
얘기들이 나올 거잖아요
그거
딱 공개되고 나면
달러도 어느 정도
약세에 전환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번 주가
굉장히 중요한 분수령
또 오늘 밤에
소비자 물가
분수령 있잖아요
환율 안정까지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이 된다
그리고 저는
그게
배트 시나리오일 수밖에 없는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미 우리 경제가
우리가
계엄 이전의 상황으로
한번 돌아가 보자고요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가
더 이상
계엄 이전의 상황으로
되돌릴 수 없는
정말 뼈아픈
상처를 남겼습니다만
그 이전 순으로
돌아갔을 때
과연 우리 주식시장이
좋았느냐
전세계 모든 주식시장이
다 신고가 랠리를
치고 있는데
우리 시장만
거꾸로 움직이고
있었잖아요
이미 우리 시장만
거꾸로 움직이고
있었던 이유가 뭐냐
내수가 지금
9개 분기
연속으로
하락을 하고
있었고
지금 경제 성장률에 대한
전망치
역대 우리나라가
2% 미만의
경제 성장률을
달성했을 때가
딱 4번 있었어요
1980년대
오일 쇼커 일어났을 때
그 다음에
1998년
imf 외환위기
그 다음에
2008년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그리고 2020년
코로나19
그런데 지금
우리 경제 상황이
과연 그때와
펀더멘탈을 비교했을 때
정말 심각한
위기상황이냐
그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이
1.9%밖에
내년에 안 된다라는
전망 자체가
충격적인 거거든요
이런 시장이기 때문에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었던 거예요
역설적으로
새로운 리더십이
생기면
미국이
트럼프 랠리를 하고
있는 이유가
결국은
트럼프라는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그 트럼프가
관세도 이제
관세폭탄 해가지고
미국 우선주의
법인세 낮춰서
기업들 잘되게
만들거다
규제 완화해서
ai에 대한 패권
새로운 첨단산업
양자컴퓨팅에 대한 패권을
미국이 지겠다
이런 얘기들을 하니까
그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거죠
우리도 마찬가지로
이왕지사 이렇게 된
마당에
새로운 리더십이
생기게 되면
우리 경제도
트럼프 대통령
집권이 이길 때
협상 잘 해가지고
우리도 좀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는 거거든요
투심
그렇죠
투자 심리 자체가
분명히 이제
긍정적으로 반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이왕지사
이렇게 된 김에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는 게
오히려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훨씬 더 긍정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이게
베스트 시나리오
그리고 뭐 워스트 시나리오는
뭐 저도 당연히
지금 김준호 매니저님
얘기하신 것처럼
탄핵이 부결이 되면
이건 또 굉장한 혼란
일주일 뒤죠
우리 또 국민들이 또
이제 더 많은 분들이
거리로 이제 뛰어나가실 거고
정치적인 리스트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상당히 장기화 될 수밖에 없겠구나
라는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의 시선이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에
또다시 국내 주식을
이제 좀 파는
투매하는
그런 드럼들이
연출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당장은
주식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수가
이제 탄핵이다
만약에 이제
부결됐을 경우는
이게 이제 좀
워스트 시나리오가
생길 수 있다
요것도 참고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우리
우리 증시가
예전에 지금은
계속 안 좋지만
우리 증시가 정말
좋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코로나 때
사실 글로벌 증시
대비해서도
우리 코스닥과 코스피 증시가
정말 강력하게
시세가 분출이 되었었는데
그 앞서
2018년도와
2019년도에
이제 미중 무역 분쟁이
이제 발발을 하면서
그때가 트럼프 일기
맞습니다
가장 큰 피해 국가가
우리다라고 해서
큰 폭의 하락에 나와줬고
글로벌 증시가
안정을 찾고 있는
가운데
우리가 한일 무역 분쟁까지
터져버려요
그러다 보니까
추가 하락에 나와줘서
이제 좀 회복하겠다 싶더니
코로나가 터지면서
추가 하락이 더 나와줘버렸습니다
그래서 울고 싶은데
뺨 맞는 격으로
정말 큰 폭의 하락에
나와줬는데
그 이후에 이제
전세계 증시가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턴 어라운드 됐을 때
우리 증시가
진짜 미증시가 하락하던
글로벌 증시가
조정이 나와줘도
매일 막 2-3%씩
폭등이 나와주면서
거의 따블 이상의
주가 상승이 나와줬거든요
그런 것처럼
우리 증시가
글로벌 증시 가운데
트럼프 2.0 시대 리스크로 인해서
큰 폭의 조정 흐름이
나와줬고
그 상태에서
국내 정치적 리스크로
추가 하락이 나와줘서
신적가를 기록했잖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지금
이미 역사적 적성가에
유치한 상태에서
거의 지하 펑크까지
내려온 상태이다 보니까
여기서 정치적 리스크만 해소되고
트럼프 2.0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되면
우리 국내 증시도
폭발적인 어떤
반대 흐름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두 분의 전문가와 함께
베스트 워스트 시나리오를 봤고요
우리가 코로나19 때를
한번 생각해보면
지금과 좀 비슷한
국면이 많은 게
그때도 불확실이었잖아요
맞아요
환자 수 나오고
또 실망하고
실망하고
그러다가
빛이 보이면서
반등할 때
세계 전체에서
우리가
맞습니다
가장 많이 떨어졌지만
가장 많이 올랐던
마치 용수철처럼
튀어올 때
그런 국면이 있기 때문에
주노 매니저가
그런 정도의
시기적 유사성
불확실성이라는 측면에서
유사성까지도
함께 이야기해 주셨고
앞서 맥퍼리 증권 리포트
얘기한 거랑
두 분의 전문가도
탄핵 이야기를
하게 되니까
일부 우리
또 시청자분들이
왜 정치적 얘기를 하지
그러는데
저희가 정치적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
주식의 시나리오
관점에서의
시나리오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
또 오해가
있을 수가 있어서
요즘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현재 구간에서
주식 시장의
흐름 자체가
정치 리스크하고
굉장히 지금
상관관계가 높아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변수를
얘기 안 하고는
시장의 추세적인
흐름을
논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부득이
변수 중에 하나로
이제 탄핵이라는
변수에 따라서
주식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을
설명드린 거지
저희가 뭐
정치적인 어떤
성향에 대한 걸
말씀드린 게
아니다라는 거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요
리뷰를
해볼 텐데
먼저 주노 매니저의
TYM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우크라는
외신도 봐도
거의 무슨
전쟁이
지금 마무리되는
것처럼
몰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일단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일단 트럼프가
이제 본격적으로
취임한 이후에는
지원받기가
힘들겠다라는 거를
본능적으로도 알고 있는
거 같아요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는 거죠
맞습니다
그래서 일단
최근에
노트르담에서
삼자 회동이
있고 나서부터
더욱더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실적으로
지원이 없으면
우크라이나는 전쟁을
계속 이어가기도
힘들기 때문에
결국에 우크라이나
종전은
빠른 시일 내에
이 취임 전후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나토 가입 부분도
사실 지금
유럽에서도
트럼프 눈치를 보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결국 그 속도는
더 빨라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특히나
제가 TIM이나
다른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된 것들을
말씀드렸던 게
탄핵 정국과는
전혀 무관하잖아요
이렇게 무관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무관해요
왜냐하면
이거는 전 세계적인
글로벌적인 문제인 거고
트럼프 집권
부터는 본격적으로
우크라이나 재건의
속도를 낼 수밖에
없기 때문에
탄핵 정국과는
전혀 무관하다
그리고 누가
정권이 만약에
바뀐다고 하더라도
결국에 이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도
우리 국내 기업들이
뛰어들 수밖에 없고
이미 TIM 같은 경우는
무상으로
트랙터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 지원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그럼 본격적으로
다시 한 번
이제 재건 사업이
시작되고
우크라이나의
가장 주력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농업 사업이
다시 한 번
화랑을 겪는다고 했을 때는
TIM의 수주 물량은
더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대동
기업 TIM 같은
농기계 관련 종목들이
다시 한 번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수혜주로 접근하게 됐고
또 SY 스틸텍 같은
모듈러 주택 관련된
종목들도
거의 뭐
상한가 언저리까지
시세가 좀 강하게
분출되었다는 점을
보고 왔을 때
오히려 뭐
정치 테마주들이 최근에
강세를 보이긴 하지만
우크라이나 재건 쪽은
또 하나의 어떤
이제 하나의 섹터로
여러분들이 관심 있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약간
남북 경협 같은 경우는
테마성이 정말
짙었잖아요
근데 우크라이나 재건은
반드시 이뤄질 수밖에 없는
사안이다 보니까
남북 경협보다 훨씬 더
현실성이 있고
특히 우크라이나가
우리한테 요청했던 사안을
모듈러 주택이라든지
또 그리고 농업 농기계
같은 기업들은
진짜 수주를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이런 실질적인
어떤 수혜 종목들은
오히려 중장기적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크라이나 재건
주노 매니저가
이야기했지만
현재 탄핵 전국에서
완전히 비껴나가 있는
그런 섹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TIM 얘기도 있었지만
대동도
탄핵 전국에서
이미 우크라이나가
곡창지대여서 그런가요
우리와 많은
맞습니다
이미 3만대로 수출하고
이미 수출 계약도
많았던
이미 했었던 거여가지고
이제 농기계 쪽
하나 얘기해 주셨고
SYST 택은
모듈러
모듈러 주택 쪽이고요
SG라고 또
아스콘
네 맞아요
도로 복구 사업
도로 복구 사업하는 세계인데
그래서 SG
SYST 어디
뭐 다 이렇게 했는데
현대로템 말이에요
철도는 좀 늦나요
아 이게 육각형인데
일단
강산으로 맞아서
이런가요
현대로템은
이게 가장 시급한 것부터
원래 먼저 하는 거잖아요
가장 먼저
주택과 병원과
학교가 지어져야 되고
도로
도로가 복구가 돼야지
식량이라든지
각종 기자들이
공급이 되기 때문에
일단 가장 시급한 것부터
그 이후에
아 이제 철도 깔아야지
라고 하면
그때 이제 현대로템도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
현대로템은
남북 경험으로도
같이 마무리잖아요
어차피 뭐
사실 한 나라를
재건하는 거는
모든 섹터가
사실 다 관련된
주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시간 차가 좀 있다
그리고 이제
방사는
워낙에 더 강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약간 키맞추기성의
어떤 차이매물이
좀 추래된다는 것 뿐이지
현대로템의 어떤 수준은
계속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는 점을
놓고 봤을 때는
오히려 지금의 어떤 조정이
또 매수의 기회가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시급한 것부터
일단 농기계
맞습니다
식량
도로
아스콘 깔고요
집 지어야 되니까
모듈러 주택
이런 식으로
이제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우리 영민 매니저와는
음
니가켬
니가켬 루니 쪽으로
가볼까요
루니 먼저 해드리고요
일단
트럼프 트레이드도
굉장한 변화가
좀 생기고 있어요
미국 국장에서도
양자 컴퓨팅
오늘 구글이
뭐 알파벳이
5% 넘게 강하게
급등을 하긴 했습니다만
기존의 양자 컴퓨팅
대장주는
아이온큐였는데
오히려 아이온큐는
조정이 좀 들어오고 있고
리가틱 컴퓨팅이라고 하는
기업은
45%
폭등을 해가지고
시총이
그
짜잘한 종목이었는데
시총이 지금
2조가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아직 뭐
양자 컴퓨팅이
상용화되는 건 아닌데
양자 칩셋이
이제 개발이 되고
그러니까요
그걸 이제 탑재한
컴퓨터를
이제 완성을 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니까
양자 컴퓨팅 관련된
종목들도
차별화됨이 진행되는
거거든요
우리는
사실 양자 컴퓨팅
관련된 수혜주라고
하기에
딱 요게 수혜주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종목이 별로 없어요
그냥 이제
시장에서
조금 부각됐던 게
엑스게이트
정도
그다음에 이제 뭐
드림스큐리트
이런 종목들이
그냥 언급만 되는
정도 수준인데
주가는 뭐
미국 기업들하고는
완전히 좀
디커플링이 좀
되어 있는 상태라서
저는 오히려
미국의 양자 컴퓨팅이
첨단산업의
대장주로 이제
움직인다면
우리나라는 그냥
AI 소프트웨어를
보시는 게 맞다
어제 루닛이
느닷없이 또
오후에 거의 20%
급등이 좀 나오면서
AI 의료기기
그리고 AI 소프트웨어
어제 말씀드렸던
카페24도
사실
루닛 덕분에
상승폭이 더 커졌어요
어제 8%
급등을 하고
이제 마감을 했는데
카페24라든지
루닛 이런
AI 소프트웨어
AI 쇼핑
뭐 이런 거
관련된 종목들이
내년에
첨단산업 된
관련된 수혜주
규제 완화와 관련된
수혜주로
계속 좀 부각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루닛은 이제
52주 신고가
경신이 좀
델랑말랑하는 구간까지
올라왔어요
저점대 비해서는
굉장히 좀 강하게 올라왔습니다
제가
2차 목표가로
8만 원 정도는
한 번 또 넘길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자리 넘어가면
이제 그때는
단기적인 이제
차익매도냐
아니면 내년에 진짜
루닛 스코프를 포함해서
호주 미국
유방암 이제
조기 진단
AI 진단에
관련된 부분들이
본격적인 상업화가
좀 진행이 될 거기 때문에
8만 원 넘어가고 나서
이제 추세 판단을
한 번 하면 될 것 같고요
일단 1차적으로는
이제 8만 원 정도를
단기 고점으로
이제 생각하고
대응을 해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리각캠 바이오도
이제 같이 말씀드리면은
얼마 전에도
리뷰를 한 번 해드렸습니다만
결국은
제약 바이오 업종이
지수를 들어올릴 때
뭐 없어서는
안 되는 업종
기간 외국인들이
어저께
가장 많이 한 업종이
제약 바이오 업종이었어요
그중에서도
리각캠 바이오
알테오젠
ABL 바이오
이런 종목들을
기간 외국인들이
공통적으로 다
매수를 좀 했다라는 거
시장의 구조 자체가
파마리서치 같은
이런 피부 미용
그다음에
알테오젠
리각캠 같은
이런 제약 바이오 기업들
시총 20위 안에
이런 기업들이
거의 대부분 다
포진이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장을 들어올릴 때
가장 먼저
바스켓 매수가 들어오는
업종이
제약 바이오 업종이
다
라는 걸
어제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이 확인했을 거라고 보고
기간 외국인들의
메이저 수급
아까 김준호 매니저가
이런 말씀 주셨잖아요
워스트 시나리오가 되면
사실 시장의 수급이라는 게
유동성 장세가 아니기 때문에
제한된 수급이
테마성 종목들로
다 빠져나가지 않을까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만약에 이제
시장이 좀
긍정적인 분위기가
좀 나와서
시장의 유동성이
다시 좀 유입되면
저는 뭐 스마트 머니가
다른 게 아니라
그만큼 빠르게
돈이 된다면 결국은
비트코인 팔고
국내 주식 시장을
배팅하는 거거든요
그게 이제
스마트 머니의 습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사실상
긍정적인 시나리오대로
시장이 움직였을 때는
두 개의 운동장
세 개의 운동장
트럼프 트레이드
그 다음에 이제
정치 테마
아무래도
차기 대권에 대한
구도가 형성될 거기 때문에
인맥 정책
테마주들이
움직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이제
기간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종목
기간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종목이
가장 대표적인 게
리가켄 바이오
알테오젠 같은
이런 제약 바이오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리가켄 바이오가
추세는 알테오젠보다
먼저 지금
회복이 좀 되고 있다
저는 추세가
상승으로 이미
전환됐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리가켄 바이오는
한 13만 원 정도까지
중기 관점으로
편안하게 보유를 하시면서
공략을 좀 해보셔도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네
리가켄 바이오와
또 우리가
루닛을 함께 봤는데요
아마 오늘
뉴스 외신도
보신 분들이
구글의 양자 컴퓨팅
칩입니다
컴퓨터에
그 칩을 넣으면
양자 컴퓨터가
만들어지는데
윌로에 대한 이야기들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아직 대중화는
멀었겠지만
이게 이제 나오면
연산은
끝난 거잖아요
네
왜냐하면 우리
두 분의 전문가한테
그래서 순간
발표하자마자
암호화폐가
폭락을 한 번 했다가
지금 다시 급반등을
하기는 했는데
보통 암호화폐라는 게
문제를 풀어서
보상을 얻는 건데
금을 캐면서
채고는 의미가
없어지는 거예요
네
그러면
이 암호화폐
추노매니저
그런 것도 있고
암호화폐가
아무래도
블록체인 기반이잖아요
블록체인 기반이다 보니까
절대 해킹은
있을 수 없다라고
지금 매신을 하고
있었는데
양자 컴퓨터가
개발이 되면서
그럼 비트코인과
블록체인도
이게 뚫릴 수 있겠구나라는
어떤 우려감 때문에
전체적으로
조정 흐름이
나오더라고요
다만
일단 오늘의 어떤
일시적인 조정과
단계적인 조정이
나와줘도
빠르게 또 비트코인이
회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일단 비트코인 자체가
일단 저는
그래도 뭐
아무리 양자 컴퓨터가
개발이 됐다고 하더라도
아직 상용화가
완벽하게 된 건
아직 아니기 때문에
시간적인 어떤
부분도 분명히 있을 뿐더러
그리고 이제
트럼프 당선인부터가
가상화폐
대통령이 되겠다라고
언급을 했기 때문에
당분간은
이 가상화폐에 대한
모멘텀은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지만
이 양자 컴퓨터가
진짜 이제
상용화되고 시작하고
관련해서 이제 뭐
긍정적으로 쓰일 수도 있겠지만
부정적으로 쓰이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부정적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그랬을 때는
암호화폐의 어떤
근간인
블록체인 기반의
그래서 당분간은
가상화폐 시장이
이제 알트코인들
소위 말해서
김치코인이나
이런 알트코인들은
변동성이 굉장히
심해질 거기 때문에
투자에 분명히
유의를 하셔야 될 것 같고
오히려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조정이 들어오면
또 이제 매수 기회로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조금 이제
가상화폐 암호화폐 시장도
조금 세분화하셔서
보실 필요가
왜냐면 이게
지금 막바지에
아무래도
그
알트코인들 중심으로
이게 하루에
막 50%
100%씩 움직이는 종목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넘치죠
그런 쪽에
이제 또
투자를 하고 계시는 분들은
변동성이 훨씬 더
커질 수 있다는 거를
조금 유념하실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채굴도 쉬워지고
패킹도 이제
뭐
좋죠
예
왜냐면
아까 말했죠
슈퍼컴퓨터가
10조년 걸리는 거를
양자컴퓨터는
5분만에
그 문제를 풀어버리니까
환전한
뭐 의학이든
금융이든
완전히 다르게
되는 겁니다
음
어느 정도
윌로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은
시장에서
외신들 보면은
꽤 호평을 하는 걸로 봐서
이걸로 컴퓨터 하나는 지금
뭐
진짜 돈 들이면
만들 수는 있는 건가 봐요
네
맞습니다
예
그래서 사실 이제
오늘 이제 이슈는
어찌 보면 이제
구글 알파벳이 만들었다는 거
자체가 저는
조금 파고들고 있었다
왜냐면 이제
빅테크들이
AI AI 얘기만 하다가
이제 또
약간 이슈가
양자로
미국장에서 거의 다 급등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이슈가 이제 좀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라는 게
어찌 보면
앞으로 이제
이 시대가 정말 좀 빠르게
이제 우리가 지금
AI도 아직까지
모르는데
따라가지 못했는데
이제 벌써 이제
원자시대로
양자
요거까지 이제 우리가
지금 알아야 되는 거거든
그래서
제가 지금 언뜻 드는 생각이
이제 암호를 잡고
이제 풀고
이런 거 얘기하니까
화이트해커 관련주들이
몇 개 있거든요
보안으로
네
라운시큐어라든지
그 이름이 지금
잘 생각이 안 나는데
화이트해커를
전문적으로 키우는
기업이 아마
우리나라에 상장돼 있는 게
있을 거예요
그 사업만 하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이
오히려 또 또
가치가 부각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도
언뜻 좀 든다는 것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없어요
관련주가
그러니까 좀 찾아보는 건데
보안주 영민 매니저는
한번 방향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양자 컴퓨팅까지
이야기를 했고요
주노 매니저
네
오늘 같은 날에도
일발은 가야죠
오늘 같은 날
트럼프가 일발을 가는데
이제 테슬라가 굉장히
좀 부럽잖아요
최근에 이제
또 신고가
연준 신고가
가버렸습니다
장중연 409달러까지
그리고 이제
종가 기준으로도
400달러를 안착하면서
거의 진짜
신고가에 근접했어요
신고가가 이제
414달러인데
10달러가 남아있는
시점이다
그래서 테슬라는
지금 사실 특별한
호재가 없어도
사실 이제
트럼프 어떤 정부의
가장 핵심
수혜 기업으로
지목이 되면서
연인 강세의 흐름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미국에 테슬라가 있다면
국내에는 가장 큰
수혜주로는
필원티어가 있다고
판단이 돼서
오늘 필원티어를
탑핏 종목으로
가져와 봤는데
일단 트럼프가
당선되자마자
이제 테슬라가
거의 50% 넘게
큰 폭의 상승 흐름이
나아졌는데요
일단 필원티어도
마찬가지로
펜실베니아에서
트럼프가 우세한다라는
소식이 나오자마자
그때부터 지금
100% 가까운
큰 폭의 상승 흐름이
나아졌어요
최근에
3, 4일 동안에
조정 흐름이
나아졌는데
그 조정은
탄핵 전국에 대한
리스크로 인해서
시장 전반적인
종목들이 다
차이 매물이
나아졌기 때문에
그 여파로 조정이
나온 거 외에는
필원티어 같은 경우도
꾸준한 상승 흐름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테슬라의 최근에
주가 상승은
전기차 판매량의
회복이 아니라
오히려 자유주행과
로봇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부각이 되면서
큰 폭의 상승 흐름이
나아졌고요
모건스테니가
목표가를
31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을 했고
최선호주로
등극을 했습니다
최근에
도이치뱅크에
이어서
모건스테니까지도
테슬라가
최선호주로
등극이 됐고
또 테슬라의
비관론자였던
로스 애널리스트인
크레이크 워윈이라는
애널리스트가 있는데
원래는
목표 주가가
85달러였어요
최근에
380달러로
상향을 했습니다
4배 넘게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4배 이상을
갑자기 상향을
하면서
보고서의 제목이
뭐냐면
세상이 바뀌었다
결국 트럼프 2.0 시대가
개막을 하면서
가장 큰 수혜자가
될 수 있고
그리고 자율주행
버전 플루세프 드라이빙
10담을 타보니
정말 자율주행에
가까워졌다
라는 거를
인정하고
굉장히 이건 또
어려운 거거든요
인정을 하면서
85달러로
주구장창 수년 동안
85달러 목표를 하다가
380달러로
4배 넘게 상향했다라는
거는 굉장히
긍정적이다
오히려 그게 근데 약간
불안하지 않아요?
갑자기
비관론자까지
참티로 만든다라는 거는
굉장히
매력인 거고
아무튼 그래서
테슬라가
앞으로 내년이
2025년도가
본격적인
자율주행 시장의
어떤 개화와
연방정부 차원의
어떤 규제가
빠르게 개선된다고
했을 때는
결국 테사스와
캘리포니아 주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랬을 때
자율주행 시장 개화의
가장 큰 수혜주는
국내에서는
단연 퓨런티어고
그래서 테슬라의
어떤 주가 상승에
그 이상의 상승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기업이
저는 퓨런티어라고
보고 있습니다
카메라 모듈을
조립하고
검사하는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고요
그리고 전 세계
전기차의
카메라가
56%가
퓨런티어로 만든
장비로
공급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글로벌 1위의
카메라 모듈 조립장비
업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자율주행 시장의
개화시
가장 큰 수혜주다 보니까
오히려 최근에
어떤 탄핵정부
정치적 리스크로
조정이 나왔을 때
조정시 매수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관점에서
퓨런티어
다시 한번 들고
와봤습니다
좋습니다
간밤
왜겐지 안 들렸네요
테슬라가
또 홀로
상승을 하면서
400달러도 넘어서
사상 최고가에
가고 있습니다
재료는
하나인 것 같아요
로보택시고요
원래
2027년이었던 거
사이버캡을
2026년
본인이
이제
규제철폐위원장
아닙니까
정보 효율성
이거 또
2025년으로
땡길지도 몰라요
맞습니다
이미 지금
도로에서
캘리포니아 주에서
사이버캡이
돌아다니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미
일부 시험용
테스트인 것 같은데
그래서
그 시기는
점점 앞당겨질 수밖에 없고
그리고
버전13이
정말 큰 호평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인간의 어떤 수준은
이미 뛰어넘었다
사실상
자율주행이라는 게
인간보다 훨씬 더
안정적이라고 판단되면
이제는
빠른 속도로
풀릴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이게 이미
검증이 되고 있는
과정이다 보니까
그 시기가
정말 생각보다
빠를 것이라 보고 있어요
마지막 남은 비관론자
85달러였던 사람이
얼마를 올렸다고요
380달러
네
그래도 막
더 올리진 않았네요
아 근데
예 맞습니다
이번 주였는데
다음 주에 또
신고가 돌파하면은
또 이 정도로
위험한 사고면
더 올리지 않을까
보고 있어요
가격 전략 볼까요
네 가격 전략 같은 경우는
전일 종가였던
22,200원을
매수가로 잡아보도록 하겠고요
목표가는
28,000원
손절라인 때는
18,900원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카메라
모듈 방식
자율주행에
테슬라와 가장 연관되어 있는
필요한 티어까지
오늘 봤습니다
자 오늘
일발 종목
영민 매니저의
올릭스입니다
택산 치료제 쪽이고
차트 보시면은
이렇게 바이오에서
살아남은 차트가 있었어
라고 할 수 있는
올릭스였었고요
그리고
필요한 티어
테슬라 관련 주요
두 개 일발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두 분의 전문가
여기서 보내드리도록 하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