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차차차] 풍산 · 엔씨소프트 / 권영우 오리드홀딩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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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차차차] 풍산 · 엔씨소프트 / 권영우 오리드홀딩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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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어떤 기술적 분석으로 네일장 신나는 수익을 노려볼까요?
차트로 차지하는 차이나는 수익!
다함께 차차차 시간입니다.
차트 분석을 통해서 매력적인 종목을 발굴하는 시간이죠.
오늘은 오리드홀딩스 권영우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늘의 첫 번째 종목 바로 공개해 주시죠.
네, 오늘의 첫 번째 종목은 풍산이라는 종목입니다.
풍산이라는 종목은 전체 추세를 살펴보면
역해된 숄더 패턴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해된 숄더 패턴이 왼쪽 골짜기와 가운데,
그리고 오른쪽에 이런 패턴이
이런 식으로 줄을 그어보면 이런 식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보통 이런 패턴은 추세가 하락해서 상승으로 반대될 때 나타납니다.
주로 주가가 바닥에서 이런 형식의 패턴이 나온다면
굉장히 신뢰성이 높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런데 이런 정별 구간에서도 조정이 나왔을 때
이런 역해된 숄더 패턴이 나온다면
그것도 상승반전의 신호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원래는 역해된 숄더 패턴의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왼쪽 어깨, 머리, 오른쪽 어깨.
이런 식으로.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
이런 패턴이 나오고 나서 오늘 객상승 캔들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런 객상승 캔들의 거래량이 굉장히 많이 줄었고
이전에 있었던 거래량들에 비해서
굉장히 많은 월등한 거래량을 보여주면서
뇌물 소화하는 흐름이 나타났었고
이런 패턴은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기대를 더 높이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살펴보게 되면
방산 리스크가, 전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지 않습니까?
많이들 아시겠지만 풍산은 총알, 포탄 이런 걸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다른 방산주 말고 왜 하필 풍산이냐.
하나에로스페이스, 현대로스템 이런 기업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하필 풍산을 고른 이유는
지금 북한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병사 파병 소식으로
전쟁의 단계가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북한이랑 러시아랑 방위조합까지도 하면서
한반도 유사시 러시아의 참전 가능성까지도 상당히 높아졌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그동안 살상무기는 지원을 하지 않았지만
살상무기에 대한 가능성도 높아진 상황이거든요.
그중에서도 초단 무기보다는 155mm 포탄
이쪽으로 지원해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155mm 포를 많이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풍산이 직접적인 수혜로 충분히 이어질 수 있겠다 그렇게 보고 있고
풍산 같은 경우에는 케팍스 증서를 2025년도에 완료가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감안한다면 내년에 케이팍스 증서를 한 부분이 실적으로 반영해서
그것이 주가에 긍정적인 기대감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기 때문에 가격 전략을 제시하겠습니다.
매수가는 7만 5백원, 시간대로 7만 8백원까지 상승이 나왔기 때문에
내일 좀 응공해서 매수를 하시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래서 7만 5백원, 목표가는 7만 8천원 정보점이죠.
그리고 순절가는 6만 5천원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권영우 대표님의 첫 번째 차차차 종목은 풍산이었습니다.
역 헤드 & 숄더 패턴을 보이고 있네요.
그렇다면 두 번째 종목은 뭘까요?
두 번째 종목은 엔시소프트입니다.
엔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조정이 길게 나왔죠.
이런 추세를 연결해보면 나선형 추세가 되겠습니다.
나선형 추세는 하락 추세, 그동안 유지되었던 추세의 약화를 위한
추세입니다.
하락 추세가 약화되고 있고 이것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원형을 이루고
있다고 해서 원형 바닥형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바닥을 거의 다 줬다고 해석됨에 따라서 중요한 위성성인들도
이렇게 완만하게 이역도를 좁히고 있고 이런 패턴들 같은 경우에는 상승
추세를 보인다면 굉장히 강한 상승률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코브 같은 경우에는 단기적인 매매를 접근하시기보다는 중장기로 가져가는
전략이 좀 더 적합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내용은 최근에 엔시소프트가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어떤 비용 절감,
그래서 이제 재무적인 어떤 건전성을 확보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런 부분들이 바닥을 다지는 데에 한몫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1일에 출시했던 PL글로벌이라는 게임이 동시 접속자 수가
20만 명 이상으로 최대 접속자 유저를 확보했다.
이런 부분들이 유의미한 성공이라고 해석이 됩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신작이 출시가 되고 있죠.
전화, 전의 오브 문학 이런 부분에 대한 신작 기대감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까지 주가에 반영한다면 무난히 상승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가격 전략은 매수가는 20만 원, 그리고 목표가는 22만 원,
손절가는 18만 원으로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형 바닥 이후에 강한 상승이 나올 수 있는 엔시소프트,
긴 호흡으로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이번에는 대응 전략을 정비해볼 시간입니다.
종목 리뷰 어떤 종목 만나볼까요?
SG라는 종목인데요.
제가 지난주 수요일날 공개를 해드렸던 종목인데
역시나 상승이 나왔었죠.
나왔는지 목표가를 조절하는 상황인데
금요일날 시간으로 가다가 북한의 파동수식 때문에
제거금 기대감이 꺾이면서 하락망을 했습니다.
다행히도 오늘 같은 경우에 기술적으로 올라갈 확률이 높은 구간이어서
기술적인 슈팅으로 3천 원까지 목표가 달성했고
지금 전쟁 리스크가 계속되고 있다 보니까
추가적인 목표가 상향보다는
아직 못 파신 분들이 있다면
61선을 대응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파신 분들은 더 이상 매수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못 파신 분들은 61선을 이탈하는 뒤
디지어브를 체크해서 매도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지난주에 말씀해주셨던 SG 목표가 달성했습니다.
수익 내신 분들 축하드리고요.
지금 아직 보유하고 계신 분들도
수익 실현 후 매도 전략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오리드홀딩스 권영우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