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 펩트론 오버행 우려 마무리? / 권영우 유튜버·오리드홀딩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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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시장 대응 함께 해보시죠.
어떤 종목들이 이 시간 가장 많이 검색되고 있는지
리포트 종목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투자 전략까지 이어가겠습니다.
오리돌딩스의 권혁우 대표와 오늘 함께 하도록 할게요.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1위부터 10위까지 가장 많이 검색된 종목부터 보시죠.
의료 AI 섹터가 최근에 거래가 좀 집중되고 있죠.
앞서서도 이야기 나왔었는데요.
루닛, 뷰노가 스와울링 공을 통해서
3빌리언도 기대감 동반 고조됩니다.
이 종목 6거래일 연속 상승 중인데요.
5천 원 선도 회복했고요.
루닛도 4위에 이름을 올려요.
10월 말 3만 원대였던 주가가
이제는 7만 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2위의 제이오는 삼성 SDI의 탄소 나노튜브 공급 개시 소식이 호재가 되면서
3거래일제 상승하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또 강한 쪽이 채트 GTP, AI 소프트웨어 쪽입니다.
대부분이 상승하는데 플리토 검색 많이 되고 있었고요.
그리고 머스크바의 훈풍이 부는 쪽도 검색이 많이 돼요.
뉴럴링크 관련해서 링크 제네시스도 급등하고 있고요.
그리고 드론 관련주도 머스크 훈풍이 오늘은 분다라고 표현해도 될 것 같죠.
일론 머스크가 유인 전투기를 무인, 즉 드론으로 대거 대체해야 한다라는 발언을 합니다.
이에 따라 드론 관련주도 검색이 많이 되고 있고요.
휴전 가능성 속에 재건주가 또 상승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오늘 재건주만 오른다라는 시청자 댓글도 나오고 있어요.
대동금속의 급등도 의미 있고 봐도 될지 궁금해집니다.
이 가운데 또 이슈 있는 종목도 있고 아니면 요즘 또 부각되는 섹터도 있어서
AI 가봐야 될 것 같아요.
의료 쪽은 며칠 전에 짚어봤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플리토 한번 투자 전략을 받아볼게요.
통번역 시장에 대한 기대감 저희 가져봐도 되는 건가요?
지금 일단 AI 소프트웨어나 AI 서비스 쪽이 전부 다 좋은 것 같습니다.
보니까 플리토가 대표적으로 AI 언어, AI 서비스 기업 중에 하나인데
언어 데이터를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AI 동시 통역 어플이라든지 AI 학습 말뭉치 이런 것들을
글로벌 고객사에다가 공급을 하는 이런 기업인데
최근에 AI, 인공지능, 반도체 섹터가 미국장도 그렇고 국내장도 조정이 시작이 됐고
시작이 되면서 여기서 이탈한 자금이 AI 소프트웨어랑 서비스 쪽으로 계속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수급의 연속성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에 인공지능에 대한 규제 완화가 정책적으로 드라이브가 될 거기 때문에
모멘텀은 충분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국내에서도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랑 서비스 쪽에 계속 지금 순환매가 돌고 있거든요.
오늘 같은 경우는 플리토와 강세였지만 최근에 한글과 컴퓨터, 비트9, 폴라리스 AI 오피스
이런 중소형주들을 비롯해서 대형주인 네이버가 계속 강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네이버 같은 경우는 중장기 입형선 위로 가격대가 형성이 되면서
앞으로도 좋은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외국인의 수급적인 측면을 봤을 때도 네이버를 한 달 내내 매수세가 유입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봤을 때도 수급적인 연속성이 충분히 나을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쪽은 앞으로도 좀 좋아질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오늘 검색 많이 된 쪽이 AI 딱지가 붙은 의료가 있잖아요.
소프트웨어, 의료 사실은 모두 다 비슷한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섹터를 저희가 나눠놓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조금 더 매력적이거나 수익을 더 많이 안겨줄 수 있는 쪽을 찾아볼 수 있을까요?
저는 아직 안 오른 AI 종목이 가장 매력있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의료건 소프트웨어건 관계없이요?
섹터가 그렇게 크게 구분하는 것과 관계없이
왜냐하면 오늘 재건주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전통적으로 상승이 많이 나왔었던
대동금석이나 농기계 쪽으로 수급이 들어온 걸 봤을 때
테마 안에서도 계속 안 올랐던 주식 위주로 수급이 들어오는 그런 양상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 안 오른 것들, 한글과 컴퓨터는 약간 올랐는데 지금 조정이 나왔거든요.
이런 주식도 좀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종목 언급한 게 지금 한글과 컴퓨터인데요.
탑픽으로 봐도 되겠습니까?
네.
그러면 가격 전략도 좀 자세히 봐주세요.
차트를 또 잘 보시기 때문에.
가격 전략은 지금 가격대에서 분할 매수로 접근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X 관련해서 펠콘 라인 통해서 세종 2, 3, 4호를 내년에 또 발사를 할 예정이기 때문에
우주 항공 모멘텀도 같이 가지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스페이스X 하면 머스크 트레이드 중에 하나이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도 충분히 부각받을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한글과 컴퓨터가 AI 안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지금 자리에서 투자하기에 가장 좋은 종목이다라는 언급을 주셨고요.
가격 전략도 제시됩니다.
무엇보다 AI라는 산업을 하고 있는데 아직 오르지 않았다면
그 종목을 봐야 된다라는 전제가 깔려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재건주의 상승에 대해서도 앞서 언급을 좀 주셨는데
대동금속이 최근 몇 거래 회사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어요.
그래서 11월 사이에 최저점과 최고점을 모두 경신한 게 대동이기도 했었거든요.
이 기업이 갑자기 부각된 이유는 뭘까요?
그냥 순환매 정도로만 해석하면 되는 건가요?
저는 일단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는데
대동그룹주 같은 경우에는 농기계에 인공지능을 접목을 시켜서
그런 쪽으로 복합 모멘텀으로 상승이 나오는 것 같고
대동금속 같은 경우에는 대동의 자회사입니다.
그래서 모 기업인 대동 그리고 대동그룹 안에 있는 대동기어에
농기계 부품을 소재로 공급을 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사실 매출이나 이익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도 썩 나쁘지 않은 기업입니다.
대동그룹주 중에서 오늘 대동금속이 왜 상승이 제일 높게 나왔냐
이런 걸 물어보신다면 제일 가볍거든요. 대동금속이 제일 가볍고
원래 대동기어가 사실상 대장주인데 지금 단기과열에 들어왔기 때문에
대동금속이 대체하는 수급으로 들어온 것 같고
그래서 비즈니스는 주로 농기계랑 자동차 부품 쪽을 대동금속이 담당하고 있는데
향후에 정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진행이 된다면
이런 걸 전제로 할 수 있도록 놀림 상승이 반복되면서
대동그룹주가 순환매가 나타날 수 있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투자 전략을 세워본다면 재건주에 대해서는
최근 부각된 대동쪽이 나을까요? 아니면 아직 안 오른 종목을 찾고 계신 게 있을까요?
대동기어가 지금 단기과열에 들어갔거든요. 과열에 들어갔는데 과열이 풀리면
상승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동기어 같은 경우에는 한 번 상승하고 끝날 종목은 아닌 것 같고요.
11월 21일 상가 말아 올렸었던 종가 부근에서 지지하는 흐름이 나오면
그 부근에서 매매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고 있는
현 구간의 종목들 살펴보고 전략 세워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리포트에 가장 많이 참고한 내용은 무엇이었는지 살펴볼 텐데요.
오늘자로 발행된 리포트 기준입니다.
1위로는 어제도 알태오쟁 가장 많이 검색하셨는데
유진 투자증권에서 오늘 또 다른 내용을 담았어요.
흔들림 없는 본질 가치라면서 펀더멘탈 측면에서 꽤 긍정적인 판단을 하고 있었고요.
그리고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서 흥국증권에서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목표가는 57만 8천을 유지하고 있었고요.
이제 4680 배터리를 곁들인 이라면서 어쨌든 바이 투자 의견을 유지합니다.
그리고 펩트론에 대해서 신한투자증권이 리포트를 발행하는데요.
최근 IR이 좀 문제가 됐었잖아요.
실망감이 나오면서 매물도 가락적으로 끌어내리는 매물이 쏟아지기도 했었고요.
하지만 부정적인 시각만 너무 부각됐다면서
사실 임상일산 계획을 밝힌 것에 우리가 의미를 부여해도 된다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엔터주 이야기가 꽤 많이 나오는 요즘입니다.
JYP 엔터 리딩투자증권에서 제시했는데 실적도 양호 중국도 열릴 것이다 라는 긍정적인 판단.
마지막으로 한국콜마인데요.
신규로 리포트가 제시됐고 적정 주가는 7만 원이 나왔습니다.
세계 최초 기초 자외선 차단제 ODM 기업이라면서
앞으로 25년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갖고 있었습니다.
이 가운데 1위 기업부터 보겠습니다.
알테우젠인데요.
작년 9월 저점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주가가 9배가량 상승을 했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시총 1위 기업답지 않은 모습으로 급등락이 반복되고 있고요.
어느 때보다도 1년 2개월 사이에 가장 투자하기 어려운 지금인 것 같은데
대표님이라면 알테우젠 투자 전략 어떻게 세우시겠어요?
알테우젠은 불확실성이 있지 않습니까?
어떤 불확실성이요?
투자 특허 소송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고
지금 그런 찌라시가 단순히 찌라시일 수도 있는데
그런 루머가 돌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리스크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리포트를 보면 유학을 간단히 해보자면
지금 밸류 부담이 큰 상황에서
우려감이 확대된 거에 따른 주가 하락이다.
그래서 할로자임과의 특허 소송 가능성이랑
대규모 자금 조달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일주일 동안 34% 하락을 했지만
본질적인 가치는 흔들림이 없다. 이렇게 설명을 했고
특허 소송이 만약에 있더라도
키트로다 SC 제형 출시 지연은 없을 것이다.
이런 어떤 긍정적인 포인트를 적으신 것 같은데요.
공공재 성격의 의약품에 대한 판매 금지 가능성이 매우 낮고
FDA 승인 일정도 예상대로 진행이 되니까
특허 소송 가능성이 굉장히 낮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2020년부터 증가하는
어떤 현금 활용 방안에 따라서 밸류업이 가능하다.
그래서 좀 긍정적이다. 이렇게 설명을 했는데
제 생각에도 알테오제는 사실 수익성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은 기업입니다.
기술력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는 투자자들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쨌건 불확실성을 주가는 싫어하니까요.
이 특허 소송이 어떻게 될지는 사실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걸 실제로 특허 소송이 될지 안 될지는
점쟁이가 아닌 이상 알 수 없고
만약에 그걸 알았으면 제가 점쟁이를 했겠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불확실성이 해소된 다음에 매매를 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단기적으로 급락이 많이 나오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상당히 많이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격이 떨어지면서 떨어지는 칼날에
매수하시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에
매물 소화 과정에 대한 기간 조정도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기간을 두고 매매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럼 지금 자리에서 알테오제는 다소 보수적이다?
네. 상당히 보수적이다.
재학바이오 고민이 요즘 깊으실 것 같아서
오늘 두 종목이나 이름을 올리고 있어
펩트론도 좀 보겠습니다.
사실은 알테오제와 펩트론 모두 시장에서
1년으로 보면 가장 수익률을 많이 내는
재학바이오 중에 꽃필 정도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급락이 두 기업이 나란히 나오고 있는데
펩트론은 비만치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내년 5월 되면 마혼자로 이런 기대감도 아직 살아있는 것 같긴 한데
지금의 조정을 이용할 때일까요? 아니면 지는 해로 봐야 될까요?
제가 펩트론을 몇 개월 전에 그렇게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패턴은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충분히 나올 수 있다.
조심해라. 이렇게 말씀드렸었는데
11월 초인가요? 10월 말인가요?
1200억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굉장히 수익성이 없는 재학바이오 기업에 대해서
저는 보수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고
리포트도 사실 보니까 매수견이 없고
목표주가도 없는 보고서입니다.
근데 IR 때는 좀 부정적인 것만 부각을 받았으니까
이것도 긍정적인 것을 체크해보면
조금 괜찮지 않을까?
있긴 있습니다. 충분히 괜찮은 부분이 많은데
빌류 비교를 해봤을 때 과거의 알테오젠도
머크사랑 20년 계약 당시에 비독점, 비공개 그리고 로얄티가 없었습니다.
그런 거를 비교해봤을 때
현재의 페트론도 알테오젠의 과거처럼
수익성이 지금은 없지만 기대해볼 수 있다.
본 계약이 나오면. 이런 이야기고
내년에 PT404 임상 1상이 2025년도에 진입이 확인됐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 중에 1상 투약에 대한 양사가 의사결정이 완료가 되면
본 계약이 체결될 거다. 이런 기대가 있는 상황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페트론 같은 경우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했기 때문에
오버웨어에 대한 우려도 있고
지금 대주주 지분이 10%가 안됩니다.
사실 대부분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체가 개인 투자자들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매물에 대한 소화 과정도 필요해 보이고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하는 기업은 일단 주의를 하는 게 맞다.
만약에 수익이 1분기에 100억대 매출이 잡히다가
내년 하반기에 고객사가 2천억어치에 발주를 한다면
캐파증서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해야겠다.
이런 공시가 아니라 지금 이익성이 나는 게 없는 상태에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한 거란 말이죠.
이런 부분들이 리스크로 작용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좀 보수적으로 대응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재학바이오 탑2로 꼽히고 있는 알테오젠과 펩트론.
하지만 지금 자리에서는 좀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분석을 주셨습니다.
시장이 워낙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실시간으로 우린 대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의 투자 전략이었다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도움 말씀 주신 권영우 대표와는 여기서 좀 인사를 나눠야 될 것 같아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