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평면디자인 매체, 광고 디자인, 입체디자인 매체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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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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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03 평면디자인 매체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우리가 앞서서 디자인은 시각, 제품, 환경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눠서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는 시각 디자인 직무에 관련된 컴퓨터 그래픽 기능사 장칭이니까
시각 디자인에 대해서 좀 더 깊게 알아봐야겠죠.
평면디자인과 입체디자인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우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인트03은 평면디자인에 관련된 내용이에요.
평면디자인은 대부분 우리가 출판 디자인, 포스터 디자인
이렇게 지류에 의해서 만들어진 편집 디자인 중심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01 평면디자인 매체 보면 제일 처음에 포스터 디자인에 관련돼서 나왔죠.
포스터 디자인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각각 매체별로 장단점이나 특징을 같이 이 파트에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포스터 디자인은 시각 디자인의 기본 형식으로
일정한 지면 위에 가장 효과적인 표현을 통해서
원하는 내용을 전하는 매체다.
일반적인 주제는 간략한 문안, 우리 카피라고 얘기하는
간략한 문안과 그림을 조형적으로 표현해 주는 겁니다.
광고, 홍모를 위한 대표적인 매체로서
사진 이미지, 상징적인 그래픽, 간략한 글귀를 통해서
강한 인상을 남기는 거죠.
삼중적인 문안과 함께 이미지 조화를 위한 형태와 색채,
구도 등을 고려해서 작업해 주면 되겠습니다.
포스터 디자인의 장점과 단점이 있죠.
지금 하고 있는 부분에서는 각 매체별 장점과 단점을
같이 봐주시면 좋겠는데
포스터 디자인의 장점은
부착하는 위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연속적인 부착으로 주목성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고급 인쇄가 가능하다.
일반 웹이나 모바일 회상도 높고 종이의 질도 좋기 때문에
이런 인쇄가 조금 더 퀄리티가 좋게 표현이 되죠.
크기와 색상 표현이 좀 자유로운 편입니다.
단점으로는 수명이 좀 짧고요.
인쇄 광고이기 때문에 훼손되기 쉽고
지역과 소구 대상이 한정되어 있다.
어느 부분에 부착이 되어야 합니까?
그 지역에 한정된 정보 전달이 되는 부분이죠.
여기서 또 하나 플러스 알파를 하자면
우리 또 뭐가 있을까요?
포스터의 종류가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종류 하면 우리 또 뭐가 있을까요?
포스터 여러분들 생각해 보시면
사업적인 광고 포스터도 있고
공공기관에서 하는 알림 역할을 하는 홍보용 포스터도 있고요.
관광을 촉진하기 위한 관광 포스터도 있고
종류가 그 목적에 따라서 나눠진다는 것
종류에 관련된 부분이 간혹 출제되니까
포스터의 종류까지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은 신문으로 넘어가 볼게요.
신문.
전통적인 정보 전달 및 광고 매체의 대표적인 형태로
이미지와 텍스트를 효과적으로 구성하여
정보 전달이 기능이 가능하다.
신문에는 보통 뭐가 들어있어요?
이미지와 텍스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는 보통 사진, 일러스트 또 신문에는
특히 많이 들어가는 게 인포그래픽에 관련된 부분이에요.
텍스트, 타이틀, 소제목, 큰 제목, 작은 제목, 바디, 본문
이렇게 좀 나눠질 수 있고요.
내용, 글자체, 크기, 자간 이런 것들을
좀 더 세부적으로 설정해서 전체적인 위계 질서를 보여서
신문의 가독성이나 판독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문에서는 가독성이다.
신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가독성.
다른 어떤 디자인 매체보다도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되고
사람들이 오독하지 않게 빠른 시간 내내 글자를 다 읽고
이해할 수 있게끔 하는 가독성이 되게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페이지가 신문은 한 페이지가 아니라
여러 페이지에 의해서 만들어지죠.
지금 요즘에는 우리가 종이로 되어있는 신문보다는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신문을 많이 읽고 있지만
신문 자체가 갖고 있는 전통적인 신문은 페이지가 여러 개로 되어있고
칼럼 구성으로 되어있고 하다 보니까
전체적인 페이지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그런 거를 우리가 또 칼럼 구성되어 있는 거예요.
단이라는 용어를 써요. 단.
5단 광고, 8단 광고, 15단 광고
이렇게 예전에는 광고가 디자인의 홍보매체
표현할 수 있는 시각 디자인의 몇 대 매체 이런 걸로
되게 대표적으로 썼었거든요.
근데 워낙 시대가 좀 변하다 보니까
그런 말은 거의 쓰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이 전통적으로 갖고 있는 신문은
일관성을 가진 레이아웃으로 사람들한테 가독성 있게
텍스트나 이미지를 조합해서 레이아웃 구성을 해야 된다는 거.
그게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디자인적 신선함을 동시에 추구하여 차별성을 두는 신문도 있습니다.
전통적인 우리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이런 애들은 되게 회개적인 느낌이 좀 들 거예요.
근데 요즘에는 최근에는 이런 전통적인 신문이 아니라
새롭게 떠오르는 신문들, 새로운 신흥 언론사들 같은 경우는
레이아웃이나 종이의 판형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세 번째 잡지로 넘어가 볼게요.
잡지는 특정한 주제와 제목, 컨셉트를 가지고
일정한 간격으로 출판되는 매체가
일정한 간격이라는 거는 발행되는 시기를 얘기해요.
주간지냐, 월간지냐, 기간지냐, 전문지냐
이렇게 기간에 발행되는 어떤 턴을 가지고서
우리가 많이 잡지를 구분해서 얘기를 합니다.
옆에 달라고 넘어가 보면
잡지의 표지는 구매를 결정지는 중요한 요소예요.
여러분들 패션 잡지만 보더라도
이달에 누가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느냐
그것에 대해서 매출의 비율이 엄청나게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표지의 역할이 강한 게 바로 잡지의 표지입니다.
내용과 컨셉트에 맞는 다양한 이미지와 색상, 레이아웃을 사용합니다.
신문은 어떻게 보면 각 페이지마다 칼럼이 되게 규칙적이에요.
근데 잡지는 그 카테고리별로 레이아웃의 변화를 많이 주는 편입니다.
그런 것도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겠죠.
자, 그 다음에 책으로 넘어가 볼게요.
책은 일정한 목적, 내용에 따라 정보, 지식 등, 감정 등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적거나 인쇄해서 묶은 것을 책이라고 얘기합니다.
다른 것들과 좀 다르게 여기서는 정보뿐만 아니라
지식이나 감정까지 담는 것.
좀 더 폭넓은 의미를 담고 있죠.
책 같은 경우에는 표지 디자인과 내지 디자인
두 개를 구분 지어서 볼 수 있는데요.
표지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독자가 책을 구매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되고
전반적인 책의 내용, 어떤 흐름, 이런 것들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게 바로 표지 디자인이겠죠.
내지 디자인은 어떨까요?
내지는 목차, 본문, 이미지, 사파 이런 것들이 들어가게 되는데
각각 특성들이 있죠.
우리 목차 페이지, 본문 페이지, 이미지와 사파가 들어갈 때는
그 특성들, 레이아웃에 대한 부분들을 감안해서 디자인하게 됩니다.
책 같은 경우에도 의미 전달이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본문의 레이아웃 같은 것도 좀 더 회결적이고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가독성이 좋다라고 판단되는 기준들이 있을 거예요.
우리 A4 용지 안에서는 키포인트 내외에 본문 크기를 쓰고
그리고 자간이나 행간도 그 포인트에 적정 자간, 적정 행간
이런 것들을 가장 잘 표현하고 적용하는 게 바로 책이에요.
책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레이아웃을 하게 됩니다.
브로슈어도 볼게요.
브로슈어는 기업의 안내서, 제품의 설명서
이런 소책자를 우리는 브로슈어라고 얘기합니다.
다양한 정보와 사진, 그림 등을 표현하고 있고요.
책보다는 훨씬 분량이 적죠.
일관성, 통일성 유지하되 다양한 변화, 디자인적인 효과들을
되게 많이 주는 편이에요.
개성이 넘치는, 책에 비해서는 훨씬 레이아웃 변화나
개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을 하는 게 브로슈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리플렛도 볼게요.
리플렛하고 브로슈어를 구분해서 보시면
리플렛은 광고 홍보 목적으로 해서
한 장짜리 또는 2단, 3단으로 접치가 되는
그런 홍보물들을 우리는 리플렛이라고 부릅니다.
A4를 반 접으면 2단, 그걸 3번 접어서 보여지는 것은 3단
그렇게 만든 것, 2단 같은 경우에는
2단, 3단, 4단으로 되는 경우도 있어요.
리플렛은 손에 쥐고 있을 수 있는 작은 크기로 만들다 보니까
휴대성이 좀 더 높은 편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시장이나 강남에 가면
리플렛을 엄청나게 많이 받죠.
딱 빨리 받아서 볼 수 있게끔 하는 스타일로
많이 제작이 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평면디자인 매체는 편집디자인이라는
분야로 좀 묶어서 얘기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편집디자인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편집디자인 개요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 얘기했던 포스터, 브로슈어, 리플렛, 잡지책
다 어떻게 보면 편집디자인으로 나오는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편집디자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한번 설명해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편집디자인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뒷부분 파트에서 또 쪼개서 포인트를 나눠서
여러분들한테 설명해드리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도 같이 연계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편집디자인 개요를 보면
출판디자인, 에디토리얼 디자인이라고 보통 많이 부르죠.
신문, 잡지, 서적 이런 인쇄물들을
시각적으로 구성하는 디자인 분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편집디자인은 기획단계에서부터
레이아웃, 출력, 인쇄, 배포
모든 것을 우리는 편집디자인으로 불러요.
간혹 하다가
편집디자인은 레이아웃만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그거는 되게 혐의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고
좀 광의의 표현으로 보자면
레이아웃, 출력, 인쇄, 배포
이렇게 넓은 과정까지를 모두 포함한다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옆에 줄 넘어가 볼게요.
옆에 넘어가시면
편집디자인의 역사
언제부터 우리가 편집디자인을 쓰게 됐느냐
디자인적으로 체계화되고 규격화시켰느냐
보면 출판물의 디자인 원리가 적용되기 시작한 것은
대중들에게 배포되기 시작한 시기
1930년대
어떨 때 미국 포춘지부터 들 수 있다
간혹 설명문제로 많이 등장합니다.
자 국내에서는 1976년
그리드를 적용한 뿌리깊은 나무부터
편집디자인이 시작됐다라고 얘기하죠.
그리드라고 얘기하는 것은
상하좌우의 여백마진과 수직수평으로 공간구성을 해서
전체적인 레이아웃의 틀을 잡아서 디자인하는 것
그걸 그리드라는데
그런 구조를 가지고 한 첫번째 디자인은
뿌리깊은 나무라는 잡지책입니다.
거기서부터 우리는 편집디자인이 시작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편집디자인 분류를 보면
형태적인 부분과 발행 주기적인 부분을 나눠서 볼 수 있죠.
형태적인 부분은 낱장형식
또 스프레드형식
서적형식으로 나눌 수 있는데
낱장형식 한장짜리
우리 A4용지 한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한장짜리 인쇄물
명암도 해당이 되고요.
DM은 다이렉트로 메일이라고 해서
일명 찌라시라고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거 있죠.
그런 것들을 대표적인 DM의 형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안내장, 레터헤드, 카드, 리플렛
이런 것들도 낱장형식으로 되어 있는 편집물이고요.
스프레드 형식
쫙 펼쳐볼 수 있는 것
아까 봤던 리플렛 같은 거
3단, 2단
이렇게 접지 있다고 했죠.
신문도 어때요.
펼쳐서 보고
카달로그, 템플릿
이런 것들이 다 스프레드 형식으로 구분이 되어집니다.
또 서적 형태 같은 경우에는
책 같은 형태를 얘기해요.
재본된 것
떡재본, 스프링재본
아니면 요즘에는 여러가지 재본방식들이 있는데
신문 엮어서 만든 재본들이 있고
그렇게 재본되어 있는 책자 형식
잡지, 화보, 카달로그, 메뉴얼, 브로셔, 단행본
이런 것들은 서적 형식이라고 부릅니다.
또 정기적으로 발행되는 인쇄물
정기적으로는 매일
뭐가 있을까
신문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신문들이 매일 발간되죠.
정기간행물이고요.
주간, 순간, 월간, 계간, 연간
또 어떤 업체에 따라서는 다르게 쓸 수도 있겠죠.
두달마다, 세달마다
이렇게 쓰는 데도 있고
비정기간행물은
제품 카달로그나 단행본이나 시집
이런거는 언제 상품이 나올 때
특정한 시기
이럴 때 나옵니다.
그건 비정기간행물이라고
기본적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편집 디자인의 구성요소 보도록 할게요.
편집 디자인은
우리가 전반적으로
문자, 기호, 그림,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이런 시각적 구성요소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배치하고 구성하느냐를 얘기하는데
그 중에서 몇가지 중요한 용어들
봐주시면
포맷, 라인업, 마진에 대한 부분
포맷이라고 하는거는
외형적인 형식
출판물의 형태나
분량, 크기, 페이지 수를
우리는 그걸 통칭해서
포맷이다라고 얘기해요.
컴퓨터 포맷에서 jpg 저장
이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편집 디자인에서는
출판물의 형태와 분량, 크기, 페이지 수를
포맷이라고 얘기합니다.
라인업 같은 경우
출판물 전체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내용적인 요소와 조형적인 요소를
간단히 배치, 구성하는 작업을 얘기하고요.
마진은 여백이라는 뜻인데
이미지, 서체 등
내용이 구성된 나머지 부분
전체의 주목성과 가독성
신밀성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입니다.
책 안쪽에 이만큼 잡았죠?
접지가 있고
그 안쪽으로 이만큼씩 여백 잡은 부분
이런 것들을 우리는 마진이라고 부릅니다.
상하좌우에도 마진이 있죠?
그 다음
포인트 04로 넘어가 볼게요.
포인트 04는
광고 디자인에 대한 부분을 다뤄봤습니다.
광고 디자인에는 종류가 엄청나게 많은데
대표적인 광고들을 언급해 볼게요.
예전에는 4대 광고에서
TV, 잡지, 라디오 이렇게 좀 많았는데요.
요즘에는 워낙
예전에 많이 알고 있던 4대 광고 매체보다는
온라인 광고가 훨씬 더 비중도 많고
업체 입장에서 본다면
비용, 사용하는 광고에 드는 비용들도 따지면
요즘에는 신문, 잡지, TV보다는
훨씬 온라인 매체에 쓰는 광고 비용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근데 그거를 4대 매체 안에는
교과서적으로 본다면 들어가진 않죠.
이것도 어떻게 보면 시대적인 변화에 따라서
기준도 좀 바뀌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문제가 예전에는 많이 등장했다면
한 10년 전, 20년 전만 해도 그런 문제가 쓰였는데
요즘에는 그런 문제가 나오지 않아요.
자, 01번 광고 디자인부터 보겠습니다.
01번 광고 디자인 개요 보면
광고 매체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목적을 가진
메시지를 제작하는 디자인 분야.
광고 매체 뭐가 있어요?
아까 얘기했듯이
TV, 잡지, 신문, 광고, 인터넷
이런 애들 있죠.
이런 애들을 통해서 소비자들한테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서 제작하는 디자인 분야를
우리는 광고 디자인을 부른다.
소비자는 광고를 통해서 기업이나 제품을 정확히 기억하게 되면
구매 활동을 통해서 소비가 일어나게끔
우선 인지를 시키고
여기서 나오는 인지를 시키고
그 다음에 그것에 대한 흥미가 생긴 다음에
구매까지 이뤄지게끔 하는 것
그게 광고의 역할이기도 한 거죠.
광고 매체 종류에는
크게 인쇄 매체, 전파 매체, 온라인 매체, 기타 매체
이렇게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 매체별로 살펴보면
인쇄 매체 중에 대표적인 것
신문 광고
신문 광고는 신문 지면송에서 전달되는 신문 광고
신속하고 매일 신문이 발간되니까
신속하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그게 신문의 가장 큰 특징이에요.
매일 당장 신상품이 등장해야 돼요.
어떻게 하면 빨리 이걸 사람들한테 알릴까
TV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촬영할 것인지도 정해야 되고
배우도 정해야 되고
감독도 있어야 되고
촬영하고
뒤에 후 가고
이런 작업들
편집 작업도 있고
취미를 거쳐야 되는 부분도 있고
과정들이 되게 복잡해요.
시간도 되게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들고
신문은 바로 내가 디자인해서
신문사에 보내서
오케이!
바로 다음날 내가 만든 디자인이
신문으로 통해서 광고가 펼쳐지게 되겠죠.
그 신문의 좋은 점은
신문이 갖고 있는 게
진실성에 대한 부분이에요.
신뢰에 대한 부분이죠.
사실의 근거에서
내용을 담고 있는 게 신문이에요.
간혹 가다가 신문 광고 중에
이게 기자가 쓴 글인가?
아니면 이게 그냥 광고 페이지인가?
모호한 경우도 있죠.
광고가 갖고 있는 신뢰도를 응용해서
채용해서 광고에다가 적용을 시킨 겁니다.
그런 경우도 있어요.
정보의 신뢰도가 높고
구동률이 높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은 광고라고 할 수 있다.
좀 구분해서 신문 광고의 장점 단점을 한번 보면
신문 광고는 우선 신뢰도
주목률이 높고
초보 대상이 다양하고
구독층도 많고
안정적이고
전국적으로 광고할 수도 있고
우리가 인쇄하다 보니까
지역적으로 광고를 교체하게 돼요.
그 지역에만 광고를 쓰고 싶다.
옛날같이 성심당이다.
성심당에서 행사한다.
서울에 있는 사람이 요즘에 가겠지만
예전같은 경우에는 빵 하나 먹자고
성심당 가진 않겠죠.
그 지역에다가 광고할 때
그런 지역적 광고도 되게 좋습니다.
섭취력이 뛰어나고
기업이나 사업이 광고에 적합하게 쓰이고요.
기록성과 보존성이 좋고
전파 매체에 비해서 광고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신속 정확한 정보가 전달 가능하고
광고의 크기를 선택해서 광고할 수도 있어요.
손바닥만하게 광고할 수도 있고
요즘에 조그맣게 부고란 같은 광고를 쓰기도 하고요.
아주 넓게 신문 전면에 쫙 해가지고
아파트 홍보 광고 같은 거 강하게 하는 경우도 있죠.
단점으로 보면 광고가 생명이 좀 짧다.
내일 되면 또 다른 신문이 올텐데
다른 광고나 기사에 영향을 받을 수 있고요.
특정계층을 선택해서 전달할 수 없고
구독층이 많고 이런 게 있었잖아요.
그 단점은 뭐예요?
일정 특정계층만 빨리 전달하고 싶거나
타겟층을 맞춰서 타겟팅된 광고를 하고 싶을 때는
적절하지 않다는 거예요.
종이의 질이 일반 카달로그나 브로셔나
이런 것들에 비해서는 성격이 떨어져요.
해상도 자체가.
그래서 고급스러운 광고는 좀 어렵다는 겁니다.
잡지광고로 넘어가면
잡지광고는 성별, 연령, 학력, 직업, 취미 등으로 해서
다양하게 그 잡지만 갖고 있는 특색들이 있어요.
3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라고 하더라도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가 있고요.
그래서 커리어우먼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가 있고
아예 도시적이고 약간 명품 브랜드를 줄여 담는
그런 잡지들도 있어요.
성별, 연령, 학력, 직업, 취미
이렇게 좀 세분화시켜서 잡지의 특성을 명확하게 하는
그런 잡지들이 되게 많이 있어서
그거에 맞는 광고를 실을 수가 있습니다.
특정층을 대상으로 해서 광고를 할 수 있다.
보관이 또 가능하죠.
여러분도 아마 미용실 같은 데 가면
머리 딱 말아놓고 한 30분, 1시간 기다릴 때
무조건 잡지 책을 주죠.
잡지 책 계속 보면서 한 달 동안
그 잡지 책을 여러 명이 돌려가면서 볼 거예요.
보관이 가능하고 생명도 신문처럼 하루마다 바뀌는 게 아니라
최소한 잡지 같은 경우는 월간으로 발견된 게 많으니까
한 달 정도의 생명을 갖고 있겠죠.
그리고 인쇄 기술이 다른 것들에 비해서
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훨씬 좋으니까
고급 컬러 광고가 가능하고요.
회람률이 높아서 나만 보는 게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계속해서 볼 수 있는 회람률이 되게 높은 거.
구체적이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할 수 있고
연속 광고, 간혹가다 경험해 보셨을 거예요.
잡지 봤는데 2페이지에서 나왔던 광고가
4페이지에 또 등장하고 6페이지에 또 등장하고
연속 광고 같은 걸 하거나
감정광고, 무드광고 이런 것들도 쓸 수 있고요.
광고비도 저렴한 편입니다.
잡지 광고의 단점을 보면
빠른 정보 전달이 좀 어렵고
얘도 한 달의 시간을 걸으니까
그 다음날 신상품 나오려면 한 달 기다려야 돼.
각 잡지의 규격이 좀 다르고
광고비가 그때그때 좀 상승할 수 있다는 거죠.
해 따라서 옆면의 광고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고
만약에 내가 소세지 광고를 했어. 한쪽 면에
다른 면에서 천연, 유기농 이런 걸 광고해
그러면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느끼기에
유기농은 왠지 좋을 것 같고
소세지는 안 좋을 것 같아.
내가 아무리 멋지게 광고를 했더라도
약간 타격을 입겠죠.
그런 것들도 단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페이지 위치에 따라서 광고 효과가
확연하게 차이가 나죠.
제일 비싼 광고는 뭘까?
잡지책을 보면 잡지책이 이렇게 생겼다.
표지가 이렇게 있고 세네카가 있고
제일 비싼 광고는 어딜까요?
여기 표 4라고 부르는 거.
표지가 있고 표지 뒷면 제일 뒷면
표 4라고 하는데 이 면이 가장 광고가 비싼 편이에요.
그리고 그 다음 비싼 건 뭘까?
이 표지 바로 안쪽
이건 표 2라고 부르는데
그게 그 다음 비싼 광고 면이에요.
이런 것도 살짝 알고 있으면 좋겠죠.
그 옆 페이지를 또 넘어갈게요.
기타 광고. 기타 광고에는 SP
Sales Promotion 광고라고 해서
이 프로모션용 광고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한 수단으로
제품의 판매 촉진을 위한 모든 활동 수단을 얘기한다.
앞에서 얘기했던 것 빼고 나머지도 모두 다
Sales Promotion이라고 볼 수 있겠어요.
4대 매체 광고, TV, 라디오, 신문, 잡지를 제외한
모든 광고 홍보 활동을 얘기한다.
이벤트를 한다든지
디스플레이한다든지
실현하거나
책할 아저씨가 열심히 써는 거 보셨죠.
실현 판매, 커피 같은 거 직접 따르면서
먹어보세요 이런 것들
실현 판매, 전시, 박람회, 고객광고, 교통광고
POP, 프리미엄, 쿠폰 발행
이런 것들 모두 다
Sales Promotion 줄여서
SP 광고라고 합니다.
SP 광고
그 안에 이런 애들이 쭉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DM 광고
Direct Mail 바로 그 사람한테 전달하는
바로바로 다이렉트로 전달되는 광고
DM 광고
특정 회사가 회원에게 직접 보내는 우편물
같은 것들을 DM 광고로 한다.
현재로 운영하는 예상 고객을 선별해서
그 시기와 빈도를 맞춰서 조절할 수도 있고요.
광고의 주목성, 오락성이 부족하고
지면이 적어서 조잡해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또 Direct Mail 광고가 되는
한 장짜리
한 장짜리 전단지 형식으로 많이 만들다 보니까
내용적인 부분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도 있고요.
아마 집에 오는 피자집, 전단지 이런 거 보면
약간 산만해 보이는 느낌이 들죠.
적은 공간에 여러 가지 정보를 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좀 생겨요.
자, 그 다음에 5개 광고 볼게요.
5개에 설치하는 광고
건물 외곽에 설치되는 광고예요.
부툰정 다수에게 장기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광고다.
뭐가 있을까요?
벽면 포스터, 간판, 광고탑, 네온사인,
슈퍼그래픽, 현수막, 플랜카드, 애드벌룸
이런 애들을 우리는 5개 광고다 합니다.
현수막 길거리 많이 보죠?
그러면 5개 광고
그 다음에 또 요즘에 여러분들이 길거리 가면 많이 보이는 거
지하철을 타도 광고가 붙어있죠.
교통광고예요.
제5의 광고로 불리는 교통광고, 이동수단
즉 교통수단에 관련된 모든 매체에 사용할 수 있는 광고다.
버스정류장에 있는 버스쉘터
거기에도 붙는 광고 있죠?
그것도 어떻게 보면 교통광고라고 할 수 있겠죠?
공공수송기관이나 정거장, 역, 분해 등에서 설치하는 광고로서
교통기관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
교통광고
취업을,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
버스정류장에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 많이 이용하겠지?
학생들이나
그래서 광고를 고 타겟팅을 하고
아르바이트 어플 광고, 직업 발선 광고
이런 것들도 교통광고에 많이 쓰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쓰니까
지하철 광고도 보면
노선에 따라서 이 노선을 타면
병원을 간다
그 병원 광고가 붙어있는 경우가 있죠?
2호선 라인에 있는 병원인데
그 병원 광고를 5호선에도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고객 대상에 대해서
타겟팅 분석을 해서
정확하게 광고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도
교통광고가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자, 그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그 다음은 입체 디자인이에요.
우리 2D 그래픽 같은 경우에는
입체에서는 포장 디자인과 POP 디자인
이렇게 크게 구분할 수 있다고 했죠?
입체 디자인에서는 제일 첫 번째
포장 디자인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포장 디자인은 소비자에게 상품을 알리는 역할
홍보 정보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고요.
구매 의혹을 증가시키고
상품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여기서 중요한 목적이 나와요.
구매를 의혹을 증가시키고
안전하게 보호하고
운반할 수 있게끔 하는 거
자, 이게 포장 디자인의 목적이라고 하는 게
바로 이 내용들이에요.
간혹 가다가 다음 중
포장 디자인의 목적이 아닌 것은
이렇게 나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때 여러분들 이 내용을 가지고서
문제를 판단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포장은 우리 말 없는 세이즈맨이라고
많이 부르죠?
그리고 환경 보호를 위해서
절각, 재생 가능한 소재를 고려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에요.
자, 포장 디자인의 기능 한번 볼게요.
자, 포장 디자인이 갖고 있어야 되는 기능들이 있는데
첫 번째는 포장에 대해서 보호, 보존성
포장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으로
상품과 제품을 보호할 수 있어야 돼요.
계란팥, 계란을 보호할 수 있어야 돼요.
자, 편리성
모든 상품은 운반과 적재가 용이하도록
구조를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대부분 여러분들 박스가 대부분 사각형인 게
적재가 되게 용이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좀 독특하게
5각형, 6각형 이런 걸로 만들었다.
그러면 간혹 가다가 모서리가 찌그러진다든지
적재가 좀 어렵다든지 이런 문제들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좀 편리하게끔 적재나 운반이
좀 편리하게끔 하는 게 편리성에 대한 부분.
자, 신미성
제품의 용도에 맞는 아름답게
적절한 아름다움을 구현해 줘야 됩니다.
자, 그 다음에 상품성
상품이나 제품이 가지는 성격을 잘 표현해 줘야 되죠.
이 상품이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비주얼적으로 잘 구현해 줘야 됩니다.
네, 구매의욕
소비자가 단순히 그냥 보고 끝나는 게 아니라
프린팅 패키지 디자인은 시선을 좀 자극해서
얘를 사게끔 만들어준 거
구매의욕을 높일 수 있게끔 해주는 거
재활용성, 환경부조를 위해서
재사용, 절감, 재생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디자인해 줘야 됩니다.
자, 패키지의 분류 한번 볼까요?
패키지, 단위 패키지가 있고요.
내부 패키지가 있고
외부 패키지가 있습니다.
세 가지를 좀 나눠서 볼 수 있어요.
간혹 가다가 단위 패키지와 내부 패키지를
같이 겸하는 경우도 있고요.
내부와 외부 패키지를 겸하는 경우도 있어요.
디자인, 컨셉상
겉에 박스인데
그게 핸들 기능까지 있어서
테크아웃 이런 것들 가능하게
캐리어 기능이 되는
그런 패키지들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우선은 단위 패키지를 보면
물품개개의 패키지를 말한다.
물품의 상품 가치를 높이거나
물품개개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든 것
재료, 용기
그런 것들 얘기하죠.
용기에서 유리병으로 만든 사이다
유리병 사이다다.
그러면 걔는 단위 패키지
유리로 만든 것
이런 거를 언급해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부 패키지는 뭐냐?
패키지된 화물 안쪽에 사용되고 있는 패키지를 말한다.
습기, 빛, 열
이런 것들 충격을 방지하기 위해서 만든 것
적합한 용기나 재료 등을 사용한
단위 패키지 상태를 말한다.
아까 만약에 화장품 병이야.
로션, 스킨 병이 있어요.
걔를 패키지를 담을 땐
예를 들어서
얘는 용기가 바로 단위 패키지가 되는 거고
이 용기를 담는 박스가 필요하겠지.
그래서 앞에다 로션 어쩌고저쩌고
바코드도 있고
단위를 포장하는 패키지를 내부 패키지라고 말한다.
내부 패키지
외부 패키지는 얘네들을 모아서
박스로 만드는 것
이런 것들은 외부 패키지
화물의 외부 패키지를 가진 것이다.
상자, 푸대, 나무통, 캔, 플라스틱, 비닐, 호일레틀렌
이런 것들을 가지고 결속을 시켜서
기호, 상품, 상표명, 구성비, 라벨
이것들을 표기하는 패키지
내부 패키지가 될 수도 있고
외부 패키지가 될 수도 있어요.
또는 순속용 패키지를
별도로 얘기하면 되죠.
내부와 내부를 결합하는 경우도
같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상업 패키지로 봤을 때
기능 블루로 패키지를
상업 패키지와 공업 패키지
두 가지를 나눠서 보는데요.
패키지 기능에 중심을 둔
판매 촉진을 하는
친밀성 위주 패키지
그런 것들을 우리가 상업 패키지라고 부르고요.
공업 패키지는 택배에 붙이면
박스 포장돼서 많이 날라오죠.
그게 수송과 보관 관리상의 안전을 위한
원리의 원래의 목적대로
기능을 발휘하는 패키지
골판지로 만든 패키지들을
우리는 공업 패키지라고 부릅니다.
기능별로는 상업 패키지와 공업 패키지
형태별로 보는 단위 패키지, 내부 패키지, 외부 패키지
단위 패키지 같은 경우는
그것도 예를 들 수 있겠네요.
이거를 또 나눠서 보면
요즘에 사탕인데 하나씩 포장돼 있는 사탕이 있어.
이 사탕을 하나하나 포장하는 거는
비닐은 단위 패키지
사탕 이거를 한 10개 묶어가지고
디자인을 했어요.
그럼 얘가 내부 패키지
이 사탕을 10개씩 들은 얘네들을
20개씩 담아서
전체에 담은 패키지가 있다.
그러면 공업 패키지
묶어가지고 쓸 수도 있겠고요.
그런 식으로 각각 용도에 맞게끔
이거를 명명하게 모두 다
단위, 내부, 외부 이렇게 구분할 수 있지는 않고요.
결합되는 경우도 있고
용도에 따라서 달라진 명칭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용 재료별로 한번 분류를 볼까요.
사용 재료별로 분류를 보면
상자형은 나무, 종이, 알루미늄, 플라스틱
이런 재질로 만든 게 대부분 상자형 구조로 많이 되어있고요.
봉투형 구조
종이나 종이봉투 우리 빵 사 먹을 때
빵 제과점 가면 종이형 봉투 많이 보셨을 거예요.
천으로 된 봉투
전통 소주 이런 천으로
싹 고급스럽게 감싸지는 경우들
비닐봉투
비닐봉투로 되어있는 봉투형 패키지도 있습니다.
원통형
금속재를 이용한 캔 같은 경우
요즘에는 종이, 녹차
원통으로 담겨져 있는 것처럼
종이도 원통형으로 또 제작할 수 있죠.
기타 재료는 유리나 도자기
이런 패키지 재료를 쓰기도 하고요.
요즘에는 워낙 기술의 발전 효과
새로운 재료로 되어있는 패키지 재료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옆 페이지로 넘어가 보면
라벨 디자인과 POP에 대한 부분
패키지 디자인이 가장 주로
우리가 입체적인 시각 디자인을 얘기하는데
그 이외에 라벨 디자인과 POP도
입체 디자인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벨은 각종 상품에 부착되어
상품 판매와 직접적인 관련 있는 상표, 태그
이런 것들을 얘기하는 걸
라벨 디자인으로 얘기합니다.
제품의 이름 특징을 아이덴티티로 표현하고요.
제품의 이미지나 가득성을 잘 드러내도록 디자인하고 있죠.
라벨은 예를들어 병에 붙은 라벨
옷이나 뭐 이런데 부착되는 라벨
다양한 형태로 많이 보셨을 거예요.
공 3번으로 넘어가면 POP
포인트 오브 포체스라 해서
POP에 관련된 문제도 많이 등장하는 편이에요.
POP 디자인하면 구매 시점 광고
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구입 장소에 따라서 소비자의 시선을
유도하기 위한 광고 매체입니다.
포스터, 상품 설명 안내판, 가격표
이런 것들을 모두 다 총칭해서
우리는 POP라고 부릅니다.
판매를 유도하며 제품의 특성과
매장 전체 디스플레이를 고려한 디자인을
해야 되고 눈에 잘 드는 색채나
인지도가 있는 인물, 캐릭터 등을
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직접 자극해서
구매 의혹을 극대화시킬 수 있고
판매원의 설명을 대신하기도 합니다.
POP 종류 한번 볼까요?
일반적인 POP 종류
점두형에 있고
점내에 쓰는 거
진열 형태로 쓰는 거
이렇게 세 가지가 들 수 있는데
점두형은 상점 밖에다가
상점 밖에
제품과 브랜드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고객을 상점내로 유도할 수 있게끔
해놓는 거
우리 점두에 또 모호방이 있어요.
요즘에는 등신대라고 해서
그 모델을 똑같은 사이즈로 만들어서
앞에 입간판을 세우는 거 있죠.
어떻게 보면 그것도 점두 POP가 되는 거예요.
편수막이나 간판
이런 것들도 점두 POP에 해당이 됩니다.
점내, 상점 내에다가 POP하는 경우
상점 내에서
고객이 매장으로 보고
매장 안내와 상품 코너 안내를
같이 해줄 수 있게끔 연출하고
싸인보드, 일러스트 모빌루
행거 안내, 싸인
이런 것들을 다 우리가
점내 POP라고 얘기합니다.
진열 POP
가격, 제품 비교
제품 정보 등을 안내하는
목적으로 하는 것을
진열 POP라고 합니다.
제품의 안내 카드, 가격표
이런 것들
이제 걔네들은 뭐라 부르냐
진열 POP다.
각각 용어들 알고 계시면 좋겠고요.
해당되는 사례들
어떤 항목들이 있는지
디자인 종류 같이
외워주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