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2급필기 절대족보] 25 통합 문서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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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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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문서 같은 경우는 우리가 워크북이라고 하거든요. 워크북은 무슨 뜻이에요? 작업하는 노트 잖아요. 작업북입니다.
통합문서에는 시트들이 포함되어 있는 거고 여러 형태의 워크시트가 한 개의 파일로 저장되어 있는 문서 통합문서라고
한다라는 거고 통합문서의 확장자는요 xlsx 에요.
엑셀 97서부터 2003까지는 뒤에 x가 빠져요. 조심하시고.
그 다음에 엑셀을 처음 실행시켰을 때에 기본적으로 주는 통합문서의 이름은 통합문서 1 통합문서 2 이런 식으로
자동적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이름은 바꿀 수 있다라는 거고
통합문서는 여러 개의 시트를 포함할 수 있다. 우리가 노트에 여러 개 한장 한장 이렇게 있듯이 시트처럼
그 다음에 시트가 종이, 서류 이런 뜻이 있잖아요. 바로 그겁니다. 하지만 최소한 한 개 이상의 시트는 있어야 돼요.
뭐가? 통합문서가. 통합문서가 최소한 한 개 이상의 시트는 포함해야 된다. 이런 거 맞다 틀리다 조심하시구요.
다른 이름으로 저장이 가게 되면 일반 옵션이라는 게 있어요. 우리 옵션이 무슨 뜻이에요? option 선택사항이잖아요. 바로 그거에요.
그래서 파일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 찾아보기로 선택한 다음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 대화 상자가 나타났을 때 아래쪽에 도구에 가면 일반 옵션이 있어요.
거기 가게 되면 백업파일 항상 만들기가 있고, 백업이라는 건 무슨 뜻이에요? backup은 복사본을 만들어두는 거거든요.
그래서 문서를 저장할 때마다 백업파일을 만들어요. 저장합니다. 확장자는 xlk.
이 k는 backup의 k의 약자에요.
그 다음에 열기 암호하고 쓰기 암호를 줄 수 있는데요. 열기 암호라는 건 뭐냐면 열기 암호를 주면 이 암호를 알아야지만 오픈시킬 수가 있다는 거에요.
그 다음에 쓰기 암호는 쓰기 암호를 알아야지만 무언가를 쓸 수 있다. 수정할 수 있다. 이런 뜻이에요.
그 다음에 읽기 전용 권장은 읽기 전용으로 읽을지 권장하겠다는 거죠. 직접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일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 찾아보기, 그 다음에 아래쪽에 내려오면 도구가 있지 않습니까? 도구에서 일반 옵션을 클릭하게 되면 일반 옵션 대화 상자가 열리고요.
여기서 방금 전에 살펴본 대로 백업파일 항상 만들기, 체크를 하게 되면 백업파일이 항상 만들어지고, 그 다음에 파일 공유 개념, 열기 암호를 주면
파일을 열 때 반드시 이 암호를 알아야지만 열 수 있다는 거고, 그 다음에 쓰기 암호 마찬가지로 쓰기 암호를 주게 되면 그 파일에다가 무언가를 썼어요.
작업을 했습니다.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저장을 하고 싶을 때 반드시 이 암호를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쓰기 암호, 쓰기가 됩니다. 그 다음에 읽기 전용 권장, 말 그대로 읽기 전용으로 열지 안 열지 를 권장하겠다는 거죠.
엑셀에서 사용하는 주요 파일 형식 가겠습니다. 엑셀 통합문서 같은 경우는 확장자가 xlsx고,
뒤에 x가 안 붙는 것은 엑셀 97에서 2003까지의 버전이에요. 조심하시고, 그 다음에 매크로가 사용됐다. 그럼 확장자는 xlsm이 돼요.
m은 바로 매크로의 m 이다라는 거고, 그 다음에 서식파일 같은 경우는 xltx에요.
그리고 공백으로 분리된 경우, 탭으로 분리된 경우, 둘 다 ASCII 텍스트 파일 형식인데요. 확장자가 달라요.
공백으로 분리됐을 땐 pln입니다. pln 이거 조심하시고, 탭으로 분리된 거 txt에요. 암기하는 방법 탭, 탭, 그쵸? tab 잖아요, 탭.
탭의 t, txt의 t, 그렇게 또 알아두시면 혼돈하지 않을 거에요. 그래서 공백으로 분리된 텍스트 파일 같은 경우는 pln이고,
그 다음에 csv, 굉장히 좀 어려운 것처럼 보이지만요. 이 c는 콤마에요, 콤마. 콤마가 뭐에요? 심표잖아요.
그 다음에 s는 separated, 분리된, 분리된. 그 다음에 v는 value, 값이죠. 그러니까 심표로 분리된 값.
심표로 분리된 텍스트 파일 형식으로 저장된 거. 그래서 콤마로 separated, 분리된 값, csv.
그 다음에 htm 또는 html, hyper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잖아요. 웹페이지로 저장될 때 그 확장자는 바로 htm 또는 html이다라는 거 조심하셔야 되겠죠.
서식 파일, 말 그대로 서식이 들어가 있는 파일이잖아요. 그래서 일정 형식이라든가 스타일을 적용해서 미리 만들어 놓은 분서를 뜻하는 거고,
그 다음에 서식 파일의 확장자 xltx고, 그 다음에 매크로가 포함되어 있는 서식 파일 같은 경우는 마찬가지로 dm이 붙어요. xltm, m은 매크로의 m.
그리고 기본 서식 파일을 만들 때 워크시트는 시트, 확장자는 마찬가지로 서식 파일이니까 xltx고, 통합분석 같은 경우는 book이라고 이름이 붙는다라는 거고,
그 다음에 아래쪽에 내려오게 되면 시트탭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삽입을 선택하게 되면요, 대화 상자가 나오거든요.
거기서 스프레드 시트 솔루션 탭을 선택하게 되면 엑셀에서 제공하는 서식 파일이 표시되어 직접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다음에 삽입을 클릭하고, 삽입에서 이제 일반이 있고 스프레드 시트 솔루션이 있어요.
방금 전에 우리가 살펴본 대로 스프레드 시트 솔루션에서 개인 월별 예산, 경비 보고서, 대출 상황, 명세서, 출퇴근 기록 카드, 판매 보고서,
혈압 기록표, 이런 식으로 서식 파일이 미리 만들어져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불러다가 사용을 하면 된다라는 거죠.
시트 보호 해제 가겠습니다. 시트 보호라는 건 뭐냐면요, 시트에서 잠긴 셀의 내용, 그리고 워크시트를 보호하기 위한 기능이 바로 시트 보호고,
그 다음에 보호한 다음에 해제하는 게 시트 해제야. 워크시트에서 허용할 내용의 항목을 클릭해서 체크하는 거고,
그 다음에 검토 탭의 보호 그룹에 가게 되면 시트 보호가 있어요. 그래서 시트 보호에서 실행시켜도 되고, 그 다음에 홈 탭의 셀 그룹의 서식에 가도 시트 보호가 있어요.
거기서 시트 보호를 한다라는 거고, 또 해제할 때도 마찬가지로 검토 탭의 보호 그룹의 시트 보호 해제, 그 다음에 홈 탭의 셀 그룹의 서식에 가도 시트 보호 해제가 있어요.
여기서 시트 보호를 해제한다라는 거고, 만약에 암호를 지정해서 보호를 했다 그랬을 때는요, 당연히 해제할 때 암호를 입력해야 된다라는 거고,
그 다음에 조심하실 건 뭐냐면 시트 보호 설정 시 암호 설정은 필수 상황이 아니에요. 조심하시고,
그 다음에 셀 보호, 셀 보호라는 건 여기서 이제 뭘 뜻하는 거냐면, 특정 셀에만 데이터를 입력하기 위함이다라는 거예요.
특정 셀에만 데이터를 입력하고 싶어요. 그럴 때는 홈 탭의 셀 그룹의 서식의 셀 잠금 또는 셀 서식, 셀 서식의 바로가 키는 컨트롤 플러스 1번이에요.
셀 서식 대화 상자에 가게 되면 보호 탭이 있어요. 보호 탭에 가서 잠금을 해제합니다. 해제하고 나서 시트 보호를 하게 되면
그 셀만, 그 셀만 데이터가 입력이 가능해요. 그래서 시트 보호를 설정하게 되면 잠금이 해제된 그 특정 셀에만 데이터 입력이 가능하고,
나머지 셀은 보호가 되어버려요. 시트에서 데이터를 입력을 했어요. 그리고 더 이상 입력을 못하게끔 하겠다.
그랬을 때 바로 시트 보호를 해버리는 거죠. 그래서 컴퓨터 탭의 보호 그룹에서 시트 보호 또는 홈 탭의 셀 그룹의 서식에서 시트 보호를 클릭하면 돼요.
시트 보호, 그 다음에 시트 보호 해제하면 편의상 1 주기로 하고요. 그 다음에 잠김 셀의 내용과 워크시트 보호 하겠다라는 거고,
그 다음에 워크시트에서 허용할 내용, 여기가 체크되어 있는 걸 허용을 하겠다. 그 얘기에요. 잠긴 셀, 잠기지 않은 셀을 선택하겠다.
확인, 그 다음에 다시 한번 암호 입력하고 확인. 지금부터는 이 시트가 보호가 됐기 때문에 데이터를 입력할 수가 없어요.
뭐라고 떠요? 변경하려면 시트의 보호를 해제하라. 암호를 입력해야 할 수도 있다. 이렇게 떠요. 결론적으로 시트가 보호가 되어버리는 거죠.
이게 바로 시트 보호고, 다시 검토 탭에 가서 시트 보호 해제. 시트가 보호되어 있기 때문에 시트 보호 해제라고 되어 있는 거에요.
마찬가지로 패스워드 입력하고 확인. 이러면 이제 시트 보호가 해제가 된 거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면요.
우리가 A1 셀에만 데이터를 입력하고 싶어요. 다른 데는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요. 그럴 땐 어떻게 하느냐.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누른 다음에 셀 서식 들어가서
셀 서식 대화 상자의 보호 탭에서 잠금을 해제시켜버려요. 확인. 지금 여기 잠긴 셀의 내용을 보호한다고 했잖아요.
잠금을 해제해버렸잖아요. 지금 A1 셀을 그 다음에 시트 보호를 해버립니다. 패스워드 주지 않기로 하고요. 확인. 이러면 A1 셀에는 잠금을 해제했잖아요.
잠긴 셀의 내용을 보호하는 건데 잠금을 해제했으니까 입력이 돼요. 하지만 다른 셀에는 입력이 안 됩니다. 바로 그 얘기에요.
그래서 셀 보호. 특정 셀만 데이터를 입력하고 싶다. 그럴 때는 홈탭의 셀 그룹의 서식에 가서 셀 잠금을 누르거나 또는 방금 전에 본 대로 셀 서식 대화 상자의 보호 탭에서 잠금을 해제하고
시트 보호를 하게 되면 여기만 입력이 가능하다. 그 얘기에요. 통합문서 보호. 얘는 말 그대로 통합문서 자체를 보호하는 기능이에요.
그래서 얘도 마찬가지로 검토 탭의 보호 그룹에 가게 되면 통합문서 보호가 있거든요. 통합문서 보호에서 구조 및 창 보호가 있는데 이제는 구조만 지원이 되고 창 보호는 지원이 되지 않아요.
엑셀 2021서부터는 가겠습니다. 보호할 대상으로는 구조가 있고 암호를 입력할 수 있는데 옵션이에요. 통합문서를 보호한다는 건 뭐냐면 시트를 삽입하거나 시트를 삭제
그 다음에 이름 변경 시트 이름 변경 시트 이동 그 다음에 시트를 숨기기 그 다음에 숨기기 한 다음에 숨기기 해제 이런 것들 이런 작업을 못 하도록 하는 거에요.
이런 작업을 할 수 없도록 한다라는 거. 그 다음에 통합문서 보호 이게 이제 시험에서 나오는 건데요. 통합문서 보호를 설정을 하더라도
포함된 차트라든가 도형, 도형 등의 그래픽 개체를 갖다가 변경 및 이동 복사할 수 있다 없다 있어요. 이런 거 조심하셔야 되니까 얘네들이 안 되는 거예요. 얘네들이.
얘네들이 안 되는 것 뿐이지 얘네들은 가능하다라는 거고 또 하나 있어요. 통합문서 보호 시 암호를 지정하더라도
워크시트에 입력된 내용은 수정할 수 있다 없다. 당연히 있는 거죠. 왜 얘네들을 갖다가 보호하는 거기 때문에 워크시트에 입력된 내용은 수정할 수 있습니다.
검토 탭에 통합문서 보호 통합문서 보호를 갖다가 클릭을 하기 전에요. 지금 시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겠습니다.
삽입 시트 삽입 삭제 시트 삭제 이름 바꾸기 이동 복사 그 다음에 탭의 색깔 그죠 그 다음에 숨기기
이런 것들 지금 통합문서 보호를 누르겠습니다. 통합문서 보호 암호 뭐라고 쓰여 있어요? 옵션이라고 쓰여 있어요. 옵션은 뭐에요?
option 선택사항이잖아요. 줘도 되고 안 줘도 되고 안 줘도 돼요. 보호할 대상은 구조와 창이 있었는데
엑셀 2021서부터 이 창은 벗어났어요. 이제 안 됩니다. 구조만 돼요. 확인을 누르게 되면
통합문서가 보호가 되는 거예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겠습니다. 어떻게 돼요? 삽입 삭제 이름 바꾸기 이동 복사 다 반전되잖아요. 탭의 색 숨기기
당연히 숨기기가 안되니까 숨기기 취소도 안되는 거죠. 이렇게 다 반전된 애들은 작업이 다 안되는 거예요. 이렇게 통합문서를 보호해 버리겠다.
그 뜻이에요. 그러면 통합문서를 보호했어요. 그러면 데이터 입력 돼요? 안 돼요? 돼요. 그거는 상관이 없다라는 거죠.
네 포인트 강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