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2급필기 절대족보] 27 수식의 기본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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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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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을 작성할 때 규칙. 셀에 입력된 데이터와 상수 그 다음에 연산자 등으로 계산을 수행한다는 거구요.
그래서 결과값을 산출하는 것 그걸 갖다 우리가 수식이라고 부른다는 거죠. 그리고 수식을 작성할 때는 등호 또는 더하기 로 시작을 하고
일반적으로 등호죠. 상수라던가 연산자 함수 함수의 인수 등으로 수식을 작성한다는 거고
그 다음에 수식에서 문자열을 사용할 때가 있거든요. 그때는 반드시 큰 따옴표를 묶어줘야 돼요.
문자열 같은 경우는 큰 따옴표를 열고 닫아라 라는 거고 그리고 수식이 입력된 셀은 당연히 계산 결과를 표시하는 거죠.
수식이 입력된 셀은 계산 결과를 표시해주고 그 다음에 수식 입력줄에는 수식이 나타나요.
그 다음에 이제 수식이 입력된 셀을 더블 클릭한 다음에 수식 일부를 범위 설정하고 F9를 누르게 되면
F9를 누르게 되면 선택한 부분의 결과를 미리 알 수 있다라는 거고 그 다음에 수식은 결과값으로 변경된다
F9 그 다음에 F9 같은 경우는요. 지금 계산 엑셀은 일반적으로 자동으로 계산이 되는데
수동으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옵션에서 그랬을 때 계산을 갖다가 하게끔 해주는 것도 F9에요.
그래서 지금 계산 그것도 알고 가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컨트롤 플러스 틸더 이미 우리가 좀 살펴본 내용이잖아요.
컨트롤 플러스 틸더 또는 컨트롤 플러스 어금 부호 어금 기호를 누르게 되면 수식을 갖다가 볼 수 있다 이미 살펴본 내용이구요.
지금은 10 더하기 20 더하기 30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범위 설정을 하고 난 다음에 F9를 제가 누르겠습니다.
F9 누르니까 어떻게 돼요? 20 더하기 30에 50이 이렇게 나타나잖아요. 바로 그겁니다. 엔터 치게 되면 수식이 이렇게 바뀌어 버리는 거에요.
그 다음에 또 갈까요? 10 더하기 50 요번에 또 F9를 누르게 되면 60 그 다음에 엔터 치게 되면 수식이 사라지고 이렇게 결과가 나와 버린다 그 얘기에요.
수식은 결과 값으로 변경된다 그 얘기고 그 다음에 연산자의 종류 산소 연산자 더하기 그 다음에 빼기
그 다음에 곱하기 곱하기는 별표 그 다음에 나누기 슬래시 그 다음에 백분율 백분율은 곱하기 백의 효과가 있는 거에요.
그 다음에 지수 지수는 거듭 제곱을 뜻합니다. 그 다음에 비교 연산자 같다 요거는 이제 같지 않다
요거는 작거나 같음 크거나 같음 크거나 같음은 이상 작거나 같음은 이하에요. 그 다음에 자금 그 다음에 텍스트 연산자 m%
문자열을 연결할 때 사용해요. m% 매우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참조 연산자 참조 연산자 같은 경우
콜론이라는 것은 어디 어디에서 어디 어디까지 영역을 뜻하는 거고 그 다음에 쉼표는 구분이에요. 연속되지 않는 셀 영역을 지정하는 거
그 다음에 공백이라는 것은 두 범위가 교차하는 셀 영역을 지정할 때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그래서 콜론하고 쉼표는 많이 사용을 해요. 셀 참조 같은 경우는 3가지가 있거든요. 상대 참조라는 게 있고 절대 참조 그 다음에 혼합 참조가 있어요.
간단하게 상대 참조는 상대적으로 변한다. 그래서 변경된 셀에 맞게 해당 셀의 주소가 자동으로 바뀌는 것 상대적인 위치에요.
상대적으로 변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A3 그러면은 상대 참조를 뜻하는 거고 그 다음에 절대 참조 같은 경우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앞뒤로 달러가 붙어요. 그러니까 변하지 않게끔 하겠다. 붓박이로 하겠다. 그래서 이 달러 기호가 사용된 것은 이렇게
고정을 시키겠다. 핀처럼 고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되요. 그래서 앞뒤로 달러가 붙는다. 달러 A, 달러 A 이렇게 이게 바로 절대 참조고
혼합 참조는 앞뒤로 하나만 붙어요. 달러 A 1, A 달러 1. 그래서 달러가 붙은 부분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대 참조 상대적으로 변한다. 절대 참조 절대 변하지 않는다. 혼합 참조 하나만 변한다. 이렇게 앞뒤로 하나만 있는 거 직접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합계 점수를 구하고자 하는 네든 그 다음에 우리가 썸함수는 아직 안 믿었지만 썸이라는 영어 단어가 갖고 있는 뜻은 합이라는 뜻이 있어요.
가로 열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콜론이라는 것은 범위 연산자 잖아요. 어디 어디에서 어디 어디까지 그 다음에 엔터를 쳐요.
그러면은 지금 김선 학생의 컴퓨터 일반 엑셀 점수 합이 구해졌죠.
그리고 나서 채우기 핸들을 드래그를 합니다. 채우기 핸들을 드래그를 하니까 홍길동 이기적인 합계가 자동적으로 구해졌죠.
수식에서 수식 표시를 한번 눌러보겠습니다. 보세요 지금 상대 참조 B에2, C에2 얘네들은 상대 참조 잖아요. 달러가 없으니까
B에2, B에3, B에4, C에2, C에3, C에4 변했어요? 안 변했어요? 변했죠. 이게 상대 참조라는 거에요.
엑셀에서 상대 참조 개념이 없으면 수식을 일일이 다 입력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수식을 하나 입력하고 채우기 핸들 드래그 했잖아요.
바로 그거에요. 이게 바로 상대 참조 다라는 거고 그 다음에 이번에는 절대 참조 가겠습니다.
지금 그게 포인트가 있고 이제 보너스를 정할 건데요. 이 보너스는 포인트에다가 비율 10%를 곱해 줄 거에요.
그러면 지금 이 비율 10%는 붙박이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를 F4를 눌러서 달러의 달러치를 입력해도 되고 F4를 누르게 되면
이렇게 달러 달러가 붙어요. 이것도 좀 알고 가셔야 되고 F4 한번 누르니까 달러 달러 붙었죠?
한 번 더 누르면 D에 붙고 한 번 누르면 앞에 또 한 번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오고 한 번 누르면 달러 달러 이렇게 돼요.
그러면 B에2 곱하기 달러의 달러 7 절대 참조를 준 거죠. 엔터 그리고 나서 채우기 핸들을 드래그를 합니다.
이랬을 때 지금 수식 보기를 또 보도록 할까요? 어떻게 되어 있어요? 지금 B에2, B에3, B에4 얘네들은
상대 참조 변했죠. 하지만 달러의 달러 7 얘는 안 변했죠. 당연히 비율 10%는 A7은 변하면 안 되잖아요.
왜? 여기를 갖다가 계속 참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앞뒤로 달러를 줘서 절대 참조를 줬다라는 거죠.
이렇게 되면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보너스 포인터의 10%씩 원하는 결과가 구해졌다라는 거죠.
이게 바로 절대 참조예요. 시트 간의 셀 참조 및 3차원 참조 가겠습니다.
시트 이름하고 셀 주소 사이는 느낌표로 연결해줘요. 반드시 머릿속에 넣어두셔야 돼요. 시트의 이름 그 다음에 셀 주소 사이는 느낌표로 연결한다.
이렇게 시트 이름하고 셀 주소는 느낌표로 구분을 하고요.
시트 이름에 공백이 있을 때는 작은 따옴표를 묶어주면 돼요. 그리고 이게 이제 3차원 참조인데 3차원 참조는 뭐냐면
눈썸 합을 구하라 시트 1에서부터 시트 4까지 그러면 시트 1, 시트 2, 시트 3, 시트 4 다 포함이 되는 거예요.
이거 우리 범위 연산자 기억나시죠? 시트 1부터 시트 4까지 다 포함이 되는 거예요. 시트 1하고 시트 4만 아닙니다.
그리고 느낌표로 구분해주고 시트 이름과 셀 주소 느낌표로 구분했잖아요. 그 다음에 A에 10 무슨 소리냐.
시트 1에 A 10, 시트 2에 A 10, 시트 3에 A 10, 시트 4에 A 10 셀에 있는 값을 모두 더하라.
이게 바로 3차원 참조예요. 시험지에서 잘 나오니까 조심하셔야 되고. SUM 이라든가 AVERAGE COUNT WAY 그 다음에
이 3차원 참조는 배열 수식에서는 3차원 참조를 사용할 수가 없어요. 맞다 틀리다 이런거 나오니까 조심하시고.
요게 3차원 참조 수식. 머릿속에 썩 넣어두시고요. 마지막으로 통합문서 간의 셀 참조. 통합문서 같은 경우는 대가로로 묶어준다.
이름 정의 셀 주소 대신에 직접 셀 이름을 갖다가 사용하겠다. 그리고 수식에 적용하겠다라는 거죠.
셀 범위를 설정한 다음에 이름 상자에서 이름을 입력하고 난 다음에 엔터를 눌러도 되고요. 그 다음에 수식에 정의된 이름 그룹에 가서 이름 정의를 선택해도 되고
컨트롤 플러스 F3이 바로 이름 관리자 바로 가입해요. 컨트롤 플러스 F3 이름 관리자 이것도 좀 알아두셔야 되고.
이름을 줄 때 첫 문자는 문자 그 다음에 밑줄 역슬래시로 시작을 해야 돼요. 이 역슬래시는 원화표시로 뜻하는 거고.
이를 제외한 특수문자는 사용할 수 없다. 이거 조심하셔야 되고. 그 다음에 숫자만을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또는 셀 주소 형식으로는 사용할 수가 없어요.
이거는 당연한 얘기죠. 왜 그러냐면 이름이라는 게 셀 주소 대신에 쓰려고 만든 건데 셀 주소 형식으로 주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최대 255자까지 지정할 수 있고요. 대소문자 구별하지 않습니다. 이거 조심하셔야 되고.
그 다음에 상수나 수식에도 이름을 지정할 수 있고요. 동일한 범위 또는 동일한 통합 문서에서 중복된 이름은 허용되지 않아요.
기본적으로 절대 참조가 적용이 돼요. 이름 같은 경우는. 그리고 이름을 지정한 다음에 지정된 이름을 제거할 수 있다. 삭제할 수 있다. 어디서요?
컨트롤 플러스 F3 이름 관리자에서. 그 다음에 공백을 이름의 일부로 사용할 수 있다. 없어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금 컴일반 김선홍길동 이기적 학생의 컴일반 점수에 합계를 구하고자 한다. 그러면 어떻게 구해야 돼요?
sum 가로열고 b2에서부터 b4 이렇게 범위 설정하고 엔터 그러면 합계가 구해지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구하는 게 아니고.
여기를 범위 설정하고 난 다음에 이름 상자에서 여기다가 우리가 컴이라고 주겠습니다. 엔터를 치게 되면 앞으로 이 범위는 컴이라는 이름으로 잡히는 거예요.
그래서 sum 가로열고 여기다가 컴 그리고 엔터를 치게 되면 합계가 구해진다는 거죠. 바로 이거예요.
그래서 셀 주소 대신에 이름을 사용한다는 거고. 그 다음에 이제 시험제에 또 나왔었던 게 뭐냐면 지금 여기 보면
액 한 칸 띄고 셀이잖아요. 공백이 있잖아요. 만약에 이름을 줄 때 선택된 영역에서 만들기가 있거든요. 여기서 첫 행을 이름으로 주겠다.
여기 지금 공백이 있잖아요. 확인을 누르게 되면 그 다음에 이름 관리자 들어가겠습니다. 이름 관리자 들어가니까 어떻게 생겼어요?
액 밑줄 셀 요게 시험 문제 나온 적이 있어요. 조심하셔야 됩니다. 액 밑줄 셀 지금 여기에 공백이 있었기 때문에
이름을 갖다가 지정하게 되면 요렇게 액 그 다음에 밑줄 셀 요렇게 잡힌다라는 거 이게 또 시험제 나온 적이 있어요.
오류 메시지 에라이 메시지 같은 경우는 정상적인 결과를 출력할 수 없을 때 발생하는 거구요. 그 다음에 이 샵이라는 거는 뭐냐면 숫자 데이터의 길이가 셀보다 길 때 나타나는 오류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 F1 셀에 데이터가 입력이 되어 있는데 숫자가 좁아요. 그럼 요렇게 샵 표시가 나옵니다.
그래서 늘려주면 된다라는 거고 그 다음에 샵 div 디바이드 나누다 슬래시 0 0 으로 나눴다
느낌표 수식에서 값을 0 으로 나눌 때 발생하는 오류예요. 지금 여기 보면 능 100 슬래시 0 0 으로 나누었잖아요.
그리고 요번에는 샵 네임 그 다음에 물음표예요. 대부분은 다 느낌표인데 얘는 물음표입니다. 이름이 뭘까? 이런 뜻인데 인식할 수 없는 텍스트를 수식해서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거예요.
보면 지금 여기 우리 컴 이라는 이 범위 이름을 설정해 놨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이름관리자 가서 이 컴 이라는 이름을 갖다가 삭제를 하겠습니다.
삭제 하시겠습니까? 예 그 다음에 닫기를 누른 순간 네이메라가 떨어지잖아요. 왜요? 컴 이라는 걸 이제 얘는 모르는 거죠.
그 다음에 rdf라는 것은 레퍼런스 참조의 의미가 있거든요. 셀 참조가 유효하지 않을 때 셀 참조를 잘못 썼을 때 참조 레퍼런스 rdf
그 다음에 샵 NUM 넘버 또는 Numeric 숫자 수식이나 함수에서 잘못된 숫자값이 포함된 경우 또 수식 결과가 너무 크거나 작은 숫자라
엑셀이 표현할 수 없는 경우 그때 넘 숫자가 잘못됐다 그런 뜻이고 그 다음에 샵 Value 얘 같은 경우는 시험문제에서 요 센텐스 그대로 시험문제 나와요.
조심하셔야 됩니다. Value라는 것은 수식에서 잘못된 인수나 피연산자를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게 샵 Value 느낌표예요.
결론적으로 수식 입력에 오류가 있거나 참조하는 셀이 잘못됐다라는 걸 알려주는 거고 그 다음에 na not available 쓸 수 없다 이런 뜻인데요.
함수나 수식에 사용할 수 없는 값을 지정했을 때 또는 찾기 함수에서 찾고자 하는 값이 없을 때 쓸 수 없다.
그래서 not available na 오류가 떨어져요. 그 다음에 샵 Null 느낌표 교체하지 않은 두 영역의 교점을 지정했을 때
Null 오류가 떨어진다. 강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