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2급필기 절대족보] 01 한글windows 특징 및 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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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윈도우즈 10의 특징을 알아볼까요?
부팅시간을 단축했다고 하는 것이 바로 오늘 키포인트인데요.
Fast Startup 이라고 하는 빠른 시작 켜기를 통해서 종료 후 PC를 더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고 하는 기능입니다.
Fast Startup 이라고 하는 기능 잘 알아두시고요.
윈도우 10에서 나오는 기능이니까 좀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번째로는 디바이스 드라이버 자동 설치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치한다는 것은 기존의 윈도우 7이나 XP에서는
윈도우를 설치한 다음에는 하드웨어들을 각각을 인식해주기 위해서 드라이버를 설치를 해야 됩니다.
물론 똑같이 PMP가 적용이 되죠.
그런데 드라이버를 인식을 못하고 드라이버를 일일이 다 설치를 해줘야지만 장치들이 동작을 했어요.
그런데 인터넷만 되면 윈도우 10에서는 자동으로 알아서 다 인식하고 설치가 된다는 거죠.
굉장히 편리합니다.
직접 설치를 안해보셨으면 설치 한번 해보세요.
정말 편리하게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 두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는 편리한 기능의 창이 있는데요.
창을 화면 모서리 또는 가장자리로 끌어서 창을 자동으로 정렬을 해줄 수 있다는 건데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뒤에 가서 다음 슬라이드에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해드릴 건데
창을 화면의 가장자리, 왼쪽이나 오른쪽이나 또는 모서리 쪽으로 가져가게 되면
창의 크기가 자동으로 어떻게 된다? 바뀐다라는 얘기입니다.
창의 크기가 바뀐다라고 하는 것을 알아두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에어로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요.
에어로 흔들기라고 하는 건데 이건 재밌는 기능입니다.
창의 제목 표시주를 잡고 창이 여러 개가 띄웠을 때
예를 들면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인터넷 이런 창들이 여러 개가 화면에 실행되어 있을 때
이때 이 제목 표시주를 잡고 막 흔들면 창들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최소화가 된다라는 얘기죠.
우리가 최소화 단추를 누르지 않더라도 한번 잡고 흔들면 최소화된다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 두시면 되겠고요.
그 다음에는 편리해진 에어로피크라고 하는 기능입니다.
이 에어로피크는 뭐냐면 작업 표시줄에 프로그램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놓으면 미리 보기를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편리한 기능이긴 하지만 그렇게 꼭 필요한 기능은 아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용어를 좀 잘 알아두셔야 돼요.
특히 여기에 있는 창의 화면에 모서리가 자동으로 정렬된다는 거
에어로 흔들기라든가 에어로피크 이게 무슨 말인지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는 선저명 멀티태스킹이라고 있습니다.
이 선저명 멀티태스킹은 뭘 말하는 거냐면
먼저 멀티태스킹, 멀티태스킹이라고 하는 건 다중작업을 말하는 거예요.
이 다중작업이 뭘 말하는 거냐면
예를 들면 조금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한글도 쓰다가 다시 파워포인트 쓰다가
엑셀 쓰다가 인터넷 검색하다가 이렇게 하는 것들을
동시에 여러 작업을 할 수 있는 것들을 바로 멀티태스킹이라고 합니다.
우리말로 얘기하면 다중작업이죠.
이 작업을 그런데 운영체제가 CPU를 어떻게 한다는 얘기입니까?
미리 선점한다는 얘기예요.
운영체제가 CPU를 제어를 해서 각각에 대한 응용 프로그램들을
내가 작업할 수 있게 원활하게 작업할 수 있게 통제해서 바로 진행하게 하는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그러한 기능이 바로 멀티태스킹이라고 해요.
그래서 CPU를 선점한다고 해서 선저명 멀티태스킹이라고 합니다.
이해되셨나요? 이건 잘 알아주세요.
이 용어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 다음에 플러그앤플레이 지원.
당연히 윈도우는 모두 다 플러그앤플레이를 지원합니다.
윈도우 XP나 윈도우7이나 윈도우10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중요한 건 자동으로 감지해서
드라이버도 같이 새롭게 설치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아까 여기에 있는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치한다는 것하고
같이 연결해서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플러그앤플레이는 윈도우즈의 특징이라는 것.
윈도우10 뿐만 아니라 윈도우7이나 XP에도 그 특징이라는 것인데
어쨌든 윈도우10의 특징으로 얘기할 수 있겠다고 알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이렇게 창이 떴다고 하죠.
이렇게 창이 있을 때 이 창을 가지고 이쪽 끝에 가져가거나
또는 오른쪽 끝으로 가져가게 되면
화면에 절반을 차지하는 창의 크기로 자동으로 변환이 돼요.
창이 이렇게 커지면서 이와 같이 된다는 얘기죠.
또는 이 창을 여기 모서리, 왼쪽 모서리 이 끝으로 가져가게 되면
이 끝으로 가져가게 되면 전체 화면 크기로 변경이 돼요.
이해 되셨나요? 이렇게 창을 자동으로 조절해 줄 수 있다는 거고요.
그 다음에 에어로피크라고 하는 것은
아까 여기 있는 작업 PC질에 내가 여기 있는 실행하는 프로그램을
마우스를 갖다 올려놓으면 이렇게 미리보기를 할 수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다라고 하는 이러한 용어가 뭐라고 했습니까?
에어로피크다 라고 하는 거 같이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NTFS 파일 시스템에 대해서 같이 알아볼 텐데요.
NTFS 파일 시스템이라고 하는 건
파일의 폴더와 권한, 그리고 암호 설정, 그리고 디스크 할당 및 압축
이러한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중요한 건 FH32보다
보안성이나 안정성이나 속도면에서 뛰어나다라고 하는 기능이에요.
그러면 반대로 얘기하면 FH32는 뭐예요?
보안성이나 안정성이 떨어진다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단지 FH32는 어떤 점에서 좋냐면
이 FH32는 호환성에서는 누구보다 좋다?
어떠한 파일 시스템보다 좋다라는 얘기입니다.
호환성, 호환성이 좋다라고 하는 걸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호환성이 좋은데 반대로 NTFS 같은 경우는 뭐예요?
호환성이 좀 떨어지는 그러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좀 알아두시고요.
호환성이 좋은 거는 FH32고,
근데 FH32는 보안성과 안정성도 떨어지지만 대용량성을 갖추고 있지 못해요.
대용량성이 떨어진다라는 얘기죠.
그래서 사실은 FH32를 쓰지 않고 NTFS를 쓰는 이유 중에 여기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게 뭐냐면
USB에다가 우리가 4GB 이상이 넘는 파일을 복사하려고 하면 복사가 안 된다고 메시지가 나올 거예요.
그건 왜 그래요? 바로 FH32라고 하는 파일 시스템의 것 때문에 그러는 거죠.
그래서 FAT라고 하는 말은 파일 온로케이션 테이블이라는 것의 줄임말이고요.
이 말은 파일의 위치 정보를 기록해 놓는 곳이 작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대용량성이 작다라는 거죠.
그래서 대용량성을 확보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NTFS라고 하는 파일 시스템을 쓰는 거고
그 중에서도 더 중요한 건 바로 이런 보안성과 안정성 때문에 바로 NTFS 파일 시스템을 쓴다라고 하는 걸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왜 NTFS를 쓰느냐?
이러한 폴더의 권한이나 파일의 권한이나 암호화를 설정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거죠.
다음은 파일 및 폴더에 대한 액세스 제어를 유지하고 제한된 계정을 지원한다라고 했어요.
제한된 계정 같은 경우는 유저라든가 게스트라고 하는 계정들이 있겠고요.
그 다음에 어드미스트레이터라고 하는 관리자 계정이 있습니다.
모든 권한이 다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용어들도 좀 같이 알아두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액티브 디렉토리라고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하는데요.
이거는 서버에서 쓰는 기능을 말하는 거예요.
이 액티브 디렉토리라고 하는 것은 많은 수의 컴퓨터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이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즉 다시 얘기하면 대규모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네트워크 상으로 분산된 여러 자원을 중앙의 관리자가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뭐다?
액티브 디렉토리라고 하는 것을 간단하게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이론적으로는 최대 볼륨 크기는 256 테라바이트이며 파일의 크기는 볼륨에 의해서 제한이 되는 거고
그 다음에 큰 오버헤드가 있기 때문에 400메가 이하에서는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400메가 보다 작은 것들은 디스크들이 뭐가 있어요?
바로 플로피 디스크가 있겠죠.
플로피 디스크 같은 경우는 1.44메가 밖에 안 되니까
그래서 이 플로피 디스크는 당연히 NTFS로 사용할 수가 없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 같이 NTFS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는 거
이 위에 있는 이 용어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부분이 시험에 잘 나오는 용어들이고요.
그 다음에 NTFS의 파일 이름 지정 규칙이라고 있는데요.
이건 사실 NTFS 뿐만 아니라 윈도우즈의 파일 이름 지정하는 규칙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보면 파일의 이름은 확장자를 포함해서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255자까지 이름을 지을 수 있다는 거고요.
그 다음에 파일이나 디렉토리는 대소문자는 유지는 하지만 구분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특별히 대소문자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파일이나 이름 또는 디렉토리에 대한 것들은 대소문자를 유지는 하지만 구분하지는 않는다.
파일이나 이름을 만들 때 이 문자들은 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문자들을 쓰게 되면 파일의 이름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디렉토리의 이름을 만들 수 없다는 거죠.
이것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든 문자는 파일이나 디렉토리 이름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러나 여기 있는 이 문자들, 물음표나 큰 따옴표나 슬래시나 역슬래시 등호 표시 이런 부분들은 바로 제외한다는 거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아주 잘 나오는 문장들이에요.
이런 문장들이 하나씩 하나씩 나와서 다음 중 한글 윈도우즈 특징으로 틀린 것은 이런 식으로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같이 기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한글 윈도우즈 10의 부팅 과정인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컴퓨터를 알려면 이 부분을 잘 이해하고 있으면 윈도우가 또는 컴퓨터가 어떻게 부팅이 되는지 이 과정을 알 수 있다는 거죠.
먼저 그래픽카드가 동작을 한다는 얘기죠.
그 얘기는 뭐냐면 전원을 키면 화면이 들어오겠죠.
그래서 그래픽카드가 동작을 하게 되고 그 동작을 하게 되면 포스트라고 하는 기능이 있는데요.
이 포스트라고 하는 말은 파워 온 셀프 테스트.
파워 온 셀프 테스트라는 말은 파워 온 전원을 켜면 셀프 스스로 테스트 한다는 얘기에요.
메모리와 하드 같은 것들을.
여기에 대표적인 게 뭐가 있냐면 메모리를 먼저 테스트 합니다.
키보드도 테스트 하고요.
하드디스크도 테스트 하고요.
메인보드에 기타 연결된 장치들이 이렇게 테스트가 돼요.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알아둬야 될 게 있는데요.
뭐냐면 이 메모리나 이 부분들은 사실은 대기업 제품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로고로 가려져 있어요.
로고로 가려져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이 뭘로 없애면 돼요?
ESC를 누르면 컴퓨터가 화면이 나오자마자 ESC를 막 누르면 메모리 숫자가 막 올라가는 게 보일 거예요.
그게 바로 메모리 테스트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키보드 테스트 같은 경우는 키보드를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으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부팅을 멈춰요.
이것은 시모스에서 설정할 수 있는 건데요.
다이오스에서 설정을 할 수가 있어요.
시모스 셋업이라고 하는 곳에서.
그래서 키보드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당연히 하드디스크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팅이 안 되겠죠?
그러니까 이것들을 전부 다 확인하는 거죠.
여기에 있는 것들을 확인하는 것들을 뭐라고 한다?
포스트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파워 온 셀프 테스트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잘 알아두시고요.
여기 있는 부팅 과정을 지나면
쉽게 얘기하면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전부 다 확인해봐서 문제가 없다고 하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냐?
하드디스크의 MBR
마스터부트 레코드라고 하는 이 부분을 읽어드립니다.
즉 하드디스크 안에 부팅 영역이 있는지 부팅할 조건들이 있는지를 읽어보는 거예요.
부팅할 조건이 있다고 하면
그 부팅에 대한 정보인 바로 뭐냐면
boot.mgr이라고 하는 exe 파일을 부트 정보를 읽어드려요.
그래서 부트 정보를 읽어드린 다음에
윈도우 로드 파일인 winload.exe를 실행하게 됩니다.
이 파일을 실행해서 바로 윈도우즈를 불러올 준비를 하는 거죠.
윈도우즈의 핵심인 NtOS 커널을 불러드리게 되죠.
NtOS 커널과 할.dll을 실행을 해서
바로 그 다음에는 윈도우 세션 매니저라고 하는
sessionmanager.exe라고 하는 파일을 실행하게 됩니다.
이 파일이 실행하게 되면
윈도우즈의 시작 프로그램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를 확인을 하게 되겠죠.
그래서 wininitial.exe라고 하는 파일을 불러와서
거기서 로컬 보안을 관리하는 lsas.exe와
윈도우즈의 서비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서비스 프로그램들을 불러와서 실행한 다음에
로그온에 화면 표시를 하겠죠.
로그온 화면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아이디 계정이라고 하죠.
거기에 있는 계정의 이름에다가 비밀번호를 입력을 하고
그러면 바탕화면을 표시하는 익스플로러를 실행하게 됩니다.
이 익스플로러는 인터넷 익스플로러하고는 다른 겁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인터넷을 띄우기 위한 프로그램 이름이고요.
실제적으로 윈도우가 익스플로러로 동작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윈도우 10의 부팅과정은 윈도우즈를 전체로 이해하는 과정에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시험에서도 이 부분이 잘 나올 가능성이 많아요.
아직까지는 그렇게 중요하게 다뤄지진 않았지만
다른 시험 기관에서 다른 시험 문제들에서는
굉장히 많이 나오는 문제들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잘 알아두시고요.
이 부분 굉장히 중요하다.
꼭 시험에 나오지 않더라도 우리가 컴퓨터를 이해하는데
윈도우즈를 이해하는데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
이번에는 한글 윈도우즈 10의 종료에 대해서 같이 알아볼텐데요.
한글 윈도우즈를 종료하려면 시작 단추를 눌러서 전원을 누르게 되면
절전이나 시스템 종료나 다시 시작이라고 하는 메뉴가 보이죠.
이 중에서 우리가 선택을 해서 종료를 하거나
다시 시작을 하거나 할 수 있는데요.
또는 바탕화면에서 rtf4를 누르면
이 단축이 아주 중요합니다. 잘 알아두세요.
rtf4를 누르면 지금처럼 윈도우즈 대화상자가 나오겠죠.
여기에 보면 이 5가지 종료 내용이 나오는데요.
이 부분을 우리가 잘 알아두실 필요가 있어요.
오른쪽에 있는 내용을 보면
시스템 종료나 로그아웃이나 시스템 다시 시작은
열려있는 앱을 모두 닫고 모든 앱을 종료하고
열려있는 앱을 모두 닫고
이 얘기는 뭐냐면 현재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모두 종료한다는 얘기예요.
닫는다는 얘기입니다.
프로그램을 앱이라고 표현한 겁니다.
그런데 사용자 전환은 앱을 닫지 않고 라고 합니다.
그러면 시험 문제가 어떻게 나오겠어요?
다음 중 한글 윈도우즈 종료 방법 중에서
나머지 셋과 다른 하나는 1번, 2번, 3번, 4번 나왔을 때
뭡니까? 바로 사용자 전환이 되겠죠.
이해 되셨나요? 왜? 사용자 전환은 앱을 닫지 않고 라는 거죠.
앱을 닫지 않고 사용자를 전환할 수 있는
바로 그러한 특징이 있다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시스템을 종료하고 로그아웃하고 다시 시작하는 거예요.
별로 어려운 거 없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거 그대로예요.
다만 이 사용자 전환이라고 하는 것은
앱을 닫지 않고 사용자를 전환한다는 거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절전은 현재 사용자가 세션을 메모리에 저장을 해두기 때문에
저전력 상태로 전환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메모리에 저장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바로 탁 누르면
다시 얘가 원래 있던 상태로 나오는 거죠.
PC가 켜져 있지만 저전원 상태이기 때문에 앱은 열려져 있으므로
PC의 절전 모드를 해제하면 즉시 이전 상태로 돌아간다.
금방 제가 얘기한 얘기죠.
얘도 중요한 것은 앱은 열려 있으므로
앱이 그러니까 닫지 않는 거죠. 프로그램을 종료하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얘도 사용자 전환이랑 같은 의미로 볼 수도 있겠네요.
그런 부분에서는 그렇게 알아두시면 되고요.
잠금은 잠시 자료를 비울 때 컴퓨터가 잠기는 거죠.
화면 보호 기능으로 인해서 잠기는 건데
그것은 시작에서 사용자 계정 이름에서 잠금을 설정하면 된다라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한글 윈도우즈의 특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