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2급필기 절대족보] 02 바로 가기 키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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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은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절대족보]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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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바로가기 키에 대해서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가기 키라고 하는 것은 키보드에서 명령을 입력해야 할 때 명령어 대신에 키보드 키를 조합하여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빠르게 호출할 수 있는 건데요.
이 바로가기 키는 여러분들이 윈도우를 자주 사용하면서 이 키를 계속 이용해야 됩니다.
외우려고 하는 것보단 평상시에 자주 쓰게 되면 그냥 알게 돼요.
그렇게 되면 자동으로 우리가 외우지 않더라도 다 이해할 수 있으니까 자주 쓰는 그런 방식을 여러분들이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먼저 F1키는 바로 도음말을 하는 단축키라는 거 기억해 두시고요.
F2는 폴더나 파일의 이름을 변경할 때 이름 변경하고자 할 때 F2키 이거는 굉장히 많이 쓰이는 거예요.
이 F2는 굉장히 많이 쓰이는 거니까 잘 알아두시고요.
평상시에도 자주 쓰시기 바랍니다.
마우스를 천천히 더블 클릭하지 말고 F2키를 이용해서 바로 파일의 이름을 변경하는 거 꼭 기억해 두시고요.
F3은 파일의 탐색기에 검색상자의 포커스로 이동하는 부분이에요.
우리 탐색기에 보면 오른쪽 위에 보면 그 검색하는 란이 있죠?
그쪽으로 커서가 거기에 위치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키입니다.
그 다음에 F5는 새로운 정보를 고칠 때 새로 고침을 할 때 쓰는 것이 바로 F5예요.
이것도 인터넷 쓸 때 굉장히 많이 쓸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잘 기억해 두시면 되겠고요.
F6은 창이나 바탕화면에 구성 요소를 순환하고자 할 때
탐색기에 보면 이쪽에 있는 이 부분은 바로 내용 창이 되고요.
이 왼쪽에 있는 이 부분은 폴더나 드라이브가 나타나 있는 창인데요.
이 부분을 서로 옮겨 다니는 거죠.
여기에 있는 내용과 이 부분, 이 부분이 순환이 되면서 계속 옮겨지는 그런 형태를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창이나 바탕화면에 구성 요소를 전환하는 것
또 바탕화면도 보시면 이렇게 있으면 바탕화면에서
여기에 있는 아이콘들하고 작업 표시줄에 있는 시작 단추와 빠른 실행 단추들이
여기에 있는 부분들을 순환하게 됩니다.
이렇게 순환하는 이런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들 같이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F11은 전체 화면을 표시한다는 것을 기억해 두시면 되겠어요.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많이 쓸 수 있는 부분이니까
F1부터 F11까지 계속 활용하면서 자주 사용하면 외우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알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자주 활용해 보시는 거 꼭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컨트롤이라고 되어 있는 것이 있는데요.
컨트롤이나 Alt 이런 것들 또는 Shift 이런 것들은 뭐냐면
혼자는 못 쓰는 키예요.
혼자는 사용할 수 없고 어떤 기능이 없다는 얘기죠.
못 쓰는 키고
다른 키들과 같이 연결해서 쓸 때만 사용되는 이러한 키들을 뭐라고 하냐면
조합키라고 그래요.
특히 우리가 꼭 알아야 될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컨트롤이라는 키인데요.
이 컨트롤 키는 비연속적인 파일을 선택이나 해제할 때 쓸 때 바로 컨트롤 키를 쓴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게 시험에 굉장히 잘 나오는 말이에요.
특히 여기에 있는 이러한 것들이 이렇게 있다고 하죠.
파일들이 이렇게 있다고 하죠.
이렇게 있으면 여기에서 불연속적일 때
얘를 선택하거나 얘를 선택하거나 이런 것들을 선택하고자 할 때는
지금 연속적이지가 않잖아요.
이런 거를 선택할 때 바로 컨트롤 키를 사용한다는 얘기입니다.
이해되셨죠?
그러면 연속적인 걸 선택할 때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한꺼번에 쫙 다 선택할 때
이렇게 선택할 때는 바로 Shift 키를 이용하겠죠.
Shift 키를 누르고서
여기를 첫 번째 거를 클릭한 다음에 Shift 누르고 마지막 걸로 클릭하면
전체가 선택되는 이러한 것들은 연속적인 선택을 할 때 같이 알아두면 되겠죠.
불연속적일 때는 컨트롤 키고
연속적일 때는 Shift 키라고 하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컨트롤 F4 이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잘 알아두세요.
탐색기 주소 표시줄을 펼칠 때 쓰는 키다 라고 하는 거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아까 보니까 F4는 없었는데
탐색기의 주소줄을 펼칠 때 쓴다 또는 컨트롤 F4를 누른다라고 하는 거 같이 기억해 두시고요.
또 컨트롤 C copy를 말하는 거죠.
컨트롤 V paste에 붙여넣기를 말하는 거고요.
컨트롤 X 오려내기죠.
잘라내기 오려내기
이 부분은 어떠한 프로그램이든 전부 다 똑같습니다.
엑셀이든 파워포인트든 또는 포토샵이든
우리가 윈도우 상에서 쓰는 모든 프로그램은
컨트롤 C 컨트롤 V 컨트롤 X 컨트롤 A 컨트롤 Z는 모두 다 똑같은 기능입니다.
이건 잘 기억해 두시면 되고요.
그러니까 항상 이 기능을 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컨트롤 ESC 시험에 아주 많이 나오는 거죠.
시작 메뉴를 표시하는 시작 단추를 누르는 윈도우의 시작 단추를 누른 것과 같은 그러한 키다.
이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작업관리자 창이 필요하고자 할 때
또는 어떻게 합니까?
컨트롤 Alt Delete를 누른 다음에 작업관리자를 클릭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컨트롤 쉬프트 ESC라는 거 꼭 기억해 두세요.
이거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RTF사 이거 앞 시간에 배웠던 내용이죠.
창을 종료하거나 시스템을 종료하고자 할 때
활성 창을 닫거나 시스템을 종료하고자 할 때
RTF사를 누른다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프린트 스크린은 화면 전체를 캡처하는 거죠.
화면 전체를 캡처하는 것이 프린트 스크린
Alt 프린트 스크린은 활성된 창
현재 보고 있는 창
내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창만 캡처하는 거죠.
그래서 프린트 스크린과 Alt 프린트 스크린 다릅니다.
그리고 이 Alt 프린트 스크린과 프린트 스크린을 잘 활용을 하면
우리가 간단하게 교재를 만들거나
어떤 특정한 부분을 캡처하고자 할 때
굉장히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에요.
그래서 이것들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는 Alt 엔터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요.
이 Alt 엔터라고 하는 것은 항목의 속성을 표시하고자 할 때
예를 들면 내 PC의 속성을 들어가고자 할 때
이때 내 PC가 선택되어 있으면
Alt 엔터를 누르면 바로 속성이 나오겠죠.
그래서 속성을 선택하고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윈도우의 전체적인 상황을 볼 수가 있는 거죠.
그 다음에 Alt 탭이라고 있습니다.
Alt 탭은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목록을 보고자 할 때
그래서 여러 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실행하는 창을 바꿀 수 있다고 하는 거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창 선택입니다. 창 전환을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Alt ESC는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목록을 볼 수는 없고
얘하고 다른 점이 뭡니까?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목록을 보는 것과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볼 수 없는 것 이게 다른 점이에요.
Alt 탭과 Alt ESC예요.
열린 순서대로 현재 창의 전환을 할 수 있는
창을 바꿀 수 있는 그러한 기능이다라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Alt 스페이스바라고 하는 것인데요.
Alt 스페이스바는 현재 열리는 창의 창 조절 메뉴
최대와 이전 크기로 또는 창 닫기 버튼 이런 것들이 있죠.
최소화 단추, 이 단추들을 조절하는 메뉴들이 나타난다라는 얘기예요.
그 다음에 Shift는 아까 조금 전에 얘기했던
파일을 연속적으로 선택할 때 꼭 기억해 주시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컨트롤이나 Shift도
역시 모든 프로그램에서 다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예요.
그 다음에 Shift F10 이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잘 나오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는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는 것과 같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특정한 아이콘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누르고 싶을 때
Shift F10을 눌러서 할 수도 있다는 거 기억해 두시고요.
그 다음에 Shift Delete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죠.
휴지통에다가 파일을 삭제하는데
휴지통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삭제되는 거예요. 바로 삭제되는.
바로 삭제되는 것이 말로 뭐다?
Shift Delete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Shift CD 삽입.
그러면 Shift CD 삽입은 자동 실행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우리가 어떤 프로그램은 CD를 이렇게 컴퓨터에 넣으면
자동으로 이렇게 실행되잖아요.
예를 들면 노래가 나온다든가 어떤 프로그램이 실행된다든가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Shift CD 삽입입니다.
잘 기억해 두시고요.
여기에 나오는 것들이 시험에 잘 나오기도 했어요.
그래서 앞에서 나오면 F1부터 F11까지 잘 알아두시면 되고
그리고 컨트롤에 관련된 거, 그 다음에 Alt에 관련된 거
그 다음에 Shift에 관련된 거
이거 특히 휴지통 비우는 거 이거 잘 기억해 두시고요.
Shift Delete, 그 다음에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는 Shift F10
이거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윈도우키와 연결되어 있는 조합키를 볼 텐데요.
윈도우키 같은 경우는 시작 메뉴
아까 컨트롤 ESC였죠?
시작 메뉴를 표시하거나 숨김하는
이런 하나의 키가 두 가지 기능을 하는 걸 뭐라 그래요?
토글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한영키, 한 번은 한글이 나오고 한 번은 영어가 나오고
이런 것들이 바로 토글키라고 합니다.
알아두시면 되겠고요.
윈도우의 D, 바탕화면 보기 이거 굉장히 중요하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굉장히 많이 쓸 수 있는 겁니다.
아주 잘 알아두시면 되고요.
그 다음 윈도우 E,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죠.
윈도우 탐색기가 실행되는 바로 단축키예요.
이거 굉장히 우리가 많이 쓸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윈도우 M, 창을 최소화하고자 할 때
열려 있는 창 전체를 최소화하고자 할 때
근데 이거랑 기능이 같은 게 뭐가 있었죠?
윈도우의 창에 제목 표시줄을 잡고 좌우로 흔들면
좌우로 흔들면 모두 다 최소화된다고 했죠?
이거하고 같은 기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윈도우 R, 런이란 얘기죠?
런은 실행이라고 하는
우리가 실행이라고 하는 이 대화 상자는
여기에다가 윈도우의 명령어를 입력을 하면
예를 들면 노트패드라고 명령을 입력을 하면
메모장이 실행이 되고 이런 것처럼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윈도우 단축키, 윈도우키 바로 오른쪽에 있는
검색 단추하고는 다릅니다.
검색 아이콘하고는 달라요.
우리가 실행이라고 하는 이 대화 상자는
이 대화 상자를 통해서 노트패드라고 입력을 하게 되면
윈도우에서 메모장이 실행되는 이런 것들을 할 때
바로 필요한 것이 윈도우 R이라고 하는 키입니다.
잘 알아두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은 윈도우 T가 있는데요.
윈도우 T는 작업 표시줄의 프로그램을 순서대로 선택하고자 할 때
쓰는 키가 윈도우 T입니다.
이거 잘 알아두시고요.
그 다음에 윈도우 Alt D라고 하는 것은 알림 영역.
알림 영역에 보면 날짜와 시간 표시를 감춤이라고 하는
이러한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오른쪽에 우리 날짜와 시간이 나오잖아요.
작업 표시줄에 그 부분을 감추는 기능이다라고 하는 거죠.
윈도우 그리고 퍼즈브레이크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요.
이 부분 같은 경우는 제어판의 시스템 항목을 표시하고자 할 때
제어판의 시스템 항목을 표시하고자 할 때
쓴다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시스템의 전체적인 내용을 볼 수 있는 부분이죠.
윈도우가 예를 들면 홈 버전인지 프로페셔널 버전인지 알 수 있고
CPU나 메모리 이런 부분들을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나온 윈도우 키와 조합된 단축키 말고
아주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들이 있을 수 있는데요.
나올 만한 것들을 같이 알아보면
먼저 윈도우 잠금은 바로 락을 의미하는 거죠.
윈도우 L이라고 락의 줄임말로 윈도우 L, 윈도우 잠금 키가 있습니다.
그래서 윈도우 잠금은 만약에 빈 의미번호가 설정이 되어 있으면
윈도우 L을 누르게 되면 어떻게 돼요?
윈도우가 잠기게 되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같이 알아두시면 될 거고요.
그다음 윈도우 P가 있습니다.
윈도우 P는 빈 프로젝트가 연결되어 있거나
또는 듀얼 모니터를 구성되어 있을 때
프로젝트 창을 열고 싶을 때 하는 것이 윈도우 P입니다.
이거 잘 알아두시고요. 프로젝트의 P입니다.
그다음 윈도우 서치가 있는데요. 윈도우 S죠.
서치는 뭡니까? 검색창을 말하는 거예요.
윈도우의 검색창이 어디에 있나요?
작업 표시지를 보면 시작 단추가 있죠?
그 시작 단추의 윈도우 키 바로 오른쪽에 보면 검색창이 있잖아요.
그 검색창에다가 바로 우리가 검색을 하는 것처럼
여기 윈도우 S라고 하는 키를 누르게 되면
검색창을 열어놓고 거기서 실행할 수 있다고 하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여기 있는 윈도우와 관련된 이 단추 키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굉장히 많이 쓸 수 있는 거니까
자주 사용하면서 확인하시면
외우지 않고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컨트롤과 Alt, Shift는
다른 키와 조합하여서 사용한다고 되어 있죠?
이러한 키를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이 키는 아무리 눌러도 혼자는 동작을 못하죠.
그래서 이러한 키는 조합키라고 했고요.
아까 한영키 같은 거 이런 것들은 뭐라 그랬어요?
토글키라고 그랬죠?
잘 기억해 두시고요.
Shift는 한글의 쌍자음, 쌍모음 등을 입력할 수 있고
영문자인 경우는 대소문자를 변환하면서 입력할 수가 있는 거죠.
일반적인 웹페이지에서 열 때
링크를 열 때 Shift를 누르면
링크된 문서가 세 창에서 열립니다.
특히 세 창에서 열린다, 잘 기억하시고요.
클립보드라고 하는 말이 뭐냐?
쉽게 얘기하면 임시 저장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임시 저장소, 길게 설명해 놨는데요.
이런 건 다 필요 없고요.
임시 저장소, 잘라내기나 복사하거나
이러한 것들이 어디에?
임시 저장소에 잠시 일시적으로 기억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저장된 것을
계속 연속해서 쓸 수가 있는 거예요.
다음은 문자표의 바로가기 키인데요.
문자표의 바로가기 키는
시작계의 윈도우즈 보조 프로그램의 문자표에 가보면
페이지 업, 말 그대로 올라간다는 얘기죠?
그래서 위로 이동하고자 할 때
페이지 다운은 아래로 내려가는 거죠.
한 화면을 아래로 내려갈 때
홈은 해당 줄의 처음으로 이동하는 거고요.
엔드는 해당 줄의 끝으로 이동하는 겁니다.
처음과 끝이라는 걸 기억해 두시면 되겠고요.
컨트롤 홈, 처음 문자로 이동할 때라고 하는 거고요.
컨트롤 엔드는 그러면 마지막 문자로 이동을 할 때
하는 문자표의 바로가기 키도 참고로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시험에서
정말 자주 출제되는 바로가기 키가 어떤 것들이냐.
Alt F4가 있죠?
활성된 창을 닫거나 프로그램을 닫거나
시스템을 종료하고자 할 때 쓰는 게 Alt F4
컨트롤 ESC는 시작 메뉴를 나타내고자 할 때
Alt 프린트 스크린은 활성된 창만 캡처하는 거죠.
이거하고 비슷한 게 프린트 스크린은 전체 화면을 캡처하는 거고요.
여기 나와 있네요. 전체 화면 캡처.
그 다음에 Alt 엔터 속성을 가는 거죠.
속성.
Alt 탭은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목록을 보면서
해당 내가 원하는 창을 선택해서 바꿀 수 있는 거고요.
Alt ESC는 이거랑 다른 게 뭐라 그랬어요?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목록은 볼 수 없다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열린 순서대로 창을 바꾸기를 할 수 있다는 거고요.
Alt 스페이스바 창 조절 메뉴를 나타나게 하는 메뉴다라고 하는 단축키다라고 하는 거 기억해 주시고요.
이거하고 아까 윈도우 조합키 있었죠?
윈도우2라든가 윈도우R이라든가 윈도우D라든가 윈도우T라든가
이런 것들 꼭 기억해 주셔야 됩니다.
이번에는 파일 탐색기 바로가기 키에 대해서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일 탐색기의 바로가기 키에는 플러스가 있는데요.
우리 키보드의 숫자키패드 있죠? 오른쪽에 숫자키패드에 보면 플러스 키가 있어요.
이 키를 누르면 선택한 폴더의 하이폴더를 표시한다라고 했습니다.
또 마이너스를 누르게 되면 선택한 폴더의 하이폴더를 숨김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거는 어떤 걸 말하는 거냐면
바로 여기 왼쪽에 현재 윈도우10이라고 되어 있는 C드라이브를 이렇게 선택했다고 했을 때
이때 키보드의 플러스 키를 누르게 되면 바로 이 부분이 오른쪽으로 가는 화살표였던 것이
아래로 이와 같이 바뀌면서 아래로 내려가는 화살표로 바뀌면서 폴더들이 쭉 보여지게 되죠.
여기에 있는 이런 것들은 폴더창이라고 하는데요.
이 폴더창이 이렇게 보여지면서 하이폴더를 표시하게 됩니다.
이해 되셨나요?
자, 그런 다음에 다시 어떻게 해요?
마이너스 키를 누르게 되면 이 하이폴더가 보여지는 이 부분이 바로 어떻게 바뀌어요?
이렇게 기호가 변하면서 하이폴더가 보여졌던 이 부분이 다시
이러한 오른쪽으로 가는 화살표로 바뀌면서 이 부분이 어떻게 돼요?
폴더가 닫혀지게 되겠죠?
그래서 폴더를 다시 숨겨지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플러스 키를 눌렀을 때는 하이폴더를 표시하게 되고
마이너스를 누르면 하이폴더를 숨겨진다는 거고요.
자, 그 다음에 또 뭐가 있나요?
바로 이번에는 별표를 누르게 되면 여기에 있는 모든 폴더들
예를 들어서 C드라이브에 있을 때
C드라이브에 있는 모든 하이폴더들이
전체 모든 하이폴더들을 다 표시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 별표라고 하는 거 시험에 아주 잘 나왔습니다.
꼭 기억해 두시고요.
백스페이스 키는 상위 폴더로 이동하는 거고요.
그럼 이 백스페이스와 같은 게 뭐가 있냐면
왼쪽으로 가는 화살표를 누르게 되면
상위 폴더로 이동한다는 얘기입니다.
현재 선택한 폴더에서 상위 폴더로 이동하는 것이 왼쪽으로 가는 거고요.
오른쪽으로 가는 화살표를 누르게 되면
하이폴더로 이동한다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우리가 바로가기 키에 대해서 다 알아봤는데요.
바로가기 키는 외우려고 하면 더욱더 헷갈리니까
평상시에 우리가 포스트잇이나 메모지 같은 걸
컴퓨터에다 이렇게 붙여 놓고서
그런 다음에 자주 활용을 해보세요.
자주 활용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보지 않고도 또 굳이 외우려고 하지 않고도
자동으로 쓸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사용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알게 되니까
그렇게 해서 익히시는 것이 훨씬 더 좋고요.
약간의 예외적인 것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만 조금 외워서 준비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강의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