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손해인 입시전략을 알려드립니다!

교육대기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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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공부를 잘하던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전략적으로 공부하지 않아서라고 강조하는 민성원 민성원연구소장님께 입시에 관한 현실조언을 들어봤습니다. 많은 부모가 입시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자세히 담았으니 영상 놓치지 마세요.
***교육대기자TV가 여러분의 학습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 각종 고민을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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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입시로드맵 #국어공부
엄마 자녀 파는것 해가 중산 같아요 고등학교 올라가서 우리가 열심히 공동
토종 하면 좋아요
실망을 같이 시켜서 전혀 없네요 왜 똑같은 마음을 다른 곳 중 점도 받게
될까요
er
안녕하세요 교육구 민을 대신 물어봐 주는 교육대 기자 티비에 저는 조선
에듀 방종 편집장 입니다
흔히 성적을 결정하는 과목으로 영어나 수학을 뽑는 경우도 굉장히 많은데요
오늘 만날 전문가 분께서는 쿠거 라고 방조 하신 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민성원 연구소 민성원 소장입니다 국어
주의 굉장히 중요한 과목이 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죠
오늘 그 방 편집장님 하고 국어의 공부 공부 어떻게 해야되는지 1 좀
알아 보도록 할까요
편집자 님께서 이 방송을 한 이유가 진짜 내용을 전달 해 주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정보는 누군가 날고 누군가를 몰랐을 때 정보 격차가 생기는 거고 그걸
알았을 때 내가 얻는 이익이 굉장히 크다 며 정보의 가치가 있는 거잖아요
오늘 방송은 어 정보의 가치가 굉장히 클 거라고 생각됩니다
꿀팁 인가요 예 왜냐하면 대부분이 구걸 열심히 한다고 그러면 내가 국어를
열심히 하면 기본 이잖아요 예 4
정말 중요한 건데 대부분이 열심히 안 하거나 엉뚱한 걸 한다면 어 정말
중요한 건데 내가 맞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면 나는 거기서 얻는 게
되게 크고 조
많이 안해도 남들보다 많이 하는 꼴이 되거든요
누가 수학을 다시 한 공부하면 5시가 내가 기본 이잖아요 근데 제대 라는
넘이 거의 0시간 에 가까워 오면 1시간 부의 도일 마에 엄청난 차이를
내기 때문에
건을 그 꿀팁 하나 다 말씀드릴께요 않으면 괜찮아요
대부분 그럼 국어로 놓치는 이유중에 하나가 부모님들 같은 경우에는 국어
뭐 보니까 그냥 쉽게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그리고 초등학교 때 같은
경우일 키스 특히 특히 이 정도만 잘하면 되는거 아니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거든요
4 국어도 아주 그 학년에 맞게 효과적으로 공부할 해야만 되는 이유 등이
있는 거죠
일단 그 입시에 집중을 하면 입시 국어가 만약 영어처럼 입시가 십자
그러면 뭐 많이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일단 입시에서 변별력이 굉장히 크다 그러니까 우리가 초등학교 중학교때
학교 공부 이외에 집에서 자습을 하던 학원을 보내든 어떤 행동을 취하는
이유가 결과 지고 대학가 자는 거잖아요
좋은대학 자기가 자 그러면 국어가 좋은 대학 가는 데 아주 필요하다
그러면
해야 된다는 거죠 의과 대학을 가겠다는 친구들이 뭐 k 머드 홍보하고
수학경시대회 에 나가고 지금 법과대 없었지만 설욕 때 들어오는 친구도
수학 정말 많이 하잖아요 근데 막상 의대를 가면 수학을 전혀 하지 않아요
공대는 많이 하지만 이 법가 대학에서는 나누기도 안나와요
그니까 수학이 의 수학을 굉장히 잘하는 잘해야 들어갈 수 있는 서울법대
서울의대 도저히 감을 추억을 알았는데 그 외계 수학을 많이 하냐면 입학
기준이 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의사가 되기 위해서 부탁을 해야 되는 거지
의사가 수학에 필요한 자 필요한지는 퀘스천 마찬가지로
국어 공부를 왜 해야 되냐 라고 물어보면 길게 얘기하면 어쩔 우리 말이고
사회 생각할 때 필요하다 이건 담론 이고요
2 파 깨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면 지금 준비 안하면
재수 삼수 할 가능성도 이다 6월 준비 잘하면
의대 든 뭐 경영학과 든 공주들은 내가 갈 수 있는 대학의 공통과목 으로
필요하다
그럼 준비해야 될 충분한 거죠 그 이유가 뭐냐면
2015년 정도부터
수능 구가 갑자기 어려워지자 컸어요 옛날에는 영어가 절대평가 일 때는
그의 말이 국영수 로 대학을 잘 아셨나요
그때는 1번 변별력이 수학의 없고 이번이 영어 였고 3번이 구고 4번이
탐구 였거든요
영어가 절대평가로 딱 빠져 주니까 수학 1 남은 거에요
그거는 커트라인이 뭐든 커트라인이 97점 이렇게 됐었는데
이게 이랬다가 는 수학이 너무 안 감옥으로 흡연의 커지다 보니까 수학하고
국어의 1턴 커트라인이 비슷해 지게 되는 거죠
근데 어느 해에는 국어가 2 3 점이 더 낮은 거예요
다시 말하면 저는 추 악은 공부 의왕 이라고 하고 입시에
국어는 입시에 여왕이 인제 됐는데 하고 어 예
옛날에 삼총사 했잖아요 국 영 수가 초 용어가 저 영화 절대평가로
빠지니까 이제 영화는 변별력이 반역 수도 없고
그런데 그 여왕이 왕 자리를 넘어서 내가 많아 지기 시작했는데
2000 19 20 21 3년 연속 9 가다 별내 컸어요
예 근데 이게 왜 이렇게 될 수밖에 없네 하면
수학을 어렵게 되잖아요 예 이게 파급 효과가 엄청 커요
예를 들어서 예 1 수확을 얻게 내 버리면 초등학교 주 학교 유치원
서부터 수학 공부의 광풍이 분다고 해서 그렇죠 국어는 어렵게 내 도요
일도 구보 살 계획이 않는 거예요
왜냐하면 수학은 굉장히 오랫동안 시스템이 잘 구성돼 있고 좋은 학원에
교육기관이 많아요 근데 그거는 초 중국어는 거의 논술 독서 게
중등 국어 는 내 신호로 세팅이 돼 있어 가지고 이 입시를 맞춰줄 수
있는 고등국어 만
가능한데 고등학교때 국어를 갑자기 한다고 해도 출력도 안 들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가 이렇게 어렵게 나온다고 해도 초등학교 중학교 국어
4 개의 광 포옹 이라는 게 거의 안 느껴지잖아요 제 생각인데 수학 1
감하고 그 매력을 주는 건 너무 심하고
탐구는 선택에 따른 윤리가 존재하고 그럼 두 과목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수학 보다 약간 어렵고 내 아까 쉽게 나오는 정도 수준에서 두
축으로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추앙 능력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이 잖아요 초 대학에서 공부할 때 그 다음에 논리적
사고력 논리적 사고력을 묻기 위해서 촥 불어 그런거구요 쓰고 읽는 능력을
물어보기 위해서 9월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거만 되면
침략을 들어와서 배워 되고 그니까 저 필 뚫린 단 소리가 들었으면
부동산을 투자하는 사람 입장이 면은 그쪽에 길 돌리고 3 땅을 사는 게
정상이 잖아요 그렇죠
발표가 났는데 근데 입시는 교적 국어가 어려워서 후보로 대학 간다 라는
게 조선해 주에도 수능끝나고 나옴 나오고
예 얻어 모든 kbs.mbc 모든 방송에 대해서 수능 끝나고 나면 요번에
구가 변별력이 걷고 국어로 대학 간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는데 그 방송을
듣는 사람 고인은 열심히 듣는 데 거의 엄마는 초등학교 엄마한테는 그게
안되요
검 왜 그럴까요 그거는 고등학교 가면 은 내가 따라 아 우리 아이는
따라잡을 수 있겠다 생각하는 건가 아니 너무 뭔 얘기라서 그럼 그게 보통
그
6 7년 칠팔 년 정도가 계속 그러면 그때는 인질 하거든요 자기의 경험을
넘어서기 힘들 거든요
어머니들이 대학갈 때 그 건을 쉬웠고 요
학력고사 때 그거는 암기과목 비슷했어요 사회 과목 비슷해 찌 수학이나 용
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우리 머릿속에 뇌 경험을 넘어서 이 힘든게 에 구멍에 하면 되네
아 그리고 과거에도 구하고는 선생 선생 밖에 없었거든요
예 아 또 모르겠네 그리고
국어 라고 하면 그냥 1사 강사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단 말이에요 수학이나
영어처럼
그래서 환경적으로 중요하다는 걸 못 느끼는 건데
고등학교 1 2학년 이나 1학년 2학기때 쯤 되면 느끼기 시작하는데
느껴 대체가 되는 거죠 그럼 이렇게 국어가 중요하다는 것인지를 했어요
그러면
시기별로 어떻게 국어 공부를 하는게 맞다고 보시면 영어나 수학을 우리가
공부할 때 어느 학원에서 공부를 시켜도 파이 날에 맞춰 났어요
수능 회 내가 결과적으로 이걸 따라가다 보면 수능을 잘 보게끔 다 맞춰
놓았다고 할 때는 그런 커리큘럼이
국어는 전혀 아닐 전하지 금연 어휘 주께서 아 저사람이 거짓말 하는지
뭔지 아무 찾아보시면 추는 국에서 뭐가 나오냐 며 뇨 첫번째 화법 작문
이란 게 나와요
말하기 쓰기 그 다음에 뭐 문법이 나옵니다 그렇죠
그 다음에 문학이 나오는데요 문학 2 는 세 가지 영역 정도가 있어요
하나는 시 한 소설이나 뭐 숲의 소설이나 뭐 수필 아니면 55
세번째는 고전 이제 보조 곰을 고전 문화
요 3가지가 문학에 들어가구요 나머지가 다 비문학 독서 예 예 그러니까
어려운 독해력
그러면 초등학교 2학년인데
우리 아이가 이 4가지 영역을 공부하고 있는지 를 보시면 올바른 공부
하고 있는 거야 어 진짜요
예 대부분 난 하나도 안 할 것 같아요 글쓰기 하고 온다고 있으면 작문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어디 독서하고 놀라고 있으면 독해 하고 있는 거죠
이거 뭔가 는 어디서 하고 있어요
근데 그게 되게 체계적인 지지가 않아요 그렇죠
영어는 가볼게요 파닉스 부터 시작해서 위나 조 라이팅 하 죠 그 다음에
그 보케 벌이 공부 하죠
그걸 따라가면 sat 가 수능을 잘 보게 돼 있어요
4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6학년 때까지 의 사규 보면 그걸 따라간다고
황룡의 잘 너 온 검은 요건 연결되 건네
나머지는 어떻게 까지 2 어류 치는 경우도 있다 우리 아이에게 국어
교육을 체계적으로 한다 그러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문 앞이 문화 허위
문법을 닿아 가지고 있으면 개 수준에 맞게
아 그걸 다 분야도 를 살펴 봐야 되는 거예요 예 예 국어 라고 하는
그게 이 영역들이 다 있어주면 은
그거는 아이한테 올바른 붕괴시키는 거야 어느게 빠져있다고 그러면 그게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보안 할지를 생각해야 되는 근대
국어 이기 때문에 사실은 학원을 안다니고 없노 가치도 가다가는 거에요
국어도 뭐 엄마가 뭔가를 가르치는 데 부담을 느끼시는 분 같은 경우에는
근데 학원에 맡기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래서 초등국어 같은 경북 어학원
많지는 않아 가지고 뭔 술 토론 논술 학원을 많이 보내시는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돈받고 파는 것은 다 좋다고 봐요 예
안그러면 그도 내 겠어요 아니 누가 누군가가 돈을 내고 누가 물건을
판다고 하면 그게 학원이 든 스타벅스에서 파는 커피 든 아니면 편입하는
모든 다 좋은거 g
맛있고 요건 좀 활용도는 다르잖아 각각의 더 종교 있는데 찾으셔야 조
돈을 내가 내 짜 그러면 이 돈값을 하는지 안 하는지 에 대한 판단은
울어 시 엄마의 몫이죠
그러니까 목표의식을 갖고 돈을 내야 된다는 거죠
그니까 이거 를 했을 때 우리 아이가 글쓰기가 좋아하시는데 글쓰기 2
배경이미지 무엇보다 주어지면 거 좋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 어머 하는게 차인가요 어 초등학교 4학년 기준 데 대학을
졸업한 엄마 기준이라면 수능공부 했더 뜬 아니면 학력고사 곡물 했었던
엄마 기준이라면 격차가 엄청 커요
영어는 엄마가 안 썼기 때문에 실력이 측 순 없잖아요 국어는 이번 주에도
신문 봤고
드라마도 받고 노래도 들었고 다 했다고 까 국어를 아직도 하고 있는
거예요
생활 속에서 대화를 말로 하니까 그런데 사교육 위해서 뭐라고 있냐면
문제가
뭐가 중요하다 뭐가 중요한데 알파 하는데 전체 일부 라는 거죠 그러면
이걸 어떻게 극복할 거냐
예 표절 제가 새로 써야 되잖아요 너무 방대한 작업이라 손도 못 하겠네
거야 근데 제가 그 정말 좋은 책을 하나 발견 했잖아요
뭔가 교환을 교과서 요 교과서를 국어 교과서 보면 거기에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문법이 타 들었어요 그 학년별로 서표 등 학교 1학년 부터
고상 교과서에 그가 벌어 있어요 무 은영이 다 들어있고 거래 서 그렇게
시험 될꺼예요 수행해서 그럼 사장님이 그 교과서를 엄마가 어떻게 좀 합
확인을 하면 좋을까요
그러니까 교과서에는 다 나와있는데 1월을 가르칠 방법이 없잖아요
자 그러면 학교에서 선생님들을 가르치는데
애들 수준이 천차만별 아니니까 4명 6과 서있는데 3억년 성적 중단하여
아니라 맞춤 거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못한 아네한테 먹고 자라야 너무 쉬운
거야 그러면 업로드 해야 될 제일 쉬운 방법은
와인과 사가지고 완제 자습서 사과 중에 초저 이런 할 필요 없다고
보거든요
예 기억력 뒤로 나오니까 예 초이 부터 우리가 한그릇 였다면 초이 원장
필요 없어요
초이 완자 부터 주간입니다 초유 관자 까지 사는 거예요
그리고 지 돌아가는 걸 엄마 평으로 엄마가 수업을 하라는 나신 생각 열거
업소에 한국말 1주 안되므로 수업을 해요 읽고 문제 풀고 읽고 문제구나
가면 되요 엄만 그 문제 프렌즈 만 착합니다 이렇게 하면은 1 과정을 쭉
하잖아요 중상 께 쯤에 고등학교 모의고사 고 2 만
제가 하는 일은
얘가 1 그래도 안 읽으니까 이렇게 3가지 불러서 같이 일 뿐이에요 근데
차장님 일단 책상에 앉아 가지고 그렇게 문제 푸는 애가 많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쉬워 이거는 추아 금 풀어야 되잖아요
영어 도모해야 되자 우리말이 끼리 읽기만 하면 되요 근데 문제 풀어야
되기 때문에 정독을 해야 되거든요 조 거 서에 문제가 없어요 이거 다
싶소 완자 로 읽으면 끝나는 거예요
심플 하죠 그렇게 쓸 때는 야 물집이 분께 나
간혹 볼 거 없잖아요 그냥 이들에게 개수가 아닌 않던 거에요 않습니까
빨리 내가 현장에서 초 3부터 곳 안까지 가르쳐 보니까 2장 간 틀려요
정답율 90% 나와요 나이 학년 2학년 부풀기 시작했지만 아예 자기 학년
거 하나 끼어 푸는데 한달 반이 풀어요
하루에 8회 30 먹어보면 예 그러면 2학년 이렇게 그러면 들어야 하는
분들이 뭐 거기에 나온 교과서에 있는 것은 일부 수록된 거니까 그 관련된
교과 연계 도서 를 찾아보라는 등 아니면은 여기에 뭐 은 협 외부 문제도
풀지 말라는 분들도 많이 것이죠 계시거든요 국어 같은 경우에는 왜 문제
풀어야 되냐 문제 안 풀면 정독을 하네요
그리고 네가 잘 익었는지 문제로 체크해야 되자 완자 이어 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첫번째 필요한 다른 평가가 나와요 단연 그 이단을 목표
목표한 크게 이렇게 하는 거야 엄마 앞에서 쭉 읽어 이단에서 이거 배우는
거다
첫번째 넘기면 새로나온 얼려 나온다고
어휘는 저는 반드시 릴 아 아 아 예
어휘는 한 번은 표제어를 쓰고 뜻을 쓰게 하고 요호 사전 찾아 봐도
되나요
저희 주세욤 다 수도의 단어가 있는것을
승마 있음 되요 아니 공부를 어렵게 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쉽게 하 거니 이렇게 쉽게 해도 나중에 되면 저절로 어려워지는
것을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구태어 어렵게 할 이유가 흥미도 없다 보는
거죠
흠이 많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것을 쓰는 거 잖아
그리고 그 다음 언어를 이용해서 신 출 다르잖아요
짧은 글짓기 하나라고 해요 용례 까지 하게 만들고 잖아요
짧은 분 지키는 것도 귀찮아 애들이 그러면 그 본문의 있을 거 아니에요
봉 문이었다 서라 그러면
초등학교 2학년 이지만 우리 아이는 언젠가 수능을 본다 중학교 1학년
있지만 우리 아 이러니까 수능을 본다
그 수능에서 나머지는 다 안 어렵다 우리 아이가 정상적으로 공부한다면
누구나 어디가 어렵다 비문학 복서가 어렵다
그러면 어릴 때부터 비문학 복수를 잘하는 기술과 능력을 키워주는 게
좋겠다 이 생각을 갖고 그것을 갈 수 있는 거야
아 그럼 비문학 독서 를 자라기 위해서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해요
그중 하나가 어려워요 내가 있는 그래 모르는 어휘가 너무 많으며 이제
1kg 가 않잖아요 그렇죠
두번째는 문장구조 분석력이 야 국회 력
그러니까 문장 구조를 잘 입구서 뭐가 물수 타고 그래서 그러므로 뭐
이거는 누구를 설명하는 그리고 이건 좀 설득하는 그리곤 오베이 이론이 b
이론이 반박을 하고 게 구조분석 이거든요
이거 일반적으로 끓여 여기까지 나오면 수학하고 국어를 봤을 때 국어가
조금 쉬운 순이 최근 몇 년 동안은 예술 넘어서 요 그거 무슨 문제가 예
배경지식 가진 거야 아 배경 지식이 있는 사람이 해석할 때 하고
없는 사람이 해석할 때 하구요 독해가 완전 차이가 날 정도로
배경 지식이 있는 약이 우리의 야 그러면 우리가 구원 불 하면서 초등학교
2학년 이지만 이 세가지를 키워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되요
어휘 여 예 독해력 그래서 어 새로운 어휘가 나오면 한번 써보게 하는
것은 충분하다
그럴 필욘 없다 그 이상 까진 안 해도 된다 이 정도로 그냥 q 앞에
상황에 대해 생각을 어이가 있으면 한번 써본다 금은 도키도키 오더
있잖아요
독해력 효율이 퇴 좋은 방법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에 튀어 1기
자리예요
티어 1 게요 예 아 예 읽어야 되는 건가 실제로 아름은 해서 아 왜
그러냐 하면 아이들이 글자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그의 글자를 있기 때문에 줄이 바뀌면 못 읽어 나 아니면 으
그래서 저는 아이들한테 가르칠 때 팬들 게 하구요 제가 천천히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표는 빌 계시고 심 표는 짧게 시고 나머지는 호 망 가다듬어야
문제가 호가 닫을 땐 옆에다가 표시 락스가 시 표시합니다
그러면 어디에 끈 아이가 될 줄 알잖아요
구나 절 단위로 제가 끊어 주거든요
그러면 아이들이 큰 개요 그리고 끄는 대로 이렇게 시켜요 예 그러면 한번
읽었을 때 과거에는 읽고 나서 무슨 뜻이야
그 몰랐는데요 이 연습을 한 달만 해도 요 한 번 읽고 무슨 뜻인지를
자기가 얘기에요 띄어쓰기 연습 만으로 되요
듀 스 트 웨 어 순간에 그것을 읽는 거짓말 아마 그 다음부터는 어디를
끊어야 되는지 애들은 스푼 여기 강하기 때문에 아무 책을 읽어도 그런
죽일 거야 아아 지금 결론적으로는 그 학년이 쿄 드민 초등 만 보지 말고
대입 까지 염두 해야 하고 데이비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고 아래로 내려와
들었죠 그 초등학교 3학년 한테 가르치지만
이 아이가구 것을 공부하면서 어휘력과 독해력 가 배경 듯이 같이 크게 끔
60 에 맞게끔 세팅합니다 아 그래 가지고 등 때 햄 이 지 않으니까
아 그럼 뭐 나중에 보일 때 거의 끝날 초등학교때 국어를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독서를 없잖아요 독서 만 잘하면 만능으로 해결
된다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 그냥 너 책 읽어라 이렇게 다소라도 손은
안되는 문제네요 그래요 복속 아 그
수능 의 영향을 미치는지 아 미치는 잘 모르겠구요
예 분명히 삼가는 게 있는데 그 인감이 까지 있는지 모르겠어요
독선 또 까요 그저 예 독설 너무 중요한 건데 그 독서를 많이 해서
수용을 잡은 건지
수능을 잘 본 아이가 독서를 많이 한 건지에 대한 건은 모르는 거야
독소가 원인자 인지는 아무도 파악을 할 수가 없다 이게 독소가 성공의
원인 이라고 하는데 그 독서광 나 성공 아니냐 이거죠
아니죠 성공한 사람이 독서를 많이 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러면 저는 다른 시각으로 보거든요 예
공부를 잘하는 나이는 언어력 이 좋고 독해력이 좋아요
독해력이 좋은가 있는 책이 재밌어요 그러니까 얘가 머리가 좋아서 책을
많이 읽는 건지 책을 많이 읽어서 머리가 좋은건지 에 대한 원인 결과에
대해서 병 와칸 구도를 지키게 힘들어서 청 저 좋으나 애들이 너 왜 공부
사람과 페어리 책 말 잃었어요
최근에 많이 익어서 성적이 올라가는 건지 머리가 좋아 색을 말인거 지원
인지 잘 모르겠다는 거죠
그런데 그 수능문제 국어 문제 어렵게 나오는 걸 보면 정말 많은 책을
읽으면 이걸 풀 수 있을지 넘어가 누를 보시면 되요
뭐 풀어요 다독 정도로 못 풀어요 그걸로 다 커버되는 문제가 아니라
왜냐하면
천자 에서 2000자 되는 반문 독해 거거든요 극단적으로 어려운 정도의
글을 수학 문제 풀듯이 집중해서 읽어서 문제를 풀어야 되는 거지
이런식으로 이루어서 답이 나오는 정도의 쉬운 독해가 안 그러면 그만한
노력 필요 하겠네요
그래서 독서가 중요하냐 라고 했을때 자 매우 중요한데 어떤 면에서
중요하냐
일단 배경 시기 많이 텐데요 그리고 그 라고 친해져요
자연스럽게 편하게 익었지만 어휘력과 추론 능력이 생겨요
이런 것들이 그도 쾌 역의 밑거름이 될 지언정
이 것만으로도 필요 되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사실은
복선은 복서로 두고 공무로 바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연관 짓지 말라
그가 독서 의 영역은 즐거운 영역 이거든요
학생으로 접근하면 좋게 이 가요 왜 tv 볼래 측을 내 중에서 책의 귤
내가 돼야 진짜 지 노 수학 공부 할래 책임은 아니라는 거잖아
초중등 때 좀 뿌리를 튼튼하게 할 수 있는 국어 공부법 좀 업 분 야 별
좀 나눠서 좀 설명해주시면 요 문화 으로 가면 사실은 소설 보다 시가
어렵거든요
저는 어떤 식으로 가르친다면 요
교과서에 나오는 씬은 다 외우기 에요 시를 외운다는 것은 이따 언어
암벽이 좋아지기 시작하구요 그 다음에 어
어느 한 게 제일 좋아 진 다음에 표현이 굉장히 향해 제 소설을 걱정 안
해도 돼요
소재지 복은 예 그것은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중간고사 기말고사 볼
때 워낙에 효과 3 자세히 나와있고 심화 문제로 나와요
추 농 수준이 옛일 수준보다 어렵지도 않아요 문학 쪽은 에 밥 없자 뭐니
나 이쪽도 별 걱정 안 해도 돼요 그냥 학교 공부만 따라가도 수능 문제
푸는데 학교에서 상위권 이게 말하면 전혀 문제가 안 생겨요
두 가지 문제가 생기는 여기 생겼죠 신념의 오라 고 했고 그렇게 문 법학
5
뭐 비문학 독서 요 초등학교때 문법 공부하는 방법은 예 일단 교과서에
나무 보고 뭐하는거
예 회 복잡하고 생활 속에서 쥬어
발 거라고 하면 발 거 아니고 밟고 야
이런것을 발음을 잘못했을 때 생활 속에서 교정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은 얘는 문법 의 80퍼센트를 생활 속에서 알게 돼요
그리고 나머지는 법 용어로 정리만 하면 되요
그런데 초등학교 때부터 물이 마를 너무 엉망으로 발음하고
엉망으로 써버리면 주 학교 말부터 시작해서 문법이 영포 더 올려주는 거야
바이블 같은 교제가 그 문법 교재는 데 국립국어원 사이트 들어가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거든요 근데 표현 임금 공기 구멍 가며 학년 별의 맡기는
안나오죠 아니죠 그냥 그냥 이잖아요
그냥 일반 겨울에 하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어요 이까 그것들을 우리 애가
표현 잘못하면 이렇게 하는게 좋은데 엄마가 제목 하실까봐 엄마가 그거
나서서 공부하면서
엄마가 그 책을 읽고 있다가 우리의 가 잘못된 편 있으면 얘야 그 발음은
지적 8 거 가 아니라 앉아 지뢰 밟고 란다 있습니다 평상시에 그가
카페에 가서 뭐니 뭐하냐고
그것만 보고 있으면 되는 게 그거 보고 있는게 편하겠어요 미적분 공부해
잘 가르치는 게 편하게 써 장기하 줘 엄마가 영어나 수학 공부 에서도
가르친다는 의식이 있는데
궁 구원 사이트에서 오늘 체크하는 못 보겠네 뭘 사장님 보셨을 때
엄마들이 학습에서 놓친 포인트 엮어 질도 찝어 주신다면 요 1번 대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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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은 서울대 경영학 갚겠습니다
이렇게 전략인 거예요 내신은 전교 중에서 추천 받았고 지역 규정으로 수능
최저를 갖췄기 때문에 매우 답 이어갔으며 는 인 서울 갔을 거고 요거
만약에 서울의 학교에 다녔으면 이미 어미가 고등학교 앞둔 중상 중요하다
고 하셨고 초등학교 6학년 왜 중요하면 하신다면
초등학교 5학년 국어 책 하구요 6학년 거 책을 딱 보면 학력의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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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책도 8 과학 q 별로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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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온 세례가 말하지 구요 난이도는 세례가 어려워요 그러면 초등학교
정도로만 생각하는 안되겠네요 곱하기 9 가 되어 버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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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에 몰입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서 지능을 골고루 개발
시키는 게 길게 보는 거예요
사항 때부터는 국 영 수만 하세요 이 세 과목은 어 실력과 몫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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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완벽 영어 실력 수학 실력
역사 지식 과학 지식 지식과 목은 단기완성 이 가능해요
어 실력과 목은 최소 9년 에서 10년 봐 줘야 되요
레벨이 올라갈 때 예 4 국영수 실력과 모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정말
힘들다
그래서 4학년부터 그 이전부터 상관없구요
국영수 위주로 가라
중 1부터 는 입시에 도움이 안되는 건 다 버려라
입시 보험만 되는 것만 해도 할게 많다
중 3이 넘어가면 타원을 - 시작해라
배우는 과정이 맞는 동안에는
실력이 안 나거든요 그니까 학원은 중 3 정도까진 배우는 게 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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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됩니다 네 오늘 민성 소장님의 말씀이 간과하기 쉬운 국어 학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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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