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눈] LG에너지솔루션 아모그린텍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HD현대일렉트릭 기아 KB금융 / 다음주 증시 일정 / 윤혜림 대표, 이재규 본부장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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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눈] LG에너지솔루션 아모그린텍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HD현대일렉트릭 기아 KB금융 / 다음주 증시 일정 / 윤혜림 대표, 이재규 본부장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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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투자의 눈 시간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오늘장에서 나왔던 핫한 이슈들, 종목별로 어떤 투자 전략이 필요한지 대응 전략 오늘도 두 분 통해서 한번 세워보도록 할게요.
윤혜림 대표와 이재교 본부장과 함께 하도록 하겠고요.
또 저희가 중간중간 이슈 다뤄보면서 또 그 중간에 우리가 남은 5장에 공략해볼 수 있을만한 매수의 눈 종목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차 전지에 대한 투자 전략부터 한번 세워보도록 할게요.
간밤 테슬라가 21% 넘는 급등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쌀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혜림 대표님, 어제도 테슬라발 호재 국내 2차 전지주들이 강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약했고요.
오늘도 국내 2차 전지주들은 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별 반응이 없는데 이렇게 테슬라의 움직임과 디커플링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단은 우리가 착각을 하면 안 되는 게 작년에는 테슬라와 2차 전지가 연동성이 있다.
지금 엔비디아 반도체처럼 말씀을 드릴 수 있었지만 지금은 좀 그게 아니다를 우리가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먼저 테슬라 같은 경우는 지금 5분기만에 깜짝 실적을 공개를 하면서 영업이익 어닝 서프라이즈가 한 54% 정도 급증을 했는데
이 상태에서도 내년에도 한 20%, 30%가 더 예상된다는 말이 나오고 좀 이 내용을 주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테슬라의 전기차 매출 총이익률이 추정치보다 높았다는 점 그리고 이 부분을 주목했을 때
이제 전기차 시장이 조금 최악의 고비를 넘기지 않았냐라고 하면서 우리가 이제 2차 전지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는 하지만
지금은 이제 좀 주가 연동성이 줄어든지 좀 오래된 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단은 이제 미국 대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죠.
특히나 이제 트럼프의 당선 확률이 높아지면서 국내 배터리 업계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이 IRA 보조금 관련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좀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LG에너지솔루션이나 SK온 같은 경우 미국의 대규모 투자를 하다 보니까
국내 배터리 업체가 상대적으로 이 IRA 보조금에 따른 좀 변동폭이 크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또 양극재 업체 같은 경우에는 판매가를 이 광물 가격과 연동을 하게 되는데
소재 가격이 급락을 했기 때문에 조금 최근 실적에 대한 부담감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2차 전지는 항상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단기적인 관점이 아니라
조금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좀 길게 호흡을 끌고 가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또 미국 대선이라는 불확실성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정말 똑똑하신 게 테슬라의 실적을 하나하나 다 따져봤을 때
실적이 좀 두드러지게 잘 나왔던 그런 섹터 안에 관련 종목들이 국내 증시에서는
커플링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SS 마진이 30%를 돌파했다는 점이 눈에 띄었고요.
또 FSD 관련 매출도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재교 본부장님, 2차 전지를 일단 떼놓고 테슬라만 본다면
ESS 관련 종목도 지금도 암호그린택이 지금 20% 넘게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요.
자율주행 관련 종목들은 다 좀 윗고리를 달았어요.
어떤 쪽을 더 봐야 될까요?
이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ESS와 자율주행 모두 다 체크를 하실 필요는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둘 다 어쨌든 테슬라가 계속해서 육성을 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내년에도 좋아진다라는 이야기들이 있죠.
2025년도 2분기가 되면 FSD 그러니까 자율주행 컴퓨터가 운전하는 실력이 사람보다 뛰어나진다라고 이야기가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율주행도 보시는 게 맞고요.
ESS 같은 경우도 계속해서 성장을 하고 있는 부분이죠.
또 ESS 같은 경우는 신재생에너지와 붙어서 상승 여력이 계속해서
성장 여력이 계속해서 부여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둘 다 보셔야 된다고 보고 있는데
일단 단기적인 테마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그래도 자율주행 쪽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되고요.
구조적인 성장 정도로 본다라고 한다면 저는 ESS도 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
그래서 굉장히 애매하게 답변을 드렸는데
지금 암호그린텍 같은 경우는 원래 ESS 쪽으로 많이 엮이지는 않았었던 기업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새롭게 변동성을 보여주는 기업이 암호그린텍이라는 기업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원래는 한중의 NCS라든지 SK이터닉스 같은 기업들
그리고 오늘 윗고리가 좀 달리고 있지만 서진시스템 같은 기업들을 우리가 ESS 관련주로 많이 이야기를 했었죠.
이런 기업들은 저는 지금부터도 계속해서 체크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자율주행 쪽 같은 경우도 지금 현대오토에버가 장 초반에는 조금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다가
지금도 이제 2%대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 강도 자체는 좀 약합니다.
다만 최근 이제 우리나라 시장이 많이 밀렸기 때문에
자율주행과 관련되어 있는 현대오토에버라든지 슈어소프트테커라든지 라이콤 그리고 모트렉스 같은 기업들 같은 경우는
좀 긴 호흡으로 모아가신다 라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의견 드리면서 ESS와 자율주행 둘 다 좋다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결국에는 지금 테슬라가 FSD나 ESS나 다 밀고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둘 다 계속해서 눈여겨봐야 된다라는 의견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또 전고체 배터리 관련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기업 퀀텀스케이프가 전고체 배터리 비샘플 생산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해당 기업의 주가도 간밤에 한 20% 넘게 올랐고요.
또 국내 전고체 배터리 관련 종목들 장 초반에 주목받았지만
현재는 강부압이나 지금 하락 전환한 상태인 종목들도 있고요.
윗고리가 많이 달렸습니다.
윤희림 대표님, 전고체 관련주들이 또 한창 그때 벤츠에서 전기차 화제의 소식이 들린 이후에
꿈의 배터리라고 불리면서 엄청나게 또 테마가 한번 불었었잖아요.
이번에는 생각보다 좀 지지부진한데 좀 단기 테마성에 그치는 것으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중장기적으로 ESS나 자율주행처럼 이런 전고체 배터리도 좀 봐야 될까요?
물론 꿈의 배터리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당연히 전망이 좋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이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들이 뭔가 크게 이슈가 있을 때
테마적으로 부각됐던 성격이 커서 오늘도 봤을 때 대표적인 지금 관련주들
이수스페셜티케미컬 그리고 레이크 머트리얼즈가 사실 좀 힘을 못 내고 있습니다.
거래량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어들었죠.
그래서 단기 테마로 보기에도 지금은 그렇게 시장의 관심을 못 받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사실 지금 국내 배터리 셀서들을 비롯해서 업계 주요 기업들이
꾸준히 전고체 배터리 연구 개발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상용화된 제품이 없는 상태이고
또 기술 특성상 제품 개발 이후에 양산 난이도가 매우 높고 또 비용도 크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상용화 가능성이 낮아서 우리가 단기적인 테마로도 부각이 되기에는 조금 힘이 약하고
중장기로 봤을 때는 좋은 전망이지만 아직은 그렇게 접근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미국 퀀텀스케이프 전고체 배터리 관련 이슈만 봐도
지금 A, B, C 이렇게 생산 단계가 세 가지가 있는데
이제 B 샘플 생산을 시작했다고 하니까 아직 C 단계까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테마로만 바라보자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럼 이어서 또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만한 반도체
일단 대장정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의 수급 들어오면서 빨간불 켜며 20만원 선을 회복했고요.
삼성전자는 지금 33거래일제 외국인이 매도세를 보이면서 하락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갈지 이 두 가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먼저 이재교 본부장님.
시티그룹이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무려 33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여기에다가 또 반도체 겨울론을 제기했던 모건스탠리도
우리의 판단이 틀렸다라면서 반성문을 제출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비중축소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지금 현재가가 20만원 선을 회복한 걸 감안한다면
SK하이닉스에 대해서 의견이 조금 엇갈리는 것 같아요.
여전히 매수 유효할까요?
저희가 어제도 그렇고 그저께도 SK하이닉스가 매수의 눈 종목이었거든요.
그래요?
일단 저는 SK하이닉스가 지금 가지고 있는 가치 대비해서는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140조 정도가 되거든요.
140조 정도 시가총액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연간 이익 컨센서스를 보면
2024년도 기준으로 23조 정도가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산술적으로 따져본다고 한다면 저평가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33만원, CT에서 33만원 목표가를 제시했다고 하는데
터무니없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반대로 반도체 쪽에 대해서 안 좋은 레포트를 냈었던
모건 스탠리에서는 목표가를 살짝 상향한 거예요.
이들 같은 경우도 12만원 이야기를 했다가
지금 13만원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현재가와는 괴리가 좀 크죠.
그래서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을까라고 생각을 해보면
제가 봤을 때는 내용은 거의 엇비슷합니다.
HBM 수요는 좋은데 HBM 수요 좋고
그리고 디램이라든지 레거시 쪽에 대한 흐름들
이런 부분을 찾고 있는데
이 목표가를 30만원 이상 보고 있는 투자은행들과
이 레포트를 만들고 있는 분들과
그리고 13만원대를 이야기하고 있는 분들이
시각 차이가 어느 정도는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우리가 HBM이라든지 디램이라든지 레거시 쪽
랜드 쪽을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전방산업에서 이 캡엑스가 계속해서 유지되느냐 부분일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들어서도 계속해서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투자를 계속해서 할 것이다 라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반도체가 겨울이 오지 않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그 투자의 정도가 제한적으로 꺾인다라고 한다면
그때는 주가 흐름도 조금은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설비 투자가 예전만큼 가파르게 늘어나느냐 여부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부분들을 전부 다 통틀어서 보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수급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아까 전에 앵커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이어진다라고 한다면
일단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
그래서 여기서는 우리가 엔비디아의 주가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SK하이닉스 기준으로 봤을 때는
18만원대로 이탈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저는 그래도 우상향이 좀 유효하지 않을까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주가 흐름 추이를 좀 살펴보면서
18만원 선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추가 상승 한번 기대해볼만 하다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호재가 나왔습니다.
SK하이닉스가 테슬라의 최대 1조원 규모의
ESSD 공급 추진 논의 중이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ESSD 관련 종목들이 오늘장에서 주목받고 있는데요.
ESSD를 정말 AI 시대의 패러다임에서 참 많이 들으실 겁니다.
그전에는 서브용 저장장치로 하드디스크를 많이 들으셨죠.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대세였다면
이제는 대규모의 데이터를 빨리 처리해야 하는
AI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대용량 저장장치 ESSD가 필수 부품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관련해서 파두가
SK하이닉스의 ESSD 컨트롤러를 공급한다라는
이력이 부각받으면서 파두 급등세 보였고요.
또 에이직랜드는 파두와 함께 ESSD 모듈을 공동 개발한다라는
이력이 부각받으면서 20% 넘게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종목들이 나와있는데요.
유내림 대표님, 지금부터 이 종목들 담아봐도 되지?
그리고 만약에 좀 담아본다면 어떤 종목을 보면 좋을까요?
일단 지금 테슬라도 좋은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SK하이닉스도 좋은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관련주는 지켜보면서 매수해도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일단은 테슬라와 하이닉스가 최대 1조원 규모의
ESSD 공급을 논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AI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데이터 저장 부품이니까
관련주는 조금 주목을 해보되
대신 실적 턴어라운드가 되는 기업들로
우리가 추려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가장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게
예전에는 논란이 있었던 파두였는데
파두도 삼성전자와 함께 고성능 SSD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회사로 꼽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서
좋은 주가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방금 화면에서도 나왔는데
테크인 같은 경우는 메모리 모듈용 메인보드 기판을 납품하고 있고
네오샘도 ESSD 외출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ISC 같은 경우도 흐름이 굉장히 좋은데
ESS 등 비메모리 테스트 소켓을 납품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 위주로 다시 한번 기회를 노려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관련 ESSD 종목들로만
조금 바라보자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쪽으로 정말 좋은 뉴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나 홀로 지금 겨울을 맞고 있습니다.
위기의 삼성론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재교 본부장님, 오전장에 삼성전자가 또 한번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어요.
5만6천원 선이 깨지기도 했는데
현재도 한 5만6천원 선에서 지금 공방을 벌이고 있거든요.
일각에서는 청산가치 BPS 5만6천4백원까지 내려와서
매우 과도한 하락이다.
이렇게 증권가는 분석은 하고 있는데
투심이 쉽게 개선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외국인도 지금 계속해서 팔고 있고
물론 저평가된 건 맞지만
주가가 쉽게 터널아운드 되지 않는 것 같거든요.
삼성전자는 어떤 대응 전략이 필요할까요?
일단 삼성전자가 6만원을 깨고 내려갔을 때
시장에서 굉장히 관심이 많았죠.
물론 지금도 많지만
제가 따져보니까 6만원을 처음 이탈했던 게 10월 2일입니다.
거의 한 달 정도가 됐죠.
그래서 6만원 이탈하고 나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현재 주가가 5만6천원입니다.
그러니까 6만원 대비해서 6% 정도 하락이 나온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언론에서 뉴스가 나온 내용들을 보면
삼성전자가 정말 많이 밀린 것 같지만
6만원을 기준으로 해선 주가가 굉장히 더디게 빠지고 있는 부분들에서
확실히 이 기업이 지금 저평가가 되고 있구나라는 부분을
우리가 어떻게 보면 알아볼 수 있다는 부분이죠.
지금 앵커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BPS가 5만6천원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PBR 이야기 많이 하죠.
PBR 1배가 5만6천원까지 주가가 내려왔을 때
BPS가 5만6천원이면 PBR이 1배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거든요.
지금 청산가치보다 내려올 수도 있는
주가 흐름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우리가 과거에는 PBR이 1배 이하로 삼성전자가 내려왔을 때는
대부분 다 반등을 줬어요.
하지만 지금 우리가 조금 경계해야 될 부분 같은 경우는
HBM 쪽에서도 좀 처지고 있는 부분이고요.
오늘 ESSD라든지 DLAM 쪽에 대한
그러니까 레거시 쪽에 대한 부분들 같은 경우도
살짝 처지고 있는 부분들, 리스크가 좀 있다는 거죠.
수요가 많이 회복되지 않고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기업의 지금 저점인 것은 맞고
밸류에이션상 많이 밀려있는 것은 맞는데
언제 반등이 나올까에 대한 의문보호는 좀 붙는다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를 반타로 접근하시는 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접근하신다고 한다면
저는 6만원 이탈했을 때부터 매수 관점이고
저는 지금도 매수 관점입니다.
오히려 최근에는 매수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저는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신다고 한다면
삼성전자는 그래도 제 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이건 업계 관계자한테 들은 건데
지금 삼성전자가 인사 개편을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 부분들이 어느 정도 일단락이 된다고 한다면
기업의 개선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고 보니까
보유하신 분들은 지금 사실 매도에서 실익은 없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유의 관점을 말씀드리고
만약에 없다고 한다면 모아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요즘 블라인드 앱에서도 삼성전자가 굉장히 핫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삼성전자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모아가는 전략은 충분히 유효하다.
6만원 선 아래는 매력적인 구간인 건 확실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우리 윤혜림 대표님한테도 여쭤볼게요.
그러면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삼성전자와
지금 우리 이재교 본부장님은
SK하이닉스 추가 상승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하셨어요.
SK하이닉스 내가 만약에 투자를 한다면
어느 쪽에 한 표를 던지실까요?
저는 둘 다 표를 던지기가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샀으면 진작 샀어야 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증권사의 목표 주가를 볼 때
보통 목표 주가에서 마이너스 10%에서 15% 정도면
우리가 이정도면 조금 올랐다고 판단이 되고 있는데
지금 보니까 24만원에서 26만원 국내 증권사 기준이라서
20만원 선에서 하이닉스를 매수하는 건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삼성전자 분명히 싼 가격은 맞지만
요즘 들어 하는 얘기가 삼성전자는 오늘이 제일 비싸다
이런 얘기를 또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하방이 아직 많이 열려있고
풀어야 할 숙제들도 많고
특히 삼성전자는 코스피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외국인 매도도 계속 이어지고 있고
거래대금이 많이 없어진 게 사실
금투세 이슈가 아직 해결이 안되다 보니까
결국 삼성전자가 주가에 상승하기 위해서는
조금 해결되어야 할 것들이 해결이 되고
이 외국인 매도세가 멈춰야지
우리가 그때 들어가도 늦지 않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조금 반도체를 보수적인 관점으로 보고 싶습니다.
우리 유내림 대표님은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
다소 보수적인 입장을 주셨습니다.
그럼 이어서 실적 발표 시즌입니다.
실적이 속속 공개되고 있는 기업들
어떤 대응 전략이 필요한지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먼저 변압기 쪽
HD 현대일렉트릭의 실적에 대한
이야기부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에 변압기의 대장주로 알려져 있는
HD 현대일렉트릭의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컨센서스와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유내림 대표님 실적 발표 전에는
기대감의 한 7%대까지 상승을 했다가
실적 발표가 나자마자 또 케이스론이 펼쳐졌습니다.
지금은 한 1%대 상승세로
정말 윗골이 아랫골이 다 정말
변동성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저희가 투자하는 시간에서도 전력 설비 내에서는
변압기가 가장 좀 매력적인 것 같다라는
의견을 가장 또 많이 들었었는데
변압기 투자 의견 어떻게 세워봐야 될까요?
일단 전력 설비 변압기 쪽 그리고
조선 쪽이 조금 비슷한 게
앞으로는 좋은데 이 주가 변동성이 좀 커서
전 항상 이 두 가지 섹터를 반드시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렇게 빠질 때 분할 매수
그리고 오를 때 조금씩 매도하는 관점으로 보시면
다시 한번 현대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이제 조정을 줄 때 또 매수해 볼 수 있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최근에 투자 경고 지정 해제도 조금 긍정적이라서
최근에 주가가 좀 많이 오른 경향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유럽, 중동 쪽에서
모두 여전히 지금 변압기 부족하고
또 수수장구 증가하고 또 단가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확실히 전망은 긍정적입니다.
다만 이제 원달러 환율 하락의 리스크도
존재를 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언제든지 뭐 이렇게 조정이 나올 때
음봉이 나올 때 모아 나갔다가
다시 한번 상승할 때 조금 매도하는 관점으로
충분히 보셔도 좋을 것 같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리고 어제 장 마감 이후 KB급 용의 역대급 실적과 함께
주주 환원 정책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지금 장중에 10만 원 선을 또 시원하게 돌파를 했고요.
지금은 조금의 윗고리를 달면서
한 10만 200원 구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재교 본부장님, 날씨가 쌀쌀해지면
또 배당주에 관심이 모아지잖아요.
특히나 요즘같이 시장의 변동성이 클 때
그냥 이런 배당주에 묻어놓고 기다리자,
마음 편하게 지내자 이런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KB급 용을 비롯해서 이런 은행주들 어떻게 보시나요?
네, 저의 경험을 말씀드려보자면
어떤 종목을 사던 마음은 편안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배당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서
금융주들 보시는 건 좋은데
편하기만은 하지 않을 것이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일단 금융주들 같은 경우는 결산배당과
내년에 분기배당까지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전히 메리트가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연초에 밸류업 프로그램이
시장에서 이야기가 됐을 때에도
은행주들, 시장에서 굉장히 좋다고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매수하시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별로 없다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지금도 유효한 것 같습니다.
PBR 기준으로 0.6배 수준이기 때문에
여기서 계속해서 우상향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고요.
아까 전에 우리가 반도체와 2차전지, 테슬라 쪽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반도체는 보수적으로 보고 있어요.
그런데 반도체와 2차전지,
전반적으로 이런 성장주들이 약세를 보인다고 한다면
자금이 어느 정도는 방어주 성격을 가지고 있는 종목군들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우리 방송에서도 계속해서
성장주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저는 성장주의 점수를 좀 낮추고
이제는 방어주 성격을 가지고 있는 종목군들을
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는 저는
KB금융이라든지 은행 관련주들도 좋고요.
저는 증권주들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물론 PF대출에 관련되어 있는 리스크들은 있겠지만
증권주들 같은 경우도 은행주들에 비해서
많이 못 올라왔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 금융 쪽을 좀 봐보시는 건
어떨까라는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 오후 2시에
기아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그런지 한 오후 1시부터
현대차와 기아의 주가가 지금 좀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도 지금 장중에 상승전환에 성공하면서
지금 23만 원대까지 올라왔고요.
기아도 현재 1% 넘는
2%에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 장중에 현대모비스도
후실적을 기록하면서
지금 열심히 빨간불 켜주고 있는데
이재규 본부장님, 추가 질문 드릴게요.
오후 2시에 기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지금 자동차주들이 또 움직이고 있어요.
어떻게 보시나요?
자동차는 전반적으로 좋다는 얘기들이 많죠.
근데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완성차 기업, 특히 이제 우리나라 현대기아가
저평가됐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으실 텐데
전 세계적으로 이제 완성차 업체들은
대체적으로 저평가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아직까지
우리나라 기업들이 엄청나게 저평가다라고
접근한 건 조금 리스크가 있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고
실제로 우리나라 현대기아차가
굉장히 잘하고는 있어요.
근데 미국에서 잘하고 있거든요.
다른 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좀
지금 좀 안 좋은 부분들도 있습니다.
특히 국내 매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자동차가 저는 무조건 좋다라는 관점은
위험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자동차 업종에 대해서 가장 체크를 하셔야 되는 부분은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된다라고 한다면
자동차 업종들은 피해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 참고하셨으면 좋겠고
만약에 여기서 환율이 꺾인다라고 한다면
이 부분도 부담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환율이 꺾인다라는 부분이랑
트럼프가 당선된다라는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배척되는 내용이긴 한데
둘이 다른 내용이긴 한데
우리가 이제 자동차 업종들을 투자하면서
이 두 가지는 체크하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 드리면서
저는 살짝 보수적인 의견 드리겠습니다.
오후 2시에 잠시 후 기아의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이 부분 잘 체크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마지막 그럼 다음 주도 이제 실적
굵직굵직한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됩니다.
어떤 섹터를 주목해봐야 되지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이재규 본부장님, 자료를 보시면
다음 주 화요일에 한국항공우주를 시작해서
한화시스템, 목요일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까지
방산 섹터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방산주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는 만큼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 흐름이 기대되는데요.
다음 주 방산주 상승 랠리 기대해봐도 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방산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최근에 SK하이닉스의 실적 잘 나왔는데도 많이 못 올랐고요.
현대차 같은 경우 실적이 살짝 부족했다고 급락이 나왔었죠.
그래서 우리가 실적에 따라서 기대감은 있지만
실적이 잘 나온다라고 해서 무조건 올라간다라기보다는
컨퍼런스콜이라든지 향후 전망에 대한 부분들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지금 지정확정 리스크가 부각이 되고 있고
트럼프가 되든 헤리스가 되든 전 세계적으로
군비 증강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방산주 섹터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방산주 쪽은 긍정적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매수해눈 종목은요?
매수해눈 종목은 제가 오늘 코치테크놀로지라는 기업을 준비를 했거든요.
그래서 싱글로드 컴퓨터, 무기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대형 방산주들에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낙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업으로서 말씀드리고요.
목표가는 2만 6천 원, 손절가는 2만 원으로 이겨드리겠습니다.
그럼 우리 유내림 대표님은 어떤 섹터를 좀 눈여겨보고 계실까요?
저는 미용기기를 좀 다시 보고 싶습니다.
지금 화장품은 좀 주가 변동성이 있어서 추세가 안 좋아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용 의료기기 쪽은 굉장히 견고한 편입니다.
그래서 여전한 KST 전성기이기 때문에 실적이 잘 나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서
지금 그중에서도 가장 흐름이 좋은 게 파마 리서치입니다.
아무래도 리주란 공급 확대로 인한 역대 최고 실적 경신
그리고 리주란 의료기기뿐만 아니라 스킨 부스터 화장품 품목 성장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요즘 시장과 비교했을 때 지금 굉장히 견고한 흐름을 갖추고 있어서
지금 거의 신고가 영역이지만 더 갈 수 있다고 보여지고 있는데
지금은 조금 매수하기가 부담스러워서
22만 원선, 21만 원선 이렇게 조금씩 빠져줄 때 매수한다면
충분히 신고가 이후에 더 높은 주가 상승을 볼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마 리서치는 목표가 26만 원, 손절가 18만 원 제시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유내림 대표는 파마 리서치
그리고 우리 이재교 본부장님은 코츠 테크놀로지를 매수하는 종목으로 설명해 주셨고요.
여러분들 이 화면 캡처해서 한번 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주요 증시 일정이고요.
국내에서 실적 발표되는 기업들 그리고 금요일이 또 중요합니다.
10월에 수출입 데이터가 발표되고 미국에선 고용보고서가 발표가 되니까요.
이 부분 잘 체크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순서는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도록 할게요.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