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서울을 떠나 울산에서 거주할 월세집 계약하기📝(슬펐던 박물관 데이트💧귀하디 귀한 울산 소품샵, 라멘 맛집)

코지데이 Coz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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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 Stamp
01:38 라멘 맛집 '멘타이쇼'🍜
02:25 소품샵 '아인마밍'🐰
05:28 월세집 계약서 작성📝
06:04 오션뷰 호텔🌊
08:00 가자미탕 맛집 '가고파'🍲
09:12 장생포 고래박물관🐋
11:59 시댁 방문💕
🎧
-샛별
강아지풀 / https://www.youtube.com/watch?v=Sdo4zJ9Zv2k
Candy town / https://www.youtube.com/watch?v=znz8UjNKC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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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또 경상남도를 갑니다.
지금 8시 45분인데 도착이 2시 20분이래요.
어우 피곤해.
피곤을 무릅쓰고 또 경상도 왜 갔냐면요.
저희가 집 계약서를 쓰러 간답니다, 여러분.
저번 주에 가서 집을 하루 종일 봤잖아요.
그래서 그때 본 집 중에서 엄청 엄청 고민하다가
한 곳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구옥 아파트로 가요.
구옥이라서 조금 컨디션이 걱정되기는 하는데
그래도 집 주인분이 다 수리해주고
도배랑 몰딩 같은 것도 다 해준다고 하셔가지고
조금 안심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게
고층이고
집이 저희 집보다 훨씬 넓다는 거.
화장실은 한 개지만.
5시간만에 도착했어요, 여러분.
멀다.
우리 올 때는 비가 왔는데 여기 오니까 딱 그쳤네?
햇빛도 살짝 나고.
그래서 저희는 지금 배가 고파가지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고 있어요.
빌보드 먹으러 갈래요?
빵?
울산에서 빵?
기분이 좋아.
카레빵이야.
귀엽다.
카레빵이 귀엽지.
지우개네?
처음이다.
진짜 귀엽지?
진짜 귀엽다.
지우개.
내가 만든 문어도 있어.
빗이랑 거울.
이거 넣고 싶어, 화장실에.
좋네.
그치?
겨울에 신고 다니고 싶다.
집에서.
겨울에 신고 다니고 싶다.
한국 거다.
진짜 예쁘다.
교동이도 색깔 파스텔이야.
이거 여기 올라올 수도 있어.
귀여워.
보드등인가 봐.
띵 하면 켜질 거 같아.
너무 예쁜데?
신생아 교동.
성운아.
구멍이도 예뻐요.
진짜 예쁘다.
물어봐야지.
너무 예쁜데?
그릇.
귀엽다.
마우스.
침낭 스누피.
진짜 귀엽다.
귀엽다.
알리 익스프레스보다 나은데?
꼬마리 사료 담아주고 싶어.
유산균 오메가 사료.
이런 거 붙여놔야 되는데.
진짜 예쁘다.
미쳤다. 이거 살래?
후추.
소금.
주방에 놓으면 인테리어 아니야?
완전 인테리어지.
갖고 싶다.
주방에다 딱 붙여놓고 싶다.
이거는 침실.
인테리얼도 약간 꾀할 포인트 될 거 같아.
그러게.
괜찮네.
봐봐.
갇혔어, 지지.
혼돈의 자동차.
우리 대학서 보시면 소세지는 아까 등기부 주소.
그대로 좀 더 절었습니다.
이거 전용 면적 아니면 공급 면적으로 되나?
전용 면적으로 되잖아, 그쵸?
전용 면적으로 하거든요.
향기 좋아.
향기 너무 좋아.
침도 엄청 크고.
여기는 아침에 보여드릴게요, 여러분.
그리고 여기가 하이라이트.
되게 춥다.
향 너무 좋아.
산백나무 향.
아무튼 저희는 여기서 하루를 묵을 예정입니다.
내일 봐요.
여기야.
봐봐.
보이세요, 여러분?
땅콩.
농도.
조식장도.
뜨거워.
안 돼.
덥은데?
커피랑 비슷했네.
조식 대신 아메리카노.
나는 믹스커피.
믹스커피.
안녕하세요, 뚜미언니.
대박이다.
누구세요?
저렇게 돌리는구나.
진짜 기름이잖아.
기름말로.
기름 채우면.
백화점 방.
코도 이렇게 들어있어.
미역국 찍는다.
지금 형식집 같아.
백화점이.
재밌겠다.
귀여워.
쟤 왜 이렇게 귀여워?
박물관 2명이요.
귀여워.
진짜 커.
이거 봐.
진짜 무거워.
뼈 한 칸이 지금.
그러니까.
턱뼈인가 보다.
그치?
한 라인.
머리가 이만하다는 거야.
그렇지.
슬퍼.
슬픈 눈.
왜 이렇게 슬퍼 보였어?
배고팠네.
고래가 대화하는 소리가 들려.
그런데?
안쪽으로?
스탬프.
1, 2개 이어 1 스탬프.
그렇게 꽤 큽니다.
안녕.
아침엔 밥 먹고 점심엔.
은구가 따로 없네.
우와 생강이다.
생강 드시오.
국룰입니다.
우와.
진짜 잘됐어.
갈라졌다.
갈라졌어 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