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약하신분 보지마세요* 치맥파티 아니고 트림파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yejidaeji해지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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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10. 28.
저는 제일 행복할때가 열심히 일하고 집에와서 맥주 시원하게 한잔 하는게
제일 행복이라 생각하는데 우리 대지님들은 제일 행복할때가 언제에용?
다들 날 풀렷다고 옷 얇게 입으시면 감기걸려요! 환절기때는 더욱더 조심!!!
오늘도 해지대지 영상 봐주셔셔감사합니다!
E-mail : [email protected]
insta : @_hyejidaejiiiii
씨읗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헬스 Deckef Yi 입니다.
자, 오늘의 콘텐츠는요.
저희가 얼마전에, 혼자 수즈 마시는 걸 올렸잖아요.
춤추는 콘텐츠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절대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술을 먹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진짜로 여러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이런 콘텐츠를 한번 해볼까 하는데
그래서 오늘은 야식의 대명사죠.
치맥을 한번..
아..
치맥을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맥주를 어디서 받았는데
처음 보는 맥주예요.
그래서 그거를 여러분들한테 소개시켜주면서
그리고 치킨, 제가 좋아하는 치킨찜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그거 시켜가지고
맛있게 치맥을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제가 좋아서 하는 거 아니에요.
진짜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 아니에요.
잉치킨 잉치킨 잉치칭 잉치..
여러분들 드디어 치킨이 도착했습니다.
진짜 공개 안 하는 건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킨이거든요.
빠바바바밤
바로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이라는 치킨집이에요.
진짜 맛있어요.
바삭바삭한 게 미쳤어 진짜.
저는 뭐 시켰냐면요.
후라이드 반 그리고 간장 반
거기다가 양념 소스를 추가해요.
그러면 후라이드를 거기다 찍어 먹으면 양념이잖아.
그러면 일석삼쇼
왜 저래 진짜?
자 이게 후라이드
이게 간장
뭐 간장이랑 후라이드랑 별 차이 없어 보이는데
진짜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 주변에 있다면 진짜 드셔보세요.
너무 맛있고 그리고 튀김이 진짜 맛있어요.
얇고 매콤해.
자 이제 여러분들 아까 말씀드렸죠.
치킨 하면 뭐예요?
빠질 수 없는 게 있죠.
바로 뭐라고요?
소리 질러 뭐라고요?
맥주
이거 저도 이거 처음 보는 맥주예요.
처음 보는 맥주인데
블루리본이라는 맥주예요.
새로운 맥주
자 뭐 이 블루리본 먹고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테니까
맛을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리 들어봐요.
시원하게 따뜻하다.
무슨 냄새는 라오스에서 먹었던 비어라고 냄새가 나.
약간 뒷맛이 씁쓸하니
에일에다가 약간 오비 섞은 느낌이에요.
음 맛있다.
저는 약간 이런 거 먹을 때 발굴형
치킨 먹을 때 발굴형
아까 시켰던 새로 나온 와사비 마요 소스를 한번 찍어 볼게요.
초록색
제일 맛있다.
너무 맛있어요.
후라이드 진짜 약간 진짜 튀김이 얇거든요.
진짜 안에 매콤함이랑 그 속살에
이런 예전의 한 90년대가 있는 호프집에 있는 그런 감자튀김도 있고요.
이거는 눈꽃치즈 감자볼이에요.
너무 맛있겠죠?
이거 한번 먹어볼게요.
이게 무슨 맛이냐면
뿌링클 알아요?
뿌링클인데 뿌링클보다 더 진하고 맛있어.
굳었지만 너무 녹은 치즈 그 사이
뭔지 아실 거예요.
쫄깃쫄깃한 느낌 아시는 분은 아실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날개를 먹어볼 건데
이게 후라이드고 이게 간장인데
전 여기 뼈까지 다 먹어요, 진짜로.
응, 구라.
I love chicken.
I want 맥주.
맥주 먹으니까 술 알죠?
이따따라 이런 거.
요즘 어떠신가요?
생활들이?
이렇게 화이팅해서 열심히 살아보지 않을래요?
나날을 빌려주세요.
진짜 이게 행복이 아닐까?
일 다 끝나고 힘들게 집에 와가지고
맥주와 치킨
말해 뭐해
이런 콘텐츠 괜찮지 않아요?
어울리는 안주를 찾아드립니다.
약간 이런 건 어때?
바이브
알죠, 그럼.
한 잔 할래요.
요즘 이렇게 술 먹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람을 좋아하고
술을 좋아해야 되는데
미안해요.
여러분들 혼자 야식 먹을 때 뭐 먹는지
밑에 댓글 달아주면 안 돼요?
양념에 찍어서
이렇게 먹고 바로 잠들 거야.
짠!
이거 안 했구나.
이제 앞으로 혼술 콘텐츠랑 시그니처가 될 거예요.
여러분도 어떻게 맥주 준비하셨어요?
자, 짠할게요.
짠!
너 거의 음료수야.
이거 해본 사람?
이렇게 가서 가루
그렇게 아니거든.
행복해.
일 끝나고 제 혼술 콘텐츠를 보면서
좀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
엄지 엄지 쳐
나 또 옛날부터 얄밉게
이런 치킨 시키면
껍데기가 진짜 맛있잖아.
다 까버리지.
껍데기 떼가지고
자, 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껍데기, 아
치킨에 내렸어요.
사실 좀 불편했어요.
어느 누가 그런 식탁 위에 큰 거
짠! 오늘 수고했어요.
짠!
뭐야?
아이, 다 먹었네 그래서
집에서 확실히 술을 먹으면 금방 피해.
진짜로
아, 또 이 티가
이 티가 진짜 굉장히 오래된 티거든요.
제가 대학교 20살 때부터 입었던 티예요.
지금 몇 년 됐냐?
지금 2020년도 되니까
내가 3년 전이네.
야
죽었거든요?
그럼 뭐 해야 되나?
가져와야겠죠?
넌 하나 더 따.
내가 따줄게.
찌르라 쓰깨띠
짠!
뭔가 이 알짤짤해지는 기분이
너무 좋아가지고 난 먹는 것 같아.
취하면 용감해지잖아.
저는 평소에 굉장히 소심하고 소극적이라서
저는 술만 먹으면
왜 저래 진짜?
미안합니다.
간장
닭다리 한 번
짠!
어우, 좋다.
오늘 하루 수고했고
뭐 직장 상사가 뭐라 하는 그런 거 집어 치워.
다 해줄게.
알아서
아!
신경 쓰지 마, 그런 거.
그냥 가야지.
이런 친구 같은 느낌.
지금 한 병을 먹고 알짤짤해지긴 했는데
이렇게 한 병을 더 먹으면
더 알짤짤해지겠지?
그 순간에서
알라딘이 올 거야.
알라딘이야.
아, 너 잘 먹는다.
짠하자.
좋다, 좋아, 좋아.
수박이 박수!
왜 이렇게 약해진 거 같지?
술 한 병이든 맥주 두 병이든
혼자서 먹는 술은 몸에 해로가 나오고 있어.
빨리 시간을 이루는 게
아, 배불러 이제 진짜로.
지금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어요.
하루가
아, 이거 진짜 맛있다 맥주.
약간 외국 온 느낌이야.
I knew you
잔잔한 소리처럼
Baby
엄지 엄지 척 넣겠지.
그거 알면
왜 저래 진짜, 이거 넣겠지.
왜 저래 진짜?
자, 원샷하자.
친구야,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응원한다.
짠!
밑장 깔지 마.
나 진짜 이대로 바로 잠들 수 있을 것 같아.
자, 오늘은 치맥을 먹어봤습니다.
치맥을 먹어봤습니다.
여러분들 다음에는 치킨은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에서 한 번 시켜 드셔보시고
맥주 이 블루 리본은 오늘 저도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슬슬 넘어가고 맛있네요.
헤지 돼지 두 번째 야식
쏘, 아니 쏘맥이래.
미쳤나 봐, 취했나?
치맥 괜찮았어요.
여러분, 안녕.
How's the sweet?
화이팅!
어우, 취났어.
헤지 돼지
우리 모두 다 같이 헤지 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