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2집 소개한다고 해서
다소 충격을 많이 먹었어요.
어떤 충격일까요?
LG에서
대기업!
대기업에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커튼이 열려요.
어떻게 하신 거예요?
스마트한 제가
미리 오기 전부터 준비를 해놨습니다.
2집, 2집의 나레
아령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아령씨와 같이 진행하게 돼서
너무 반갑습니다.
저도 너무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오늘 공기 너무 좋은데
이곳 어디인가요?
여기는 바로 충북 진천이잖아요.
공기가 너무 좋네요.
공기 좋고 맑은 곳에서
오늘 특별한 집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아령씨 어떤 집이죠?
오늘은 제가 2집 소개한다고 해서
다소 충격을 많이 먹었어요.
어떤 충격일까요?
왜냐하면
그냥 일반 건설업이 아닌
우리가 흔히 많이 쓰는
가전제품을 선보이는 LG에서
대기업
대기업에서
스마트하면서
또 나만의 휴가 공간을 가질 수 있는 집을
또 오늘 소개를 해드릴 거예요.
일명 스마트 코타지
맞습니다. 코티지예요.
코티지인가요?
헷갈리시면 안 돼요.
너무 코를 탔나요 제가?
안 돼 안 돼 멈춰 멈춰.
죄송합니다.
스마트 코티지입니다.
스마트한 집을 또 소개해 주신다고 하니까요.
너무 궁금하시죠?
그럼 빨리 외관부터 살펴보시죠.
와 근데 외장재가 진짜 특이해요.
블랙으로
맞아요.
이 외장재 혹시 어떤 건지 아세요?
많이 해보셔서 아시잖아요.
사실 모르고요.
들어서 압니다.
이게 대기업인 포스코
포스코의 특수 강판으로 만들어진 거예요.
특수 강판이면 그러면
비가 올 때도 녹슬지도 않고
관리하기 대체로 굉장히 쉬울 것 같습니다.
맞아요. 방수에 강해서 외장재로 다 둘렀고요.
사실 여기 옆에 지금 보이는 게 폴딩 도어인데
이것도 다 특수 강판이에요.
닫을 수가 있나요?
한번 닫아볼까요?
그럴까요?
여기 보면 어딘가에 있어요 손잡이가.
근데 되게 특이하네요.
여기 손잡이가 있어서 이렇게 밀어서
폴딩 도어로
밀어주시겠어요?
갑니다.
이렇게 닫아버리면
사실 창호도 방범 기능이 있지만
이게 한 번 더 방범 기능을 해줘서
혼자 있어도 무섭지 않더라고요.
아령씨도 혼자 자취한 적 있잖아요.
그럴 때 저는 일부러 가짜 CCTV 구매해서 붙이고 그랬거든요.
너무 무서우니까.
그런데 이렇게 한 번 더 불러주니까
훨씬 더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네. 너무 좋죠.
근데 주추리크를 찾을 수가 없어요.
뒤쪽에 있나요? 혹시?
아닙니다.
여기 보서 손잡이 있죠?
뭔데요?
이 공간에 손잡이를 열면 주추리크가 나와요.
좀 도와주시겠어요?
알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이게 방범 기능이 있다 보니까 살짝 무겁네요.
그런데 정말 튼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레일이 있다 보니까
열리가 사실 어렵지는 않아요.
이렇게 오픈을 했습니다.
오픈을 하면 이렇게 현관이 나오는데요.
여기 부분이 주추리크입니다.
저는 꽤나 놀랐던 게
현관이 넓어요.
이게 다 현관으로 쓸 수 있는 거잖아요.
안쪽에 신발장을 둬도 되고
자유롭게 사용을 해주실 수 있어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맞아요. 그리고 뒤쪽에 보면
여기도 지금 창고 공간이지만
저는 신발장으로 써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이 폴딩 도어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어달라고는 했는데
사실 저희 외부에 또 하나 보여드릴 게 있어요.
어떤 거죠?
못 찾으셨죠?
모르겠어요.
그렇죠?
모르겠어요. 정말.
여기 지붕 쪽을 보면
다 태양광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이브리드로
전기도 쓸 수 있고 태양광도 쓸 수 있는 거예요.
일석이조인데요?
그런데 이 벽체랑 지붕지랑
톤도 맞추고 이래서
딱 봤을 때 시크하고 모던한 느낌도 드는 것 같아요.
그렇죠. 이게 톤을 해치지 않는 태양광이라니
너무 예쁜 것 같아요.
너무 예뻐요.
이게 복층 구조로 되어 있어서
저기 지금 픽스창이 보이지만
여기서부터 떨어져 내려오는 게
굉장히 디자인이 예뻐요.
맞아요.
그러면 이렇게 외관을 둘러봤으니까
안쪽으로 들어가서 한번 살펴볼까요?
그런데 여기 부분만 다르지 않아요?
맞아요.
이렇게 흙을 털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뒀습니다.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늑한데요?
그러게요.
커튼이 열려요.
어떻게 하신 거예요?
미리 해두신 거예요?
사실 스마트한 제가
미리 오기 전부터 준비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올 때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게
앞에 와서 커튼 치고 준비하고
세컨하우스는 그러면 잘 안 오게 되거든요.
그리고 방치하게 돼요.
저도 그래서 딱 들어오는 순간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아무도 없지만 나를 반겨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뒤를 보면 바로 의자가 있어요.
이러면 또 앉고 싶어지죠.
이렇게 쇼파에 앉으니까 너무 편하지 않아요?
너무 편해요.
거기다가 양옆에 크게 창고가 나 있어서
답답하지도 않고 너무 좋네요.
그리고 요새 또 핫하다는 LG의 스탠바이 미까지
그리고 이 공간은 쉬러 오는 공간이니까
따로 TV나 이런 거 설치하지 않고
이렇게 스탠바이 미 하나로도 충분하잖아요.
정말 시간이 빨리 갈 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 오자마자 앉았어요.
일어나죠.
엉덩이가 무거우면 안 되거든요.
일어나서 빨리 둘러보죠.
여기 키친 공간이 너무 예쁜데요?
세컨 하우스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진짜 활용하기가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긴 테이블을 놨을 때는
전 홈 오피스로 사용하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나만의 취미도 가지고 힐링도 하고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뒤에 보면
가전이 있는지도 몰랐어.
저도요.
아니 컬러를 너무 잘 맞춰놨어요.
이게 딱 이 자리다.
이런 느낌이잖아요.
마치 이 자리에서 태어난 것처럼
맞아요.
여기 냉장고가 이렇게 빌트인 되어 있어서
또 여기 상판이 너무 마음에 드는 게
맞아요.
이게 뭘까요?
너무 깔끔해요.
정답!
스테인리스?
맞아요.
스테인리스가 좋은 게 뭐냐면
이게 오래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싱크대도 다 스테인리스로 쓰잖아요.
그게 김치를 썰든 뭐가 튀든
반영구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좋은 거고
여기 보면 또 LG
정수기인가요 혹시?
너무 깜찍하다.
그렇죠?
이게 보면 수돈 줄 아세요.
가끔
수돈 줄 알았어요.
여기 보면 과일 씻는 물
그리고 정수기 이런 게 다 되어 있어서
너무 좋고
간편하게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령씨 이건 뭘까요?
싱크볼?
절 너무 바보로 하신 거 아니에요?
너무하셨다.
이게 맞아요.
싱크볼이에요.
이게 SNS에서 핫하더라고요.
보니까
어떻게 핫해요?
이게 딱 안쪽에 볼로 되어 있으면
옷에 튀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되어 있어서 튀지 않고
또 이게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어서
부식이나 이런 것도 없고
이렇게 또 사용하기 너무 좋을 것 같고요.
아까 이거 들어보시던데
네 맞아요.
관심이 좀 있었거든요.
이렇게 사용하실 때는
이렇게 상판을 걷어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에요.
아니에요? 어떻게 해요?
아령씨 몰랐구나.
뭐예요?
이거 이대로 사용하는 거예요.
말도 안 돼.
이거 몰카 아니에요?
나만 몰라?
이대로 사용해도 되고
열어서 사용해도 되는 거예요.
여기도 싱크대로 사용할 수도 있는 거죠.
공간활용을 더 확보를 했군요.
너무 좋은데요.
그리고 물이 있는 생산류나 이런 거는
썰 때 물이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이 위에서 하면 되는 거예요.
저는 항상 여기서 썰어서 물 따로 버리고 했는데
그렇게 활용하는 거예요.
이게 도마인 거예요.
도마 겸 싱크볼이 겸
너무 좋은데요.
이제 잘 아셨죠?
공부했습니다.
레벨업
그리고 여기 보면
인덕션으로 3구짜리로 꾸며줬고요.
상암부장이 넉넉하게 되어 있어서
사실 식세기도 필요하고 와인샐러도 필요하다 하면
양옆으로 설치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렇게 활용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가전을 설명하니까
너무 좋네요.
재미지는데
너무 재밌어요.
반대편도 또 남아있습니다.
한번 가볼까요?
블랙톤이라서 너무 아늑한 느낌인데요.
갑자기 톤이 확 바뀌었어요.
여기는 건식 세면대 공간이 있어서
너무 좋은데요.
사실 그거 아세요?
어떤 거요?
이게 외장재예요.
이 내장재도 외장재를 사용해서
여기 물 튀는 공간에도 방수가 잘 된다는
맞습니다.
특수 강판이죠.
그렇죠.
외웠어요.
특수 강판을 사용을 했다는 점
그리고 여기 세면대가 굉장히 고급스러워요.
그렇죠.
럭셔리한 느낌도 들면서
여러 부분도 신경을 쓰신 것 같고
약간 호텔에 와 있는 느낌
맞아요.
옆에 보면 여기 IoT 서비스라서
핸드폰 하나로도 다 되지만
군데군데 버튼이 다 있어요.
그래서 커튼도 열 수 있고요.
닫을 수 있고요.
여기 불도 껐다 켰다 할 수 있고요.
너무 좋네요.
그래서 핸드폰을 혹시 다른 데다 넣었어?
여기는 혹시 핸드폰 아니면 안 되는 거 아니야?
IoT만 되는 거 아니야?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
기억해 주시고요.
이 밑에도 다 수납공간으로 되어 있고
군데군데 선반도 놔주셔서
여기서 필요한 거 다 수납하셔도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뒤쪽으로 보면
나의 드림
건조기 아닌가요?
맞아요.
이게 워시타워라고 해서
밑에는 세탁공간
위에는 건조기로 나뉘어져 있군요.
맞아요.
그리고 또 LG가 좋은 게
이게 가운데에 있어요.
그래서 위에 있지 않아서
아령 씨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저같이 아담하신 분들도
손쉽게 사용하실 수 있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옆에 지금
지금은 올라가지 않을 거지만
바로 보이니까
바로 보여드릴게요.
수납장도 되게 뚱뚱하게 많이 구비가 또 되어 있습니다.
이 계단 하나하나에 다 수납이 되어 있고요.
여기에는 보시겠지만
오브제 컬렉션에 청소기가 또 구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여기 안에 다 빌트인이 되어 있다는 거
맞습니다.
정말 사용하는 사람의 그 편리성과
그런 걸 많이 추구한
스마트한 집 같아요.
그렇죠.
그리고 뒤에
이 도어는 뭘까요?
여기는 화장실 아닐까요?
맞습니다.
화장실 아닐까요?
건식 세면대 옆에는 바로 화장실이죠.
들어가 볼까요?
열어볼까요?
어머
이렇게 미더지식이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여다지가 아니라서 공간 활용에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번 불을 켜보고요.
좋은 향기가 나네요.
와 여기 들어오니까 굉장히 아늑한데요?
맞아요.
그런데 여기 벽면에도 비밀이 하나 또 숨겨져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요?
네 맞습니다.
설명해드려요?
알려주세요.
알려줄게요.
여기 벽면이 아까 보았던 외장재처럼
포스맥의 강판을 사용을 했어요.
그래서 여기가 지금 화장실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방수가 잘 돼야 이건 쓸 수 있는 거거든요.
외장재, 내장재, 화장실까지도 방수가 잘 되는 코스코의 제품을 썼다.
맞습니다.
여기 그리고 색깔은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이런 느낌도 내실 수 있고 어두운 느낌도 내실 수 있고
또 밝은 느낌도 낼 수 있다는 거 기억해 주시고요.
그리고 화장실인데 건식으로 다 되어 있어요.
바닥을 보시면 여기까지 난방이 되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여기에는 굳이 실내화를 신고 오지 않아도
그냥 이용할 수 있는 굉장히 간편함.
맞습니다.
다들 겨울에 이런 적 있으시잖아요.
괜히 화장실 가기 싫어요.
추울까봐.
맞아요.
그런데 스마트 코티지는 그럴 일 없다는 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또 샤워시설이 있는데요.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공간이 좁지 않아요.
맞아요.
그렇죠.
집이 협소한 공간이다 보니까 화장실을 적게 할 수도 있는데
넉넉하게 해줌으로써 생활하기 좋게끔 만들어 주신 것 같고
위에 환풍기도 있지만 옆에 차호가 있어서
굉장히 환기에는 적합하다는 거.
너무 좋아요.
그리고 여기 보면 비대 시설이 굉장히 다양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도 다 생각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화장실 너무 잘 봤고요.
그러면 다음 공간으로 넘어가 볼까요?
네.
어머나.
계단이 되게 특이해요.
네.
그렇죠.
아영 씨 이런 계단 처음 봤죠?
처음 봤어요.
마치 블록 쌓아오는 것처럼 디자인이 되어 있네요.
이게 아이들이 올라가기에도 너무 좋은 계단이에요.
양옆으로 이렇게 밟고 올라가는 계단이거든요.
발 맞춤에 따라 설계가 된 것 같아요.
네.
그래서 한 번 올라가 볼까요?
저희가 다락에 올라왔는데도 불구하고 서 있습니다.
그게 너무 신기해요.
그렇죠.
그래서 한 번 더 느낀 게
와, 층고 공간을 넉넉하게 내줬구나.
그렇죠.
서서 걸어 다닐 수도 있고
이동할 수 있다는 정말 큰 장점이 있고요.
옆에 픽스장이 쫙 되어 있어서
빛이 안 들어올 일이 없어요.
새광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너무 좋은 게
여기 위에는 빛이 들어오지만
앉아볼까요, 우리?
편하게 좀 앉아볼까요?
이렇게 앉으면
이 공간은 박공형이기 때문에
내가 잘 때 이 공간까지는
방해받고 싶지 않을 때 있거든요.
그렇죠.
이 공간은 이렇게 아늑하기 때문에
훨씬 좋죠.
맞아요.
나만의 공간이 생긴 느낌?
네.
짠!
괜찮나요?
저희가 여기 환계창 앞에 있으니까
좀 시원한 느낌도 들면서
숨이 탁 트이는 느낌이잖아요.
완전 탁 트이는 느낌이고
약간의 경치를 바라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렇죠.
이게 큰 창은 아니지만
나 혼자 사색을 즐기기엔
충분하다.
또 양옆에는 수납이 있어요.
네, 이렇게.
그리고 옆에 보면
또 충전할 수 있는
클러그 꽂을 수 있는 시설이 있고
또 IoT 서비스뿐만 아니라
저기 계단이라든지
등을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있다는 거.
기억해 주세요.
아무 돈에 여기 누워서
한 번에 다 터치로 할 수 있네요.
맞아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가 IoT 서비스가 되니까
핸드폰 하나로 밑에서
멀리 있는 빌트인 된
냉난방기 켜고 싶어요.
근데 리모컨 밑에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
대부분 그렇죠.
핸드폰 하나로
띡띡띡띡 누를 수 있고.
너무 편리할 것 같아요.
커튼 좀 치고 싶은데
여기에 지금 버튼이 없잖아요.
핸드폰으로 하나로 딱 켤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제가 여기 스마트 코티지에 산다면
여기 누워서
하루 종일 안 일어날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내려가서 정리 한번 해볼까요?
맞습니다.
내려가 볼까요?
이렇게 저희가 LG의
스마트 코티지 사회 시간을
잘 둘러봤는데요.
어떠셨어요?
저는 마치 상상의 나래.
나래 씨?
상상의 나래를 좀 다녀온 느낌이에요.
왜냐하면 LG가 만든 집이라고
어떤 기기를 썼는지
어떻게 또 스마트하게 만들었는지 봐야지
이렇게 하고 봤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내가 이 공간에 산다면
어떤 걸 하고 싶어 할까?
취미 공간?
아니면 여기서 어떻게 힐링을 하고 싶을까?
어떻게 사색에 젖을까?
이런 상상의 나래를 좀 펼치게 되더라고요.
맞아요.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었고
그리고 스마트하게
내가 이곳에 꼭 있지 않아도
다 연결할 수 있고
훨씬 스마트하게 즐겨볼 수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추가로 문의사항은요.
사실 이게 상반기에 오픈 예정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보실 수가 없고요.
영상으로 잘 즐겨주시고
추가로 문의한 상황은
이 아래 자막에 나오는 이메일로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향후에 공개되는 스마트 코티지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우리 마지막 인사하고 마치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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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